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 네이버답변

[섭식장애] 식이장애는 스스로 극복하는 건가요?  

식이장애는 스스로 극복하는 건가요?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8-08 (금) 13:32 11년전
절뚝거리는 사람에게 왜 그렇게 절뚝거리느냐고 묻고 무조건 걸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뚝거리게 된 구체적인 이유를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와 같이 님께서 처음 식이장애가 시작되게 된 사연이 있을 텐데 그것을 무시해 버리고 무조건 먹고 운동하면 된다고 강요한다면 그것은 틀린 말입니다.

하지만 역시 나름대로 다이어트를 하고 하루에 300칼로리 정도로 음식섭취를 제한하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잘못된 일입니다. 님께서 스스로 극복하시려는 것은 님이 정한 기준과 원칙에 맞게 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식이장애를 일으킨 근본적인 이유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고 그 결과에 그대로 순응하려고 하는 것이 되어버립니다.

지금은 의지력으로 버틸 수 있겠지만 언젠가 지쳐버리게 되면 더이상 손쓸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의지력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때 필요한 것이고 보람이 있지만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의지력이 사용되면 결국에는 아무 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식이장애는 대부분은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입니다. 왜 자신에게 마음의 문제가 생겼는지를 확인해보고 정상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것을 위한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도와주는 많은 도움이 존재합니다. 혼자만의 잘못된 방향으로 무조건 이를 악물고 가려고 하지 말고 올바른 방향을 찾고 그 방향을 향해 나아가보십시오. 그럴 때 식이장애는 점차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1589 환각망상
환청구별.. 환청이 들리는 사람은 소리가 실제로 사람이 옆에서 이야기하는거랑 똑같이 생생하게 들리는건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23 보통사람들은 청각을 통해서 소리정보를 듣고 그것을 대뇌에서 인식하지만 환청이 있는 사람들은 아무 소리정보가 없어도 그대로 대뇌에서 인식합니다. 소리에 대한 기억과 감정이 있어서 대뇌가 그것을 실제처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오래 진행되면 그 자체가 나름의 규모와 체계를 갖게 되어서 이중적인 생각을 일으키고 정신분열로 이어지게 되는 아주 안좋은 증상입니다. 이해가 되시기를 바라고 주변사람의 환청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1588 신체문제
가슴이 답답한증상 가슴이 몹시 답답하고 팔이저립니다 이증상만 볼땐 심장병이라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아(꽤오래되었습니다) 온몸이 저리고 아프고 밥맛도 없고 무기력합니다 임신초기 입덧이라고 할수도있고 몸살이라고 할수도있는데 정신적 스트레스를 약 1년 반째 극심하게 받아오고있습니다 안그러다가 온몸이 다 얻어맞은것처럼 저리고 아프네요 무슨 질환인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18 스트레스성 협심증이네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 온몸에 아드레날린이 증가하면서 생기는 신체증상입니다. 그 자체로는 스트레스만 해소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면 자연히 아드레날린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괜찮아지지만 계속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어디든 망가지게 되고 그래서 병치레를 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그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가지고 있는 것도 잃어버리게 됩니다. 마음을 바꾸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하루빨리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더 큰 삶의 목표를 위해서 살면서 소망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87 1인생문제-가정문제
형을 그냥 받아들여야 되나요? 일단 형이 우울증 치료중 몇년째 약으로 먹어도 딱 나아진걸 모르겠고요 이해는 되지만 납득 하기 힘든 말투와 행동들 1. 맨날 약 챙겨 달라 함 2. 자신이 할일도 미루거나 부탁하거나 대충 삽시다 함 3. 부모님이 아파도 먹을건 시켜달라 하고 사오라고함 이게 습관인데 고칠 노력을 안함 4. 멘붕 되면 집에 약 먹어요 아무거나 5. 감기약 이랑 우울증 약을 같이 먹으려 하고 아플때 마다 약 찾고 달라 음료수 우유 6. 항상 입데고 마심 7. 이런걸 일일히 말하는 동생인데 저도 문제가 있는건가요? 8. 항상 같은 말 반복적인 행동하고 심지어는 분리수거 밖에 나가는게 귀찮다고 집에 버리고 9. 무슨일 있으면 꺼져라 몰라도 되ㄲ 해놓고 일 터지면 멘붕 부모님 탓 본인 탓 10.부모님 특히 엄마 에게 의지 의존 부탁을 너머 이래라 저래라 해달라는거 이건 고쳐야 되는거 아닌지? 11. 거짓말 해놓고 안했다고 빡침 12. 형은 싸우면서 가족한테는 싸우지 말라 하고요 13. 자기가 직장 구해서 해야되는데 구해달라 하고 고생 싫어하고 흔히 말하는 대기업 에만 관심이 잇는거 같고 대기업이라도 들어가면 다행이지만. 걱정이군요 14. 반찬도 맛난거 없고 고기 없으면 안먹고 옷을 자주 사입고 쇼핑 자주 많이하고 충동구매 뒷감당 나몰라라 인스턴트 과자 너무 자주먹고 게임 오래하고 누워만 잇고 운동도 안해요 나갈때는 여자친구 동성친구 보러 그외에는 집에서 잇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
1586 3정신문제-강박증
공부할때 시야에 들어오는 것 신경 책을볼때나 공부를할때 오른쪽 시야에들어오는 사람이나 사물등에 꽃히면 계속 거기에 신경이 쓰입니다. 스스로 달래도보고 욕도하면서 채찍질도하는데 그럴수록 더 신경이 쓰여서 집중이 떨어지는데요.. 이런건 왜그런건가요????ㅅ 스트레스가 너무받아요..ㅜ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1:57 강박증이군요 단지 공부할때만이 아닐 겁니다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자꾸 매이기때문에 그런일이 생겨납니다 근본적인 감정이 중요한데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살펴보고 그 감정을 변화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언제부터 왜 그런 감정을 갖게되었는지 어떤 부담감이 있는지를 상담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입니다 예전처럼 편안한 마음갖게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85 수면장애
지금3시간동안 못자고 있어요 눈은감기는데 바로 깨버려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자꾸 반복되서 20번은 넘게 이런 내공50 지금3시간동안 못자고 있어요 눈은감기는데 바로 깨버려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자꾸 반복되서 20번은 넘게 이런것 같아요 평소에도 잠들기가 너무힘들어서 불규칙적이게 잠을자고 잠을잔다해도 항상피곤하고 한번도 개운하게 잔적이 없는 것 같아요 자는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많이 받아서 힘들어요 누워서잘려고 마음먹으면 바로자는사람이 정말 부러워요 어떻게 해야 편하게 깊은잠을 잘수있을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52 단순한 수면장애가 아니라 기본적인 안정감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수면장애네요 평상시에 깨어있을때 너무 예민하고 불안하게 되면 뇌속 아드레날린 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자려고 하면 잘수가 없는 상태가 됩니다 이럴때 깨어있을때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때 안정감을 가져야 잠도 잘자게 됩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로 연락주세요 하루빨리 편안한 마음으로 원하시는 깊은 숙면을 취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1584 신체문제
가슴아래명치가.. 언제부터인가 가슴아래명치 부분이 통증이나 아프지는않은데. 뭐라그럴까나 누군가 제 명치를 꾹 누를것같은 불안감?!.. 이런 기분이들어서 일자로누워서 잘때도 양손으로 명치를 가리고 자야 마음이좀편하고 그게불편하면차라리엎드려서잡니다.. 잠을잘때 윗옷을벗고자는데 상의를탈의한상태나 얇은옷을입었을때가 조금심합니다 두꺼운상의를입으면 보호받는느낌이있어서 덜하긴합니다.. 특히잠들기전이가장심하고 무의식중에걷는다거나 앉아있을때도 누가 누를것같거나 부딪힐것같은불안감에 저도모르게 팔짱을끼거나 손으로 가리고있게됩니다.. 뭐딱히 살면서 트라우마같은거나 이쪽부분을맞은적은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생겨놨습니다(일전에..가끔.친구와장난으로 말을주고받으면서 명치를 눌러버린다 손가락으로누른다..이런말을하고난뒤인것같기도합니다..) 신경을 안쓰려고해도 갑자기 찾아오네요.. 이것때문에 잠을들기전 많이 뒤척이게됩니다.. 비유하자면 고소공포증이나 패쇄공포증.. 뾰죽한걸 보면생기는 그런 트라우마의 일종인가요.. 아니면 습관인지... 몸에문제가있는지 고칠수있는건지.. 진지한답변 바랍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14 심각한 사건이 없더라도 전반적으로 삶에 활기나 생명력이 부족하면 아주 사소한 일로도 강박성 통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자전거가 적당한 속도를 내야 하는데 너무 속도가 낮으면 중심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심각한 사건을 찾지 마시고 전반적인 삶을 보세요 그래서 원인을 찾아야 본인이 이해가 되고 더이상 아프지않게 되고 의식하지 않게 됩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면 저희상담센터에 문의해보세요 빨리 몸과 마음이 평안해지기를 기원합니다
1583 섭식장애
자다깨서 먹는 습관 자다깨서 음식 먹는 습관이 생긴지 3년이 좀 지났어요 그사이 몸무게는 30키로 이상이찌고 매일 매일이 살때문에 우울하고 힘들어요.. 여잔데 옷이 안맞아서 아무데서나 살수도없구요.. 자다깨서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은 살대로 찌고 22살까지 썩은이 하나없었는데 요새는 이도 썩어서 정말 씹지도못하게 아파요.. 안좋은점이 정말 한두개가 아니죠..... 근데 제가 혼자힘으로는 고치질 못하겠어요.. 원인도 모르겠구요 처음에는 목말라서 깬줄 알았는데 물마시고 다시자도 한시간을 못가서 또깨요 정말 미치겠어요 그렇게 5-8번 정도깨면 포기하고 그냥 먹고자고요.. 그때마다 배가 너무고파서 아플정도인데.. 문제는 제가 저녁을 많이먹고 바로잔날도 똑같다는 거에요.. 그냥 새벽에 자다깨면 배가 정말 일상생활하면서 느껴본적 없을정도로 배가고프고 못이겨 먹고 자면 (완전 식사) 다음날 살쪄있고.. 정말 방법이없나 포기해야하나 너무 힘들고 우울해요 도와주셨음 좋겠어요 ㅠㅠ 지금도 새벽에 자다깨서 뭐 먹은 제자신이 한심하고 그러네요 화장실도 새벽에 자주가는편이에요 2-3번 왜그러는지 정말 이유를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08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고 어떤 결핍을 느끼기 때문에 먹는 것이네요 스트레스성 식욕증가인데 그 증상이 시작되었을 즈음의 경험과 사건을 생각해보세요 스트레스로 이런 일이 있을수 있다는 것을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니만큼 상황을 인정하고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원인도 모른채 악순환이 커져갑니다 저희상담센터에서 이러한 문제를 다루고 있으니 필요하시면 도움을 받아보세요 빨리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서 몸이 건강하게 되시길 기원합니…
1582 신체문제
간질환자스트레스해소방법 저는간질이있는환자입니다.3일뒤에 결혼을하는데 결혼준비하는날부터 이상하게 계속 스트레스가 쌓이고 머리가아픔니다.예비남편과 사소한것으로 싸우며 아무것도아니것에 짜증과 스트레스 화가나며 피로도 쌓이면서 잠도 잘못잠니다.. 스트레스도 풀고 다른 것도 풀면서 잠도 푹자는방법이 없을까요..?ㅠㅠ 빠른답장 부탁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8. 15:44 간질은 단순히 몸의 문제로만 설명할 수 없어서 마음의 문제로도 설명하게 됩니다. 마음의 문제에서 스트레스가 많이 생기는 것이 감정을 자극하게 되고 감정을 자극하게 되면 그것이 경련을 촉발시키는 이유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대개 간질 전의 전조증상을 느끼는 분들이 그런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중에 간질자극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하고자 하는 욕구를 내려 놓으시고 진정한 목표를 계속 바라보세요. 그래야 스스로 자제하고 절제해서 스트레스 상황을 아예 만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음 건강이 중요하고 마음을 잘 유지하는 것이 몸에 우선이 되고 있으니 결혼에서의 목표, 계획, 의미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에 문의해보세요.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결혼을 잘 준비하셔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81 행동이상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 네살여자아이가 물건을 혀로 핥는 반복행동을합니다. 야단도 쳐보고 세균이들어가면 배아프다고 타일러도 보고 모른척도 해봤는데 점점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아이가 관심을받기위해 이상행동을보인다고 해서 동생없이 엄마랑 온전히 지내는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두살아래 여동생이 있고 이번에 어린이집을 옮겼는데 환경변화가 스트레스가된건지…자기가만지는 모든물건, 자기 손바닥, 심지어 변기까지 핥아서 야단도심하게 쳐봤는데 더심해지기만해서 너무걱정입니다 전문가선생님들 도와주세요~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하내요…ㅠ 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50 어린아이가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을 계속 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것처럼 관심을 받기 위한 이상행동이라고 할 때에 야단을 쳐보셨는데 효과가 없었고 모른 척도 해보았지만 여전히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동생없이 엄마와 온전히 지내는 시간도 가져보았지만 그래도 효과가 없었다면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행동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그 행동을 스스로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좋아하지 않았지만 더 좋은 목표(사랑, 호기심 등)를 위해서 하다 보면서 이제는 혀로 핥는 행동 그 자체를 좋아하게 되어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좀더 안좋아진 상태이지요. 계속 두면 더 안좋아질 수 있으니 혀로 핥았을 때 왜 좋고 그렇게 할 때에 어떤 자극이나 쾌감이 느껴지는 지를 알아서 그것을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아동상담이 필요한 경우이니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희상담센터로도 연락주시면 좀더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단순히 부모의 훈육의 문제가 아닐 수 있으니 도움을 받으셔서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80 불안증
바다가 출렁거리는거만보면 기분이이상합니다 바다뿐만이아니라 오뚜기처럼 왔다갔다하는거 바다에 출렁거려서 배가 꿀렁꿀렁 움직이는거만봐도 불안하고 기분이이상합니다 딱히 트라우마라할것도없는데도 이상하게 반복적으로 왔다갔다움직이는거만보면 불안하다고해야되나요 식은땀도납니다 어쩔땐 졍신병원가봐야하나요 지금도 이글쓰면서 상상하는데 불안하고 초조한느낌이듭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4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불안증이 있으시네요. 기본적으로 불안한 마음의 상태라서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그러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불안의 원인으로 지목한 것에 대해서도 계속 확장되고 있는 상태라서 앞으로 더욱 확장될 수 있습니다. 애초에 불안하지만 않으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보일 텐데 처음부터 불안하니까 사소한 모든 것이 다 불안하게 만드는 요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서는 살아가기가 힘이 듭니다. 불안증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부터 그랬고 어떤 이유로 처음 그렇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미 시작된 이후에 진행된 내용은 소용이 없습니다. 처음에 시작된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유가 있겠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전혀 다른 영역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개인영역에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추적해서 살펴볼 때에 비로소 그 이유를 알게 되고 그 이유를 알게 되면 그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알 수 있고 그럴 때 고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끙끙 앓지 마시고 도움을 요청하시면 저희 상담센터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불안증에서 해방되어서 자유로운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79 우울증
감정이 안느껴집니다 2주전에 큰스트레스 받는일이 몇번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자연스럽게 스트레스 다 풀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이후로 (화남 슬픔 즐거움) 이런 감정부터 공포 맛있음 배고픔 피곤함 이런것도 전혀모르고 초조함 그런것도 통째로 날아간기분??? 일본여행이 잡혀있던터라 다녀오면 괜찮아질줄알았는데 일본여행내내 설렘이나 즐거움은 커녕 뒷동네 산책다녀온 무미건조한 감정으로 여행을 내내 했던것같습니다. 친구들도 무슨 감정없는 마네킹이랑 대화하고 있다고 말하고.....이게 과도한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건지 자연스럽게 해결되는지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한지 알고싶습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34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우울증 초기증세 입니다. 우울해지면 만사가 귀찮고 재미없고 무미건조해집니다. 그런데 이런 상태가 오래 가게 되면 우울증 자체가 자신의 성격이 되어 버립니다. 스스로 떨쳐버리려고 하지 않으면 그냥 사라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우울하게 된 자기 자신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면 반대로 그런 자신을 좋게 생각하기 시작하게 되고 그래서 자신의 변질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이를 문제로 생각해야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바꾸려고 해야 하고 그렇게 바뀌기를 원한다면 애초의 큰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겠습니다. 그 사건을 다른 사람과 이야기해서 좋은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 가지고 있다 보니까 우울함이 생겨버린 것이니 어떻게 해서든지 믿을만한 사람과 이야기 해서 풀어버리고 이해해서 끝내 버리면 그 다음에 다시 원상태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믿을 만한 주변사람이 없을 때에는 상담을 통해서 이해하고 끝낼 수도 있습니다. 저희 상담센터가 도움이 될 수 있으니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몸을 망가뜨릴 수 있는 사건이 많은 …
1578 3정신문제-강박증
