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가정문제] 엄마를 한대 때리고 싶습니다, 간섭이 너무 심해요.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목이 자극적이겠지만 제 얘기를 들어보시죠..

저는 벌써 30살이 넘은 남자입니다..

엄마가 간섭이 너무 심합니다

어릴적부터 저를 너무 애지중지 키우셨고 제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해주고 그래서 어린시절 너무 모르고 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 엄마의 간섭들은..


초등학교때

- 회사다니던 엄마는 집에 하루에 나에게 3번씩 전화함

- 낮잠자고 있는데 귀찮아서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계속 전화함

- 항상 하루도 거의 안빠지고 연락하는건 중,고,대학생때까지 계속됨


중학교때

- 학교에서 소풍이나 견학가면 모이는장소에 혼자 갈수 있는데
꼭 친구랑 같이가라고 함.. 친구 누구에게 연락해보라고 함


고등학교때

- 좋아했던 연예인이 행사로 내가 사는 지역에 오는데 지하철
몇 정거장만 가면 되는데 위험하다고 안보내줌

- 싸이월드 내 아이디랑 비번을 어떻게 알아내서 맘대로 훑어봄

- 친구에게 집착이심함.. '쟤랑 잘지내라, 쟤가 니 싫어하는거 아니가?'



대학교때

- 친구만나러 간다고하면 친구 누구 만나는지 꼭 알아내려고 함.
어디가는지도 꼭 물어봄.. 대충 둘러대면 의심함


- 늦게오면 꼭 연락옴.. 자정이 넘기전에 들어가는데도..


- 내 폰을 맘대로 봄(이거는 그래서 패턴설정 시켜놨음)


이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엄마가 하라는대로 다하고
반항했던 기억도 없는거 같네요


- 군대도 육군 가려고했는데 공군이 메리트있다고 공군가라고 함
나는 또 순진무구해서 시키는대로 공군감

- 대학교 자퇴하고 유학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지말고, 자퇴도
하지말고 졸업하라고 해서 졸업함.

- 꿈이 있었는데 내 꿈을 지지해준다, 날 믿는다고 해놓고는 계속 말을 바꿈.. 취업하라고 은근슬쩍 자꾸만 바람넣고...계속 꿈에대한 의지를 꺾게만듦.. 그거 해가지고 돈 되겠나? 이런식..
꿈에 도달(?)해도 그돈갖고 되겠나?
결국 취직함......... 이거 생각만하면 엄마를 죽이고싶음



지금은 30살이 넘었는데도 엄마는 현재 크게 달라진게 없습니다
거진 하루에 한번씩 카톡 하는건 기본이고 제가 집에 잠깐만
없어도 꼭 어디갔냐고 연락오고 퇴근시간인데 조금만 늦어도
꼭 안오냐고 물어보고...

엄마한테 진지하게 말해보라구요? 당연히 말도 해봤죠..
농담아니고 정말 수차례 말했습니다
하지만 알겠다고 해놓고 또 그럽니다ㅋㅋㅋㅋ 안달라지는거죠
게다가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좀하라고 화를 내면
어? 얘기 지금 나한테 따지네? 섭섭하네ㅜ 이런마인드 입니다
저희 엄마는.. 정준하도 아니고 참...
그만좀하라고 하면 저희 엄니는 반성은 커녕 섭섭해합니다
말이 안통하는거죠..

이럴땐 엄마를 뚜들겨 패버리고 싶습니다
폭력을 써서 겁을 주게 만들고싶어지려 합니다..
그럼 겁이나서 간섭을 못하겠지.. 이런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 정도에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더 물어보기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8 (토) 14:50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문숙상담사 입니다.

어머니의 과잉보호 사랑으로 힘든 학창시절을 보내셨고 30세가 넘은 지금도 변하지 않는 어머니의 간섭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아들의 이런 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사랑이라는 이름하에 여전히 아들을 붙잡고 계시는 어머니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아마 어머니도 어떤 환경과 경험의 영향으로 이런 성격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고 그동안 노심초사 아들을 키우시느라 힘드셨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오래된 간섭이나 집착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도 어떤 상황이나 상담을 통해 자신을 통찰하게 되면 바뀌어 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차후의 문제이고, 지금은 님이 어려움을 이야기 하셨으니 님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이로인해 생기는 감정(미움 분노 절망 두렴)이 있을 것이고, 또한 그 감정을 일으키는 바램이나 욕구(유익 편안 인정 지배)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들로 인해 안 좋은 상황들이 반복되는 악순환을 겪고 있구요. 이런 감정이나 욕구를 극복하고 은혜의 소원으로 동행을 이루어 갈 때 문제는 해결 될 수 있습니다.

