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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 우리 모자의 관계는 자연히 실제로 연인의 관계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사례>


저는 51세 직장에 다니는 가정 주부입니다. 남편도 직장을 다니며 남편하고는 부부 관계를 전혀 안한지가 여러해가 됩니다. 남편과 부부 관계를 안하는 것은 정신적, 성격적 차이로 부부 관계를 손상할 만큼의 마음에 상처를 받아 저가 받아들이지 못해서 입니다. 남편은 가까이 해주기를 원하나 저가 싫읍니다. 남편은 인격적으로 저를 대해주지 못합니다. 아주 무식한 형태로 저에게 접근하기 때문에 저가 마음의 문을 닫았읍니다. 각 방을 쓴지가 오래 되었읍니다.



저에게 아들이 하나 있는데 현재 고3입니다. 방이 2개라 남편하고 각 방을 쓰자면 아들하고 같이 잠을 자는 습관이 되어 버렸읍니다. 그 때가 중 3때이니까 벌써 3년이 되었읍니다. 아들은 아빠와 달리 매우 유순한 성격이고 아빠와 다툴 때면 아빠와 헤어지라는 말도 합니다. 아들이 사춘기 때에 엄마랑 같이 잠을 자다보니 엄마의 젖가슴도 만지곤 하였읍니다. 처음엔 중3때라 아직 어리다고 생각한 저는 그냥 내버려 두었고 솔직히 말해 단순히 엄마로서 싫지는 않았읍니다.



그런데 아들은 차차 저를 이성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것 같읍니다. 지금 생각하면 고1년 때부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젖가슴은 물론 음부에도 손을 갖다대는데 아들이 젖가슴을 만지면 저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 저 자신도 그냥 즐기는 것 같은 시점에서 음부로 아들의 손이 오면 묘하게 아들의 손이 아니라 연인의 손으로 느껴졌는데, 솔직히 그냥 둘 만큼 싫지는 않았읍니다.



그러다가 우리 모자의 관계는 자연히 실제로 연인의 관계가 되었읍니다. 아들이 섹스를 원해오면 저가 받아들이는 형태로 발전했읍니다. 두꺼운 모자간의 성관계가 실제로 저에게는 두껍지 않았읍니다. 사회적 윤리 문제를 생각하지 않았읍니다. 자연히 일어난 일이라 그냥 즐겼읍니다. 아들도 그냥 즐기면서 공부도 잘하며 엄마 말도 잘 듣읍니다.



그런데 고3인 아들이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점점 공부에 소홀히 하면서 성관계에만 집중하는 느낌이 들어 상담을 드립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다시 정상적 모자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남편하고는 계속 같은 집에서 생활합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답변: 

    

현대시대의 성윤리의 타락으로 인해서 이전에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졌던 일이 이제는 왜 문제가 되는가를 다시금 깨달아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소 안타깝기는 하지만 올바른 자각을 통해 더 이상의 악순환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다시한번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모자간의 성관계는 당연히 '선악'의 문제가 됩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에게나 아들에게나 이러한 관계는 악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단순히 성적인 부분으로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당사자들끼리의 용인하에 허용된다고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 자체만으로도 악이지만 이 속에는 더 큰 악으로 나아가는 다음 단계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이것이 악이 되는 이유는 남편에게 악이 됩니다. 남편은 결국 아내와의 관계의 회복을 바라는 것이지만 아내의 거부로 이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남편과의 갈등으로 외도를 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인 것입니다. 결국은 그런 일을 저지르는 악을 행하는 자가 아내가 되어버립니다.

또한 아들에게 악이 됩니다. 아들에게도 나름의 인생이 있고 정상적으로 사귀어야 하는 대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욕구로 인해서 아들의 인생에도 커다란 장애가 생깁니다. 마치 엄마가 배가고파서 아들의 살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근본적인 정신적인 피해가 생기게 됩니다.

끝으로 자기 자신에게 악이 됩니다. 스스로 지금은 쾌락이 있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되지만 더 시간이 흐르고 욕구가 더욱 커져갈 때 아들에 대한 더 큰 괴로움이 생길 것입니다. 또한 자기 자신에게 더큰 자책감이 찾아올 것입니다. 감정이 사라지고 나면 현실의 상태를 자각하게 될 때 그런 생각들이 들 것입니다.

