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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이상] 자신의 문제에 집착하지않고 현명하게 대처 극복하는 방법  

삶이란이름으로 검색 2013-11-05 (화) 22:14 12년전 5198
자기자신에 많은 문제점에 대해 알고나서부터 행동하나하나 말투하나하나 신경이 씌여서 나 자신이 없어지고 남에 눈치 이미지를 신경쓰게되면서 삶이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그로인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저의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말씀드릴순없으나 이 문제들로 인하여 남의 의식, 신경이 씌여 문제점있는 제 자신 스스로가 당당하지못하고 문제점을 인식하기 전보다 더 남을 의식하고 주눅들어 제 자신을 포기해버리게됩니다. 자신에대한 문제점 인식을 하는건 좋으나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문제점을 알게되면서 의식이 병이되어 전보다 더 못한 힘든 삶을 살고있는데요.. 자신의 문제점에 대해 현명하게 의식하지않고 대처하고 고칠수잇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괴롭습니다.. 감당못할 정도로 이정도로 힘들껄 알았다면 차라리 몰랏으면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저의 문제점들에 대해 집착하지않고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불면증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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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1-06 (수) 07:37 12년전
구체적인 정황이 없어서 확실하게는 말하기가 어렵네요. 대충 추정을 해보면 여러 사람과의 관계적인 문제일 수 있거나 혹은 누군가 한사람과의 관계의 문제일 수 있겠네요. 그게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나 어떤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닌 자기 자신 속에서 감정이 자꾸만 생겨나고 그로 인해서 노이로제 증상이 일어나는 것일수도 있겠구요.
각각의 경우를 관계문제(E), 합의문제(B), 심층문제(F)라고 말하는데 그림으로 그리자면 이렇게 설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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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 정확히 어떤 경우에 해당하는지, 혹은 몇가지에 해당하는지에 따라서 설명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의 경우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잘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익명이름으로 검색 2013-11-07 (목) 01:28 12년전
많은 문제가 있지만 예를들자면, 건망증이 심하고 기억력이 좋지 못하여 실수가 잦고 멀티플레이가 어렵고 안되는데요 스스로 그런 문제점들을 인지하고 일을 할때나 일상생활속에 주의깊게 신경써서 듣고 기억하려고 노력하는데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복적으로 실수하게되고 잊어버리게되고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남들눈에는 노력이 없어 보이고,, 가정사의 이유인지 어릴적부터 또래보다 이해력부족, 사고능력부족, 인지능력, 해석능력 같은 것이 부족했는데 어릴적엔 그냥 크면서 달라질줄 알았는데,, 노력이 부족한것 같아 나의 문제점을 확실히 알고부턴 고치려고 노력하게됬는데,, 문제는 많은 문제점을 알고난 지금은 노력을 하면 할수록 고쳐지기는 커녕 문제점에 집착하게 되면서 잘하던 것들도 실수하게되고 못하게되고 많은 문제점들에 신경을 쓰다보니 머리가 너무 혼란스럽고 복잡하고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노력을 하는것이 맞고 노력을 하면 세상이치대로라면 바뀌는 것이 정석인데,, 제 노력의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문제점이 바뀌고 좋아지긴 커녕 자신문제에 상실감이 오고부터 자신감도 사라지고 내 주체가 없어지고 남들을 의식하고 세상의 변화에 맞게 살아가야된다는 강박관념에 나의 문제점들이 부각되면서 그 문제들에 과도하게 집착하게 되면서 집착은 방법이 아니란걸 잘 알면서도 신경성 로이로제가 되어 밤에 잠도 못잘정도로 남들을 의식하고 나의 행동하나하나에 의식하고 예전에 나를 잊어버리고 새롭게 변하고자 했던 나의 좋은 의지와는 다르게 머릿속은 혼동과 복잡으로 가득차버렸습니다. 세상의 변화속에 맞춰가는 껍데기뿐인 내 자신으로 변해가는 느낌,, 이랄까? 나의 주체는 사라지고 자신의 많은 문제점의 상실감으로 인해 흥미, 취미, 식욕, 즐겁게했던 것들 등등 예전엔 눈치안보고 행동하고 했던 것들도 이젠 남들을 의식하면서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과 실수하면 안된다는 압박속에서 잘하던것도 못하고 오히려 부작용만 가지면서도,, 방법이 잘못됬다는걸 알면서도 무의식속에 부족함이 많다는 인식으로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무조건 안좋은 부분들은 노력으로 변화시켜야한다는 생각으로 나 딴에는 열심히 인지하고 노력하는데,, 내 의지와는 다르게 내가 아닌 다른 내가 되어가고 있고 나의 본체를 잃어 살아도 사는게 아니게 되었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고치는게 당여히 맞고 노력하면 바껴야하는게 정상인데 바뀌기는 커녕 많은 문제점들의 혼동속에 방황하고 이게 맞는 방법일까? 하루종일 문제에 집착하고 신경쓰고,, 의식하고,, 남들앞에서 철없어 보이면 안되, 생각이 짧아보이면 안되, 유도리, 융통성, 센스를 길러야하는데,, 노력과 상관없이 노력하면 할수록 나 자신이 누구인지 모를정도로 남들을 인식하고 세상의 변화속에 변화하려고 하니 제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부반응을 보이는것 같습니다.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 내 문제,, 너무 힘들어 이젠 신경쓰지 않고 맘 편히 내려놓고 싶은데,, 한번 문제의 심각성을 안 이상 내려놓기도 안되고,, 정말 너무 힘듭니다. 제 자신에게 만족도 못하고 문제투성이란 생각에,, 자신감이 살아진지는 오래고,, 남자친구도 처음엔 노력하면 누구나 다 된다며 조언해주고 격려해주고 지켜봤는데 노력해도 안되는 저를 보고 신경성 로이로제에 걸려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는 충분히 노력할만큼 했다며,, 안되면 내려놓으라고 하는데,, 제 스스로 만족이 안됩니다. 도대체 저의 이 큰 고민은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방여기까지이고 포기하고 부족한 이대로의 저를 받아들이고 살아가야될까요? 방법이 뭘까요..법이있긴할까요? 노력해도 정말 안되고 나의 두뇌가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정녕 최선은 부족한 이대로 이해하고 살아가야되는건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1-07 (목) 13:17 12년전
추가 답글을 보니 특정한 사람이 안나오고 여러 사람들의 존재도 크게 의미있지 않을 것을 보아서 '심층문제'라고 생각됩니다(일부러 말하지 않았을 수도 있어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심층문제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뭉치게 만드는 의지가 있습니다. 눈을 뭉쳐서 눈사람이 되게 하는 것처럼, 단백질을 뭉쳐서 담석이 되게 하는 것처럼, 생각들을 모아 모아서 병을 만들게 됩니다. 해야 하는 일을 그렇게 뭉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지요. 하지만 올바른 생각으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에게 그것은 산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목표를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에 집중되어 있던 생각들이 분산되고 다른 목표에 노력하게 되면서 오히려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정상적인 사람들이 그렇게 극복하면서 살아갑니다. 자매님께서도 그렇게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다른 목표를 갖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특별히 새롭게 갖는 그 목표가 원래의 목표와는 다른 것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정말로 가져야 하는 생각이 무엇인가 하는 것은 상담을 통해서 전달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부족한 그대로 이해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의미와 가치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만이 생각이 뭉치게 되지 않고 오히려 생각을 분산해가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는 일에 상담을 돕고 있습니다. 진정한 삶의 목표를 갖는 일에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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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자녀교육 아이 훈육으로 인해 부부갈등이 발생했습니다. / 자녀문제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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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2 0 1719
