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도박중독] 도박중독 미치겠습니다..  

*문제증상: #도박중독


26살 남자입니다. 대학생 때 학자금대출과 생활비 대출 2,3금융 대출 지인에게 까지 3000만원이란 빚을 지고 악착같이 끊고 일을 죽을 듯이 해서 빚을 내년이면 다 갚을 예정이었습니다. 근데 친구가 사라고 한 비트코인이 두 달 만에 열 배가 뛰어 제 원금 10만원이 100만원이 되었더라구요. 그러자 사람이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지금같이 이렇게 돈 꾸준히 번다고 집 사고 장가가고 여자친구가 나이도 있어서 돈을 모아 대출을 받아 전세라도 들어가야 되는데 여태 빚 갚느라 돈이 없더군요. 이러면 안되지만 비트코인을 하려고 도박에 손을 댔습니다. 정말...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 그동안 열심히 잘해 왔는데 처음엔 현금서비스 50만원 받고 잃어서 60만원, 카카오뱅크 대출 450만원 받고 잃어서 다시 250만원....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200만원... 방금 다 날렸네요. 깊은 회의감이 들고 당장 급해서 받은 돈이지만 해결이 안 될 거 알고 얼른 갚아야겠다는 생각에 빌린  건데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습니다. 난 또 열심히 번 돈을 빚만 갚으며(제잘못인 것은 알지만) 계속 뺑뺑이 치듯 이렇게 살아야 하나 나쁜 생각도 하고 우울하고 일에 의욕도 안 생기고 잡 생각이 많네요. 그리고 도박중독에 걸린 사람의 뇌는 변형된다 들었습니다. 인지능력 판단능력이 손상되고 고장났다고 전두엽이 축소되고 보상회로가 과하게 활성화돼 있다는데 도박중독자의 이런 뇌는 회복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들이 있나요?

 






더 물어보기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12-28 (월) 16:25 5년전 추천추천 1 비추 0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송인경상담사입니다.

님이 큰 스트레스를 받으며 절망하는 것은 편안하고 쉽게 빚을 값으려는 절박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편안을 추구하는 마음은 채워질 수 없는 것이기에 원하면 원할 수록 더욱 갈증은 심해지고 지치게 되는 것이에요. 무엇보다 빚없이 “깨끗하게 살자”라는 생각과 “다시하면 본전은 건질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다시금 도박으로 빠져들게 한 것이지요.

이렇게 다시 시작된 도박으로 더 악화된 상황이 이해가 되지않고 빚을 갚을 방법이 보이지 않아서 과거의 행동을 후회하게 되고 크게 절망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박으로 진 빚을 도박으로 갚으려고 시도하는 것이 더 큰 빚을 지게 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한 것이에요.

님이 경험하고 있는 허무하고 죽고싶은 마음은 도박으로인해 생긴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이며 후회스럽고 절망적인 감정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감정은 일어난 일들에 대해 수용하기보다는 거부하는 마음이 작용했기 때문인 것이지요.

결과적으로 절망의 감정은 미래에 대한 절망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부모님과의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땀흘리지않고 편안하게 도박으로 빚을 갚으려는 그릇된 마음을 버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럴때, 님에게 벌어진 이 어려운 상황을 다시 바라보며 재해석이 가능해 집니다. 편안함을 따르기보다는 님의 인생의 가치있는 계획을 따르며 절망보다는 인내와 절제로 변화를 이룰 수 있을 거에요.

이 어려움의 시기를 온전히 이겨내실때 더욱 단단해짐을 믿으며 소망을 품으시길 기원합니다.

#6통찰적해석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12-28 (월) 16:25 5년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송인경상담사입니다.

님이 큰 스트레스를 받으며 절망하는 것은 편안하고 쉽게 빚을 값으려는 절박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편안을 추구하는 마음은 채워질 수 없는 것이기에 원하면 원할 수록 더욱 갈증은 심해지고 지치게 되는 것이에요. 무엇보다 빚없이 “깨끗하게 살자”라는 생각과 “다시하면 본전은 건질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다시금 도박으로 빠져들게 한 것이지요.

이렇게 다시 시작된 도박으로 더 악화된 상황이 이해가 되지않고 빚을 갚을 방법이 보이지 않아서 과거의 행동을 후회하게 되고 크게 절망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박으로 진 빚을 도박으로 갚으려고 시도하는 것이 더 큰 빚을 지게 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한 것이에요.

님이 경험하고 있는 허무하고 죽고싶은 마음은 도박으로인해 생긴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이며 후회스럽고 절망적인 감정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감정은 일어난 일들에 대해 수용하기보다는 거부하는 마음이 작용했기 때문인 것이지요.