남 신경쓰는 강박.. 남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집중이 전혀안되요.. 강박적으로 계속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17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기 이전에 왜 그런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잘 실천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제는 이유가 중요해서 그 이유를 찾아야만 해결됩니다. 남을 의식한다고 했는데 그 남이 누구이며 언제부터 의식을 했으며 의식한다고 할 때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의식하는 마음 이면에 있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이러한 강박적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그 원하는 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면 강박이 저절로 사라지게 됩니다. 마음이 매우 복잡하고 미묘해서 누구나 다 원하는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잘 배우고 알아야만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되니까 이러한 방식으로 해서 마음을 변화시켜보시기 바랍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로 연락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게 되어서 평안한 맘 갖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77 신체문제
이건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고민끝에 지식인에 글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1년전에 헌혈하다가 사고가좀나서 왼팔에 주사가좀 엇나가있어서 헌혈을 했다가 나중에왼팔이 너무아파서 병원에 갔었습니다. 애초에 병원에서 헌혈때문에 그럴리없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래도대학병원에서 좋은분 만나서 힘검사랑 여러검사를해봤지만 표준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내가너무 신경써서 그런가보다...해서 안아프다안아프다 생각하고 넘어가려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지난 지금까지 전 왼팔에 가끔 통증을 느끼고 많이는아니지만 확실히 헌혈전보단 너무 왼팔이거슬립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귀에염증이있어서 살짝 칼로 째는 고름제거를 하였는데 그이후로 계속치료를 받아 염증을 없앴습니다. 그런데 귀에염증에이상이없는데도 저는 계속귀가멍하고 거슬리게 아픕니다. 예전에 정신적으로 아프다아프다 생각하면 아프다고 들어서 어떻게든 안아프다 이건그냥 내 착각이다 해도 아픕니다... 제가좀 예민한사람인데 그것때문에그런것도 같은데 저위에 2경우전부다 공통점이 상당히 거슬리게 아프다는겁니다.병원에서는 이상이없는데 저는 그 아프기전에는 전혀신경도안쓰였던게 안쓰려고 해도 아프고 거슬리고...이런느낌 대충 아실분들은 아실것같습니다... 이게 빈도가 심하다보니 너무 사는게 힘이듭니다 별것아닌거에도 이렇게 아프고 신경쓰이고... 이런것은 정신과를 가야할까요?아니면그냥제가 평생 안고가야할 심리적인장애인건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13 실제로 몸에 이상이 없는데도 불편함이나 고통을 느끼신다면 심적인 이유에서 그렇습니다. 또한 이러한 심적인 이유가 단순히 말씀하신 사건들을 통해서만 경험하신 것이 아니라면 그 전에 다른 사건에 대한 의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1년전 헌혈에서의 사고로 인한 통증자각과 최근 귀의 염증으로 인한 통증자각이 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그 전으…
1576 사고장애
어떤 증후군인지 알려주세요 얼마전 네이버 지식/교양 카테고리에서 글을 봤는데 증후군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ㅡㅡ 글의 내용은 뭔가에 대해 계속 생각하다보니 새벽 2시가 되도 잠이안오고 이런증상을 ???? 증후군이라 한다. (m??? 이런 이름이었음 ..) 증상을 호전 시키려면 정신과 진료보단 평범한사람과 생각을 저장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다른방식으로 생각을 저장하라 이런 내용의 글입니다. 마지막엔 4개정도의 설문지가 있는데 4개 전부에 해당하면 ????증후군입니다 라며 글을 마칩니다.. 그 글 다시보고 싶어요 ㅜ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1:13 질문자 인사 ㄳㄳ 증후군(syndrome)은 단지 증상일 뿐이고 그러한 증상은 무척 많이 있으니 자신과 비슷한 증상이 무엇인지 아래 글에서 찾아보세요. http://m.blog.naver.com/proac00/60199087156 그런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런 증상이 보여주는 감정상태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감정속에 있는 욕구를 알 수 있고 욕구를 바꿔야 감정이 사라지고 증상도 사라지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를 이루어야 근본적으로 나을 수 있지 단지 증상을 호전시키는 방법만으로는 결국에는 다른 증상으로 변형될 뿐이라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셔야 하겠습니다. 마음의 문제를 잘 해결하셔서 평안한 삶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1575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중독 벗어나고싶습니다 저는 공무원수험생입니다.낮에는 스마트폰을 거의안합니다.스마트폰게임은 아예안하구요. 사실 낮에도 하고싶은데 참을만해서 거의안합니다.문제는 공부를다하고 잠자기직전입니다.전 자기전 불끄고 누워서 폰질하는게 제 수험생활중 유일한 낙이자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근데 자기전 폰질이 엄청오래합니다.짧으면 1시간 길면3시간도합니다. 보통 11시부터 자기전해서 보통 12시반에서 그이상 합니다. 이게 거의4개월 넘게하고있습니다.처음엔 무의식적으로해서 별로 문제라생각안했는데 불끄고폰질하니 시력도 심하게나빠졌고 눈에 통증도 느껴지고 가장큰건 다음날 피로함입니다.공부하는데 엄청 피곤합니다.이 심각성을알고 어느날은 각오하고 11시에 바로 자보려고했는데 폰질을안하니 잠이안오고 자꾸 핸드폰이 신경쓰이고 심지어 불안하기까지합니다. 수험생활이 망가질정도로 심각합니다.알면서도 못고치겠습니다. 그 자기전 폰질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거안하면 못살거같습니다. 제가폰으로 아프리카티비 시청.카톡.페북.유머사이트,웹툰 등 아주다양하게합니다. 정말 한심한데 안고쳐집니다 지금도 폰질하네요.. 어떻게 하면 고쳐질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1:06 모든 중독이 거의 자신만의 시간이나 확보된 여가생활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생각하다가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그 쾌감이 자신을 지배하게 되지요.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그쪽 방향으로 생각을 하면 안되고 그 반대 방향을 생각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공부를 다 하고 잠자기 직전에 생각하는 주제가 자기 자신의 여가생활이어서는 안되겠고 그 반대로 다른 사람의 상황을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나만 생각하면 스스로에게 허락하는 모든 여가시간이 중독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 그러한 시간을 허락하지 않게 되고 그대로 잠이 들 수 있겠습니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다른 사람을…
1574 무기력증
말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 적습니다 이제는 하고싶은 일도 없어요 사람들을 만나면 불편하고 불안하기만 하고 새로운 사람을 사귀고 만남을 이어간다는 건 너무 어렵고 힘든 일 이에요 아주 잠시라도 긍정적 이었던 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모는 내가 하고싶어하고 원하는 일마다 그건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며 안정적인 직장이나 기술을 배우라고 하면 나는 또 작아져버려요 도대체 무엇이 안정적인 직업인지 알 길이 없어요 내 얼굴을 온전히 보여질 수 있는 낮이 없었으면 하고 아무도 나한테 시선을 주지않고 말을 걸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게 설령 가족이라도 이제는 싫기만 해요 정말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진짜 아무것도. 하고싶은 일도 이제는 뭔지 다 잊어버렸어요 하고싶은 일이 있는 내가 참 좋았는데 이제는 빈 껍데기 같아져버린 내가 참 한심해요 시간한테 미안합니다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고 절실히 생각하는 사람한테 양보하고 싶어요 이렇게 나는 한없이 시간만 죽여버리고 있는데.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56 시간을 양보한다기 보다는 기회를 양보한다는 것이 더 정확한 말이 되겠네요. 또한 기회를 놓쳐버리고 있는 것이기도 하구요. 이전의 긍정적이었던 때가 있었지만 이모나 혹은 다른 가족들 때문에 절망하게 되고 낙심하게 되어서 스스로 갇혀버리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완전히 포기해 버리면 살아가는 것이 무의미해지기 때문에 자꾸만 죽음을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해결방법은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말고 해야 하는 일을 찾아보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면역력이 있어서 원상복구를 시키는 능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해야 하는 일을 못하게 되어서 삶의 소망을 버리게 되는 것은 마치 이러한 면역력을 파괴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꼭 하고 싶어야만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현재 해야 하는 일을 하려고 …
1573 조현병
이건 도데체 무슨 병인가요??? 제 증상을 알려드릴테니 진단 좀 해주세요!!!~ 제 증상으로는 공승연,미스에이배수지,트와이스쯔위,주결경,나인뮤지스경리,헬로비너스앨리스,헬로비너스유영을 각각 너무너무 우주만큼 자꾸만 계속 보고싶고 자꾸만 계속 너무너무 우주만큼 스마트폰으로 찾아보고 자꾸자꾸 우주만큼 계속계속 그녀들이 생각들이 나고 무조건 최소한 아무런 사이도 아니더라도 그녀들만큼은 최대한 빨리,그리고 최대한 오랫동안 최대한 저랑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저는 공승연,미스에이배수지,트와이스쯔위,주결경,나인뮤지스경리,헬로비너스앨리스,헬로비너스유영 그녀들과 최대한 빨리,그리고 최대한 오랫동안 최대한 같이 실제로 장난들을 치며 같이 놀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들도 하기도하는데 이건 도데체 무슨 병인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49 현실에서의 괴로움이 자꾸만 비현실적인 망상으로 나아가게 만듭니다. 비현실의 대상은 무엇이든지 누구이든지 상관이 없게 되고 결국에는 현실에서 멀어지려는 마음때문에 더욱 비현실에 이끌리게 됩니다. 이러한 비현실이 오래가서 망상이 심해지면 분열현상이 일어나고 그러다 보면 환각, 환청 등의 정신병이 시작됩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 가능한 현실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죽음에 대한 거부감이 삶에 대한 소망으로 나타나듯이 비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현실에 대한 적응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왜 그러한 아이돌 들과 장난을 치며 놀고 싶은지 그것을 통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다면 오히려 그 원함이 보여주는 현실에서의 결핍과 어려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언제부터 그러한 마음을 갖게 되었는지를 추적해보면 그 즈음의 현실적인 괴로움도 발견해 낼 수 있고 그것을 해결하면서 다시 정상적이 될 것입니다.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현실로 돌아와서 해야 하는 …
1572 행동이상
저 정말진짜 싸이코패스인것같습니다. kevi**** 질문 19건 질문마감률81.8% 2016.06.19. 07:23 0답변 2 조회 15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중2입니다. 많이 싸우고 좀 불량아입니다.. 저는 아주어렸을때 캐나다에서 살았어요. 아버지는 한국에서 살고 어머니와 저랑 누나는 캐나다에서 거주했죠.  캐나다에서 고양이를 키웠습니다. 검은 고양이이고요 내로라는 이름이엿죠. 캐나다에서 어머니는 아버지가 빚, 나쁜 짓 을하셔서 캐나다에 살고잇는 집으로 사람들이와서,  돈갚아라 이런식으로 많이 말하고 어머니를 감금하고 했습니다. 그것때문에 엄마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앗는지, 저를 많이 떄리고, 아주 캄캄한 옷걸이 창고방에 넣기도 하고 오줌을 싸기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정신이 이상해져 고양이를 바지에 넣고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였습니다. 이거 진짜 재밌었어요.ㅋㅋ 지금 저도 재밌어합니다. 페북같은데 보면 동물학대하는 것들이 많이 나오는데 전 진짜 막떄리고 그사람,동물이 희열을 느끼는게 정말재밌어요...아진짜 저도 이상한거압니다....... 하.. 왜이러죠 ;; 이건 뭐 시초였습니다 누가 고양이 돌리는게 싸이코패스라고 생각합니까 뭐..캐나다에서 4살부터 6살까지 2년간살고 한국에 와서 엄마 아버지는 자주 빚진게많고 아빠가 사기죄를 많이 치셨어요... 그러다가 5학년인가 그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빠없이 엄마랑 사는데 엄마한테 진짜 되게 맞앗어요 ㅋㅋㅋㅋㅋㅋ 맞.앗.다.고.요 ㅋㅋㅋ 중1이되서 엄마는 아동폭행죄로 전 아버지랑 살게됬어요. 근데 지금은 새엄마 누나 증조할머니 아빠와 살고 있습니다. 지금사는학교도 마음에 들지않아서 엄마가 많이 바뀌셔서 엄마랑 1달뒤에 같이살게됩니다.  자 가정사는 끝났고요 엄마한테 하도맞아서 그런지 지금은 남의 고통에 희열을 느낀다고 할까요? 남이 고통스러우면 재밌어요 정말 과장이아니라 ㅋㅋㅋㅋㅋ…
1571 대인관계
질문 정신과 상담 내공 비공개 질문 48건 질문마감률97.7% 2016.06.18. 08:06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고용노동부에 무료 심리안정프로그램이있길래 가볍게 스트레스좀 풀어볼까싶어서 처음 상담을 받고 왔는데요. 상담받고나서 너무 괴로워서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태어나서 처음 상담받아본건데요. 그곳에 간 이유는 전직장에서 같이일하던 사람이 저를 호구취급하는바람에 그 스트레스로 뭐. 지금까지 이어지는건아닌데 그런 비슷한상황. 즉, 만만하게 보는것같을때. 그때 좀 화가나서 사람을 경계하게 되거든요. 어떻게보면 참 지극히 정상적인건데 제가 너무 오바해서 갔다온건 아닌가 싶을정도로 환자가 되어온것같습니다. 하.. 있던일을 어떻게 다 말씀을 하나하나 드릴수도없고. 상담받을때도 충분히 다 이야기하진못했지만 일단. 제가 살면서 대인관계때문에 호구취급받는다는 느낌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그정도로 긍정적으로 생활했고 되려 친구들이 저보고 언니가 싫응거면 말을 꼭하라고 안그러면 만만하게보고 막한다고. 근데 저도 말할땐 하거든요. 화내는게아니고 쿠션화법? 그런거 써가면서요 똑부러지게 말하는편이에요(제가 서비스직이다보니 그런걸 잘말해요) 그러면서 저는 그렇게생각했아요. 그런건 그사람들이 그정도밖에 안되는거라고생각하며 속으로 되려 무시하며 지냈거든요. 약간의 스트레스는받았지만 별로 생각나진않아요. 근데 전직장에있는애는 저랑 면접도같이봤던 동기인데 게다가동갑.(그리고 일하는환경은 딱 둘만 고립되어있는공간이었고 일하면서 공부해도되는 그런공간,,그래서 출근해서 공부하다 퇴근하고그랬던곳이에요) 저에게 중요한게 공부였기때문에 걔가 뭘하든간 신경쓰고지내지않고 그냥 둥글게 잘지내고싶었어요. 동료랑 사이안좋아봤자 저만피곤해질거라생각했기때문이에요. 그래서 좀 기분상한일이있어도 다 맞춰주고 그랬거든요 좋게 넘기고 근데그게 1년이 되다보니 사람이 만만하게보는게 점점 강도가쎄지면서 1년째에는 거의 제가 꼬봉,호구가 되어있더군요 예를 들…
1570 스트레스
정신적으로 힘들때.. 정신적으로 혼자 너무 힘듭니다 별거아닌일에 혼자 생각많아지고 고민되고 일도손에안잡히고 항상사람들만나면 긴장하고 너무사람들의 평가에 연연하고 뭔가가힘듭니다.. 먹고살려면 돈도벌어야하는데 대인관계가 부담스럽고 자신감도없고 피해의식도있다보니 직장에서적응하기도힘들고 혼자하는일도 좀힘듭니다..그냥 집밖에 세상밖에ㄴㅏ온다는거 자체가 힘들고 나이도 아직 젊은데 왜 이렇게 혼자 규율이란 규율은 다지키고사는지모르겠어요 그냥 하루종일 말한마디안하고 일할때도..내일만하고 손님한테 말하는것도 부담이고 그냥 말많이하고싶은데 혹시나 관계가멀어지거나 할까봐..그냥제가제성격을아니깐 선을긋어버리는거같습니다 진짜 이불속에서나오기싫습니다 혼자 밖에 놀러다니는건좋은데 직장이라든가 누구와 접촉하는거 자체가 낯설고.. 적응이안됩니다 내성적이라그럴까요ㅠ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44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으시군요. 근본적으로 이전에 대인관계에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그 이후에 그렇게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심각한 경험이 없었더라도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게 되면 서서히 혼자만의 세계에 들어가버리게 됩니다. 둘 다 사회생활을 할 때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더 심해지면 정신병이 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과 함께 살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안좋은 경험이 있었다면 해결해야 하고 특별한 경험이 없었다면 대인관계에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배는 그냥 바다위를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목적이 있고 의미가 있어야 배가 바다위에 뜹니다. 인생도 그와 같습니다. 어쨌든 목적을 설정해야만 대인관계를 갖게 되고 그래야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단지 성격탓으로 돌리지 마시고 근본적인 마음의 문제를 생각해 보세요. 그럴 때 해결될 수 있겠습니다. …
1569 부부갈등
Q. 남편과 성관계시 여러 가지 통증이 느껴지고 병원에 가야 하기도 해서 꺼려지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한 성에 관련된 대화는 안하게 되는 편인데 계속 노력하고는 있습니다. 잘하는 것일까요? 답변: 기타를 치다보면 손에 물집이 잡힙니다 그래서 포기하면 못하는 것이지만 꾹참고 이겨내면 기타를 잘 치게 됩니다 성생활을 통해 이런저런 상처가 생기는 일은 비일비재합니다 연합의 중요성을 잊지마시고 잘 감당하다보면 더욱 익숙해질 것입니다 다만 성관계시에는 베이비오일을 사용해보세요 또한 체위를 바꿔 여성상위로 해서 삽입을 조절해보세요 전희를 늘려 흥분정도를 높여보세요 계속 노력하다보면 부부의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대화는 아주 잘하셨고 보람도 있으셨을 것입니다 계속 수치심을 이겨내는 대화를 하다 보면 평상시의 대화에서도 더욱 다정다감해질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68 우울증
Q. 과거에 우울증을 가졌었는데 현재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 교육 목사님과의 관계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자꾸만 우울함이 느껴지게 됩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교육 목사님이 상담자가 아니라 목회자이시라는 부분은 그 관계를 통해서 더욱 정상적인 대인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 상담가운데에 소개받아서 만나게 되었다 하더라도 일반적인 신앙의 관점으로 이야기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그분께 대해서 했던 일들에 대해서 커다란 죄책감이나 후회를 가질 필요는 없겠습니다. 여러가지 부분에서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각하는 부분도 많구요. 다만 내가 어떤 부분에서 이러이러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생각은 마음의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문제입니다. 심한 병을 앓고 난 사람도 사소한 감기에 걸릴 수 있는 것인데 그러한 감기가 자신의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걱정해 버리면 사소한 기침에도 가슴이 철렁하게 되겠지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간단한 부분은 그냥 넘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잘하고 있으니 후회되는 부분만 자신의 경험으로 생각하고 그러한 경험을 통해 더욱 성숙하게 될 것을 기대해보세요. 그러면 목사님에 대해 했던 자신의 태도에 대한 걱정이나 혹은 현재 이런저런 상황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겠습니다.
