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성의 변화의 과정이 왼쪽에서 오른쪽이 아니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한 것은 오른나사의 법칙, 시계방향의 법칙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변화의 과정이 오른쪽의 악순환에서 왼쪽의 선순환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모든 챠트와 모든 체계가 다 이 위치에 맞춰져 있습니다. 저도 처음 관련 내용을 연구할 때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의 방향수정을 시도했지만 전부 실패(?)했습니다. 신기하게 그게 가능하지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의 순환이 그렇게 이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러한 방향은 준수해야 하겠습니다. 시간의 진행과정은 왼쪽에서 오른쪽이지만 변화의 과정은 오른쪽에서 왼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