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우울증]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입니다. 왠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실 것 같지만 그냥 혼자 속앓이 하는 것 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입니다. 왠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실 것 같지만 그냥 혼자 속앓이 하는 것 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제가 아직 어린터라 정식으로 정신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본 적은 없습니다만, 인터넷에서 검사를 할 때마다 항상 심각한 우울증이라고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느낍니다만, '이 결과는 분명히 틀릴테니까 반드시 다시 한 번 해야해'라고 생각하면서 자꾸만 결과를 회피하는 것 같아요. 그치만 회피한다해도 제 행동이 확인사살을 해주네요. 하루에 몇댓번씩은 웁니다, 펑펑. 아무도 모르게요. 아무도 모를걸요? 아무도 몰라요.

 하여간 요즘 하루에 자살 충동이 몇십번씩 일어납니다. 칼만 보면 어느샌가 손목에 갖다 대고 있더라구요. 제 주변에 널리고 널린게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친구들이 저를 왠지 피하는 것 같아요. 얼마전에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메신저 알림말에 '나 시골 갔다옴!' 하면 금방 홈피 게시판에 '얼른 갔다와, 너 없으면 심심해-' 라며 걱정해주는 투로 글을 올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메신저 알림말에 '보은 가효' 라고 써놓고 홈피 게시판에도 '나 보은 갔다올게.' 라고 분명 써놨습니다. 그리고 한 3일이 지났죠. 집에 도착하고 그 다음 날인 오늘 홈피를 확인했습니다. …아무 글이 없었죠. 심지어 와있던 쪽지 6개도 전체에게 돌리던 쪽지더라구요. 솔직히 이게 이번만이 아니라서 그렇게 신경을 안 썼지만, 분명 상처는 받았겠죠. 다른 아이들 핸드폰과 홈피에는 문자와 전화와 글이 후두룩 넘치는데, 제 핸드폰과 홈피는 문자와 전화와 글도… 없죠. 소외감 느끼는 것도 한 두 번이면 그러려니 넘어갈텐데, 그러려니 넘어갈 수 있는 한계를 넘어버려서 탈이죠.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남자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저를 피할 뿐더러 쌀쌀 맞게 대하고, 다른 여자애, 그것도 특정한 딱 한 아이한테 가서맨날 웃고 얘기하고 놀고…. 그것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 나날들이 더 힘들어진답니다. 고백은 두 번이나 시도해봤지만 두 번 다 퇴짜를 맞았구요. 항상 그 여자애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집니다. 사실 다른 아이들 모두가 하나 같이 그 여자아이보다는 제가 훨씬 더 낫다는데 저는 왜 그렇게 느끼지 않을까요… 하여간 좋아하는 남자 아이때문에도 고민이 더 늘어가네요.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점점 힘들고 지쳐갑니다. 가족들은 제가 밖에서 이런 수모를 겪는 지 하나도 몰라요(웃음). 집 안에서는 그냥 명랑하고 쾌활한 장녀일 뿐인데… 저희 부모님이 제가 이러고 사는 걸 아신다면 꽤나 충격 먹으실거예요. 평소에 아무 일 없던듯이 살거든요.

  하여간 죽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제가 올해 들어서 자살 시도를 참 많이 했어요. 학교에서도 해봤고, 학교 운동장 등나무에서도 해봤고, 집에서도 해봤고, 친구네집에서도 해봤죠. 얼마나 심하면, 애들이 제가 커터칼을 들고 있는 걸만 보면 커터칼을 뺏으려고 들 정도입니다. "죽지마" 이러기도 하고. 사실 저는 애들의 그 반응 때문에 애들 앞에서 커터칼을 들고 있는 것 같아요. 커터칼을 들고 있을 때만 애들이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거든요. 평소엔 관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주지 않죠. 물론 제 절친한 친구 두 세명만 문자 가끔 해주고 쪽지 가끔 해줄뿐이예요.

 죽어버릴까요. 1388 같은 곳에 전화해서 고민 터는건 죽어도 못하겠고, 그냥 몇몇 친구들한테 말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있을 뿐이예요. 끙끙 앓는 것도 참 힘들더라구요. 이젠 '죽음' 이라는 단어에 대한 제 생각이 참 무뎌져버렸네요. 별 생각이 없어졌어요. 하여간 죽고싶네요, 절실히. 많이 죽고싶어요. 어쩌죠. 저는 아직 어리고 꿈도 있는 초등학생인데, 어쩌죠…?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1-26 (수) 15:06 14년전
학 생의 하고 싶은 말은 '죽고싶어요'에요. 하지만 그 뜻은 '잘 살고 싶어요.' 라는 뜻이군요. 그리고 '죽고싶어'라고 말할 때에만 친구들의 관심과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 부적강화를 가져와서 자꾸만 또 '죽고싶어'라고 말하게 만들고 있어요. 원래 학생이 원하는 것은 '잘 살고 싶어요'라는 것이었는데 그것을 반대로 말하기 시작하니까 정말 다른 친구들은 그렇게 받아들이게 되어요.

