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 네이버답변

[부부갈등] 남편의 의처증과 우울증이 감당이 안됩니다  

저는 신앙생활을 시작한것은 10여년이 넘었고 50대초반입니다.  제가 이순간을 어떻게 혜쳐나가야 할지를 상담받고 싶은 애절함에 사연 올립니다. 남편은 결혼후 10여년은 가장으로서 성실하고 자상하게 열심히 살았왔습니다.  그런데 개인택시 영업을 하는 남편은 언젠가 부터 도박에 손을 대기 시작해서 빚지고 갚고를 반복하는것이 10여년이 되었을때 도저히 용서할 수도 용납할 수도 없다고 판단된 저로서는 마지막 칼자루를 뺐습니다. 사전예고 없이 이혼조정신청 서류를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을 했습니다. 증거자료도 꾸준히 일기를 써왔던 나는 복사를 해서 제출했습니다. 출석명령서를 받은 남편은 너무나 큰 충격을 받은 것 같았습니다. 그당시 저는 장애1급의 아들을 대학에 데리고 다니면서 방송통신대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중졸학력이 전부인 남편은 생각하기를 대학을 다니더니 어느 잘난 사내라도 만나서 이혼을 조작했다고 단정을 했던것입니다. 그로부터 의처증의 시작되어서 영업용택시를 끌고 다니면서 일은 하지 않고 저를 미행하고 다니는가 하면 있지않은 일을 추궁하면서 급기야는 술기운에 폭력에 난동까지 일으켜서 신고도 몇번 했습니다.  자신도 괴로워서 견디다 못해서 교회 근처도 안간사람이 담임목사님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게 되었고  주2,3회씩 성경공부를  목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좋아지는것 같았으나  본인이 병을 인정하지 않고 무언가 아내의 의심거리를 매일 찾아 헤매고 웃음도 잃어버리고  저를 못견디게 했습니다. 그래도 목사님의 위로와 격려로 버텼고 장애아들이 엄마없고 아빠없는 상황을 만들 수 없다는 생각으로 이제껏 7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는 영업은 하지 않고 저만 따라다니다보니 경제적으로 말이 아니고 아들도 저도 상처만 남아서 최종적으로는  가정요양원을 함께 운영하기로 하고 개인택시를 팔고 인수해서 시작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요양원에서 사무장으로 몇년간 근무를 했기에 운영에 어려움은 없는데 남편이 너무나 협조가 안됩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이고 아내와 함께 일을 하니까 좋아하면서 성실히 잘 이끌어 나가더니 2년이 지난 요즘은 날마다 무엇이 그렇게 못마땅한지 인상을 쓰고 묻는말에 대답도 않고 요양원에 관심도 없고 저혼자 모든것을 감당하려니 힘도들지만 분노가 하늘을 찌를것 같고 차라리 남편이 죽어 없어지면 모든것이 해결될것 같은 무서운 생각만 듭니다. 날이면 날마다 차를 끌고 나간는데 도박도 한번씩 손대는것 같고요. 카드대출을 받았는지 결제금도 엄청나고 어떻게 사는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말할려 하지도 않고요.  금방 나타날 거짓말을 하고 나가고.... 정직하게 살라고 하면 너나 정직하게 살으라고 합니다. 바람피운것이 무슨 할말이 있느냐는 식입니다.  정말로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죄 밖에는 없는 저에게 모든것이 용납이 안됩니다.  가끔 답답할 때 목사님이나 사모님께 문자로 털어놓곤 하는데 죄송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지금의 솔직한 심정은 남편을 당장 죽이고 싶습니다. 일은 해야하고 일손은 안잡히고 가슴은 두근거리고 쪼이고 정말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성경말씀도 눈에 안들어오고 기도문도 꽉 막혀서 한마디가 나오지를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이 역경과 고난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ㅠㅠ


더 물어보기(ChatGpt)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9-05 (목) 17:13 12년전
남편의 어리석음과 악순환 때문에 무척 괴로워하고 계시네요. 어려운 일들로 인해서 사람들은 힘들고 괴로워합니다. 그런 일들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성도님을 괴롭히는 것은 남편에 대한 분노와 미움일 것 같습니다. 그런 감정들 속에서 몸이 제대로 감당이 안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사소한 일에도 두근거리고 조이는 느낌을 받는 것은 스트레스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다윗도 시글락에서 자식과 아내를 잃어버리고 모든 소유물을 잃었을 때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런 절망감은 다윗의 사람들에게도 미쳐서 다윗의 부하들이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피할 산성이시요 거할 바위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괴로워하는 자들을 붙들어주려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는 바로 이 답답한 상황에 대한 해결책이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을 보지 마시고 기도를 하지 마시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성경말씀을 읽는 행위나 기도의 행위가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다윗도 그랬고 그럴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남편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 그것이 지금은 불가능해보입니다. 다만 남편이 사라지기만을 바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남편이 변화되기를 바랄수 있게 된다면 그런 바램을 가지게 된다면 그것은 성도님께서 하나님을 의지하실 때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것은 눈뜨고 있을 때 일어날 수도 있고 버스를 탈때 전철을 탈때 집에 있을 때 밖에 있을 때 장소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그래서 그 절망감과 분노가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그러면 하나님은 그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알려주실 것입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4260 _공지37 [공지] 상태란이 '해설'로 된 것은 원장답변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5-03 1 2428
4259 가정문제 제가받고있는 심리상담의 방향이 맞는지 궁금해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9 0 2123
4258 가정문제 아빠의 이중인격술버릇 고칠수있을까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9 0 2430
4257 가정문제 가족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1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12 0 2362
4256 가정문제 독신과 기혼의 차이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14 0 2690
4255 가정문제 부부갈등 폭언때문에 힘듭니다.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1 0 2141