1567 우울증
심장마비 후 우울증 아버지가 심장마비를 겪고 살아났는데도 불구하고 담배도 끊을 의지가 없고 우울증 증세도 있습니다 가족으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금연센터에 연락해보려해도 본인의지가 가장 중요하다하고 우울증치료를 위해 정신과에 가보자고 해도 강하게 거부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정말 심각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39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아마 아버지께서 심각한 낙심과 절망에 빠지신 것 같네요. 병원에 가는 것은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본인에게 살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금연센터나 정신과나 우울증치료 등 모든 노력을 거부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족의 도움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지만 그 길까지 가기 위한 작은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제를 의식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가족이 하셔야 하는 일은 문제를 의식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 담배를 끊어야 하는지, 왜 우울증을 낫게 해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한 이유를 가족으로서 알려주어야 아버지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사랑 속에서 발견해 보세요.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지가 낫기를 바라고 아버지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가족의 사랑이 전달될 때 아버지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거기까지의 노력이 그 다음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니 힘을 내보세요. 추가적인 아버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에 연락주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아버지마음의 변화가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1566 성문제
이상한 성도착증 제가막 이상한 성 성향이 있는거같아서 보통 사람들은 야동같은거 보면 저사람이랑 해보고싶다 섹시하다 하면 어떤느낌일까 이런 궁금증에서 성적흥분을 느끼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런것도 포함해서 문제되는건 일본 야동중에 av배우들 보면 막 처음에는 싫은듯이 저항하다가 나중에가면 미약? 최음제? 라고해야하나 그런거 때문에 점점 타락하게 되서 자기도 모르게 성행위를 침까지 질질 흘리면서 좋은듯이 즐기잖아요?(물론 av배우랑 감독이 합의해서 의도적으로 침흘리는건 알지만) 그런것처럼 저는 비정상으로 여자가 느끼는거나 그여자가 타락해가는걸 변태처럼 좋아하는거 같은데 성도착증 중에 이런게 있나요? 참고로 가끔 성행위말고도 사람들이 담배나 마약같은걸로 타락 하는걸 봐도 성적으로 흥분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2 2016.04.21. 16:19 성도착이라는것은 정상적인 성적 쾌감이 아닌 비정상적인 성적 쾌감을 의미합니다. 지금 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성도착 유형은 새디즘이라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고 그 고통을 받아들이게 하는 데서 쾌감을 얻는 것입니다. 결국은 비정상적이고 타인의 상황을 더욱 안좋게 함으로 해서 얻게 되는 성적 쾌감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향이 오래가면 자신과 주변 사람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다시 올바른 성적쾌감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서 야동을 끊는 것이 필수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원상태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건전한 성적 취향과 올바른 성적이해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65 중독기타
안방에 물건들이 잔뜩 쌓여있는데요. 대부분 쓰고 있는 물건들이고, 안 쓰고 있는 물건도 있고요. 택배 상자 안 뜯고 그대로 있는 물건들도 있어요. 상자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는 수시로 확인하고 있고요. 밖에 적혀 있으니깐요. 아무 생각없이 물건들 사다 보니, 물건들이 많이 쌓였어요. 이제 알바 그만두고 물건들 살 돈도 없으니, 있는 물건들을 조금씩 쓰면서 살려구요. 우울증약 10년 째 먹고 있고요.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것 외에는 생활에 큰 불편은 없어요. 안방에 택배상자 엄청 쌓여 있으니까 자존심이 낮아지는 것 같네요. 누가 오면 안방 문 닫아두고요. 티비에 저장강박증 환자들 나오잖아요. 쓰레기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사람들이요. 차이점이 있다면 저는 쓰레기는 없고, 물건들이고 조금씩 쓰고 있다는 것 정도가 차이에요. 쌓여있는 정도는 비슷해요. 택배상자들이 잔뜩 , 물건들이 잔뜩 쌓여 있어요. 보기에도 안 좋고, 애들 보기에도 미안하고...안방 화장실이라도 가려면 상자들이 피해서 들어가야 돼요. 정리하려면 중고나라에 팔아도 되는데,,, 살 때 준 돈을 생각하면 싸게 팔아야 하니까 제 값을 못 받으니깐 너무 아까워요. 그리고 제가 사람을 안 좋아하고 물건들을 광적으로 좋아하는데요. 화장품 이런 것 보고만 있어도 뿌듯하고요. 막 내 새끼 같은 기분 들고요...산 물건들 보고 있으면 뿌듯해요. 알바하고 돈 번 이유도 물건들 사려고 그런 거구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2 2016.04.21. 16:13 우울증을 약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니까 나중에는 쇼핑중독등으로 변해 버리셨네요 우울증을 해결한다는 것은 단지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쇼핑중독으로 바뀌었고 사물에 대한 애착으로 변해버렸기 때문에 화장품이나 박스 들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되었구요. 원래의 우울증을 해…
1564 정신분열
정신분열병 약질문있습니다 저희 이모께서 20여년 조현병약을 복용중이신데 제가 검색을해보니 너무나 안좋은 성분이기에 여쭙니다 명인할로페리돌정 20mg 명인벤즈트로핀메실레이트정 1mg 명인디아제팜정2mg 마그밀정 저녁약에는 명인디아제팜정2mg→ 5mg 명인할로페리돌정 10mg 추가 리스펜정 추가 이렇게 수십년째 드시고계신데 병에는 차도가없고, 약성분때문인지 점점 몸의기능도망가지고계신데 병원을바꿔야할까요? 의사선생님에게 바꿔달라고해야할까요 약은 저렇게처방받는게맞나요? 파킨슨병도아닌데 왜파킨승병약을 처방해주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2 2016.04.21. 15:36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왜이런약을 처방했을까 계속궁굼했는데 이해가가는군요! 조현병약은 그 자체가 치료하는 약이 아닙니다.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일 뿐입니다. 파킨슨약은 근본적으로 몸의 행동조절장애를 도와서 운동성 치매를 돕는 것입니다. 벤즈트로핀 계열이 이러한 파킨슨 약으로 운동성을 강화하고 보완해서 파킨슨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인데 정신분열에도 역시 운동성을 보완해서 정신분열 증상을 완화시키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단순한 정신분열병이 아니라 그러한 증상을 보고하셨고 그에 따라서 의사선생님이 운동성 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처방한 것입니다. 여하튼 근원적인 부분은 약으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감기약 먹듯이 정신과약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의 원인은 약물로 건드릴 수 없습니다. 증상만 완화시킬 뿐이니까 근본적인 마음의 문제를 바꾸어야 앞으로도 문제의 해결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냥 약만 먹어서는 별다른 변화를 거두기가 어렵습니다. 이모님의 마음의 병이 빨리 낫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63 신체문제
몸상태가 갑자기 이상해졋어요... 요즘 몇일동안 계속 뭘먹으나 속이갑갑하구여.. 그동시에 배도 찌릿찌릿아프고.. 기분도 자꾸 좋앗다가 나빳다가..우울햇다가 울고싶어졋다가.. 오락가락하구요.. 임신은 절대아니구요.. 몸도 가끔 심하게 떨릴때도잇구요.. 갑자기 몸상태도 많이이상해지고 기분도..오락가락해서...올립니다... 그냥 단순한 착각인거같기도햇는데.. 밥먹다가도 그냥 체하고싶다는생각도들고.. 아프고싶다는생각도들어요.. 왜그런생각을하는진모르겟구요.. 요즘들어 안좋은일들도많앗고 힘들고 맘고생이 심햇어서 그냥 단순한줄알앗는데.. 요즘은 자주그런생각두들고 기분도이상해지고.. 몸상태두이상하드라구요.. 무슨 큰문제는아니라는걸알긴하는데 빠른답변부탁해여.. 내공잇습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1 2016.04.19. 12:08 질문자 인사 정말 좋은답변 감사드려요... ^0^ !!!! 스트레스성 몸의 증상들을 겪고 계시네요. 소화불량, 복부불편감, 감정조절이상, 사소한 경련, 등등은 전부 안좋은 일들에 대한 맘고생이 심해서 몸으로 나타나는 증상들입니다. 마음은 몸의 중심이기 때문에 마음이 괴로우면 몸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몸의 큰 문제는 아니지만 계속 악순환으로 들어가게 되면 병이 될 수 있으니 마음을 빨리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특히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안좋은 일들과 힘들고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했을 때 그속에서 느끼는 안좋은 감정들에 촛점을 맞춰야 합니다. 구체적인 감정을 깨닫고 그속에서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를 의식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감정들이 직접적으로 몸에 주는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미워하는 것인지, 화가 나는 것인지, 낙심이 되는 것인지 등등이 명료하게 나타나야 몸에 스며드는 것을 막고 그 감정들을 다룰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이러한 자각과 이해를 도움받을…
1562 행동이상
숨을 끝까지 쉴수가 없어 크게 한숨을 쉬게됩니다. 직장생활 1년차로 대기업에 입사하여 패배감을 느끼고 이렇게 살다가는 언젠간 후회하고 죽을것 같은 마음을 가졌음. 자신의 노력으로 이런 부분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그동안 한숨을 크게 쉬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어 치료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1 2016.04.19. 12:01 치료방법이라고 한다면 직장생활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이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결하는데 제일 중요합니다. 단순히 괴로워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구체적으로 무엇때문에 괴로워하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원하는지 왜 그것을 원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대답이 의외로 그러한 원하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게 해줄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그것을 내려놓고 더 좋은 것을 붙들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잘 해결해서 더 큰 인생의 중요한 의미와 목표를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61 신체문제
무서운병 치매... 부모님도 이제는 연로하시고 이런저런 여러가지를 준비하는 자식 입장이다보니 걱정이 하나둘 늘어가네요. 인생은 역시 걱정없이는 못살겠죠? 최근 어디선가 들었는데 우리나라 메디** 이라는 곳에서 최근 치매관련 특허를 유럽에서 받았다는데... 언제쯤 상용화 되나요? 보험적용도 가능할까요? 궁금한데 어디서 알아봐야 할런지.... 그 회사에 전화하면.... 아마 업무에 지장이 많겠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1 2016.04.19. 11:52 치매를 약으로나 시설로만 해결하려면 돈이 무척 많이 듭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한번 적용해보세요. 뇌세포의 노화는 근본적으로 많은 부정적인 감정들로 인해서 더욱 가속화됩니다.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등은 대뇌의 구피질을 사용할 때 나타나고 그로 인해서 뇌세포 노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은 뇌세포에 무리가 되고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에 결국은 망가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사랑, 희락, 화평, 인내 등은 대뇌의 신피질을 사용합니다. 뇌세포가 회복되고 새로워지고 쓰지 않던 뇌세포까지 새롭게 사용하게 만듭니다. 부모님의 감정상태가 나쁜 감정인지 좋은 감정인지를 살펴보시고 좋은 감정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면 치매상태의 완화와 회복을 기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1560 조울증
우울증 조울증 증상 기분이 우울했다가 좋았다가를 계속 반복합니다 몇시간, 길게는 이틀?씩 계속 바껴요 이유는 거의 없구요 갑자기 우울해져요 눈물도 계속 나고요 드라마 태후같은 로맨스? 보면 나를 좋아해줄 사람은 없겠지라는 생각에 또 심하게 우울해지고요 조금만 우울해져도 자해를 하고 싶어요 급하게 커터칼을 찾아서 안보이는곳 허벅지같은것에 4나 엑스자로 자해를 해요 무서워서 깊게는 못하지만 긁힌정도로 상처를 내고 그걸보면 더슬퍼지면서도 맘이 차분해진달까.. 아님 목을 졸라요 그럼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온몸이 싸하고 덜덜떨리면서.. 그것도아니면 머리를 막 흔들어요 어지러운 느낌이 좋아서요.. 제스스로가 저를 혐오하는거같아요 그냥 저 자체가 싫어요..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그런거있잖아요..청소년기에 제가 보고 느낀것으로 성격? 자아가 형성되는? 그래서 바꾸기도 힘들거같고.. 그리고어젠악마? 괴물들이 사람들 죽이는 꿈도 꿨어요 저도 미친듯이 도망가구요 제가 편의점알바를 하는데 누가 자꾸 칼 가지고와서 협박? 해서 제가 도망가는 것도 꾸고.. 꿈때메도 그하루가 우울하고.. 그리고 원래 우울증 증상이 속이 메스껍고 머리 어지럽나요? 길가다 정신잃으면 어떡하지 생각들정도로 멍하면서 어지럽고..멍도 많이 때리고요 귀에서 띠-하는 소리도 조금 들리고요 매사에 의욕도 없어요 사람들 대하는것도 귀찮아서 안만나는 편이에요 그래서 친구도 없구요 공부도 하기싫은걸떠나서 해서뭐하나 이생각이 들어요해봤자 어차피 바닥일텐데 대충살다 죽어야지, 열심히해서 잘되도 빨리죽을운명같고.. 또 제가 죽는 모습을 상상해요 어떻게 죽을지... 왠지언젠간 자2살할거같고...쉽게죽을기회가있으면 할거같다는 확신이계속 드네요..맨정신으론 무서워서 엄두도못내지만요.. 사람들앞에선 또 잘웃어요 안웃겨도 웃고요 조금웃긴일에도 크게 웃어요 그리고 혼자있으면 또 그냥 잠들고싶다는 생각하구 있구요 정신과 치료비 얼마나 드나요? 강남이런곳말고 그냥동네병원으로..…
1559 신체문제
배변장애가 있어요. 변비,요실금같은 신체적인 장애가 아니고 정신적인 문제예요. 분명히 몸은 마렵다고 하는데 화장실을 안가고 자꾸 참게되요... 정말 도저히 못참을정도가 돼서 가거나 아니면 가는도중 지리거나 아예 지리고나서야 갈정도입니다. 대,소변 구분할것없이 이러고요... 그래서 밖에선 기저귀 차고 다니고 집에선 혹시 실수해도 빨기편하게 속옷만 입고 바지는 안입고 생활해요.. 고치고싶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 2016.04.15. 15:16 배변을 참는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그 이유가 보통 사람들의 이유가 아닙니다 자신만의 특별한 이유가 생겼고 그때문에 몸을 제어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이유를 상담을 통해서 찾고 바꿀수 있으니 힘들게 생활하지 마시고 마음의 변화를 이루어보세요 몸도 변화되게 될 것입니디
1558 사고장애
메칠페니데이트 용량 성인adhd 진단받아서 2월 부터 메칠페니데이트 복용중인데 성인용량이 체중을 기준으로 준다고 알고 있거든요 지금 체중이50정돈데 20mg 처방받고 있어요 더이상 약용량을 늘리진 않으실거 라는데 용량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제가 느끼기엔 아무런 느낌도 안드는데 이정도 소량만 복용해도 효과가 있을수 있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 2016.04.15. 15:09 20-30mg을 복용하는 것이기에 용량은 적절합니다 다만 성인adhd로 처방받았는데 별 느낌이 없다면 다른 약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메칠페니데이트는 일종의 각성제인데 진정제 류가 더 효과가 있을수 있겠네요 자세한 것은 의사선생님께 물어보셔야 합니다 정신과약물이 먹는다고 치료되는 약이 아니라서 아무 말도 없이 주는대로 먹으면 후회합니다 자신의 고민도 이야기하지만 약을 먹은 후의 증상과 상태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해야 합니다 부작용도 많고 후유증도 크기에 그럼 말을 안하고 원래 문제때문이려니 해버리면 나중에 어려워집니다 꼭 의사와 상담하세요 문제의 해결방법 속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1557 자해