바닷물은 먹으면 먹을 수록 목이 마릅니다. 이러한 관계는 요구하면 요구할 수록 피해가 커집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인 삶의 목표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들의 인생을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생각해 보십시오. 또한 남편의 삶을 생각해 보세요. 조금 더 나아가는 미래를 생각해 볼 때 현재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미래의 소망을 붙들수 있습니다. 단지 고3이라 시험을 앞두고 있다는 것만 생각하면 고3이후에 다시 악한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애지중지 키워온 사랑을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가정이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래를 생각해 보세요. 이러한 꿈을 생각하시면서 현재의 생각을 바꿔보십시오. 특별히 이일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신다면 큰 힘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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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7-22 (월) 10:41 12년전
현대시대의 성윤리의 타락으로 인해서 이전에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졌던 일이 이제는 왜 문제가 되는가를 다시금 깨달아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소 안타깝기는 하지만 올바른 자각을 통해 더 이상의 악순환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다시한번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모자간의 성관계는 당연히 '선악'의 문제가 됩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에게나 아들에게나 이러한 관계는 악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단순히 성적인 부분으로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당사자들끼리의 용인하에 허용된다고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 자체만으로도 악이지만 이 속에는 더 큰 악으로 나아가는 다음 단계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이것이 악이 되는 이유는 남편에게 악이 됩니다. 남편은 결국 아내와의 관계의 회복을 바라는 것이지만 아내의 거부로 이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남편과의 갈등으로 외도를 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인 것입니다. 결국은 그런 일을 저지르는 악을 행하는 자가 아내가 되어버립니다.

또한 아들에게 악이 됩니다. 아들에게도 나름의 인생이 있고 정상적으로 사귀어야 하는 대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욕구로 인해서 아들의 인생에도 커다란 장애가 생깁니다. 마치 엄마가 배가고파서 아들의 살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근본적인 정신적인 피해가 생기게 됩니다.

끝으로 자기 자신에게 악이 됩니다. 스스로 지금은 쾌락이 있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되지만 더 시간이 흐르고 욕구가 더욱 커져갈 때 아들에 대한 더 큰 괴로움이 생길 것입니다. 또한 자기 자신에게 더큰 자책감이 찾아올 것입니다. 감정이 사라지고 나면 현실의 상태를 자각하게 될 때 그런 생각들이 들 것입니다.

바닷물은 먹으면 먹을 수록 목이 마릅니다. 이러한 관계는 요구하면 요구할 수록 피해가 커집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인 삶의 목표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들의 인생을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생각해 보십시오. 또한 남편의 삶을 생각해 보세요. 조금 더 나아가는 미래를 생각해 볼 때 현재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미래의 소망을 붙들수 있습니다. 단지 고3이라 시험을 앞두고 있다는 것만 생각하면 고3이후에 다시 악한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애지중지 키워온 사랑을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가정이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래를 생각해 보세요. 이러한 꿈을 생각하시면서 현재의 생각을 바꿔보십시오. 특별히 이일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신다면 큰 힘이 되실 것입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0-22 (화) 14:52 12년전
앞으로 하셔야 하는 일은 이것입니다. 당장 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잘못 왔다 생각하는 순간 뒤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둘러서 갈 생각을 한다면 더 어려운 문제가 일어납니다. 아들도 어머니가 지금까지의 상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성관계를 중단하고 앞으로 같이 있지도 않고자 한다고 못박아 놓으면 이해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조금이라도 미련을 가지면서 횟수를 줄이려고 한다든지 혹은 좋게 해결한다고 하면서 주저주저하는 모습을 보이면 더 큰 상처를 받을 것입니다. 이일에 대한 어머니와 아들의 마음의 상처는 이후에 이일이 얼마나 잘못이었는가를 깨달은 다음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상처를 걱정하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큰 비극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비극이 남편이 이 사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파국을 막기 위해서 당장 돌이키시고 '성관계에 집중하지 않으면서 공부잘하게 되는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으니 '정상적인 모자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아들과의 관계를 끊으십시오. 그것이 바로 님께서 원하시는 '정상적인 모자관계'입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1-16 (토) 19:44 12년전
성에 너무나 몰입하게 되면 그 성의 쾌감을 즐기기 위해서 인간으로서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더 큰 쾌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낳고 키웠던 어머니와의 성관계는 더 큰 지배력과 성취감을 줍니다. 또는 자신이 낳고 키웠던 아들과의 성관계는 더 큰 편안함과 유익을 얻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자간 성관계는 성에 너무나 집착하고 중독된 나머지 인간의 기본적인 양심을 저버리게 하는 악입니다. 어머니로서 자녀의 성을 취하는 것은 지금까지 어머니로서의 모든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스스로 포기하면서 인간 이하의 수준으로 떨어지는 비참한 행위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이 금하시는 일을 저지르는 것이며 인간사이에도 금기시하는 것을 넘어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마약 중에는 피부를 썩게하는 마약이 있습니다. 마약의 쾌감을 즐기기 위해서 더 쾌감을 높이려고 하다 보니까 인체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쾌감때문에 피부가 괴사하고 마는 것입니다. 불나방이 전등에 부딪쳐죽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이러한 쾌락의 추구는 결국 그것을 추구했던 자신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게 됩니다. 모자간의 성관계 역시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맙니다.

