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도서 상담학 설교

66계 3; 1-6 흰 옷을 입고 주와 함께 다니는 자들(사데)

Loading the player...




 

  

663; 1-6 흰 옷을 입고 주와 함께 다니는 자들(사데)_2

  

 

  

2023. 4. 9. . 주일오후예배.

  

 

  

*개요: 성지순례, 사데교회

  

 

  

[]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3:2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3: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3: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오늘 부활절 오후에 우리는 계속해서 성지순례에 관한 말씀을 보려고 합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해서 그리스도의 말씀과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 나오는 일곱 교회는 서신서에 나오는 교회와 달리 예수님 자신의 평가와 판단과 권면을 받았습니다. 그 내용을 통해서 우리는 그 교회들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교회들에 대해서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과 동일한 판단과 분별의 기준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지순례를 통해서 초대교회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은 현재 우리의 교회를 이해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그들이 받았던 훈계와 책망과 위로와 칭찬이 바로 우리가 받게 될 하나님의 말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교회가 어떤 상황 속에서 칭찬이나 책망을 받았는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자신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 기뻐하시는 성도님들이 될 수 있습니다.

  

지난 주 보았던 빌라델비아 교회를 떠나 그 다음에 간 곳은 사데 교회 유적지였습니다. 한적한 산 밑에 넓게 펼쳐진 광활한 사데 유적지는 이곳이 예전에 얼마나 번성하였고 화려했던 곳인가를 상상하게 하였습니다. 사데 도시의 유적지는 산 밑에 펼쳐져 있었지만 그 뒤에 자리잡은 높은 산에는 외적의 침입을 받았을 때 피신해서 대항하는 높은 망루가 있었습니다. 그 곳이 난공불락의 요새였기 때문에 사데 도시는 오랫동안 외부의 침입을 이겨내고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사데에 있던 사데 교회는 예수님의 책망을 받았습니다. 1절을 보십시오.

  

“[]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3:2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들이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지만 죽은 자였던 것은 정말 살아있는 자들처럼 살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을 유적에서 볼 수 있었는데 드넓은 유적들은 전부 신전의 모양이었고 교회 유적은 모퉁이에 작은 건물 하나 뿐이었습니다. 말하자면 그 시대의 많은 신전에 밀려서 교회는 초라한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이전에 라오디게아에서 보았던 신전이 성전되는 모습과는 정반대였습니다.

  

로마의 기독교 국교화로 인해서 성전이 교회될 수 있었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예수님은 남은 것이라도 굳건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회개하라는 것이었고 그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도둑 같이 이르러서 그들을 심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초대 교회의 교훈을 통해서 현대교회의 미래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생각합니다. 남은 것을 굳게 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살았다 하는 이름은 있으니 죽은 자가 되고 맙니다. 바로 기회는 있으나 아무 능력이 없는 사데교회 같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어떤 능력이 있고 그 능력을 어떻게 나타낼 것인가를 생각한다면 그것은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에게 대한 것입니다. 우리가 있는 세계 속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능력을 나타내려고 할 때 그것은 언제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것이 될 것입니다. 사데 교회에도 그런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3: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3: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그 옷을 더럽히지 않은 것은 바로 능력이었고 그럴 때 그것은 흰 옷을 입고 주와 함께 다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그 세속적인 신전과 방탕한 문화 속에서 주님을 따랐기 때문에 옷을 더럽히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님과 함께 다니기에 합당한 자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합당한 자에게 예수님은 흰 옷을 입게 하시고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우지 않으시고 하나님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들어야만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영향을 행사하거나 혹은 정절을 지킬 때에 우리는 이 세대 속에서 정말 해야 하는 일들을 행하는 온전한 사람들입니다. 그러한 시기를 거쳐서 하나님은 하나님과 함께 있을 시간을 얻게 하십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그 연단의 시간을 통과합니다. 그런 시간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책망과 약속을 굳게 붙들 때에 비로소 그 약속의 성취를 보게 될 것입니다.

