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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관계 사고 관계 망상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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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ㅂㅈㄷㅈ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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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09:19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비현실적인 사고는 전부 망상으로 구분됩니다 어떻게 설명할것인가를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망상을 떠오르는 것에 비유하면 가능한 가라앉혀서 현실적인 생각을 할수 있도록 처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진정제류가 될것이구요

그외 상담실에서 상담을 받는다면 왜 그렇게 비현실적이 되려는지 이유를 찾게 됩니다 현실에 대한 부정이나 거부감이 자꾸 망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이에 대한 깨달음과 변화로 문제해결을 돕습니다

잘 치료받으셔서 악화되지 않고 원상태로 돌아오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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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9 수면장애
수면장애,신경예민 안녕하세요 28살남자입니다 요즘 스트레쓰가 매우 많이 쌓여있습니다 한포진부터 역류성 식도염 등 신경성질환으로 고생하고있습니다 요몇일 스트레쓰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자려고하면 잠이 잘오지 않습니다 그러다 피곤해서 잠이들려고 하면 이상하게 몸이 바닥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도 나고 잠자리가 매우 불편한거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다가 신경이 완전히 예민해져서 멀리있는 손목시계 초침돌아가는 소리까지 들리고 그소리가 엄청크게 들리는거같으면서 신경이 쓰이고 살은 따가운거 같고 간지러운거같고 벌레가 기어다니는거같고 가슴이 막답답하고 숨도 막히고 미치겠습니다. 잠이들지 않은채 몇시간을 이렇게 뒤치닥거리다가 피곤에 찌들어 잠이듭니다. 이렇게 일주일에 3~4번 많게는 5~6 번을 1~3 시간정도를 수면 합니다. 못잘때도 있구요, 푹잘때는 진짜 너무 피곤에 찌들어 쓰러지듯 잠들때 숙면하는거같습니다. 숙면후 또 증세가 나타나구요 이것도 신경이 예민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다른 병이있는건지 같은 증상격어보신분이나 해결방법 알고있으신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스트레스는 몸에 긴장과 불안을 유발하고 그로 인해서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드레날린을 엄청나게 배출합니다. 그런 뒤에는 모든 감각이 예민해지고 신경이 쓰여지고 불안해지는 증상이 생겨나고 그래서 수면장애와 각종 생활장애를 일으킵니다. 님이 말씀하신 증상은 모두 스트레스가 매우 생기면서 나타난 이후의 증상들입니다. 계속 그렇게 되면 나중에 진짜 병이 되고(신체 기관 어딘가가 망가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매우 복잡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애초의 스트레스를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것이 예민함과 불안함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원래의 스트레스를 해결하면 나머지 증상이 저절로 사라집니다. 보통 스트레스는 일시적일 뿐인데 그것이 장시간 끊임없이 일어나면 몸이 견디지 못하게 됩니다. 원래의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를 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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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5 우울증
연애만 하면 예민하고 성격이 변해요 평소에는 밝고 긍정적이고 쿨한성격이예요! 그런데 남자친구가생기면 예민하게 변해요 평소 콩깍지 씌일정도인사람아니면 사귀지못해요 그래서 헤어지면2~4년만에 남친이 생기곤해요 항상 닮은사람과사랑에 빠지고 남친들은 전여자친구 관련 말실수을해요 그럼 그거에있어 과도한스트 레스을받고 멍해지고몽롱해지고 그게풀릴때까지 집착과 막말과 그여자 아직도맘에 있냐는둥 몇시간을 제가풀릴때까지 남친을 힘들게해요..반복적으로요 다풀리고나면내가 왜그랫지?그러거든요 매번 그래서 남친이 지치고 헤어지는상황이 반복됬어요 그외에는 서로 보기만해도 좋쿠 너무사랑하는데 말이죠 제가 돈적으로나 일적으 로 스트레스받는 상태에서 만난것도 있긴해요 평소 스트레스에 매우약한성격이예요 것만아님 지극히 정상인데 그리고 연인과 헤어지면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요 몇달간 일도안하고 울고 죽고싶고 그래서 우울증약 먹는중이예요 이시기가 지남 내가왜그랫지?참이상했어라고 후회하고 털고일어 나지만 이몇달이 정말 너무너무 힘들거든요... 친구들이나 지인들하고는 이런트러블절대없이 지내는데...내남자한테만 그러니 집착인지 상황이 그렇케 만드는건지 다른친구들은 헤어져도 일도하고 밥도잘먹고 잘지내는데 저는...남친만나는동안부터 헤어질때까지 살이 저체중까지 엄청빠져요 잘먹지못하고... 남친없는기간동안은정상체중인데요 너무나잘먹고 옛날부터 이런건 아닌데 한번누군가을 엄청사랑하고 자살시도할만큼 힘들게 헤어진후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사람 만나기전에는 콩깍지 안씌어도 나좋타하고 그럼 그냥 쉽게 사귀고 쉽게 헤어지는 스타일이였거든요 과도한스트레스로 기억력도없고...저는 왜그런걸까요?ㅠ 스트레스에약하고 예민한데 어찌보면 이런게 반복될수록 조금씩은 괜찮아지는 느낌같기도하고요...
2284 불안증
제가 엄마한테 너무 집착하는 걸까요..? 일단 전 중학교 1학년이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요즘들어 엄마한테 너무 집착을 하는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이게 전에는 안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엄마에대한 집착이 심해진것 같은데 이게 그냥 엄마한테 애정이나 관심받고 싶어서가 아니라 다른쪽으로 말하자면 엄마를 좀 과잉보호? 이런식으로 대하고있어요. 다른집들 보면 저랑 정반대던데 제가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엄마가 마트나 집에 혼자 있을때 많이 불안해요 예를 들자면 다른 사람한테 공격이나..피해 당하지 않을까 납치 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더 나쁘게 생각하면서까지, 엄마가 만약에 죽음을 당하지 않을까 까지 생각나고 그러면 제 자신이 너무 힘들어요..언제는 엄마가 쓰레기 버리러 잠깐 나갔었는데 몇분이 지나도 안오니깐 너무 불안하고 그래서 다음에 갈땐 같이 따라나가고 그래요.. 또 언제는 엄마가 친구 만나러 밖에 나갔는데 6시가 될때까지 안오니깐 톡으로 시도때도 없이 물어보고 엄마가 이제 택시 타고 금방 가니깐 기다리라고 안심시켰는데도 저는 엄마가 혼자 택시 타는 그것조차 불안해서 택시타면 나한테 꼭 전화하라고 하고 그래야지 좀 안심이 됩니다..또 있는데 언제는 비행기 탈 일이 생겨서 공항에 갔었는데 엄마가 화장실간다고 말하는데 거기서 또 엄마 혼자가면 불안해져서 저도 같이 따라갑니다 그외에 진짜 너무 많은데 여기까지만 끝낼께요. 그리고 이게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상상하기도 싫은 일들이 혹여나 엄마한테 일어나지 않을까하는게 막 생각이 나는데 정말 미치겠어요 저 어쩌면 좋죠? 이게 정상인가요?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
2283 행동이상
엄마가 자꾸 혼자말을 해요 아빠가 오면 괜찮아 지는데 갑자기 엄마 혼자 안방에서 너 회사 다시가야지 네 오늘 9시까지 갈거에요. 제가 꼭 다시 일할게요 제가 조대리한테 일시켜달라고 빌게요 이럽니다. 사실 엄마가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고 계속 혼잣말을 합니다 제 얘기도 합니다 ••이 공부 열심히해? 우리딸 공부 열심히하지~ 이럽니다 엄마가 혹시 정신병에 걸린게 아닐까 걱정이 되어서 하루종일 잠을 못잡니다 그래서 너무 괴로워서 울고 울다가 그래 이러면 안되지 하고 다시 웃습니다. 엄마가 계속 이웃이 생겼다고 없는 이웃을 말합니다. 어떻하죠? 무슨 병인가요? 지금도 혼잣말을 하시네요
2282 정신분열
조현병 어머니 저는 고등학생 이고요 아버지 어머니가 40대초 30대후반의 연세로 저를 낳으셨습니다 어머니는 조현병을 30년이 넘게 앓고 계시고요 제가 어릴적에 입원해 계시다가 8살부터 같이 살며 매 달 신촌세브란스에 내원하여 진료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주 전부터 잠을 하루 설치고나서 다음 날 병원에서 약을 추가로 처방받은 뒤부터 원래는 잠이 많고 만사가 귀찮아하셔서 집안일도 아예 안 하고 어머니가 차려주는밥은 거의 못 먹었을 정도인데 갑자기 저 시점부터 말 수가 많아지시고 밤에도 안 주무시고 계속 깬 상태로 집안일을 하시더라고요 갑자기 태도가 바뀌시니까 적응이 안 됐고 아버지는 제가 어릴 때 증상이 심했을 시절과 똑같다고 너가 잘 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입시를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고 어머니를 그렇게 부끄럽게 생각 안 하기때문에 알겠다고 했죠 그런데 독서실에도 불쑥 찾아오시고 추운날에 저를 한 시간동안이나 말도없이 기다리시는 모습에 뭔가 찡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식탁에 어머니 글씨체로 무언가 쓰여져 있길래 어머니에게 내용을 여쭤보니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의 연결이 자연스럽지 않고 뭐 복수 안보인다 아들 독서실에서 누가 찔러죽인다 등등 외가쪽 형제들의 이름들도 다 써놨더라고요 어머니가 원래 환청이 들리시는데 어제 그걸 한 번 쓰고싶어서 썼다네요 누가 그랬냐니까 위에서 그랬다네요 저번엔 환청이 뭐라고 저희 가족 얘기를 말도 안되게 했는데 그걸 믿으시고 한참을 우신적도 있네요 전 너무 걱정이 듭니다 아버지 출근하고 전 독서실에 아침일찍가면 어머니 마음의 병이 더욱 깊어질까 두렵습니다 어떻게하면 상태가 호전 될 수 있을까요?
2281 감정조절
정신과에 들러 봐야 할까요 제 증상만 나열해 보면 남의 말에 기분이 저조해질 때가 많은데 이게 꽤 심각해요 그냥 한 말에도 기분이 급속도로 추락해서 표가 나는 경우가 많고요 자존감도 많이 낮은 것 같아요 길 걷다 보면 누가 뒤에서 저를 찌를 것 같고 때릴 것 같고 자려고 누우면 누가 들어와서 저를 죽이진 않을까 생각하고요 실수를 하는 걸 극도로 꺼려해요 비단 실수뿐 아니라 뭔가 창피한 상황이 온다거나 그런 걸 싫어해서 만약 그런 상황이 오면 충동이 들어요 머리를 처박는다거나 소리를 지른다거나 가만히 있지도 못합니다 정신과에 가면 좀 고쳐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녀 보는 게 나을까요
2280 신체문제
난독증 고민 책을 읽을때 펜으로 그 줄을 가리키면서 읽고 한번 읽은거 또 되풀이 하는 습관을 가지고있는데 이게 난독증인가요?? 책을 읽을때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려서 고민이네요.. 나이도 23살밖에안됐는데 왜이런건가요..? 이런것때문에 학창시절에 학습력도 낮아서 공부를 해도 주변 친구들보다 뎌딘것도 있었습니다 ㅠ 다시 시험준비하는 입장인데 고민이많습니다 도와주세요
2279 알콜중독
알콜 중독 주사 20대입니다 20초반엔 술잘먹고 만취한상태여도 집도 잘들어가고 약간? (우는거 있는정도) 그냥 잠들고 그랬습니다 나이가 한두살 먹으면서 점점이게 더심해집니다 약 2년동안에 만취상태(기억없음)에 몇가지 얘기해드립니다 취해서 전 기억이없습니다 딴사람들한테 얘기들은거입니다 어렴풋이만 기억나고 거의 90%는 기억이없습니다 괜히 같이 즐겁게 잘술먹다가 갑자기 화낸다고합니다 상도 엎은적도 있고 욕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런다고 합니다 언젠가는 술만취상태인데 집가는길에 저희집인줄알고 벨눌르고 문 발로차고 나온사람이랑 싸우고 경찰서 까지 갔습니다 물론 처음이라 검사측에서 한번은 봐준거 같습니다 그리고 술만 취하면 스트레스를 풀듯이 사람들한테 장문에 카톡을 보냅니다 거의 상대방이 싫어하는 내용들 제가 보기에도 자고일어나면 스트레스 내 화푸는듯한 말투입니다 이정도면 정신병 맞지않나요? 치료가 필요한가요? 아니면 정말 술을 입에 대서는 안되겠죠?? 저는 이렇게 진상을 부리고 다니는대도 술먹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상하게..암튼 이건 제가 봐도 아닌거 같아서 ㅜ 술은 아에끊는건 거의 불가능할거같아서 일단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정도면 심각한거같아서요
2278 자녀문제
저희 아이가 심리상담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6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애엄마입니다. 제 아이가 왠지 ADHD인 것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심리상담을 받을까 싶습니다. 너무 산만하고 집중력도 없는 것 같고..또래 애들이랑도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 같아요. 정신과를 가기 전에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해서 확실한 진단을 받고 싶습니다
2277 수면장애
밤에도 잠이안오고 낮에도 잠이안옵니다. 낮에도 잠이안오고 밤에도 잠이안와서 미칠거같습니다 어떻게해야 잠을잘수있나요 밤에요..내공드려요
2276 자해
이거 때문에 자해를 합니다.. 도와주세요. 긴얘기 읽어주시려해서 감사합니다. 저는 고1 여학생이예요... 제가 이타주의적인 사람이예요.. 그래서 얘들 말만 듣고 따라하거나 의견을 모두 통일시키고 그래서 제 의견은 밝히지를 않아요... 하고 싶은게 많아 보이는 저한테는 밤마다 스스로 욕을 합니다. 니는 하고 싶은 거 할 자격조차도 없다고. 저는 어릴때부터 제가 한 선택들이 이기적이고 남들에게 피해주는 행동이였어요. 그래서 정말 선택을 할 때마다 후회하면 자해를 하고 좀 괜찮을땐 욕만 하고 끝납니다. 그것도 6시간이면 다시 마음이 힘들어지고 또 욕을 하게 되죠. 지금은 다른 반의 친구들이 부려먹는 탓에 지금은 멀어진 사이가 됐는데 저희 반 얘들중에 싸운 얘들이 다 저한테 와서 친한척 하는거예요. 이제와서... 그래서 저는 그냥 친구 했어요.. 근데 약간 저하고는 학기초엔 말도 안하던 사이가 친구가 되니 제가 약간 자기들끼리 싸우고 혼자 다니기 싫을때 필요한 물건 인것 같았어요.... 저한테 1명 밖에 없던 친구도 싸운 아이가 갑자기 같은 중이였다고 친한 척해서 저하고는 말도 안하고 이동수업도 같이 안 가고... 너무 우울했어요... 그리고 몇일 후 학교 축제가 있었어요. 그때 너무 가기 싫어서 거짓말로 생결을 내고 학교를 안 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전날에 인제 친구된 아이가 전 날에 저 안오면 자기 혼자라고 말하고 전번 달라고 해서 줬더니 축제 날에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면서 저한테 축제 왜 안오냐고 제발 와달라고 너무 부탁을 하기에 저는 가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갔어요... 근데 담임쌤이 절 보더니 너 뭐야 이런면서 아프다매. 축제 때문에 이번엔 온거냐고 그러는 거예요.. 근데 순간적으로 너무 화가 치밀어 왔어요. 쳐다보기도 싫은 축제를 보고 싶어서 왔냐니.. 너무 억울했어요.... 근데 제대로 말도 못하고 집에 가면서 혼잣말로 욕 하면서 왜 갔냐면서 멍청이 ,병× ,답 없는 × , ㅆ× ×아... 별 욕을 다 한것 같아요... 그래서 또 …
2275 우울증
우울증인가요 초6이에요, 올해니까 중1이네요 요즘에 행복하다가도 아무순간에 덜컥 눈물이 나오고 저 혼자만 물에 빠진것처럼 답답해요 자존감 행복감 거의 바닥난거같고 달달한것 먹으면 그나마 풀렸는데 이제는 풀리지도 않고 먹고싶지도 않아요 자가진단 테스트 해봤는데 상담이 필요하다고 나왔어요, 저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것같아요 우울증인가요.
