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도박중독] 도박중독치료 관련...인생끝자락에 있습니다.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질문
내공20
도박중독치료 관련...인생끝자락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3살에..직장도다니고있지만..


도박...사설토토사이트에 있는 게임중에 하나로..

죽기진전에 상황에 있는 사람입니다..


대체어떻게해야되는지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최초에 모아둔돈,그리고 대출까지받아서 6천만원가량의 빚이생겼습니다.

이후에 부모님꼐 모든걸 공유하고 어머님이 대출받아서 다갚아주셨습니다


근데 그렇게 행복한 삶 딱 일주일가다가..


100만원만 더해볼까하면서..

6천만원갚으니까 그만큼의 대출한도가 또 나와서 또 6천을받고..


3개월간 6천을 다또잃고 총 1억2천의 빚이생겼고,


다시한번 조금 가족의 도움을받고,,받고,,


그러다보니 지인한테 거짓말하고 집이 어렵다는 핑계로 지인한테

돈빌려 결국 도박으로 지금 2억가량의 빚을지게되었고

사채돈까지 끓어들이게되어 당장 다음주 월요일에

갚을돈이 ...절대 제가 해결할수없는 금액이되었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끊을수있을까요


죽는게 답은아니고 책임지고싶은데..

정말...정말..진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부모님한테 거짓말을 6번정도하고,


아버지퇴직금,,제 퇴직금 중간정산 한거까지

지난주에 또 다날렸습니다.


지금은 단 3천원있고 이거가지고 지금 피시방와서

글올려봅니다

사실 안좋은 생각으로 나왔는데 그럴용ㄱ도없고

그것보다 사실 살고싶습니다


끊고 싶고,,,,잘안됫지만 결과론적으론


..저 ..대체 어떻개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박중독치료 관련...인생끝자락에 있습니다. : 지식iN (naver.com)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5 (일) 07:43 4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 센터 이정선 상담사 입니다.

초기에 도박에 대한 님의 마음의 동기가 잘못되었는데 무엇이 문제였는지 원인을 살펴 보아야 하는 순위의 문제 입니다. 순위의 문제라 함은 님의 삶에서 필수적인 일이 있고 중요한 하고  유익한일 선택적인 일이 있는데  그 선택적인  일은  해도 되고 안해도 별 문제가 되지 않는 일입니다. 그런데 왜 선택적인 일인 도박에 집착을 하게 되는지 님의 마음으로 들어가 근본적인 원인을 살펴보아야 변화의 소망이 있습니다.


