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학 논문 논문 연구실

[도서] 마음챙김

마음챙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마음챙김은 현대 명상 문화에서 구체적 명상(瞑想·冥想, meditation)의 방법을 일컫는 용어이며 또한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에 대응하는 순우리말 단어로 해석되고 있다. 한국 내 다수의 출판사들이 'Mindfulness'를 마음챙김이라고 번역했으며, 해당 주제를 다루는 다수의 한국 논문들도 'Mindfulness'를 '마음챙김'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마음챙김(Mindfulness)은 요가의 명상 수행이나 불교의 참선과 같은 것에 뿌리를 둔 단어로 언급되며 해당 언어권에서 발달된 명상법 위주의 설명을 위해 다루어진다. 마음챙김은 통상 산스크리트어의 스므리티팔리어에서의 싸띠(sati)등에서 유래하는 "매 순간 순간의 알아차림"(moment-by-moment awareness)의 의미를 내포하기도 한다. Mindfulness에 관한 인지과학적 해석이 등장하는 책 《The Embodied Mind》[1]의 한국어 번역서의 경우 지관(止觀)[2]으로 해석하거나, 일본의 경우 같은 책을 인용하며 삼매(三昧)[3]라고 해석하는 경우도 있다. 인간의 보편적인 심적 작용으로서의 마음 챙김은 현재의 순간에 발생하는 경험에 판단없이 의도적으로 평안함과 안정감을 위해 주의를 기울이는 심리적 과정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4][5][6] 명상의 연습 또는 참선과는 다른 훈련과정을 통해 발전되어왔다. 마음 챙김은 요가 수행에서의 명상이나 또는 불교 전통의 중요한 요소인 사티(Sati)에서 비롯된 (선 禪), 위파사나(Vipassanā, 관 觀), 티베트 명상 등 심리적 평안함을 획득하기 위한 보다 안정된 기술을 위해 이러한 다양한 호흡 및 명상기법을 참고하고 이를 기반으로 할 수 있다. 따라서 여타 다른 종교에서 보여지는 기도 역시 마음챙김의 방법으로 수용가능하다. 마음 챙김의 정의와 기술은 광범위하지만 불교 전통을 참고해보면 과거, 현재, 미래의 순간이 어떻게 일어나는지와 같은 마음가짐을 구성하고 순간적인 감각 인상과 정신 현상으로 사라지는 것을 설명한다. 현대 서구적 맥락에서 마음 챙김의 대중화에 기여한 사람들은 틱낫한(Thích Nhất Hạnh), 허버트 벤슨(Herbert Benson), 존 카밧진(Jon Kabat-Zinn) 및 리차드 데이빗슨(Richard J. Davidson)이 있다.[7][8][9]

1970년대 이후 임상 심리학 및 정신의학과 계열에서는 다양한 심리적 상태를 겪는 사람들을 돕는 '마음 챙김'을 기반으로 여러 치료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했다.[9] 우울증,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10][11][12], 불안[11][13][14] 그리고 약물 중독의 치료를 위해 마음 챙김 방법이 사용되었다.[10][11][14] 마음 챙김 모델 기반의 프로그램은 학교, 교도소, 병원, 재향 군인 센터 및 기타 환경에서 채택되었으며, 건강한 노화, 체중 관리, 운동 수행,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돕는 등의 추가 결과를 위해 마음 챙김 프로그램이 적용되었다.[15][16][17]

영어로는 수동적 주의집중(bare intention), 알아차림(noting), 깨어있음(awareness), 주의깊음(attention) 등으로도 번역되며, 한국에서는 마음챙김으로 가장 많이 번역되지만 마음집중, 마음지킴 등으로도 번역될 수 있다.

MBSR[편집]

국제적으로 마음챙김이 유명해지게 된 계기는 1979년 MBSR(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프로그램을 개발한 매사추세츠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존 카밧진(Jon Kabat-Zinn) 때문이다.

2013년 기준으로 MBSR은 전 세계 700곳이 넘는 의료기관에서 우울증, 심혈관계 질환 등 만성질병치료에 활용된다.