결과적으로 절망의 감정은 미래에 대한 절망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부모님과의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땀흘리지않고 편안하게 도박으로 빚을 갚으려는 그릇된 마음을 버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럴때, 님에게 벌어진 이 어려운 상황을 다시 바라보며 재해석이 가능해 집니다. 편안함을 따르기보다는 님의 인생의 가치있는 계획을 따르며 절망보다는 인내와 절제로 변화를 이룰 수 있을 거에요.

이 어려움의 시기를 온전히 이겨내실때 더욱 단단해짐을 믿으며 소망을 품으시길 기원합니다.

#6통찰적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710 신체이상 고민을 들어주시고 답변 해주세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8-08 6 5518
1709 신체이상 음식을 못삼키겟어요 ㅠㅠ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5-22 8 3657
1708 신체이상 뒷목이 땡기면서 가슴이답답하고 울렁거리는데.. 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25 6 7772
1707 신체이상 35살하루에간질2번급해요도움부탁드립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2-28 10 5870
1706 신체이상 70대시아버님치매...요양어찌해야할지문의드립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1 7 5145
1705 신체이상 우리어머니 병좀~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6 3371
1704 신체이상 마음이 아파도 몸이 아플수 있나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18 11 4902
1703 신체이상 저는 34세주부로 7세(만5세4개월)딸과 30개월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16 9 5930
1702 신체이상 불안함으로 머리가 아프고 심장이 쪼이는듯한 통증이 사라지질않네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7-05 7 9187
1701 신체이상 자신의 문제에 집착하지않고 현명하게 대처 극복하는 방법 3 삶이란이름으로 검색
완료
13-11-05 10 4954
1700 알콜중독 뭘 하든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이 들어서 미치겠어요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 / 스트레스 1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7-09 0 1959
1699 알콜중독 청소년 알코올 중독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0-26 0 1484
1698 알콜중독 알콜 중독 가족...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0-23 0 1448
1697 알콜중독 엄마의 알코올 중독 증상으로 너무 걱정입니다. (김해 50대중반/여 알코올중독)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10-04 0 2287
1696 알콜중독 알콜중독 정신병?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9-25 0 2056
1695 알콜중독 아버지 알콜중독 정신병원 진료받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9-12 0 1902
1694 알콜중독 알코올중독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9-07 0 2272
1693 알콜중독 간경화, 알코올 중독.. 병원 입원 시키는게 답일까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31 0 1662
1692 알콜중독 알코올 중독 치료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28 0 2616
1691 알콜중독 알콜 의존?중독 치료…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17 0 2085
1690 알콜중독 알콜중독같은데.. 1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16 0 1570
1689 알콜중독 알콜중독 어머니 어떡하면 좋을까요 1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08 0 2797
1688 알콜중독 알콜중독 입원에 대해서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25 0 2806
1687 알콜중독 아빠가 평생 알콜중독자라서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04 0 3421
1686 알콜중독 알콜중독인가여?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04 0 2455
1685 알콜중독 알콜중독은 왜 절제를못하나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04 0 2426
1684 알콜중독 알콜 중독인가요? 1 hoijinj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02 0 2464
1683 알콜중독 아빠의 폭언과 알코올 중독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02 0 3068
1682 알콜중독 알콜중독 & 그의 가족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01 0 4024
1681 알콜중독 2-13) 알콜중독 아빠 1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31 0 3147
1680 알콜중독 알콜의존증 치료에 관해 질문드려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0-24 1 2717
1679 알콜중독 알코올 중독 정신병원 강제입원 되나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2 4874
1678 알콜중독 안녕하세요.지금도 집에서 술을먹고 적고있습니다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2-20 0 2889
1677 알콜중독 알콜성간경변인데 매일 술마시고 대머리되가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08 5 4642
1676 알콜중독 우울증, 알코올 중독 의심증상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04 2 4295
1675 알콜중독 알콜 중독 주사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03 7 3448
1674 알콜중독 남편의 알콜중독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2-08 5 4378
1673 알콜중독 34살(남) 했던말 또 하는 버릇..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4 1 4349
1672 알콜중독 의사분만답변해주세요ㅠ알콜중독인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8-24 3 3951
1671 알콜중독 제신랑이 술을 좋아해서 많이 싸웁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5 1 3511
1670 알콜중독 이런게 술중독에 초기인이가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5 4 3504
1669 알콜중독 어렵게 한자 올려봅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2-15 3 3851
1668 알콜중독 저 알콜중독일까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8 7 3720
1667 알콜중독 아버지가 알콜중독이신데 걸음을 못뗄정도라면?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31 3 4571
1666 알콜중독 기억이안나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7 7 4003
1665 알콜중독 알콜중독아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8 7831
1664 알콜중독 오빠의 알코올 중독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4 3 3217
1663 알콜중독 아버지가 알코올중독자이십니다. 병원에 넣고 싶어요.방법이뭔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11 5495
1662 알콜중독 알콜중독 자가진단해보고싶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7 10 5041
1661 알콜중독 매일술마시는 여자입니다..도움좀주세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2-13 8 10321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