돌이키기 위해서는 쾌락을 포기해야 하지만 그것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이전보다 더욱 짜릿함을 맛보았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겠지만 반드시 그래야만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영어의 욕 중에는 'motherxxxxer'라는 욕이 있습니다. 정말 인간성의 끝을 달리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욕설입니다. 우리나라에 비해 외국에서는 그런 일이 더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그런 욕설도 생겨났습니다. 그런 비참한 수준에 빠지지 않게 되기 위해서라도 정상적인 모습으로 정상적인 모자 관계로 돌아오는 것이 필요합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4-11 (토) 22:41 10년전
어머니는 자신을 낳아주시고 길러주셨으며 자라는 동안의 모든 희생과 고통을 다 감당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존경받아야 하며 섬김을 받으셔야 합니다. 그러한 어머니는 결코 성의 대상이 아닙니다.성의 대상을 어머니로 생각한다는 것은 자신의 본질을 부정하는 것이며 자신에게 정성을 다해 주신 분을 모욕하고 능멸하며 수치를 갖게 하는 것입니다.

성에 대한 호기심이 어머니에게 향하게 되는 것은 가장 가까이 있는 다른 성이기 때문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어머니에 대한 범죄와 수치와 모욕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극복하였을 때 비로소 성을 통제할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그럴 때 성의 노예가 되지 않고 인생에서 경험하게 되는 다른 이성과의 온전한 몸과 마음의 연합이라는 온전한 성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성의 금기를 넘어서게 되면 그로 인해서 씻을 수 없는 고통과 괴로움을 얻게 됩니다.

