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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운둔형 외톨이 (히키코모리) 같은 삶을 치료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8살이 된 남자입니다.



제가 중학교 3년 내내 왕따 따돌림에 2년동안 군대에서의 후힘과 선임들의 무관심에 무시를 당해봤고,



아버지는 폭력적이시라 허구한날 술드시고 오시면 어머니에게 쌍욕과 밥상을 엎을 뿐만아니라,



제가 중학교 때는 어머니에게 폭력을 가하거나 제가 28년을 살면서 27년에 참다 못해



그만 하라고 아버지에게 처음에는 경고하듯이 말을 하는 데도 아버지는 그말을 무시했고,



저는 더 강하게 나갔더니 아버지는 "나한테 대드는 거냐면서" 저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면서



아버지와 싸우게 됬고, 아버지는 이기적이셨으며 모든지 자기생각만 주장하며,



왕대접 받기를 바라셧고 늘상 그렇게 살면서 회사를 다녔지만 집에 있기가 싫어서 주말마다 밖에 나가서



돈만 쓰다보니 모아둔돈이 없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힘을 못쓰시니 "아빠가 그런게 한두번이냐" 그러시면



서 저는 참았고,



한평생 누구에게 따를 당하였고 아버지의 폭력적인 훈육과 매일같은 폭언욕설에



 되지 않는 이유로 큰소리쳐서 언제는 한번 제가 짜증을 살짝냈는데 저에게 유리컵을 던지며



비하발언도 하며 점점 사회생활의 직장상사에게 잔소리가 점점 무서워졌고,



새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면 의기소침해질 뿐만아니라 자신감이 없어서



일주일이 안되서 나오게 됬습니다. 10군대 이상을 바꿔가며 적응해보려 애를 쓰고 이를 악물었지만



 정말 힘들더군요. 편안하게 내가 가야할곳과 있어야 될곳 힐링할곳이 없다보니



부모뒤에 숨어 집 제방구석에만 박혀 있습니다.



이런 우울증인 정신상태를 치료하고 싶습니다.



남들처럼 출근을 하며 돈을 벌고 싶고 평범하게 살고 싶습니다...



밖이 너무 무섭고 사회생활, 회사생활도 너무나도 무섭지만 이 정신을 극복하며 치료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돈이 없어서 돈을 벌어야 되는 상황에 있지만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천천히 한걸음씩 다시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의 조언과 지도를 받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적절한 자극과 그에 대한 대응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사회생활을 할수 있습니다

스켈레톤의 금메달 수상자인 윤성빈 선수도 잘 모르는 분야지만 좋은 코치를 만나 한걸음 한걸음 나가서 결국에서 세계 정상에 섰습니다 혼자 하는 것이 이를 악문다고 다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좋은 도움을 받으면서 노력하면 좋은 효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의지도 있고 경험도 있으며 가능성도 있으니 더 나이 들기 전에 다시 도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상담을 받으면서 필요한 문제를 해결하다보면 쉽게 사회생활로 재진입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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