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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 |
스트레스 |
얼마전 갑자기 아내가 제게 울면서 고백을 했습니다.
사실은 어릴적부터 장모님께서 와이프를 끊임없이 의심해왔다는 내용입니다.
사건은 발단은 와이프가 10살 무렵 장모님께 크게 혼나고 장모님 옷에 흠집을 낸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번은 장모님께 혼나고 그냥 무심코 책상 유리에 "없어져 버려"라고 썼다가 장모님께 들키고 장모님이 "나한테 하는 소리냐며" 크게 혼난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장모님은 집안 물건에 자그마한 흠집이나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제 와이프를 의심하고 추궁했답니다.
와이프는 그럴때마다 결백을 주장했지만, 고집센 장모님을 이기지 못하고, 집안 분위기 시끄러워질까봐 그냥 본인이 했다고 인정하고 말았답니다.
그런데 그런일이 결혼한지 5년이 지난 아직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처가랑 현재 사는 집이랑 같은 수도권이라 한달에 한번정도 처가에 가는데,
장모님은 그때 와이프가 집안 물건에 흠집을 내는 거라고 계속 의심을 하시고 화를 내십니다.
장모님 성격은 좀 괴팍하고, 괄괄하고 욕을 잘하는 직설적인 성격이십니다. 게다가 작년에 장인어른이 간암으로 돌아가신 후 약간의 우울증 증세도 보이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정신과 상담을 권유해도 절대로 안가신다고 합니다.
지금 이런 장모님의 증상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장모님을 병원에 모셔야할지 암담합니다.
어렵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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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
감정조절 |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에 자꾸 울게되네요...
솔직히 말하면 그리 큰일도 아닌데
조금 안좋으면 금방 눈물이 눈에 고이네요.
그때 마다 제가 이상해진것같은 느낌이들어요..
요즈음 제가 동생과 차별받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거 생각할때도 눈물이고이고,, 여러일로 자주 눈물을 흘려요,,
어느날 엄마가 질질 짜니까 그래서 동생이 깔보는 거라며 그렇게 감정조절이안되냐네요,.,,,
마인드 컨트롤을 좀하라고,,,
솔직히 저도 창피합니다..
동생이랑 싸우고 엄마한테 꾸중들을때 눈물 안흘리려고 내 얘기 다할려고 애쓰는데 결국은 막 울게되요..
그러면서 엄마와 동생은 자연스럽게 절 얏보구요.....
그래서 네이버에 감정조절 장애를 치니 제 증상과 딱 들여맞드라구요...
그리고 빈혈은 이 장애에 걸리기 쉽다고...
제가 요근래 빈혈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약 먹구 있고요...
제가 일부러 울려는게 아니라 눈물이 나와요 눈에서 막.....
이거 감정조절장애가 맞나요....?
꽤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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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
감정조절 |
서른여자입니다 미혼이고요
최근에 감정조절이잘안되서 사회생활이힘듭니다
갑자기 눈물이나는데 그럴땐 별의별생각이다듭니다
그러다 울고나면 좀괜찮아집니다만 문제는 사람들과있을때 일할때입니다
눈물을참느라 노력은합니다만 잘안되서 울음이터진적도있습니다
그런 스스로가 바보같고 죽도록싫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즘사람만나는것 자체가 무섭고 싫어지네요
그리고 이제는 짜증이 늘어가서걱정입니다
본의아니게 사람들에게상처되는말을하게되고
스스로 자책하고 후회하고
도데체 왜이러는지 이유를찾을수가없습니다
딱히슬픈일이있지도않은데
스트레스가 심하면 다들 이러기도하나요?
아 불면증은없는것같습니다
잠드는게 좀힘들기는하는데 쉬는날같은경우는 저녁부터 쉬는날꼬박자고 다음날새벽까지 계속자기도합니다
밥도잘먹습니다 최근에는 살이찐다싶을만큼 잘먹습니다 우울증같은건아닌것같은데...
정말미치겠습니다 사람들에게 이런모습들킬까 겁도나고 스스로도 자꾸 싫어지고
사실좀전까지도 한시간가량 울다 좀괜찮아진상태인데 언제까지 이럴지 걱정도되고 빨리 괜찮아졌으면좋겠는데 며칠 푹쉬면 괜찮아질수있을지 다른방법이있다면 그방법도알고싶고
혹시 병원에가거나 치료를받아야하는건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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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사실은 저희 아빠가 이상해요. 의처증 비슷한 증세도 있는 것 같고 저번에 엄마가 엄마 친구분의 지인과 잠시 연락을 한 적이 있으셨는데, 그 분이 저희 아빠랑 나이대가 비슷한 남자분이셨어요. 그거 갖고 막 엄마 때리시고 며칠을 화내시고.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오늘도 저희 동생이 장난? 치다가 집에다 작은 화재를 냈나봐요. 근데 방에 있었던 제가 몰랐을 정도로 정말 약간의 연기 냄새만 났을 뿐이지 그렇게 크게 위험한 것도 아니었고, 누구 다친 사람도 없었어요. 근데 밖에 나갔다 오신 아빠가 진짜 막 불같이 화내시면서 동생을 때리시는거예요, 미쳤냐면서. 아니 누구 아무도 안 다쳤으면 된 거 아닌가요? 물론 가장으로써 가족들의 안전이 걱정되는건 당연하지만 집에는 저랑 동생밖에 없었고, 저조차 눈치채지 못했을 정도로 미미한 수준이였을뿐더러 동생이 아직 열세살이고 하니 그런 장난쯤은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처음 있는 일이면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위험하다고 타이르면 되지 그렇게 꼭 난폭하게 때리는게 맞는 건가요. 동생이 어찌나 심하게 맞았는지 밖에서 계속 누나 하고 저를 부르는데 이걸 신고를 해야할 수준이었어요;
또 제가 한날은 시험기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던 도중 집에 와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빠가 퇴근하신거예요. 제가 음악 들으면서 집중해서 공부하느라 아빠가 오신 지도 몰랐어요, 그런데 아빠가 너는 아빠가 집에 왔는데 인사도 안하냐고 막 그러시는 거예요, 솔직히 인사 하는게 맞는 거지만 제가 일부러 안한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은 마음에 짜증을 좀 냈어요.
그리고 다음날에 제가 자고 있는데 아빠가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제 이름 부르시면서 자는 척 하지말고 나오라는거예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왔어요. 힘들게 학원 갔다와서 숙제 하다가 자고 있는데 자는 척 하지 말라니 그게 할 말인가요; 그래서 나가니까 저보고 회초리 갖고 오라는거예요. 어제 버릇없게 대한 태도에 대한 대가를 물어야겠다고;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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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
감정조절 |
몇일전부터 잘때 가위눌린것처럼 자다가갑자기 눈이떠지고 한5~10분가량 몸이제어가않되다가 갑자기증상이없어지더니 3일정도전부터 감정조절이않되고 쉽게우울해집니다.최근에는 너무심한나머지 정신을다른데로 돌릴려고 개인방송하는어플 하루종일보고 그것도 재미없어지자 만화로 관심을돌려서 밤새면서 다보고하는데 역효과인가 다보고나면 그전보다더우울해저서 극단적인생각도나고 전혀울마음은아닌데 감정이북받혀서 눈물이납니다. 지금 제감정을절제할수도없어서 한번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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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
감정조절 |
제가 원래 약간 다혈질적인 면도 있고 감정기복도 심한편인데요.
조금만이라도 화가 나고 흥분하거나 억울한 일이 있으면 바로 눈물이 나버립니다.
속으로는 안울어야지 생각하는데 너무 즉각적으로 반응이 나타납니다. 잘 멈추지도 않고요...
십부터 거꾸로 세는것도 해보고 심호흡도 해보고 하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울고 나서 몇시간이 지나도 다시 이 경험을 떠올리면 바로 또 눈물이 나고요,, 나중에는 뒷목이 땡기고 숨이 잘 안쉬어집니다 ㅠㅠ..
감정 조절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듭니다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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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
감정조절 |
현재 전 대학교2학년인 빠른95년생입니다 여자이구요
제목과 같이 요즘 걱정이 있는데.. 제가 엄청 폭력적..인것 같아요 갑자기 성격이 변한건지
아니면 원래 폭력성이 있었던건지...엄마랑 싸우게 되면 문을발로 차거나 의자를 던지거나
심한욕을 하고 물건을 던진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께서 제가 어렸을때 이혼을 하셨는데
어머니가 아버지께 폭력을 당했었습니다 그영향을 받아서 제가 이런걸 까요? 제가 밖에서는 나름 싹싹하고
예의도 바르고 성격도 활발하고 주위에 친구들이나 윗분들과도 친분관계가 좋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랑 싸우기만 하면 감정조절을 못 합니다.. 저희 친오빠가 있는데 한살 차이라 많이싸우고 욕도하고
치고 박고 싸웁니다 아니 싸웠었죠. 하루에 한번씩은 주먹으로 남자들끼리 싸우듯 싸웠었어요
근데 제가 고1쯤 오빤 운동을 시작하게되서 합숙생활을 하게되서 자연스럽게 싸우지않게 되었구요
엄마랑도 사이가 좋습니다 장난도 많이 치고 사랑한단 말도 많이하구요 그런데 문젠 엄마가 술을 마시는 날에만 일어나요 제가 뒷정리를 잘 못하는 편 이라 엄마가 일하시고 오면 항상 제 뒷바라지를 해 주시죠
엄만 그게 스트레스를 받으시고 술을먹고 막말을 하세요 그럼 전 참지를 못 하고 싸우게 됩니다
결론은 엄마에게만 폭력성을 띄고있는데...전..엄마에게 상처를 더이상 주고싶지않아요...제가 참으려고
문을차는걸 참았는데 모르겠어요 막 너무 화가 더 나더라구요... 저좀 제발 도와주세요 감정조절 장애가 있는건가요? 정신상담 받아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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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
3정신문제-강박증 |
제 증상이 강박장애인지 궁금하네요.
일단 저는 사무직일을 하고 있는 사무원입니다.
중, 고 시절에는 크게 복잡한 일도 아닌데 이것 저것 생각 하면서
머리로 되뇌이며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 혼자서 입으로 중얼거리기 시작 했습니다.
머리속으로 생각 하기엔 뭔가 부족함이 느껴져서 그렇게 혼자 생각하는걸 중얼거렸었네요.
대학시절과 군대 시절엔 저런 증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일 하면서 부터 다시 저런 증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사무직일을 하다보니 문서 작업을 많이 하게 됩니다.
문서를 작성할 때는 내용을 계속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게 됩니다.
결국 똑 같은 내용의 글인데도 그걸 몇번이고 반복하게 됩니다.
여러 페이지를 작성하다가도 계속 앞 내용이 이상 없는지
앞 페이지부터 다시 세어보면서 앞 내용들을 다 훑어보고 또 문서를 작성하고
계속 이런 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 해 보면 더 안봐도 될 내용인데, 그걸 자꾸 보게 됩니다.
그리고 뒤에 내용을 적고 합니다.
3페이지 내용을 적을땐 1, 2 페이지를 다시 보고 적고를 반복하고
6페이지 내용을 적을땐 1 ~ 5 페이지를 다시 보고 적고를 반복하고
자꾸 이런식으로 일을 하다보니 일의 속도가 늦어지는 편이고..
보지 않으면 답답하고 미칠것 같습니다.
이런 증세가 강박증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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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
스트레스 |
제가 고등학생 때에는 이런적이 없었는데요.
대학 졸업전 정확히 작년 말 쯤에 가족불화가 좀 있었어요.
그 원인이 저였고, 부모님이 말해도 친구들이 말해도 잔소리같거나
작은 스트레스만 받아도 잠이 쏟아지고 아무데서라도 좋으니 자고 싶은거에요.
지금은 직장생활하는데 원래 스트레스도 잘 받는 성격인지 큰 일이 아님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꾸 자고싶고 잠이오고 졸려요.
이거 왜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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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
3정신문제-강박증 |
제 정신상태가 정상은 아닌 것 같아 조심스레 조언을 요청합니다.
162cm 53kg 로 요즘 기준에 다소 통통한 체형입니다. 그래도 큰 스트레스는 받고 있지 않다가, 우연히 제 몸무게가 53kg라는 것을 알게 된 후 충격받아 두달 전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식이조절을 실시한 건 6월 초부터인데, 모든 식단과 운동의 칼로리를 계산하여 기록하였습니다. 힘든 다이어트였지만 나름 잘해오고 있었는데, 문제는 6월 말 부산 여행이었습니다. 2박3일 동안 자제력을 잃고 먹다 보니, 서울에 돌아온 이후에도 폭식 습관이 들어버렸습니다.
제 상황이 심각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면서도 폭식을 계속한다는 점입니다. 24시간 내내 제 살 때문에 강박적으로 우울하고 날씬한 사람들에게 집착하는데, 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풉니다. 입에 먹는 것이 두시간 이상 끊기면 초조하고 허전하며, 무엇을 먹으면 즐거워지는 것이 아니라 먹는 그 동안에도 살이 찌고 있다는 생각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먹을것을 찾고 좀처럼 수저를 놓지 못합니다. 집에 와서 거울을 보면 정말 우울해져 신경이 매우 날카로워집니다. 최근 좋은 일이 많았는데도 이 행복함이 오래 가지 못하고 금세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집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나 모순된 심정이라 이해하실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지금 겪고 있는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수준임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최근 탈모가 심해졌으며 6주째 생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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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21세 여자입니다
중학생때부터 강박증을 심하게앓고있어요
너무불안감이 심해져서 정신과상담도 정기적으로 받았었지만 차도가 없고 계속되다보니 시간낭비라는 생각에 치료는 중단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가 최근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서요
전 양성애자에요 이건 옛날부터 느껴왔고 남자와 여자와 둘다 연애경험 몇번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연인이 아닌 그냥 정말 편한 친구나 그렇게친하지않은 지인한테까지 병적으로 스킨쉽에 집착을 해요
볼이나 팔이나 목이나 귀 등 뽀뽀하고싶다 하는 생각이 들면 주체를 못하고 볼때마다 뽀뽀하고 쓰다듬어요
허벅지나 머리카락등을 쓰다듬으면서 얘기하는 건 기본이구요
제가 그사람들에게 호감이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그 사람과 관계없이 그냥 몸에 자꾸 스킨쉽을 하고싶고 그사람이.화를내도 멈출수가.없어요.
