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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에요제가직장이 할머니네집이랑가까워서 할머니집에지내면서 직장을 다니는데요. 직장은 나름 괜찮아요 그런데 몇몇직원들이 사람을좀 무시하는
발언같은걸 가끔하거든요. 자기들이 뭐 되보이고싶어서 괜히 옆사람 깎아내려보는 그런것있잖아요. 착하긴착한데 그런게 좀있거든요
그냥그러려니하는데 그것도 계속듣다보니 빡이치구요. 집에서 스트레스를 좀많이받아요 제가 정말너무피곤해서 한달에 한두번 머리를 안감고
자는데 그것보고 집에사람들이 저보고 더럽다그러고 우리가족욕하고 무슨전문가만알수있는 그런거를 제가 잘 모른다고 공부도안했냐
그런것도모르냐 이러면서 무시하고 말을 좀 진짜 싸가지없게하고 뭐가 잘못되있으면 다내탓이고 집에서나가라는식으로얘기하고
맨날나보고더럽다그러고 진짜 그냥 잔소리는 참을수있는데요 정말 뭐라 말을 설명을 못하겠네요 정말요제가 요새 스트레스릉
나무많이받았더니 머리를감으면 누구랑 진짜 쥐어싸운듯이 머리카락이 쑥쑥 빠져요 머리가 다빠져나와요 정말 자샬생각도 하고요
이런스트레스는 어떺게풀방법도없고 정말 미치고 돌아버릴거같아요 진짜 너무답답해서 여기에라도 써봐요 어떻게해야되요정말 혼자사는것도
생각중이긴한데 제가혼자있는거를 되게싫어해서 무슨 방법이없네요. 앞으로일은 어떻게될지몰라도 지금껏 스트레스받은게 너무 저한테 많이
쌓ㅎ여있어서 성격도 파탄이 날거같구요 괜히 ㄷ딴사람한테 화풀이하게될거같고 제발해결책좀주세요제가 막 진짜 싸움이나면 소리지르고 다던지고 난린데 저는 성격이 상대방한테 화를내거나 안좋은소리릉 하게되면 제가 마음이 편치도
않고 계속 마주쳐야항사람인데 그후로 얼굴보기도 좀그럴꺄봐 좀 기분나쁜일있어도 그냥 말안하고 꾹 참고 있거든요. 그게 이만큼
쌓이니까 돌거같아요. 도와주세요...ㅠㅠ한강에뛰어내리고싶어여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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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마시고 수면제 먹으면 어떻게되나요
오늘 취할때까지 마시고 수면제를 7알 삼키려합니다.
이미 처방 다 받아왔고 술도 준비가 됐습니다.
죽을수있을까요.
술마시고 수면제삼키면 혼수상태일수도 있다는데
정말 그렇게라도 됐으면좋겠어요..
하지마라 이렇게말리진마세요 말린다고 말려질 일이면 애초에 시작도 안했겠죠...
죽는지아닌지.. 어떻게되는지.. 경험자분들 있으시면 그 경험도 같이..그냥 도와주세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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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자ㅅ충동 |
진짜로 마지막 글....
아 제가 관종같아보여요....왜여....저처럼 아프지도슬프지도 힘겨워도 않하자나요...
저는 여자로써얼마나 지치고 아팠는줄 아세여...저는 학대랑 상처랑 협박이랑 다 듣
고 자란 여자에여..제가 만약 안태어났다면 더 좋았겠죠..
근데 오히려 저는.사람에게 머라하
고 싶지 않거든요..저는.지금까지도..힘겹게 살고 있어요..심지어는 이런 생각까지 해요.?아 힘들
다..왜이리 괴롭지..아 옥상가고 싶네..라는.생각도 하고..죽고 싶어서 약 32알까지 먹었어요...
글고 지금은 제편이 아무도 없어서..서럽구요..그래요저 거지맞아여..근데 원래는 거지가
아니였어요..
제가고3때. 친구소개로 남자애를 만나게됬는데 그애가 저한테 심한욕까지 하고
절 미친듯이 맨날괴롭혔어요 그애만나고 나서부터지겨운 지옥에 시작이 되버렸구 지금까
지 도 못살고 이러고있어요.
.저는 제가너무나 불쌍하고...짠해요..절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찢어질꺼같고 맨날 울고..우울증까지 와버리고걍 혼자 있고싶고...
막.짜지고 싶네요..힘들어라도 이글을읽어주셨으면해요.....