2274 수면장애
잠을 자다가 심장이 빨리 뛰어서 깨요 잠을 자다가 심장이 빨리 뛰어서 깨요 정신은 말짱한데 몸은 안움직여지고 눈도 안떠지고 그래요 이럴때마다 무섭습니다... 일상생활하다가도 한번씩 두근거림? 막 평소보다 빨리 뛰는게 느껴지고요ㅠㅠ 왜이러는걸까요? 죽을병인가요..?
2273 감정조절
정서불안인가요 다혈질에 손톱도 물고 다리도 가끔떨고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를 손톱으로 긁고 하거든요 요즘엔 학원에서 좀 답답해지면 안절부절하고 울화병도 있어요 이거 정서불안인가요
2272 감정조절
생각하기만 하면 화가 나는데 풀 수는 없을때 생각 없애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지금 목감기 걸렸으니까 노래방 이런거말고 화나면 잠을 못잘정도로 짜증이 나고 생각이 많아져서 잠도 못자니까 잠자는것도 말고 생각없애는데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원인을 찾고 해결할 방법을 찾아봐라 이런건.. 소용없어요......... 해결할 방법은 없고 혼자 해결해야하는 그런 문제라...
2271 인터넷중독
제가 폰 중독인데..미쳤어요.. 솔직히 이런말하긴 그런데 제가 미쳤어요 하....ㅡ 학교에 과도칼을 가지고다니고 끊었던 자해는 다시하고있구요 애들칼목에 직접 갔다 댄적도 있구 음.....핸드폰 맘대로 못하게 된 이후부터 충동적이고 맘대로 하는거 같아요 아빠는 머리나빠진다고 하는건데 하...차라리 책,운동,공부,머리좋아지는음식등 그런걸 하면서는 해도된다 할것이지 왜 굳이 정지앱을 깔아서 안전모드 들어가면 다음날 시간도 못하게 하냐고 물론 풀순있는데 풀면 저녁에 혼나고 다시깔고 10분 줄이거나 평생압수 ㅡㅡ 진짜 심해요 애들이 부러울정돈데 아빠진짜싫고 걍 저 병원에 입원해야할듯 중독이 심한가봐요 예전에도 쿼터칼 가지고 다녔는데 쌤한테 찍혀서 다시는 못가져왔어요 몰래 가지고다니지만요! 아빠는 제가 자해했던건 아는데 지금하는건 몰라요 짜피 한다해도 신경도 안쓸거에요 전에도 그랬으니까. 지금당장죽어도 되지만 죽긴싫어서 팔이나 손등에 긁어요 어쪄죠 중독이 너무 심한건가요?아님 미친건가요
2270 성중독
기억을 지울수있나요? 지우고싶은 기억이 있는데...바로 자위행위했던 기억을 지워서 자위하는 방법도 모르고 섹스한 기억도 지워서 야동본 기억 음란물 본 기억 다 지우고 싶습니다. 하지만 자위행위는 안좋은거다 하면안된다는 기억은 지우고싶지 않습니다. 현대 의학에서 과연 가능할까요?.... 가령 최면요법이라든지... 그렇게해서라도 제가 하고싶은것은 자위행위를 끊는 것입니다. 자위행위를 배우기전에는 성욕이란게 없었고 일어나도 그냥 내비뒀는데 자위를 배운뒤로 성욕이 일어나면 무조건 야동봐야곘다 자위해야곘다 이렇게 발전하니깐 그게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아니면 자위배우기 전의 나이는 중1이라 너무 어려서 성욕이란것도 없고 느끼지도 못하니깐 안한건가요? 제가 만약 자위를 배우지 않았다면 지금쯤 자위를 했을까요 안했을까요? 성욕이 일어난다면 전 뭘했을까요?아님 아무것도 안했을까요?
2269 사고장애
가벼운 정신 상담 우울증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는데 가끔 너무 힘들 때가 있어요 가끔은 자신이 너무 불쌍하게 여겨질 때도 있습니다 스스로 어떤 상황인지 좀 알고 싶어서 정신상담을 좀 받고 싶은데 울산에서 괜찮은 정신과나 또는 상담센터를 소개시켜주셨으면 합니다 정신과 중에 그냥 자기 상태를 쭉 읊게하고 바로 진단해버리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대화를 좀 할 수 있는 곳만 추천해주세요 비용도 같이 알려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2268 신앙문제
성경 말씀 혹은 인생, 삶에 관한 질문입니다. 시편 60편 11절에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라고 나오는데 사람의 도움은 쓸모가 없는 것인가요?? 제가 알기로도 이스라엘에 어떤 나라가 침략했을 때 다른 나라의 도움을 구하려다 실패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정신질환, 그리고 죄성(성적인것)에 대해서 큰 고통을 받고 있는데 부모님한테 이야기하고 정신보건상담사에게 물어봐도 힘들면 입원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하거든요... 제가 입원도 장기 입원 10개월 정도도 해보고 해서 입원 경력이 한 1년 반 좀 넘는 것 같던데 실제로 아무 도움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병원에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상해진 적이 많습니다.
2267 대인기피
시선이 무서워요 저는 연극을 하는 학생인데 연극 하는건 재밌고 즐겁고 행복한데 무대에서 공연만 하면 너무 무섭고 혹시나 누가 저보고 쟤는 왜이렇게 못해 이럴까봐 겁나고 또 쟤는 왜이렇게 다리가 굵어? 쟤는 왜저래? 이럴까봐 불안하고 무서워요 그리고 반에 있을 때도 애들끼리 모여있으면 다들 제 뒷담 하는것 같고 제 험담하는거 같고 모두 제 얘기로 들리고 남들이 저를 어떻게 보는지 너무 걱정되요 남의 시선이 너무너무 무서워요 또 제가 뭔 말만 하면 쟤는 뭔 저런말을 해? 이럴까봐 불안하고 너무 눈치보여요 전 어떻게 해야되요?? 도와주세요..
2266 우울증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게 살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전에 발목을 다쳐우울하게 살다가 학교를 자퇴하고 싶지만어머니의 강한반대에 1년을 정말지옥같이보냈습니다 체육시간에 가만히 앉아있고 활동적인것들은 가만히 앉아있었습니다 학교를 갔다오고난뒤에 방문을닫고 거의맨날울었습니다 그전까진 친구들과 잘어울리고 그랬는데 뒤돌아보니 많이 바껴져 있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병원에서 수술을했습니다 수술하고 몇달 지나보니 완치가되었습니다 다 완치 되었지만 2년동안 저가 이거 하나때문에 저자신을 너무 구석에 버렸다는 죄책감과함께 어머니원망을 많이했습니다 아침마다 학교갈때 인상쓰고 어깨가 푹늘어져있는 모습을 보고도 매정하게 학교를보냈습니다 그렇게 어머니를 원망한건 그렇게 믿었는데 병원도 작은 병원가다가 2년뒤에 큰병원을 갔습니다 현재 발은거반 완치되었고 꿈도생겼습니다 하지만 너무 길게온것같습니다 하루하루 살기가싫고 재미도없습니다 눈물 나게 웃어본것도 옛날일이네요 자살생각도 많이하고 난간에도 가봤지만 용기가 나지않았습니다 우울함이 이젠 일상이되버린것 같습니다 이런이야기를 아는 사람한테 말하기 그래서 지식인님께 저의속마음을 털어놓네요ㅎㅎ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265 수면장애
불면증 답답하기만.. 비공개질문9건질문마감률71.4%질문채택률57.1%2017.12.28. 09:45조회수10 안녕하세요.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 20대 남성입니다. 밤에 누워있을대 핸드폰도 안보고 그런데도 잠이안와요 불면증 간단한 치료방법 뭐 없을까요? 좋은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 ..ㅠ 의사님
2264 사고장애
정신과약 부작용 안녕하세요.. 성적인강박증(pgad)으로 신경정신과 다니면서 약을 복용중인데요.. 약이 부작용이 좀 있는 거 같아서요 약은 저녁약은 그란닥신정 인데놀2알 리스페달1mg 데파코트500mg 아침약은 인데놀2알 리스페달 그란닥신 셀트라정 이렇게 처방해주셧거든요.. 근데 정신과약때문인지 몰랏는데 속 메스꺼움이있는데 약때문인거같아서요 살도 찌고요... 생리도 3달에 한번정도해요 졸리고 멍하고 컨디션이말이아니에여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렷더니 생리안하는건 약때문일수 잇다고 하시는데 속메스꺼움과 살찌는건 약에 그런 영향 끼치는건 거의 없다고 운동좀하라고 약때문 아니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호르몬에 이상이있어 그럴수잇다고 호르몬검사를 해보자하는데 거의 두세달간격으로 해왓거든요 비용도 20이넘고 비싸고... 꼭 해야하는건가요? 성적으로 원치않는 사고 성기에 원치않는 성적인 자극으로 힘들어하다 인터넷검색중에 pgad라는 희귀병을 알게되서 원치않는 성적인 자극이 왠지 제 증상이랑 비슷한거같아서 서울에 한 성의학클리닉에 상담게시판에 pgad상담글을 보고 다니게됐는데.. 한번 15분정도 상담하는데만 22만원돈이거든요.... 의사샘은 이 병은 다른 일반 신경정신과에선 못다룬다하니 비싸도 여기 다니고잇는거구요ㅜㅜ정말 정신과 치료받기가 너무 힘드네요 의사샘은 부작용 약때문아니라고 하시며 인정안하시고ㅜㅜ 저 약중에 그런부작용 줄 정도는 아닌건가요??? 약땜에 생리불순올정도면 약이 매우 독한거아닌가요? 다른건 몰라도 속 메스꺼운건 못견디겟네요... 약때문에 속 안좋을 수 있나요? 전 약때문인지 모르고 계속 내과 다니고 소화제먹고그랫거든요ㅠ 약에 그런영향 끼치는건 거의 없다하시니 불편해도 참고 먹어야하는건지....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23. 14:09프로필 페이지 이동 증상의 특이함 보다는 그 증상의 일반성을 생각해 보시면 좋겠네요. 결국은 강박증인데 …
2263 사고장애
성인심리상담 할 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20대중반 직딩 여자입니다. 올해 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하면서 몸이 너무 안좋아지는게 느껴지는데 이게 심리적인 거 같아요 아무런 일도 없는데 갑자기 불안해지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도 잘 못쉬겠고 손발도 떨리고 저리기도 하고요. 한번은 응급실에 간적도 있어요. 병원에서는 과호흡증후군이라고 하더라구요 응급실 간 후부터 증상이 점점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너무 심할때는 진정제도 먹긴 하는데 별로 나아지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일하면서 너무 힘드네요. 상사나 다른 동료분들께 폐만 끼치고 열심히 하려는데 잘 안되니까 더 심해지구요 직업상 출장도 많고 외부 활동도 좀 많은데 외부활동 하다가 갑자기 불안해지고 숨도 잘 못쉬겠고, 이러니까 일하는 것도 힘들구요. 지금 회사도 회사동료분들도 좋으신 분들이고, 일도 재밌고 계속 다니고 싶은데 증상이 나아지지않고 심해지니까 너무 힘들어요 성인심리상담 하는 곳중 저렴한 곳 위주로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입원해 있으셔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어요..... 솔직히 지금 저희 집 상황에서 제가 너무 제생각만 하는 거 아는데 그래도 너무 힘들어서.... 계속 나쁜 생각만 하게되서, 가장으로써 동생들도 돌봐야 되고 아빠병원도 신경써야되는데 그럴려면 이 증상이 빨리 나아야 될 것같아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성인심리상담 하는 곳이나 정신과도 좋으니까 저렴한 곳 위주로 부탁드립니다. 서울 특히 금천구나 관악구, 영등포구 쪽으로 부탁드립니다. 소원상담센터 님의 답변입니다. 저렴한 심리상담을 찾기 보다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심리상담을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저렴한 심리상담은 저렴한 만큼 결과도 저렴합니다. 자신의 인생을 털어 놓았다가 괜히 상처만 받을 수도 있습니다. 구청에 문의하시면 바우처 제도를 통해 구청에서 상…
2262 공황장애
공황장애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1일주일 반째 심하면 하루종일 약하게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고 하루 세번정도는 죽을것 같이 숨이막히고 질식할것 같습니다. 어쩔때는 하루종이 강하게는 아니고 약하게 그러한 증상이 납니다. 증상으로는 손발이 저린다음에 마비증상이나며 현기증이 나고 너무답답해서 제정신 아닌것처럼 몸을 학대합니다. 잠도 최초 발생한 시점부터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습니다. 잠잘때도 숨이 막힐것 같아서 잠에서 깨어나기를 1시간에 약 100번정두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숨쉴때 답답하면 헛기침을 하는데 1분에 못해도 10번은 합니다. 그리고 한번은 최고조로 죽을것 같아서 응급실에 가서 피검사 심전도와 x레이를 찍었는데 아무이상이 없답니다. 또 다른병원에 가서 다시 심전도 초음파 폐활량 x레이를 했지만 여전히 이상무 제가 원레 역류성 식도염이 있어 복용을 하는 약이 있지만 그것때문이지 몰라 평사시 처럼 약을 꾸준히 먹고 운동하고 저염에 부드러운 음식을 먹었습니다. 근데 제가 밥은 먹는데 자꾸 잊고 싶어도 잊지못하게 "밥먹으면 질식한다 "라는 생각에 밥을 먹으면서도 갑자기 심장이 미치듯이 뛰어 못먹게더라고요. 물빼고 지금 5일동안 밥을 못먹고 있습니다. 일주일도 제대로 못자고. 정말 정신병 걸릴것 같습니다. 근데 떠올린게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공황장애 일수 있으니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라고 하시던구요. 그래서 갈려고 했습니다. 일주일전부터 그런데 부모님은 취업에 문제가 생기고 보험이라든지 정신병이라하고 가족안에 정신병환자 기록에 남기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공황장애가 정신병? 제가 들은바론 공황장애는 스트레스성 질환 즉 노이로제라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근데 자꾸 정신병이라고 니 정신의학과 갈거라면 호적을 파느니 집을 나가라느니 항상 가족의 수치, 취업, 보험 얘기하면서 .. 제가 재작년 작년 육사 최종에서 항상 아쉽게 탈락해서 그러신지... 저는 그것때문에 수년간 심리적 압박에 시달리고 또그게 트라우마가 생겨서 사람을 회피하고 방에 계속 있고...항…
2261 감정조절