변태니 그런 욕은 삼가주시고
이것도 강박의 일종인가요?요즘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정신과를 다시가서 사람들에게 스킨쉽하고싶은 욕구를 참을수없다고 말하기엔 민망해서 먼저 질문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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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
3정신문제-강박증 |
진지하게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전에 안 사실이지만 저에겐 강박증이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 같아요.
초등학교 시절에는 자주 손씻기.
그러니까 연필을 잠깐만 잡아도 손이 오염됬다는 생각에 바로 손을 씻음. 심지어 가만히 있다가도 공기가 더러워 내 손이 더러워졌다는 생각에 또 손 씻음.
그 후에는 결벽증마냥 물건이 제자리에 안놓여져 있으면 불안하다던가
근데 금방 사라져요 저도 모르는 어느새 고쳐져있다고 해야되나
최근엔 제가 성인이되고 담배를 피우는데 엄마는 아세요.
근데 자꾸 싫은 티를 내고 눈치를 주니까 담배가 가방에 잘 들어가잇나 수십번 확인하고
새벽 4시쯤 엄마가 잠들었다는 확신이 들면 담배를 피워요 그리고 꼭 환기시키고
목도 아프고 피고싶지 않은데 엄마가 주무시니까 이때 꼭 피워야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이런게 중독인건지 강박인건지 걱정되네요
그리고 만약 강박증이라면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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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
진로문제 |
안녕하세요. ^^
저는 30살이구요, 여자이구요 얼마 전 결혼을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새 들어 이직을 하고 싶단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드네요.
저는 교회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23살에 여기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결혼 하기 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교회 사무실에서 오래 일해야지, 했는데
결혼하고 나서 그런 걸까요? 맘의 변화가 상당히 크네요.
그 동안 억지로 여기 묶여 있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일을 그만두고 싶어요 ㅎㅎ
주 6일 근무에 주말도 없고, (일요일에 새벽에 와서 저녁까지 묶여 있음..)
급여도 140만원 수준 ㅎㅎ 답답하네요..
이 일이 또 꽤 반복적인 일이라
자기 발전도 없고, 그냥 계속 하는 일이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회의감도 많이 들고, 그만두고 싶어요 ㅠ
직속 상사분 막말도 이제 견디기 힘들고.. (성질대로 말씀을 좀 막하심...)
하루 하루 억지로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지금 남편과 함께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나서
공무원 시험 (말이 공뭔시험이지 힘들다는 건 알죠 당연히) 준비할까 하는데
시험 합격까지라도, 하루라도 일하기가 싫어서 ㅠ 이러고 있네요.
근데 결혼도 했고, 벌써 서른살이라 막막한 맘도 듭니다.
조언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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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문제 |
안녕하세요 이제 1년 몇개월만 있으면
수능보는 예비고3입니다 이제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정말 진로는 갈피를 못 잡겠더라구요...
모의고사는 그럭저럭나오지만 내신이 엉망진창인것도
그렇구요(전 정시로 대학갈 생각하고있습니다)
바리스타,메이크업,범죄심리등 생각하고있는데
공부를 못해서 정한 진로라고밖에 생각이 안되서 자괴감이 들기도합니다 아무리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거라지만 현실은 아니죠 이제 고3이니까요...
공부를 정말 못해도 이미 진로를 정해 자격증도 미리따놓은 애들을 보면 더 힘들어집니다
제가 생각하고있는 제 진로는 그리 전망이 밝지않은 직업들이라 더 자신감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요즘 많이 착잡해요....위로받고싶기도하고 털어놓고싶기도하지만 공부를 안하니 어디가서 위로받기도 눈치보이는 세상입니다
의지박약인것도 있지만 나름대로했다고 생각해도 내신은 안나오고...정말 막막합니다
저에게 미래가 있긴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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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
3정신문제-강박증 |
제가 유독 노트필기에 집착을 많이 하는데요
고등학교 들어와서 스트레스를 받고서 더 심해져서요
글씨가 마음에 안든다거나 펜의 굵기나 색이 마음에 안들어서
이제는 심지어 공책 종이까지 마음에 안들어서 한장도 못쓰고 버리는 공책이 넘처 흘러요
계속 이런 상태이기에 공부를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요
집착하지 말아야 되는 이유는 정말 잘 아는데, 막상 다시 필기하려고만 하면
마음에 안드는 것을 보고 지나치게에 숨이 답답해지는 것 같아서 집중이 안되고 그래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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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
3정신문제-강박증 |
저는 24살 여자인대요
어렸을때부터 엄마랑 떨어지면 그렇게 울고 미친듯이
쓰러지고 그랬데요 근대 그건 애때 그럴수있다 치는대
지금 이 나이까지 점점 심해지고 있어요
엄마가 집에 있어야할 시간에 없으면
미쳐요 경찰에 신고할정도 그래서 커플각서라고
어플있는대 이건 남자친구랑 해야되는건대
저는 엄마랑 해놨어요 위치추적을 하는대
엄마가 전화벨소리를 잘 못들어요 그래서 안받으면
몇십통이고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냥 미친애처럼
그렇게 방방 난리뛰고 집근쳐로 뜨는대 전화
안받으면 찾으러까지 나가요..
제가 생각해도 좀 심한대 편해지고싶어요
엄마에게 집착 그만할수있게 좀 도와주세요
진짜 정신과가서 심리치료받음 되는건가요?
도대채 왜그런가요
아는언니가 말하기를 트라우마같이 어렸을때
먼가 기억으로인해 엄마한태 집착하는 거라는대
제 기억으론 있긴 있어요
맞는지는 모르겠는대
아버지가 화물운전을 하시고 어머니가 늘
따라다니셨는대 오빠가있는대 오빠랑내가
어리니까 친할머니집에 맏겨두고 한 1년가량 다녔거든요 근대 친할머니는 남자애 위주라
제가 많이 천대 받았어요 3살이였는대
죽고싶단 생각할정도로 심했어요
마지막 기억이 아빠가 저를 친할머니께 맏기고
가는대 제가 쫒아나가서 아빠를 잡으려다 넘어졌어요
근대 아빠가 울면서 그냥 가셨어요
이 기억때문이라면 저는 어떻게해야
엄마에게 집착을 버릴수있나요..
엄마가 밖에있으면 납치나 살해당할까봐
무서워죽겠어요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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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저희 언니가 올해 21살이예요
그런데 생각하는게 현실도피도 굉장히 심하고 계속 밖에서 누군가가 언니에게 부정적인 말들을 한다고 해요.
생각하는 방식?뿌리도 평범한 20대여성과 틀립니다' 사람관계도 좋지않고
계속 이상만바라보고 해야할게있는걸 알면서도 절대 노력하지않아요. 그러면서 자기는 노력했다고하네요
. 언니가 아무리엄마가 타이르고 잔소리를해도 절대 방청소를 하지않아요(드물게 한번하기도하지만) 물론 방청소뿐만이아니라 알바도 그러고 그 외 잡다한,, 계속 먹고 놀기만해요.. 대학교는 다니지만,, 엄마의 잔소리에 굉장히 스트레스받아하기도해요. 왜 청소를 안하냐고 물어봤더니 엄마가 자길 이렇게키웠다? 아무리생각해도 원인은 그냥 게으름인데 ㅠㅠ 계속 어렸을때부터 저런 잔소리만들었다고하네요(당연히 안치웠으니그러지!)자기생각을 잘 바꾸려하지도않고..생각하는게 어려요 굉장히
위에서말한 밖에서 언니에게 부정적인 말을 한다는건 아무래도 자기자신이 자신에게하는 소리가 그렇게 들리는게 아닌가 싶은데 언니는 그소리듣기 싫어해서 계속 방문을 닫아요 절대 못열게해요
원인이 엄마께도 있는거같기도하고 엄마의 반응이 좋게않나올수도있어서 엄마껜 말씀안드리고 아빠께 말씀을 드려봤지만 아빠는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거같아요 ㅠ.ㅠ 정신병원에가려면 본인의 의지도 중용할텐데 언니에게 말하면 절대 안가려고할거같아서 걱정이네요 자기가 정상이라 생각하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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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
사고장애 |
30년 전 이혼을 하겠다고 하다가, 집에서 강제입원을 시키는 바람에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결혼 생활을 하다가, 오히려 역효과가 났었습니다. 분열 증상도 생겼었고,
남편이 가정적으로 태도가 바뀌지도 않았고, 더욱 밖으로 나돌며, 저를 상대하려 하지도 않았고,
애도 저한테 맡겨 놓고는, 애 한테 할애하는 시간도 없었습니다. 단지 잠자리에서 저와 자신 사이에
애를 두고 자려고 할 뿐이었습니다. 저를 보이콧하는 목적이었죠.
결국 이혼하게 되었는데, 그 후에도 20년-25년 동안에 7-8번 강제 입원 되었었습니다.
아버님이 93세로, 2014년 올해 4월15일 별세 하셨는데, 작년(2013년) 4월, 딱 1년 전 자리에 누우셔서
사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아버님 연로 하신 후로는 저를 입원 시키지 않는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유산 상속 문제로 자꾸 트러블이 생기는데, 무리하게 인감을 찍으라는 거 때문에 따지다 보면
싸움이 됩니다. 6월2일이 49제인데, 6개월 내에 상속 문제를 처리 해야 한다며 상속 절차를 시작했는데
49제가 끝나면, 저를 정신병원에 입원 시키기라도 할 것처럼 가끔 우회적으로 위협을 합니다.
4주에 한 번씩 중대부속병원 정신건강과 민경준 박사에게 인터뷰및 약처방을 받고 있습니다.
민박사님께 강제입원을 안 당할 방법이 없는가 여쭈었더니, 가족이 보호할 의무가 있어 가족 2인이 동의
하면 입원이 되며, 다른 병원보다는 중대병원이 나을테니, 이 병원으로 입원 시켜 달라고 하라는군요.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되는게 보호 받는 겁니까?
이혼하겠다고 하다가 강제입원 되었는데 결국 이혼 했습니다.
자기들이 옳다면 이혼이 되지 말았어야죠.
병원에서도 호락호락 하지않으면, 묶어 놓고, 그리고 원인이 뭔지 온 육신이 저려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입원해서 약 먹고는 시력이 완전히 없어지기도 하고, 변비가 심해 파내야 했는데, 비닐 장갑도 주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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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
사고장애 |
우울증 치료를 위해 약물치료와 함께 정신치료(상담)가 반드시 필요합니까? 종합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데 항상 상담 후에 더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상담에 치료에 도움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계속 상담을 해야합니까? 정신치료가 우울증 치료에 부정적인 경우도 있습니까?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우선 의식적으로는 아니지만 담당 의사 선생님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많이 의지하고 기대하는데, 눈에 보이게 달라지는 것은 없기 때문인 것도 같습니다.(요즘 들어서이기는 하지만, 간혹 의사선생님이 저를 혹은 제 말을 정말 이해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담을 할 때 평소에 하지 않았던, 일기장에나 쓸법한 나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특히 자살에 대해서-그렇게 말을 하고 나면, 저의 생각이 더 분명해 지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살고 싶지 않은지, 일상적인 삶들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얼마나 자살하고 싶은지 등등)
정신과 전문의만 답변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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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
자아관 |
정말 미칠거 같아요 정상인 처럼 살수가 없어요 ㅠㅠ
별거아닌 장난에도 그냥 슥 지나치는 말에도 제 자신이 파괴되는것같은 기분과 상처를 받아요ㅠㅠ
그냥 ㅇㅇ가 잘한다고??? 이런말인데도 전 엄청나게 무시당하는기분과 모욕감 ㅠㅠ
그렇다고 그사람이 제가 자존감 바닥이란걸 알수는 없잖아요
매일 이렇게 살수가 없네요 ㅠㅠ 진짜 사회가 싫어지려고해요
이러면 안되는데 매일 반복되는하루속에 달라질 수도 밝아질수도 없네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사람한명 살리는셈 치고...
자꾸 눈물이 쏟아져요
저를 존중해주는 몇명에게 자꾸 부정적인 요소 짐이 되는거같구
부정적인애로 될까봐 내가가진상처 고민상담 못하겠구요
저도 알아요 누군가 나에게 매일 일상살이 불만하거나 변하지도 않을꺼 매일 상처만 당하고산다는거 솔직히
듣고 싶지 않잖아요
그게 내 가치관 긍정적인 사고방식에 악형향이 될거같아서 피하게되는거 부정적인사람 옆에 두고 싶진 않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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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
자아관 |
저는 30대 후반 주부입니다..
어렸을적의 환경과 결혼후의 생활 뭐 기타등등의
이유로 인해 자존감이 낮고 피해의식이 많은것 같습니다.. 제 나름의 최선의 노력을 다해 한일에 지탄을 받다보니 뭐든 자신이 없고 무슨말 할때도 남들 눈치를 봅니다.. 성격은 겉으론 활발한편인데 속으로는 많은 것들이 곪아있습니다..남눈치보고 거절 잘 못하고..
제 아이들이 제 모습을 닮을까 두렵습니다..