진짜 마지막 글입니다..여자 로써.정말죄송합니다..이때까지 저한테 욕한사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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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자ㅅ충동 |
정신병이 있어요
저는 18살 청소년입니다
제가 정신병이 있다는걸 자각하고 있어요
제가 잘 알고 있는건 전 대인기피증, 강박증, 애정결핍, 우울증이 있어요
그리고 화를 잘 참지를 못해요 화병?이 있는건지 화가 엄청나면 눈물부터 나와요
저번에는 자는데 화가나는꿈을 꿨는데 눈뜨자마자 화를 분출하려고 물건하나를 때려서 부셨어요
근데 예전엔 안그랬는데 그때는 부서진 물건 날카로운부분을 팔에다 꾹꾹 눌러서 그때 자해라는걸 처음 해봤어요;;
문제가 저도 이상한걸 아는데 자꾸 이런행동을 해요
심리치료를 받으려고 생각은 하고 있고 엄마한테도 얘길 했는데 물론 엄마는 받으라고 하셨지만 제가 몇달동안 은둔형 외톨이처럼 살고 있어요
밖에 나가면 사람들 눈치보느라 힘들어요
그리고 심리치료를 받는다 하더라도 그때 잠깐뿐이지 집에오면 힘들거라 생각해요
이유가 제 정신병 원인이 아빠랑 남동생 때문이라서요
지금은 얼굴을 안보고 살지만 어쩔수없이 매일 연락은 하고 있어서 괴로워요
같이 살땐 집에서 아빠눈치보고 남동생은 보기만하면 짜증이나고..
엄마도 아빠한테 시달리다가 저랑 집을 나왔어요
어릴때 아빠한테 성추행, 폭행, 형제간차별을 당했어서 아직도 그 기억들때문에 화가나고 지금 당장 죽여버리고 싶고 그냥 새벽에 몰래가서 불질러버릴까도 생각중이에요
진지하게 생각한건 아닌데 심적으로 힘드니까 그냥 죽어버리고 싶기도 해요
지금 당장 밖에 나가보고 정신과상담을 받으라는 말씀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제게 도움 될만한것들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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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이제 모든걸 끝낼까 합니다
수능도 끝났고...아무한테도 사랑도 못받는저는 살가치도 없는거 같습니다
오늘 수능도 죽어라공부해서 봤는데요
시험은 잘봤어요 어렵다는 국어도 80점은 넘겼으니깐요
수학영어도 1등급이고 과탐도 나름 잘봤어요
이때까지 저는 공부를 나를위해가아닌 남을 위해 한거같아요
이번 주말이 지나 바다에가려합니다
죽을생각을 계속해왔지만 참고참았어요
공부도 계속해왔지만 반강요적으로요
학교서 왕따당하고한지 벌써 몇년째인지 모르겠어요
얼굴이야 못생긴얼굴도 아닙니다.. 이때까지 고백도많이받았고 했어요 단지 제가 소심할뿐 남자사귄경험이 없을뿐이죠
저는 남자친구보다 친구가 있었음 했어요
근데 제가 다가가도 다들 떠나요
이상한 소문도 나오고 하니 이젠 살가치가 없어지네요
이제는 더이상 살아야할 가치를 못느끼겠어요
막아주실수있으시면 막아주세요
무섭고두렵고합니다
바다에서 끝낼까 생각중이지만 이젠 삶을 끝내기 전에 이렇게 쓰고싶네요
싫어했던 사람은 없었어 내자신이 싫었을뿐
모르게 왕따당하고 하는것도 내잘못이니깐
소심한것도 내잘못이니깐
나는 공부잘하면 친구도 생길줄알았어
더 재수없어하더라고
너네는 오늘도 성적을 물어보고 나를또 욕했지
나는 너네를 미워한적은 없었어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나는 반친구로 생각하고 지냈으니깐
이제는 끝내고싶어
이삶도 이 상처받은 마음도
모든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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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죽고싶다..
