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자살충동] 죽고 싶어서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 #공황장애 #자존감


      
죽고 싶어서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늦둥이로 태어나 집안에서 늘 어린 아이로 소외되어 자람
언니들의 괴롭힘. 나이 많으신 부모님과의 충돌
초등 저학년 시절의 왕따. 그로 인해 학교는 거부감 들고
공부도 안 했음. 유일하게 할줄 알던 건 그림이었으나
중학교에 진학하며 그림 포기.
다른 진로방향을 정하여 예술계로 공부하지만 재능 없음
착한아이증후군인것처럼 행동함
늘 애정결핍이었던 것 같음
고3때 낙태 후 2년 안되게 사귀던 첫 남자친구에게 이별 통보 받음
공황장애+우울증 진단받고 치료 시작했지만
그 이후로 만난 남자들에게 돈을 떼이고 가스라이팅 당하는 등 연애하며 상처 많이 받음
대학 진학 안하고 직장에 계속 다녔는데 모아둔 돈도 없음
부모님은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나만 보고 노력하며 사시는 중
그러다가 작년 정말 좋은 남자친구를 만났음
같은 예술계열로 말이 정말 잘 통하고 진심으로 사랑받았으나
전여친이나 첫 경험 이야기 등등을 지나치게 많이 해서
그 여자들이랑 어떻게 만났고 특히 전 여친이랑은 어떤 패턴으로 섹스했는지까지 알아버림.정리도 제대로 못 해서 걔랑 찍은 사진이랑 나눴던 대화나 집에 남아있는 흔적 등등 내가 직접 본것도 너무 많음(본인 인생 최대치의 사랑이었다고 함. 아마 첫사랑이니까 그런 듯. 첫경험 여자는 따로 있음)
나는 그 여자들에게 병적으로 집착하게 됨.
그여자들보다 나은 점을 찾기 위해 철저하게 노력했으니 결국 열등감에 빠질 뿐이었음
그런데 얼마 전에 그 첫경험한 여자와의 카톡이 남아있는걸 확인하고 내가 봐 버렸어요.
그날 이후로 헛 소리도 들리는것 같고 그 여자랑 뒹구는 제 남친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1분1초도 숨을 쉬고 살아있기가 힘이 들었고 잠도 못자고 공황장애가 너무 심하게 왔어요. 밥도 못 먹고..

그런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밥도 잘먹고 공황도 잘 안 오는데 마음이 헛헛해요
웃을 때가 많아졌는데 텅 빈것 같네요
부모님이나 가족 생각을 하면 예전엔 슬펐는데
이제 안 슬퍼요. 다 정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내가 떠나도 괜찮을거란 막연한 생각이 들어요
고작 이런 일들에 흔들리는게 한심하네요
이런 마음 드는게 정상 아닌것 같아요
죽을 계획을 평화롭게 짜다가도 이건 아니다 싶고
무서울 때가 오는데
제가 그냥 죽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같은건 없는게 나을 것 같아서 무서워요





더 물어보기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4-10 (토) 11:05 4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정선 상담사입니다.



님은 어릴때 자신에 대한 환경과 상황등, 부정적인 많은 경험으로 인해 자신이 좋은 점이 넘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르게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제의 마음의 문제가 생기되었습니다. 그 문제들이 이해가 되지않고 감정들이 쌓여 심층 문제가  되고 자존감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님이 열거한 여러 부정적인 경험들은  더욱 자신을 안되는 사람 모자라는 사람으로 강화시켜갔고  님도 자신의 몸과 마음을 절제하지 못하고  곤경에 빠트리게 되었습니다. 문제 가운데 누구나 선택의 길이 있습니다. 선으로 향할수도 있고 그대로 악한 행동에 머물 수도 있고 주도 할수도 있습니다. 선한 삶의 계획을 세우고 선택을 할때 그때부터 님의 삶은 반드시 소망 있는 삶으로 바뀔것입니다.



님은 "현제에 마음이 헛헛하다.내가  떠나도 괜찮을거란 막연한 생각이 들어요" 라고 하셨는데 이런 절망하는 감정이 왜 생길까요?  님이 이룰수 없는 것을 바라고 붙잡을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현제 님이 할수 있고 가지고 있는것을 찾아 바꾸어서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보며 계획을 세워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20년 후의 자신의 좋은 모습을 그려보세요.