존 카밧진 교수는 학부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MIT에서 노벨상 수상자인 샐바도르 루리아 박사의 지도하에 분자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4년 미국에서 숭산 스님(1927~2004)의 제자가 되어 한국의 참선을 배웠으며, 역시 숭산 스님이 설립한 보스턴 근교의 케임브리지선원(en:Cambridge Zen Center)의 수석법사로 참선을 지도했다.

2011년 영국 왓킨스 리뷰가 선정한 "세계의 영적 스승 100인"에 포함되었다.[18]

MBSR 프로그램은 1979년 이후 세계적으로 가장 임상연구가 많고 정평 있는 심신의학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2년 4월 현재 미국 MBSR 본부가 정식으로 인증하는 공인 지도자는 전세계에 40 여명이 있다. 2만여명의 환자들이 참가했으며, 전세계적으로 720여개의 병원 및 센터에서 MBS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불교의 명상법을 종교와 무관한 의학적 치료 명상법이나 마인드풀 요가(Mindful Yoga) 등의 운동으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훈련[편집]

마음챙김 훈련은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정신에 집중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호흡 관찰하기, 몸스캔 등[편집]

마음챙김 명상을 개발하도록 설계된 연습들이 있는데, 여기에는 그것을 이해하고자 하는 명상을 통해 도움을 받게 된다. 한 방식은 호흡관찰하기(watching the breath)인데 등이 펴진 의자에 앉거나 가부좌를 틀고 쿠션 위에 앉고 눈을 감은 후, 코끝에서 호흡을 느끼거나 호흡할 때 늘숨과 날숨의 이동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러한 호흡조절및명상훈련에서는 호흡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호흡 과정과 리듬을 차차 깊이있게 알아가는 것이다. 이 훈련에 들어가면 마음은 몰입과 연상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이땐 마음이 흐트러졌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이러한 흐트러진 마음을 그대로 수용하되 판단하지 말며 다시 호흡에 주목한다.

몸스캔(body-scan)에서는 몸 곳곳에 집중을 쏟고 현재 일어나는 몸의 감각을 주의한다. 또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소리, 촉감, 생각, 느낌, 활동에 집중할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존 카밧진(John Kabat-Zinn) 박사가 자신의 MBSR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유명한 훈련법은 마음으로 건포도 맛보기이다. 즉 마음 속에서 건포도를 맛보고 먹는 것이다. 내면의 공복과 포만의 단서를 다시 연결하게 함으로써, 마음으로 먹는 것은 건강하고 의식적인 먹기 패턴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제안되어 왔다. 이외에도 동작에 집중하는 요가 아사나(yoga asanas) 수련이나 걷기 명상 등이 있다.

시간[편집]

처음 명상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10분 정도의 짧은 명상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꾸준히 연습하면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쉬워진다.

요가[편집]

인도의 고대 요가 특히 힌두교와 관련있는 라자 요가(Raja yoga)는 사마디(산스크리트어: Samādhi)라는 명상(meditation)의 단계를 최고단계로 언급하고 있다.

불교[편집]

석가모니의 설법 중에 깨달음에 이르는 여덟가지 바른 길인 팔정도에서 정념(正念, Right mindfulness), 바르게 깨어 있기를, 요즘에는 미국에서 역수입되면서 마음챙김(Mindfulness)이라고 번역한다. 정념은 남방불교에서 싸띠(sati)라고 부른다.

간화선(看話禪)을 하는 한국불교에서는, 화두를 의심하는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을 정념이라고 한다. 의심이 끊어지면 안되며, 몽중일여(夢中一如), 숙면일여(宿眠一如)까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화두를 인식, 의심하는 상태로 깨어 있는 것이 정념의 상태이며, 반드시 확철대오를 하여 깨달음을 얻지 못해도, 이 의심하고 있는 정념의 상태 자체가 깨달음의 상태와 매우 근접한, 유사한 상태라고 한다. 의심한다는 말의 뜻이 깨어있다의 의미와 매우 유사해서, 의심이 죽으면 안된다고 매우 강조하는데, 깨어있음이 죽는 것을 호통을 쳐서 다시 깨우는 것을 중시한다.