요즘 베프로부터의 배신하고 시한부 선고도 그렇고 해서 살아갈 힘이 없네요...그래서 그런데 어떻게 하면 고통없이 빨리 죽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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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죽고싶습니다.우울합니다.약을먹고치료를받아도호전되는지잘모르겠습니다.절망적입니다.남편까지 우울하게 신세타령하는걸 매일 듣습니다. 가난하더라도 병이있어도 최선을 다해 살려고해도 힘들어요. 교회도싫고 천국과 지옥을 알아도 전혀 기쁘지 않습니다. 좋은아내 좋은신자 좋은며느리 좋은딸이 못되어 서글픕니다. 스키조 걸리던 날 죽었어야해요. 입맛도 없고...살아서뭐하나...친정에 얹혀 살고...남편도 증상이 있을때 버거워요...엄마는 무식하고 저희부부 사이가 좋을리가 없죠...부부관계도없고...친군지 짝꿍인지...소망이 하나님께 있어도...너무 가난하고...아프고...삶의 의미가 없어요...가고 싶어요...엄마와 남편사이에서 넘힘들어요... 괴로와요...머리가 아파요...남편 엄마 사람들이 싫어요...자살시도가 하고 싶어져요...부모가 미워요...자살충동이 마구일어요...손목을 또 그어볼까하고 골똘히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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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저희 엄마는 싱글맘입니다.. 저는 중3.. 술만먹고오면 집이 전쟁입니다.. 4시간동안 할머니랑 저에게 괜히 술주정을 합니다.. 짜장면 시켜먹었단이유로 욕.. 밥먹고 집에왔다는 이유로 욕.. 저희 삼촌이 집사는데 돈이좀 부족해서 옛날에 저랑 엄마 아빠가 살던집을 팔고 돈을빌려주셨답니다.. 그것때문에 여태까지 안준다는 이유로 술주정을 하고 저에겐 맨날 친정에서 옛날에 저를 고아원에 보내라고 했다 아빠한테 가라 저희아빠가 빛이있다 오늘니아빠랑 통화했는데 니아빠가 받아줄수없다했다 등등.. 욕도많이하고.. 몇년째 이럽니다.. 4년?.. 그리고 엄마는 한달에 100만원 벌어오시고.. 생활비도 부족하고.. 저는 공부도 못하고.. 나중에 어른되면 뭘할지.. 지금은 외할머니집에 얹혀살고있고.. 생활비가 부족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일을 하십니다.. 나이도 많이드신분들이.. 그리고 이모부는 저와 엄마가싸우면 무조건 엄마편을 들고 저를 혼내고 사람들 다있는곳에서 저의 싸대기를 때리고.. 진짜 저번엔 죽여버리고싶었습니다.. 이모는 집에만 오면 무조건 짜증입니다 우리엄마가 음식을 조금 맵게했는데 일부러 그랬냐면서 막소리지르고 잔소리를 엄청합니다.. 누군 부자여서 호의호식 하고 누군 이렇게사는데 그냥 죽고싶습니다.. 이런 불평등한 대한민국.. 자살을 하려고 합니다.. 안아프고 고통없이 가는 방법 알려주실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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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너무 힘들어요
그냥 다 힘들어요... 너무..내가 뭘하고 있는지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내가 나를 사랑하는것 같지도않고..너무 힘들어요..
re: 너무 힘들어요
사람이 사는 이유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이죠.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마치 개가 자기 꼬리를 잡으려고 달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빙빙 돌기만 하겠지요. 그러니 힘들고 미칠 것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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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살고싶지않아요
몇년전 우울증으로 시도했는데숨 끊어지기 직전에 끈이풀려 살았어요..그렇게 우울증도 극복했는데...또 우울증이 온건지...옥상에 올라갔다 내려왔네요지금.살고싶은맘 30%네요...눈물밖에 안나네요......용기 좀 주세요...