혼자서 하기 어려우시면 저희 상담실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 휴온스글로벌에서 후원하는 무료상담도 있으니 도움을 받아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2460 성문제 남자친구 성기능 문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9-16 2 7726
2459 성문제 성도착 증세 심합니다 1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3-26 5 13044
2458 성문제 집착이 강해요. 제가 성 도착증인가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5-03-26 8 4134
2457 성문제 성도착증. 소아성애가 있는듯 합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5-03-26 10 4885
2456 성문제 저는 뭔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1-29 7 3917
2455 성문제 여자인 제 자신이 싫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6 4636
2454 성문제 자위 죄책감 2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6 10 5880
2453 성문제 직장내에서 성희롱관련 질문드립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6 4527
2452 성문제 남자친구 몰래 성관계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10 7173
2451 성문제 남편이 성도착증 같아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8 6986
2450 성문제 성전환하고싶어하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3 4202
2449 성문제 제 남자친구... 위험한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9 4668
2448 성문제 성정체성 문제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12 5 3537
2447 성문제 폐경기 유방통 성욕감퇴ㅜㅜ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12 31 5749
2446 성문제 ㅠㅠㅠ저 레즈인가요? 설마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28 10 4941
2445 성문제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6 5458
2444 성문제 기독교(성경)에서말하는음행과간음은뭔가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8 6 6787
2443 성문제 성욕 줄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ㅜ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7-05 9 19679
2442 성문제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은것 같아도 새로운 목표를 가지려고 하면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09 1 3723
2441 성문제 우리 상담을 좀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악순환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11 2 3686
2440 성문제 상담을 하는 과정 중에 왜 일이 너무 싫고, 사소한 일에도 짜증과 화가 치미는지, 그래서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8 1 3823
2439 성문제 계속해서 살펴 보려고 하는 것은 '원인'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446
2438 성문제 지금 찾고자 하는 사람 혹은 상황은 바로 그 중3 막바지때에 왜 그렇게 완벽주의자가 되었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3523
2437 성문제 우울증.성욕장애?. 인생의 낙..? 1 지니235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1-17 11 8838
2436 성문제 이전에도 이미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가 괜찮다고 생각해서 잊고 살았지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2 3465
2435 성문제 성문제로 인한 언청난 불안증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3 11 6353
2434 성문제 갈수록 성행위 수위가 도를 넘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14 9 10355
2433 성문제 어떠한 처벌이든 상관없습니다...고소할 수 있을까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7-05 8 6344
2432 성문제 자위때문에..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19 8 7077
2431 성문제 성관계가 안됩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19 9 7055
2430 성문제 남편 조루..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4-26 12 8964
2429 성적향상 발표할때 아무리 연습해도 떨리고.. /학교문제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03 0 1968
2428 성적향상 대학에서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29 0 1901
2427 성적향상 꽤 기쁘지는 않은 학생입니당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24 0 1199
2426 성적향상 제가 지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 학교문제, 스트레스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14 0 2738
2425 성중독 야동많이 보면 진짜 머리 안 좋아지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8-26 0 918
2424 성중독 도파민 중독 치료 하는 법 1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9-05 0 1764
2423 성중독 심각한 섹스 중독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8-20 0 3986
2422 성중독 ㅇㄷ 중독 1 한나0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8-10 0 2357
2421 성중독 ㅈㅇ중독 변들에게 물들어 타락..(?)해결법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8-03 0 3146
2420 성중독 28세 남 자위중독 성욕문제 1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3-21 0 3521
2419 성중독 저는 소아성애자입니다.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27 0 4326
2418 성중독 제가 몇년전에 강제로 아빠랑 관계를 가지게 됬는데 3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14 0 9822
2417 성중독 성욕 자제력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9-05-16 0 3612
2416 성중독 성중독 치료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09 0 3065
2415 성중독 제 생각에 저는 포르노 중독에 걸린 것 같습니다.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08 0 2225
2414 성중독 기억을 지울수있나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28 0 3322
2413 성중독 엄마가슴좀빨구십은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7-12 4 8845
2412 성중독 저는 58세 된 남자와 재혼한 40세의 여성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11 6 13894
2411 성중독 오늘 밤에 몰래 자위를 하다가 옆에서 자고있는 엄마 엉덩이에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5-18 6 12393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