한편 천태대사 지의의 육묘법문의 저술에서 이러한 호흡조절의 수행법이 잘 언급된 바 있다.

불가의 계율[편집]

불가에서는 마음챙김이나 명상의 준비단계로서 계율을 유지하는 것을 중시한다. 위빠사나(Vipassana)에는 두카(dukkha), 아나타(anatta), 아니카(anicca)와 같은 명상과 숙고, 그리고 인과 관계나 불가의 교리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이 있다.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

  1.  Francisco J. Varela, Evan Thompson, Eleanor Rosch. 《The Embodied Mind》.
  2.  <인지과학의 철학적 이해> 프란시스코 바렐라 (지은이),석봉래 (옮긴이)옥토1997-08-30. ISBN: 9788986566017
  3.  <유식사상과 현상학 – 사상구조의 비교연구를 향해서> 박인성 譯, b, 2014 (원서: 唯識思想と現象學: 思想構造の比較硏究に向けて, 2006. 司馬春英)
  4.  Karunamuni N, Weerasekera R (2019). “Theoretical Foundations to Guide Mindfulness Meditation: A Path to Wisdom”. 《Current Psychology》 38 (3): 627–646. doi:10.1007/s12144-017-9631-7.
  5.  Anālayo B (2003). 《Satipaṭṭhāna, the direct path to realization》. Windhorse Publications.
  6.  Bhikkhu Bodhi. “The Noble Eightfold Path”. Access to Insight. 2009년 3월 16일에 확인함.
  7.  Buchholz L (October 2015). “Exploring the Promise of Mindfulness as Medicine”. 《JAMA》 314 (13): 1327–9. doi:10.1001/jama.2015.7023PMID 26441167.
  8.  Davidson R (September 2005). “Meditation and neuroplasticity: training your brain. Interview by Bonnie J. Horrigan”. 《Explore》 1 (5): 380–8. doi:10.1016/j.explore.2005.06.013PMID 16781570.
  9. ↑ 이동:  Harrington A, Dunne JD (October 2015). “When mindfulness is therapy: Ethical qualms, historical perspectives”. 《The American Psychologist》 70 (7): 621–31. doi:10.1037/a0039460PMID 26436312Mindfulness, the argument goes, was never supposed to be about weight loss, better sex, helping children perform better in school, helping employees be more productive in the workplace, or even improving the functioning of anxious, depressed people. It was never supposed to be a merchandized commodity to be bought and sold.
  10. ↑ 이동:  Blanck P, Perleth S, Heidenreich T. Kroeger P, Ditzen B, Bents H, Mander J. (2018). “Effects of mindfulness exercises as stand-alone intervention on symptoms of anxiety and depression: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ehaviour Research and Therapy》 102: 25–35. doi:10.1007/s12671-014-0379-y.
  11. ↑ 이동:   Khoury B, Sharma M, Rush SE, Fournier C (June 2015).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for healthy individuals: A meta-analysis”. 《Journal of Psychosomatic Research》 78 (6): 519–28. doi:10.1016/j.jpsychores.2015.03.009PMID 25818837We conducted a meta-analysis to provide a review of MBSR for healthy individuals. The meta-analysis included 29 studies enrolling 2668 participants... The results obtained are robust and are maintained at follow-up. When combined, mindfulness and compassion strongly correlated with clinical effects.
  12.  Jain FA, Walsh RN, Eisendrath SJ, Christensen S, Rael Cahn B (2015). “Critical analysis of the efficacy of meditation therapies for acute and subacute phase treatment of depressive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Psychosomatics》 56 (2): 140–52. doi:10.1016/j.psym.2014.10.007PMC 4383597PMID 25591492.
  13.  Sharma M, Rush SE (October 2014).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as a stress management intervention for healthy individuals: a systematic review”. 《Journal of Evidence-Based Complementary & Alternative Medicine》 19 (4): 271–86. doi:10.1177/2156587214543143PMID 25053754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offers an effective way of reducing stress by combining mindfulness meditation and yoga in an 8-week training program... Of the 17 studies, 16 demonstrated positive changes in psychological or physiological outcomes related to anxiety and/or stress. Despite the limitations of not all studies using randomized controlled design, having smaller sample sizes, and having different outcomes,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appears to be a promising modality for stress management.
  14. ↑ 이동:  Hofmann SG, Sawyer AT, Witt AA, Oh D (April 2010). “The effect of mindfulness-based therapy on anxiety and depression: A meta-analytic review”. 《Journal of Consulting and Clinical Psychology》 78 (2): 169–83. doi:10.1037/a0018555PMC 2848393PMID 20350028.
  15.  Chiesa A, Serretti A (April 2014). “Are mindfulness-based interventions effective for substance use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of the evidence”. 《Substance Use & Misuse》 49 (5): 492–512. doi:10.3109/10826084.2013.770027PMID 23461667.
  16.  Garland EL, Froeliger B, Howard MO (January 2014). “Mindfulness training targets neurocognitive mechanisms of addiction at the attention-appraisal-emotion interface”. 《Frontiers in Psychiatry》 4: 173. doi:10.3389/fpsyt.2013.00173PMC 3887509PMID 24454293.
  17.  Sancho M, De Gracia M, Rodríguez RC, Mallorquí-Bagué N, Sánchez-González J, Trujols J, Sánchez I, Jiménez-Murcia S and Menchón JM. (2018). “Mindfulness-Based Interventions for the Treatment of Substance and Behavioral Addictions: A Systematic Review”. 《Front. Psychiatry》 9 (95): 95. doi:10.3389/fpsyt.2018.00095PMC 5884944PMID 29651257.
  18.  존 카밧진 교수 "마음챙김 명상,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 한국경제, 2012-10-31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9D%8C%EC%B1%99%EA%B9%80