자존감 높이고 피해의식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나
책좀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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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
자아관 |
40을 곧 바라보는 주부입니다. 이 나이쯤 되면 원숙기로 들어서며 둥글둥글 해 질 나이인 듯 한데...그러지못해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전 제가 참 예민하지만 여리고 눈물도 많고 정도 나름 많고 남에게 절대 피해 주지않는 꽤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어요. 어릴때 부모님께 많이 맞고 혼나고 가정불화에..그렇게 받은 상처에 비하면 나름 잘컸다 생각했는데..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다 거짓자아 였던거 같아요..
눈치 잘 보고.. 감정 살피는 버릇에..주눅 잘들고..피해ㅢ식도 있고...하지만 자존심에 생채기 나면 견딜수없이 화가나서 미칠거같고...그 화를 집에서 막 풀어대고.. 극과 극으로 달려요..
예술을 전공하던 시절엔 장점이 되기도 했던 성격이...사회에 묻어 살아가기엔 너무 힘드네요..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우리아이 내모습을 보고 배울 우리 아이에겐 아주 못할짓을 하는건데...그게 잘 안고쳐져요. 이를 악물고 다짐해 보건만...잘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요..자신은 자신만이 바꿀 수 있다는것도 아는데...왜 안되는거죠? 제 자신이 한심하고 이렇게 반복되는 삶이 우울해요..
정신과상담이나 심리상담이라도 받아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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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가정문제 |
안녕하세요. 서울 강북구 수유리에 사는 한 14세 학생입니다.(올해 14세)
제가 사정으로 인해 2살때 조부모님 곁으로 갔는데 2013년 8월에 다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부모님이 2살때 이혼을하셔서 조부모님 곁으로 갔구요..
근데 아빠가 혼자 살던곳이니 집이 좁고 불편한점도 있습니다.
근데 아빠랑 단둘이 있으면 아직 적응이 잘안돼고 어색한 점이 많습니다. 이제 5달 정도 지났습니다. 이제 서서히 적응이 되는데요. 아직도 11년 동안 조부모님이랑 같이 지내서 정이 많이들어 갑자기 떠나게 되서 매일 슬프고 울었던적이 많습니다. 조부모님 생각이 많이나서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놀지 않고 시골로 가는경우가 많습니다. 일요일날 저녁에 올때마다 버스에서 울고 그럽니다.
지금은 많이 나진상태이고요.. 어떻게야할까요,. 제 고민은 아무도 알고있지않고요..
왠지 말하면 제 자신이 창피해지고 그럴거 같아.. 그리고 제가 떠나게 되면 아빠 혼자 계셔서
왠지 죄송하기도 합니다. 어떻게야 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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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 |
현재 대학교 2학년 딸을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때부터 늘~늦게일어나서 거의매일 지각을 하거나 일찍일어나더라도 꾸물 거리다가 등교시간을 딱맞춰 학교에 갔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때도 지각과꾸물대는건 계속됐고 대학생인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학교가기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성적도 거의 상위권안에 들었습니다
성격도 원만합니다.여자친구 보다는 남자친구가 더 많고요~
요즘도 본인스스로 못일어나는걸알고 강의시간을 11시대로 신청했는데
지각하거나 출석못하는게 거의 매일입니다.
간혹 일찍일어나더라도 샤워하고 치장하고 옷을 몆번씩 입었다벗었다반복하고
옆에서 보던제가 답답해서 자기전에 미리 담날 입을옷을 코디해놓고 자라고 했더니
그래도 또다른 일로 또 꾸물대고 지각하는건 마찬가지 더라구요~
방학때 알바를 했는데 거기서도 지각을 해서 짤린적두 한번 있구요~
어떻게해야 이아이 습관을 고칠까요~우리아이는 급한게 없어요~늘~여유부리다 시간이 촉박해지면
그때부터 뛰기시작해요~
정말 안해본게 없어요.어려서는 온몸을 맛사지해서 깨워도보고, 안아서 깨워도 보고 ,아침형인간책,좋아하는 음악, 강아지, 좋아하는음식, 야단도 치고,물수건,핸드폰으로전화해서 깨워도 봤습니다.
깨우면 핑계데고 조금만 더자고일어난다고 하고, 짜증내고,일어나면 꾸물대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얼마전 성인식날엔 아침5분의여유가 인생을바꾼다.라는책을 향수와 함께 선물 했는데
책을읽고 말은 그럴듯하게 하는데 행동은 똑같아요~
남자친구와 약속도 늘 꾸물대다 약속시간 늦어서 자주 싸우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희한한건 학교에서 MT를가거나 어디 놀러가면 새벽이라도 깨우기전에 일어나더 라구요~
정리정돈도 잘안해서 책상은 늘 엄망이구요~아래로 중학교 2학년짜리 작은딸아이가 있는데 큰아이와는 정반대의 성격이예요,오죽하면 작은아이가 언니와 한방 못쓰겠다고 하더라구요~지금은 따로 쓰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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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
자녀문제 |
딸이 고1인데 남녀공학이라서 그런지 너무 외모에만 신경씁니다.
공부도 그런대로 했던 아인데 고등학교 들어선 평균이하이고
학교에서 쌍꺼풀 풀을 칠하기도 하고 등교하는데도 고데기로
머리다하고 가느라 늦습니다.
남자애들이 좋아한다고 고백을하고 꽃이며 선물을 사다주니
분위기가 산만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집안형편상 학원도 못 보내는 데 걱정이에요.
지금 멋부리는 것 다 소용없다고 말해도 듣지를 않네요.
어릴때부터 이쁜옷만 입히고 이쁘게만 키웠더니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준 것 같아 후회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 자기의 인생에 집중해서 공부를 하게 될까요?
소중한 의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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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 |
안녕하세요 이미 다 성장한 딸과아들 두자식을 두고 있는 주부입니다 딸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13살때부터 20살지금까지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딸이 걱정되기도하고 한심하기도하네요 딸이 어렸을적에 아빠가 술을먹고 딸을 많이 때렸어요 학교폭력도 겪었던모양이고
6학년때 친구네가족 따라 강에놀러갔다가 낯선남자한테 성추행 당하기도 했다는데 사람이 싫고 무섭다네요 마음의 문을 닫고 13살초등학생때 등교거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집에서 게임만하며 현실도피를하고있는딸 어릴때 심한우울증으로 칼로 자신의 팔을 자해 하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릴려고까지도 했었던 아이인데 최근에는 알바를 시작해서 사회의구성원이 되고싶다고하네요 (초졸)하지만 외모자신감이 부족해 도저히 집밖으로 나갈 용기가 안생긴대요 자기는 사람들한테 혐오감을 주는 인상이라 성형수술을 꼭 받아야겠대요
얘를 이거를 해주면 대인기피증을 이겨내고 사회로 나갈수 있을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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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 |
안녕하세요.. 정말 고민이 되어서 글을 올립니다.
올해 중학생 딸을 둔 엄마입니다.
첫에다보니, 경험도 없고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모두들 다른건 몰라도 수학,영어는 꼭 시켜야한다길래 초등 6학년 말부터 과외를 시켰습니다.
초등학교와는 달리 학교수업도 많고, 과외숙제도 해야하다보니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어느날 부터인가는 숙제도 안하고.(본인 말로는 시간이 없어서) 뭐 성적은 말도 안되게 나오구.....
성적이 잘나왔다면 이런 고민 안했을까요?
하지만, 저의 진짜고민은 .... 집에서는 절대 공부하지 않을거랍니다.
본인은 학교에서도하고 과외도 하는데 왜 공부를 집에서도 하냐는겁니다.
과외는 매일하는것도 아니구 일주일에 두번하는데요.
그리고 남는시간은 컴퓨터로 게임을 하거나, 티비를 봅니다.
그것도 못하게 하면 휴대폰으로 다운받은 소설을 읽지요.
과연 과외는 독이었을까요?
지금은 수학,영어를 안하면 절대 안 되는걸까요?
모든 학부모의 좋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당연히 집에서 공부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학원이나 과외가 필요한거라고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맞는건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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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저희아빠는 국제결혼을했습니다
하지만이번에 일이 터졋어요 아빠가엄마의얼굴을ㅇ세대때렷습니다 그부분은아빠의잘못은인정합니다 하지만 엄마는변호사를해서거짓진술을했습니다
20대를때렷다하고저희를키웟다고했어요 정말억울하더라고요 저희는할머니가키워주셧고엄마는 따로사는저에게도 일년에한번도연락안한것같습니다
배다른동생이 한명있습니다 그아이는잘챙겨줘요하지만제동생은 진심마음으로 자식으로생각안하는것같습니다저도느꼇고요
아빠가때리게된경우는거짓말을너무쳐서입니다
회사를다니면서 집을안올라하고 놀러다니면서 거짓말을치며약올렷다고합니다 엄마는저한테나이트도갓다고말햇고요 저희아빠가그러면안대는것을저는압니다그부분은 인정할수잇어요
전에는죽은고모가 할머니에게드린 반지등을팔앗고요 고향으로아이를데리고도망갓어요아인그곳할머니댁에나두고 엄만한국에서일했습니다 동생이그러더구요 그곳은실다고엄마 뽀뽀안해주고안와서그곳에가기싫다고요 아빠는이일때문에 전에마음의병이들고 약만늘었습니다 그일만생각하면 아빠의모습에가슴이찟어질듯한 느낌을받습니다
어느날은국제결혼에서힌국국적을해주라고찾아왓고요
그래서할머닌애데리고 도망가면책임질거라고물었더니 그건책임못진다고했어요 원래이러는걸까요?아빠는엄마가 제동생을보살피면잘살기원하는대 도망가고집안오며 거짓말치며놀러다녀서안해줬습니다
지금아빠가증거상으로불리하여걱정되요 벌금이오천넘을거라는말이나와서 농사를짓고할머니와자식 넷을혼자키우는아빠는 거액의 돈에밥도제대로먹지못합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진단서제출했고요이삼주나온걸로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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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
자녀문제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6학년 딸을 둔 엄마 입니다.
제 딸이 올해 13살 들어갑니다.
제 딸이 다른 사람들보다 좀 통통해서
제 딸이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놀림을 받습니다.
그리고 제 딸이 점수는 잘 나와도
매일 컴퓨터 게임만 하고 공부도 안하고
매일 혼내 켜도 제 딸이 사춘기 인지
저 한테 안하던 반항을 하더라구요.
제 남편도 사춘기 때문에 많이 괴로워 하더라구요
제 딸이 저하고 남편이 보기해도 날씬해 보이는데
다른 아이들이 뚱뚱하다고 놀려서 울기 까지 한적이
있습니다. 제 아이가 다른 사람보다 장딴지가 굵고
허벅지에 살이 많습니다. 뚱뚱 한건 아니지만
제가 음식으로도 해보았지만 실패가 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 딸이 5학년 1학기 까지만 해도
공부도 잘하고 참 착한 아이 였는데
어떻게 됬는지 성적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고
그리고 저희는 용돈을 한달에 10000원으로
충분희 생활 하는데 저희 딸은 일주일 이나 이틀만에
용돈을 다써 그겄도 문제 입니다.
저희 딸의 고민을 간단하게 줄여 보겠습니다.
(1) 다이어트 방법(음식으로 말고요)
장딴지 살 줄이는 방법
허벅지 살 줄이는 방법
뱃살 줄이는 방법
팔뚝살 줄이는 방법
(2)공부 방법(저희 부부가 맞벌이 부부 입니다)
혼자서도 성적 올리는 방법
자기 혼자서 알아서 공부하는 방법
공부 잘하는 비법
그리고 추가로
공부 명언
그리고 저희 딸이 월,화,목,금에는 3시에 끝나고
수요일에는 1시 정도에 끝나고
토요일에는 12시 정도에 끝났닙니다
학원시간은 거의 1시간 50분 정도 입니다.
저는 초보 엄마라서 고수 엄마 들이 계획을 짜주시거나
아님 고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희 딸에게 큰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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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
자녀문제 |
안녕하세요~
7살 딸과 4살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요새들어 지식인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의 고민은 예전부터 느끼고 있던 부분인데요,
특별히 어떻게해야하는지 막연하여 계속 미루다가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저희 7살 딸아이에 대해 지식인 여러분들의 지혜를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저희 딸은 유치원에 다니고 있고 내년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더욱 걱정인데요~
집에서는 목소리도 크고 무엇이 그렇게도 궁금한지 쉬질않고 물어보고 책도 많이보고
그림 그리기도 잘하고 굉장히 활발한 편입니다.
관찰력도 뛰어나 어려운 피아노도 어깨 넘어로보고 집에서 그대로 따라하기도하구요~
머~밥 먹을때와 잠자기, 쉽게 삐지고 울기 등 몇가지만 빼면 백점만점의 딸인데요....!
이상하게도 집밖의 공간에서 특히 유치원이나 교회, 또는 여러 사람들이 모인곳에서
나서기를 부끄러워하고 목소리도 들릴까말까...다른 사람들을 너무 의식하는것 같기도하구요~
객관적으로 봐서도 좀 심한편인것 같습니다.
이런 상태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적응도 못하고 딸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까 걱정입니다.
일단 계속해서 이해를 시키려고 시도는 많이했지만 변화도 없고해서 저희 생활 자체를
체험을 통해 본인이 직접 겪어보고 스스로 이해하도록하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무엇인가를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또 이렇게하는게 도움이 될지? 맞게하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지식인의 지혜를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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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
자녀문제 |
저희 아이는 17살인데요 아이가 요즘들어 갑자기 군것질을 많이합니다..
쉴틈없이 과자나 음료수같은걸 입에 밀어넣고 밥은 잘 먹질 않아요.. 혼도 냈었는데 듣지도 않고..
