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분별력] 자해하는 친구에 대한 생각, 부담 / 자해충동  

*문제분류추가: #자해충동

자해하는 친구에 대한 생각,부담
제가 자해를 2~3년전부터 해왔는데,
자해한다는걸 알고있는 친구가 딱 한명 있어요.
그 친구는 제가 자해를 예전에 끊은줄 알고있었는데
제가 최근에 너무 힘들어서
고민을 털어놓다가 나 아직도 자해한다고.. 못끊겠다고
말해버렸어요.
친구는 제 걱정을 해줬고.. 고맙게 생각하는데
저는 친구가 저때매 속앓이 하지않았으면 좋겠거든요.
친구가 자해한다는걸 듣고나면 부담감을 많이 느끼겠죠.?
자기가 과거에 알아채지못한것에 대한
죄책감을 가질까봐, 그게 그 친구한테 더 상처가 될까봐
너무 걱정이에요.
걱정안해도 된다고 하는건 제가 자해한다고
말해놓고 책임감없어보이고..
제 마음을 전달할수있는 말 없을까요?
자해하는 친구에 대한 생각,부담 : 지식iN (naver.com)




더 물어보기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5 (화) 11:23 3년전
현재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친구에게 무슨 말을 할까 고민하기 이전에 친구와의 관계의 모습을 살펴보는 게 필요합니다. 현재 님은 스스로를 해치는 방향으로 스트레스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친한 친구에게 감추려고 노력하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의 괴로움이 해결되지 않고 더 안좋은 방향으로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계속 관계에서 자신의 괴로움을 감추고 힘들어지면서 관계의 질은 점점 떨어지고 죄책감같은 감정으로 관계가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좋은 관계란 서로를 진심으로 위하는 진실된 관계를 의미합니다. 상대방에게 어떤 이해를 구하거나 부담감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진심으로 위한다면 같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님께서 먼저 좋은 방향으로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할 마음가짐을 가지고 상대에게 현 상황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면 친구 역시도 님과 서로 선순환적인 관계로 나아갈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현재 님께서는 친구를 걱정하는 마음이 매우 큽니다. 따라서 님께서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으로라도 님의 마음을 좋은 쪽으로 돌릴 의지가 있다면 충분히 좋은 방향을 모색해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해를 하지 않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스로도 그것이 친구에게 감추고 싶을만큼 좋지 않다는 것을 아는데 왜 그것을 끊는데 어려움을 느끼는지 본인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친구와 대화를 해본다면 분명 좋은 길을 함께 모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의 마음을 아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낀다면 상담을 받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부디 친구와 서로 우애를 계속 가꿔나가고 님의 인생도 친구의 인생도 서로 좋은 영향력을 끼치며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관계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수미상담사 #사례해석 #소원상담센터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7 (토) 00:10 3년전
네이버 채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4110 가정문제 면접상담을 하기 전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문제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이런 과제를 드립…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725
4109 가정문제 선악의 문제에서 좀더 악의 문제에 많이 이끌렸던 것은 부모님의 모습속에서 특히 아버지의 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3259
4108 가정문제 말씀하신 문제는 [가정]이라는 영역에서 생기는 [합의]의 문제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481
4107 가정문제 어머님, 그동안 딸의 문제로 많이 괴로우셨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303
4106 가정문제 애초에 면접상담이나 화상상담이나 혹은 전화상담으로 하지 않고 이메일 상담으로 하려고 한다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370
4105 가정문제 지금 알고 계시는 이유 정도로는 아드님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0 3219
4104 가정문제 남동생에 대해서 물어본 것은 성도님에게 어떤 억눌린 감정이 있는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4 3990
4103 가정문제 여러가지 남자관계속에서 공통되는 패턴이 있는데 그것은 내게 어떤 욕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2885
4102 가정문제 오빠와의 갈등과 열등감을 느끼는 친구와의 문제는 서로 맞물려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3 3338
4101 가정문제 아빠가 너무 싫어요. 증오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2-04 10 9850
4100 가정문제 어머님의 반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20 7 5653
4099 가정화목 가족이 싫어요 / 가족갈등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30 0 2270
4098 가정화목 아빠한테 잘해주면 엄마가 너무 싫어해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1 0 1831
4097 가정화목 제가 정신에 문제가있는건가요 / 가족갈등, 자살충동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28 0 1896
4096 가정화목 동생이랑 못 지내겠어요 / 가족갈등, 스트레스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4 1 1821
4095 가정화목 가족들이랑 싸울때만 화가 미치도록 나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8 0 1419
4094 가정화목 가족스트레스 주느 누나 고민입니다. / 가족갈등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24 0 1641
4093 가정화목 엄마랑 살고 싶어요. / 가족갈등 2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12 1 1525
4092 가정화목 숨막힐정도로 힘드네요 / 스트레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10 0 2242
4091 가정화목 내가 싫어요 살기 싫어요. 4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2 0 2268
4090 가정화목 엄마 성격 닮아가는게 너무 싫어요. 도와주세요. /가정문제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1 0 2417
4089 가정화목 최근들어 가족간의 갈등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 가족갈등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11 0 1754
4088 가족불화 ㅜㅜ빨리들어와보세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16 4 3931
4087 가족불화 와이프 성격문제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04 4 6203
4086 가족불화 가족들과 잘 지내고 싶어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1-04 13 4296
4085 가족불화 엄마가 자꾸 핸드폰을 뒤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9 5 2718
4084 가족불화 동생때문에 죽을것같아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7 4 3779
4083 가족불화 센것도괜찮은데일단처음이니까약한거위주로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5 2929
4082 가족불화 아버지를 죽이고 싶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9 5 4063
4081 가족불화 정신적으로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3 6 4204
4080 가족불화 남편마음돌리는 방법좀~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8 5553
4079 가족불화 거의 8년전부터 감정이 조절이 안돼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9 5285
4078 가족불화 사례분석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1 3 3373
4077 가족불화 도와주세요 ㅜㅜㅜ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2 6169
4076 가족불화 형수가 잔꾀를 부립니다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5527
4075 가족불화 제게는 친모가 따로 있습니다 3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5056
4074 가족불화 친엄마와 신랑의 갈등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5 5229
4073 가족불화 인생이 참 초라해요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7 4026
4072 감정조절 화가 났을 때 억누르고 참으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086
4071 감정조절 화병도 병원가야되나요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5 0 2011
4070 감정조절 제 성격이 분노 조절 장애인지, 성격이 나쁜지 모르겠습니다.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8 0 2486
4069 감정조절 저 정신과 가야 하나요?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6 0 1505
4068 감정조절 감정기복 우울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0-29 0 2490
4067 감정조절 이런생각도들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9-11 0 1640
4066 감정조절 오빠가 분노조절장애인지 궁금해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27 0 1861
4065 감정조절 쌍둥이 여동생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12 0 2601
4064 감정조절 충동조절 관련 질문입니다.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06 0 2425
4063 감정조절 분노조절장애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28 0 1956
4062 감정조절 질문 눈물 참는 방법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8 0 2448
4061 감정조절 분노를 조절하고 싶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1 0 1902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