re: 살고싶지않아요
자살충동의 이유가 많이 있겠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될때 그런 마음이 들수 있어요 누가 나와함께 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말고 내가 누구와 함께 하고싶은지를 생각해 보세요 살아있을 때만 그럴수 있어요 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고자 해보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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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살고싶지 않아요
자세히보기
이제 20살인데요 집안문제든 다너무힘듭니다 ㅎ 뻑하면 엄마의 잦은외박 부모님부부싸움 집에서 밥먹어본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요 ㅎ 여자친구한테도 말하고싶은데 사이도 안좋구 말도못하겠습니다 정말 살기가 싫어요 ㅎ 우울증치료도 받을생각하고있습니다
식욕도없고 그냥 혼자있으면 눈물만 흘려요 누군가 힘이되주었우면 하는데 어린나이에 혼인신고한 여자친구도 사이도안좋구 그냥
너무살고싶지않아요 하루에 이런 생각한두번드는것도 아니구요 아파트계단만 왔다갔다거립니다ㅎ 그냥 한번펑펑 울고싶어요 어린애 투정으로
들리실수도있겠지만 기회만된다면 떨어지고싶은마음뿐이에요 지금도 아파트계단에 있는데 너무떨어지고싶어요 제가어떡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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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제증상좀봐주세요
제가좀정신이이상한거같아서요스트레스를받으면제가팔에상처를내서자해를하거든요?자해를하면잠시나마스트레스가풀리는거같고마음이가라앉아서요.근데하고난다음에 사람들이 제팔을봐주고 약간이나마동정해주길바란다고해야되나..무슨관심병자도아니고..미치겠어요.일부러막 상처를보여주고그러는건아닌데 그냥마음만그랬으면좋겠다그런거고.이게무슨증상인걸까요.정신병인가요.진짜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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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해결방법좀요
전 지금 중2인 학생입니다 제가 국 영 수 빼고는 거의 다 점수가 잘나오는데 국 영 수 안나온다고 부모님이 시험 끝나고도 계속 갈구고해서 우울증이 작년부터 조금 있어서 학교에서 위클래스도 가서 상담도 받고했는데 진짜로 힘들어요 집에선 맨날 고등학교 못간다 대학 못간다 하면서 진짜 여라분들은 상상도 못할만한 언어적 모욕감과 스트레스 때문에 학교에서 무슨 감사하는데 약물치료 수준으로 나왔었어여 그걸 부모님도 아시는데 변화가 없어요 그것도 거의 2년도 안됬는데 그러세요 진짜 자살하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고 시도도 몇 번 해봤는데 자꾸 실패하고 해서 너무 무섭고 그런데 쉽게 죽을수 있는 방법이나 편하게 죽을 수 있는 방법을 좀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살은 원래 무서우며 또한 편하게 죽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자살은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도 아닙니다. 님은 지금 왜 자살을 하려고 하시나요? 현재 님은 부모님의 기대치와 또한 그 속에서 생겨나는 부모님께 받는 언어적 상처와 스트레스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성적을 잘 받고 싶은 사람도, 성적이 좋지 못할 때 속상한 사람도 부모님보다도 님일텐데 그 마음을 몰라주는 부모님이 야속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러다가 님 자신을 들여다보면 비참해보이기도 하고 바보 같기도 하고 부모님 말씀처럼 미래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이 상황을 그냥 피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도망가는 것은 답이 아닙니다. 님의 인생은 부모님이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의 것도 아닙니다.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십시오. 부모님께 인정을 받고 안 받고, 이 상황을 벗어나고 못 벗어나고의 문제가 아니라 님이 정말 죽음을 원하는건지 마음을 들여다보세요.그리고 님의 인생, 한번뿐인 인생을 생각해보세요. 아직 못해본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을텐데 너무 아깝지 않나요? 친구들이랑 배낭여행도 가고 나중에 커서 데이트도 해보고 못해본 즐거운 것들이 많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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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지금 막 고1된 학생인데요. 제삶에서 행복을 찾기 힘들거같아요. 학창시절엔 공부하고 공부하고 또공부하고
또 취업하면 직장 나가고 돈벌고 직장나가고.... 그러다 늙어서 죽고.... 정말 인생에 행복이란게 존재 하긴
할까요. 공부를 해서 취업해서 돈벌어야 되는데 돈벌면 뭐하나... 행복할수가없는데 라는생각도 들고요.
그런생각때문에 공부할 의욕도 없구요 꿈도없습니다 정말 막막합니다 하.....태어난거 돈많이 벌어서 살기라
도 해야될텐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re: 삶의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보면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행복을 쌓아놓고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놓고 사는 것이 아니라 벌면서 사는 것처럼 행복도 행복의 조건을 다 만들어 놓고 사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순간순간 누리면서 사는 것입니다. 공부하면서 행복을 누릴 수 있고, 직장나가면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학생으로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면 학교에 가는 것을 간절히 바랄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공부하는 그 자체를 바랄 수 있습니다. 직장에 나가서 일하고 싶어도 일할 데가 없다면 일하는 사람들이 부러울 수 있습니다. 그런 원리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순간 순간에서 행복을 발견한다면 그로 인해서 삶을 사는 것이고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 또 누군가를 만나서 그 행복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 이야기가 있습니다. 날마다 하나씩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둔 부부는 어느날 거위 배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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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마포대교밤에..