문제는 살도 점점 말라가고 찌지도않아요.. 요즘들어 갑자기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진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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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
연애문제 |
전 남자친구와 사귄건 2년정도였구요
서로 많이 사랑하긴했는데 싸우다가 헤어졌어요
남자친구는 권태기도 오고 싸우니까 지쳐서 저보고 헤어지자 그런 것 같은데
저는 계속 사랑하던 상태라 많이 힘들었지만 알겠다고 헤어졌어요
근데 전남자친구도 제가 지를 많이 사랑하는걸 알아서 막대하게 된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헤어지자해도 제가 붙잡고 할 줄 알았는지..
어쨌든 헤어졌는데요
중간중간 종종 연락이 왔어요
지도 여자친구 있고..
저도 남자친구 있는데요
두어달에 한번씩??
근데 연락이 온다기 보단 술먹고 집앞에 찾아와서 결국 둘이 밤을 보내고 아침엔 말없이 헤어지고
또 두어달 연락 안하고..
저도 그러면 안되는 걸 알고 이제 안그래야지 했는데
막상 걔가 찾아오면 맘이 약해지고..
헤어진 남자친구가 연락오는건 다시 잘해보고 싶거나
스킨쉽이 하고 싶거나 둘중에 하나라는데 지금 여자친구랑 사귄지 백일이 넘어가는 것 같은데
계속 연락이 오는건 그냥 단순히 술을 먹어서 스킨쉽만을 위한걸까요?
지금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것도 같고 둘이 진도도 나간 것 같아서 욕구불만은 아닌거 같은데
저랑 있으면서 '니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금 좋다' 이런말..
'남자친구랑 잘 지내냐' 이런거 물어보고
아님 제가 지를 엄청 좋아했던 걸 아니까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도
자기를 계속 좋아해주길 바라는 마음인가요?
제가 좋아서 그런건 아닌거같다고 확신하다가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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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
연애문제 |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랑 나이차이가 5살인데, 자꾸 야동을 보네요.
그것도 심심하면 들켜요. 가끔 메뉴에서 어떤 단어를 검색하면 야동이 나오고
심지어 토렌트도 가끔 지우지 않아 야동을 찾게 됩니다.
하도 들키길래 어디서 받나 하고 사이트 들어가보니 은꼴사까지 있더군요.
세상에, 맙소사... 아니 이런 ㅠㅠ어떻게 나를 두고
솔직히 전 남자친구가 야동 보는게 ㅠㅠ....음... 싫으네요.
뭔가 음,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야동을 못다는 현실이 믿기지 않아요.
그냥 차라리 보면 본다고 말하면 배신감이라도 안느낄텐데
자꾸 야동보는게 부끄러운지 숨기면서 들킬 건 들키네요. 아.... 정말.
야동뿐만 아니라 은꼴사도..... 아.... 정말............
이거 이해해줘야 하는게 맞나요.
다른 여자 보고 흥분하는 걸 이해해줘야 하겠죠?
근데 자존심이 상해요 ㅠㅠ
이거 어떡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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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
연애문제 |
20대초반이고 사귄지3달정도됐는데요
남자친구가 여자랑 관련되고 그런게아니라
안해도되는걸가지고자꾸거짓말을해요
얼마전에 목걸이선물을 받았는데 자기가 디자인하고 의뢰해서 만든거라고 하기도했고
커플링을 선물받았는데
16만원짜린데 80만원짜리라고한다거나
굳이안해도되는거짓말을해요
저는거짓말인거알지만 한번도티는안냈어요
이거어떻게말해줘야할까요ㅜ
남자친구가어린나이지만 하고있는일이있어서 남들보다는 형편이괜찮은편이고 돈에있어서자존심은굉장히강한편이에요
자존심안상하고 자기가잘못하고있다는걸 꼬집어주고싶은데 어떻게말해줘야할카요ㅜㅜ
남자친구에대한욕은자제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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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
이혼재혼 |
친구에게도 말 할수 없는 일이라 답답한 마음에 여기라도 적어봅니다.
저는 평범한 20대 여자입니다.
몇 달전 .. 알게된 계기는 적을수 없지만 ( 혹시라도 아는 사람이 볼거같아서.. )
30대의 유부남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저를 여느 동생들 대하는 것 처럼 조금씩 챙겨주는 좋은 오빠였습니다.
그러다 차츰차츰 연락을 자주하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하다보면 그분이 " 내가 널 많이 이뻐하고 좋아한다 " 라고 말하실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는 그말이 그냥 동생이니까 그러시는 줄 알고 " 감사합니다 " 하고 넘어갔었습니다.
눈치가 없는 편은 아니라 ..혹시나 정말 좋아하는건가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그런게 아니였길 하는 마음이 있어서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어느날 그분이 저에게 " 이러면 안되지만 니가 정말 좋다 " , " 사랑한다 " 등
달콤한 말들을 해주시더라구요.
그 전까지만 해도 그분은 그냥 좋은 오빠였고 저도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짝사랑 하는 남자분이 절 별로 안좋아 하는거같아 많이 힘들었던 참에 그런 달콤한 얘기를 해주니
단호하게 거절을 하지 못했습니다. ( 짝사랑 하는 남자는 그분과 친한 형동생 사이입니다. )
하지만 그분은 유부남 이잖아요..
하루에 몇시간씩 통화하면서도 머리론 자꾸 이건아니다 이건아니다..라는 생각이 계속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 물론 스킨쉽은 하나도 하지 않았어요 )
지금와서라도 이건 아니라고 우리 이러지말자고 하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그분은 물론이고 짝사랑하는 남자분 역시 인연이 끊어질거 같아 더 불안합니다
정말 ....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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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가정문제 |
어쩌다 보니 유부남을 알게 되었고저한데는 큰 도움을 줄수 있는 그런사람이여서 차마 관계를 끊지 못하고 있음니다.그사람을 알게된건 7개월쯤 되는데요.내가 필요할때 도움을 마니주고 무슨 일을 결정할때도 옳바르게 선택하도록 도움을 줬습니다.심지어 지금 직장생활에서도 큰도움을 줍니다.제가 너무 의지하고 있어서 그런지 정말 없어서는 안될 그런 사람 같습니다.연락도 바빠서 잘은 못하구요.한달에 한번?두달에 한번 얼굴 봅니다.첨엔 사랑 이라구 생각했었는데 연락도 잘못하고 하니까 사랑보다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다 2개월전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를 만나게 됐는데요.맨날 보지는 못해도 통화도 많이 하고 잘챙겨줍니다.이남자는 저랑 결혼도 생각하고 있구요.
유부남은 제가 남친 있는거 아는데 만나지두 못하게하구 그래요.남친두 이런사람있는거 알구 의심두 하는데 그냥 도움을 마니 주는 사람이라 생각하구요.
근데 언제까지 두사람 다 선택할수는 없는일인데...
얘기할 필요없이 당연히 유부남과의 관계를 정리해야 하는데 ... 저한데는 너무나 필요한 사람이라 남친이랑 헤셔지고 그냥 유부남이랑 연락할까 하는생각두 많이 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제 앞길에 도움주는 사람...놓치구싶지는 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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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재혼 |
저는 34살유부남입니다.
근데 기존에 다니던 회사 26살여자후배가
제가 운영중인 가게로 와서 밥을사달라고하네요.
저는 그회사를 그만둔지 6개월 정도 됐고
그동안 연락을안했습니다.
저는 가게바빠서 담에먹자고 보냈습니다.
이런경우는 무슨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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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
이혼재혼 |
이제 갓 결혼한지 6개월된 주부에요.
임신한 상태에서 결혼을 했구요.
남편 직장때문에 지방으로 왔구요.
결혼전까지는 계속 일이란건 했지만..지금 가지고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이는 29이구요.
지금 아이를 낳았구요..갓 26일 된 신생아에요.
제가 산후조리중일때 남편의 이상한 낌새를 채고 ,
메시지 매니저를 통해서 남편의 문자내용들을 보았습니다.
회사 여자 동료..나이도 10살이나 어린 여자아이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어요.
육체적인 관계는 없었던 것 같고요..
서로..잘못하고 있다는 거 알면서 둘은 저 몰래,,서로에 대한 감정을 즐기고 있었던 듯 합니다.
전 이 사실을 알게 되고..충격이 굉장히 심했고요..
산후조리도 지금 제대로 못하고...밤에 잠도 못잘 지경이고요..
집에 가만히 있으면 눈물만 나고...
둘을 정말 매장시켜 버리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남편은 지금 제게 잘못했다고 합니다..오해라고 합니다..
한번만 기회를 달라며 용서해달라합니다..
그리고..이제서야 잘하고는 있지만..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자기 부인은 아이낳고 힘들어하는데..이제 갓 결혼한지 6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앞으로는 어떨지....그리고 어찌 이럴수 있는지 모르겠구요..
믿음따위는 없어서..다시 살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다만..아이에 대한 양육권..그리고 재산분할..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제가..가진게 없어서..아직 직장도 없기에..
그리고 정확한 물증이 없기에..저한테만 불리한건지.....
저는 아무것도 얻을수 없는건가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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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
이혼재혼 |
스무살때 남편을 만나 4년 동거를 시작으로 딸과 아들을 낳고 결혼식까지 올리고
어렵게 시작한 사업도 이젠 제법 안정되고 정말 아무것도 걱정없이 살았던거 같아요...
워낙 영업일로 출장이랑 외박이 잦아 한번도 의심을 한적 없었습니다...
홀시아버질 4년전 부터 우리가 모시고 남편의 전부인사이에 딸도 제가 잘키우고 정말
남편 하나만 바라보고 살았어요...
설령 싸우는 일이 있더라도 사업땜에 돈이 걸림돌이 되서 싸워는봤지 여자문제로 이렇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몇달전부터 남편의 이상행동에 의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어 제 옷차림 이라던지 말투라던지... 나긋나긋 조곤곤하게 말해라 말하고
늘어진 티셔츠나 레깅스 차림으로 집에 있음 아줌마 같타는둥....
그래도 설마 설마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문자메세지에 "몇시에 차탈까요?.."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날도 남편이 서울출장을 가기로 한 날이거든요...
어디서 그여잘 만나기로 한 모양이더라구요..
그메세질 보고 제가 따졌더니 잘못 들어온 문자라고...첨에 강하게 부정하더니
나중엔 저더러 영업하러 가야하는데 니땜에 뭐가 잘되겠냐면서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
그날밤...남편은 영업을 핑계로 외박을 했고 그뒷날 제 생일날 또한 외박을 했어요...
직감이 맞는거 같았어요..무뚝뚝했지만 자상했던 남편이라 생일인데 내려오라구 오늘따라
외롭다구 전활했지만 바쁘다는핑계뿐....
암튼 이러저런 증거를 차에서 찾아냈고 남편에게 그 증거를 보여줬더니
너무 쉽게 사과하는 거예요...화가날 정도로....
어떡하죠...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은 전과 같지만 이제 믿음이나 신뢰따윈 남아있지 않아요...
더군다나 별나신 우리 시아버님 모시면서 스트레스 말도 못하게 많거든요...
그래도 늘 한결같이 아버님비위맞추면서 이렇게 살았는데...
생일날 그렇게 오라구 아들래미 아파서 다죽어 간다고 전활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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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
부부갈등 |
24살에 결혼해서 아이가 셋이 있구요..지금은 결혼13년차 됩니다
남편은 사업 욕심이 많아서 본직업 외에 다른 술집을 하고 있습니다
1년 정도 집에도 잘 안들어오고 술을 많이 마시고 의심이 가는 행동을 많이 했구요
얼마전 술집 직원 아가씨가 저를 불러 내더니 남편이랑 같이 지낸지 꽤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정말이지 날벼락 같은 소리를 그두사람 앞에서 듣고 정신이 혼미 해 집니다
근데 제남편은요...모든걸 용서받고 싶어하며 저에게 다시한번 기회를 달라고 합니다
저도 애들 생각해서 가정을 깰 생각이 없기에 어떤 방법이로든 용서를 하고 싶은데...
자꾸 생각하면 화가나고 내인생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억울하고....
정말 애들만 보고 열심히 살았거든요......
지옥을 걷는 기분입니다.....ㅠㅠ
젤먼저 인터넷에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니....
지금으로썬 어디에다 말도 못하겠구요...정신 차리기도 힘들고...
그래도 일상적인 생활은 해야되는 상황이고....
머리가 터질 것 같습니다....
한번만 용서해 주면.....이란 구구절절한 변명을 믿어야 하나요???
제가 어떤 선택을 하든 받아들이겠다고 합니다.....
정말 감당하기가 힘듭니다...