매우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살아온 얘기를 하려면 매우 길기때문에 증상만 말씀드리곘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사고로 거동이불가능하시고 어머니는 정신지쳬 장애등급을 가지고계십니다. 얼마나 심각하냐면 10년내내 싸우지않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말도안통하고 부모님에대한 사랑이나 정을 느껴본적이없을정도고 자식에대한 그런 걔념? 같은것이 없어서 어렸을떄부터 항상 밥도얻어먹지못하고 여기저기 다치기만 했습니다.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극심한 스트레스로 갑자기 정신이 나사가 풀려서 몽롱하고 항상 멍뗴리기 일수고 생각을 할수가없습니다. 실제로 제가 무언가를 혼자서 실천하지못하고 행동하지못하고 모든것에 대한 불안감떄문에 항상 가슴이 답답하고 미쳐버릴것같습니다. 감정기복이 정말 심각해서 겨우 집에서 버티고있는 제 공간에 조그마한 불협화음이라도 일어나면 한순간에 걷잡을수없이 모든 감정이 뒤엉킵니다. 자살충동이 못참을정도로 일어나고 매우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집안이 정말싫지만 반대로 집밖으로 나가면 엄청 우울해지고 불안해서 죽을것같아요 들어오면 또 매우 스트레스를 받아서 어떻게든 감정을 죽이고있고요 .. 전체적으로 꿈을꾸는것처럼 정신이 상당히 몽롱해진상태로 정신이 깨있는 시간이 별로 되질않아요 술마신것처럼 이미 4년째 지속되고있고요 제 몸을돌보지못해서 점점 몸상태는 나빠져만가고 제게 형이라고 부르고싶지않을정도로 증오하는 형이있는데 이 형때문에 초등학교때부터 학교를 그만둘떄까지 여러선배들이 찾아와서 협박하고 그때부터 양쪽으로 불안하게 살았던것같아요 어렸을떄부터 피해만입고 형한테 학대만당하고 작년에는 살인을 저지를것같아서 말려달라고 글을올렸습니다. 근데 웃긴건 그렇게 무서웠고 불안하고 증오했던 기억들이 이제 매우 일부분밖에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그것뿐이아니라 기억이 전체적으로 나질않아요 .. 학교다닐떄 친구 상황 얼굴…
2260 감정조절
정신적고통으로 좀 힘든데 치료해주는 기관있나요? 안녕하세요, 고3 학생입니다. 수시붙고 합격한후 있는데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가족중 하나가 싫어서 거의 죽어라 피해다녀도 집에서는 만나게되고 짜증만나더군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비교당하면서 초등학생 시절을 보냈고 꼭 어렸을때의 아버지는 술만먹고오면 (명절) 이면 다 보는앞에서 비교하고 저는 짜증만나서 가족모임도 잘 안갑니다. (요즘은 안하지만 트라우마로 남았습니다) 근데 그게 트라우마가 됬는지 (싫어하는사람을 1이라고 표현할게요) 극혐하는정도를 넘어서서 그냥 보기가 싫더군요, 보기만해도 짜증이나고 시비를 털고.. 1때문에 제가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아오면서 어렸을때는 항상 원하는것도 못하고 제가 제일잘하는거라고는 그때 당시에는 없었으니.. 그냥 그게 트라우마로 변해버리고 나이가 어린 1에게 무시당하면서 사니 기분은 매우 않좋고 저는 정신적으로 많이힘들고 화병을 나는것을넘어서 15년간 참아온 설움이 진짜 엄청나더군요.. 내년이면 서울가는데 그때 동안 어찌버티면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살면서 더 큰 위기가 오는데 그거가지고 그러냐 라고 하지말아주세요, 저는 정말 힘들고 이제는 사람도 제대로 못마주칩니다.. 부모님은 정상인이라고 그러고 저는 답답하니 화를 못풀겠습니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고 피폐합니다..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혹시 충주에 기관같은데가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이전에 대학병원 정신과를 다녀봤지만 약이 너무쌔서 죽을뻔했고 거의 자는것외에는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해서 혹시 심리상담을 해주고 치료해주는 기관이있다면 추천해주세요. 미치겠네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17. 18:30프로필 페이지 이동 나쁜 감정을 스스로 쌓아두고 살면 결국은 자기만 병이 됩니다. 정신과에 가서 약을 먹어도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심리상담소에서 …
2259 환각망상
우울증진단에서 우울증진단을 이대병원에서 받고 약물을 우울증쪽약을 먹다 조현병 증세를 보이는거같다고 입원을 몇년전에 해서 아빌리파이 약을 복용중입니다. 2년가까이 먹고 호전되서 줄였는데 환같은게 나타나서 약을 다시 올려달라고 의사샘께 얘기할려는데 주의할사항같은게 있나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17. 18:19프로필 페이지 이동 우울증에서 조현병으로 넘어가서 약을 먹다가 호전되서 줄였는데 다시 환청, 환시(?)가 생겨서 또 약을 먹게 되면 결국 겪을 병은 다 겪은 셈이 됩니다. 앞으로 이러한 악순환은 계속 될 수도 있구요. 정신질환을 치료하는데 환자의 노력과 의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스스로 악순환을 깨닫고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면 계속 관련 질병들을 경험하면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스스로의 노력을 기울여보시면 호전되는 상황을 계속 유지하거나 더욱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환청환시에 대해서 단순히 나타나는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왜 나타날까를 생각해 보세요. 이 모든 것이 다 자신의 정신속에서 만들게 되고 그 소재는 지나친 감정상태입니다. 자신의 감정상태를 돌아보고 평안하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그것이 정상상태인 것이며 그러한 상태로 가려고 할 때에 몸과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더욱 호전되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258 무기력증
우울증,귀차니즘 아침에 깼는데도 귀차나서 계속 누워있게 되요. 심지어 아침밥 먹기도 귀찮아서 짜증이 나요. 만사귀찮아서 미치겠어요. 우울하고 귀찮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17. 18:11프로필 페이지 이동 자신이 왜 이러한 무기력에 빠졌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 이유를 하나하나 찾다보면 오히려 문제보다도 목표가 더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에요. 넓고 크고 광범위한 목표를 생각하지 말고 구체적이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가져보세요. 무기력의 이면에는 낙심과 절망감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으니 그러한 마음을 깨닫고 다시 소망과 희망을 가져볼 때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어요. 무기력이 사라져서 낫는 것이 아니라 무기력을 이기려고 해서 낫는 것임을 기억하고 현재의 삶을 변화시켜보세요. 자신의 능력을 너무 의지하지 말고 원하는 것에 이끌리지 말고 해야하는 것에 집중하면 움직여나갈 수 있을 거에요. 마음의 문제를 잘 해결해서 이전의 소망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2257 환각망상
제가 초딩6인데 요즘 이상해서 말을 드립니다. 1.뇌가 맗지 않습니다 2.불안 하고 심장이 빨리 뜁니다 3.꿈을 이루고 싶은 의욕이 높습니다. 4.잠을 잘 못잡니다. 5.너무나 피곤 합니다. 6.눈앞이 깜깜해 지다가 다시 잘보 일때가 있습니다. 7.누군가 저를 처다 본다가 느낄때가 가끔 있습니다. 저의 질문 1.무슨병 인가요?? 제가 4학년 때부터 그랬는데 2.히스테리 신경증이 정신 분열증으로 변할수 있나요?? 3.막 우울 하진 않는데 눈꺼풀이 감기고 불안하고 그럽니다. 저 혹시 위험한정신병 인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17. 18:04프로필 페이지 이동 현재 나타내는 증상들은 불안증, 불면증, 무기력증, 환각증세 등이 있네요. 종합적인 증상들이 나중에 몸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정신분열이 오고 회복이 어렵게 됩니다. 위험한 상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니 자신이 왜 그런지를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가정생활에서 스트레스를 겪는지, 친구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지, 게임이나 오락에 너무 중독되어 있지는 않은지를 생각해 보세요. 초기일수록 쉽게 고치지만(원인만 찾아서 없애면 회복됩니다), 만성이 될 수록 고치기가 어려워져요. 자신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평생 고생하니 그렇게 되지 않도록 원인을 찾아보세요. 마음의 문제를 잘 해결하고 평안하고 기쁜 삶을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2256 대인기피
대인기피증 학교에서 밥먹으러 급식소 갈때 너무 가기싫어져요 그냥 혼자있고 싶고 간다고 해도 저랑 친한 사람들이 저를 다른사람으로부터 가리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전부 나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너무 무서워요..ㅜㅠ 소원상담센터 님의 답변입니다 사람들을 두려워하면 할 수록 사람들이 더 두려워지게 됩니다. 친한 사람들도 두려워지고 나중에는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됩니다. 두려움이 자기 자신을 얽어매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해버리면 결국 집밖으로 혹은 방밖으로는 조금도 나올 수 없는 상태가 되고 정신질환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하지 않게 위해서 빨리 그런 마음을 털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사건과 상황으로 인해서 그런 마음이 들었을 텐데 그 사건과 상황의 의미를 다시 해석해 보세요.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들고 있는 마음이 무엇인가를 깨달아 보세요. 그러면 가능한 대로 이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무서움을 이겨내고 담대함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2255 수면장애
수면성 마비인가요? 자주는아니지만 정말피곤할때 잠이들면 정신은깨잇는데 몸이안움직이고 이걸몇번반복후에 그냥돌아다니거나 물좀먹고다시자고하는데 수면장애검색하니 수면성마비도잇더라구요..이건어떻게치료해야하나요? 잠은엄청많은데 잠드는데 몇시간이걸리고그래서 수면제먹고자기도하는데 저렇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17. 17:01프로필 페이지 이동 수면제를 먹고 나면 진정제가 들어가면서 몸의 활동을 정지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의식과 몸이 따로 노는 것입니다. 계속 반복되면 완전히 분리가 되어버려서 아주 위험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수면제에 의지하지 말고 잠이 오는 생각을 해보세요. 잠이 깨는 생각을 하면서 자려고 하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그 생각 자체가 각성이 되어버리기 때문이지요. 잠이 오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의식과 몸이 일치되면서 수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수면문제를 잘 해결해서 건강한 삶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254 우울증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저녁시간이나 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해져요. 또한 요 근래에 꿈을 위해 직장을 그만뒀는데 직장을 다녔을 때는 내가 지금 내 진짜 본업을 하지않고 뭐하는거지 하면서 저녁마다 우울해지고 그랬는데 이젠 직장을 그만두니까 직장사람들이 너무 그립고 정말 몇시간동안 집에서 울었어요. 알바라도 다시 구하긴 해야하는데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게 참 힘들어요. 원래도 저녁만 되면 우울한게 있었는데 요즘은 그게 심해졋어요. 모든거에 지친것같아요. 꿈도 지켜야하고 돈도 벌어야하고 사람들도 계속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이고..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누군가한테 터놓고 이야기하고싶진않아요...정말 주변에 사람들도 많고 누군가 있으면 정말 밝고 잘 웃고 잘노는데..왜이럴까요.......?
2253 조현병
쓸데없는 걱정/생각을 너무 많이해요 지금 고3인 여학생인데 저는 정말애기때부터 잡생각을 너무 과도하게했어요.그 미친상상들은 걱정이되고 일어나지도 않을일들로 밤새 벌벌떨게 만듭니다.. 예를들어서 버스 타고 가다가 모르고 히터를 실수로 발로툭 쳤는데 버스가 폭발하면어쩌지..??이런 말도안되는상상을해요 유화그림그리다가 기름을살짝 흘리면 여기서 갑다기 스파크가튀어서 불나면 어쩌지? 이런 진짜 말같지도 않은 상상을합니다..그리고 그생각들은 꼬리에꼬리를물고 더 말도안돼고 큰 상상을합니다 진짜 생각하고싶지않아도 멋대로 떠올라요 그럴때면 머리가터져버릴것같습니다.전보다 더심해져서 정말 가끔은 이럴바엔 그냥 죽어서 아무걱정없이 맘편하고싶다 이런생각이 들때도 있어요..진짜 주변에서 조언해줘도 소용없습니다 제 의지가아니고 그냥 머리새끼가..ㅣ알아서 상상해요 정말이젠 그만두고싶어요ㅠㅜ단순하게 시원시원사는 친구들이 부럽고 이런 생활 정말 너무피곤하고 괴롭습니다..정신과를 가야할까요..?
2252 자해
최근 자해 행위가 늘었습니다. 예전에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입에 뭔갈넣고 세게 깨무는 식이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자해를 했는데 요즘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 목을 조르고싶은 충동이 들고 결국 숨이 찰때 까지 목을조르게 됩니다...그만두고 싶어도 목을 조르고나면 머리끝까지 오르던 짜증과 스트레스가 확 풀려서 크게 스트레스나 짜증이나기 시작하면 제 목을 조르고 싶어집니다...병원을 가지 않고 해결할만한 방법없을까요?