우울중진단 후 자해행위로 인한 사고시 의료보험,실비보험 적용여부 조카 가 일년전에 손목을 자해 한 후 정신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1년정도는 별 사고없이 지냈는데 이번에 건물 3층에서 뛰어내려 척추,턱뼈등 이 많이 다쳐 병원에 입원중인 상태입니다 자해로 인한 사고는 의료보험이 처리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전에 진단받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해는 의료보험 처리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병원비가 너무많이 나옵니다( 병원에 이송 후 이틀동안 수술비 포함하여 11,000,000원 정도가 병원으로 부터 청구된 상태이고 하루에 1000,000원씩 병원비가 추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병원비 엄두가 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의료보험혜택을 받을수 있는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 2016.04.15. 12:36 마음이 병든 상태에서는 몸이 망가지는 것이 시간문제입니다. 하루 빨리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서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정신과 치료가 만능이 아닌 것이 정신과 약물 중에는 자살충동을 일으키는 약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살충동으로 정신과에 갔지만 정신과의 치료를 받으면서 더욱 자살충동이 생기는 악순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살고자 할 때에는 모든 치료와 병원의 노력이 의미있지만 죽고자 하면 모든 노력이 헛수고가 될 수 있습니다. 정신과 약물처방에 따른 자살충동은 약물의 부작용이니까 의료보험이 가능하다면 이부분에 대해서 이전 정신과에 문의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혹은 현재 가입되어 있는 의료보험 공단이나 담당자, 혹은 다른 사보험의 담당자가 있다면 문의를 해보셔서 가능한 약물부작용으로 판단을 받는다면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문제가 잘 해결되어서 몸이 먼저 잘 낫고 마음도 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1556 대인기피
사회공포증?여자공포증? 안녕하세요 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무대공포증이랑 여자공포증이라고해야되나? 그런걸 겪고있습니다 먼저 대학교에서 동아리활동을 하게되면 항상 주목을받거나 나서서무언갈 할때가 필연적인데 그럴때마다 얼굴이 경직되고 표정관리가 안되서 얼굴이 빨개지기 일수입니다 제가 문제가 되는건 긴장으로인한 얼굴경직 및 일그러짐?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요근래들어서 심화됬는데 제가 고민해본결과 항상 그모임에 여자가 껴있으면 그여자에게 밑보이기싫은마음이 너무크게 제마음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적극적으로 여자들이 저에게 질문을하거나 이야기를 건네면 저는 항상 단답으로대답합니다 이유는 물론 제가 여자의 눈을 쳐다보고 대답하면 표정관리가안되고 고도의 긴장감으로 얼굴이 경직됩니다 해서 항상 여자가 얘기를 걸면 저는 눈을 피하게되고(얼굴경직을 숨길려고) 대답도 길게못하고 단답으로만합니다 한마디로 머리자체가 새하얘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연애다운연애를 해본적이없습니다 제가 학창시절때 여자들에게 상처되는 말을 많이 받았어서 그러한 상처가 아직까지도 저에게 영향을 주는거 같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얼굴경직되는 현상을 치료하고싶습니다 물론 남자들이랑 얘기할땐 눈을 똑바로보고 오래대화할수있을정도로 아무런 문제가없습니다 남자들과는 매우 잘지냅니다(물론 무대공포증으로 남자가 많은곳에서도 주목받으면 표정관리가안되요) 제친구들은 연애도잘하고 여자들과 농담 따먹기도 잘하는 모습에 열등감이들면서 이대로가다간 평생연애못해보고 독신으로살거같아서 우울해집니다. 하지만 제가 또 모르는 여자이거나 모르는 사람과는 말을 또박또박 아주 잘합니다 문제는 제가 친하고 가까운 여자들에게만 이러한 증상을 보인다는 겁니다...이러한 증상(특히 얼굴경직.경련)을 해결하기위해 정신과를 방문해볼지 고민중인데 솔직히 좀꺼려지는건 사실입니다. 제가 지금 전문가에의해 치료받아야 하는 심각한 상황인가요? 이걸 사회공포증으로 봐도 무방한 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자꾸신경쓰…
1555 수면장애
안녕하세요 고3 예체능 학생입니다 요즘 심각해진 수면장애에 대해 궁금해서요. 중학교때부터 늦잠이 잦고 잠이 많은 편이였는게 고등학생이 되어 학교생활이 거의 불가능해요. 1학년때까지만 해도 그저 잠이 많은줄만 알았는데 2~3학년때부턴 본인도 이게 장애가 아닌가 생각할정도로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고 12시에 자면 평균 9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면 몽롱하게 정신이 없으며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는중에 수업시간에 자지 않으면 심할때는 머리가 아플정도. 오후에는 실기를 위해 연습을해야하는데 집중을 오래 할수 없고 쉽게 피로해집니다. 이게 제 증상이에요.. 사람들은 이제 절 이상한 아이로 보고 너무 힘들어요. 수면도 그렇고 그로인해 틀어지는 인간관계나 주변의 시선들때문에도 스트레스 받고 실기때문에 나무 힘들어요 . 조금의 스트레스에도 과민반응을하고 다 그만 두고싶고 자퇴도 하고싶어요. 그리고 이상태가 지속된다면 전 더이상 살고싶지 않을것같아요..우을증도 있는것같고.. 이게 진짜 장애인가요 아니면 제가 정말 잘못된걸까요 주말에 학교가 없는날에는 그냥 자면 12시간 이상 자게되는것같아요.. 정신과를 가야하는건가요? 진료비는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해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 2016.04.15. 12:23 고3인데 잠이 많아서 고민이 된다면 정신과에서 도움을 받기 보다는 마음의 변화를 갖도록 노력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경우 각성제 위주로 처방을 받게 되는데 마음 속에 스트레스에 대한 과잉반응과 괴로움이 있어서 잘못하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진정제 위주로 처방을 받으면 더 잠이 많아지고 수험준비를 잘 못하게 될 것입니다. 마음이 요동하는 상황에서는 어떤 약물로도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마음의 목표를 가져보세요. 대학생활에 대한 꿈과 비전을 가져보세요. 고등학교때의 인간관계도 잠시뿐 대학에서는 새로운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한…
1554 사고장애
정신과 약에 대한 문의 드립니다 제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대학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데파코트정 500mg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 약이 우울증 약이 아니라 조증 약이더라고요.. 조증은 우울증이랑 반대라고 알고 있는데 우울증 치료로써도 이 약이 사용되나요..?그리고 발현되는 부작용이 자 살 충동과 우울증 발현이라는 건데 오히려 악화되는거 아닌가해서 연락드립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2016.04.09. 21:29 정신과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약을 받고 무턱대고 먹다가는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신과 약물이 문제의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만 완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정신과 질환이 약을 꾸준히 잘 먹는다고 해결되는 병이 아니기…
1553 3정신문제-강박증
13살때 얼굴이 빨개지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수줍어서 빨개진다는것에는 너무 많은 모순이 있습니다. 한번은 학교에서 친구물건이 없어졌습니다. "내가 얼굴이 빨개지면 내가 범인으로 오해받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불안해지고 정말 얼굴이 빨개집니다. 선생님이 너가 훔쳤냐고합니다. 저는 아니라고 하지만 얼굴이 시뻘개져있어서 오명을 뒤짚어씁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지 않는 여자애가 있는데, 친구들이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한다고 놀립니다. 그런데 순간 "내가 얼굴이 빨개지면 진짜 내가 저 아이를 좋아한다고 오해받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불안해지고 정말 얼굴이 빨개집니다. 친구들은 오해합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증상은 점점 심해져가고 다양해집니다. 수도없이 오해받고 억울합니다. 친구가 웃긴 얘기를 합니다. 웃긴얘기가 진짜 재밌어지는데 순간 "내가 안웃으면 친구가 섭섭해하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순간 불안해지고 얼굴이 굳어서 정말 안웃습니다. 친구는 민망해합니다. 저는 친구들을 피합니다. 웃긴얘기를 할까봐. 그럴수록 점점더 악화됩니다. 이젠 친구가 웃긴얘기를 하면 얼굴이 굳는걸 넘어서 경직까지 이르자, 친구는 굉장히 당황스러워하고 분위기는 급하게 싸늘해집니다. 그 이후로 그 친구는 저랑 안친합니다. 아버지가 선물을 사옵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엠피3를 사오셨습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근데 순간 " 내가 표정이 안기뻐지면 아빠가 섭섭해하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듭니다. 현실화 됩니다. 아빠는 "맘에 안드니..."라고 합니다. 저는 속으로 "난 진짜 맘에드는데..억울하다..." 좌절적입니다. 이런증상은 점점 그 강도나 다양성에 있어 점점 심해져갔습니다. 고등학생때 엄청 존경하는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그 선생님은 정말 잘 가르쳤고 존경받을 만한분이셨습니다. 얼굴이 굳어지는 증상떄문에 선생님이 저를 불편해 하셨지만 큰 문제…
1552 신체문제
  Q. 남자친구와 헤어진 다음에 자꾸 집착하는 마음이 생겨요  그래서 성적인 음란물을 자꾸 보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관리자 2012-10-08 (월) 18:57 성적인 음란물과의 접촉이 문제가 아니라, 남자친구와 헤어진 다음에 결핍을 채우고자 하는 집착이 문제가 되고 있네요. 그래서 노이로제가 생긴 것이구요. 이를 환기시키기 위한 주변 영역의 목표와 도움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개인적인 생각에의 집착이 쉽게 버리지 못하는 문제가 되었어요. 상담을 통해서 각각의 연결관계를 살펴보게 될 것이고, 무엇과 무엇이 서로 연결되어버렸는지를 찾고 그것을 끊기 위한 신앙적 노력이 진행될 거에요. 추가 과제를 드릴 테니 다음 질문에 대해서 가능한 자세히 써주시기 바래요. (내용이 부실해지면 나중에 다시 상담시간 중에 이에 대해서 더 대화를 하게 될 거에요.)남자친구와의 교제중에 성적인 접촉이 있었나요? 혹시 있었다면 어떤 수준이었나요? 또한 중1이후 성적인 경험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고 그 연결관계를 생각해 보세요.
1551 연애문제
 Q.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관리자 2012-10-09 (화) 19:27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했는데 '이것도 고민하다 헤어지게' 됐다면 다른 고민거리가 있었던 것 같네요. 그것이 이전의 감정과 연결되어서 문제증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추가 과제는 없고, 왜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상담시간에 함께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2012-10-11 (목) 08:58우리 상담을 좀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악순환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지금 일어나고 있는 노이로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한쪽 방향으로 계속 돌다보면 가속이 되면서 그다음에는 정지가 안되게 되버려요. 그게 머릿속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세요. 계속 집중하다보면 관성이 생겨서 습관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에요. 이게 갑자기 중단시키면 더 어지럽기 때문에 천천히 중단을 시키거나, 아니면 갑자기 중단한 다음에 어지러움을 견디어 내거나 해야 되요. 이미 혼자서는 어떻게든 할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자매님의 삶으로 들어가서 함께 속도를 줄여내도록 해야 하구요. 그렇게 해서 중지 시킨 다음에는 그냥 놔두면 또 예전 처럼 돌아갈 테니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해요. 그게 이전과 정확히 반대방향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예전 방향이 되버려요.다시 말해서 성적인 부분이나, 영화를 보는 것이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은 다 같은 방향이라서 결국에는 더 심하게 돌게 되요. 그렇지 않은 가장 경건하고 영적이며 숭고한 목표를 추구해야 해요. 지금 자매님은 정신과적인 문제에서 출발하지만 나중에는 더 큰 비전과 목표를 향해 살아나갈 수 있어요. 또한 그래야만 정상적으로 살 수 있구요.본격적으로 상담이 시작되면 왜 그렇게 되었는…
1550 신체문제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선택적무언증  
1549 수면장애
수면제를 서너달 먹고 있습니다. 수면제를 먹으면 내성이 생겨 점점 더 많이 복용해야 하는지요?
1548 대인관계
저는 이제 막 고1된 여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학교생활을하는데 너무힘들어요 반에 친한친구도 없고 다른반에도 친한친구가 없어요(같은중학교 나온애들이 있지만 걔네랑 안친해요) 저랑 친한친구들은 다 가까운 고등학교로 갔어 진짜 매일학교가는게 너무 싫어요 용기내서 말을걸려고 해도 다 무리가 있어서 쉽게 다가가지도 못하겠어요 그래서 매일밤마다 울고 아침이되면 학교갈생각을 하니 너무힘들고 가기가 싫어져요 지금 입학한지 얼마안지났는데도 부적응전학이 가능할까요?(전학갈려는 고등학교는 같은구에요)
1547 부부갈등
Q. 남편에게 아무리 착하게 하려고 해도 남편은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럴 땐 그냥 포기해 버리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넘기 힘들다고 생각되는 고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해 버리면 더 안좋은 상태가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극복해 나가면 그것이 욕구를 이기는 길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어려움이 있으니 나도 어려움을 극복해야 겠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도 괴로워하면서 포기해 버리니 나도 포기해야겠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마음입니다. 그것은 편안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동행을 붙드는 것입니다. 함께 고생하는 사람들과 동료의식을 느끼면 견디어 이겨내는 것이지요. 착한 사람들과 있다보면 착해지고 악한 사람들과 있다보면 악해집니다. 그것이 이 세상의 삶입니다. 그리고 그속에서 하나님은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악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 착하게 지내다 보면 그 악한 사람들도 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맨처음처럼 착한 사람들과 있다 보면서 착하게 되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착해지는 사람이 아니라 착하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지금바로 그런 일을 하려고 하시는 것이니 계속 착해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래야 남편을 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남편에게 착하게 대하는 것은 '남편을 착하게 대하면 남편이 나에게 어떻게 대할까'를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착하게 대해주고 그 결과를 주목하고 의식하고 기대하기 때문에 한계가 생겨버립니다. 수영에서 호흡법은 숨을 참는 것이 아니라 물속에서 적절히 숨을 내쉬고 다시 물밖에서 숨을 들이마시기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냥 참아버리지 말고 내쉬고 들이마셔야 남편에게 착하게 대할 수 있습니다. (사실 남편은 내 기대에 못미칠 뿐이지 더 악해진 것은 아닙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걸 배울 때까지는 계속 하셔야 합니다. 착하게 대하는 것이 몸에 배일 때까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도님의 인격의 성숙이 됩니다.