도움되는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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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
이혼재혼 |
1년전 남편이 바람을 핀적이 있습니다. 한달후 바로 제가 눈치를 채었고 그래도 믿었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이라고 근데 약6개월이 지난후에야 바람이란걸 확신했습니다 근데 어디까지 간건지는 모릅니다. 남편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그쪽에선 모르고 있었고 약5개월만에 남편은 제게 돌아왔습니다. 제가 혼란스러운건 그때부터입니다. 전 이혼하면 된다고 했는데 남편이 이혼은 절대로 안된다고 하고 이혼할말큼의 사안도 아니라고 합니다 뭐 대충 그렇게해서 남편의 노력으로 지금은 그냥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아이가 하나 있는데 제가 참은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했고 무엇보다 제가 남편없이 살 자신이 없고 남편을 아직까지 많이 사랑하고있는것 같아 참았습니다. 그리고 남편역시 성실하고 가장으로써 책임감이 강한사람입니다 남편역시 절 사랑하고 있다란 믿음이 생기구요 남들처럼 뭐 현장을 확인한것두 아니구 그냥 문자랑 통화내역 그리고 몇번의 만남이 있었던걸로 알고있습니다(남편은 둘이 만난적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그냥 별일 없었던것 처럼 살고 있는데 문제는 저인듯합니다. 제가 6개월정도 남편과 이혼을 하기위해 혼신을 힘을 다 쏟았습니다 진짜 남편을 너무너무 힘들게 하고 자존심상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야 이혼해줄것 같아서요 근데 남편이 모든걸 참더군요 그래서 도저히 이혼이 안되나보다 하고는 참고 살고있습니다 뭐 조금은 위태해 보이지만 그래도 장난도 치고 서로 웃으면서 지내고 있는데 지금은 남편이 사정이 좀 생겨서 한달정도 떨어져있는상황입니다. 전화 통화도 안되는 상황이구요....근데 한달이란 시간동안 떨어져있는데 남편이 보고싶지도 걱정이 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조금 궁금함과 조금의 화가 나는 정도 뭐 대충 그렇습니다. 근데 월급날이 되니깐 남편이 생각나더군요 전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니깐 버틴다 생각했는데 내가 조금 아프더라도 남편없인 못살것 같아 남편옆에 있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경제적인 이유가 컸나봅니다 지금전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있으면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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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 |
이혼재혼 |
결혼생활 15년된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이 오래 전부터 바람을 피우는것 같아서 알아보았더니 술집 단란주점을 하고있는 여자와 철저히 이중생활을 해 왔습니다. 저는 먹고 살기 바빠서 마트 일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저를 철저히 남편이 근무하는 동료사원들에게 자신을 합리화 시키려 저를 나쁜사람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정말 씹어먹어도 분이 안풀릴 지경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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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
이혼재혼 |
일년동안 바람핀 남편. 처음에는 그냥 용서하기로 했는데 두번째는 도저히 용서가 안되요. 그여자를 만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일단 이혼은 안할꺼고 남편만 마음잡으면 될것같은데 밉지만 ...어쩔수 없어요..그여자를 만나서 진실된 애기를 들어보기도 싶고 보고나면 계속 생각날것도 같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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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
이혼재혼 |
삼일전 집에안들어와 아침에 전화했더니 여자가받더군요.만난지 일년됐다구 오히려저한테 넌 누나냐구 그러는데 부들부들 떨리는거 참은면서 와이프라고했더니 안믿더니 집와서 보라구하니깡 그때서야 믿기시작한건지..총각행세하고 만난거같더라구요.같이산지 삼년.혼인신고한지 일년됐어요.애는아직없구요.아까 무릅끊고빌고 각서받았지만 분이안풀리고 패죽이고싶네요
아무관계도아니엇다구 거짓말만하고..아..답답하네요.인정하고 무릎끊은지한시간안되서 라면끊여 처먹고있네요.바람핀남자 어떻게 어떤맘으로 용서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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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
부부갈등 |
올초 2월달에 남편이 결혼전 여자를 세차례만나는걸확인하고..세번째 모텔에간날 밤을세우며 아침에 모텔에서 나오는신랑을 잡았읍니다.여자는 먼저 간상태였구요..
그리고 그날저녁 그여자를만나 추궁한결과..잠자리는안하고 여관에서 얘기만했다고 했읍니다.말도안되는거지만 확실한 증거가없어..일단 그여자집 을알아낸 상태였구요..다시 안만단다는 조건으로..일단 그일이 그렇게 마무리가됐답니다.
처음 제 전화로 차를빼달라고 전화가와서 전화번호 조회하니 모텔이더라구요..
일단 증거잡을려고..지내던중이였는데 2주뒤 그모텔옆 마트에서 물건산 영수증 발견..
또다시 2주뒤 잠복해 남편을 잡았답니다.
아이가 셋이라 쉽사리 이혼결정을 하지못해..마지막으로 다시 잘해보자..라고지내는데..지금도 의심할짓만 하고돌아다니네요..얼마전..아침9시에 회사에서 올사람이 속도위반으로 집으로 딱지가날라와..다시 의심을하기시작했구요..
차량 키로수를 사진에 찍어 보관했는데 제가 사진상으로키로수 찍어논것만 두차례..한번은 과태료 세번이네요..
저 친정가있을때마다 만난것같아요..
그리곤 얼마전 외박...
증거는 없지만 지금남편하는 짓으로봐선 다시 그전여자 만나는것 같은데..
혹..예전 증거로도 이혼소송 할수있나요?
지금은 심증만있지 확실한 증거가 없거든요..키로수와 과태료영수증 밖에..
만약 그여자가 확실히맞다면 그전외도로 소송하려하거든요..
확실한 답변좀 주세요..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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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
이혼재혼 |
제동생의 남편이 바람난 사실을 제가 알게되었어요.
증거도 갖고있구요.
동생에게까지 가지않고 제선에서 처리하고 싶습니다.
물론 전 용서가 안됩니다.
반대 무릅쓰고 결혼해서 제동생은 고생하며 사는데
바람이라니요..
회사로가서 물끼얹고 뺨날려도 모자랄판이네요.
어찌해야할까요.
좋은생각있으시면 도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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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
부부갈등 |
2개월전쯤 아빠의 행동에 의심을 갖게된 엄마는 딸인 저에게 아빠의 위치추적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저 또한 아빠의 행동의 원인을 확인하고자 추적을 했고. 결국 카톡에서 연락을 주고받았음을 확인했습니다.
동생과 의논을 하던중 엄마가 아빠의 외도사실을 듣게되고 이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며칠째 불면증에 시달리다 겨우 잠이 들면 꿈속에서 아빠가 어떤 여자와 스킨십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엄마를 빤히 쳐다보며 죄책감없이.
그래서 잠자는 것이 두렵고 밤이 싫다고 합니다.
결국 정신과 진료를 통해 안정제와 수면제를 복용중입니다.
1달가량 약을 먹고는 있는데. 차도가 없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조금전엔 약을 먹고 잠들었는데. 아주 큰소리로 고함을 치며 잠에서 깼고. 두려움에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벌벌 떨면서 입에 침이 바짝 말라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소리내어 울고 있었습니다. 마치 엄청난 겁에 질린 모습입니다. 이렇게 잠에서 깨고나면 화장실을 걸어가지도 못할만큼 기운이 빠져서 부축이 필요합니다.
이런일이 요즘 비일비재합니다.
낮이라고 편안하지도 않습니다. 하루종일 심장이 벌렁벌렁거린다고 합니다.
계속되는 벌렁거림으로 가끔은 가슴 통증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이 힘들만큼 기운이 빠지고 기분이 다운된다고 합니다.
엄마는 아빠가 밉고 싫지만 자식들을 생각해 헤어질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늙으면 두고보자고 생각하며 일닩용서하겠다고 했고. 아빠는 이제 다시는 같은일이 없을거라며 진심으로 엄마와 가족들에게 미안해하며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수없을까요?
참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이었거든요 누구보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도 아빠도 모두 너무 힘들어보입니다. 저 또한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라 힘듭니다.
저러다 부모님 두분다 몸망가지고 힘들어지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건강하게만 생활하실수있다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엄마땜에 불안해서 24시간 옆에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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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
왕따 |
중2 여학생 입니다. 제가 반에서 첫학기 부터 지금까지 쭈욱 혼자 다녀왔어요.
안그래도 혼자 다니는것도 힘든데 수학여행 은 어쩌라는 걸까요 , 서울 에 가는데 3일간 어떻게 저 혼자 있으라는건지 .. 너무 안가고싶은데 지금은 돈이 빠져 나간 상태고
제가 어떻게든 차에 치여서 라도 아니 , 그냥 수학여행 가는날에 안가고 어디 가게 안에 들어가서 짜지려고요
선생님 은 분명히 저한테 친구 생기게 해준다고 했어요
물론 저도 노력은 많이했죠
저 말고 또 혼자다니는얘가 한명 있습니다
선생님 은 그 아이랑 저랑 데리고 계단 에 앉히면서
너희 수학여행 어떻게 할거냐고 했어요 저는 물론 안가고싶죠 그런데 선생님 이 저를 막으셨어요
이 아이 랑 버스 같이 타게 해주고
방 도 같은 방 에 쓰게 해주신데요
드디어 나에게 친구 가 생기는구나 하고 기뻐했죠
선생님 믿은 제가 잘못입니다
선생님 이 이런 말 한지 다음날 되서 저희방 에 갑자기 2명이 들어왔거든요?
우릴 부르더니 다른방에 가라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친해지고 싶은 무리들이랑 방을 같이쓰는데
선생님 은 이 얘들이랑 친해지게 해준다합니다
그런데 저보고 다른방 가라고하고 그 아이 랑 저랑 떨어지게 해놓았습니다
전 이 방에 그냥 계속 있었고 그 아이 는 다른 방 으로 갔어요
그러곤 선생님 이 저한테 하는말이
" 너도 다른방 에 갈래? " 라던거예요 진짜 어이없어서
그냥 말씹고 반 에 들어와서 책상 에 짜져서 몰래 울었거든요
그전엔 수학여행 가고싶어했는데 지금은 가기싫네요
지금 제가 쓰는방에 내가 제일 싫어하는얘2명이 들어왔는데 걔네들은 저랑 친해지고싶은 무리들이랑 같이 다녀요
당연히 전 그 무리들이랑 친해지지않겠죠
3일뒤에 수학여행 가는데 그동안 3일간 뭐하고 살라는건지ㅋㅋㅋ...
뭐 어떻게해서라든 병원 에 입원하고만 싶고 그냥 그날에 딴데 가서 시간 보내고싶어요
어떻게할까요? 부모님한테 말하고 수학여행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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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
왕따 |
안녕하세요 저는 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반에서 왕따인거같아요 저희반애들은 단체톡방이있는데 저만없고 제가 청소시간 내려가고 올라가고 해도 지들끼리먼저가고 지들끼리이야기합니다 저를아주 투명인간을취급해요 저만 소외감하게 들게하고 왕따인가요? 제가 반에는친구가없고 혼자다니고합니다 다른반애들이랑 친구가있고요 솔직히 제가혼자다니고그러면서 너무 외로워미치겠고요 이걸 부모한테 말하기도창피하고 친구한테 말하기도 자존심상하고해요 이것 우째풀고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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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
왕따 |
다음주 화요일이 학교축제인데
제가 고1때까진 친구들 있었는데
올해 고2 사소한걸로 싸워서 반년넘게 혼자다녀요.
체육시간이나 이동시간때는 딱히 불편한 건 없네요
급식먹을때는...그냥 아는애들이 저 불쌍해서 같이 먹어주는데 걔네끼리 놀지 뭐 요즘은 저 빼먹고 급식먹을때도 많아요
학교축제때는 거의 9시까지 있을거고
또 쌤이 깐깐해서 튈수도 없는데 어쩌죠...
학교축제때 그냥 혼자 다니면 되는 거 아니냐 하는데
중학교 동창들 때문에 괜히 신경쓰여요
게다가 1차에는 반애들끼리 음식 만들어 파는데 저희 3조 준비할 시간 아니면 혼자서 뻘쭘...
2차땐 반애들끼리 단체장기자랑 나가요 후
다른반에 친구? 학교 같이가는애랑 작년에 좀 친한애들 다른과에 아는애들 있긴한데 제가 혼자다니기 시작하면서 애들이랑 엄청 멀어져서 축제때 같이 다닐정도로 친한앤 없네요.
일단 반 애한테 장기자랑 준비할때 문자로 부르라고하고 그때동안은 교실에 쳐박혀 있을겁니다.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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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
왕따 |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하는데요
제 주변에 있는 어떤 평범한 아이가 있어요
그런데 그 평범한 아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편이고 사교성도 높은 편이라서 아이들과 잘지내고 성적도 썩 그렇게 나쁘지도 않은 아이에요
그런데 걔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사회성도 좋으면서 자기입으로 자칭 왕따라고 하고다니고 과거에도 나는 왕따였다 .. 라고 표현을 하대요..
이건 어떤 증상인가요?..
스스로 왕따의 늪을 파고 있는듯해요.. 사회성도 썩 그리 나쁘지 않은 친구인데요.
제가 판단하기엔 그 친구한테 아스퍼거증후군이 있는것같아요
그게 맞는지 아닌지 알려주세요 ㅎㅎ
참고로 그 당시는 6월27일이었구요 지금까지도 계속 걔가 자기 입으로 왕따라고 자칭하네요..
저는 부산서구 살구요. 그친구도 부산서구에 살아요
이런 경우 저는 그 친구에 관해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만약 그 친구가 실제로 아스퍼거증후군이면 어떻게 지내줘야 할까요?
그 친구는 의외로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데 자기입으로 왕따라고 지금까지 자칭하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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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
왕따 |
지금 손이 와들와들 사시나무 떨리듯이 떨립니다. 몇몇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예전부터 저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몰랐고, 사람간의 마찰이 생기면 그에 어떻게 적당한 대처를 해야하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학교에서는 그냥 반에서 조용히 있는 학생입니다. 그러더니 몇몇 애들이 자기들과 '심리적 의존관계'를 맺자면서 저한테 다가오더군요. 한국과 미국같이(아무래도 미국이 한국을 보호해주니까 우리가 너랑 친구가되어주겠다 이런의미인거같았어요) 서로 잘 지내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미국같은 애들을 사귀고, 저는 당최 그 애들(이하 미국)이랑 대화를 못하겠습니다. 다 별들 달고 대화하는 관계같구요, 어찌보면은 가장 어려운 관계 같습니다. 저는 미국이 무서워서 떠는 관계구요...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 수 없네요. 학교끝나고 '오늘은 이제 일 그만하고 좀 놀아도 상관없지' 하면 미국이 호주머니에 손넣고 옵니다. 그러면 '마 마 매끼나라 고마' 이러면 전 슬쩍 비킵니다...제가 언제 미국이랑 친하게 지내고싶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말 안했지만 당연히...잘해야죠... 무서워서 몸이 와들와들 사시나무 떨리듯이 떨리네요. 미국이 '주먹을 꺼내기 전에' 전 알아서 깁니다. 제가 말놓고 딱! 한마디 하면 '좀 조용히 했으면 좋겠어' 라네요...