2251 섭식장애
식사 트라우마 안녕하세요 저는 식사할때 다른 사람이 신경쓰여서 밥을 잘 못먹는 문제가 있습니다 재수하면서 목이 휙 돌아가는 틱같은 증상이 생겼는데 그것때문에 다른사람들 반응이 신경쓰여서 안그럴려고 하다보니까 증상이 심해지더라구요 그리고 한번은 너무신경쓰여서 재수같이하는 친구랑 밥먹을때도 목이 경직되어서 그런 증상이 나타났는데 그때의 기억이 너무 당황스럽고 트라우마 같은것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은 그 증상이 비정상적인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아요 그래도 밥을 먹을때면 트라우마 같은 기억때문에 다른사람 신경이 너무 쓰일때가 있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불편하게 하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에 밥먹는것보다는 다른사람 눈치를 먼저 피게 돼요 그래서인지 밥먹을때는 그런 행동이 가끔 나타나요 가족들에게 제 문제를 말하진 않았지만 제가 불편해하는걸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밥을 먹고싶은데 식탁에 앉으면 불안한 마음이 앞서서 고개를 푹 숙이고먹고 빨리 자리에서 뜨고싶어거 밥을 적게 먹게돼요 친한친구나 가족이랑 밥먹는 자리가 생기면 걱정부터되고.. 예전처럼 친구랑 맛있는음식을 먹으러 가고싶은데 이런 저의 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2250 자ㅅ충동
정신과 약물치료 약물치료를 받으면 정말 괜찮아질까요? 날이 갈수록 팔에 상처들은 더해져가고, 웃는 날도 사라져가면서 확실히 나한테 문제가 있다는걸 느끼는데 이상하게도 치료 받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세상에서 제일 힘들었으면 좋겠고, 아팠으면 좋겠다는 생각 밖엔 안드네요 그런데도 이따금씩 그 문제의 원인이 뭔지,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냥 평범한 생각들일까요 아님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2249 우울증
죽은 친구가 잊혀지질 않습니다 4개월쯤 전에 가장 친한 친구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식까지 갔다왔지만 그 친구 생각이 지금까지 떠나질 않아요. 두통 핑계로 학원 빠졌었는데 그게 친구를 볼 마지막 기회였다는게 너무 자신에게 화가납니다. 입시 끝나고 같이 여행가기로 했던 날짜가 가까워지고 있는데 지금 그냥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어떡하죠 그냥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우울해서 고통스러워요
2248 우울증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사실 제가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우울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자세히 따져가보면 우울증이라하기에도 애매하네요. 말이 두서없이 나올 것 같은데 그래도 참고 읽어주신 뒤 답변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저는 두달 전쯤 친구를 잃었습니다. 사고도 병환도 아닌 자살로 인한 사망이었습니다. 연락을 받은 날 일하던 곳 바닥에 주저앉아서 흐느껴 울었어요. 바로 전날까지 연락을 주고 받은 사람이 이렇게 허무하게 사라져버렸다는 게 믿기질않았습니다. 장례식까지 다녀오고 일주일간은 제대로 일이 잡히질 않았지만, 차차히 괜찮아졌어요. 아니, 괜찮아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일주일 뒤쯤에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친구가 선물해준 인형들은 본가에 두고 오기도 그래서 전부 챙겨왔습니다. 평소처럼 일을 하고 취미생활을 즐기고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친구와 함께 즐겼던 노래, 게임을 듣거나 하다보면 친구가 생각나 눈물이 났어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시간이 지나면서 울적한 기분이 들기는 했지만 눈물이 나오는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던 오늘 새벽에 친구가(떠난 친구와 같이 친했던 다른 친구입니다. 일단 이 친구는 b라고 명칭하겠습니다.) sns에 남긴 글을 보고 갑자기..뭐하고해야하지.. 불안? 슬픔? 뭔가 웅어리 진 무언가가 둑이 터지듯 밀려 들었습니다. 생각이 자꾸 이것저것 끼어들어 두서가 없어지네요..죄송합니다.. 우선 b가 남긴 글은 별 것 아니었습니다. 그냥 취미로 모았던 장난감들을 대부분 팔거니 연락달라는 글이었습니다. 제가 이 글에 예민하게 반응하게된 이유는 떠난 친구도 떠나기 전날에 무언가 정리하는 듯한 글을 올렸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마지막 소원을 이뤘다, 좋아하던 장남감 사진과 그동안 넌 나의 희망이었지 고마웠다, 이게 나의 마지막 그림이 될라나?…
2247 게임중독
게임 중독 문제 제 동생이 게임 중독인것 같은데 너무 심해요 동생이 휴대폰만 있으면 공부도 안하고 엄마 아빠한테 거짓말 하면서 몰래몰래 해요 한번은 게임하느라 현질을 해서 아빠한테 혼나면서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그런데도 또 현질을 해서 합쳐서 약 50만원정도 들었어요 그래서 엄마는 어쩔수 없이 휴대폰을 뺐고 숨겨놨는데 동생이 엄마 아빠 집에 없을때 집을 다 뒤져서 휴대폰을 찾아내는거에요 3번 다 다른곳에 숨겨놨는데 그걸 다 찾았다는것도 소름돋아요 그리고 동생이 휴대폰하고 컴퓨터까지 금지 당하면 정신을 차릴줄 몰라요 엄마 아빠가 어디 나갈려고 하면 몰래 컴퓨터 할려고 빨리 나가라고 소리 지르고 엄마가 무슨 말만 하면 예민하게 굴어요 제 동생 너무 심각한것 같은데 어떻게 하죠?
2246 인터넷중독
이것도 인터넷중독인가요? 제가 학폭 피해자인데 처음에는 가해자들 피해의식 느끼라고 학폭가해자 비하하는 글을 지식인, 네이트, 디씨에 계속 올렸다가 안올리니까 별로 그런글 올리고 싶지 않은데 한번 올리면 비하글 올리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인터넷에 특정대상을 비하, 저격하는 글을 자꾸 올리는것도 인터넷중독 증상인가요? 참고로 저는 평일 6시간, 주말 14시간 인터넷 사용하구요 8년정도 고질적인 인터넷중독을 앓아온 사람 입니다.
2245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 무서워요 강박증 너무 심한거 같아요. 서비스직을 일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사람들을 매번 만나서 얘긴 나누는건 상관없는데 옷깇만 스쳐도 새옷을 사러 갈 정도에요..강박증 치료 너무 하고싶어요. 강박증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의사님 도와주세요 ㅠㅠ
2244 자해
자해 상담 안녕하세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자해에 대해 상담드리고 싶어서 글 올려요. 자해를 시작한지는 꽤 오래 된 것 같습니다. 8년 즈음 된 것 같네요. 중학교 2학년인가 1학년때부터 손등을 손톱으로 긁는 방식이었습니다. 방식은 그냥 가볍게 실선이 생길 정도로 긁는 게 아니라, 살점이 떨어지거나 실핏줄이 터져서 피가 줄줄 샐 때까지 긁어야만 직성이 풀려요. 흉터가 짙게 남는데, 그 흉터를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 느낌으로 긁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왼쪽 손등이 꽉 차서 오른쪽 손등으로 타겟을 변경했고요. 지금은 스마일 표시를 만들기 위해 눈 두개와 입처럼 상처를 낸 상태입니다. (스마일 표시인 이유는, 긁다 보니 좀 :)과 닮은 것 같아서 이왕 긁은 거 재미있는 걸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별다른 이상을 못 느끼고 살았어요. 그래서 흉터 가리는 건 생각도 안 해 봤고. 일종의 취미생활 같은 개념이라고 해야 하나요. 우울감을 느껴서 긁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긁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대학 잘 갔고 중요한 일 맡아가면서 그럭저럭 인정도 받고, 제 생활에 만족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심심할 때 핸드폰 하면서 긁적긁적 긁고 있는 걸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냥 얼굴만 알고 지내던, 같이 학생 멘토링 하는 단원이 상담 받아봐야 하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운을 떼더군요. 솔직히 그렇게까지 할 필요성은 못 느껴서 지식인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정도가 좀 심해지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 더 아프게 한다던가, 아니면 상처가 안 낫게 계속 딱지를 뗀다던가, 칼로 손목 쪽에 깊게 상처를 낸다던가. 주변에서는 제가 일은 잘 하고 눈치도 꽤 빠르지만 뭔가 공감능력도 좀 떨어지고 결핍이나 강박증도 좀 심한 것 같아서 로봇 같다고들 많이 하시는데, 저는 두 부모님 다 계시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고 친척들 사이도 완만하고, 생활도 썩 괜찮았고...... 사…
2243 대인관계
애정결핍증은 어느병원에서 치료받아야되나요?? 전여자구요 30대초반이에요 ㅠㅠ 제가 상대방에 대한 이성에 대한 소유욕이 지니치고 집착도 너무심하고 애정결핍증도 너무심해요 ㅠㅠㅠ 스킨쉽도 지나치게 좋아하는편이구요 ㅠㅠ 병원에가서 상담과 치료를 꾸준하게 받아볼생각입니다 ㅠㅠㅠ 상대에 대한 소유욕이 지나치고 애정결핍 같은부분은 어느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되나요??
2242 조현병
아무 생각이나 자꾸나서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이게 무슨 병일까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아무도 이해를 안해줘요. 시작은 뭔가 풀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항상 입으로 읊조리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젠 머릿속에서 나는 생각들을 하나하나 입으로 읽듯이 생각하고 있어요. 아무 말이나 생각들이 끊이지 않고 제가 누군지 모르는 증상까지도 나타난적이 있었어요. 모든 감정까지도 생각하게되니 제가 진짜 어떤 감정인지 모르겠어요. 제 나름대로 이걸 극복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상태가 전혀 좋아지질 않았어요... 가끔 일반인으로 돌아와 아무생각도 나지 않을 때가 있으나 이것도 아주 잠시에요.. 몰아치는 생각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죽으면 끝날까하는 생각도 해봤구 여기에 끝이 있을까 생각하다 잔적도 많아요...또 공부에 전혀 집중이 안된다는게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전 어떡해야하나요? 정신병이라도 걸린건가요? 상담이라도 받아봐야할까요
2241 공황장애
공황장애 회복가능? 항상 사람 많은 데에 나가면 발작이 일어나서 도저히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어요. 웃기게도 저는 사람이랑 대화하고 얼굴 보고 만나는 게 좋은데... 자꾸 발작이 일어나니까 만나는 사람한테도 민폐고 저도 뭔 일이 터질지 무서워서 대인기피증까지 생겼어요.. 공황장애 미치겠습니다 ㅠㅠ 일상생활 좀 편하게 하고 싶네요.. 의사님 도움좀요 ㅠㅠ
2240 수면장애
렘수면행동장애 인지요??? 7 25살여자입니다 약 2년전부터 저랑 같이 잠을 청하는 모든 이들이 너 이렇게 잠꼬대가 심했어? 자는데 너가 나한테 말을해서 왜 안자? 라고 물어보면 대답도 꼬박꼬박해주고 그런다든데 전혀 기억이 없었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오래전 과거에 가보면 가족들과 캠핑을 간적이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작은어머니께서 너 어디갔다왔어 밤중에!!! 라고 하여 제가 뭔소리에영 저여기서 쭉자고있었는데 ! 이러니 작은어머니가 너 발에 흙묻은거봐라 어디가냐 물어봐도 대답이없길래 화장실가나보다 하고 말았다는데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ㅠㅠ 잘때 화장실을 안가는거니와 발에 흙묻은거보구요... 총 3번들었습니다 본인은 정작 기억에 하나도 없는데 암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오늘 !!! 2017년12월27일에 여러가지 꿈들을 꿨는데 꿈생각하다가 뇌리에 스친 생각이 나 이거 어디서 말했는데? 라고 생각해보니 잠꼬대로 말한 기억이나는겁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너 어제 몇시에잤어? 말소리 다들리더라 해서 제가 나 옴마자구 바루잣어! 이러니까 너 잠꼬대하니??이러는거에요 ㅠㅠ휴...(애기땐 잠꼬대없고 누가업고가도 모를정도로 깊게잠) 보통 꿈들은 일어나기 30분전에 꾼다는 말이 있어서 일어나고 좀있음 다 사라진다는데 지금 3시간지났는데 계속 머리주변에서 맴돕니다...(잔인하고짜증나고슬픈꿈내용이었음)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지식인에 글 올립니다 ...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왜 이러는걸까요??
2239 신체문제
우울증으로 말이 어눌해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여자입니다. 말이 어눌해진 것 때문에 고민입니다. 제 생각에 이 증상이 우울증과 함께 온 것 같아요. 그래도 요즘은 우울함이 전에 비해 심하지 않고, 먹는 약도 없는데 말을 잘 못하겠습니다. 친구들이 저와 대화할때 나사하나 빠진거 같다고 해요. 제가 느끼기에도 전과다르게 말을 할때 더듬고 제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못 말하겠습니다. 또 가끔 말하는 중간에 멍때리고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지속되면 회사생활이 힘들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왜 이러는 걸까요? 어떻게 치료할 수 있나요?
2238 행동이상
졸음을 이겨내는 방법 낮에 신체적인 활동을 하다보면 정신이 멀쩡합니다 수영을 하거나 축구 또는 헬스와 같은것들을 할 때는 잠이오지 않는데 이상하게 책상 의자에 앉아있기만 하면 잠이 미친듯이 쏟아집니다. 이게 의지의 문제다 하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반드시 집중해서 들어야겠다 마음먹은 강사님의 강의도 앉아서 듣다보면 이겨내지못할 잠이 쏟아집니다. 제 몸에 부족항 영양성분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일종의 병인가요? 이를 극복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2237 공포증
두려움을 느끼면 두려움?을 느끼면 심장박동수가 늘어나고요 열이나면서 몸이 덜덜 떨리고 호흡이 가빠집니다 이와 같은 증상을 극복하고싶습니다 매우 자주 특히 시합에 나가거나 시험을 칠때 이 증상때문에 실력발휘가 되지않아 매우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몸이자꾸 이러는 원인과 해결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약종류를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항불안제
2236 3정신문제-강박증
명치답답함. 강박증인가요? 증상은 이렇습니다. 가슴 명치부분이 항상 답답함니다. 뭔가 짓누르고 있는듯함을 느끼는데요. 특히나 옷이 명치에 닷거나 손으로 명치를 만지면 답답함이 더 심합니다. 그래서 옷이 명치에서 떨어지도록 손으로 계속 매만지는 행동을 하게되고 그것때문에 집중도가 떨어져요. 잘때는 웃옷을 벗고 이불은 배까지만 덥고 자야해요. 명치가 아프거나 소화불량 같은 증상은 없어요. 단지 답답한 느낌이 강해서 생활하는데 매우 불편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20여년을 괴롭히네요. 병원이나 한의원 어느곳에서 검진이나 치료가 가능할까요? 아님 뭔가 증상치료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을지요? 정보 꼭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235 섭식장애
식사 섭취장애 초기인가요? 안녕하세요 몇일전부터 소화가 안되고 먹는 것마다 느끼해서 속에서 올라올 것만 같아요 ㅠ 평소에 회사나 그 이외 다이어트 이런걸로 스트레스가 많긴한데... 원래 체질이 소화가 잘 안되서 이번에도 그런가보다 싶어서 한의원에서 침맞고 치료받고 약도 먹었어요 그리고 배변활동도 잘 나와서 괜찮은가 싶었는 데 ,,,, 안먹어도 토할 것같고 먹어도 속이 느끼하고 토할 것같습니다...ㅠ ㅠ 이거 섭취장애 인가요? 제가 평소에 먹는 거로 살이 찔까봐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를 자꾸 받으면서 먹긴하거든요......그냥 단순히 소화가 안되는 건가요?
