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자아관] 성격 컴플렉스  

*문제분류추가: #자아관




질문
성격 컴플렉스
안녕하세요 중1 여학생입니다
저는 성격 컴플렉스가 좀 심한대요
그게 저희 할머니께서 정말 좋으신 분이시긴 한데 너무 팩폭을 잘 하셔서 그것 때문에 생겨 버린 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착한 척을 하고 쌍둥이 자매 앞에서는 엄청 음흉하다고 하셨어요. 그 때 진짜 심하게 충격을 받아서 울었어요. 울면 울지 말라고 하셔서 그거 매일 생각하면서 밤에 몰래 울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할머니께서 또 언제 저보고 기회주의자라고 하셔서 그거에 대해 찾아봤는데 엄청 나쁜 거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를 못 믿어요. 뭐든지 의식해서 하는 것 같아요. 착한 짓도 남 의식해서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전 제가 말하는 건 뭐든지 가식이나 과장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할머니께서 무조건 저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건 아니에요. 언제는 저보고 착하다고 했는데 이제 그건 다 가짜 같아요. 그냥 내가 잘 하는 것도 없고 보잘 것 없는 애니까 위로 해주는 느낌... 제가 무조건 할머니만 나쁘다고 한 것 같은데 그런 게 아니고 제가 제일 나빠요. 옛날엔 제가 저 스스로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서 점점 자존감도 낮아지고 열등감도 심해지고 충동적이게 변해 버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왜 그렇게 변했냐는 소리도 듣는데 그러면 슬퍼져요. 저도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고... 제 성격을 완전히 갈아엎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 물어보기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5-10 (월) 14:18 4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정선상담사 입니다.


사람에겐  다양한 감정이 있는데  절제되지 않은 상태로 타인에게  팩폭이 될때 원하진 않지만 큰 상처를 입게 되지요.  이것은 가정 조직에서의 문제입니다.  조직 문제라 함은 각자  역활이 있습니다. 딸로서 역활 아들로서 역활 할아버지 할머니 역활 등등 그런데 그 역활이 바르고 선하게 이루어 져야  가정이 행복하고 그 속에 사는 자녀들도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누리며  잘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기간 부정적인 메세지가 담긴 언어로 상처를 입었다면 당연히 자존감이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럴때마다 님이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질문 내용을 살펴보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무심코 던지말과 행동 중에 기회 주의자, 음흉하다등등~ 결과로 자신을 못믿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고 열등감 충동적 등등의 말을 하셨는데 그럴때 마다  자신이 어떠한 감정이 들었나요?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죄책감 , 수치심)

 
님이 이렇게 극복하지 못하는 감정 뒷면에  님이 가족에게서 얻을수 없고  이루어 질수 없는 것을 간절히 얻고자  마음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바꾸어야 현제 자신에게 있는 풍성한 것을 찾아서 마음의 어려움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그것은 가족들과 어떻게 행복한 동행을 할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님으로 인해 가정의 어둡던 공기가 밝아지고 소망이 있도록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동행이란  함께  걷는 것입니다.  좀더 할하버지 할머니의  몸과 마음 신체의 어려움을 세밀하게 살피며 님이 정성을 다해 보세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가족들의 님에 대한 반응은 점점 긍정적인 메세지로 바뀔것입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님의 진솔한 마음의 어려움도 나누어서 가족들이 님에 대한 부정적인 언어를 바꿀수 있도록 도우는건 어떨까요?  그럴때 님 또한  현제까지 느낀 마음의 어려움으로 부터 벗어날수 있고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성장해 갈수 있습니다.