상담챠트
상담챠트A
상담챠트B
상담챠트C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634 도서
마음처방전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8 1 3500
633 도서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8 1 3031
632 도서
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 1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7 1 2871
631 도서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6 0 1805
630 도서
이젠 내 힘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 1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6 1 3198
629 도서
부부문제로 꼼짝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6 0 1890
628 도서
당근과 채찍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6 1 3489
627 도서
상처주지않고 비판하기 1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5 1 3014
626 도서
z세대 부모를 위한 SNS심리학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5 1 3429
625 도서
이단에 빠진사람들의 정서와 심리 1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5 1 2900
624 도서
젊은 ADHD의 슬픔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2 1 2934
623 도서
하버드 회복탄력성 수업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1 1 3464
622 도서
나는 왜 참으려고만 할까? 1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1 1 2893
621 도서
아이는 왜 내 말에 상처 받을까 1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9 1 3087
620 도서
그럴수도 있지 2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9 1 3263
619 도서
엄마표 마음처방전 (0세부터 12세까지 우리 아이 심리학) 1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6 1 2878
618 도서
스위치_손쉽게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행동설계의 힘 2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9 1 3432
617 도서
설득의 심리학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9 0 1805
616 도서
청소년을 위한 진로상담 이론과 실제 1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9 1 3711
615 도서
사이코패스는 일상의 그늘에 숨어지낸다.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8 1 3011
614 도서
아들러 심리학 입문(오늘을 살아가는 무기, 용기의 심리학) 1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7 1 3027
613 도서
신이 된 심리학 2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6 1 3519
612 도서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6 1 3354
611 도서
기독교가족치료 1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2 1 3346
610 도서
정신과 의사에게 배우는 자존감 대화법 3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2 1 3114
609 도서
우울증, 슬픔과 함께 온 하나님의 선물 2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2 1 3132
608 도서
EQ 감성지능 2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1 1 3799
607 도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2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26 1 3137
606 도서
너 이런 심리법칙 알아? 2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1 1 3115
605 도서
가르치고싶은 엄마 놀고 싶은 아이 1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30 1 3059
604 도서
회복력 수업 1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9 1 3029
603 도서
가짜감정 2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8 1 3554
602 도서
내가 예민한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8 1 3146
601 도서
핵심감정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3 1 3441
600 도서
심리학과 목회상담(Handbuch psychologie und seelsorge)_Michael Dieter…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6 1 3613
599 도서
깊은분노 1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6 1 3169
598 도서
새터민 아동을 위한 교육멘토링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8 1 2946
597 도서
남자아이 심리백과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6 1 2867
596 도서
레즈비언 혁명 1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5 1 3132
595 도서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2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4 1 2847
594 도서
스키너의 심리상자 문열기 1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5 1 3001
593 도서
당신이 옳다 1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4 1 2833
592 도서
감정코칭 1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9 1 3207
591 도서
상담심리학의 이론과 실제 1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4 1 3478
590 도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22 1 3200
589 도서
행복의 기원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9 1 3337
588 도서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9 0 1621
587 도서
프레임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9 0 1765
586 도서