4254 가정문제 인생이 힘들어요ㅠㅠ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31 0 2235
4253 가정문제 중간고사 다 빵점인데 어떻하죠..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8 0 3019
4252 가정문제 엄마가 갑자기 화가 난 것 같아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03 0 2288
4251 가정문제 유부남 유부녀 선배님들 결혼 상대 질문 입니다.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12 0 2317
4250 가정문제 아빠한테 스퀸십 정중하게 거절하는 법.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3-22 0 4073
4249 가정문제 2-20) 제가 이상한건가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8 0 2373
4248 가정문제 2-18) 원래 다 이렇게 사는거예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07 0 3117
4247 가정문제 사귄지 1년 다 되가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25 0 2879
4246 가정문제 2-16) 고부갈등 어떻게 대처하세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25 0 2508
4245 가정문제 결혼문제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25 0 2490
4244 가정문제 결혼문제...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25 0 2343
4243 가정문제 부모님 결혼반대에 대한 해결책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25 0 3174
4242 가정문제 돈많은 남친과 결혼하고싶다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24 0 2357
4241 가정문제 남자친구와 결혼문제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23 0 3179
4240 가정문제 이런 결혼 해야할까요?? 1 hoijinj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23 0 2988
4239 가정문제 너무 힘들고 죽ㄱ싶어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0-17 0 3157
4238 가정문제 질문 16살 엄마때매 죽고 싶어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9-26 0 5103
4237 가정문제 엄마가 집을 나갔어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9-19 0 2757
4236 가정문제 질문 내공100저는 어떤 증상이 있나요 우울증인가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8-29 0 3778
4235 가정문제 부모님께 칭찬받고 싶어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8-29 0 2674
4234 가정문제 도와주세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8-15 0 3142
4233 가정문제 너무 힘들고 외로운 19살 자퇴생 입니다 8개월 동안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까요?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8-08 0 5080
4232 가정문제 쉽게 죽는법좀 알려주세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8-01 1 4039
4231 가정문제 가족에게 받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할까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8-01 0 3461
4230 가정문제 정신과 상담, 약 처방에 관해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02 0 3984
4229 가정문제 이런 아빠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6-13 0 3920
4228 가정문제 아빠 갱년기 증상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6-10 0 2947
4227 가정문제 의지박약? 4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21 0 3071
4226 가정문제 낙태후 후회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4-24 0 3631
4225 가정문제 엄마를 한대 때리고 싶습니다, 간섭이 너무 심해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28 0 5452
4224 가정문제 아빠가 싫어요...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27 0 3441
4223 가정문제 제가 나쁜짓을 하는 걸까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20 0 3908
4222 가정문제 정신적으로 힘든 언니, 고통을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요 ??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18 0 3619
4221 가정문제 엄마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0-03-09 0 2575
4220 가정문제 정말 화만 나네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0-03-09 0 2308
4219 가정문제 동생이 미친 것 같아요. 1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2-07 0 3643
4218 가정문제 부모님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2-24 0 3281
4217 가정문제 남자로 살고싶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2-21 0 3409
4216 가정문제 너무 힘드네요 3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05-14 0 4379
4215 가정문제 도와주세요 엄마가 청소를 안해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9-01-22 4 3505
4214 가정문제 괜히 여기다가 화풀이하고갑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9 0 2034
4213 가정문제 엄마아빠가 싸웠어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9 1 2125
4212 가정문제 이건 예전 일인데 이게 아빠랑 싸운 건지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1 1737
4211 가정문제 세상에 모성애 없는 엄마도 있을까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1 2499
4210 가정문제 제가 아버지하고 사이가 그닥좋은편은 아닌데요....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0 1857
4209 가정문제 가족문제 얘기 들어주세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11-21 0 2809
4208 가정문제 전 52살된 아줌마입니다.요즘 계속...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9-28 0 3672
4207 가정문제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해서 두려움, 죄책감이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05 0 2324