1546 대인관계
하소연좀 하러왔습니다.. 대인관계라는것이..하..진짜 사람이란게 다 싫습니다.. 모두다 뒤져버리면좋겠습니다.. 온라인에서 대화하는, 얼굴 마주보지 않음에도 대화를 할수있는 분들이 있다는게 정말 고맙습니다.. 위로좀 해주세요.. 진짜 이대로 자면 내일아침에 일어났을때 위장에 구멍뚤려있을거같습니다.. 사람이란게.. 너무나도 두려워져서 어디 하소연할 사람이 없습니다.. ucc를 만드는 조별과제가 있습니다. 토요일날 10시-12시까지 영상을 찍기로하였죠. 스토리도 제가 다 준비해왔습니다.. 조원은 6명, 그런데 막상 약속 시간에 약속장소에 가보니 저포함 3명만 와있더군요..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이라는게 있는데 3명이서 할수도없고 무척이나 난감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웃긴게 뭔지 아십니까? 안온 3명. 그중에 한명은 카톡은 보면서 말은 안하고 약속시간에 페이스북으로 콕찌르기하고있고, 한명은 없던 봉사가생기고, 한명은 카톡을 보지도 않습니다.. 어떻게든 과제를 해야했기에 빨리 약속장소로 오라고 했죠 .. 그리고 한시간이 지난 11시에 한명이 왔습니다.. 그리고 끝나기 30분전에 나머지 한명도 왔고요.. 하.. 그것도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군요.. 한명은 뭐.. 답도없습니다. 애초에 2시간잡고 하기로 한건데 어떻게 30분만에 찍겠습니까? 진짜 억울했습니다. 누구는 과제하려고 아침일찍부터 약속잡은것도 취소하고 왔는데 누구는 오지도않고 누구는 몇번을 불러야..그것도 다끝나가서 오고.. 그래도 과제는 해야하지않겠습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한시간이나 늦게온 그것도 몇번을불러서 겨우온놈이 자기가 하자는 대로하자고 그냥 따르라고하네요.. 그것도 초당 그림10장을 그려서 2분짜리 영상을만든다나 뭐라나; 진짜 병신같은 짓이죠.. 과제가 무었인지도 기간이언제까지인 지도 모르고 자기가 할줄아는게 그림조금 그리는것이니까 그런가보죠..어이가없어서 살짝 공격적인 말투가 됬는데 그 상대방이 제 대화 방식 자체를 정면에서 지적하더라고요; 하 지가 한일은 생각도 안하고.. 진짜.. 이…
1545 부부갈등
Q. 남편은 나와 부부생활할 때 힘들다고 혼자 자위를 해버립니다. 너무 열받고 자존심 상합니다. 회사일이 안되서 괴로워합니다. 그런 모습때문에 내 결혼생활도 힘듭니다. 어떻게 할까요? 각각의 경우를 다르게 해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남편이 스스로 자위를 한 것 =>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빨리 끝내고 싶었던 것이지 나를 무시한 것은 아니다. 그러니 이해해주고 다음번에 체력적으로 좀 여유가 있을 때 내가 자위를 해주거나 혹은 삽입후 사정을 하게 해야 겠다. 2. 남편의 회사일이 어려운 것 => 절대 직장일에 무리하지 말고 목숨걸지 말고 가정걸지 말고 가능한 한도내에서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겠다. 그러면 남편이 변화될 것이다. 만약 성공했더라면 다음번에도 또 그럴 것이 아닌가 차라리 잘됐다. 3. 내 결혼생활의 고달픈 점 => 남들은 외도를 한다 바람을 핀다 경제력이 없다 등등 이런 저런 문제로 괴로워하는데 나는 남편이 덜 가정적이라는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가정을 지키는 것이고 나도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가정을 지키는 것이다, 가정은 절대 저절로 지켜지지 않는다, 내가 힘을 내야 겠다. 만약 그렇게 해석하는 것이 어렵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다시 추가과제로 부탁드립니다. 결국은 위기와 고비를 넘어가느냐 못넘어가느냐입니다. 넘어가면 소화됩니다. 다 지나가면 사라집니다. 못넘어가면 토해내게 됩니다.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니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고 잘 된다면 자신의 말로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써보시기 바랍니다.
1544 불안증
요즘 아무 이유가 없는데 불안합니다.. 꼭 무슨일 생길것같구.... 학교에서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갑자기 저를 피해요..그래서 혼자 스트레스 받고있는데 그것때문에 의기소침해지고 같은반애들이랑도 못 어울리고 애들이 다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듭니다..그래서인지내가 모르는 무슨일이 생겼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학교거기가 너무 싫어요....ㅠ중간고사도 코앞이라 더 신경쓰여요...이럴땐 어떻게하는게 좋을꺼요? 계속 눈물만나고 너무 힘들어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 2016.04.09. 21:20 이전의 불안함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별 이유가 없이도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이전 사건과 경험이 계속 영향을 미치는 것인데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현재의 상태만 보니까 불안의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트라우마인데 맨처음 불안해졌던 사건을 생각해보고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친구들이 자신을 피할 때 그것이 정말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렇다고 생각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혼자서는 구분하기 어려우니 상담선생님과 이야기를 해보든지 해서 현재 상태에 대한 조언을 받기 바랍니다. 계속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다면 더 나쁘게만 생각하게 되니 자신만의 생각을 중단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마음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평안한 학교생활을 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543 대인관계
Q. 저 정신병자인지좀 알려주세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 2016.04.09. 21:15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면 타인의 감정이 별로 자신에게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이 형성 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소통이 단절되었다는 뜻입니다. 더 심해지게 되면 혼잣말이나 망상이나 조현병 정도로 발전될 수 있으니 언제부터 그랬고 왜 그렇게 대응하게 되었는지를 찾아서 그것을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다시 현실로 돌아오고 원만한 대인관계로 나아가야 만 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빨리 원만한 대인관계와 의사소통을 통해 평안한 삶 살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542 스트레스
제발 도와주세요..너무 무섭고 두렵고 해서 여기 올려봐요 저희 엄마가 의부증을 앓고 계세요 그 정도는 엄청 심해요 아빠 목을 조르고 허구헌날 없는 사실로 아빠를 추궁하고 옆에서 지켜보는 저를 포함한 자식들도 피말리고 그걸 당하는 아빠도 정말 걱정되고..아무튼 너무 심해져서 입원을 했어요 의사선생님께서는 아주 고치기 어렵다고 하셨어요 20년 의사생활 하면서 이렇게 상상이 집요하고 체계적이고 세밀한 사람은 처음봤고 거기다 고집 센 사람도 처음 봤다고 완치는 어려워도 50퍼센트는 줄일수 있지만 그 줄이는거 조차도 엄청 힘들다고..그래도 저는 희망을 가졌어요 입원 했고 이제 상담 받고 약물치료하면 나아지겠거니 하고요 근데 문제는 더 커지더라구요 자신을 정신병원에 가뒀다며 자살시도도 하시고 맨날 저희 언니한테 전화해서 쌍욕을 하면서 니도 아빠편이냐 이대로 날 가둘거냐 맨날 괴롭햤어요 의사는 짧아도 3개월은 있어야 한다고 했으나 결국 반복되는 그런 행동들에 한달만에 퇴원하셨어요 결과는..똑같았어요 지금도 밖에서 아빠한테 그 여자는 어디 숨겼냐 어디사냐 하면서 욕을 하고 계십니다 저 정말 힘들어요 진짜 저도 이런데 저희 아빠는 얼마나 힘드실까 그것도 너무 걱정되고 혹시나 아빠가 잘못되실까 그것도 무서워요 집에 들어가기도 싫고..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 약물치료는 계속 하고 있어요 퇴원후에도 정말 이렇게 약물이라도 먹으면 나아질까요 정말 심각해요 도와주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 2016.04.09. 21:11 정신과 선생님도 말씀하셨지만 정신과 약으로 의부증을 고칠 수는 없습니다. 정신과 약으로 사람을 사랑하게 만들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미워하고 분노하는 마음도 약으로 고칠 수 없습니다. 결국은 자기가 이해할 수 있는 대로 계속해서 감정을 표출하고 그에 따른 행동을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을 이해해야 비로소 그만둘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하기 위해서는 …
1541 1인생문제-가정문제
결혼준비문제로 내공50 비공개 질문 11건 질문마감률81.8% 2016.05.21. 19:36 0 답변 5 조회 187 예비 신랑입니다 만난지는 2년쯤 됐습니다 둘다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늦은감 있어서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한가지 문제로 트러블이 생겨서 해결이 안되네요... 다른건 문제없는데 신혼집이 문제입니다 제가 작년에 신축아파트분양을 받아놓아서 계약금,중도금 넣는다고 그동안 모았던 돈을 다 부어넣었습니다 물론 식장,신혼여행 등등의 비용으로 사용하려고 천만원정도는 갖고있습니다 문제는 아파트가 완공되기까지 2년정도의 시간동안 살 곳이 없다는겁니다 사실 월세를 들어가자니 2년동안 돈모으기도 힘들뿐더러 월세비가 너무 아깝게 느껴지는겁니다 (분양 원금의 절반이상을 융자 써야되는 상황인데 이렇게 낭비되는돈이 아깝게 느껴집니다) 신부측 집이 형편이 좋은편이 아니라 신부측 집에 들어갈 상황도 아니고 그나마 저희집은 아파트라 부모님이 큰방 쓰시고 작은방2개가 놀고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저희집에서 2년만 사는게 어떻겠냐고 우리부모님도 내 나이가 차다보니 신부만 데리고 오면 시집살이따위는 없을꺼라며 요즘 시집살이 시키면 이혼하는 세상이라는 말씀까지 하셨기에 여친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는데 생각해본다더니 친구나 지인에서 물어보면서 저한테는 다들 반대를 하더라고 타인의 주장만 이야기를 해주는겁니다(그냥 싫다고 하는게 느껴지는 부분이죠...) 그래서 우리집도 좀 꺼려지고 너희집은 우리가 들어가서 지낼 공간(방)이 없고 월세살면 우리가 현재 가진것도 없는데 월급을 모을생각을 해야지 월세,생활비용으로 다 쓰고싶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모르겠다고만 합니다 그렇다고 이 여자가 30대가 되도록 딱히 돈을 모아둔것도 없습니다 신혼부부아파트임대도 알아봤는데 일단 무주택을 기본으로 하기에 제 명의로 건설중인 아파트가 있어서 해당사항이 안되더라구요.. …
1540 우울증
안그래도 요즘 안좋은 일의 반복에다 영좋지 않은 성적 사회성 부족으로 끔찍하게 살아가는데 거기다 한숨까지 많이 쉬고해서 피곤한 상태라 평소에 행동이 좋은편이 아닌데.... 어제 어머니가 농담을 하셨는데 저는 그걸 병신같이 진담으로 받아들여서 살짝화를 냈는데.. 아빠가 결국 폭발 했습니다 라면 먹고있는데 그그릇을 던지고 저한테 욕하고 때리고 저때문에 창피하다면서 온갖 욕을 다 하더시군요...몰론 제잘못도 있는건 아는데.... 안그래도 끔찍한 상황에 더 끔찍한 상황들이 추가되고 우울하게 되더군요....아들 새끼 잘못낳아서 이모양이고 사촌들은 다 잘살고있는데 저만 어릴때부터 이모양 이꼴이라서 아무도 칭찬을 안하고... 그런것때문에 자해도 자주 하는상황입니다.... 나따위 사라져도 모를텐데 라는 생각도 자주들고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러게 님이 똑바로 해야죠, 노력하세요같은 답변은..사절입니다...
1539 대인관계
현재 인턴상담을 하고 있지만 궁금한 것이 있어 여기에 질문을 드립니다. 대인관계에서, 누군가와 단둘이 되는 상황에서 많이어려움이 있습니다. 오늘 교회 엠티를 다녀왔는데, 여러명의 자매들과 있을 때는 농담도 많이 하고 재밌게 지냈는데 버스에 약간 덜 친한 또래 친구와 단둘이 있게 되니까 어색해졌어요. 근데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거의 마찬가지예요. 뭔가 어색해서 그런지 저랑 얘기하다보면 상대방도 먼가 표정이 안좋아지는 것 같아요 ㅠㅠ 재미없어서 핸드폰을 본다거나.. 표정이 굳어진다거나 ㅠㅠ 저는 그런 상대방의 모습을 보고 먼가 괴롭고 ㅠ 상대방한테 뭔가 화도? 나고,... 제가 너무 대화를 잘 이끌어야한다는 강박에 약간 말이나 표정이 딱딱하게 나가서 그러는건지 계속 내 모습이 어떨지 신경쓰면서 대하게 되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마음의 문을 안열고 닫힌맘으로 대하는게 느껴져서 그런건지 왜 이렇게 단둘이 있으면 먼가 숨막히고..상대방의 표정이 안좋아지는 걸까요??ㅠㅠ 저를 부담스럽고 좀 같이 있기 짜증나는 애로 생각할까 계속 걱정되고 괴롭고..그렇습니다. 혹시 대화가 매끄럽게 진행되고 상대방이 표정도 좋고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더라도 이 분위기가 얼마든지 깨질수있단 생각에 불안하기도 하고 또 계속 대화 분위기가 좋더라도 저는 상대방을 재밌게 편하게 해주기위해 온갖 힘을 쓰면서 때때로 가식적으로도 하면서 애쓰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마음이 불편합니다. 제가 현재 중등부 교사를 맡고 있는데, 중등부 아이들과 있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잘이끌지 못해서 초조해하고 불안한게 보이는지 애들도 먼가 약간 어색해하고 당황스러워하는 것 같고.. 정말 재밌게 잘 해보고 싶은데.. 막 편하게 화기애애하게 웃으면서 대화하는 사람들보면 부럽고... 사교성있고 성격좋은 사람들보면 대단해보이고..그렇습니다. 이런 어려움이 있다보니 자꾸 혼자있고 싶은 마음만 커집니다. 그리고 이거는 위의 얘기완 다른 얘긴데 사람들과의 교제...가 무슨의미…
1538 사고장애
Q. 이상한 심리상담자를 만나서 고생을 했습니다. 그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성경적 상담학은 1960년대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처음 시작되었고 지금까지 발전되어 왔습니다. 지금까지 졸업생은 많지만 다들 성경적 상담의 가장 근본적인 특징인 심리학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에서 어긋났기 때문에 별다른 전파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저희 상담학교에서는 유일하게 가장 온전하게 성경적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것만이 하나님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성도님의 목표를 이루게 할 것입니다. 먼저 이전 상담자에 대해서는 심리상담 중에서 제일 어려운 정신분석을 사용하셨고, 투사가 이루어졌음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교회안에도 심리상담이 무분별하게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누구건 간에 안좋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이 세속상담임을 깨달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결국 상담자나 내담자 모두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투사기법은 상담자가 내담자의 문제속에 등장하는 인물의 존재감을 스스로 감당하면서 내담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인데 여러가지 이유로 불신자들에게도 매우 위험합니다. 그것을 선교사님이 하려 했으니 잘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게다가 그 상담자님께서 역투사를 받아서 스스로 내담자의 상황에 동일시가 되어 버렸으니 이미 상담의 효과는 오래전에 끝이 났고 그 이후부터는 그 악영향을 계속 유지하게 되었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종결되었지만 성경적 상담을 다시 시작하게 될 때에는 이런 저런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상담을 신청하시고 본격적으로 상담을 진행하면서 다시 재해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적 상담은 1문제인식-2원인이해-3방법적용-4변화형성의 단계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사회의 모든 문제에 대한 가장 온전한 이해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성경적 이해를 바탕으…
1537 신체문제
오늘 부모님과 같이 결혼식에 가는중에 엄마가 저보고 왜 얼굴 떠냐고 하더라구요. 부분 이 아니라얼굴 전체가 약하게 좌우로 떠나봐요 저는 내가 언제 그랜냐고 했거듣요 글구 사촌 언니도 그랬구요 근데 저는 진짜 모르겠는데요 친구들도 아무말 안하는데요 혹시 뇌에 문제있는건가요? 심각하면죽을수도 있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 2016.04.09. 21:05 얼굴이 떨리는 것은 대표적인 틱 증상인데요, 나이가 어리지 않다면 틱이 일어나는 근원적인 이유인 신경과민으로 인한 근육경련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특별히 스트레스를 받거나 괴로운 일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그것을 해결해서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근육경련은 자연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잘 해결하고 평안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36 자ㅅ충동