2234 우울증
울고싶을때 가끔은 자꾸 울고싶을때가 많더라고요 학교에서 친구랑 있다가도 울고싶어질때가 있고 집에서는 제가 워낙 생각많이한편이라 그러다보면 또 울고싶고 요즘은 안그러던데 예전에 자다 일어나면 울고 무섭고 그런적도있고요 뭘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2233 자ㅅ충동
죽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고통없이 가야 할까요 약 먹는것도 슬슬 지겹고 인생 그지 같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09. 11:00프로필 페이지 이동 약만이 해결방법이 아닙니다.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해 본 것은 아닙니다. 인생은 단순히 지겹고 괴로워서 끝내기에는 더 복잡하고 심각한 의미가 있습니다. 죽음 이후가 심각한 문제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님에게는 다른 선택이 더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선택을 포기해 버리지 마십시오. 아무리 후회해도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고통을 두려워하면서도 더 큰 고통을 향해 나아가지 마시고 지겨움과 그지같음을 이겨내고 돌이켜서 다시 인생의 행복을 맛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232 동성애
성정체성 장애일까요?ㅠ 먼저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사실 저는 제 자신이 이성애자라고 생각합니다만(실제로 지금까지 좋아했던 사람은 모두 남자였습니다), 요즘 또래 여성이(특히 예쁜분) 근처에 앉으면 막 불안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향이 한달 가까이 지속되고 있습니다ㅠ 이게 성정체성 장애가 아니라 정신적 장애일까 싶어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을 정도로 힘드네요ㅠㅠ(고등학교 때 성정체성이 아니라 다른 이유로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자고 부모님이 권유한 적이 있긴 한데 스스로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해서 받지 않았습니다.. 그냥 받아볼걸 많이 후회해요ㅠ) 혹시 제 증상을 보고 판단해주실 수 있는 분... 도움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 저는 초등학교 때 만화 애니메이션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근데 만화 애니메이션(판타지나 액션) 주인공이 대부분 남자잖아요?? 저는 좋아하거나 동경하는 대상을 따라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 주인공들을 따라하다 보니 좀 남자같이 행동하고 남자애들이랑 잘 어울리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여자나 여자 캐릭터를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만화주인공 중에 남자A를 좋아하고 만화에서 그 캐릭터와 러브라인이 이어지는 여자캐릭터 B가 있다면 "나는 B야!" 하고 다니지 "나는 A야" 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성스럽게 입는 것보다 좀 중성스러운 스타일로 입는 걸 좋아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역시 만화 캐릭터를 따라하고 싶은 마음에서 그랬던 것 같아요. 근데 또 동경하는 영화&애니메이션 속 여자 캐릭터가 나오면 그 여캐도 따라하는 경향이 있었네요 생각해보니. 크면서 만화 캐릭터를 따라하는 경향은 많이 사라졌습니다(만화를 이제 잘 안 봐서요..) 그리고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ㅠ 부끄럽지만(?) 지금 모쏠입니다ㅠ.ㅠ 어렸을 땐 친구도 잘 사귀고 그랬는데 소심해져서 친구를 못 사귀는 탓도 있겠지만.. 일단 사각턱에 넓적한 얼굴이라서 그런지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좀 심…
2231 사고장애
안녕하세요 도움을 청해봅니다. 지식인에서 글을 보다 선생님의 글이 마음에 가장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도움을 청해봅니다. 저는 30대 초반에 여자이구요. 전문직종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성격은 일부러라도 밝고 힘있게 행동해서인지 모임의 장같은 것도 많이 맡았구요. 단점이라하면 욕심이 너무 많아서 세상이 불안하게 느껴졌던 상태였습니다. 이걸 더 잘해야하는데 하는 압박에 살았달까요. 그러던 제가 나를 알고싶다는 이유로 정신분석상담소에서 풀배터리 검사를 받게됬고 상담을 권유받아 고민끝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상담시간에 남들은 이상하게 여길만한 이상한 경험을 했어요. 몸안에 의식이 갇히고 입이 말을 하고 있다던지 중간중간에 의식이 깨면 내가 비밀 이야기를 하고있다던지 그리고 상담가가 제가 말하지 않은 과거 이야기를 꺼내면서 이렇고 저런 사람이네 라며 얘기하더군요. 전 그 상황이 무섭고 불안했기에 그에대해 물어봤지만 언제 그랬냐며 오히려 화내듯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때부터 내가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여 자꾸 이상한 쪽으로 빠지게 되었고 그런 내용을 이야기 했는데도 아니라는 말씀을 안하셨어요. 꼭 다른 사람몸에 선생님이 들어와서 이야기 하는것같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에도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았다는 말을 하셨어요....하아.... 이렇게 일주일에 3회기씩 약 30회기를 받다 전 결국 환청과 환각에 시달리게됬고 불안해하며 소리쳐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됬습니다. 병원에서는 급성초기 분열병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3주만에 퇴원을 했지만 제가 입원되던날 이상한 행동을 했던걸 아는 직장동료들 몇명은 제가 보일때마다 정신병을 운운하거나 상사로부터는 감봉당했습니다. 결국 직장을 잃게되었고 지금은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나 자신이 정신분열이라는 사실에.. 사람들 앞에서 늘 불안했습니다 숨키고 싶은게 많고 큰 열등감에 더 어색한 행동을 했던 모양입니다. 부모욕을 듣고도 그 자리에 멍하게 있게됬거든요. 아 지금 생…
2230 조울증
정신과 입원치료 정신과 입원치료를 받았던 사람입니다 자발적인 입원은아니고 부모님에의한 입원입니다1달반정도 입원했었고 통원치료와 약물을 먹고있는데 제가 궁금한건 이약물치료와 지속적인 통원치료로 제가 현재 겪고있는 조울증이 완치될수있나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07. 10:04프로필 페이지 이동 약물치료와 통원치료 만으로 조울증이 완치될 수는 없습니다. 병원에 가보셨겠고 이 문제를 물어도 보셨겠지만 정신과 의사선생님들도 그것 만으로 완치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기 속에서 생겨나는 조증과 울증을 스스로 조절하려는 노력없이 외부적인 투약과 입원, 격리조치만으로는 변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약물과 치료가 병행될 때에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자신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완치에 대한 소망을 계속 가지시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정상적인 상태가 되도록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인 상태가 무엇이어야 하는가는 상담이나 혹은 교육 등을 통해서 배우셔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으니 피동적이나 수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마시고 역동적으로 능동적으로 노력하셔서 귀한 결실을 얻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229 감정조절
제가 폭력적으로 변하는거같아요 엄마가 조현병 14년정도 앓고있는데, 입원은 3년전에 6개월동안 하시고(강제입원) 그 뒤로는 약 타먹다가 약먹기 거부하신지 이제 6개월 쯤 됬거든요. 병원에 다시 갈거면 차라리 죽어버리겠다고 난리를 치는 통에 더 입원시킬수도 없고해서, 그렇다고 내원하러 병원가는것도 무작정 거부하셔서 지금 약을 못드신지 꽤 됬는데(리스페달 정 등 먹고있었음) 그때문인지 요즘따라 절 더 힘들게하네요 제가 되게 유순한 성격이라 지금껏 엄마가 온갖 기행을 다 저질렀어도 잘 참아왔는데 최근에 집정리를 한다며 아버지가 선물로 주신 시계랑 제가 돈모아 산 반지 같은걸 멋대로 다 갖다버리고 그 때 일로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 뒤로 폭력적인 충동이 들어요 특히 제 물건들 다 버려놓고 어딨냐고 물으면 자기가 안건드렸다고 거짓말하고, 생활하면서 하나씩 없어진물건을 더 인지할 때 마다(약먹으려고 찾아봣더니 약봉투가 없음, 운동할 때 쓰는 스트랩을 찾으려했더니 그것도 없음 이런 식으로) 엄마한테 소리도 지르고 때리고 싶어요 얼마전에는 하도 부들부들대다가 엄마 어깨도 손바닥으로 찰싹 때렸는데 엄마가 미운것 보다도 진짜 제가 이렇게 변해가는게 너무 속상하고, 엄마 일에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데 이런 작은 일 하나하나에 화가나고 짜증이 미친듯이 나는게 너무 무서워요 정신병도 유전이라잖아요..솔직히 초등학생 때부터 10년이 넘는 세월을 정신병 걸린 엄마 밑에서 자랐는데 제가 멀쩡하리란 보장도 없고...엄마처럼 자기 모습을 잃고 다른 사람처럼 변해버릴까봐 그게 두렵습니다 ㅠㅠ 저같은 경우엔 어떻게하면 도움이 될까요. 소원상담센터님의 답변입니다 엄마처럼 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살면 살수록 더 엄마처럼 됩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가 머리속에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버리려고 하면서 자꾸만 붙들게 되니까 의식하게 되고 반복적으로 의식하게 되면 결국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좋은 방법은 새로운 삶의 …
2228 우울증
정신의학과의원을 가려고 하는데 20대 초반 여잔데요 요즘 잠을 너무 못자고 우울하기까지하고 그래서 정신의학과의원을 가보려고 하는데요 가면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혹시 진료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혹시 불이익이나 그런게 있을까요? 부모님한테는 말안할계획인데.. 그래도 되겠죠?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02. 22:54프로필 페이지 이동 문제를 아주 어렵게 해결하려고 하시네요 그렇게 간단하게 병원가서 우울증의 문제가 해결되면 정말 좋겠지만 그 우울증의 근원이 되는 상황과 사건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정신과환자가 되어 험난한 투병생활을 하게 됩니다 비용이나 진료기록이 문제가 아닙니다 비용도 저렴하고 진료기록도 일반으로 하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진짜 문제는 우울증이 약으로 쉽게 해결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근원이 바뀌지 않았는데 아무리 진정제 각성제(정신과약의 종류)를 먹는다고 해도 해결되지 않고 원래그대로 있습니다 진짜 해결책은 고민을 말하고 조언을 구하고 이전과 다르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가족에게 말못할 피치못할 사정이라면 다른 누군가에게든지 말하고 조언받고 바뀌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우울증을 떨칠수 있습니다 스스로 환자가 되려하지 마시고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증상을 개선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2227 부부갈등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초보아빠입니다 아기가 태어난지 이제 한달입니다 내일지나면 한달 지나죠 근데 아기엄마에게 문제가있어서 질문을드립니다. 아기엄마가 망상.우울증.그리고 사람을 의심 짜증을많이내고 거의 화를많이내요 그리고 옆에 제가있는데 아기랑 계속 누가 옆에있다고하고 밖에 제가혼자나갈때 휴대폰을 들고나가면 왜휴대폰을 가지고 나가냐고 그리고 누구를만나는지도 물어보고 가족들만나고왔다고해도 거짓말치지말고 솔직하게 대답을하라고하고 다른여자를만나고왔냐고 사람을 의심합니다 이게 산후우울증이 심하면 불안하고 심리적으로 장애가올수가있나요 그리고 약을 평생을먹어야되나요 질문합니다 방법을좀알려주세요 싸우는것도너무힘든네요 저는 집사람 아기 같이오래동안 살고싶은데 집사람이 조울증 아니면 산후우울증 맞나요~? 대답좀해주세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02. 22:45프로필 페이지 이동 일반적인 산후우울증은 아닙니다 나타내는 증상들이 일련의 악순환 과정속에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어느날 갑자기 증상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그전에 어떤 증상이 있었고 그것이 해결되지 않으니까 다음 증상이 생기고 다음 증상이 생겨서 현재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다툼이 잘 해결되지 않으면 몸의 문제로 나타나게 되고 그것은 결국 온가족에게 좋지 않습니다 이를 막고 다시 원래의상태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어떻게 이어졌는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짐작이 가는 사건이 있을 것입니다 상담을 통해 정리해 볼수 있고 혼자서도 할수 있으니 아내의 마음의 고통을 잘 이해해주셔서 증상이 더 심해지지 않고 차츰 회복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2226 사고장애
