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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전화가오면 불안합니다  

전화가오면 불안합니다
언젠가부터 전화가 오면 불안합니다


전화벨소리를 들으면 갑자기 짜증이나고 불안해져서 지금은 전화벨 소리를 다 죽여놨습니다


또 핸드폰의 경우 모르는 번호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가 알고있는 번호를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너무 불안해져서 어찌 해야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어느때는 갑자기 화가 나기도 합니다


 
답변 
 
 
전화기와 관련한 불안장애가 있는듯 합니다.    왜 알고있는 번호만 보면 불안해지고 분노가 생길까요?  그것은 전화기에 얽힌 과거의  부정적인 사건과  그사건에 이해가 되지 않는 감정이 님은 오랜 기간  잠복기 처름 심층에 내제하고 있다가 어떤 계기로 인하여  발병한 감기처름  현상으로 들어난듯 합니다.
 
전화기 소리를 들으면 왜 짜증이 나고  그 소리에  불안해 질까요? 알고 있는 번호만 보면 불안해 질까요? 아는 번호의 대상이 누구인지 생각해보세요.  전화와 관련한 어떤 부정적인 사건과  풀리지 않는 감정들이 있을듯 합니다.  혹 그 전화벨과 그대상 그사건이 나에게 어떤 두려움의 감정을 만들었나요?  유익을 깨트렸나요?  생활의 편안을 깨트림으로 두려운 감정이 생겼나요?  인정받고 싶고  존중받고 싶은마음이 있었는데  수취감을 느끼게 만들었나요?  그 두려운 감정에는 감춰진 님의 욕구(편안 유익 쾌락 인정 존중 지배)들이 있습니다. 왜 두려움이 생겼는지  생각해보시고 이해가 되시면  그 쌓인 감정의 욕구들을 버리세요. 그러면 님은 전화기에 관한 속박의 굴레에서 벗어 날수 있습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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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1-19 (일) 19:28 11년전
처음에 접근할 때에 욕구에 대한 주제는 가급적 말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건에 대한 예측이나 혹은 감정까지만 다루시는 것이 좋습니다. 욕구에까지 이르려고 하면 사건의 유형의 예측이 부족해집니다. 무슨 유형의 문제일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의 간단하게 '승리하세요^^ '보다는 좀더 격려와 축복의 조언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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