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좋은 사람을 만나 수년째 사랑을 하며 같이할 시간을 기다리다가
문제가 발생을헀습니다 그녀의 자녀가 정상적인 사회생활에 적응을 잘 하지못해
자책감에 저와 헤어지자고 합니다 모든게 우리의 만남으로 인해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제가 그 자녀를 위해 학교 문제나 직업에 관련해서 조언을 하였고
그렇게 실행 했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자 모든 원망과 설음을 저에게 토하고 있습니다
자식을 가진 부모의 마음을 외 알지 못하겠습니까
하지만 자녀가 다 성장하여 사회인으로 살아갈때 그때 같이 하자는데
외 이런 통보를 받아야 하는지 가슴이 아픔니다
저도 자식이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위해 제 자식이 받는 고통도 감수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그냥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 볼까요
지금 마음 같아서는 정말 다 정리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놈에 사랑이 뭔지 놓지를 못하겠네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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