​옛말에 "무심코 던지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항상  해야합니다.  님은 누구의 시선과 잣대로 평가절하 될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유일 무이한 존귀한 존재 입니다.  건강한 자아관이  세워져서 행복한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필요하시면 화상 면접 전화 상담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4극본적 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910 신앙문제 오늘의 큐티 내시간의 매니저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5 3288
1909 신앙문제 모험하는걸 좋아하고 타종교에 호기심이 많고해서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0 4 4524
1908 신앙문제 교사를 하며 스트레스 받고, 또 ppt를 만들며, 새로운 율동을 혼자 찾아가며 외우고 하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12 5203
1907 신앙문제 예수 중심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6 4270
1906 신앙문제 지금이라두 주님께 회개 기도로 간구하면 주님께서는 절 보듬어 주시고 삶도 변화 시켜주시고 …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4 4199
1905 신앙문제 취할정도로만 마시지 않으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말이 맞는걸까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9 4323
1904 신앙문제 근데.. 문제는 남편이 요즘 목사님 말씀에 은혜를 못 받는데 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5 4977
1903 신앙문제 모든 문제들(사람들관의 갈등, 미움,등등..)을 주님앞에 나아가는데도..한계를 느껴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6 4441
1902 신앙문제 교양과목 중에 '그리스·로마 신화'를 배우는 수업이 있는데,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힘들어…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4 4351
1901 신앙문제 담임목사님께서 교역자회의때 결혼사실을 공개해버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5 4445
1900 신앙문제 기독교 사상 강의를 듣는 중 과제를 하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올립니다.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6 4030
1899 신앙문제 직장인 청년들 예배드리고 교제모임 가보고 싶어서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3 4064
1898 신앙문제 이사람들이 왜 도대체 이국까지 와서 종교를 전파하는 걸까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6 4233
1897 신앙문제 안녕하세요... 할머니돌아오게하고싶어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4 3932
1896 신앙문제 주일성수 관련 성경구절이 없다고 들었는데 정말 없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7 5395
1895 신앙문제 주중에 봉사활동으로 섬길수 있는 교회가 있을까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5 3944
1894 신앙문제 선교하려면 다른종교도 선교하는거 뭐라안해야겟네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2 3979
1893 신앙문제 과학적(증명)이라는 것은 아무래도 신과는 관계가 없는 것 같은데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8 4025
1892 신앙문제 진화론은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이미 박물관에 증거가 있는데 어떻게 부정 할 수 있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4 4474
1891 신앙문제 혼자서 초등1학년여자아이를 키우고있는데 교회를가고싶어 합니다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8 4336
1890 신앙문제 유익과 지배에 매여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의 진실함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14 0 2913
1889 신앙문제 교회에 오는 것에 대해서 심한 어려움을 말씀하셨네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14 0 2788
1888 신앙문제 믿음이 있다는 것은 구원을 확보했다는 것이고 그 나라에서 어떤 삶을 살게 될 것인가 하는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11 1 2907
1887 신앙문제 상담의 과정상 자매님은 자신의 산을 넘어 그 저편에 있는 하나님을 경험해야만 하는 단계에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16 3 2956
1886 신앙문제 건강검진을 받기 전에는 건강에 신경을 안쓰고 좀처럼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다가도 건강검진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10 3 2880
1885 신앙문제 엘리야도 로뎀나무 밑에서 죽기를 갈구할 때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었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09 3 3110
1884 신앙문제 폭풍속에서 하나님을 통해 평안을 찾으실 수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8 0 2751
1883 신앙문제 여러가지 내면적인 문제로 괴롭습니다. 5 고구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5-17 7 5195
1882 신앙문제 과제 하느라 수고했어요^^ 내가 조금 늦게 챠트를 올렸고 다시 한번 보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2782
1881 신앙문제 상담을 받고 싶어서요 1 dk1dl2el3이름으로 검색
완료
14-03-04 7 3634
1880 신앙문제 상담을 하는 계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1 3126
1879 신앙문제 이러한 발걸음도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2 3310
1878 신체건강 다시는 기절하고 싶지않아요... / 신체이상, 감정조절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19 0 1987
1877 신체건강 이인증인가요? / 이인증, 이명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1 0 2421
1876 신체발달 요통이 생긴 이후로 조금만 아파져도 우울해지고 예민해지는 심약증세가 생겼습니다 / 신체상태…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4 1 3339
1875 신체이상 치매걸린 할머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9-06 0 1103
1874 신체이상 전남친 망하길 바라면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까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7 0 2040
1873 신체이상 말귀 잘 못알아들음, 말 더듬음 질문드립니다 2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30 0 3152
1872 신체이상 질문 말을 잘 못해요. 해결법 찾아주세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6 0 3704
1871 신체이상 말을 할때 턱이랑 뒷목이 땡기는 느낌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8 0 3313
1870 신체이상 고2 말더듬(말막힘)증상때문에 힘듭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8 0 3807
1869 신체이상 2-15) 사회성 키우는 법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8 0 3498
1868 신체이상 서초 중학생/남 언어장애, 어렸을때부터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8 0 3765
1867 신체이상 언어장애 질문이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7 0 3014
1866 신체이상 말더듬, 언어장애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6 0 3115
1865 신체이상 말더듬, 말막힘 치료법좀 알려주세요 1 윤에스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6 0 3776
1864 신체이상 말더듬 증상이 심해요 1 hoijinj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5 0 2723
1863 신체이상 안녕하세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1-21 0 2599
1862 신체이상 고1 학생입니다. 요즘 제 정신상태가 조금 불안정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09 0 6824
1861 신체이상 말더듬, 말막힘 원인과 치료 방법 1 윤에스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01 0 4954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