바 로 이것이 학생의 문제에요. 원하는 바를 직접적으로 진실되게 말하지 못하고 거꾸로 말하는 것. 그것이 모든 인간관계를 거꾸로 돌려버리게 만들어요. 그리고 나중에는 그게 진짜처럼 되어버리지요. 그래서 본인도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없게 되요.

자, 다시 정리해봅시다. 학생이 '죽고 싶어요'라고 말한다면 모든 사람들은 '죽지 말아요'라고 말할 수 밖에 없게 되고 그게 전부가 되요. 하지만 학생이 '잘 살고 싶어요' 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잘 살 수 있는지를 말해주게 되지요. 구체적으로 학생이 '어떻게 하면 친구들의 인정과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라고 묻게 되면 더욱 구체적인 대답을 들을 수가 있어요.

정말 정말 죽고싶은 게 아니라면 다시 바르게 물어보세요. 아마 이렇게 물으면 좋은 대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나는 어떻게 하면 친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

만약 이렇게 정말 묻기 시작한다면 학생은 현재 빠져있는 우울증과 자살충동으로부터 헤어나올 수 있을 거에요.
김순원이름으로 검색 2013-12-06 (금) 21:45 12년전
4학년 초등딸을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같은반 여자아이가 우라아이를  날마다 괴롭힌다고해야하나  메사에  깐족거린다가  더 맞는 표현인거 같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네요 그아이 엄마랑두 이야기 해봤지만 진전이 없네요  현명한 방법이 없을까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2-07 (토) 08:51 12년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써 저희가 권해 드리는 것은 왜 그렇게 괴롭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저희 성경적 상담의 상담방향이 나타나는데 저희는 이런 저런 방법을 먼저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어떤 여자아이가 따님을 괴롭히는 상황은 무수히 많은 이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아이의 잘못일 수도 있고, 따님의 잘못일 수도 있고, 하나님의 계획일 수도 있고, 사탄의 계획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구체적인 이유를 생각해 보지 못하고 이런 저런 방법을 쓰면(대개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겠지만), 진짜 이유를 알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문제는 더욱 커져가겠지요.