4206 가정문제 엄마가 저를 자꾸 의심해요 예전부터...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8-31 1 2769
4205 가정문제 별다른 가정의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굳이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29 0 2284
4204 가정문제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심해지는 부모님...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7-31 4 4310
4203 가정문제 진짜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2...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25 2 2413
4202 가정문제 부모님 말다툼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18 3 2299
4201 가정문제 가족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18 1 2321
4200 가정문제 고민 들어주실 분.... 조심스레 부...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6-28 1 4137
4199 가정문제 고민이 있는 중3 남학생입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23 0 3433
4198 가정문제 진짜 어떻하죠? ㅠㅠ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23 0 2529
4197 가정문제 엄마의 일생이 불쌍해서 제가 참아야 하나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10 0 3398
4196 가정문제 아버지랑 맨날 싸웁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주십시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5 0 2802
4195 가정문제 가정폭력 폭언 신고 가능한가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4 1 3089
4194 가정문제 가족과 함께있는 시간이 너무 괴로워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4 2 2412
4193 가정문제 고등학생인 여자입니다 전 외동인데 아...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20 1 2921
4192 가정문제 엄마와의 종교갈등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3 3548
4191 가정문제 어떻게해야할까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1 3262
4190 가정문제 엄마랑 아빠가 주겄으면 좋겠어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08 3 2869
4189 가정문제 습관성 거짓말때문에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2-08 1 4311
4188 가정문제 형새끼가 너무 싫어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17 4 4634
4187 가정문제 친정엄마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16 1 5038
4186 가정문제 정신과에 가봐야 할까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1-04 0 3449
4185 가정문제 갑작스런 장애가 생겼을때 그 가족들은 어떻게 대해줘야할까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19 0 3703
4184 가정문제 어머니의 과잉걱정..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15 1 2784
4183 가정문제 큰언니가 미쳤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9 0 2764
4182 가정문제 죽을만큼 보기싫은사람. 꼭 상담치료받으면서까지 봐야하나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09 1 3263
4181 가정문제 정신병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8 0 2956
4180 가정문제 아빠가 너무 욱하세요...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0-27 0 3298
4179 가정문제 여자친구가 가정불화문제로 기운이 없어요.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0-24 1 3551
4178 가정문제 집에만 오면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0-19 1 2790
4177 가정문제 우울증 걸리는 방법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8-26 2 5171
4176 가정문제 시어머니와 종교적인 성향이 부딪혀요 1 승리하기이름으로 검색
완료
17-05-30 1 3874
4175 가정문제 힘드네요..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4-17 1 4875
4174 가정문제 시어머니가 절 하녀 취급하는 것 같아 싫어요 2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2-13 7 8232
4173 가정문제 정신과 입원이 필요한지 문의드립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2-08 3 4950
4172 가정문제 아빠 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4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2-06 2 5304
4171 가정문제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5 1 2821
4170 가정문제 진짜 정말로 짜증이나서 그럽니다 들어주십쇼 ㅠㅠ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3 1 3049
4169 가정문제 형이 벌써 선풍기 틀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7 2 2546
4168 가정문제 형이 벌써 선풍기 틀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5 3 2811
4167 가정문제 7세 남자아이 그림 심리 해석이 궁금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4 5 4950
4166 가정문제 진짜 정말로 짜증이나서 그럽니다 들어주십쇼 ㅠ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4 2 4419
4165 가정문제 형이 어린아이 처럼 굴어요 1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7-20 4 4326
4164 가정문제 형을 그냥 받아들여야 되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6-22 1 4085
4163 가정문제 결혼준비문제로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29 3 4450
4162 가정문제 가족이 미운 이유가 악을 선으로 바꾸고 자신이 악할 때 선하다 하는 것이라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25 3 3335
4161 가정문제 정신과 병명 문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3 5587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