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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다 듭니다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학교문제


제가 내일이 마지막 시험이어서 공부를하다가 중간에 쉴겸 게임을 한판하는데 아버지가 와서 갑자기 물건을 집어던지며 화를내며 내일이 시험인데 뭐하냐는거냐고 하며 화를 냅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까지 공부하다가 조금 쉬는거다 한판만 하겠다고 했는데 오히려 더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우울하게 침대에 앉아있는데 어머니가 왜그러고있냐고 공부나 하라고해서 더 짜증이 나서 앉아있는데 학원 선생님이 공부잘하고 있냐며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저 공부를 하다가 조금쉬려고 게임 한판만한건데 그걸 안들어주고 화내고 주변에서는 계속 공부타령만해서 자살,자해, 가출 같은부정적인것만생각이 납니다.
어두운 창문이 오늘따라 가까워지고만 싶네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349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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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9 (화) 22:14 4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명선 상담사입니다,

님은 열심히 공부하다 잠시 쉬고자 게임 한판 하려고 하는 것이었는데, 다른 사람이 이런 님의 상황을 알아주지 않으니 화가 나면서 감정 조절까지 되지 않습니다. 아버지나 어머니나 학원 선생님은 모두 이런 님의 상황을 모르는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대로 님이 공부를 안하고 있다 판단하고 한 마디씩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모두들 각자 자기 중심의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렇게 서로 반목 되고 있는 상황을 아주 좋아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님이 그 상황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고 더욱 타인과 악한 감정이 생기도록 자극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자신의 한계에 갇혀서 서로를 악순환에 빠지게 하는 것을 해결하시기 위해서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다 해결하셨고 상황에 빠지지 않고 화목하길 원하십니다. 이런 주님을 바라보시면 아버지와 어머니와 선생님의 어이없는 말이 신경이 쓰이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해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인내가 되기에 엉뚱한 감정이 생기지 않을 것이고 그러니 공부를 더 열심히 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상황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편한 마음으로 남은 시간에 최선을 다하여 준비에 후회 없길 바랍니다.

#2관점적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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