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트라우마] 과거의 치욕스러웠던 순간을 상기시키는데 어떡하죠?  

과거의 치욕스러웠던 순간을 상기시키는데 어떡하죠
비공개 질문17건질문마감률87.5%질문채택률87.5%2016.12.22. 05:23
추천 수 0
답변 2 조회 26

저는 평범하지만은 않은 어린시절을 보냈는데요
과거의 기억하고 싶지않은 순간들을 떠올리거나 (주로 어렸을때 가족관련된것) 그것과 비슷한걸 보면 촉매가 되어
그냥 아무이유없이 화가나고 가슴이 답답해져요
물건을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도 생기고요

그럴때는 대부분 손톱을 물어뜯거나 어금니를 꽉 무는데요

자꾸 그걸 떠올리게 된다는게 문제예요

회피하고싶고 잊고싶은데 그걸 자꾸 끄집어내서 제가 저를 기분나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드네요

계속 생각해봤자 기분만 나빠지는데 그걸 계속하고있네요 꼬리에 꼬리를물고 계속 그래요 한번 그런생각을 하면 한없이 우울해지고 분노도 치밀어요

어떻게 고치나요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2-22 (목) 16:17 9년전
과거에 경험한 상처에 매여 계속되는 악순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족간의 갈등은 그 때마다 대화를 통해서 서로 이해를 하고 넘어가면 좋은데 그렇지 못해 감정으로 쌓이게 되고 분노와 미움으로 자라게 되어 마음 깊은 곳에 심층문제로 남게 됩니다.
이러한 심층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면 비슷한 문제점에 당면했을 때 결국 더 악화되어 손톱을 물어뜯거나 어금니를 꽉 무는 등 그것보다 더 심한 신체적인 이상 반응으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 결국은 자신의 삶을 더 힘들게 몰아갈 뿐 아니라 대인관계도 원만해 질 수 없게 만드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할 때 모두가 악한 반응을 일으켜 가시 돋힌 악한 열매를 맺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과거에 많은 상처 속에 살아온 사람들이 이것을 극복하고 뛰어 넘었을 때 승화된 삶을 살아가며 어려운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자리까지 인간승리를 이루는 감동 스토리를 우리는 많이 듣고 보아왔습니다.

님께서도 과거에 경험한 아픈 상처에 매여 인생을 어두움으로 내 모는 일을 끝내셔야 합니다. 님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실 수 있는 열쇠는 님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아픈 경험으로 인한 미움과 분노를 용서하는 일만이 이 악순환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처방책입니다. 용서는 님에게 자유함을 선물할 것입니다.

지난 일 가운데 상처를 준 가족들을 용서하시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품으셔서 가족들 모두가 감동을 받고 용서를 구하며 나올 수 있도록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긍휼, 인내라는 선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가정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2-23 (금) 11:15 9년전
역시 시작할 때 000상담사 입니다를 붙여주세요.

그리고 용서를 처음에 제시하는 것보다 그 열쇠를 찾아보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너무 이른 은혜의 제시는 간혹 거부감을 만들어 냅니다. 최소한 어느 정도의 은혜에 대해 알고자 하는 갈망이 있거나 그것을 바라볼 수 있는 시기가 되었을 때 이러한 이야기를 해줄 수 있습니다. 용서만이 아니라 다른 은혜도 적용할 수 있으니 무엇이 제일 좋은 지는 상담경험을 통해서 계속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용서를 제외하고 그 열쇠를 찾아보게 하시고 그러면 여러가지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정도로 답변을 수정하시면 좋겠습니다.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1-03 (화) 09:07 9년전
소원상담센타 김성희 상담사입니다.

가족간의 갈등은 그 때마다 대화를 통해서 서로 이해를 하고 넘어가면 좋은데 그렇지 못해 감정으로 쌓이게 되고 분노와 미움으로 자라게 되어 마음 깊은 곳에 심층문제로 남게 됩니다. 이러한 심층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면 비슷한 문제점에 당면했을 때 결국 더 악화되어 손톱을 물어뜯거나 어금니를 꽉 무는 등 그것보다 더 심한 신체적인 이상 반응으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 결국은 과거의 경험한 상처에 매여 자신의 삶을 더 힘들게 몰아갈 뿐 아니라 대인관계도 원만해 질 수 없게 만드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됩니다.

컴퓨터가 느려지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 지나온 흔적들을 재정리해서 필요없는 파일들은 과감하게 삭제하고 필요없이 깔려있는 프로그램들을 재거하게 되면 컴퓨터의 용량이 넉넉해져서 작동이 빨라지고 새롭게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의 상태도 재정리해서 내 마음을 어지럽히는 악한 생각들을 삭제하는 새로운 결단이 먼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결단과 선한 목표를 향한 결심은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하고 자신의 비전과 사명을 꿈 꿀 수 있게 하여 생각지 못한 놀라운 일들이 펼쳐질 수 있게 합니다. 