마르판유사 증후군 으로 지금까지 심장수술 포함 전신마취 수술만 20번 가까이 받고 체질로 인해 살도 안쩌요 23남자 키181 몸무게 39 아침,점심,저녁 먹고 간식도 먹고 야식도 먹어요 운동도 집에서 하루1시간 어쩔땐2시간 도 해요 한약도 먹어보고 홍삼도 먹어밨지만 안쩌요 취직하고 싶어서 고졸하고 23까지 4년 가까이 구직활동 했지만 다 "병있는애를 누가쓰냐","너무 말랐다","여자 아니면 군필자 우대한다" 맞는 말이에요 근대 그럼 전 죽어야대요? 자격증도 땃어요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병원코디네이터 워드프로세서 긍정적 생각도 마니 해보고 책도 읽어보고 하지만 돌아오는건 비참함 이에요 또래 애들은 대졸하고 대기업 입사준비 하거나 중소기업 에서 승진하고 결혼하고 하는대 나만 이게 먼가 하면서 살기싫어요 재자신이 너무 쪽팔려요 그냥 남들처럼 일하고 싶은게 그리 큰 죄에요? 너무 큰 욕심인 거에요? 면접보는거도 지쳐요 이젠 포기 해써요 그냥 다 끝내고 싶어요 상담계시판 여기저기 글 써도 교과서적 인 답변 이에요"살아라","버텨라" 끝.. 노력했자나요 도전했자나요 근대 사회는 죽으라고 압박을 가해여 아무겉도 못하게 해요 전 어떻게 해야대요?? 전화나 대면 상담 받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벗어나고 싶어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8 2016.04.05. 10:58 절박한 상황에서 상담을 받는다면 상담을 통해 할 수 있는 것은 상황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바꾸는 것입니다 마음만 바꾼다면 상황을 바꾸어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님의 상황에서도 고졸 후 23 살까지 4년동안 구직활동을 했지만 직장을 구할 수 없어서 죽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4년 동안의 구직 실패가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일인가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다만 죽고싶을정도로 좌절하고 절망했기 때문에 그러한 말을 하는것뿐입니다 그 마음만 바꾼다면 5년째에 구직에 성공할 수 있고 그 …
1535 우울증
저희어머니가 폐경이 되신지는 약 2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정말 괜찮다가 1달반 전부터 점점 우울감, 불안감이 심해졌다고 하시네요.. 정말 이유를 본인도 모르겠다고 너무 힘들어하세요.. 특히 새벽-오전이 되면 너무 불안해하고 안절부절못해하고.. 저도 옆에서 계속 안심시켜드리는데도 정말.. 대신겪어드릴수도없고, 같이 잠도 못자고.. 미쳐버릴 거같아요.. 마음도 너무 많이 약해지셨는지.. 원래 그러시는 분이 아닌데.. 옆에 남편 자식 모두 그냥 아무거도 안하고 자기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예전 모습 생각하면 정말 정상이 아니세요. 너무 걱정이 되는데.. 현재는 빈뇨, 갑자기 서늘함을 느낀다거나, 더워하신다거나 제가 보기엔 갱년기 증상들인거 같은데.. 무기력증도 너무 심하셔서 아무것도 안하고 귀찮아하시고.. 누워만 있으려하시고 그러네요.. 폐경이 된 지 2년이 넘었는데도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특히 아버지가 어머니게 딱히 잘하고 사신게 아니라서 그런지.. 이 병이 모두 아버지땜에 왔다고 하시기도 하네요..어머니께서 그러시더라구요 나한테 잘 못했던 것들 모두다 사과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앞으로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제가 중간에 나서서 어떻게든 해야할거같기도하고.. 뭐 틀린말은 아니니.. 어찌되었건 어머니가 스스로도 자신이 왜이런지 모르겠다고 너무 힘들어하시니.. 정말 ㅜ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는건지.. 맘같아서는 보약이라도 한 재 드셨으면 하는데.. 식사도 잘 못하시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8 2016.04.05. 10:48 마음의 문제는 몸에 문제와 별도로 그 이전부터 존재해 있습니다 어머님이 폐경을 경험하셨지만 폐경으로 인해 우울증이 온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우울함과 섭섭함 억울한 등을 느끼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1534 트라우마
질문 감정기복도 심하고 낯가림도 심하고 새로운 사람들이랑 친해지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저한테 잘해주려고 다가와주고 그러면 저도 마음을 여는데 이게 한계가 있어요 제가 상처 받는게 싫어서 친해져도 벽을 두더라고요 방금도 노래 듣다가 과거 일이 떠올라서 막 펑펑 울었어요 괜찮은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제가 자꾸 이러니까 부모님도 지쳐서 이젠 신경도 안 써요 혼자 있는게 좋지만 외로운건 또 싫어요 가끔씩 이렇게 과거 일로 인해서 심하게 우울해지고 괜찮아지고를 반복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진짜 벗어나고 싶어요 벌써 10년도 다 되어 가는데 왜 이렇게 이 때의 기억에서 못 벗어나는지.. 저 괴롭히고 왕따 시킨 애안 만났으면 제 인생이 이렇지도 않을텐데 너무 원망스럽네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8 2016.04.05. 10:39 오래전 왕따를 당한 것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가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낫지 않는 이유는 지금도 그 상처를 계속해서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경험한 아픔을 극복하려고 하고 치료하려고 할 때 그 아픔이 사라지고 벗어나게 되는 것이지 과거의 아픔을 계속해서 들추어내고 그로인해서 현재도 계속 상처를 만든다면 과거의 상처는 더욱 심해질뿐입니다 지금도 새로운 사람이랑 친해지기가 어렵고 마음을 열지 못한다면 이러한 악순환은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바꾸기 위해서 과거의 일들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것이 정리되지 않으면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현재에 해야하는 일들을 힘들어도 감당해야 합니다 과거의 아픔으로 인해 당연히 현재의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지 않으면 계속 못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과거를 이해하고 현재를 바꿔나가는 두가지 과정을 잘 진행해야 비로소 벗어날…
1533 공황장애
숨이 잘안쉬어지고 요즘 스트레스를 갑자기 많이받긴했는데 가슴이답답하고 평상시처럼 호흡하면 너무답답하여 한숨쉬듯이 호흡해요 어지러운증상도있어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7 2016.04.02. 14:51 호흡 곤란은 대표적인 공황장애 증상입니다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혈액순환이 증가되며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신경전달물질인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자동으로 이러한 증상이 생깁니다 더불어 교감신경 신경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온 몸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것인데 문제는 너무 자주 일어난다는 것이고 그것은 비정상입니다 문제의 근원에는 말씀하신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그 스트레스는 의식하건 의식하지않건 간에 몸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원래 스트레스를 해결해야 합니다 해결하는 방법은 혼자 가지고만 잊지 말고 다른 누군가에게 이야기하세요 그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그 문제를 이겨낼 수 있도록 격려와 조언을 해주어야 합니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없다면 상담을 받아 보세요 현대사회에서는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이니 주변에 도움을 꼭 받아야 공황 장애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 약은 증상만 완화시키는 것 뿐이라서 증상이 악화되면 더 많은 약을 받을 수밖에 없으니 약물을 복용 하는 것보다는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정신과 약이 문제를 치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신과 약은 문제의 심각한 정도를 보여줄 뿐입니다 증상이 심각하면 많은 약을 받고 증상이 호전되면 적은 약을 받을뿐입니다 약을 먹는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니 상태의 변화는 다른 방법으로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되찾고 화평한 삶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32 망상
다른사람이 알수가 있나요? 가족이라도? 섹스과대망상을 했는데요.. 상상만으로 처음본사람으로 섹스과대망상 섹스상상만 했는데요? 다른사람이 알수있나요? "처음본사람"도 알수있나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7 2016.04.02. 14:30 질문자 인사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나중에 또 질문해도 답변해 주실거죠? 대개의 망상이 자기속에만 머무르는데 지금 말씀하신 타인을 의식하는것은 망상이 자기 밖으로 나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망상이 한계치에 이르러서 더욱 악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태를 그대로 두면 조현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은 지금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과 욕구를 바꾸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감정과 욕구가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정상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현재 느끼는 모든 것을 정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바꿔야 한다는 것은 의식해야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 섹스 상상을하고 그 사람이 나의 상상을 알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면 그것이 옳은가 그른가를 생각하지 말고 내가 왜 처음 보는 사람과 섹스 상상을 할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은 마치 자기가 꿈을 꿀때에 이것이 꿈인가 현실인가를 알려고 하면 그 꿈에 더 빠지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현실에서도 자신의 생각과 행동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한다면 원래 생각과 행동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악순환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이런 원리로 계속 돌이키게 된다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으니 꼭 그 망상자체를 의심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현실속에서 건강하고 평안한 삶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31 3정신문제-강박증
고1 고2때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갑자기 너무 사소한거(공부)에 대해 집착하고 예전엔 당연하지하고 넘어간것도 이해가 잘안됩니다..갑자기 이래서 어찌해야할줄모르겠어요 꼭 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6 2016.04.02. 14:23 질문자 인사 정말 감사드립니다...저만 그런줄알고 걱정하고있었는데 수험생들의 공통사항이었군요 고3이 되어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과욕이 생기고 욕심이 늘어나게 됩니다 고1 고2 때는 그런 욕심이 없었더라도 고3때에는 주변 환경상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히 집착하게 되고 쉽게 이해가 안되고 당연하게 받아들일수가 없게됩니다 신기하게도 대학에 들어가면 그런 증상이 또 다 사라집니다 문제는 현재 고3을 보내면서 이 스트레스가 한계치를 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학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해야하는 것은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욕심의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욕심을 내려놓으려고 하면 무기력에 빠져버립니다 그렇게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욕심의 방향만 바꾸면 됩니다 자신을 위해 살지 말고 타인을 위해 살아 보십시오 다른 사람을 위해 도움이 되고 소망이 되기를 기대 해보십시오 이것이 두뇌활동에 현격한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그러면 집착이나 불이해, 그로 인한 감정적인 소모 등이 사라집니다 욕구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핵심이니까 새로운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잘 이겨내고 보람 있는 수험생활 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530 무기력증
제가 약 1년 전에 남친한테 올인 하고나서 자존감이 낮아졌습니다 . 그래서 그런지 학창시절때 느꼇엇던 미래에대한 두려움 또는 사람에대한 동경심을 비교로 인한 경쟁의식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그냥 마음이 편하면 좋은데 마냥 불안하고 찝찝하고 이상합니다. 이런경우 대부분 목표가 없어서 그렇다해서 어제 나름 목표를 잡아봤지만 목표에대한 의욕이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 뜨면 우울하고 무기력합니다.. 대학의 과제처럼 그저 의무감으로 헤치워야 하는 것들 이렇게 생각됩니다 하려고햐고 집중도 잘 안돼고 실행에 옮기는게 너무 힘듭니다. 저 무슨 증상인가요 ? 변화는 하고싶은데 변화하려면 의욕이없고 딱 끌리지않아도 하는게 좋을까요? 제 자신도 잘 모르겟습니다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6 2016.03.29. 10:42 목표가 필요한 이유는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욕구에 휩싸여서 불안함과 좌절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자전거가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이유는 달리기 때문인것처럼 사람이 우울함과 무기력함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목표를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목표가 너무나 크고 쉽게 이룰 수 없는 것일 때 그 목표는 더 이상 매력적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포기해버리게 되지요 현재 증상은 무기력과 우울증입니다 하셔야 하는 것은 간단한 목표 가벼운 계획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실천가능할때만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가벼운 계획부터 하나씩 생각해보고 실천해 보세요 무기력을 이길 수 있는 한발 한발을 걸어 보시면 조금씩 달라질 것입니다 다만 남친과의 관계에서 느꼈던 괴로움이 트라우마로 작용할 수 있으니 이것은 필요하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담을 통해 예전 기억을 다시 잘 정리한다면 감정에 잔재로 남지 않을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
1529 사고장애
심발타와 프로작의 차이를 알고싶어여 심발타와 프로작의 차이를 알고싶어여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6 2016.03.29. 10:35 심발타는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SNRI)입니다. 이에 비해 프로작은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입니다. 재흡수 억제제는 기본적으로 몸에 신경전달물질이 많이 남아있게 해서(흡수를 막음으로써) 기분을 상승시키는 약입니다. 우울증 치료제로서 일종의 각성제인 셈이지요. 하지만 각각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심발타와 프로작 모두 자살충동을 증가시기키고 심발타는 조증과 간질, 프로작은 위장장애, 식욕감소 등이 보고됩니다. 웬만큼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면 쉽게 먹을 수 있는 약은 아니지요. 심발타는 말초신경계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용되는데 그만큼 몸의 문제가 있지 않다면 쉽게 먹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하겠습니다. 의사도 책임의 소재가 있기 때문에 상황과 상태를 봐서 적절하게 처방해줄 것입니다. 정신과약물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도 이러한 우울증을 해결할 수 있는 상담의 방법이 있으니 그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잘 지키시기를 기원합니다.
