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할때나 친구와 싸울때
마음이 너무 여려서 쉽게 눈물을 흘립니다.
친구들과 의견이 안맞아서 싸울때도 말로 풀어야하는데
눈물도 나고 화가 너무 나서 때리게됩니다.
아버지와도 의견이 안맞을때 대들수없고 너무 겁이나서
제대로 말도못합니다.
마음이 여린걸 알기에 내 마음을 숨기기위해서
겉으론 성격이 더럽게 행동하게 됩니다.
정말로 마음을 단단히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안느끼는 해결책을 알려주셨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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