그 선택적인 일인 도박에 온마음과 물질을 쏟게 되니 삶의 균형이 망가지고 마음의 중심의 축이 무너져 절망하고 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것 처름 도박이란 요행수를 바라고 불가능 하거나 위험한 일에 손을대는 것을 말합니다. 그로 인해 초기에는 자신만의 피해였지만 점점 커져 가정으로 더 나아가 사회에서 타인, 사채까지도 손을 대는 악순환으로 피해가 커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도박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보다 큰 물질이었을것 입니다.  그러나 그와 맞바꿀수 없는 더 큰 것을 잃어 가고 삶을 빼앗기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미래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님이 도박을 하지 않을려고 하면 어떠한 감정이 드시나요?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싫은 감정이 드시나요? 화가 나는지요? 삶의 절망이 되나요? 등등 살펴보시면 그러한 감정을 극복하지 못하는 근본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은 님이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인데 큰 유익을 바라는 마음인가요? 순간적인 도박으로 인한 즐거움 인가요? 돈을 많이 벌어서 내 뜻대로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크신가요?  그러한 근본 마음을 버리고 님의 선한 삶을 계획을 바라보고 바꾸셔야 합니다. 요즘은 돈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처름 되어 있는 사회입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소중한 자신과 가족과 주변사람들의  가치와 의미가 얼마나 큰지를 알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필수적인일 중요한일 유익한일이 무엇인지 새로운 계획을 세워 보세요.  그래서 현제 가지고 있는 빚을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시고 스스로 책임의식을 갖고 갚고 나가시길 원합니다.  사람의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이 있습니다.  님이 현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인내하고 절제하는 마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낼때 님의 20년 후를 생각해 보세요.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도  누구나 어려움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을 밑으로 빠지지 않고 딛고 올라선 사람들이  삶을 승리한 사람들입니다.  님도 소원하시는 선순환의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4극본적 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4110 가정문제 선악의 문제에서 좀더 악의 문제에 많이 이끌렸던 것은 부모님의 모습속에서 특히 아버지의 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3281
4109 가정문제 말씀하신 문제는 [가정]이라는 영역에서 생기는 [합의]의 문제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507
4108 가정문제 어머님, 그동안 딸의 문제로 많이 괴로우셨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328
4107 가정문제 애초에 면접상담이나 화상상담이나 혹은 전화상담으로 하지 않고 이메일 상담으로 하려고 한다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399
4106 가정문제 지금 알고 계시는 이유 정도로는 아드님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0 3255
4105 가정문제 남동생에 대해서 물어본 것은 성도님에게 어떤 억눌린 감정이 있는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4 4025
4104 가정문제 여러가지 남자관계속에서 공통되는 패턴이 있는데 그것은 내게 어떤 욕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2921
4103 가정문제 오빠와의 갈등과 열등감을 느끼는 친구와의 문제는 서로 맞물려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3 3374
4102 가정문제 아빠가 너무 싫어요. 증오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2-04 10 9906
4101 가정문제 어머님의 반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20 7 5701
4100 가정화목 가족이 싫어요 / 가족갈등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30 0 2330
4099 가정화목 아빠한테 잘해주면 엄마가 너무 싫어해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1 0 1893
4098 가정화목 제가 정신에 문제가있는건가요 / 가족갈등, 자살충동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28 0 1963
4097 가정화목 동생이랑 못 지내겠어요 / 가족갈등, 스트레스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4 1 1871
4096 가정화목 가족들이랑 싸울때만 화가 미치도록 나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8 0 1464
4095 가정화목 가족스트레스 주느 누나 고민입니다. / 가족갈등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24 0 1690
4094 가정화목 엄마랑 살고 싶어요. / 가족갈등 2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12 1 1568
4093 가정화목 숨막힐정도로 힘드네요 / 스트레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10 0 2297
4092 가정화목 내가 싫어요 살기 싫어요. 4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2 0 2337
4091 가정화목 엄마 성격 닮아가는게 너무 싫어요. 도와주세요. /가정문제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1 0 2474
4090 가정화목 최근들어 가족간의 갈등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 가족갈등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11 0 1814
4089 가족불화 ㅜㅜ빨리들어와보세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16 4 3994
4088 가족불화 와이프 성격문제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04 4 6242
4087 가족불화 가족들과 잘 지내고 싶어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1-04 13 4341
4086 가족불화 엄마가 자꾸 핸드폰을 뒤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9 5 2727
4085 가족불화 동생때문에 죽을것같아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7 4 3810
4084 가족불화 센것도괜찮은데일단처음이니까약한거위주로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5 2966
4083 가족불화 아버지를 죽이고 싶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9 5 4100
4082 가족불화 정신적으로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3 6 4236
4081 가족불화 남편마음돌리는 방법좀~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8 5593
4080 가족불화 거의 8년전부터 감정이 조절이 안돼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9 5316
4079 가족불화 사례분석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1 3 3411
4078 가족불화 도와주세요 ㅜㅜㅜ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2 6218
4077 가족불화 형수가 잔꾀를 부립니다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5569
4076 가족불화 제게는 친모가 따로 있습니다 3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5095
4075 가족불화 친엄마와 신랑의 갈등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5 5265
4074 가족불화 인생이 참 초라해요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7 4061
4073 감정조절 화가 났을 때 억누르고 참으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123
4072 감정조절 화병도 병원가야되나요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5 0 2072
4071 감정조절 제 성격이 분노 조절 장애인지, 성격이 나쁜지 모르겠습니다.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8 0 2551
4070 감정조절 저 정신과 가야 하나요?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6 0 1554
4069 감정조절 감정기복 우울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0-29 0 2551
4068 감정조절 이런생각도들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9-11 0 1681
4067 감정조절 오빠가 분노조절장애인지 궁금해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27 0 1916
4066 감정조절 쌍둥이 여동생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12 0 2661
4065 감정조절 충동조절 관련 질문입니다.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06 0 2491
4064 감정조절 분노조절장애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28 0 2017
4063 감정조절 질문 눈물 참는 방법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8 0 2488
4062 감정조절 분노를 조절하고 싶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1 0 1944
4061 감정조절 화가많은나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11 0 2351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