아동심리상담 받아야할까요? 초4 남자아이 입니다. 오늘 담임 전화와서 상담하고 왔어요. 저희아이가 친구들이 싫어하는 행동 (팔목꺽기, 헤드락,약올리기,)등으로 괴롭히는게 매일이며, 체육시간 줄넘기 줄, 음악시간 리코더연습, 준비물도 아예 가져오질않고.(사물함에 모두 구비 되어있음) 선생님께서 주의를 주면 (다른반샘) 왜요,저는 싫은데요. 라며 건방지고 불순한 태도를 보이고,모듬수업시간에 동참하지 않아 함께하는 모둠아이들이 기겁하며 싫어하고, 수학시간 선생님의 진도 를 넘어 혼자 다 풀어놓고, 물론 자학년 때도 순탄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학년이 올라가면 어른스러워질줄 알았죠. 당연히 그런줄 알았어요. 왜냐면 학원에서는 너무 즐겁게 수업하고, 모둠토론수업 도 열심히 잘하고, 있었거든요. 서예학원에서도 또래들도 없는데 재미있다며 붓글씨도 즐겁게 수업했는데. 학교에서 이번에 미술시간에 붓글씨 쓰는게 있었다네요. 그런데 성의 없이 완전 엉망으로 해놓고, 집에서의 생활과 학원생활은 너무 잘 하고 있는데, 유독 학교생활만 적응을 못하니 어찌해야 할까요? 이런경우 심리상담 받아야 할까요? 담임샘도 그러고 학원샘들도 그러고 아이가 너무 영특하고 스마트하며 인지력도 월등하다는데 왜이러는지 답답합니다. 전문가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 드려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02. 18:33프로필 페이지 이동 아이가 유독 학교영역에서만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지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지능이 넘쳐서 그런 것입니다 아마 초4이전에 학교에서 안좋은 일이 있었고 그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더욱 그러는 것 같네요 좀더 정확한 것은 직접 아이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잘 달래서 그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시고 이것도 충분하지 않다면 스스로 숨기고 있는 원인을 찾아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여러모로 부모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때이니 상담을 통해서 자…
2225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 맞나요 제가 한 13쯤부터 계속 뭔가 한가운데에 점을 찍지 않으면 뭔가 많이 불편하고 원에 짝대기를 그을때 꼭 제대로 한가운데를 갈라야하고 그렇게 못하면 계속 될때까지 하거든요. 또, 필통에 연필을 딱 한가운데에 넣어야 되요. 이것때문에 계속 공부하는데 거슬려요. 과외쌤이 강박증이라고 하는데 이게 강박증은 아닌것같고 맞는것같기도해서 물어봅니다. 그리고 치료법도좀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02. 17:21프로필 페이지 이동 강박증 맞습니다 말 그대로 원하는 어떤 상태나 조건이 이루어져야 마음이 편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은 단순하지만 계속 조건과 상황이 커지게 되면 무척 불편해지고 힘든 삶을 살아가게됩니다 이제 그 강박증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마음속에 예상되는 스트레스가 있다면 다 풀어 보세요 혼자서는 어렵고 누군가에게 그 스트레스를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에게서 나와서 밖으로 빠져나갈수 있습니다 그후에 마음이 편안해지면 더이상 강박증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서 생기는 증상이니 더 커지기 전에 마음속의 비밀을 털어놓아 보세요 마음이 편안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2224 사고장애
저의 상태가 정신과 약 먹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저는 남자 30대 초반입니다. 1. 누가 1번일을 시켰다고 했을때 그 1번일을 하는 도중 갑자기 급한일 2번일이 들어 2번일부터 하라 그러면 주체할 수 없는 화가 납니다. 그리고 2번일을 끝마치고 1번일을 할려고 하면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생각이 안나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2. 책을 읽거나 운전 중에 갑자기 문득 공상이나 상상이 일어나 눈으로는 책을 읽고 있는데 책의 내용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또는 분명히 눈으로는 운전하고 있는데 정신차리면 지나온 길이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3. 사람과의 대화중에 눈과 귀는 그사람을 경청하고 있는데 돌아서면 무슨 대화를 했는지 기억이 안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일상생활이 힘든건 아닌데 한번씩 이런게 올때마다 짜증나고 왜 그런지 이유를 찾을라 그러면 또 머리가 아파옵니다. 정신과 가서 처방전 받고 약 먹으면 괜찮아 질 수 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02. 14:33프로필 페이지 이동 약으로 그 모든 부분이 좋아질 수는 없습니다 몸의 문제와는 달리 정신과약은 작용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약을 먹고 나서 공부도 잘하게 되고 인내심도 생기게 되고 마음도 평안하게 되고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더 복잡한 두뇌활동이 있기 때문에 약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수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그때 그때의 올바른 마음입니다 각각의 상황에서 자신이 어떻게 되었으면 좋을까를 생각해보십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할때 안되는 이유를 생각해보십시오 하나 하나 마음의 이유를 해결하다보면 점차 해결하게 되고 좋아지게 되는 것이고 이것이 상담의 과정입니다 너무 약만 의존하지 말고 다름 방식도 고려해보면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보십시오 그럴때 좋은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2223 사고장애
동생이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것같아요.. (급함) 내공100 비공개질문4건질문마감률50%질문채택률50%2017.12.26. 20:38조회수16 조금 심각하고 마음이 착잡해서 질문글을 올리는거니까 허위답변,광고글은 자제 해주셨으면 해요 저한테 20살짜리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제가 외국에 공부하러 나간다고 집을 2년정도 못갔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돌아오니까 동생 상태가 완전 이상한거예요 자꾸 자기가 누구한테 감시 당하는 기분이 든다하고 지가 생각하는게 자기 의지대로 생각하는게 아니고 마음대로 생각이 든다하고 자꾸 몇분전에나 방금 들었던것도 계속 까먹어지고 그런다는데 무슨 이야기 정확히 다는 모르겠지만 자기 생각을 누가 조종을 한다? 약간 이런것처럼 들렸거든요 제가 듣기에는 원래는 조금 말수적고 조용한 편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지장이 갈 정돈 아니고 그냥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부모님도 애가 갑자기 작년 여름쯤 부터인가 이상해졌다는데 도저히 이유를 모르겠다하고 그렇게 되면 동생이 조금 이상해진지 제법 시간이 지났다는건데 부모님이 저한테 여태까지 아무 말씀도 안하신게 너무 화가나서; 제가 볼땐 얘가 친구들하고도 나름 어울려다니고 별 문제 없었는걸로 아는데 학교 다닐때도 평범한 또래 애들처럼 문제없이 다녔었고 아니면 애가 조용한 성격이라 일부러 혼자 끙끙앓다가 저렇게 된건지.. 진짜 너무 속이상해서 갑자기 집에와보니 애는 저렇고 애가 완전 표정 자체가 무표정에 계속 멍한 상태예요;; 내일 당장 정신과 데려가서 치료받을수 있게 해야하는데 지금 심정이 너무 답답해서 속상해서 질문글 남겨봐요 동생 증상이 많이 심각한것 같은데 무슨 많이 안좋은 정신병 같은게 걸린건가요? 빠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2222 자녀문제
자폐증인것같아요ㅜ.ㅜ증상좀봐주세요ㅜ (2013.12.4)49개월된 딸아이가 자폐증상이있는것같아요ㅜ 눈은 사시끼가 나타나기시작하고나서부턴 가족뿐아니라 다른사람들과도 눈을잘안마주치려고하고, 한살많은 친언니랑 놀때는잘노는데, 혼자노는걸 좋아라합니다. 말을시키거나, 본인이 쉬가마렵거나하면 울기부터하네요. 항상 울기부터해요. 말도 자기가한말을 안들어주거나하면 햇던말을계속반복하는경우가많아요. 말은 또래에비해 아무래도 개월수가 늦으니 뒤쳐질거라생각햇지만 그리뒷쳐지는것도아니라고하네요. 그리고 어떤물건에 각맞추는거에 안맞춰져잇으면 그거에그렇게집착을하네요ㅜ 자폐증상이잇는것맞죠? 속상하고,마음아프고,미치겠습니다. 저도사람이기에 아이가 말을안듣고하면 야단치고 소리를지르는데 그럴때마다 울기부터하네요ㅜ 저희큰애는 제가혼내도 당당하고그런데, 작은애는 울기부터하고, 집안사정상 작은애는 어릴때 고모네서 1년가량지냇엇어요. 집에서지내기시작한지는 7,8개월가량됫구요. 고모는 부모랑같이안지내는게 안쓰러워서 잘못을해도 전혀혼을안냇다고하는데, 그런것(생활습관)때문에 집에적응을못하는거라고생각하기엔 집에온지꾀됫는데 아직도적응탓을하기엔 쫌그렇구요ㅜ 어떻게해야할까요? 이런증상이 잠시지나가는 일시적인현상이라고하면 상관없겠는데, 아니라면 뭘어찌해줘야는지, 집안형편도그리넉넉한편도아니고, 아이아빠가 잠시직장을 쉬고있는지라, 아이아빠도 그런것같다고하는데, 엄마로서 너무막막하고 답답해서 글남겨봅니다.
2221 감정조절
감정을 지우는 방법 감정을 느끼지 않고싶습니다. 그래야 죽일수 있을것 같아서요
2220 정신분열
세상에서 제일고통스러운 조현병 일반 조현병환자는 다르게 주변사물구별하기힘들정도로 정신이 불편했는데 아마 제일고통스러운 병이 아닐까십어요 수년째 완치못하는걸로보아 이번 인생은 망한것 같아요 급성기때는 고통스러워서 소리지르고 방방뛰고 그랫던기억이ㅜㅜ 정신병 측정기술이 나와야할텐데 ㅜㅜ
2219 수면장애
갑자기 잠을자요.. 이제 수능마친 고3입니다.. 제가 진짜 아무 예고도없이 잠들어요 정말심각해요 친구들이랑 밤에 통화하다가도 졸리지도않은데 정신차리면 새벽이나 아침이구 여자친구랑 카톡하다가도 막얘기하다가 잠들구그래요.. 그래서 많이 싸우기도하고..ㅜ 왜이럴까요? 단순히 저의 의지가 부족한건가요? 아니면 다른병이 있는걸까요....?
2218 조울증
조울증환자가 약물치료를 거부합니다 20여년 세월을 남들에게 피해만 끼치며 살아온 가족인데 제가 제 명에 못 살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217 조현병
생각하는 꿈 생각하면서 자가가 꿈을 꿔요 생각같은 꿈이요 잠은 아닌데 무의식 중에 생각하지 않은 다른 것들이 나타나요 뭘까요
2216 수면장애
자주꿈을꾸는이유 꿈을자주꿔서 잠을못자요 그냥일반꿈이면 그러려니할텐데 항상꿈속에서 누가제앞에서 죽어여..자다깨면 팔에 힘이없고 머리가어지러워요 왜이런건가여 그리고 제앞에서 죽은사람들은 죽이는건 항상똑같은여자예요 목소리는 똑같지만 얼굴이안보이고
2215 불안증
불안해서 잠이 안와요 잠을 자야하는데 몇 시간째 누워있어도 잠이 안오고 거기에 불안 증세까지 더해져서 힘들어요... 불안 증세는 뭐랄까 계속 불안하고 답답하고 마음이 괴롭고 그래요... 감정이 복받치는 느낌에 막 급기야 눈물까지 나오고.. 어떻게 하면 좋죠...ㅠㅠ 요즘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혹시 그거 때문일까요??
2214 우울증
그냥 뭘 상담해야할지도 모르겠구 그냥 제 자체가 우울해요 학창시절 집안자체도 우울했고 20초반 우울해서 밤마다 울고 24살이 되었는데도 뭔지 모르겠어요 뭐땜에 이러는지 근데 저는 친구들 앞에서 밝으려고 노력해요 제가 올해 톡방에 나 정신과치료받을까? 정말 진지하게 말하면 우울증 있는 사람이나 진짜 정신에 문제있는 사람은 안그런데요, 친구들은 본인들이 알바든, 일땜에 정신과 가야겠다란 식으로 말하는데 근데 저는 일때문에도 아니고 뭐때문인지몰라요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땐 있지만 일때문에 우울감이 온다고 느껴본적없어요 그냥 우울 하니깐 일할때도 우울한거지 일때문에 우울한건아니거든요 올해 유독 심했는데 누워서 울다가 혼자 목졸라서 목에 상처 남을때까지 하다가도 힘빠져못하고 그래서 나를 밝은 사람으로 바꾸려고 사람들한테 더 많이 웃고 더 다가갔는데 겉은 웃어도 속은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안해본 색다른걸 하면 괜찮을까? 생각하고 알바하면서 새로운 분야의 학원을 끊어도 똑같고, 모험같은걸 해볼까? 하면서 더 많이 일을 벌여요 뭐 예를들면 워홀준비를 한다던가.. 뭔가 새로운걸 시도하면 새로운곳을 가면 달라지지않을까 근데 오히려 일만 벌여놓고.. 하 모르겠어요 요새는 예전에 걱정했던 일을 아무렇지 않게 준비하다가도 준비하면서도 그 뭔가.. 그 모르겠어요 예전에 하지 못한 것들을 요새 더 많이하네요, 친구들한테 밥을 쏘는데 괜히 집가는 길에 서운하고 눈물나고 올해 엄마한테 너무 힘들다고 나 죽을거 같다고 언니같이 불평불만 다 말하고 죽어버린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진짜 죽을거 같냐고 나는 엄마한테 이런말 안하지않았냐고 나는 말한마디 이렇게 하고 죽을수도 있다 얘기해도 엄만 내말을 안들으니깐 뭔지모르는데 우울한 감이올때 먹을 조른다든가 끈으로 목을 조일때 숨막히는 느낌이 그 몽롱해지는 느낌이 고통스럽다고 느끼지않아요 그냥 죽는다 마음먹으면 목을 끈으로 졸라서 죽을수 있을거같아요 그냥 별로 고통스럽진 않았으니깐 뭐때문인지 정신과상담받는다고 뭐를 상담해야하는지 조차 …