사는게너무너무싫어요 인간관계도다때려치고싶고 소극적인성격도싫고 학교갈때마다 한숨만미친듯이나오고 뭘위해서뭘바라보고사는지모르겠어요 미래가없어요 옛날엔죽고싶단생각들면서한편으론무서웠는데 이젠걍 물에빠지고싶어요 진짜그냥답답하고 내내 아무일없이사는제인생이너무재미없고 쓸데없어요 집에서밥만축내고돈만축내고 부모님한테 자랑스러운딸이되고싶은데 뜻되로안되고 걍죽는게효도하는거일꺼같에요 인간관계가너무짜증나요 다들정말즐겁게지내는데나만 나만 혼자에요 친구가있는데고민을들어주지않아요
제가항상들어줘요
미친듯이 힘든데말할사람도없고 가족도그렇고친구도
마땅히맘놓고말할사람이진짜정말아무도없어서
맨날그냥밤에혼자 나가서울다와요
진짜전더이상희망이없음ㅋㅋ걍죽는게진짜편할꺼같아요 사는게무미건조 하 ..진심으로죽고싶어요 마포대교사람많은지답변좀해주세요
re: 마포대교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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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지,정,의(지식, 감정, 의지) 세가지 능력이 있는데 자살충동이 일어날 때에 가장 발현되는 것은 '의지'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냥 그냥 살아가고 있어서 특별한 의지가 드러나지 않지만 죽으려고 할 때에는 아주 특별한 의지가 나타나서 죽음에의 두려움을 극복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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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꼭 봐주세요...
요즘 정말 힘들고 죽고싶다는 생각 이많이드는데
어떻해요.....
옥상에서 자살충동 사진 찍어서 올려 놓았습...
답변
님은 모든 삶에서 절망함으로 죽음이라는 한곳만 바라보시나요? 사진을 찍어서 올려 놓았는데 죽음의 반대는 삶이라는것 잘 알고 있죠? 죽음을 생각했으니 이젠 새롭게 태어났다는 생각으로 한번 인생을 다시 살아보기로 작정해 보세요. 죽음을 생각하고 절망하는것은 님이 심층적인 부분에 많은 문제들로 인해 괴로워 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 병은 깊어진 원인이 있고 그 결과로 님은 혼란과 혼돈속에서 삶의 포기를 생각하는것 같네요. 사람은 누구나 님과 같은 절망의 깊은 수렁을 지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 병은 치료하면 회복될수 있으며 후에 아픔을 이겨낸 좋은 경험담을 말할때가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닉 부이 치치는 사지가 없고 몸통만 있는 사람입니다. 힘든 세상을 온몸으로 세상을 부딪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강의 할때도 단상에 사람이 올려놓아야 강의를 할수 있고 자신의 몸으로 자유롭게 뭘 할수가 없는 사람이지만 모든 어려움을 안고서도 세상을 변화 시키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무엇보다 장애인들에게 얼마나 많은 용기와 힘을 주는지 모릅니다. 긍정을 택하느냐 부정적인 삶을 택하느냐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닉 부이치치는 자신의 삶에서 빛과 희망을 노래하며 긍정을 선택하여 오늘도 온몸으로 노력하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님은 절망하는 원인이 무엇인지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다가 절망하고 있나요? 유익을 누리고싶은데 그속에서 님의 생각대로 되지 않고 큰 손해를 보았다는 생각이 드나요? 쾌락을 누리고 싶으나 그것이 님의 뜻대로 되지 않고 죄책감이 나 배신감으로 괴로워 하시나요? 삶에서 편안하고 싶은 욕구가 많은데 모든일이 잘 풀리지 않고 힘들게 꼬여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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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저 진짜 힘들어요.
학교에 가면 왕따는 아니지만 친구도 있긴있지만 걔는 지 가 원하는것만하고 싫다고 하면 삐지고 화내는 얘에요;그리고 가족형편도 안좋고 관계도 않좋고 저 진짜 죽고 싶어요.
친구들은 제가 맘에 안드는 짓을 하면 뒷담이나 까고 필요할때만 부르고 진짜 싫어요.
가족 관계도 맨날 싸우시기만 하고 제 맘은 한번도 들어주지도 않고 제 친구한테 말하면
죽고 싶으면 죽으레요
이렇게 사는데 누가 살고 싶겠어요?
죽으면 아플꺼 아는데
사는것 보다는 안아플꺼 같네요.