  

 

  

유적은 교훈으로 남았고 우리의 신앙은 현실로 나타납니다. 이 현실적인 신앙 속에서 더욱 남은 것을 굳건하게 하여 하나님과 함께 흰 옷을 입으며 다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살면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그 놀라운 소망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이 약속하시는 영생을 바라보며 확고한 신앙에 거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상담챠트
상담챠트A
상담챠트B
상담챠트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400 1창 3; 6-8 우리의 말속에서 섬기고 있는 우상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21 23 6783
399 1창 2; 19-23 말의 의미와 가치를 알게 하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14 20 6688
398 10삼하13; 1-5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상담의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29 18 7265
397 2006년 유초등부 예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07 7 3789
396 2006년 성탄절 유초등부 예배녹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07 6 3772
395 60벧전 3; 1-7 예비부부를 위한 성경적인 실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03 20 7063
394 60딛 2;1-8 예비부부를 위한 성경적인 점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27 22 7788
393 49엡 5; 22-33 부부의 성경적인 역할규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20 18 7308
392 50빌 4; 8-9 부부간 친밀감을 촉진시키는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13 18 7194
391 45롬 1; 28-31 부부간의 원칙을 어기는 방법과 해결방법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06 18 7022
390 49엡 4; 25-32 부부의 성경적인 의사소통법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9 22 7193
389 1창 2; 24- 3;5 성경적인 결혼을 위해 할 일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21 20 7049
388 1창 2; 18-24 결혼에 관한 성경적인 원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15 20 7394
387 40마 26; 28 죄사함과 부활과 영생을 믿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07 9 5675
386 54딤전 3; 15 거룩한 공회와 성도의 교제를 믿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24 10 5645
385 49엡 2; 1-9 구주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24 21 6974
384 43요 4; 11-16 어디서 생수를 얻을 수 있는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18 19 6802
383 43요 19;25-27 예수님께서 부모님을 섬기게 하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11 11 5586
382 46고전 15; 51~52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03 10 4454
381 55딤후 4; 16-18 내곁에 서서 말씀하시는 분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03 17 6150
380 40마 1;20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신 예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27 8 4476
379 1창19;12-16 세 가지 미스테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27 19 6253
378 23사 40; 26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믿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19 7 4743
377 45롬 1; 1-6 부르심을 입은 자들2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13 8 9383
376 44행 2; 31-33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05 5 4359
375 43눅23; 33-38 예수님을 희롱하는 사람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30 10 3955
374 46고전 10;13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23 6 4295
373 42눅12;29-30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기도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16 5 3920
372 40마12;28-29 나라가 임하게 하시기를 기도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10 5 3944
371 42눅11;1-2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02 8 4044
370 51골 4; 3 전도를 위해 해야할 일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23 8 8050
369 55딤후 3;16-17 성경연구의 필요성과 결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9 6 4064
368 49엡 1; 4-6 하나님께서 우리를 교회로 부르신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10 4946
367 44행26;8-18 바울을 변화시킨 하나님의 은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21 7434
366 40마 4;1-4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21 6545
365 60벧전 1;5-9 불로 연단하시는 믿음의 시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21 6952
364 43요 6;53-58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18 6570
363 47고후5;20-21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사신이 되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21 7192
362 43요 6; 53-58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20 6234
361 60벧전 1;5-9 불로 연단하시는 믿음의 시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17 6644
360 11왕상11;1-2 순위문제는 가치기준에 따른 행동문제이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01 20 7021
359 44행 16;31-34 가정예배의 목적과 의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25 7 4039
358 46고전 11; 27-34 성찬에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18 5 3670
357 40마 26;26-29 성찬의 기원과 방식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12 9 3573
356 46고전11; 23-26 성찬의 의미와 효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05 6 3664
355 42눅 2; 48-52 하나님의 집에서 자라나신 예수님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29 6 3917
354 43요 4; 25-30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29 16 7017
353 40마 1; 18-25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이야기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14 4 4629