아무리 제가 7% 부족하다지만 해도 너무한거같네요...저 나름 경제도 잘하고 문화도 잘하고...몬하는게 없는데 왜! 유독 대인관계에 약한지 모르겠네요... 나도 중학교 졸업했고, 예비고 생활까지 다해봤는데...가끔은 미국이 저한테 두부를 외상으로 사오라고 심부름시킵니다... 또 신기하게 다른 애들이 저를 괴롭히려고 하면 미국은 언제나 자기를 믿으라네요. 전 그래서 미국 바짓가랑이 매달려가지고 응디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형님형님빽만 믿겠다고 합니다...심심하면 저를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고 세금내라고 하고...(미국한테 세금을 주기적으로 내야합니다ㅜㅜ)제가 준 세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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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
왕따 |
저 존대로할게요ㅎ
제가 어떤애랑싸웠거든요 제가 한 열댓명정도 애들이랑같이다니거든요 근데 걔네는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어쩌다보니 걔네가 저만빼고놀고있는거에요 그래서 걔ㄴㅔ한테 맘상했었는데 어쩌다보니 다시 화해하게됐어요 근데 그때 제가울었거든요? 근데 걔가 자꾸 제가운거가지고 놀려서제가참다참다 폭발해서 욕하면서 싸웠거든요?근데 걔가 싸우고나서바로 180도변하면서 저 투명인간취급했어요
저는 결국걔네랑다 서먹서먹 해저서자꾸 겉도는 느낌을 계속받았어요 진짜 하루에 몇번씩 울컥울컥하다가 점심시간에 펑펑우는거 저 챙겨주는애들한테 들켰어요
걔네랑 이야기하다보니 걔가 저랑 화해하고싶다고 저한테 막 성빼서 부르고
먼저 말도걸었나? 암튼 그랬데요 근데 저는 걔가 싸우자마자 투명인간취급하고 제옆에있는애들한테 다가가서 친한척하고 어깨빵도 했거든요?근데 애들한테는 자긴한적없다고했나봐요 그리고작년애 걔가 친구때매 힘들어할때 그래도 옆에있어줬던사람이 저에요 근데 문제는 저랑 초딩때부터 와ㄴ전 친하게지냈던 애는 저한테 아무런관심도없고 지 친구들이랑 논다고 저는신경도안썼어요 걔랑저랑 같은반인데 걔가 절 챙겨줄거라생ㄱ각했는데 오히려 다른애들이 절 더많이 챙겨줬어요 좀더 이야기가 많지만 더하면 저인거 들킬것같아섷 세상은 좁다잖아요?ㅎ
암튼 걔가저랑 화해하고 싶다고한게 진심일까요?
아니면 자기는착한척할려고 가식떤건가요?
저는 걔랑 화해해야할까요?아님 그냥 어치피 딴애있으니 걔랑놀고 싸운애랑연끊고지내다 학년 올라가면 남남할까요 저 진짜 요즘 너무힘들어서그래요....
상담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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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
왕따 |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중2 여학생입니다.친구가 저를 은근히 왕따시키고 좀 무시해요.친구 12345가있는데 제가 친구1이랑 놀아야지 하면서 껴안으면 안돼 친구1 내꺼야 이래요 그럼 친구2랑논다하면 또 그러고 친구 34랑도 논다그러면 계속 같은 빈응을해요.그럼 저 놀사람이 없잖아요.그래서 친구 5랑 막 놀았어요.수학여행때 친구 5랑 다룬친구한명이랑 다녔어요 .친구 5랑 팔짱끼고 손답고 그러면 걔가 와요.반대편 팔을 잡으면 되는데 꼭 그손으로 와서 그 팔을 뚝 짜르고 막 팔짱끼고 손잡고 그래요.또 다른 친구랑 그래도 같은 반응을해요.제가 가치 다니는 사람마다 그래서 짜증나요그러면서 걔가 나한테눈 나중에 와서 너가 그때는 그래서 좀 서운했다고 저한테 그러는거에요.그럼 제가 아..이럼 걔가 사과했음 좋갰다는거에요.어의 가없어서 그때 소리를 질렀어요.그러더니 당황해 하도라고요.그 다음날에 저한테 엄청 잘해주는 거에요.저는 되게 좋아했죠.그러더니 몇일 안가서 또 그러는 거에요.진짜 짜증나서 똑같은 행동을 하면 완전 다른애들한테 뒷담까고 진짜 짜증나서 지식in에다가 물어봅니다ㅠㅠ 그애를 복수하는 방법을 없을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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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
신앙문제 |
어렸을때 부터 교회를 다녀 주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저나 다른 일부분의 사람들의 신앙이 잘못된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기도와 예배를 드리고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기도할때 저는 이번 입시가 잘되게 해달라 연습 열심히 할수있게 해달라 가족들이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 해왔습니다.
근데 이건 저의 성공을 위한 기도이지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아닌거 같고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이라고 해왔던게 잘못된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라 설명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혼란스럽습니다.
제 자신또는 가족이나 친구들을 위해서만 기도하고 성공하기 위해서 교회에 나간다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저는 악기를 전공하는데 교회에서도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고 있습니다..
더좋은 연주를 위해 좋은 대학에 진학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게 맞긴한건지...
진정한 신앙인이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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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
소통부재 |
이런 질문올리는것도 참 저도 한심한것같고 그렇긴하지만 ㅋㅋ..진짜 너무 화가나서 올려봅니다 ..
저는 취업준비생인 20세여자이구요.
저는 대학을 합격했는데 (부모님이 모아둔 돈이 없으시다구하시고..)집안사정으로 대출으로 가야할 상황이여서 제가 빚지는 성격도 아니고 저뿐만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빚지게 되는게 싫어서 제가 포기한 케이스에요 그래서 취업해서 제돈번거로 대학등록금 내서 일하면서 야간대 갈려고 했었는데 취업이안되니까
부모님이 취업왜 안되냐 박박 긁으셔서 스트레스 받는것도 참았고 어쩌다보니 회사는 들갔는데
저랑 직종안맞고 정말 제가 가고싶은 분야가아니라 그냥 보조쪽이여서 한달다니고 그만뒀습니다 그런후
취업이힘드러서 알바라도 구해서 다닐려고 했어요 제가 일자리구하기 힘들땐 취업성공패키지들으면서 수당받은거로 25만원정도 달마다 받은걸로 10~15만원 부모님드리고 나머지 저용돈하면서 부모님한테 졸업후에 한번도 용돈안타가면서 살았거든요 그 일다녔을때도 부모님돈 챙겨드리고 저도 나머지 용돈하다가 다떨어져서 오랜만에 고딩때 친구가 만나자해서 용돈2만원만 달라했는데 니가 뭔용돈이냐고 용돈따위없다고 알바나 구하라고 그러시는거에요. 부모님한테 뭐 바란적도없고 진짜 스트레스받아가면서 참는데 또 니가뭔 스트레스냐고 그렇게 말하셔요. 그리고 정말화났던게 오늘있었던 상황인데 월보험금을 3인가구가 70 이라는걸알게되서 뭔보험금이 그렇게 많냐구 (솔직히 집안사정 안좋은데 보험금이 너무들어감..엄마만 일하시구 아빤 집세랑전기세?세들만 냄[일잘안하심])보험금 좀빼서 그돈으로 적금이라도 들어서 부모님 노후비 마련하라했는데 정말 답변이 니가뭔상관이냐 내가번돈으로한다는데 니 앞가림이나 잘해라 이거였어요 .하..
제가 너무 화나서 대학얘기도 꺼냈는데 ㅇㅇ네는 딸이 자기알아서 대학등록금 다벌어서 갔다 이런얘기하시고 항상 ㅇㅇ네는 자식들이 부모님한테 벌여서 돈도 주던데 이런말하셔요 .
진짜 집나가고싶고 어쩔땐 서운함감정 복받쳐서 눈물도 흘리는데 부모로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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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
소통부재 |
부모님과의 생각차이랑 조금은 틀린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의사소통이 전혀 안되고 문제해결이 원만히 잘 이루워 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안타깝고 말을 해도 들어지지가 않습니다. 어쩔수 없는 아주 곤란합니다. ㅠ.,ㅜ
(노코멘트 합니다. ㅇB-ㅇJ 아님니까 ㅇB- ㅇJ 입니다 덩치와 얼굴 뿐만아니라 체중 + 기타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렇게 될수 밖에 없는 요인들)
부모님은 아빠는 개인택시 엄마는 마트판매직을 하고 계신데
상당히 저를 감당하기에는 말할수 없이 힘에 겹고 부모님도 해줄수 있는만큼 할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미성년자도 아니고 부모의 동의 없이 움직이냐가 아니라
또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여하튼 등등등.....
일단 독립을 할수 없는 상태 돈도 없고 계속 놀았던것도 아니고 알바도 하고 다닐수 있는 만큼 저도 최선을 다해 뭔가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나도 불리한 약자의 입장에서
어느누구도 저의 손을 아무도 들수 없을때 곤란한 입장과 난처함과 정말 뭐라고 딱 꼬집어서 말할수는 없지만
이럴 경우엔 약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했음 좋겠는지가 지식인답변을 올려 주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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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
소통부재 |
평상시엔 그래도 통하는게 좀있다생각했는데 초등5학년때도 조금씩 공부힘들다는 짜증이늘길래 대화도해보고 혼도내보고 회유도해보고 결국 학원모두 끊었다 몇달이가고 다시하겠다는 의지가없었구 5학년겨울을보냈습니다 아인 겨우겨우 연명하듯 조금씩공부하며 지내다가 운동부에들어가 중1까지 운동부에 전전했지만 또 별소득없이 많이힘들다구 공부하겠다 다짐다짐을해서 집에왔구10개월 공부하다 또힘들다 공부방에서 자습하느니 혼자 독서실로가겠다 !!이런식으로 반복이네요 어찌 아이에게 훈육을 해줘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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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
성문제 |
저는 예비 고1 여학생입니다
저는 요즘 제 성정체성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분명 남자를 좋아하는데 여자인 제 자신이 싫습니다
자꾸 제 머리가 어떻게 되버린것같아 나무 고민이 되네요
정신병원이라도 가서 상담을 받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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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
동성애 |
제 성정체성이 뭔지 모르겠네요
전 남자인데요..
제 말은 동성애자는 아닌데
여자도 좋아하는데 남자에게도 적지않은 감정을 느끼고
또 제가 여자였으면 하는 생각을 꽤 자주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에이 그래도 내가 몸기르면 되지' 이러고 반복합니다
가끔 고민때문에 힘드네요
자기 스스로 젠더인가 뭐지.. 양성애자인가 하고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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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
동성애 |
안녕하세요.
저는 고3 남학생입니다.
평범하게 남녀 공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성정체성과 성 지향성에 대해서 혼란을 겪어서 너무나도 힘듭니다.
특히 학교에서 생활을 하거나 이럴때는 생각이 안나서 편한데, 집에와서 잠자리에 들거나 할때 많이 고민이 됩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으로 성 정체성에서 고민을 했습니다. 내가 혹시 여자가 되고 싶은건 아닐까? 하고 말이죠.
지금이야 제가 좀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 진지하게 고민해보아야 하는 문제 인걸 알지만...
그땐 어려서 그런지 두렵고 그런마음에 고민을 했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생각이 엄청 많아요.
어찌됬는 제가 처음에 음란물을 접한건 초 5때고요. 처음으로 여자를 보고 성에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초6때 친구들하고 목욕탕을 가서 약간 동성애적인 행위를 했습니다. 처음에 작당을 하고 간건 아니였고 가서 호기심에서 그렇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로 중학교때 아기같은 남학생을 보고 귀엽다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 이후로 계속해서 성 지향성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혼란이 없을땐 이성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성적 흥분을 느끼는데에 아무런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가끔씩 혼란이 찾아올때면 동성에게도 그런걸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랑 .. 설레임 같은 감정은 느끼지 않지만
약간에 동경 .. 호감 우정 사제 관계 등을 많이 느낍니다.
사실 사랑 설레임 이런 감정이 무엇인지 재대로 이해를 하고 있지도 않지만 ... 말입니다.
저는 감정적으로 인해서 동성애적 성향이 있는것은 아닐까 하고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깨닫은것은 성적으로도 동성애적 성향이 있는거같습니다.
남자와 신체접촉을 통해 흥분을 하거나 기분이 좋은건 못느껴 봤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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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
이혼재혼 |
결혼 직후 [ 신혼여행 다녀 온 후 ] 아내에게 빚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빚에 내용은 장모님 병원비로 대출을 했다고 했습니다,. [ 대략 : 1,400 만원 ]
믿기 어려웠지만 제가 결혼 전 모아둔 재산으로 채무를 모두 갚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회사에서 해외 근무를 가게 되었는데 출국시 통장 및 인터넷 뱅킹 관련 등
아내에게 맡겨두고 갔습니다.
그런데 복귀 후 재산 확인 중 아내가 제 몰래 처가집으로 또 800만원 가량 준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맞벌이를 하는데 물론 자기 돈은 하나 모은게 없고 제돈으로....결국 자기가 번 돈도 처가로....