 님은 존귀하고 가치있는 존재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와 비교할수 없는 존귀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회의 가치와 가족과 여러 환경들로 안좋은 경험들로 인해 그러한 사람으로 인식되고 현제의 열등한 자존감으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이길려면  생활속에서 반드시  절제하며 경건의 생활을 해야합니다. 그럴때 님 신체의 문제인 우울증과 공황장애등, 자존감이 회복되고  본래 자신의 좋은 모습으로 변화되고 소망있는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고 소망있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심층의 문제이므로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우시면 상담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건강한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6통찰적 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360 직장문제 직장 내 후임이 무시하는 경우도 있나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03 0 2896
359 직장문제 직장상사험담 2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23 0 2671
358 직장문제 무능한 상사에게 대들어도 될까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0-03-09 0 3447
357 직장문제 제가 너무 병신 같아요. 1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1-22 0 3159
356 직장문제 사소한것에도 화가납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2-21 0 4704
355 직장문제 사회생활이 무서워졌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2-11 1 3035
354 직장문제 우울합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1-18 0 3624
353 직장발전 했던 질문,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하는 습관 어찌 고쳐야될까요??(회사생활) / 직장문제, …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23 0 2067
352 진로문제 22살 백수여자입니다. 인생이 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5 0 2344
351 진로문제 중학생 진로고민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21 0 1746
350 진로문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결정이 서지 않습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1 0 1952
349 진로문제 고3 자퇴생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12 0 1856
348 진로문제 남편이 곧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어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04 0 2685
347 진로문제 저 5학년인데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01-03 0 3643
346 진로문제 꿈에 대해 고민이 많은 이제 고3이되는 고등학생입니다.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0 1762
345 진로문제 해운대 정신과병원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0-31 1 2650
344 진로문제 경계선 지능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17 1 2809
343 진로문제 고등학교 자퇴를 생각 중입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8-31 3 2568
342 진로문제 교회생활에 어려움이 많은데 참고 이겨내야 하는지 도망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30 0 1783
341 진로문제 친구들의 관계와 부모님의 신앙의 강요가 힘들 때 어떻게 하나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23 0 2196
340 진로문제 제가 중1인데 저번 기말을 보고 점수...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25 2 1909
339 진로문제 제가 끼가 있다는 말을 몇번 들었는데...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6-13 0 3787
338 진로문제 미래 고민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6-13 0 2556
337 진로문제 어느 것을 선택할까 고민됩니다. 이것도 문제고 저것도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05-17 0 2876
336 진로문제 24살 여자 진로에 대해 되게 고민이 많습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5-01 4 3381
335 진로문제 정신분열환자는 승무원이될수없나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2-08 3 3337
334 진로문제 핵심은 현재 있는 곳에서 새로운 가까운 곳에 일자리가 있기를 원하는데 그곳이 연봉이 적고 …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18 1 2931
333 진로문제 20살에 우울증...? 소원상담6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11-03 1 3652
332 진로문제 왜 사람들이 자신을 무례하게 대하거나 하찮은 듯이 말하지 않기를 원할까를 생각해 보세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2 4 2488
331 진로문제 정신적인문제인가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7 2 2371
330 진로문제 일단은 모든 것을 잠시 중단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2 2 4311
329 진로문제 문과 가기는 수학이 아깝고 이과 가면 과학이 딸릴까 걱정이에요..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0-21 3 4918
328 진로문제 전 꼭 편입을 성공해야 합니다.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0-21 3 4950
327 진로문제 중3인데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3 4547
326 진로문제 사회생활이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5 3404
325 진로문제 여러가지 면에 대해서 이해가 많이 필요하겠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11 2 3009
324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편입준비생입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1-21 1 3993
323 진로문제 저희 진로가 궁금합니다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3 3995
322 진로문제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믿음의 행동으로 나아가야 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2 3975
321 진로문제 제게 맞는 적성을 위해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이 이끄시길 기대해야 할까요?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1 4017
320 진로문제 어쩔수없이 적성과 관련없는 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1 3892
319 진로문제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수정할 수 있어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8-06 1 2764
318 진로문제 먼저 축하드려요. 하나님께서 결국 성도님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길을 인도하셨네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5 0 3082
317 진로문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지금은 인도되는 곳으로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1 2971
316 진로문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항상 정답입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3 2709
315 진로문제 '기술의 발전이 인간성의 타락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해서 핵심적인 부분은 기술의 발전은 환…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1 2 3032
314 진로문제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많은 이해가 없는 경우 하나님 나라에 대한 동경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17 1 3244
313 진로문제 회사를 다니다가 구조조정을 당해 2014년부터 투자사업 및 영어교재 사업등을 해 오고 있는…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5-18 1 3915
312 진로문제 삶의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이제 그만하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6 3706
311 진로문제 저좀살려주세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6 9 3995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