벼룩 한마리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말이 있습니다.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진짜이유를 알면 따님도 지혜로워지고 엄마도 지혜로워지고 문제도 더 크게 발전시키지 않으면 잘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까지 그렇게 상담을 했고 많은 좋은 열매들을 거두었습니다. 이것은 성경적 상담의 핵심이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움이기도 합니다. 방법보다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 더 노력해보세요. 그 과정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기록하신 글은 이미 종결된 사례에 대해서 연결하여 밑에다 쓰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코멘트가 달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온라인 상담을 원하시면 새롭게 글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525 수면장애 잠이 안 깨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27 4 8725
1524 강박증 어떤 증상인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27 6 6775
1523 사고장애 뇌가소성 [상담프로그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26 15 7776
1522 행동이상 안절부절 못하는 증세...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26 2 8025
1521 수면장애 밤만 되면 잠이 안 옵니다. 1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26 3 8259
1520 감정조절 말할 때 울음부터 나와요 2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26 4 8726
1519 강박증 남친의 강박증 1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26 4 12144
1518 감정조절 장애인들은 감정조절이 힘 든가요? 1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26 2 8736
1517 대인관계 스스로를 의식하고 생각할 수 있다면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25 1 7467
1516 불안증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고 싶지 않아요 1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22 3 8051
1515 부부갈등 남편이 아내가 도와주는 자위를 잘 받아들이게 된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20 2 10280
1514 신체문제 자세히 하나씩 물어보는 것은 아이의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방식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5-13 3 6669
1513 불안증 불안장애 사례연구[상담프로그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12 18 7606
1512 가정문제 가족갈등 [상담프로그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5-12 21 8576
1511 스트레스 스트레스 사례연구[상담프로그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4-28 13 8677
1510 감정조절 집착 사례연구[상담프로그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4-21 12 4566
1509 환각망상 환청 사례연구 [상담프로그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4-21 12 4203
1508 자아관 존경과 인정의 욕구로 인해 고개가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를 경험한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4-11 1 5712
1507 이혼재혼 현재의 문제의 심각성을 예수님 안에서 계속 보셔야 하겠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4-08 2 6189
1506 사고이상 자존감 사례연구[상담프로그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4-07 11 4751
1505 신체문제 이명, 환각환청 [상담프로그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31 11 4943
1504 대인관계 인간관계 사례연구#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31 11 4801
1503 섭식장애 폭식..어떡하죠?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31 1 10853
1502 자아관 당당해지고 싶어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31 3 9534
1501 신앙문제 목사님 오랜만에 질문올립니다 5 시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28 3 10104
1500 가정문제 가족이 미운 이유가 악을 선으로 바꾸고 자신이 악할 때 선하다 하는 것이라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25 3 6005
1499 신앙문제 남편의 문제에 대해서는 감정에 빠지지 않도록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것은 노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24 3 6684
1498 가정문제 정신과 병명 문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3 9514
1497 귀신문제 가위눌림이 점점 소름끼칠정도에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3 11155
1496 신체문제 심장을 누가 쥐어짤거 같은 느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5 8722
1495 신체문제 정신병이오면 치매가 빨리오나요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4 9367
1494 사고장애 특정얼굴을 보면 구역질 현상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3 6558
1493 꿈해석 꿈해몽부탁드립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3 8819
1492 대인관계 대학생활 고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3 8171
1491 강박증 강박증 질문..ㅠ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19 3 11588
1490 불안증 불안증세 극복... 도와주세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7 5 17233
1489 신체문제 어떻게해야하나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7 2 8058
1488 경제문제 경제가 안좋은데 사업해도 될까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2 7511
1487 우울증 우울증 꼭 약을 써야하나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7 2 14090
1486 스트레스 아버지가 의처증환자인것같습니다.제발도와주세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7 7 8318
1485 진로문제 중3인데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3 8616
1484 무기력증 몸이나른하고 무기력하고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7 7 9025
1483 진로문제 사회생활이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5 6715
1482 신체문제 어머니가 치매증상으로 보이는데 병원을 안가려 합니다. 도와주세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7 2 12326
1481 우울증 우울증에서 정신치료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4 7878
1480 정신분열 긴장이 심한거 같은데 무슨 병인가요 2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7 3 7420
1479 감정조절 분노조절장애인 것 같아요 2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7 1 10771
1478 대인관계 결혼 몇 주 전입니다. 대화가 통하지 않는 부분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1 10174
1477 연애문제 이제 정말 붙잡으면 안되겠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3 5853
1476 가정문제 결혼문제..어렵네요..ㅜㅜ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1 6563
1475 가정문제 무료 정신과상담 하는곳 어디없나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7 5 14478
1474 신앙문제 저는 가고싶은데...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3 6232
1473 대인기피 사람들이 곁눈질을해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8662
1472 우울증 죽으면 끝이겠지... 1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4 9597
1471 자아관 사랑못받고자라서인지..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8196
1470 꿈해석 손가락이 다치는 꿈을 꿨습니다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6 7907
1469 우울증 우울증 증상인가요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2 7687
1468 게임중독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13 9614
1467 강박증 이게 강박증인가요?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3 6866
1466 자녀문제 아이가 죽고싶다고합니다...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6 5510
1465 자아관 망한 인생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4 11695
1464 공황장애 이것도 공황장애인가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4 9542
1463 경제문제 행복해지고싶어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0 7445
1462 트라우마 가끔씩 이상한 기억이 스쳐지나갑니다. 왜 그런건가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8016
1461 감정조절 고양이가 자꾸 죽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1 15305
1460 가정문제 엄마가 너무 싫어요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7 13995
1459 수면장애 혹시 기면증인가요???... 1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3 8855
1458 강박증 강박사고만 있어도 강박장애인가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2 9416
1457 수면장애 잠이많은 건가요 1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4 6913
1456 성문제 원나잇에 빠져있던게 후회스러워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10884
1455 우울증 살기싫어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5 8882
1454 우울증 마음이 답답하고 모든것이 무섭운데... 1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0 9334
1453 신체문제 저는 평소에 가만히있어도 삐-소리같은게 들리는데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5 9080
1452 스트레스 스트레스..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12512
1451 섭식장애 거식증 초기증상 1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13 19705
1450 자아관 자신감이 없어요 도와주세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2 8307
1449 수면장애 꿈을 매일매일 꿈니다. 1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3 8564
1448 신체문제 치매와 정신과 진료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2 11485
1447 우울증 너무 우울해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4 9480
1446 사고장애 제가 멍청한 것 같아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8378
1445 강박증 정신질환은 뇌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1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2 7962
1444 무기력증 스트레스, 무기력증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10655
1443 사고장애 가끔 머리속이 빨리감기되면서 다급하고 내가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3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14080
1442 사고장애 주사놓는꿈 1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0 8 9978
1441 사고장애 꿈과 현실이 구분이 잘 안되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5 11955
1440 우울증 심각하게 우울합니다 2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12550
1439 사고장애 큰 글씨나 가까이 있는 커다란 물체 보면 불안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2 8402
1438 수면장애 수면장애 불면장애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3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1 11954
1437 강박증 저 왜이러죠? 1 꿈과비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8704
1436 사고장애 회피성인격장애 극복법 1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10 3 10138
1435 감정조절 제 증상이 공황장애가 맞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04 4 10963
1434 사고장애 아들이 강박증약을 거이 2년되게 먹었는데 몇달전부터 분노조절이안되고 몽둥이들고 칼쥐고 자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04 2 10588
1433 우울증 문득 제가 정신적으로 불안한가 싶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04 2 8129
1432 부부갈등 모든 악순환에는 이유와 사연이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01 2 5863
1431 망각증 건망증. 두뇌게임에 대한 장단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27 1 7804
1430 자아관 수영의 본질은 물에 뜨는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20 1 5283
1429 성중독 저는 58세 된 남자와 재혼한 40세의 여성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11 6 17091
1428 진로문제 여러가지 면에 대해서 이해가 많이 필요하겠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11 2 5652
1427 환각망상 환각, 환시, 환청 증세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04 4 13330
1426 사고장애 정신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고싶은데 비용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04 2 15516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