1094 자녀문제 5세 여아 이상한 행동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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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23 1 2653
1093 자녀문제 5학년 아들 상담이 필요할까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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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8 0 2828
1092 자녀문제 소극적인 자녀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지를 모르겠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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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30 0 2058
1091 자녀문제 그루밍 성폭행을 당한 딸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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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2 4 2586
1090 자녀문제 ADHD증상인 것 같은데 명석한재가 도움이 되나요? 3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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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5 4 4543
1089 자녀문제 아이가 혼자 노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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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4 1 2975
1088 자녀문제 고1 아들이 거짓말하는 습관 때문에 고민하고 있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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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0 2991
1087 자녀문제 저희 아이가 심리상담이 필요한 것 같아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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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3 0 2556
1086 자녀문제 자폐증인것같아요ㅜ.ㅜ증상좀봐주세요ㅜ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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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3 0 3284
1085 자녀문제 여자혼자 키우는 중3아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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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 0 3495
1084 자녀문제 세 살 아이의 분노발작에 가까운 울음과 신생아 동생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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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5 1 3752
1083 자녀문제 만1세 과잉행동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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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3 3 3228
1082 자녀문제 육아하면서 힘들고 짜증날때 참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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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3 0 3451
1081 자녀문제 초등6학년 남자아이에게 리스페리돈 먹여도될까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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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5 0 3773
1080 자녀문제 지식인 검색하다가 알게되서 1:1상담 남겨봅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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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5 0 2255
1079 자녀문제 중3 아들의 성격에 대하여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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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03 1 3241
1078 자녀문제 고1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은 학교 끝나면 집에도 안들어오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거의 …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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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24 1 3448
1077 자녀문제 잘할 때 스터커 붙여주는 것, 발레를 안하려고 할 때, 어린이집에 친구가 하나도 없을 때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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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5 2 3338
1076 자녀문제 우리아이가걱정이예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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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4 3 2457
1075 자녀문제 6세여자아이 입니다 2 꿈과비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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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1 3 5852
1074 자녀문제 식초에 대해서는 주먹밥을 만들어보고 식초를 묻혀보게 하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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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8 3 2897
1073 자녀문제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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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7 5 3968
1072 자녀문제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지 못하면 문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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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8 1 3151
1071 자녀문제 7세 남자아이 그림 심리 해석이 궁금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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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3 4 3905
1070 자녀문제 먹는 것에 대해서는 단지 먹는 행동만 보지 마시고 먹는 것이 의미하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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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6 1 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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