1528 3정신문제-강박증
대학생 3학년입니다. 한창 공부에 집중해야하는 시기인데요. 솔직히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상담을 요청합니다. 주변에서 접하는 일들이나 사물들에 대해서 과거 경험을 연상하는 일이 그 것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해 하고 정확하게 기억하려고 집착하고 그 것때문에 신경이 너무 쓰여서 너무 힘듭니다. 예를 들자면, 인터넷에서 우연히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일부를 보는데 예전에 봤던 것인데 그것이 무엇인지 기억이 안나면 정확하게 찾아야지 안그러면 그게 계속 신경쓰이고 궁금해서 다른 일에 제대로 집중을 못합니다. 10년전에 봤던 것들도 갑자기 생각이 나고 그 생각을 떨쳐내는게 너무 힘들고요. 그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찾으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쓰이고요 무시하고 해야할 일을 하려고 하면 계속 머리속에 남아서 집중이 안됩니다. 그리고 이런 증상이 계속 되면 위산 역류가 종종 일어나고 식욕부진이나 권태감, 피로감이 가득합니다. 이런 것에 제가 생각해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영향을 미칩니다. 무엇보다도 지식인이나 기타 다른 사이트에 누군가에게 물어봐도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언제 나올지 궁금해서 그 것에 계속 신경을 쓰게 됩니다. 이런 잡념과 그 것에 대한 집착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6 2016.03.29. 10:21 집착하고 몰입하고 신경을 쓰는 행동의 근원이 있습니다 그 근원을 찾아서 바꾸어 주어야 행동이 바뀝니다 행동을 바꾸려고 한다고 해서 행동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의 근원이 되는 마음을 바꿔야 행동이 바뀔 수 있습니다 마음을 바꾸기 위해서는 감정과 욕구를 살펴봐야합니다 정확한 감정을 알아야 그에 따른 욕구를 알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욕구를 알면 그 욕구를 바꿈으로써 감정을 바꾸고 행동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다음과 같은구조입니다 행…
1527 불안증
요즘 계속 불안한 마음이 생깁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고 중간중간 특히 흡연을 할때나 가만히 생각에 잠길때 알수없는 불안한 마음이 생깁니다. 미래에 대한 겁도 나구요 결혼한지 2년정도 되었고 갓 돌지난 딸도 하나 있습니다.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비전이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 불안한 마음이 생기고 아내와 아기를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해 미래의 대한 막막함이 있습니다. 이제 곧 차도 사서 운전도 해야하는데 운전면허는 있지만 장농면허로 한번도 차를 끌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난 잘 운전할 수 있을지 차사고는 나지는 않을지 걱정도 있구요 요즘엔 여자들도 운전들 잘하고 제 주변에도 차를 잘만 끌고 다니는 사람들 투성이 인데 저도 그렇게 잘 운전하고 지낼 수 있을지 쓸떼 없는 걱정만 들고 공포심이 드네요 요즘들어 직장일도 그렇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그렇고 성생활도 그렇고 무기력해진 거같고 막상 사람들 앞에서는 웃으면서 잘 지내고 있지만 혼자 있거나 생각에 잠기게 될때는 쓰잘곳 없는 걱정만 생각나고 무언가 불안한 마음이 생기고 우울한 느낌입니다. 도대체 저 왜 이러는 걸까요??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걸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5 2016.03.25. 11:57 질문자 인사 채택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이겨내가겠습니다. 감사해요^^ 당면한 문제들이 많고 해결 방법이 마땅치 않을때에 사람은 당연히 불안하고 우울해집니다 이전에도 그런 적이 있었을것이고 비슷한 감정을 느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러한 불안함과 우울함이 해소되지 않고 목에 차오르기 때문입니다 불…
1526 망각증
항상 그런거같애요...맨정신인데도 술마시고 꽐라된 느낌이고 담배피고 몽롱한 느낌이고.... 30분전 일도 기억이 잘안나요....항상 멍하고 눈에도 항상 초점이 없는거같아요..... 왜이럴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5 2016.03.25. 11:49 갑자기 그런 상태가 된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 전에 평소와는 다른 증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증상들이 하나 하나 모이게 되면 망각증과 무기력증 등의 사고 장애를 겪게됩니다 그럼 그 전에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그런 증상들이 있을 수 있는 경우는 심한 스트레스나 노이로제로 괴로움을 겪을경우 삶의 균형이 무너지게 되고 그로 인한 잘못된 생활습관이 몸에 문제를 주게 될 수 있습니다 원리는 이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잘못된 생활 습관을 만들고(과도한 음주, 흡연, 수면부족 등) 그것이 몸에서 감당이 안될 때 사고에 장애를 겪는 것입니다 이유는 그런 식으로 설명할 수 있겠고 해결 방법은 애초에 스트레스를 다르게 해소하는 법입니다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감정의 격화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가중시킵니다 그와 달리 새로운 소망과 미래에 대한 계획은 스트레스를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자연히 잘못된 생활습관에 빠지지 않게 되겠지요 몸은 그러면서 회복되게 됩니다 이렇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스트레스를 잘 처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고 맑은 생각과 마음을 갖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25 수면장애
잠이 안 깨요 저는 아니구요, 3살 많은 누나가 있습니다. 20대 후반이이구요 누나도 저도 잠이 많은편입니다. 피곤한 날이면 누가 깨워주지 않는이상 12시간 내리 자고 특히나 저같은 경우엔 깊이 자는 편이라서 누가 업어가도 모를겁니다. 누나는 저에 비해 약간의 불면증 증세도 있고 잠도 얕게 자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한번 잠들면 도무지 일어나질 못합니다. 2~3시간을 쉬지 않고 옆에서 흔들어도 보고 불러도 보고 온갖 난리를 쳐도 일어나지 못합니다. 그 전날 피곤했음을 감안하더라도 12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졌는데 이런 상태이니 이제는 걱정이 됩니다. 제가 누나를 깨우는데 긴 시간을 들이는건 거의 일상이 됐구요, 오래도록 깨워서 일어나면 문제가 없습니다. 심지어 일어나지도 못하고 무엇보다도 서로가 마땅히 해야할일을 못한다는게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밤늦게 일어나서 못다한 할일들 하면 밤새는건 기본이고 악순환이 늘 반복되죠. 누나가 몸이 많이 약한 편입니다. 잔병치레도 많고 평소와 환경이 조금만 달라져도 바로 몸에서 신호가 옵니다. 다래끼하며, 입병도 나고 피부 갈라져서 아프고... 화도 났습니다. 본인의 의지 문제인가 싶어서요. 앞서도 말했듯이 이쯤되니 건강에 문제가 생긴건 아닌가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 병원에 가보는걸 권장하고 있지만 그때마다 알았다고 대답만 하지 통 가볼 생각을 안합니다. 여기에 몇 자 적은걸로는 진단도 못하겠지만 이런식으로 장시간 깨워도 수면시간에 무관하게 잠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은 어디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걸까요? 도와주십시오 ㅜㅜ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3 2016.03.20. 22:08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몸의 …
1524 3정신문제-강박증
어떤 증상인가요.. 비공개 질문 298건 질문마감률91.5%2016.03.20. 17:52 0 답변1조회38 1. 한가지 생각을 시작하면 그것만 계속합니다.그래서 뭘 집중할때도 잘 못할때도 많고 남과 대화하거나 걸을때도 한번씩 제가 잘 못들어도 그냥 넘길때도 있어요. 생각이 심해지면 메모까지 해놓고요2. 현관문이 잠겼는지 몇번씩 확인하고 그래요.구멍을 통해서 문밖을 확인한다던지..그럴때도 잦구요..3. 안좋은생각도 자주들어요.. 한번씩 좀 심하다싶을정도로4. 나갔다오면 핸드폰이나 케이스같은걸 꼭 닦구요. 안닦았는데 손같은데 닿이면 세균 더러운게 묻은기분이 들고 일단 손부터 씻어요..5. 물건같은것도 주머니에 넣어놔서 주머니안에 있다는걸 알면서도 몇번씩 확인하고 길걸을때나 영화관안에서나 그냥 계속 확인하고 그래요 의견 쓰기 …
1523 사고장애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뇌가소성 (김성희 집사님이 온라인으로 참석)
1522 행동이상
안절부절 못하는 증세.... 비공개 질문 142건 질문마감률67.5%2016.05.23. 10:06 0 답변2조회38 정신병원에서 2개월 입원하고 퇴원한지 일주일됬는데요.... 입원이전엔 이런 일이 없었는데요, 퇴원하고 나서 늦게 발견한 정신병 약물 부작용으로 보입니다. 가만히 오래 앉아 있지를 못하고 계속 움직여야 되는 이 증세가 좌불안석증 혹은 정좌불능이라고 인터넷에서 찾아보다가 알게됬는데요...  이럴 때 계속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지 아니면 약물을 주치의에게 말해서 교체를 해야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1521 수면장애
밤만되면 잠이안옵니다 제가 새벽5시에일어나서 학원가서 밤11시에 집에들어오고 씻고누우면 잠이안옵니다. 학원에서는 점심시간하고 저녁시간에 쪽잠을 자고 또 집에들어오면 잠이안옵니다. 수면유도제를 먹어봤는데 그것도 먹은날만 잠이오고 안먹으면 또 잠을 못자네요 ㅠㅠ 병원가야하나요? 낮에만 졸립니다..
1520 감정조절
저는 어렸을때부터 울면서 말해서 부모님한테 엄청혼났어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혼났던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울면서 말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잘 안돼요 평소에 부모님이랑 친구처럼 지내서 혼나거나싸우는 일이 거의 없는데 어쩌다가 진지하게 대화해야 하거나 엄마한테 내 의견을 주장해야 할때 꼭 울음이나와서 너무 화나요 저도 안울고싶은데 입을열으려고 하면 눈물이 나올것같아서 하고싶은 이야기도 잘 못하고 너무 속상해요 예를들어 부모님이랑 용돈인상에 대해서 대화하면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부분에 대해서 말하려고할때 또 울음이 나올것같아서 참느라고 말도 잘 못해요 밖에서 가족이 아닌 어른들이랑 말할때는 잘 안 그런데 유독 부모님이랑말 할때만 그래요 아 가끔 감정이 북받쳐서 울뻔 한 경우는 있어요 ㅠㅠㅠ 대화할때 울면서 말 안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안 울려고 해도 그게잘 안돼요ㅠㅠ 아 저는 고등학생이에여
1519 3정신문제-강박증
남자친구가 군대가기전부터 데이트할때마다 표정이 안 좋고군대에서 검사 몇일 받고 나온다더니 정말 군에서 나오고 너무 궁금해서 억지로 물었어요 그랬더니 강박증이라고 만하는데 병원갔다오면 하루종일 자기만하고 저랑 연락해도 힘들어하고 잘거라고 하네요연애초반에는 그런 증상을 몰라서 그런지 마냥 행복했는데 남자친구가 아프다고 하니 걱정이 되고자신이 도움이 되지 못하는게 속상해서 최근 몇주동안 혼자있으면 울기만합니다 상담하면 얼마나 아픈 곳을 건드리기에 하루종일 잠만 자고 또 저는 어떡해야좋을까요?그리고 정말 힘들어서 저랑 연락 안하고 자는거겠죠? 저가싫어진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또 강박증에 대해서 손씻기 정리하기 머릿속의 불안감 같은 사례말고 얼마나 힘든건지 무슨 상담을하는건지 궁금합니다.
1518 감정조절
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있는데   장애인들은 감정조절이 힘든가요?   저도 약간의 장애가 있어서   장애인 센터에서 지내고 있는데   걸핏하면 악을쓰고 욕하고 심하네요   가만이 생각하고 쉬고싶을때가 편안한 시간을 못가지고 있습니다    
1517 대인관계
상담이 끝났지만 대인관계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어떻게 선순환을 살아야 할까요?     답변:   전반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의식하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그런 생각을 못하고 곧장 행동으로 가게 된다면 문제이지만 옳고 그른 일에 대해서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점차 더욱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시간과 경험이 더욱 필요하겠습니다. 현재의 문제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인턴상담이나 전문상담을 신청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혼자서 가지고만 있으면 더욱 이해가 안되고 감정으로 뭉칠 수 있으니 풀어서 설명을 듣는 것이 좋겠습니다. 2. 혼자서 현재의 일들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신이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점차 익숙해지고 적응이 될 것입니다. 학교생활이나 교회생활이나 모두 그러한 적응이 필요합니다. 3. 설교문을 들으면서 목표를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학교생활이 어려워도 꾹 참고 하려는 것은 졸업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교회생활이 어려워도 꾹 참고 함께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가장 중요한 목표를 의식하게 하는 설교를 통해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설교가 좋을 것입니다. [10영역] 49엡 2; 17-22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http://shchurch.or.kr/b/sermon-1121언제든지 어려움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의지하면서 힘을 내세요.
1516 불안증
수술 중에 있던 남편을 하나님께서 갑자기 데려 가셨어요. 오랜 수술로 부은 얼굴을 보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의사의 권유를 뿌리치고 남편의 마지막 얼굴을 봐야만 했어요. 그이의 얼굴에는 조금의 원망도 없었고 얼마나 평안한 모습이었는지 부러웠어요. 하나님께 충실했고 가정 밖에 몰랐던 그 이는 정말 잘 살다가 편안하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갔네요. 너무 믿어지지 않아요. 아직도 출근하고 시간되면 정확히 퇴근하는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 나를 발견해요. 현관문에 놓여있는 그이의 신발들, 여기 저기 그이가 쓰던 물건들은 그대로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그이만 없어요. 그것들이 그대로 놓여 있으면 남편이 언젠가 돌아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근데 나에게는 무엇때문에 이런 고통을 주시나요?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잘못한 것들이 많나봐요? 내 옆에 다정히 이야기 나눌 사람도 없고 너무 외로워요. 밤이면 무섭고 외로워서 많이 울어요. 아침이면 두 눈이 퉁퉁 부어 있곤 해요. 난 지난 20여년의 결혼기간에 온실 속 고운 화초같이 살아왔어요. 남편 벌어다 주는 월급으로 일하지 않아도 됬고 무엇하나 부족한 것이 없었어요. 영어도 한 마디 할 줄 몰라요. 나는 혼자 살아갈 자신과 용기도 없고 능력도 없어요. 결단력도 없어요.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조차도 모르겠고 멍하니 앉아 있을 때가 많아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이대로 그냥 지내도 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능력이 없으면 나라에서 다 책임 져 준다고 하던데요? 그런데 아이들한테는 미안할 것 같아요.
1515 부부갈등
부부관계를 싫어하는 남편을 설득해서 자위를 도와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남편은 곧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가요?       답변:   먼저 남편이 아내가 도와주는 사정을 잘 받아들이게 된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 다음에 그 일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필요한데 남편은 그냥 부끄러워서 잠이 들고 말았네요. 남편의 성감대와 성적자극에 대해서 아내가 알고 있고 어떻게 해야 더 잘할 수 있는지 그럴 때 기분이 어떤지 등등을 남편과 함께 이야기할 때 둘만의 은밀한 즐거움과 비밀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니 다음에는 꼭 그런 주제의 이야기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내도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드러내고 남편을 통해 성적쾌감을 얻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더욱 아내에게 관심을 갖고 아내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노력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성관계가 단절되었던 상황이니 조금 쑥쓰럽기는 하겠지만 지금이라도 해야 정상적인 수준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항상 원할 때에 아내와 성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스트레스를 그렇게 풀라고 해주세요. 스트레스를 부부사이의 연합이라는 '동행'으로 풀어야지 야동이나 술이나 게임등의 쾌락으로 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남편의 성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성기능에 좋은 음식(부추, 장어) 등이 있고 도움이 되는 운동(허벅지 단련운동, 계단오르내리기, 걷기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이나 운동도 권해보시고 성기능의 향상은 전반적으로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 일석이조가 됩니다. 그외에 성적자극으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물어보고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단지 사정만으로 끝이 아니니까 발기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입으로 하는 성적자극의 강도를 조절해서 요령을 갖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다음상담때에는 남편의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한 그외에 다른 계획 들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14 신체문제
Q. 왜 밤에 쉬를 하는지에 대해서 물어볼 때 '이래서 그러는거야'라고 구체적으로 묻는 것이 좋은 방식인가요?좋은 생각입니다. 자세히 하나씩 물어보는 것 '엄마한테 혼날까봐 안 좋아?', '부끄러워서 그래?' 혹은 '화가 나니?' 등등으로 하는 것은 아이의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방식입니다. 그렇게 예, 아니오 라고 대답할 수 있는 질문으로 물어봐주세요. 감정이 잘 파악되면 그 감정이 야뇨증의 근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감정을 극복하기 위한 상담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대개 야뇨증이 애정결핍이나 욕구불만으로 생기지만 세세하게 그 문제를 해결하려면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그것을 바꿔줌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생각해 보세요. *자다가 쉬를 한 일에 대해서, 혹은 자다가 쉬를 하지 않도록 준비하는 일에 대해서, 개인적 감정-미움 : 쉬하기가 싫은가, 화장실 가기가 귀찮은가,  -분노 : 엄마에게 화가 났는가,  -절망 : 소변을 못참을 것 같아서 낙심되는가, 대인적 감정-두려움: 엄마에게 혼날까봐 무서운가, -죄책감: 잘못한 일을 해서 후회가 되는가,-수치심: 다른 사람이 알까봐 창피한가,
1513 불안증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불안장애
1512 1인생문제-가정문제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가족갈등
1511 스트레스
성경적 상담 프로그램: 스트레스
1510 감정조절
성경적 상담 프로그램: 집착
1509 환각망상
성경적 상담 프로그램: 환청
1508 자아관
  과제 : 하나님을 어떻게 해야 의식하고 그 인도하심을 따라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기   ......................       관리자    말한대로 존경과 인정의 욕구로 인해 고개가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를 경험한 것입니다. 한번 고개가 아래로 떨어지게 되면 계속 떨어지게 되고 나중에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립니다. 끊임없이 그렇게 되지 않고 고개를 들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무렇지도 않고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그런 욕구로 인해서 한번 감정을 갖게 되면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지 다른 사람들은 앞으로 바라보면서 계속 해서 다른 대상에 좌우로 관심을 돌립니다. 님은 상하로 관심이 떨어지는 경우이니 우선 그것부터 잘 해내고 나면 그 다음에는 좌우로 관심을 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  
1507 이혼재혼
과제. 자신의 쾌락을 추구하는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예수님의 용서로 어떻게 나아갈 지 생각하기  현재의 문제의 심각성을 예수님 안에서 계속 보셔야 하겠습니다. 주님이 피흘리시고 십자가를 지신 것은 바로 우리의 죄때문입니다. 님이 더 큰 쾌락을 얻기 위해서 하셨던 모든 것도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에서 용서해주신 죄입니다. 그래서 그 죄사함을 받는 것이구요. 쾌락의 정체는 바로 용서받은 죄입니다. 그렇게 바라볼 때에 더이상 쾌락으로 보지 않고 용서로 볼 수 있습니다. 그 용서를 기억할 때 돌이킬 수 있습니다.
1506 사고문제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자존감
1505 신체문제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이명, 환각환청
1504 대인관계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인간관계#1
1503 섭식장애
폭식..어떡하죠?  원래는 체격이 큰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학업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다보니자연스레 비만이 되어버렸어요..다이어트를 해서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는데 어느 날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서 과자,빵,아이스크림,분식을싹 다먹어버렸습니다문제는 이런 증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겁니다..또 몇주후에 토하고 싶을 정도로 꾸역꾸역먹고 다시 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하고..악순환이죠얼마전부터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한달반동안 7kg감량후 오늘 또 폭식을 했네요..식욕을 멈출 수있는 방법 없나요정말 다이어트해서 예쁘게 다니고 싶은데 계속 폭식학되요이거 의지박약인가요..?
1502 자아관
제가 다름이아니라 사람들 앞에 쉽게 쫄고 기죽고 그러진않았는데 중학교 때부터인가 많이 혼나고 강압적으로 받아서 그런지 항상 남들앞에선 기죽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사람들과 기피하다보니 말수 가 별로없어졌어요. 사람들과 뭐 친구들이라든지 대화를 할려고 하면 잘못하다가 욕먹으면 어떻하지 라고 불안해하면서 말도 잘 못걸거든요. 그러다가 군대를 갔는데요. 사실 거기도 마찬가지로 맨날 지적받고 혼나다 보니까 거의 사람들과 친해지기가 어렵고 말도 잘못하고 그러다가 재대를 했거든요. 저 앞으로 기죽고 쪼는거 극복하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도 하고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좀 안될까요?