352 44행 17; 22-31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말함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14 14 6540
351 43요 3;5 세례의 종류와 그 의미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08 7 9671
350 42눅15;25-32 감정과 욕구에서 은혜로 나아감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08 21 6446
349 46고전12; 13 세례는 인치심의 표시이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30 8 7231
348 12왕하 4; 25-28 여인의 괴로움을 알게 하심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30 16 6463
347 45롬 6; 3 세례의 효과는 무엇인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23 4 7612
346 32욘 3; 1-6 말씀대로 일어났을 때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23 17 6459
345 18욥42; 1-6 지혜와 축복의 선순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17 19 7323
344 46고전 11; 23-24 성례와 세례의 의미와 목적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17 7 8258
343 45롬 2; 6-8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이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09 5 4111
342 18욥 7; 1-11 고난과 괴로움의 악순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09 18 6330
341 40마 24;34-37 재림의 시기와 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02 6 3922
340 48갈 5; 24-26 그리스도인의 지혜로운 선순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02 17 6944
339 40마24; 3-8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 일어날 일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27 7 3855
338 48갈 5;7-12 진리를 막는 자들의 어리석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27 21 6586
337 43요 5; 28-29 개인적인 종말과 우주적인 종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20 11 3985
336 20잠 4; 5-9 지혜의 은혜로운 선순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20 20 6457
335 20잠 22; 5-8 어리석음의 악순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12 20 6678
334 42눅16;22-23 사람이 죽으면 가게 되는 곳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12 7 4158
333 1창 3;19 인간이 죽음에 이르게 된 이유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5 5 4015
332 4민 6;22-27 하나님과 그분의 영적자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5 19 6895
331 21전 12;7 육체적인 죽음의 의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28 7 4073
330 59약 1;11-12 뜨거운 태양과 지혜의 선순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28 18 6549
329 58히 9;27 죽음이후에 오는 심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22 6 4921
328 44행20;28-31 교인의 권리가 무엇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14 9 3768
327 20잠11;19-31 마음이 악한 자와 선한 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14 17 7094
326 24렘17; 5-8 사람의 마음의 모습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31 22 6893
325 39말 3;8-10 헌금을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31 8 3582
324 40마 6; 5-6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방법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24 7 4601
323 44행20;22-28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24 17 6181
322 43요20;19 주일에 금할 일과 해야할 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17 13 3739
321 50빌 1;1-8 구원을 확신하노라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17 17 6229
320 44행 3;1-10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10 18 6469
319 55딤후 1;13-14 교회의 세가지 영적 권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10 6 4158
318 44행13;6-12 거짓선지자와 복음전파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03 17 6204
317 51골 1;18-20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시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03 12 4374
316 56딛 3;8-11 교회를 지키기 위해 하는 일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27 5 3632
315 62요일 4;1-3 교회의 특징은 무엇인가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20 7 3774
314 66계 7;9-10 천상교회의 존재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13 6 3995
313 46고전 1;2-3 교회는 하나이며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07 6 3909
312 12왕하 5; 9-14 변화가 이루어지는 과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29 18 6620
311 49엡 4;11-16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29 6 4225
310 26겔36;24-28 진정한 변화는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진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23 22 7196
309 61벧후 4;14-18 성화란 무엇인가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23 11 4095
308 11왕상21;1-16 고통속에서 말씀으로 인도한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16 18 6584
307 48갈2;16 죄인이 의롭다 하심을 얻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16 10 4017
306 45롬3;19-20 회개의 3요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09 8 4227
305 46고전12;23-27 고통속에서 영적인 성장을 이룬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09 14 6578
304 44행 3;19 진정한 회개의 모습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01 9 3988
303 43요 9;1-2 사람은 고통당하는 존재이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01 17 6629
302 44행 2;38-42 하나님을 찾고 만나는 장소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25 19 6510
301 60벧전 1;18-23 성령은 우리를 말씀으로 거듭나게 하신다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25 7 4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