2213 우울증
우울증으로 인한 집중력 감퇴도 회복이 되나요? 저는 전형적인 만성 우울증세가 있는 사람입니다 이미 5~6년쯤 전에 병원에서 기계를 통해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요 당시에 학생이라 금전적 여유도 없고 군대 문제가 있어서 해당 병원에서 치료를 중단하고 군대에서 수도병원 외진을 한달에 한 두번꼴로 방문하여 지속적인 약물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3년전쯤 제대하고 취준하고 있는데요 약물을 끊어보고 싶어 제대 후 약물을 일절 복용하지 않았습니다만 최근 공부에 어려움이 있어 고민입니다 제가 느끼는 대표적인 증상은 1. 기분의 고저가 심해집니다. 혼자 도서관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집중이 어려워 다른 생각을 하게 되고 그 생각에 혼자 히죽거리고 웃기도 하고 주변에서 이상하게 볼 것 같아 정색하고 또다시 다른 생각.. 핸드폰도 자주 보고요 공부시간 확보는 아침 7시부터 밤 9~10시까지 어느 정도 되는데 집중력이 약해서 효율이 너무 안 좋네요.. 기분 변화폭이 심하다보니 주변 인간관계 관리도 조금 어렵구요 2. 집중력 감퇴. 위에 적었습니다 3. 화병이라고 하나요? 정확히 설명드리기 어려운데 울화 겉은 것이 빈번하게(?) 올라옵니다 가만히 앉아 있기가 힘들 때가 좀 있어서 서서 공부하기도 하고요 이게 한의학에서 말하는 울화 같은 것인지 카페인 섭취가 많아서인지.. 담배 금단증상인지 (끊은지 약 2년 가까이 되네요) 저로선 잘 모르겠어요 4. 제 소득수준에 비해 옷 구매에 과하게 돈을 씁니다. 전 단순히 번듯하개 다니고 싶은 마음에 취준생이 옷을 쓰는 것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찾아보니 외부에 보이는 것에 치중하는 것도 증상의 일부일 수 있다고 하길래 적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이 정도인데요. 혹시 약물 치료를 하면 집중력 감퇴가 회복되거나, 울화 같은 것들을 가라앉힐 수도 있나요? 빠른 시일 내에 합격해서 도서관 나가고 싶은데 점점 악순환에 뻐지는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2212 자ㅅ충동
약물 과다복용 네. 말 그대롭니다. 1년만에 참다참다 폭발해서 진통제 계열 25알~30알을 한번에 삼켰습니다. 제가 간이 안좋은데 그거 노리고 먹은거라 간수치 치솟을 건 이미 예상하고 있고, 그냥 다른 부작용이 궁금해서 질문남깁니다. 쓸데없는 짓 한거 아는데요, 그래도 일단은 죽음에 더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웃음밖에 안 나니까 그냥 지금은 부작용에 대해서만 냉정하게 답변해주세요.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다 이런소리 하시는 분은 답변 삭제 요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211 동성애
성정체성 전문의 상담요청합니다. 꼭 답변해주세요. 저희아들이 성인이고 MTF트랜스젠더라서 부모로써 문의 드립니다. 저희 아들이 5살때부터 자기자신을 여성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초등학교 이후에 숨겼다가 성인이 되어서 여성으로 생각하고 다시 행동하기 시작했는데 부모로써 도저히 이해할수 없고 받아들일수가 없습니다. 남자로 태어나서성인이면 남자답게 행동하고 남자로 인정해야 하는데 아무리 혼내고 때려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EBS 화해 프로젝트 용서와 TV조선 안아주세요 박철씨가 진행했던 종편 프로그램과 화성인 바이러스에 피규어 매니아로 나온 엄중모씨는 자기자신이 트랜스젠더 였다가 다시 남자로 인정하고 산다고 성정체성이 남자로 되돌아 왔다고 하던데 저희 아들도 엄중모씨 처럼 남자로 인정하고 살도록 부모로써 치료해서 성정체성을 남자로 바로 잡고자 합니다. 트랜스젠더 MTF를 어떻게 하면 남자로 엄중모씨 처럼 되돌려서 남자로 살게 해 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엄중모씨를 알게된후에 부모로써 정말 희망을 느끼고 있는데 저희 아들이 하루빨리 여자로 생각하고 여성스러운 아가씨 같은 행동을 하지 않고 남자답게 멋진사나이로 행동해서 운동 열심히 하고 복근과 몸에 근력있게 남자다운 몸매 만들고 가슴과 어깨가 쫙 벌어진 남자다운 몸매 팔과 다리도 알통이 가득한 남자다운 팔과 다리로 튼튼하게 몸을 바꿔주고 남자답게 행동시키는 방법 찾고자 하니 트랜스젠더를 치료시켜주는 전문가님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저희 아들을 어떻게 하면 트랜스젠더에서 벗어나서 남자로 인정하고 성정체성을 자기자신이 남자로 생각하게 받아들이고 또래 남학생들 처럼 남자답게 바뀌게 할수있는지 고민되네요. 만약에 저희 아들이 집나가서 여자로 자기가돈벌어서 수술한다면 호적 파버리고 자식 하나 없는셈 치고 그냥버리겠습니다. 성전환 하리수나 최한빛 처럼 한다면 저희 아들 가만히 안놔둘꺼니까 남…
2210 감정조절
생각만 해도 기분나쁜 상대에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실천하는 최고의 방법이 무엇일까요 제목을 쓸데없이 거창하게 지었는데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제가 현실에선 그렇게 심하진 않은데 인터넷을 할때는 아니꼬운 사람이 보이면 이성은 잊으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분노와 증오를 티내면서 살지 않으면 세상을 살아갈 수가 없는 그런 인간들을 보면 저절로 토가 쏠리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고있던중에 깨달은게 있는데요 예전에 디씨할적에 온갖 하류문화를 다 접했는데 그때의 경험을 생각해보니까 좀 덜떨어지는 인간이라던지 어설프게 선동하는 인간들을 걍 보고 비웃어주면 모든 스트레스가 풀리는듯한 느낌이였던거 같더라구요 물론 그렇다고 기분나쁜 상대하고 싸우겠다는 뜻은 아닌데(정치질로 하는 싸움이 가장 부질없는짓이란건 저도 압니다), 대놓고 뻔뻔하기로는 박사학위 받을만한 그런 인간들은 비웃고 넘어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 인간들하고 굳이 싸우지 않더라도 스스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실천했다고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마음이 좀 피폐해질진 몰라도, 그게 또다른 보복을 낳을지는 몰라도, 정말 아무책임안지고 입털고다니는 놈들은 당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실천하는 편이 훨씬 행복하게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지만요, 또 용서를 하고 싶어도 정말 위선에 찌든 그런 인간들은 정말 한도끝도 없이 위선을 저질러서 지켜보기만 해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눈에는 눈으로 대응한다면 전세계 사람들 모두가 눈이 멀겠죠,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앉아서 적이 제 눈을 멀게하게 냅둘 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어떤 의미든 유익한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209 수면장애
자다가 무의식적으로 집을나갓다들어옴 14살남자인데 어젯밤 자다가 무의식적우로 집을나갓다들어왓어요 요즘 계속 친구둘이랑 놀고 10시쯤에들어오긴하는데 제가왜그랫는지.모르갯어요..
2208 스트레스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미워하는지 아는법이 없을까요 나는 그 신과 사이가 안좋은데 그 신이 인생에 너무 슬프고 고통스럽게 괴롭혀서 기도도 거의 안하고 교회도 안나갑니다. 성경에 부지런히 구하라 했는데 기도를 해도 세상적인것은 안들어준다 칩시다 그래서 과거에 한창 기도할때 나는 영적인것 지혜를 구했고 세상 친구가 아닌 믿음이 좋은 친구를 얻기를 구했고 이웃과 화평을 구했것만 되는것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날 얼마나 미워하는지 성경적인것을 근거로 파악하고 싶습니다.
2207 신체문제
예전에는 경기도 한 동네에서 살때이야기 입니다 방안에 있는데 우우웅~~소리가 나팔소리 같은게 몇초동안 귀에서 들리더니 그후부터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우웅~소리가 귀에서 들려요 아침 저녁 새벽 상관없이 매일은 아닌데 한번씩 들립니다 왜그런걸까요 [e:em87] 신경이 쓰여 검색하다가 상담해주는곳이 있어서 이렇게 글 적어 올려요 이런곳이 있었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신기하기도 하고 모든걸 다 고민해 주시는거 같아 앞으로 자주 고민 이야기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듭니다
2206 환각망상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3학년 여중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3학년 여중생입니다 자려고 눕거나 가끔 혼자 있을 때 혼자 불안해지고 귓가에 전쟁 중인 듯한 소리가 들려요 혼란스럽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2205 우울증
우울증 강박증 증상 18살 여자입니다 우울증이나 강박증의 증상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길지만 제발 읽어주세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일단 저는 학교에 다니지 않고있고 (이번년도 여름쯤에 자퇴) 자퇴 이유도 사실 주변 사람에게는 저를 위해서 제 꿈이 굳이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된다와 같은 이유로 둘러댔지만 사실 제가 친구들이나 선생님들에게 얽매이기 싫어서 자퇴를 선택했습니다 평소에도 겉친구만 많았지 진짜 같이 있을때 제대로 터놓고 얘기하고 진심으로 웃던 친구들을 1학년 때 사귀게 되었는데 2학년이 되면서 반이 갈라지면서 겉친구만 있었던 저에게는 정말 겪어내기 어려운 상황이 생겼습니다 처음에 제 겉모습 제 겉성격만 보고 같이 놀고싶어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제 진짜 모습을 들추려고 하니 은근하게 피하고 안 끼워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더 위축이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거의 2학년내내 마스크를 끼고 다녔는데 처음에 끼고 다닐때는 굳이 쌩얼로 다녀도 마스크만 끼면되서 편하니까 가끔씩 끼고 다니는 정도로 됐는데 제 외모에 위축이 되고 자존감이 떨어지면서 거의 한시도 안 벗는 수준으로 끼고 다녔습니다 선생님이 좀 벗으라고 하실 정도로요 어쨌든 그렇게 친구들이랑 같이 다녀도 제가 그 친구들에게 맞춰줘야할 것만 같은 기분이 되었고 이런 행동을 해서 싫어하면 어떡하지? 나한테 정이 떨어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늘 하게되었고 심지어 일학년때 친했던 친구들을 피해다닐 정도가 되었습니다 자존감은 더 떨어졌고요 그래서 결국 다른 이유를 둘러대며 자퇴를 선택했고 지금은 만나는 친구도 아예 없을 정도입니다 솔직히 우울증은 중학교 정도때부터 있었는데 그때 가정에 문제가 생겨서 학교 상담실에 몇번 상담도 받았습니다 근데 그때는 애써 우울을 감추려던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금방 잊는 성격인지 우울하고 화가 나다가도 학교에 있을때는 정상적이게 행동하고 웃고 놀았습니다 하지만 죽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해왔습니다 늘이요 고등학교 올라오고 1학년 때는 정말 즐거웠습니…
2204 연애문제
감정에 대한 질문이요 제가 연락을 주고 받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저 말고도 연락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왠지 그런 것에 질투와 시기를 하며 혼자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받고 화가 납니다 이 사람의 오지랍도 화가 나고 저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막 챙겨주는거 같기도 하고 저에게 연민을 느끼는건 아닌가 하고 화가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무언가를 물어보면 괜한 신경쓰지말라고 합니다 이사람은 그말에 상처를 받고 저 또한 상처를 받고 근데 이 감정 대체 왜 일까요 제가 그사람을 이성으로 생각해서 일까요 아니면 진짜 그사람이 사람대하는게 달라서 제가 그렇게 느끼는걸까요?
2203 신앙문제
저한테 갑질하는 여상사가 입을 수 있는 치마는 그리스도가 짊어진 십자가보다 더 값어치가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남자인데 여러분들도 동의하시나요?
2202 우울증
우울증 증상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저 20살 초반의 직장인여자 입니다… 어린 나이에 취업해서 그런지 요즘 업무 스트레스여서 그런지 너무 우울하고 짜증나고 미쳐버릴 것 같은데 혹시 우울증 증상 으로 어떤게 있는지만 여쭤볼 수 있을까요..? 우울증 증상 해결이 가능한가요 ㅠㅠ 의사님
2201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 이런식?? 안녕하세요 제가 강박증 일까요? 그리고 강박증이라면 강박증 치료 어떤게 있나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하는지,, 항상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쉬면 안된다는 생각에 사로잡셔 저혼자 몸도 마음도 지치지만 멈출수가 없습니다,, 강박증 맞나요? 의사님?