그러니 '모자간의 성관계'라는 악한주제에 대한 스스로의 양심과 죄책감의 안전선을 넘어서지 말고 그대로 돌아서서 다시 정상적인 생활 속에서 자신이 진실로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을 찾는다면 비로소 참된 사랑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6-22 (월) 14:10 10년전
근친이라서 더 쾌락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행하고 싶은 죄의 욕구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근친, 엄마, 성관계' 등으로 검색을 하고 있고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죄악의 호기심과 자극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언에서 말하는 것처럼 자신의 생명을 파는 것이고 영혼의 선악기준을 어기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더러운 끈을 끊고 정결한 줄을 붙들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과 사람의 심판을 피할 수 있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12-16 (수) 17:59 5년전
중요한 핵심은 원하는 것들이 왜 안좋은 것이며 그런 것을 추구할 때 왜 문제가 생기는가를 설명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몸속에 암세포가 자라고 있으면 세포증식이 활발하고 성장이 빨라서 좋은 것 같아도 전체적인 균형을 깨트리고 다른 기관을 파괴시키기 때문에 이것이 나쁜 것입니다. 그와 같이 마음속에 생겨나는 잘못된 욕구는 생명을 촉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망을 촉진시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는 야고보서의 말씀은 하나님이 결국에는 손을 대시는 악한 죄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들이 다 그런 것들입니다. 앞으로 이런 것들이 왜 나쁘고 그것이 결국 하나님앞에서 변화되어야만 하는 죄성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인간의 한계에 대해서도 좀더 이해가 필요하겠습니다. 여전히 물리학은 한계에 있고 과학적 영생은 요원한 실정입니다. 우주는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지만 인간은 그속의 먼지만도 못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인간과 세계를 사랑하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인간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을 닮은 자가 되어야 진정한 구원이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서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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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7 우울증 내가 기뻐할 때 용수철처럼 일어나던 모습과 비교하지 말고 꾸준히 하나님을 위해서 오늘을 살…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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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8 2 5951
1676 신앙문제 이제까지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시고(그때에는 하나님을 믿은 상태가 아니니까) 앞으로의 일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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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8 2 5923
1675 자해 여자친구의 자해행위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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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5 8311
1674 감정조절 상사병에 걸린것 같아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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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3 6316
1673 불안증 불안장애 극복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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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3 6449
1672 망각증 자기이름이기억이나지않습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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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0 6991
1671 가정문제 형이 벌써 선풍기 틀어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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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2 5005
1670 수면장애 불면증 정신과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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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4 8428
1669 대인관계 연애공포증인지 대인기피증인지 궁금합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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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8 우울증 최면 질문합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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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2 8988
1667 우울증 삶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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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1 6016
1666 스트레스 스트레스 불태우기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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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3 5459
1665 진로문제 정신적인문제인가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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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2 6066
1664 우울증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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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2 4888
1663 대인관계 저 요즘 잠을 믾이 잤는데도 하루종일 피곤하고 갑자기 눈물이 나거나 그만두고 싶을만큼 귀찮…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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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2 9033
1662 대인기피 소변볼때 주위가 의식됩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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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1 스트레스 스트레스로 인한 기절이 가능한가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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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 강박증 운전중 불안 강박... 내공80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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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불안증 수면 문제에 질문드립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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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조울증 성격 장애..?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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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3 7770
1657 스트레스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제 시력이 안 좋아질 것 같습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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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4 10392
1656 우울증 히키코모리 는 병 인가요 걍 버릇 인가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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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 3 7915
1655 자녀문제 먹는 것에 대해서는 단지 먹는 행동만 보지 마시고 먹는 것이 의미하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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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6 1 5941
1654 진로문제 일단은 모든 것을 잠시 중단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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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2 2 7944
1653 진로문제 문과 가기는 수학이 아깝고 이과 가면 과학이 딸릴까 걱정이에요..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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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1 3 9880
1652 진로문제 전 꼭 편입을 성공해야 합니다.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0-21 3 10629
1651 스트레스 영어가 이해도 잘 안되고 변형되는 게 있으면 진짜 혼자서 울고 그러는데요.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0-21 3 8399
1650 무기력증 욕구 수준의 기억을 생각하다 보면 이전의 다른 단계에서의 기억보다 더 생생하거나 혹은 새로…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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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1 3 7825
1649 대인관계 과거의 삶에 얽매여있기만 하고 안주해 있으면 변화를 이룰 수 없지만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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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1 0 6709
1648 스트레스 '이제는 고쳐나가야 할 것 같다'고 하셨으니 잘하셨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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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1 0 8052
1647 부부갈등 지난 날의 삶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붙드심의 삶이었으니 앞으로도 더욱 그렇게 하나님의 손길이…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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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1 3 7274
1646 신체문제 저희 할머니 이야기인데 꼭 답좀해주세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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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9 3 9372
1645 대인관계 빛가운데로 나아가는데 자신에게 어두움이 생긴다면 빛을 등지고 있는 것입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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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6 5 7849
1644 기타_55 [공지] 회원가입을 하시면 모든 내용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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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3 1 4531
1643 연애문제 사내연애 역시 힘드네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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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2 2 7788
1642 연애문제 사촌오빠를 사랑하고있어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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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2 3 9879
1641 우울증 기분좋아지는법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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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6 2 9774
1640 사고장애 일정한 패턴을 제대로 못보는것도 정신적 질병일까..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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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6 3 5539
1639 사고장애 물체가 크게 느껴지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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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6 1 7797
1638 수면장애 이런증상 시간이지나면 나아지나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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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6 4 6483
1637 사고장애 자아붕괴.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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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6 2 6303
1636 사고장애 정신과에서 조언만 줄 뿐이지 해결해줄수도 없는데 힘들면 찾아오라고 하는 이유는 뭔가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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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6 5 5674
1635 사고장애 항우울제 우울증 아닌 경우에는 어떠한 약효도 없나요 부작용은 어떤건가요 끊으면 자살충동이 …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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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 신체문제 제가 무의식적으로 게임하다가 쓰러졌는데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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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사고장애 군대 고문관 소리 때문에 정신과를 가서 약을 주는건 정상 인가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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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스트레스 저희 남편이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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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사고장애 정신질환 질문 드립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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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6 2 6667
1630 트라우마 어렸을때 누군가죽는모습을보았다면.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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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6 2 6484
1629 사고장애 우울증약 내성 생길까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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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스트레스 스트레스로 인한 기절이 가능한가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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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5 4 9303
1627 대인기피 소변볼때 주위가 의식됩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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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우울증 저 요즘 잠을 믾이 잤는데도 하루종일 피곤하고 갑자기 눈물이 나거나 그만두고 싶을만큼 귀찮…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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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자ㅅ충동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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