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우울증] 저의 심리적 문제 때문에 질문드립니다..  

저의 심리적 문제 때문에 질문드립니다..


제가 전부터 우울증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지금 가장 힘이 드는건

사람과의 관계를 오래 유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이든, 행동이든 무엇하나 크고작은 실수를 하게되면

왠지모를 엄청난 두려움으로 같이하는 그룹이 있거나 함께하는 상대에게서 

 '아, 내가 잘못해서 내가 빠져야겠구나. 나는왜 문제가 있을까' 이런 마음이 강해집니다. 

그러면 카톡이든 전화든 회피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많이 안친한 사람은 차단해버리고

친한사람까지도 제가 무책임하게 회피하거나 만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관계가 끊어지는 사태가..


근데 그 실수라는게 정말 큰 실수가 아니라 , 약간 엇나가는 정도의 태도, 약간의 충동적인 발언인데

왜 저는 그 순간 깊은 자괴감 비슷하게 빠지면서.. 혼자 있고싶다는 생각이 강해질까요.

그러고 그날의 하루는 미친듯 괴롭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대체 왜 이런식으로 충동적으로 지르고 무조건 빠지려고만 하고..

그래서 상대가 엄청 화가 많이 날 때가 있습니다.. 근데 화가난 상태인 상대와 이성적으로 말하는게 어렵습니다.. 제가 화나게 했는데 무언가 두려우거든요..

그래서 계속 반복입니다.. 사회성도 엄청 떨어지는것 같고..

지금 그냥 혼자 있고싶어서 전화기도 꺼두고 계속 불안한 마음으로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또한 이성을 만나거든, 제 외모때문에 이사람이 날 실망하고 떠날생각부터 하게되서 

잘 되가는 사람이라던가, 저에게 호감있는 사람을 얼마 못가 차단합니다..

외모에 대한 열등의식이 정말 상당한것 같습니다..  한때 엄청 마르게 살을 빼고 우울증이 함께와서 

다시 폭식증으로 20키로 찌다가 지금은 체중이 어느정도 많이 내려왔어요.

늘 생각하지만 내가 마르지 않아서 사랑을 못받을 것 같은 기분..?

근데 제 속마음은 사실...사랑받길 간절히 원하는.. 참.. 이상하죠..

왠지 모를 두려움과 슬픔으로 다시 혼자가 되길 노력합니다..  



제가 예전에 짧게 심리치료를 받은적 있지만, 심리치료 비용도 만만치않고 대체.. 어찌해야될지.. 목숨이 붙어있는한 살아야하는데 저 이렇게 살다간 진짜 외톨이 될거같아요.

물론 지금도 은둔형 외톨이지만 겉모습 멀쩡한데..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이렇게 살아야될까요..


이것도 역시 어릴때와 연관지어야하나요?

부모와의 애착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서인가요?..

대체 뭘까요...............

대인관계 엉망이 된 지금.. 불안감 한아름 안고 질문 작성해봅니다..

