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진로문제] 22살 백수여자입니다. 인생이 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질문
내공100
22살 백수여자입니다. 인생이 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졸 22살 백수 여자입니다..
저는 21살 / 3월부터 취업성공패키지로 간호조무사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시작하여
1년과정을 마친 후 22살 / 4월에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 두번의 취업이 되었으나
첫번째 취업은 6월에 안과에서 하였으나 원장님께서 출근한 첫날부터 너무 심한 막말을 하셔서 (너 그래가지고 서서 일할 수 있겠냐 살이 왜이렇게 쪘냐 등등 여러 인신공격) 이렇게 막말까지 들으면서 내가 이 곳에서 계속 근무를 할 수 있을까 싶어서 너무 아닌거 같아서 하루 근무하고 그만뒀습니다.
그 후 7월달에 한의원 치료실에 취업하였으나 일도 잘맞고 재밌었지만 출퇴근 왕복 2시간이 넘는 곳에서 근무하며 9시부터 8시까지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11시간 근무하는 것이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결국 3주 근무하고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쉬면서 9월부터 다시 취직 준비를 시작하며 간호조무사 자격증으로 면접을 여러번 봤으나 자격증 취득일이 4월이라 그동안의 공백기 때문인지 정말 진심을 다해 면접을 보아도 취업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23살인데 취업도 계속 안되고 너무 정신적으로 힘든 것 같습니다 제가 솔직히 몸무게가 많고 등치도 크다보니 제 스스로도 간호조무사도 좋지만 서있는 시간이 많아서 저는 간호조무사보다 앉아서 컴퓨터나 전산하는 작업이 더 오래 장기간 근무할 수 있을거 같은데 회계나 컴활을 따고 싶은데 간호조무사로 이미 취업성공패키지를 해버려서 돈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5 (일) 07:54 4년전
집을 지을려면  계획을 세우고 설계를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진로 문제 또한 먼저 자신의 삶의 뚜렷한 계획과 목표가 무엇인지 세워져야 합니다. 그 속에서 방향성이 올바르게 세워지고 어떻게 집을 지어 나갈지 구체적인 작업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을때 일은 많이 하지만 나중에 보면 제대로 만족한 결과를 얻지 못하고 힘들게 느껴지며 세월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직장문제로 적응하지 못하는 이유를  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살펴 보아야 원인을 해결할수가 있습니다.


계획없이  감정이 가는 대로 움직이게 되면 님의 말씀대로 맞지 않는 환경과 여건이 되면 감정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참다운 삶의 계획과 목표가 있다면 때론 힘들고 고통이 따른다 해도 충분히 참아 내며 그 속에서 보람과 의미를 찾아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님이 첫번째 두번째 취업에서 참지 못하고 나온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러한 여건과 환경이 싫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자신이 낮아지고 인정을 받지 못한 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그 마음을 바꾸어서 내가 주도적으로 직장에서 어떻게 선하게 적응해 나갈지 계획을 가지고 인내하며  충성을 다해 보세요.


사람들은 자신이 맞는 직장을 찾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양한 환경과 어려움이 많은 직장생활에서 자신에게 맞는 직장이란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직장에 맞추고 선한 방향으로 한계단 한계단 올라갈때 소망있는 생활이 되고 님이 원하는 좋은 삶이 주어질수 있습니다.

배우k는 막도농과 갖은 알바는 다했다고 했습니다.  그가 가진 목표가 좋은 배우가 되겠다는 선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인내하며 갖은 어려움울 견뎌내었다고 했습니다.  님은 아직 22살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을 취득한 것만 보아도 내재된 좋은 에너지가 충분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자신이 정말 잘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좋은 능력을 개발하여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시길 원합니다.  인내하며 참아야 하는 순간도 많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나의 충성된 모습이 30년후의 자신의 모습이 될수가 있습니다.  선한 결과가 있으시길 소망합니다.


