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잘 설득드려서 병원가서 자해를 했다고 부모님 몰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상담사 선생님이 그걸 부모님께 전부
말씀드리고 제가 말한걸 왜곡해서 말씀드리는 바람에
자해한 사실이랑 왜 자꾸 과거의 연연하냐며 혼났습니다.
약 받은것도 전부 빼앗기고....... 이제 당장 어떻게 살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계속 자살만 생각하고 있어요
새벽동안 10번은 계속 창문 열었다가 결국 못해서 주저앉고 자살기도하고.... 근데 부모님은 제가 지금도 이런 수준인줄도 모르실겁니다.... 우울증 검사도 처음가서 하고 약받아 온거라...
진짜 진짜... 이제 어떻게 살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이제 어떻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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