가 나기 시작하면 기억을 못해


왠만해선 밖에서 화잘안내고 참고사는 성격이였어요
중고등학교 때 부터요 근대 대학교올라와서 이것저것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돈문제나 학업이나 진로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어요 남자친구와도 자주싸우게 되고 싸우다보면 저도 모르게 화내고 있었고 정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정도로 화가 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근대 문제는 한번화내기 시작하면 끝을볼수가 없어요
너무 화가나면 제머리를 막 때린적도 있구요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탄산음료 터지듯이 막 쏟아나와서 참으려해도 참아지지도 않고 기억이 없어집니다
단순 기억이 사라진게 아니라 화가나서 어디있었고 뭘했는지 기억은 나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고 지갑이라던지 핸드폰이라던지 싸우는 도중에 잃어버리고 나중에 되서야 기억나고 그러네요 스트레스를 받고나면 화가나지 않아도 자꾸 까먹게 되구요
제가 정상이 아닌건가요?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210 트라우마 이것이 뒤를 돌아다 보면 볼 수록 더욱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라 그냥 놓고 나올 수 밖…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17 1 4350
209 트라우마 강간 후유증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1-29 3 4511
208 트라우마 조류공포증이 심각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3 7 4300
207 트라우마 군인인데 과거 동성 성폭행 트라우마 때문에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4 10 4274
206 트라우마 트라우마인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4 6281
205 트라우마 이거 ptsd증세인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7 7 5625
204 트라우마 어릴때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막 뛰고 울고 그러는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7 4 3523
203 트라우마 성폭행을 당하고 힘들어하거나 심리적으로 이상이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7 4054
202 트라우마 제 트라우마와 여자혐오증 치료받고 싶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6 6808
201 트라우마 트라우마 치료에 대하여... (여자혐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5 6145
200 트라우마 사람이 떨어져죽은걸 봤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10 7 4360
199 트라우마 이거 무슨병 인가요? 답변 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03 7 2632
198 트라우마 남이 손톱을 물어뜯는 것 때문에 걱정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5-22 9 4662
197 트라우마 문자나 전화가 힘들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28 12 4815
196 트라우마 학창시절 트라우마 극복방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18 11 10036
195 트라우마 아버지가 제 가슴을 만진 기억이 있어요. 제가 미친걸까요. 3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3 12 5742
194 트라우마 청소년 상담을 받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8 6 5438
193 트라우마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라는데...... 1 손종국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완료
13-07-30 8 5420
192 판단력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 결혼문제, 경제문제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10 0 1536
191 판단력 진짜급합니다 / 자살충동, 감정조절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03 0 1839
190 판단력 이건 어떤 정신 질환인가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23 0 2281
189 평정심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요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15 0 1970
188 평정심 인간혐오때문에 사는게 괴롭습니다ㅜㅜ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24 0 2117
187 평정심 제 증상은 대체 뭘까요?/ 감정조절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8 0 2044
186 평정심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아서 짜증이 잘나요 /스트레스 , 대인관계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0 0 2938
185 평정심 내 감정을 모르겠어요. / 감정조절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28 0 1556
184 평정심 서로의 가치관이 서로를 옥죄고 있다면 / 부부갈등, 감정조절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22 0 1577
183 평정심 가족의 죽음을 회피하고 싶어하는 것도 정신질환중 하나인가요? / 스트레스, 불안증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12 1 2835
182 평정심 아빠랑 싸웠어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8 0 1494
181 평정심 엄마랑 아빠가..ㅠㅠㅠ / 가족갈등, 불안증, 스트레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8 0 2128
180 평정심 노력한다면 성공한다는 폭력 / 감정조절, 스트레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9 0 2288
179 평정심 심한 우울증 불안증세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6 0 2413
178 평정심 부모님 빡치게 하는 법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6 0 1523
177 평정심 신경정신과에서 이런 것도 진료보고 약주나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8 0 1863
176 평정심 이번 생을 끝내는게 답일까요 / 자살충동, 가족갈등, 진로문제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7 0 1794
175 평정심 일 가기 싫을때 / 직장문제, 스트레스, 감정조절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25 0 1854
174 평정심 소리에 예민함의 치료법이 궁금합니다.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11 0 1815
173 평정심 이거 공황발작인가요? 2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10 1 1340
172 평정심 분노조절장애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05 0 1516
171 평정심 예비고3 우울증 / 우울증 2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05 1 1921
170 평정심 감정 없애는 법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8 0 2393
169 폭행 남편이 언어폭력과 폭행을 하고있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5 2 3979
168 폭행 친아버지에게 협박과 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5 2 2860
167 폭행 제여동생이 학교에서 집단폭행을당했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3 2378
166 폭행 가정폭력 고민입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19 9 3097
165 폭행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9년차에 딸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9-01-13 6 5843
164 표현기술 아빠랑 같이 살고 싶지가 않아요 / 가족갈등, 관계단절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10 0 1286
163 학교문제 학교에서 오줌지렸어요ㅠㅠ 어떡하죠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23 0 2665
162 학교문제 담임쌤 억울해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16 0 1644
161 학교문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6 0 2189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