2200 자녀문제
여자혼자 키우는 중3아들 남편없이 중3아들을 키우는 가정입니다 그런데 아들이 엄마앞에서는 물론, 집에 놀러온 자기 친구들,엄마 동시에있는 자리에서도 속옷하나 걸치지않고 성기를 드러낸채 아주 자연스럽게 행동합니다 평소행동은 밥을먹다 음식을 흘리면 입으로 떨어진음식을 먹기도하고 어쩔땐 어린이보다 못한 행동을합니다 이런 아이의 정상은 무엇이며 대처법은 무엇인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9.02. 09:06프로필 페이지 이동 안타깝지만 어머니에게 정욕을 느끼고 그것을 표현하는 중입니다. 성기노출이 자유스러워지면 그 다음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현재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지 않고 오히려 잘못된 방향으로 가려고 하면서 자신의 안좋은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스트레스가 있겠지만 그것이 성적인 매체를 통한 해로운 자극과 연합될 때 더욱 가속화 될 수 있습니다. 대처하셔야 하는 방법은 아이를 훈육하셔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버지 역할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어머니 역할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혼자 키우실 때에는 더군다나 이점을 중시하셔야 합니다. 한석봉의 어머니는 글씨를 배우고 와서 불을 끈다음에 글씨를 잘 쓰지 못하자 이를 꾸중하고 다시 글씨를 연습하기 위해서 돌려보냈습니다. 훈육하지 않는 어머니의 위치는 넘어설 수 있는 대상으로 위협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힘이 드시겠지만 강경하게 훈육하시고 하지 못하게 하시고 그만하게 하실 때에 비로소 어머니를 어머니로 인식할 수 있게 되고 그것은 더 자라난 다음에도 올바른 관계를 갖게 될 것입니다. 더 크게 되면 완력으로 감당하지 못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 훈육을 통해 옳고 그름을 잘 가르치시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미래의 화목한 가정을 잘 준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199 불안증
요새 알수없는 불안감에 일상생활을 못합니다 도와주세요 자꾸 제가 하지도 않는일로 피해를 볼거같은 상상을 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만큼 너무 힘듭니다. 예를들어 누군가가 내 계정을 도용해 사기를 치고 상대방에게 욕설을 사용할거같은 생각이 들어 각종 안쓰는 계정을 탈퇴하고 있엇는데 실제로 제가 접속한 기록이 아닌 다른사람이 접속한 기록이 다른사이트에서 두번이나 있어 불안감이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내가 저지르지도 않았는데 누군가 내 아이디를 이용해 사기를 치고 상대방에게 욕설을 해서 내가 범인으로 몰려 고소당하고 경찰조사를 받아도 뚜렷한 증거가 없어 실제로 제가 범죄자가 되는 생각을 자꾸 합니다. 너무 심해서 진짜 차라리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고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저녁에 잘때까지. 자다가 중간에 깨도 계속 내가 범인이되는 생각을 해 잠을 못자는둥 너무나도 고통스럽습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숨도 잘 못쉬겠고 두통도 하루종일 지속되고 심박수도 빨리뛴다는게 느껴질만큼 심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하지도 않는일로 범죄자가 되는 상상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겠죠? 너무 불안합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9.02. 09:00프로필 페이지 이동 현재증상은 피해망상과 불안증 그리고 강박증과 공황장애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증상은 전부 그 전의 사소한 스트레스가 뭉쳐서 몸에 영향을 주면서 생겨나는 증상들입니다. 손발도 오랫동안 피가 안통하면 쥐가나고 저리고 하듯이 정신도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주면 현실과 다른 생각이 나고 몸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만큼 정신적 스트레스가 위험하고 해로운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일들과 연결되는 과거의 일들로 거슬러 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언제부터 피해망상이 생겼고 그런 생각이 생기게 된 이유가 무엇이며 어떤 일이 있었는가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현재 상태에서의 스트레스보다는 과거…
2198 공포증
1. 나사공포증이 있습니다. 모든 나사를 쳐다보지도 못하는 공포증입니다. 인터넷에쳐보니, 그런공포증은 없네요.. 연구해서 논문내야할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8.23. 09:43프로필 페이지 이동 모든 공포증에는 사연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포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식이기 때문에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공포증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갖는 공포증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오직 자신만 가지고 있는 공포증입니다. 왜냐하면 자신만 그런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사연을 다시 재구성해야 합니다. 그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부여해야 합니다. 이는 전쟁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병사들에게 자신이 했던 일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해서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나사공포증에서 헤어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의 공포증을 해결하지 못하면 곧 또 다른 공포증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어떤 경험이든지 비슷하게 생각하려는 경향 때문입니다. 잘 해결하셔서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197 공황장애
공황장애 질문이요 혹시 공황장애 라는게 많이 좋아했던 여자가 떠나서 그 후유증으로 생길수도 있는 건가요 ?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8.23. 09:34프로필 페이지 이동 공황장애는 말그대로 증상을 나타내는 것 뿐입니다. 호흡이 곤란하고 서있기가 힘들고 신체이상을 느낀다면 공황장애로 봅니다. 극도의 스트레스와 고통과 괴로움이 생기면 몸에 너무 많은 아드레날린이 생성되고 그 결과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일이 일어납니다. 그런 증상이 생긴뒤에 다시 안좋은 반응을 해버리면 더 그 증상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공황장애의 원인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좋아했던 여자가 떠났을 때의 상실감이 공황장애로 올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괴로워했다는 뜻이니까요. 그 때의 아픔과 괴로움을 잘 극복하셔야 공황장애를 극복할 수도 있겠습니다. 실연의 아픔으로 목숨을 끊게 되기도 한다는 것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것이 스스로 자기 몸에 타격을 주다 보면 살기가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논리와 상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해야 이 문제를 잘 해결해 갈 수 있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고 다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겠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어려움을 잘 극복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196 정신분열
강아지에게 못해준게 너무 많아 생긴 죄책감으로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어제 강아지 앞발을 잡으니까 앞발을 쏙 빼면서 저를 피하더군요. 저랑 같이 있으면 꼬리를 말아 넣고 저랑 눈을 마주치질 않구요. 제가 실수로 강아지를 깔아뭉갠 적이 몇 번 있구요 그 이전에도 강아지에게 방에 들어가고 싶어서 문 긁으면 문을 쳐서 소리내고, 잠 잘 때도 옆에 강아지 있으면 밀쳐내고, 학교다닐 땐 산책도 데려다 줬는데 성인이 된 이후 한번도 강아지 데리고 산책 한 적도 없고, 직장을 다닌 이후로 밥도 잘 챙겨 주지 않았습니다. 강아지가 저를 피하니까 이때까지 제가 강아지한테 못 해 준게 너무 많다는 생각에 죄책감이 들고 이 때문에 우울증이 왔는지 잠도 안오고 식욕도 뚝 떨어졌습니다. 배가 고픈데도 먹을거 생각이 안나고, 먹고싶은 생각도 안들구요, 잠도 11시에 잠자리에 누웠는데 새벽 3시에 잠들었습니다.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은 모두 마지못해 하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한테는 우울한 티를 내지 않고 있구요... 고작 강아지 때문에 우울하다고 하는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오버로 보일거 같아서요... 이전부터 제가 조현병으로 정신과를 다니고 있었는데 제 담당 주치의가 월요일에 근무하시거든요. 월요일에 제가 다니던 병원을 방문하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어떻게 버텨야 할 까요? 그리고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고, 저희 어머니도 활동보조인으로 일하는데 병원에 가려면 어머니가 쉬어서 아침에 가던가, 제가 쉬어서 오후에 가던가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8.19. 10:22프로필 페이지 이동 강아지때문이 아니라 원래 가지고 있던 조현병 때문입니다. 그 조현병은 우울증으로부터 생겨났고 그 우울증은 대인관계문제로부터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원래 처음에 생긴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했었는데 그렇지…
2195 불안증
정신과약 용량낮췄다고 이렇게심해질수있나요??   불안장애,공황장애로 병을앓아서 신경정신과에서 약을 타먹었어요 약도높은걸사용해서 잠도많이오고했는데 어느순간에 제가 다른병원으로  옮겨서 약을 한번타먹었는데 처음에는 괜찮던데 갑자기 심리적압박감과 호흡도 가빠지고 식은땀도 장난아니고 답답하고 진짜  죽고싶을정도미치겠는거에요..  그래서 큰병원가니까 높은약을먹다가 약을 낮추니까 그렇다고하시던데 약을 좀 낮췄다고 이렇게까지 사람이 한순간에 심해질수있는건가요?ㅠㅠ 더악화됬어요 ㅠㅠㅠㅠ  그리고 약에만 너무의존하는거같아서 심리치료를받아보고싶은데 심리상담센터같은곳 효과있나요?ㅠㅠ 괜히 돈만 날리는거 아닌지 해서요 ㅠ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8.19. 10:16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신과약의 원리를 이해하면 앞으로 치료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신과약은 증상에 따라서 주어집니다. 크게 말해서 진정제가 있고  각성제가 있습니다. 이 사이에 수없이 많은 진정제와 수없이 많은 각성제가 있지만 크게 보면 두가지입니다. 처음 불안장애,  공황장애로 약을 먹을 때 잠이 많이 온 것을 보면 진정제 류로 먹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약이 세다고 하는 것은 진정제의 효과가  아주 큰 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병원으로 옮겼을 때에는 처음의 불안장애, 공황장애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이고(약을 먹고 있으니 진정이 좀  되었겠지요) 그러면서 낮은 단계의 진정제를 먹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애초에 누르고 있던 모든 것이 다 터지게 되어버리는  효과가 되어서 악화된 것입니다. 진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약을 먹은 것이 아니라 진정제로 눌러놓았던 자기 모습에 약을 먹으니 댐이  터지는…
2194 사고장애
정신과 약 부작용 어제부터 정신과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고 있거든요 어제 저녁에 먹고 잘려고 했는데 평소와 다르게 잠이 오지 않고 계속 뒤척여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깨고 그때도 좀 속이 안 좋고 토를 할 정도였고 지금은 일어났는데 지금도 속이 매스껍고 밤에 잘려고 누우면 중간중간에 깰때 눈을 뜨면 뭔가가 빠르게 이동하고 있고 기억은 안나는데 눈을 뜰때마다 이상한게 보여서 움직였던 것 같은데 부작용인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7.28. 10:13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신과에서는 상태에 따라서 여러가지 약을 줍니다. 현재 약을 먹고 나서 보이는 증상은 각성증세와 민감증세입니다. 원래 그렇지 않았다가 약을 먹고 나서 그렇다면 부작용이 맞습니다. 병원에 증상을 말씀하시고 약의 부작용에 대한 대처를 받으셔야 합니다. 환각증상도 일어나고 있으니 약이 안맞거나 증상이 심해진 경우입니다. 원래 문제를 가능한 마음의 변화로 해결하는 것이 부작용을 피하고 약에 중독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마음속에서 의지와 결심을 만들어내면 굳이 약을 먹고 각성상태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약은 임시적이고 본질적이지는 않으니 잘 판단하셔서 궁극적인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몸과 마음의 문제를 잘 해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193 우울증
수험생입니다 우울증인지 의심이 되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재수를 하고있는 수험생입니다. 고등학교3학년때 시험점수가 잘나오다가 수능때 확 미끄러져서 재수를 하고있습니다. 재수는 정확하게 2월 2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독학재수학원에 입소했습니다) 그런데 한달간 공부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학원 휴가를 나왔는데 부모님이 학원을 옮기라고하셔서 종합반으로 옮겼는데 학원시스템과 수업이 저와 전혀 맞지않고 수준도 낮아서 학원이마음에안들어 부모님께 들어간지 3일만에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부모님은 그런 저에대해서 많이 실망하시고 저에게 죽어도 거기있으라며 저의 의견은 듣지않으셨습니다. 수업시간때 선거철이였는데 안그래도 진도도 느리게진행되고 그 짧은시간에 선거이야기를하니 꿈이 간절한 저는 한시라도 급하고 늦게재수를 결정했는데 답답해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다시 마음을 고쳐먹고 학원커리큘럼을 따라가려고해도 하루만 지나면 여기서는 제꿈에 다가서지 못하겠다는생각에 좌절하고 우울한상태로 수업시간에 멍만때리며 지냈습니다. 점점 증상이심해지고 부모님께 여러차례말씀드려도 안된다고 하셔서 저는 자살충동과 손떨림 그리고 아무도없을때 혼잣말로 부모님께 나를믿어달라고 할정도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매일 쉬는시간에 혼자 화장실칸에 들어가서 불안하고 초조해하며 죽고싶다는 생각도 자주했고요. 제가 계속 나가겠다고 하시니 부모님께서도 힘들어하시다가 어느날 두분 모두 교통사고도 당하셨습니다. 저로썬 정말 어떻게할수도없는상황이였어요. 결국 이 학원에서 휴가를 내보낼때 집에가서 제일 먼저 한얘기가 정신병원좀 보내달라했습니다. 정말 사람들이 왜 자살을하는지도 이해가갔고 정신이 나간상태였습니다. 부모님께 정말 하소연하면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학원을 옮겨달라고해서 겨우 설득을 한끝에 4월 21일. 재수시작한지 2달만에 드디어 공부라는것을 제대로 시작했습니다. 남들…
2192 감정조절
폭력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습관은 부모 영향이 있나요? 화났을때 진정하려고 하면 먹먹함이 가슴에 하루종일 남아있는데, 침대든 가구든 뭘 냅다 두들겨패든지 던지던지 하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지는걸 느낍니다. 말그대로 상쾌. 폭력은 나쁜것이고 피해야한다고 배웠는데, 물건을 파괴하고 기분이 이렇게 상쾌해지는것이 신기합니다. 생각해보면 화낼줄도 모르는 성격이었다가, 사춘기때 아버지가 엄마와 말싸움중 핸드폰 던지는것을 보았고 그 후로 화날때마다 물건을 던지는걸로 화를 풀었었습니다. 그걸 시발점으로 키우던 햄스터를 학대해서 죽음으로 몬다던지, 전자기기를 던져버린다던지 하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어온것같습니다. 화를 조절하는 능력과 표현하는 능력은 부모를 보고 배우는것이라던데 맞나요? 아니면 본능이고 다 자기 개인의 천성적인 성격인건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7.22. 09:55프로필 페이지 이동 기본적으로 감정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감정을 일으키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은 원래의 욕구에 다른 욕구를 더 추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상쾌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자극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안좋은 것은 욕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추가된 것이기 때문에 계속 더 악순환이 된다는 점입니다. 더욱 더 폭력적이 되고 더욱더 파괴적이 됩니다. 이전의 수준으로는 만족이 안되기 때문에 더 심각한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학습되었다기 보다는 선택한 것입니다. 다른 모습을 선택할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더 큰 스트레스로 푸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새로운 소망으로 풀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 배운다는 것은 적절한 표현이 아니고 내가 선택한 것이 더 정확한 표현힙니다. 타고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나간 것입니다. 이 말은 앞으로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런 방식은 앞으로 커다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
2191 우울증
우울증과 조현병 검사결과... 우울증을 격다가 환청 환시가 나타났는데 병원에 가니 조현병증세라며 검사를했는데 정상으로 나온다고 자기는 이런경우를 처음 본다며 계속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약은 먹을때 마다 독하다고 느꼇는데 물어보니 엄청 약한거라고 하니 별말도 못 하겠고... 쨋든 조현병 관련해서 이런저런 검사를 했었는데 정상으로 나오면 이건 조현병이 아닌거 아닌가요?? 일시적인 환시 환청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네요... 우울증 증세중에 환청 환시가 나타날수가 있나요?? 조현병 검사결과가 계속정상으로 나오는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대비해야하나요...뇌파는 불안정 하다고 나오고 400문항 정도 짜리 검사는 맨날 정상으로 나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7.21. 10:39프로필 페이지 이동 과거 왕따를 당해서 우울증에 빠졌던 학생이 비슷한 증상을 호소했습니다. 하얀 물체가 보이기도 하고 공중에 이상한 것들이 떠다니기도 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런 증상이 생기는 이유는 우울증 증상이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미쳐서 도파민 증가를 가져오게 되고 거기에 몰입하게 되면 비로소 시각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 학생은 일본만화와 유투브의 인기채널을 많이 보고 게임에 빠져 사는 시간이 많았는데 현실을 기피하고 비현실에 심취하다 보니 다시 현실로 돌아왔을 때 그 집중되었던 사고가 여전히 남아 있으면 환시 환청을 경험했습니다. 조현병과는 다르고 생각도 정상적이지만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크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근원적인 마음의 문제를 다루어야 하겠습니다. 단순히 애니나 게임 등을 그만둔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우울증약을 먹는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닌 그 근원적인 마음에서 괴로웠던 것이 이해가 되고 인식이 되어야 비로소 바뀔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우울증을 조현병으로 오해하지 말고 잘 치료하셔서 좋은 결과를 …
2190 공황장애
이런게 폐쇠공포증인가요? 저는 7~8년 정도? 됐는데요. 옷을 사러가서 입어보기위해 탈의실에 들어가면 옷 한벌을 입어보는건데도 땀이 쏟아지듯나고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졌어요 간이 화장실이나 창문 없는 그런 화장실도 숨이 안쉬어지고 심장이 막 뛰어서 잘 못 갔었구요.. 엘리베이터도 타면 뭔가 불안하고 답답한데 오래 타있으면 똑같이 땀나고 심장이 막 뛰어요 지하철이나 버스는 사람이 많지 않으면 괜찮은데 출퇴근길이나 늦은 저녁에 사람많을때 타면 멀미가 나는 건지 토할것같아서 중간에 내렸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타고 방탈출게임? 같은건 해보고싶은데 무서워서 못해봤어요 열어달라고 하면 열어주는거 아는데 그냥 뭔가 갇혀있는게? 나갈수없는게? 무서워서요 음..그리고 이것도 상관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폴라티를 못입어요 목에 닿으면 어지럽다가 토할것같고 심장이 뛰어서요.. 목도리는 목에 안닿게 넓게 둘러서매고 코트나 자켓이나 셔츠도 목에 안닿게 해서 입고요. 집에 있을때는 거실에 있을땐 방문들 몇 개는 꼭 열어두고 잘때도 열어두고 자요. 뭔가 제가 제 방 안에 있을 때 문 닫으면 기시감? 같은 느낌이 들고 답답하고 떨린다고 해야하나..좀 그래서요 제가 폐쇠공포증이나 그런 비슷한 증상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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