이번에도 용서하기로 하고 매월 아내가 버는 돈 100만원을 제게 붙이라 하고 재산 관리는 제가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100만원씩 보내지 않고 수 개월 뒤 확인 하니 또 모아 둔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 아내는 임신중으로 크게 싸우지 못 했구요... 이유도 변명도 없습니다,.,그냥 돈 관련 이야기 하기 싫다고.]
저는 화병으로 인해 우울증 까지 왔고 직장까지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또는 저는 한발 물러 서서 장모님하고 같이 사는 생활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100일 이 좀 지나서 화상을 입게 되었고 입원을 두달 넘게 하였습니다.
병원비는 몇천이 되었지만 다행이 보험이 되어 500정도 본인 부담 되었습니다.
병원비 처리를 아내에게 맡겼는데...나중에 보니 이또한 빚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보험비가 모자바야 400~500인데 빚이 1900 이 넘습니다...
이제 도저히 참지 못 하겠고 이혼을 할려고하는데...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아들녀석에 대한 양육권만 있으면 되는데...이제 두살 [ 19개월 ] 되었습니다.
합의 이혼이 어려워 소송까지 가야 한다면 양육권을 받을 수 있을까요
가정 형편이나 경제 상황은 저의 [친가] 쪽이 훨씬 유리 하다고 생각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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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
경제문제 |
답답하기도 하고 제가 너무 한심스러워 도움을 청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제 현상황은 빚이 4천입니다. 은행권에 2천 캐피탈 1500에 사금융 250에 카드 리볼빙... 하... 한심합니다! 잘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옮겼던 회사가 망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몇달 놀게되고...사기 아닌 사기도 당하고... 현재는 계약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4대보험이 안들어가는 대신 308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300이 넘는 월급을 받아도 남기는 커녕 오히려 적자인달이 많습니다.
대출금에 집세에 카드값에... 그러다보니 현찰이 없어서 다시 카드로 생활을 하고... 바람쥐 쳇바퀴돌듯 매달 반복입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 나쁜 생각도 많이 했지만 다시금 맘잡고 살아보고 싶은데 도저히 길이 안보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참고로 전 자가도 아니며 월세에 살고 있고 부양가족도 없으며 아직 연체경험 또한 없습니다.
개인회생이나 그런걸 원하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어찌해야 빨리 빚을 털고 무난한 삶을 살 수 있을지... 삶을 사는 의미가 언젠가부터 빚 갚는게 되어 버린것 같아서 너무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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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
대인관계 |
왜 왔는지도 모르겠고 주말이어도 전혀 즐겁지 않고 하루마다 안 운적이 없어요 태어났을때부터 살던데라서....학생인데 새 선생님도 불친절해요 대신 숙제가 별로 없는데 숙제가 없는게 허전하기까지 하고...숙제에 매일 치여살아도 괜찮으니까 다시 이사가고싶어요 이것때문에 돌아다니는 우울증자기진단도 해봤는데 40나오고 요즘 모든거에 의욕이 없어요...그냥 다 하기싫고 식욕도 떨어지고..그때 잘 아껴주지 못한 내가 싫고 여기서 도저히 행복해질수 없을거같아요 어떡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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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
대인관계 |
제가 6학년때까지는 한국에서살다가 3년동안 스페인에서 살다가 다시 한국으로 가거든요
가면 중삼이에요..
많이 어렵지만 노력하면 따라잡을순 있지만
중삼 새학기로 들어갈꺼에요
애들이 못땠어요?
스페인에서 왔다고 뭐라고 그러는건 아닌지;;ㅠㅜ그래도 지금까지도 연락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근데 전 먼 학교 다른학교에 다니기때문에 잘 친해질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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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
대인관계 |
현재 해외에서 영어가 아닌 다른 외국어 연수를
4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제게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어서 진지하게 상담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현지의 외국인들과 대화를 하려는 의지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큰걱정입니다.
외국인 울렁증 그런 것은 아닌데 굳이 대화를 해야 할
의지가 안생깁니다. 물론 정말 해야하는 대화는 어떻게서든 하려고 하지만... 굳이 대화할 일이 없다면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아마 제 성격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원래 말이 워낙 적은데다가 인간관계도 폭 넓게 많이 사귀기보다 적은 친구라도 깊은 관계를 선호하는 성격입니다. 낯가림도 심하구요.성격이 잘 바뀌지가 않네요.
이러려고 여기까지 온 게 아닌데...괜히 헛된 시간 보내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아마 계속 이런 상황으로 간다면 조기귀국을 해야 하는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이 됩니다...
그렇지만 언어는 꼭 익히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아이러니하고 고민이 됩니다.
제가 외국어를 하기에 알맞은 성격이 아닌걸까요.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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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
대인관계 |
21살 서부경남4년제 국립대다니는 2학년 여자입니다.
제 전공은 식품자원경제학과라는 곳이에요. 농업경제학과가 전신이에요.
1학년때는 전공도 2개밖에 안듣고 거의 교양듣고 그러니
학점이 1학기때는 4.18 2학기는 3.82
2학년되서 전공이 심화되고
또 '족보'라는것을 못구해서 ...공부를 안한것도물론잇엇겟죠..
쨋든 2학년1학기학점이 2.61이 나왔어요. 현재 총학점이 3.4가 되어버렸습니다.
근데 이번2학기 전공도 적응이안되요.
뭔말인지모르겠어요. 막 영어로 수업하고 시험도영어로나오고..답도 영어로 쓰래요. 또 경제학이라 수학도 잘해야되는데
저 수학7등급맞는수준이라...
그래서 전과를해야하나?고민이되는데...지금하기엔 너무늦은거같고...복수전공도... 그나마 부전공을 해야하나 생각중이에요. 사회복지학과 부전공할지요..
최근들어 취업컨설팅해주는직업? 진로교육하고상담해주는? 이쪽일이 재밌어보여서...
직업상담사2급자격증도 준비해볼가생각도하구요...
잘모르겠어요... ㅠㅠ현재전공때문에 학점이 완전 바닥칡ㄴ같아요. 같은과 동기랑 선배들이랑은 안친해서...
시험에대한 족보라던가 조언같은거 듣기가힘들어요.
가끔 물어보긴하는데 그때마다 제자신이 치졸하다는생각이드네요. 이럴때만연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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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
대인관계 |
저는 소심한 성격 과 말을 더뜸 거리는 것이 심하고 현재 직장 생활 대인관계 에서 스트레스 가 심하고. 항상 혼자 생활 하는 것 같아요. 저가 말 을 더뜸 거리 고 하니 직장 동료 들도 무시 하는 것 같고 사람 들 때문 에 힘들고 때론 죽고 싶을 때가 많아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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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
대인관계 |
중학교 올라오고 나서 친한친구들이랑 많이 떨어졌어요. 원래 제가 활발하고 말도 잘하는 성격이었는데 점점 내성적인 성격으로 바뀌어 가는거에요. 그래서 친한친구들 빼고 별로 그렇게 이야기를 않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애들이랑 얘기하면 그냥 웃고 그래요. 발표하면 얼굴 맨날 빨개지고요. 친하지 않은 애들이랑 눈 마주치기도 어색해요.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는 방법은?
그리고 제가 대인관계가 별로 좋지 않아요. 제가 올라온 중학교가 원래 친한애들도 없고 별로 사이 않좋은 친구들이 많아요. 학년이 올라갈 때 같은 반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그 친구들과 사이를 회복하고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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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
대인관계 |
저는 항상퍼주는편이에요 평소에도 오바한달까?? 리액션도 일부러 엄청크게하고 맨날뭐사주고그래요 보통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부탁도 들어주고요 그래서그런지 친구들이 저를 쉽게봐요 ㅋㅋ.. 심심하면 친한척하고 평상시에는 눈길도안주거든요 필요할때만불러대요 학교에서 따를 당하거나 하는것은아닌데요 무관심쪽에 가까운것같아요 밥먹으러갈때는 한 열명?정도 반에 평범한애들이랑 같이먹거든요. 저희학교는 급식실에서 밥을먹는데 제가 먼저 붙지않으면 안챙기고 그냥가버리는경우가 많아요 오늘도그랬고요 어떤애는 자기가 노력하지않아도 친구가 많더라고요 공부는 확실히못하고 딱히 예쁜거같지도않고 성격이 그렇게좋지는 않은거같은데 .. 대체왜일까요 친구들이랑 대화를 나누고 있어도 외로워요 어려서부터 집안이 항상 분위기가안좋고 까칠하고 딱딱했거든요 그래서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아보지못한거같아요 대체 제가 어떻게하면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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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
성문제 |
성희롱관련 질문드립니다
직장내에서 상사가 상습적으로 몸을 터치하고 지나갑니다
좁은공간에 있을때 굳이 비집고 들어와 엉덩이를 치거나 그게안되면 어깨로
등을 쓸고 .. 어떻게든 제몸을 지몸으로 치던지 부비던지 ..
관리자에게 이사실을 말하고 처리해주길 바랬지만
말하고 난후 터치가 더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더이상은 직장을 다닐수 없어 전 퇴사를 해야겠는데..
신고하면 피해 보상받을수있을까요
당한것이 저만이아니고 또있기때문에 ... 함께 신고하는것도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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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
대인관계 |
뺀질이 퇴치법이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다른이 아니라 지금다니는 직장이 일하는 사람이 몇명 안돼는데 저 빼놓고 전부다 군대 뺀질이들이 다모인 것 같아서 힘듭니다 일은하는데 마무리 청소라든가 그밖에 잡일들은 내비 놔두면 아무나 답답한 사람이 한다는 주의고 진짜 힘듭니다 무슨 방법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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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
대인관계 |
말그데로입니다.
전 고등학생이고요.
원래 이친구를 처음사겼을때 좀 꺼렸습니다. 물론 그친구가 먼져 저에게 다가와 친구하자고 그랬고요.
지금친구된지 1년 반정도 됫는데요.
그런데 제가 친구를 꺼린이유는 고등학교 올라올때
저는 저랑 맞는친구 아니면 최소1명 사귀던지 안사귀던지 할계획이였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랬던거라 흐지브지 하다 결국 친구하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막상 다른사람에게 문을 터놓는 성격도 아니라 .. 그사람을 알기전까진 함부록 말하지않습니다. 제 모든것을.)
아무튼.. 그 뒤..몇번같이 있다보니 성격을 알겠더라고요.
저같은 성격은 밝은사람을 사귄다. 치면 그런쪽으로
나가는 케이스입니다. 좋은점이 많은사람. 그럼 저도 그렇게 똑같이 대해주고요.
그런데 이친구는 저랑 반대의 성격이고 조을증에
자기편하면 좀 제가보기에 마음데로 툭툭거리고.
말도 선을넘어서 할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처음 안 사실이 끝까지 뭐 사소한것이다만)
그것가지고 끝까지 생각해 그일가지고 중얼거리다던지. 옆사람이 기분찌푸리게 만듭니다.(제가오늘
그래서 처음으로 방과후를 때려치고 나왔네요.)
이런친구 절교쿨하게 할까요??
1년전에 해야할것을 오늘 참다 폭팔하네요.
여러분은 이런친구 어덯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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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
대인관계 |
몇년전 어떤친구와 절교했다가 다시 화해하긴 했는데 화해한것도 화해한게 아닌것같이 사이가 완전 서먹해져서 학교에서 마주춰도 인사를 안하거든요 오늘 그친구 생일이에요 편지도 썼는데 어떻게 줘야 할지도 뭐르겠고 정말 그친구만하게 저랑 맞는 친구도 없는거 같아서 예전처럼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욕쓰지마세요 진지해요ㅠㅠ 좀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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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
대인관계 |
제가 집착을 너무 많이 해서 친구와 절교를 하게 되었는데 집착이 계속 사정이있다는데 꼬치꼬치 묻는 건줄 알고 하지말랫는데 계속했던거 같아요
사정이 있겠지하는걸 그냥 물어보는것도 집착인가요..??
예)페북에 친추 많이 되있어서 누구냐 물어본거
예)페북에 내가아는애랑 베프랑 어떤남자애랑 친추가 되있길래 그남자가 베프랑 연애중으로 되있어서
그애한테 너가 소개시켜줫냐?? 이렇게 물었는데 베프가 그걸 들은거에요..
이것도 집착이라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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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
귀신문제 |
귀신이 있는 이유 알려주세요. 알고싶어요. 귀신보려고 별 짓을 다해봐도 귀신은 없었습니다. 초현실주의자인 제가 귀신을 본다면 사후세계도 믿게되어 궁극적인 궁금중이 해결될것같습니다. 자세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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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
꿈해석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여대생입니다.
몇 달 전에 크게 다투고 헤어진 연인이 자꾸만 꿈에 나타나는 것이 괴로워서 질문을 남깁니다.
그는 제가 만났던 남자 중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었는데 헤어진 후 불미스러운 일로 법적 시비까지 있었네요.
그에 대한 애착이 지대했던 만큼 크게 받았던 충격이 제 무의식에 많은 영향을 미친듯 합니다.
꿈에 계속 나타나서 그를 자꾸 떠올리게 되는 것이 너무 괴롭습니다.
주변에 꿈에 대해 터놓고 말할 사람도 마땅히 없어서 속앓이만 하고 있고, 몇 달 째 꿈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꿈을 꾸고 나면 그 기분 때문에 일생생활과 대인관계에도 지장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혼자서 극복하기가 힘듭니다.
이런 일로 심리상담을 받기도 하나요.
저와 비슷한 상담 사례가 있는지,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받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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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여중생이에요
우리반 여자애들 구성하자면 첨엔
5명(따?가 대부분):6명(혼합+제가있는곳):6명(거의날라리들)
대충 이렇게 나뉘었어요. 솔로는 없구요
근데 2학기 되고 전학생와서 우리한테꼈어요.
