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제가 여자친구한테 선물받았습니다.
그럼 머리의 기분은 고맙고 분명히 좋은데, 또 표출하고싶은데
표정은 인상이 써지고 다른사람 가면쓴것처럼 전혀 엉뚱하게, 혹은
움직임이 잘 안됩니다.
또 머리의 기분은 더러운데, 정말 내면의 기분은 더러운데
표정은 살찍 헤-하듯이 웃고있듯이 됩니다.
그럴때 상대방은 제가 기분이 좋은줄 착각하고 건드리는데
그럼 제 감정이 안보이니까 죽고싶어집니다.
사람과 있을때만 그런게 아닙니다. 혼자있을때도 표정이 뭔가 어색하고
불편합니다. 의식하고 신경을 쓴게 아니라 24시간 불편합니다.
안면마비 이런건 아니구요.
대체 왜 표정과 느끼는 감정이 다른가요? 신경과적으로, 정신과적으로
병명같은게 있을까요?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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