1501 신앙문제
목사님, 안녕하세요? 예전에 여기서 상담을 받다가 그만두게 되었던 학생입니다. 기억하실지모르겠네요. 마지막에 ㅠㅠ 제가 좀...안좋게 얘기하고 끝냈던 것 같아서.. 사실 죄송해서 가끔 홈페이지만 들렀다가 다시 나가고 그랬었습니다. 그때는 이해안되는게 너무 많았어서 그렇게 미성숙하게 해버렸는데.. 참 죄송합니다. 요즘 저는 청년부 사역으로 유명한 한 장로교 교회에서 영적인 리더들과 함께 훈련받고 있습니다. 말은 훈련이지만 사실 청년 한 사람 한사람이 하나님을 영접하고 영적으로 성숙해갈 수 있도록 돕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거기서 제 리더와 함께 일대일 교제하며 제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러면서 도움을 정말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름은 적을 수 없지만 건강한 교회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두들 굉장히 성숙한 리더들이지만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참 많습니다. 리더들 탓이라기보다.. 제가 아직 마음을 많이 못열고 주저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이곳에 이렇게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복음을 찬찬히 여러번 다시 들으며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도움을 받고 있는데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 했습니다. 또, 정말 이렇게 도움도 받고 영적으로 공급도 받고.. 그러는데도 제 삶의 문제가 해결되지 못 하고 있어서 참 슬프네요. 오랜시간 주님을 믿으면 그 가운데에서 내 여러 문제들이 해결받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주님외에는 없더라구요 우리가 우리 삶에서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이..   제 마음에 큰 소망은 주님과 교제하는 기쁨을 누리며..제 모든 것을 털어놓으며 주님과 사랑하면서 그런 믿음생활하는 건데, 목사님도 아시겠지만 제마음에 피해의식과 분노가 부글부글 끓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말씀을 해도 곧이곧대로 못 듣고 꼬아서 듣고.. 그리고 참 큰 문제는 주님이 저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것입니…
1500 1인생문제-가정문제
진정한 욕구를 찾기 위해서는 몇번의 연결고리를 잘 찾아야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가족이 미운 이유가 악을 선으로 바꾸고 자신이 악할 때 선하다 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막는 것이 되겠네요. 왜 그렇게 가족로부터 성장과 발전을 얻고자 하는가 하면 그렇지 않으면 하락과 퇴보를 느끼기 때문에 되겠구요. 그러면 왜 하락과 퇴보를 자꾸만 느끼는가 하면 지금 삶이 그렇다고 느끼기 때문이 되겠네요. 그래서 퇴보하지 않으려고 하면 할 수록 그 이유로 지목되는 가족을 떠올리게 되고 그러면 그럴 수록 가족을 미워하게 된다는 말이 되네요. 이러한 설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라고 생각하나요?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그 이유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 이유를 적어보세요.
1499 신앙문제
남편의 문제에 대해서는 감정에 빠지지 않도록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것은 노력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나타나는 계획 속에서 주님을 바라보고 따라 나가는 것이지 내가 내 노력으로 마음을 다잡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신뢰하며 나아가 보십시오. 절망에 빠지지 않고 소망으로 화평으로 담대함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추가과제로 다음 설교문에 대한 소감을 상담저널에 부탁드립니다.  [51계획] 2출5; 17-23 주께서도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관리자 2012-07-17 (화) 12:22 1081  http://shchurch.or.kr/sermon/878따님에 대해서는 이것이 이전 문제를 해결하고 성숙하고 발전시키는 상황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불편함과 긴장감이 있었으니 그런 마음이 사라지고 그런 감정이 사랑과 희락으로 바뀔 수 있도록 마음을 돌려주십시오. 수업놀이를 하면서 항상 목표가 무엇인지를 일깨워주어야 합니다. 바로 능력을 알아가는 것, 개발하는 것, 발전되는 것 등을 생각하게 해주세요. '예나가 엄청 똑똑해졌다, 이제 이런 것도 아네, 쓸 수 있네, 할 수 있네' 등등의 능력의 발전과 그에 대한 소원을 갖게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각에 대해서 남편의 문제를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는지, 학교놀이에서 어떻게 소원을 갖게 했는지를 추가과제로 부탁드립니다.
1498 1인생문제-가정문제
정신과 병명 문의... 어머님이 47년생.. 70세 (만69세) 노인분입니다. 어머님이..10년 넘게 정신질환이 있으신것 같은데.. 증상을 말씀드리면.. "40세 넘은 저에게.. 본인이 죽기 1년전에 너 장가가는거 보고.. 너 아들 태어나는거 보고 죽는다는 말씀을 자주하십니다."(그리곤 웃습니다.) 참고로 그 이야기 들었을때는 38.39살때 였습니다. 20대 후반때는 결혼하는 여자를 무조건 반대 하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면..직업좋고..심성이 착해도 무조건 반대하셨을거라 봅니다.  시한부 인생도 아닌데.. 진인사대천명이라고..사람이 언제 죽을지 언제 안다고.. 아들 가슴에 못 박는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한번은 너무 듣기 싫어서.. 몇살까지 사실껀데요??라고 여쭤봤더니.. 외할머니가 80세 넘게 살았으니 본인은 90세까지는 살지 않겠느냐?? 그럼 제 나이는 환갑이 넘어요. 그때 장가가서 엄마 돌아가시기 1년전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라고요???? 얼굴 표정이 일그러지면서..고개를 푹 숙이십니다. " 엄마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아요??" " 넌 나 안 불쌍하냐??" 20대 후반 30대 초중반에 결혼 총 3번 할려고 어머님한테 보여드렸더니.. 역정만 내시던 제 아머니 정말 원망스럽다 못해서 " 넌 나 안 불쌍하냐??" 이런 이야기 30대 후반에 그런 얘기 들었을때는 정말 증오스럽더군요. 참고로 부모님 중상층은 될거라 봅니다. 또..2남중에 차…
1497 귀신문제
안녕하세요. 22살 청년입니다.가위눌림은 전부터 피곤하면 눌리곤 해서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요즘 눌리는 가위때문에 조금 소름이 돋아서 질문 해봅니다. 확실히 기억하는건, 같은 사람이 나온다는겁니다. 여자이고 빨간색 매니큐어를 칠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아는지는 금방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가위를 처음 눌렸을때는 저는 가위를 눌리면 눈만감고 최대한 가위를 풀려고 하는데, 잘 안풀려서 눈을 살짝 뜨니까 뭔가가 저를 머리부터 물에 잠길때 느낌처럼 집어 삼키더라고요. 그러다가 깨고, 이번에는 옆으로 누워서 자는데, 제가 토를 하고있는겁니다. 분명 가위인걸 알아서 실제로 토를 안한다는건 알지만, 정말 소름끼칠정도로 입에서 토가 흘러내리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제 머리 위에서 팔이 제 코를 막고 (이 때 손톱에 빨간색 매니큐어를 봤습니다) 막 숨을 쉬기 힘들게 방해하다가, 제가 저항하려고 하자 귀에 속삭이듯이 움직이지마 움직이지마.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그러다 갑자기 팔로 목을 꽉 조이길래 고통스러워 하다가 깨어났습니다. 이 가위가 저한테 행하는 모든 행동이 촉각으로 그대로 느껴져서, 일어나면 그 부분이 엄청 아프고 그런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영적인 기운을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번 일 만큼은 그냥 넘어 갈수 없어서 이렇게 올려보는겁니다. 점점 소름끼칠정도로 가위가 무서워지고, 강도가 심해진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기가 약해져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뭔가가 영 이 낀겁니까??.. 부적 제사 이런거 안드리고싶습니다. 정말 최대한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잠에 드는게 고통스럽네요. 심지어 밤도아니고 아침에 잘때도 가위에 눌립니다.   …
1496 신체문제
심장을 누가 쥐어짤거 같은 느낌    요즘 누가 금방이라도 심장을 쥐어짤것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두달전부터 그랬던거 같고 혹시 심장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심리적 요인인지 궁금합니다 하루에 두세번씩 증상이 나타납니다 통증같은 것은 없고 증상이 나타나면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이러다 갑자기 심장이 멈추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못할정도는 아니지만 가라 앉을때가지 잠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현재 노량진에서 수험생활을 하고있는데 부모님한테 걱정끼쳐드리기 싫어 이렇게 지식인에 글을남기게 되었습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12016.03.18. 10:49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이번시험끝나면 집에가서 휴식을 취하도록하겟습니다 성의있는답변 감사합니다   스트레스를너무 받으면 몸에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이 많이 생성되고 그로 인해서 혈액순환에 장애가옵니다 이것은 마치 계속해서 공포영화를 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 두근거림이 결국 심장에 무리가 된것입니다 몸에 이런 증상이왔을때 그냥…
1495 신체문제
제가 극심한 강박증으로 불안해지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가끔 그러거든요.... 혹시 이걸로 인해서 치매가 빨리오거나 그럴수 있나요 ? 너무 우울하네요 그래서 요즘 먼가 자주 깜박하는 느낌이드는것같기도 합니다... 정말 쉽게 찾아올까요 ?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12016.03.15. 10:11 질문자 인사 죄송합니나 마음에 들었는데 한사람밖에 채택을 못하네요 ㅜ   불안해지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은 아드레날린의 분비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온몸이 초긴장, 각성상태가 되는 것은 두뇌활동에서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렇게 감정이 너무 많이 생기고 긴장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뇌세포의 파괴가 이루어집니다. 말초신경계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
1494 사고장애
사실 저도 그냥 기분탓이겠거니 했는데 실제로 구역질이 난 적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해당 사항인 분들에게는 불쾌할 수 있으나 제가 성형한 여성분들을 보면 구역질이 납니다. 그냥 단순한 성형이아니고 강남언니라고 불리는 특정 여성분들 있지 않습니까   제가 사실 평소에도 성형을 극도로 혐오하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만.. (남성이든 여성이든 성형하면 매우 안좋게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 저렇게 생기신 여성분들이 보면 속이 안좋았거든요 근데 단순히 기분탓인 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밥먹는 도중에 건너편에 저렇게 생기신 여성분이 앉았는데 보았다가 속이 메슥꺼리더니 헛 구역질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때 느낀게, 단순히 기분 탓이아니구나 했습니다. 근데 뭐 이런걸로 병원까지 가긴 뭐해서 여쭙는데 이런 경우 따로 의학적인 명명이 있습니까? 제가 실제로 해경으로 군복무 했을 때도 실제로 시신도 많이보고 그랬습니다만 그런 경우에도 전혀 속이메스껍거나 헛구역질 한 번 안한 비위가 매우 쌘 편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거에 구역질을 했다는게.. 그리고 헛 구역질은 안해도 속 메슥거림은 계속 발생하는 편이라 이게 길가다가 자주 보이는 얼굴이라 일상에 지장 까진 아니어도 길을 거닐 때 상당히 불편함이 있습니다.. …
1493 꿈해석
앞에내용은잘기억안나는데요기억나는징면부터말씀드리겠습니다제가방에들어갔는데방이굉장희어질러져있었던거같습니다근데거기서뭔가가하나가튀어나오더라구요저랑조금떨어진곳에저한테등을돌리고안져있는데몸집이작은고양이라고생각했고다가갔습니다근데저한테갑자기달려들길래막대기같은걸로눌렀는데몸집이큰갈색개였습니다이뻘을내보이거나하진안았는데절물려고한다는생각이강하게들더라구요방문이유리문으로되어있었는데거실에서엄마가빨래를정리하고계시더라구요그래서 살려달라고도와달라고소리를계속질렀는데알았다고하면서계속안오더라구요한참을개랑씨름을하다가엄마가방문을열기전에제가고개를돌렸고막대기로개를찔러서죽였다는느낌이들더라구요피가튀는느낌이들었고눈을찔렀나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엄마는방으로들어오지안았고개한테물리지도안았습니다그리고나서장면이바뀌었는데그사이에재사뭔가를먹었나봅니다근데옆에있던사람이누구였는지는잘모르겠는데저한테그러더군요 너가방금먹은거니가아까잡은토끼라고 그러고나서꿈에서완전맨붕이오고깼습니다눈떴을때기분이좋지도안좋지도안았는데 계속생각나서잠이안오더라구요이게무슨꿈일까요어떤분은 좋은거라그러고어떤분은살생은안좋은거라그러고어떤분은토끼가나왔으니깐태몽이라그러고 ㅠㅠ해몽좀부탁드려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92016.03.11. 11:07 …
1492 대인관계
대학생활 고민    지금 대학교를 다니고잇는 22형 복학생입니다 애들이랑 나름 잘지내고 잇습니다. 그래서 이번엠티에 여장을 나가게 됫습니다 애들이랑 나름 친하다고 생각햇는데 여장을햇는데도 할때는 호응해주고 햇는데 다하고나서는 다른애들과달리 호응도안해주고 신경도안쓰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나름대로 잘햇다고 생각햇는데 너무 나대서 애들이 충격받앗나싶기도하고 다른애들과달리 고생햇다고 잘햇다고 해주지도않고 소외감이느껴지고 그러네요...갠히 이미지만 비호감됫나싶고... 다른애들은 너무힘드네요 원래 이런건가요... 제가원래 대인관계 어려움으로 심리상담받고잇는데 제마음이 안좋아서 그런걸까요??? 고민할문제가 아닌가요?? 애들이 이제 절싫어할까봐 두렵네요 동생들대하는것도 힘들고 모르겟구요 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92016.03.11. 11:00 대인관계에서 지나친 기대와 바램이 오히려 더 큰 소외감과 상실감을 갖게 만듭니다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고 잘 하기도 했지만 그로 인해 오는 반응이 생각보다 적었을 때 당연히 이러한 상실감을 갖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애초에 열심히 하려고했던 …
1491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에 관해서 질문이 있어요.. 일년전부터 이를 악무는 습관이 생겼는데.. 이게 강박증인지.. 하루종일 이를 악물고 있어서 오후쯤되면 두통도 심해지고 물을 마시면 이가 시려요 목도 뻐근하고.. 안하려고 신경도 써봤는데 되지가 않네요. 마우스 피스도 사용해봤어요,, 근데 무의식중에 계속 그러고 있어서..ㅠㅠ 자고 일어나도 잠결에 계속 이를 악무는거 같아요.. 남편이 왜 그렇게 이를 악물고 자냐고.. 어딘가 여행을 가면 괜찮아져요.. 특히 해외로 나갔을때? 신경쓸것(회사일, 집안일) 다 놓아버리고 나가버리면 멀쩡하게 지내다 돌아와요 집에 간다는 생각, 회사를 간다는 생각만 하면 그때부터 시작되는게.. 스트레스때문에 강박증이 생긴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어떤 병원을 가봐야하는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태그리스트 #강박증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
1490 불안증
불안증세 극복... 도와주세요             20대후반여자입니다불안증세때문에 일상생활이 안되고있습니다성격은 활발한 편이고 소심하거나 걱정이 많지도 않으며 주변 친구에게 제 지금 상황을 말하면너는 전혀 그럴사람이 아닌데 의외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불안증세와 관련된것같은 경험을 다 적어보자면, 우선 어렸을 때 백화점에 가거나 지하철을 타면 숨이 막히는 느낌에 그 후로 백화점에 가지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것에대해선 아무 문제가 없지만, 최근 3년에 거쳐 딱 세번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숨이 막히면서 정신을 잠깐 잃은 적은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기능저하 판정으로 현재 약을 복용중인데 이것을 알게된 계기가 우울증이라는 증상때문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우울한 감정을 느꼈고 병원을 찾았다가 피검사끝에 호르몬조절이 잘안되 우울증 증세가 있었던것을 늦게 알았습니다.   현재 불안증세의 직접적 원인은 남자친구와의 이별때문입니다 우선 가장 고통스러운건 밤에 덜덜 떨면서 한숨도 못자고있습니다.. 보일러를 떼고 이불속에 들어가서도 손발은 계속 얼음장같고 몸을 덜덜 떨며 새벽을 보냅니다너무고통스러워요..... 심장박동도 계속 빠릅니다   더욱 문제는 제가 하는 행동을 제가 통제를 못하고있다는 겁니다. 찾아가도 못만날걸 알면서도 밤새 또 이불속에서 벌벌 떠는 게 낮부터 그 밤시간이 걱정되 불안합니다 오늘은 또 어떻게 견딜지 하는 두려움에요.. 찾아가도 의미가 없고 더 상황만 안좋아질 뿐이고 간다고해서 불안증상이 해결되는것이 아님을 제가 가장 잘 아는데도 불구하고 회피하고자 계속 그런 제어안되는 행동을 하는것같아요 시험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수업도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공부를 전혀 할수가없어요 낮에는 그 불안증상이 약하다 뿐이지 일상생활을 못하고있어요 도와주세요 두렵습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