일년 전부터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힘들면 발톱을 뽑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하지말라라는 말뿐입니다.
엉망이 되버린 발톱을 보고있으면 속상하지만
뽑고나면 속이 다 후련해지고 시원합니다.
그런제가 이제 무섭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발톱을
뽑아버리고 있으니까요...
근본적인 치료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