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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문제] 직장 내 후임이 무시하는 경우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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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10
직장 내 후임이 무시하는 경우도 있나요?
동갑이어도 제가 1년 선배입니다. 근무하면서 본인이 선배인 척, 근무중 은근슬쩍 반말, 무시하고
이에 대해 뭔 말을 해도 대들고 본인 기분을 행동에 드러내는데 같이 일하기 싫습니다..
이직 준비중인데 자리는 안 나오고 또 다른 부서? 사람은 자기 윗사람으로 인지는 하고 예의차리는지 다들 이 동료를 좋아합니다. 그냥 이 동료가 나서서 일하게 두고 전 편하게 같은 돈이나 받고 이직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나왔더니 놀기만 한 후임이랑 같은 곳에서 일하기나하고 더 자괴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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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5-03 (월) 22:33 4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사담 센터 이정선 상담사 입니다.



 직장 동료의 이해 안되는 행동으로 인해 직장을 바꾸어서라도 마음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볼까하는 생각을 하시는데  직장을  바꾸는것으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조직에서의 어려움을 님의 마음으로 들어가 왜 극복하지 못하는지 싫은  감정이 악순환 되는  원인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님에게 은근 슬쩍 반말, 무시, 본인 기분을 행동으로 드러내기,자괴감등, 좋지 않은 경험으로 인해 함께 일하기 싫은 감정이 생기고  그러한 감정이  커져서  회피하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셨나요? 그러나 그 마음을 바꾸어 님에게 있는 좋은 에너지를 찾아  사랑으로 삶의 계획을 세워서 직장에  충실히 해 보세요. 그러면 보람과 소망있는 삶으로 바뀌어 질것입니다.



그런데 님이 동료의 행동에 싫은 감정을 가지고  극복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신이 낮아지거나 더 높아져야 하는데 그에 합당한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이루어 질수 없는 것을 바라는 것과  같아서 님에게 더욱 갈등과 마음에 힘듬이 깊어질 뿐입니다. 마음을 바꾸어 님의 보다 가치있는 삶의 계획을 가지고  모든것을 사랑으로 수용하고  님의 삶에 열심을 다해보세요.



그럴때 현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선순환의  삶을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현제 생활이 넘 싦어서 극복하지 못하고 회피의 현상으로 직장을 옮긴다면 감정이 더욱 커져서 또다른 신체의 문제인 우울감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토끼를 피해서 갔더니 호랑이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사는 곳은 어디든 문제가 있고 어려움이 없는곳은 없습니다.  다만 그 문제속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선하게 해결해 가느냐에 따라 삶이 변화 되고 그 어려움을 통하여 더욱 성숙되어 지는 것입니다.  선순환으로 변화되어 소망있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상담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전화, 화상, 면접 상담이 있으니 신청해 보세요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6 통찰적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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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1 감정조절 화가많은나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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