님께서도 과거에 경험한 아픈 상처에 매여 인생을 어두움으로 내 모는 일을 끝내셔야 합니다. 님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실 수 있는 열쇠는 님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지나 온 어린시절에 일어났던 일들을 기억할 때 만약 잘못되었던 일이 있었다면 어떻게 했었으면 좋았을까? 실패한 일 가운데서는 무엇을 교훈으로 얻을 수 있었을까? 부끄러운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을 생각해 보시되 악한 반응과 결과를 생각하는 대신 그 안에서 앞으로 해야 할 새로운 계획과 선한 목표를 찾는 것에 초점을 두셔야 합니다.

누구나 지내온 삶 가운데 잘못된 일이나 실패한 일들과 부끄러운 일들이 많으나 그 일에 매여서 낙심하고 좌절하여 앞으로 있을 새로운 결심과 계획들이 포기되지 말아야 합니다. 지난 삶을 재정리하셔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가족과 세상 사람들과 어떠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할지 등 선한 목표를 세우시는 귀한 기회로 삼으셔서 과거에 많은 상처와 기억들을 극복하고 마음의 평안을 찾아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360 직장문제 직장 내 후임이 무시하는 경우도 있나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03 0 2933
359 직장문제 직장상사험담 2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23 0 2704
358 직장문제 무능한 상사에게 대들어도 될까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0-03-09 0 3468
357 직장문제 제가 너무 병신 같아요. 1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1-22 0 3198
356 직장문제 사소한것에도 화가납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2-21 0 4743
355 직장문제 사회생활이 무서워졌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2-11 1 3075
354 직장문제 우울합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1-18 0 3668
353 직장발전 했던 질문,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하는 습관 어찌 고쳐야될까요??(회사생활) / 직장문제, …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23 0 2094
352 진로문제 22살 백수여자입니다. 인생이 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5 0 2383
351 진로문제 중학생 진로고민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21 0 1775
350 진로문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결정이 서지 않습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1 0 1987
349 진로문제 고3 자퇴생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12 0 1898
348 진로문제 남편이 곧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어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04 0 2714
347 진로문제 저 5학년인데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01-03 0 3678
346 진로문제 꿈에 대해 고민이 많은 이제 고3이되는 고등학생입니다.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0 1777
345 진로문제 해운대 정신과병원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0-31 1 2661
344 진로문제 경계선 지능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17 1 2830
343 진로문제 고등학교 자퇴를 생각 중입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8-31 3 2589
342 진로문제 교회생활에 어려움이 많은데 참고 이겨내야 하는지 도망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30 0 1798
341 진로문제 친구들의 관계와 부모님의 신앙의 강요가 힘들 때 어떻게 하나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23 0 2208
340 진로문제 제가 중1인데 저번 기말을 보고 점수...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25 2 1927
339 진로문제 제가 끼가 있다는 말을 몇번 들었는데...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6-13 0 3811
338 진로문제 미래 고민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6-13 0 2567
337 진로문제 어느 것을 선택할까 고민됩니다. 이것도 문제고 저것도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05-17 0 2889
336 진로문제 24살 여자 진로에 대해 되게 고민이 많습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5-01 4 3396
335 진로문제 정신분열환자는 승무원이될수없나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2-08 3 3353
334 진로문제 핵심은 현재 있는 곳에서 새로운 가까운 곳에 일자리가 있기를 원하는데 그곳이 연봉이 적고 …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18 1 2947
333 진로문제 20살에 우울증...? 소원상담6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11-03 1 3672
332 진로문제 왜 사람들이 자신을 무례하게 대하거나 하찮은 듯이 말하지 않기를 원할까를 생각해 보세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2 4 2503
331 진로문제 정신적인문제인가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7 2 2385
330 진로문제 일단은 모든 것을 잠시 중단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2 2 4326
329 진로문제 문과 가기는 수학이 아깝고 이과 가면 과학이 딸릴까 걱정이에요..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0-21 3 4946
328 진로문제 전 꼭 편입을 성공해야 합니다.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0-21 3 4980
327 진로문제 중3인데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3 4575
326 진로문제 사회생활이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5 3429
325 진로문제 여러가지 면에 대해서 이해가 많이 필요하겠습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11 2 3029
324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편입준비생입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1-21 1 4002
323 진로문제 저희 진로가 궁금합니다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3 4026
322 진로문제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믿음의 행동으로 나아가야 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2 4000
321 진로문제 제게 맞는 적성을 위해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이 이끄시길 기대해야 할까요?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1 4048
320 진로문제 어쩔수없이 적성과 관련없는 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1 3922
319 진로문제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수정할 수 있어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8-06 1 2778
318 진로문제 먼저 축하드려요. 하나님께서 결국 성도님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길을 인도하셨네요.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5 0 3099
317 진로문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지금은 인도되는 곳으로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1 2989
316 진로문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항상 정답입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3 2729
315 진로문제 '기술의 발전이 인간성의 타락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해서 핵심적인 부분은 기술의 발전은 환…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1 2 3056
314 진로문제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많은 이해가 없는 경우 하나님 나라에 대한 동경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17 1 3264
313 진로문제 회사를 다니다가 구조조정을 당해 2014년부터 투자사업 및 영어교재 사업등을 해 오고 있는… 1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5-18 1 3938
312 진로문제 삶의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이제 그만하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6 3728
311 진로문제 저좀살려주세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6 9 4011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