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9 0 1764
585 도서
우리들의 MBTI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8 0 1728
584 도서
오은영의 화해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7 0 1707
583 도서
인간 이해와 상담 1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9 1 3015
582 도서
영혼을 생기나게하는 영성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5 0 1929
581 도서
마음 읽기_황상민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2 1 3154
580 전통적연구
성경으로만 하는상담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3 0 1890
579 도서
저는 심리학이 처음인데요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2 0 1585
578 도서
틱증상, ADHD, 발달장애 가정에서 치료하기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2 0 1688
577 도서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2 0 1700
576 도서
은혜로 사는 부부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1 0 1690
575 도서
더 해빙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10 0 2032
574 도서
기독교 상담자를 위한 상담 및 심리치료의 과정과 실제 2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7 1 3065
573 도서
사람은 어떻게 변화되는가?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7 1 3466
572 도서
불안한 마음 괜찮은걸까?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5 0 1887
571 도서
크리스천 노인상담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5 0 1776
570 도서
격려를 통한 영적성장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4 0 1708
569 도서
설득의 심리학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3 0 1822
568 도서
미움받을 용기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3 0 1765
567 도서
하나님 저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2 0 1545
566 도서
구조화 집단상담의 이론과 실제 누구나 쉽게 집단상담을 할 수 있는 방법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2 0 1874
565 도서
관계의 기술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01 0 1741
564 도서
상담론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28 0 1386
563 도서
Z세대 부모를 위한 SNS 심리학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28 0 1699
562 도서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28 0 1577
561 도서
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27 0 1655
560 도서
코로나블루 긴급처방전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27 0 1678
559 도서
홀로서기 심리학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25 0 1705
558 도서
예수님 마음담기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25 0 1598
557 도서
상담학 개론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24 0 1485
556 도서
대상관계상담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23 0 1653
555 도서
두려움을 느낄때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14 0 1560
554 도서
엄마와 딸의 심리학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14 0 1774
553 도서
왜 얼굴에 혹할까?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14 0 1508
552 도서
돈의 심리학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14 0 1764
551 도서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걸까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13 1 3329
550 도서
심리학자 아버지가 아들, 딸에게 보내는 편지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12 0 1762
549 도서
마음을 살리는 실천심리상담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11 0 1639
548 전통적연구
『성경적 상담설교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10 0 1666
547 도서
마음코칭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8 0 1755
546 전통적연구
성경으로만 하는 상담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7 0 1751
545 도서
기독교 위기상담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7 0 1784
544 도서
기독교 상담과 일반상담의 차이점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7 0 1876
543 도서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7 1 3602
542 도서
남편을 버려야 내가 산다 5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6 1 3117
541 도서
목사와 상담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6 0 1588
540 도서
오은영의 화해 상처받은 내면의 나와 마주하는 용기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5 0 1599
539 도서
기독교상담학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4 0 1856
538 도서
두려움을 느낄때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4 0 1570
537 도서
심리학, 신학, 영성이 하나 된 기독교 상담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2 0 1774
536 전통적연구
성경적 상담 신학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31 0 1914
535 6심층유형
성경으로 상담하라 신미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31 0 1748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