진짜 저 힘들어요 우: 죽는 방법
답변:
한 사례자가 있습니다. 자신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무표정하고 창백한 얼굴을 그리고 귀를 표현하고 눈을그리고 입을 그리고 코를 그렸습니다. 눈에는 아무시선도 없이 쾡한 눈에 눈물 한 두방울 흐르고 눈물이 마르고 감정이 말라 울수조차 없습니다. 귀는 열려있는 것이 아니라 안으로 사람의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닫아 버렸습니다. 그 어떤 소리도 무의미하고 변할것 같지 않고 아무 의미가 자신에겐 없습니다. 입은 오래동안 말을 하기 싫고 또 하지 않아 곰팡이가 입주위에 있는 것을 그려놓았습니다. 앞뒤 동서 남북을 보아도 변할것 같지 않는 절망감으로 사춘기를 청년기를 깊은 우울증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그때 어두운 터널가운데 한줄기 빛이 비췄습니다. 그 빛은 하나님 입니다. 성경에 부활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든것이 새롭게 차츰 피어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것은 모든 생활의 암훌함이 죽음이라면 그 모든 것이 새롭게 변하는 생활의 (부활) 새로워짐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례자는 무미건조한 감정에 성경말씀을 듣고 읽으면서 감정이 살아나고 자존감이 살아나고 세상을 이길힘이 생기고 하나님이 내안에 자리하고 있으니 친구들의 문제또한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좋은 것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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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살기싫어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26건 질문마감률50% 2013.12.11 23:12 모바일 등록 질문Mobile
0
답변 5 조회 22
모바일질문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중2여학생인데요
저는 피아노미술운동 하물며 공부도 아무것도잘하는게없어요
좋아하는것도없고요
뭐할때 제일행복한지도모르겟고 그냥살아가는게 지루하고 힘들어요
아무도 날 안좋아하는걸보면 성격도 소심하고 조용하고 그런가봐요
인기도없고요 얼굴도 뚱뚱하고못생겻거든요
저정말 살기싫은데 왜태어낫죠
나하나죽는다고 세상달라지는거아닌데
사랑받지못하고 인살기싫어요
답변:
거미는 자신이 입으로 뿜어내는 배설물로 집을지어서 그 거미줄 위에서 일생을 산다고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내뱉는 말과 생각의 터위에서 일생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오늘내가 어떤 말을 하고 생각을 하는가는 내일과 미래가 결정되며 내가 살아가야할 터임을 우리는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님은 세상의 잘못된 가치관과 판단의 기준에 합류하여 자신을 절대하락시켜 본인조차도 자신을 가눌수 없을 정도로 절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님이 말한대로 미술 운동 공부 다 못하면 어때요. 아무것도 못하
여도뚱뚱하고 못나도 님은 이땅에 유일하게 한사람으로 태어난 누구도 감당하지 못하는 님만이 해야할일이 있어서 이땅에 태어났음을 알아야 합니다.
타인의 시선과 행동의 양식과 그 어떤것도 님의 삶의 가치에 판단의 기준이 되지 못함을 스스로도 알것입니다.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오랜기간 좌절과 절망으로 자신을 살기 싫은 생각으로 내몰고 있는듯 하네요. 역으로 말하면 오늘 부터 내가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다 는 얘기인듯 들립니다.
님과 같은 여중생의 고백입니다. 잘하는것도 없고 미래가 어둡고 날마다 복잡한 생각으로 가득차서 어떤것도 잘할수 없는 존재감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친구도 없고 외톨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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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약 8개월전 다니던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혼자 도서관에 공부하러 다니는 18살 남자입니다.
처음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배정받은 학교가 마음에 안들어 아예 입학을 안하겠다고 부모님과 싸우다 부모님의 '제발 1달만 다녀봐라'가
계속되어 8개월 전 자살시도 이후 부모님이 겁을 먹으셔서 자퇴를 허락하여 혼자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다니던 학교가 마음에 안드는 이유는 일단
남고이고 굉장히 엄격한 명문고이기 때문입니다. 현직국회의원이 5명이 넘고 판검 배출2위인 명문고인데 두발규정이 12mm 주변 다른학교보다 40분
빠른 등교시간, 1시간 늦은 귀가시간을 자랑하는 악명높은 학교입니다. 물론 학교 선생들은 그 학교 출신이 많고 실력은 없으면서
보수적이기만하고 나는 너내와 사제관계가 아닌 선후배 관계라며 처벌도 거침없이 하십니다. 그렇게 1년 조금 넘게 다니다가 결국 너무 힘들어서
학교를 무단조퇴한 후 자살시도를 하였습니다. 무단조퇴를 하였을 때 어머니가 집에 계셨는데 제가 갑자기 학교에서 일찍 오고 칼 하나 들고 방에
들어가니 어머니도 바로 느끼셨을겁니다. 제 계획은 허벅지를 칼로 찌른후 그 피로 벽에 유서를 쓰고 그 후 목과 손목을 칼로 쳐서 죽으려고
했습니다. 유서를 거의 다 썼을때 어머니가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들에게 제압 당한 후 진정시키셔서 겨우 넘어가긴했습니다만, 원래 살던 집주인이
보증금 빼줄테니 빨리 이사가달라고해서 이사도하고, 자퇴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퇴를 하여 처음 3달은 정말 좋더군요. 늦잠도 맘껏자고
자고싶을땐 누워서 맘대로 자고 하고싶은 컴퓨터게임도 실컷하니 말입니다. 그런데 어느시간이 지나니 제가 너무 작아보였습니다. 중학교때는 제가
성적도 상위 10% 밖으로 밀려난적이 없고, 싸움도 학교내에서 3번째로 잘했고, 키도 171cm 몸무게 63kg로 상당히 큰 편이었기에 그
누구도 저를 건드리지 못했고 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았습니다만, 어느 순간 보니 저는 그냥 뚱뚱한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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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자살,살인충동이 너무 잦아요.