#이정선 상담사 #사례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110 인터넷중독 아무래도 인터넷 중독인가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04 0 2244
1109 인터넷중독 고1 인터넷 중독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2-04 0 2368
1108 인터넷중독 인터넷 중독인 거 같아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1-30 0 2436
1107 인터넷중독 들어주세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26 0 2321
1106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을 자제하려는데.. 스마트폰을...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6-07 0 2306
1105 인터넷중독 아들이 인터넷 중독이에요. 빠져 나오는 획기적인 방법을 원합니다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2-23 0 2390
1104 인터넷중독 제가 폰 중독인데..미쳤어요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29 1 3481
1103 인터넷중독 이것도 인터넷중독인가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27 0 2094
1102 인터넷중독 인터넷 중독 병원가야 할까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15 0 3107
1101 인터넷중독 핸드폰 생각 안나는 법 8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2-06 2 3414
1100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중독 벗어나고싶습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6-22 1 3780
1099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4 2388
1098 인터넷중독 제가 인터넷 중독에 걸린 것 같습니다.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6-12-03 6 5581
1097 일관성 의욕상실. / 무기력, 자존감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26 0 2087
1096 일관성 양극성범주장애, 양극성장애는 약물치료를 하지 않게 될 경우 뇌의 기능이 어떻게 망가지는 건…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09 0 2084
1095 자기관리 변할수 있을까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02 0 1519
1094 자녀교육 아이 훈육으로 인해 부부갈등이 발생했습니다. / 자녀문제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22 0 1525
1093 자녀문제 5세 여아 이상한 행동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23 1 2567
1092 자녀문제 5학년 아들 상담이 필요할까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1-28 0 2746
1091 자녀문제 소극적인 자녀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30 0 1941
1090 자녀문제 그루밍 성폭행을 당한 딸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8-22 4 2454
1089 자녀문제 ADHD증상인 것 같은데 명석한재가 도움이 되나요? 3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5-25 4 4361
1088 자녀문제 아이가 혼자 노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1-24 1 2834
1087 자녀문제 고1 아들이 거짓말하는 습관 때문에 고민하고 있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1-05 0 2862
1086 자녀문제 저희 아이가 심리상담이 필요한 것 같아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1-03 0 2449
1085 자녀문제 자폐증인것같아요ㅜ.ㅜ증상좀봐주세요ㅜ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23 0 3142
1084 자녀문제 여자혼자 키우는 중3아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20 0 3339
1083 자녀문제 세 살 아이의 분노발작에 가까운 울음과 신생아 동생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15 1 3586
1082 자녀문제 만1세 과잉행동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13 3 3113
1081 자녀문제 육아하면서 힘들고 짜증날때 참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소원상담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7-12-13 0 3299
1080 자녀문제 초등6학년 남자아이에게 리스페리돈 먹여도될까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5 0 3648
1079 자녀문제 지식인 검색하다가 알게되서 1:1상담 남겨봅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2-05 0 2130
1078 자녀문제 중3 아들의 성격에 대하여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1-03 1 3134
1077 자녀문제 고1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은 학교 끝나면 집에도 안들어오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거의 …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10-24 1 3311
1076 자녀문제 잘할 때 스터커 붙여주는 것, 발레를 안하려고 할 때, 어린이집에 친구가 하나도 없을 때 …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04-25 2 3227
1075 자녀문제 우리아이가걱정이예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24 3 2346
1074 자녀문제 6세여자아이 입니다 2 꿈과비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1-21 3 5659
1073 자녀문제 식초에 대해서는 주먹밥을 만들어보고 식초를 묻혀보게 하세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18 3 2758
1072 자녀문제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17 5 3849
1071 자녀문제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지 못하면 문제…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8 1 3029
1070 자녀문제 7세 남자아이 그림 심리 해석이 궁금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3 4 3782
1069 자녀문제 먹는 것에 대해서는 단지 먹는 행동만 보지 마시고 먹는 것이 의미하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6 1 3011
1068 자녀문제 간단하게나마 아들에게 현재 문제 행동에 대해서 해 줄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그것을 해보시…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7-01 3 3340
1067 자녀문제 아이가 죽고싶다고합니다... 꿈과비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6 3347
1066 자녀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2-23 2 5285
1065 자녀문제 아동학대?정신과치료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02 3 4552
1064 자녀문제 엄마로서 성도님이 감정조절이 잘 되면 그 다음에는 따님 문제를 보게 됩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17 2 4174
1063 자녀문제 자꾸만 반복해서 잘 안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신다면 이 모든 것이 대인적인 자극속에서 일어난…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17 1 3982
1062 자녀문제 이런 엄마한테서 자란 아이는 어떤 성향을 가지게 될까요? 2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1-23 2 6297
1061 자녀문제 48개월 우리아들 요즘 말도안되는 땡깡이 늘어서 걱정이예요..ㅠ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6 3209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