출생 연도/성별
1996년 / 남
키/몸무게
171cm / 73kg
약 8개월전 다니던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혼자 도서관에 공부하러 다니는 18살 남자입니다.
처음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배정받은 학교가 마음에 안들어 아예 입학을 안하겠다고 부모님과 싸우다 부모님의 '제발 1달만
다녀봐라'가 계속되어 8개월 전 자살시도 이후 부모님이 겁을 먹으셔서 자퇴를 허락하여 혼자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다니던 학교가
마음에 안드는 이유는 일단 남고이고 굉장히 엄격한 명문고이기 때문입니다. 현직국회의원이 5명이 넘고 판검 배출2위인 명문고인데
두발규정이 12mm 주변 다른학교보다 40분 빠른 등교시간, 1시간 늦은 귀가시간을 자랑하는 악명높은 학교입니다. 물론 학교
선생들은 그 학교 출신이 많고 실력은 없으면서 보수적이기만하고 나는 너내와 사제관계가 아닌 선후배 관계라며 처벌도 거침없이
하십니다. 그렇게 1년 조금 넘게 다니다가 결국 너무 힘들어서 학교를 무단조퇴한 후 자살시도를 하였습니다. 무단조퇴를 하였을 때
어머니가 집에 계셨는데 제가 갑자기 학교에서 일찍 오고 칼 하나 들고 방에 들어가니 어머니도 바로 느끼셨을겁니다. 제 계획은
허벅지를 칼로 찌른후 그 피로 벽에 유서를 쓰고 그 후 목과 손목을 칼로 쳐서 죽으려고 했습니다. 유서를 거의 다 썼을때 어머니가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들에게 제압 당한 후 진정시키셔서 겨우 넘어가긴했습니다만, 원래 살던 집주인이 보증금 빼줄테니 빨리
이사가달라고해서 이사도하고, 자퇴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퇴를 하여 처음 3달은 정말 좋더군요. 늦잠도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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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대학생인데죽고싶어요 내공30
제목그대로에요. 죽고싶네요. 이런데왜올릴까싶다가도또그냥한번올려보게되네요. 그렇지만혹시라도부모님어쩌고하시지는마세요. 그러면부모님없는사람은죽어도된다는소린가요? 마찬가지로장애인들이나아프리카고아들어쩌고얘기도하지마셨으면좋겠어요. 그럼걔들은죽어도된다는거에요? 그런식으로따지면마치세상에서가장슬픈사람은당연히자살해도아무문제없다는거잖아요. 그런말도안되는논리가어딨나요. 그런건할말없으니하는소리들이지. 그나마고등학생일때는대학에대한근거없는환상이라도있었는데이제는한국이얼마나각박하고살기힘든나란가하는것만매일매일깨닫게되네요. 대학생자살자수제일높은것도이해가되요. 그차이는그러니까...꼭고등학교때는이런데이딴자살드립이나치는거꼴시려웠는데이제는그냥모든걸체념하고이런글이나쓰면서절망게이지를쌓아가고있다는거? 끝으로긴글읽었는건알겠는데진심으로리플안달고욕할거면그냥꺼져요. 이런데다욕다는새끼들이제일추함. 횡럴수설이되버렸는데아무튼요지는죽고싶다는거.
답변
re: 대학생인데죽고싶어요
지금 님의 상태는 매우 괴로운 상태이군요. 종종 너무나 괴로울 때에는 그냥 한숨만 쉬게 되고 그냥 회피만 하고 싶지 결코 왜 내가 이 상태까지 왔을까를 생각하지 못하게 되요. 그만큼 괴로워서 그런 것이지요. 사람이 갑자기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겪게 되면 대개 그런 공황상태(panic)에 빠지고 말아요. 죽음을 하나의 돌파구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죽음 이후가 돌이킬 수 없는 영원한 공황상태임을 생각한다면 죽음은 절대로 대안이 될 수 없어요.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내가 왜 이상태에까지 오게 되었을까를 생각해보세요. 악순환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왜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게 되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생각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그 악순환이 정지되고 고통이 완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의식이 미래로 갈 수는 없지만 과거로 돌아갈 수는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과거로 조금씩 더듬어 가다 보면 점차 왜 이런 일이 있게 되었는지를 깨닫게 되고 그러다 보면 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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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하하.. 진짜 바보같고 한심하고 복에겨운소리고.. 다 아는데....
저는 막상 저는 그게 아니거든요...
저는 정말 살아갈 그런게 아무것도 없어요.
제가 싫어서 , 저한테 너무 질려서 살아가는게 나란 자체가 너무 싫어요.
한시도 살아가기 싫어요 내가 너무너무 싫은데..어떡하죠?
도대체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
사람들하고 말도 잘 못하고.. 내 의견이란것도 잘 모르겠고.. 일도 잘 못하고
멍청하고.. 정말싫어........
어디다가 말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왔어요.....
친구한테도 솔직히 나 뛰어내리고싶어. 이런말은 하는거..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 이럴때..어떻게해야하죠..자기자신이 너무너무 죽도록 싫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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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저는 지금고등학생1학년입니다..ㅠ..제가..중학교때는..엄청활발하공..진심으로대할친구가 많았었는데.. 고등학교들어와서..마음털어놀친구도없공..고등학교들어와서 초기때 친해진 애들도 이제는 저를피합니다..지금은 제가 같이붙어서 다니기는하는데.. 이제는 저를 싫어하는애들도있구..글고또한가지의 고민은..고등학교와서 조금이지만 마음을 털어놀친구가있는데..그친구를 우리 반전체가 다 싫어합니다 이유는 싸가지없다등등.으로 싫어하는데..그 애랑 친하게지낸다고 저도욕을 먹는다고하는데..그애랑 어떻게지내야될지모르겠고 그사건이후로 애들도 저를 피하는것같습니다..그래서 지금은 너무 말이없어졌고..제가 답답할정도로 외로움을 느낍니다..그래서..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했었고..학교자퇴할 생각할정도로 인터넷도 자주찾아다니고 그랬었는데..가족을생각하니까 막상 용기를 가졌던것도 무너트리더군요....그래서지금은 살고싶다는생각이 가족들때문에 힘을내려고는하는데..정말..우울합니다..예전처럼돌아가고도싶은데..애들의 눈초리가 왠지 꼭 저를 피하고 그러는거같아서 더 소극적으로만변해갑니다..어떻게해야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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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내일이 시험인데 $신같이 컴퓨터나 끼적거리고 공부안했어요 하나도 .. 귀찮고 낙천적이에요 좋은말로 안좋은말로는 너무 긴장이없죠 이제 예비 고삼입니다 ,,,,,,,,,,,저미쳤나봐요 ,,
사실 매사에 흥미를 못느껴요 학교애서 반에서 잠만자고 ... 어떤애랑싸우고.... 거의혼자.....
공부하는척만하고.........학원에서도 안좋은 이미지에 학교이미지때문에 학원에도 안좋은 이미지 다날 싫어하는것같고 .,. 다는아니고 몇명 애들...집에서도 집앞에서 어떤애들이랑 싸우고 ... 집밖에 나가기싫고 고민을 엄마에게 말할려하면 공부하라고 말도안하고 ....자퇴도 생각했었거든요? 빨리 이 나라를 뜨고싶고 죽고싶고 매일 울면서 자고 공부는 개떡같지 사는건 재미없지 꽃다운나이에 왜 내가 이렇게살아야하지 남들은 행복한데 왜 나만 이렇게 불편하게 살아야하지? 저미쳤나봐요 정신적으로도 이상해요 모두 날 받아줄수있는곳은없는것같아요 자살하고싶어요 내가원하는건 이게아니에요 고민을 터넣고 말하고싶어요 고민을 말하고싶은 친구가있었으면 좋겠어요 1학년때 로 돌아가고싶어요 친구를 더 깊이사귀고싶어요 다시과거로 돌아가고싶어요 하느님 절 데려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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