글고 6명(거의날라리들)에서싸웠는지 한명이빠짐.글고5(따가대부분)여기에 합류하고 거기에서 상찐따2명이 나오게 되요.(선배님들 저희반 한심하죠;;)그렇게2:4:7:5 가됨.
내가 있는데가7으로 홀수잖슴. 7에서 저랑젤친한애가 전학생과 젤 친하게지냄. 언젠가 그 둘(전학생+나랑젤친했던)이서 5(거의날라리)의 한명과 특별히 친해지는거.걔네 셋이서 생파하고놀고 막그랫음.당연히 우리들(나합해서5명남음)은 좀 위기감 느끼고 그럼. 솔까 배신감듬. 쪼금 피해다님.
글고얼마후에 나랑젤친햇던 애가 전학생말고 6명만 단톡방만들어서 우리보고 전학생이 '자기싫냐고 자기들어와서 우리사이가 더 안조아진거같다' 그랫었다고 전함. 우린 아니라고함. 근데 우리(5명)중 한친구가 '5명(거의날라리)에한명'이랑 너무친하게 지낸다고 대놓고말하는거임; 쨋든 나랑젤친햇던애 가 해명을 함. 그 5명(거의날라리)파 도 홀수고, 전학생이랑 자신이랑 놀앗던애가 좀 소외감 느꼇었다고 그럼. 그래서같이논거였다고 함. 일단은 믿음. 근데 그담날(오늘) 6교시에 5명(대부분날라리파)의 5명 전체랑 어울리는거;뭐 오늘만 그러겟지 하고 넘어가고 싶어도 그동안 봐온걸 보면 좀있으면
쟤네가 그쪽으로 넘어갈듯.(85%넘어옴..)
그래서 이렇게 질문을 올림.
?쓰다보니까 말투가 바뀌네요ㅎ...
저한텐 심리적으로 심각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요..
갠적으로 저는 나갈듯한 그두명이 우리파에서 젤 좋았습니다.
최대한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냥 조용한애,착한애랑 친구해라 뭐그런말은 제발 하지말아주시길. 그 두명을 어떡하면 우리랑 다시 젤친하게될수있을까..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감사드리고 성의있는답 부탁드립니다.
(저진짜 고민되네요 내공100) 제발 성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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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
왕따 |
저희 아버지가 직장에서 왕따를 당하셨습니다 ...
일단저희아버지는 덤프트럭 운수업을 하고계시구요
제가 전화상아버지 말씀듣기로는 같이 일하고계시는 분들이
짐을 하차예정시간도 안알려주고 10대가 가면 9대는 하차시간을알고있는데
저희아버지만 모르고계십니다
그리구 배차가나면 가는목적지를 정확하게알려주어야하는데
항상 대충알려줘서 아버지가 저녘에 집에만오시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십니다 ..
여기서 질문드릴텐데요
현재 아버지가 사장하고 통화한후 그만둔다고 하셧는데
같이일하는사람들이 왕따를 시켜서 그만두셧습니다
직장내 아버지 왕따시킨거에대해서 신고방법 같은건없나요?
제가 아들인데 억울해서 참고있지못할거같습니다 ... 도와주세요
얼마안되지만 ..내공걸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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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저희아빠가 56년생인데요
아빠가 결혼할 당시에는 술을 입에도 못대시고 술을 못마시고 술을마시면 토하시는대...
오늘 오전11시52분때 제가 잠을 자고있는데 아빠한태 전화가 왔더라구요.
신발 담가놓았으니 빨아두라구요...
제가 잠결에 알았다고 하고 끊었죠..
아빠가 오후10시때에 집에 들어오셔서 확인하더니만 왜 신발 안빨아 놓았냐고 물으셔서
제가 잊고있었다고 하고 바삐 신발을 빨아두었죠
그러더니 몇분 안지나서 갑자기 아빠가 화를내시는거에요
순간 저는 뭐지? 무슨일이 난거지? 신발 늦게빨았다고 화내시는거 같은데..
이랬는데 보통 아버지는 잊어도 된단다 아들이 지금이라도 빨아주었으니 괜찮단다. 이러실탠데
아빠가 술드시고 집에 들어오시면 아빠에 관련된 무슨 한가지일이라도 잘못되면 아빠가 죽어야자식들이
정신차리지 이러시면서 내일 약사온다고하고 죽어야되겠다고 하시면서
아빠가 술드신다고 화를 막 내시면서 나간다고 하구요 엄마도 같이 나가시고..
저는 진짜 큰 바람은 없구요 아버지랑 자식들의 진지하고 솔직한 대화로 풀어나가면서 술도 좀 줄이시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싶은맘이에요. 근데 정작 아버지는 술드시고 오시면 그러시니... 술드시고 오신거니 진지한대화를 나누기엔 조금 그렇구요.. 술 드시고 그 다음날에 말씀드리기엔 용기가 안나구요..
그냥 이젠 지쳐서.. 전문가분이 아빠를 설득시켜서 술조금 줄이시고 치료도 받게하시는게 어떠신지라고 말씀드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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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지금대학생20살여자입니다..
집에있기싫어요...아빠는항상물쓴다고욕하고 밤에씻지말라고욕하고 동생이랑싸운다고 아무거나야구방망이나들고서때려요 너무폭력쓰는거같아요 엄마아빠랑싸울때도 엄마때리고요 엄마한테욕하고 머리때리고 선풍기로도때리고 그냥 집는대로막때려요 무슨말만하면성질내고 거짓말친다고욕하고 너무집에있기가싫어요 집나가고싶어요 신고할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지금아무생각이없어요 너무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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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
연애문제 |
남자친구랑 그냥 만나서 데이트하면 마냥 아무생각 없이 좋기만 한데 혼자 생각하고 재고 따지면 자꾸만 헤어지고싶어요...
저는 지방국립대학에 다니고 있고(고등학교때 2등급정도...) 남자친구는 직업반 나와서 상공회의소에 다니고 있어요.
그냥 결혼하자 이런 말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 생각 할 나이도 아니지만 너무 부담되고 남들도 다들 제가 너무 아깝다고 하니깐 남자친구가 더 작아보이고... 근데 만나면 그런생각 안들고 참 좋은데. 이 사람이 싫은 것도 아닌데 혼자 자꾸 깊게 생각에 빠지다 보면 걱정돼요... 저도 결혼할 생각은 없고 언젠간 헤어질 거란 생각을 막연히 하는데 더 오래사귀면 헤어지기 힘들까봐...휴...ㅠㅠ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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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
연애문제 |
저랑 남자친구 둘다성인인데요 전 연애경험이 사실 없는거나 다름이 없어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가 있으면 막 안아주고 싶고 뽀뽀해주고 싶고 그런건 있었는데 그 이상은 안되겠는거에요.. (그냥 생각만 하는것도)
지금 남자친구에게 잘해주고 막 예뻐해주는데 뽀뽀까진 얼마든지 하겠는데 그 이상으로 가면 저도 걱정되지만 저보다 남자친구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어서 ..그것때문에도 몇번 차였지만...
전 꼭 지키고 싶어요 제 자신과 한 약속중 하나거든요. 절대 꺾을생각은 없습니다.백번차여도 혼자사는한이 있어도..
남자친구도 절 아껴주고 싶다고 많이 얘기해줬는데 제가 앵기고 그러면 여자인 저는 남자친구가 앵겨도 어떻게 하고 싶단 생각은 안들잖아요?...남자는 다르니까 ..주관적인 생각보다 솔직히 객관적으로 그렇잖아요..
제 남자친구를 못믿는건 아닌데 남자친구가 그런거 때매 힘들까봐 걱정이네여...제가 그런걸로 많이 차여서 상처도 있구요...
제가 좀 스킨십을 덜 하면 그래도 괜찮을까요...ㅠㅠ남자친구는 아직 제가 혼전순결인것까지는 모르구요 스킨십에 좀 보수적이라는것만 알고 저를 아껴주겠다고 했어요 이제 얘기해주려고 하거든요 ..미리 말해줘야 할것같아서 다시 차여도 ㅠㅠ사귀게 되기전에 말했어야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어요..만나서 얘기해주는게 좋을까요 문자나 전화로 해주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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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
대인관계 |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중3남학생인데요 친구문제때문에이렇게 끄적여봅니다....하....
제가 중 1 2때는 애들이랑 진짜 원활하게 잘놀앗어요 사람에대한 기피감도없엇고 그냥 그때는 매순간이 즐거웟어요...근데 중3 초기부터 현재막빠지까지 제가 좀변한거같아요..제가 중3들어서 상당히 소심해지고 대인기피증?같은거도 약간생기고 애들이 말을걸어도 별로 대답을하지안아요...사춘기라서 이런지 모르겟는데 제가 매우 소심하게 변한거같아요.그래서 지금 연락하는애도없고 친한애도 없어요..제가 왕따같은거는 어니에요. 애들이 저한태 잘해주기는 하는데 저를 찾지를안더라고요..
지금은 괜찮아요 이재 중학교졸업하니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 가서도 이럴까봐 걱정입니다....고등학교때는 좋은 애들 4명정도 만들어서 사회에 나가서도 연락하고싶은데 못그럴거같아요....
단순히 저의 걱정일까요?시간이 가면 나아져요.??
그리고 제가 공부는 잘하고 집안도 괜ㅌ찮은데 고딩때 친구 잘만들수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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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
연애문제 |
저는 군대전역후 한여자를 만나서 처음엔 관심정도에서 ..사랑까지하게됫습니다.
그치만..그전에 알으셔야할게... 여자친구의 친구는 저를 싫어합니다..
고등학교때 소개받았었는데..그때 제가 너무 그래서.. 저를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연락초반에도
여자친구는 그 친구한테 남자얘기 그냥 하고 수다떠는데.. 저같은애랑 연락조차하지말라며...
그치만 제가 많이했고 결국저희는 그냥 지금 감정에 충실해 만나기로했습니다..
그치만. 여자친구가 워낙 거짓말못하고 착한성격탓에 그 친구를 속인거같다는맘이 너무 커져..
헤어져야할거같다고 친구를 버릴정도로 절 좋아하는건 아니라하여 알겠다며 저희는 이별을했습니다.
그치만 그뒤에도 서로의 감정이 앞서. 다시 만나게 됫습니다.
그뒤로 놀러도 가며 알콩달콩 좋았습니다. 저는 20대중반의 나이에.여러여자를 만나고 사랑도해보고
상처도 받고 했지만 제가 지금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의 크기가 정말 다르다는걸 저조차 놀랄정도엿습니다.
너무 사랑하고. 함께 하고싶고. 미래를 상상하게됩니다. 그치만 저의 사랑하는 방식이 너무 큰나머지.
여자친구에겐 집착이라는.또 질투가.. 됫습니다.
여자친구가 좋기에.. 저에게 집중하면 좋겠고. 저는 솔직히 핸드폰 답장만기다리고. 만나고싶고..
처음에 밀당이싫다한 여자친구의 말에. 그냥좋으면 좋은 족족 표현도 하고했습니다. 이제는 그녀도
절 사랑하는거같고..그치만.. 저의 잘못된 사랑방식에.. 여자친구는 지친거같습니다.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제가 질투부리며 그런스타일이 아니엿는데. 지금그녀한테는 그렇게 되는게..저도놀랍습니다..
질투나고.. 저랑 전화 귀찮다며,, 끊는 그녀가 이성친구랑 통화 오래하는거..조차 질투가납니다..
무튼 그뒤 저희는 서로 지치기도 하고 해서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지금저는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시간 지금3일정도 됫는데.. 전 저에게 여자친구가 어떤의미인지
많이 생각했습니다. 제가 너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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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
대인관계 |
그냥 내가 아무것도 아닌거같고 내가없어도 신경도 안쓰고 나하나쯤 없어도 아무런 상관이 없어보여요
내가 이끌려다니는 느낌도들고 나는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행동하는거같고 항상 소외감만 들고
지쳐 인간관계가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심어준다
아직 내가 만나보지못한 세상은 수없이 많은데 전부 인간관계가 포함되어있는것도 많이 싫다 하루하루 학교가는게 힘들다
항상 내가 맞춰가는거같고 내가 참고 눌러담고 이해할려고 하고 그냥 스트레스다 가족말고 믿을건 없는거같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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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
부부갈등 |
아빠의외도..
제목그대로 아빠의외도입니다
엄마는예전부터알고계셔서 크게문제될건없구요
근데 그것땜에 제가스트레스받고있어요
아빠의 외도상대와 카톡하는것을보았어요
조금 충격때문에 스트레스받고있었어요
그래서그런지 아빠볼때마다 짜증이나요
어떻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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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가정문제 |
엄마 아빠가 이혼했으면 좋겠어요
16살입니다. 저희 가족은 엄마, 아빠, 저, 동생 둘로 이루어진 가족인데요.
정말 진심으로 엄마랑 아빠가 이혼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엄마가 정말 싫어요.
엄마는 꼭 자기가 잘못하면 인정을 안해요. 사람들이 자기 잘못을 잘 모른다고 한다면 저희 엄마는 정도가 지나칠 정도로 자기 잘못을 인정 안해요.
동생이랑 제가 싸울 땐 누가 잘못했든 항상 동생편만 들어요.
싸운 이유도 물어보지 않고 무조건 때리기만 해요.
용돈도 안 주시구요.
저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 느낌만 들어요.
반대로 아빠는 저를 가장 사랑해주시고,
용돈도 많이 주시고, 제가 엄마랑 싸우고 울고 있을 때 달래주는 게 아빠예요.
항상 저에게 친절하고 다독여주는 아빠가 너무 좋아요.
저희 부모님이 매일 싸우시거든요...
엄마는 병이 있는데도 술을 항상 드세요. 싸우다가 사이 좋아질 정도로 변덕도 심하시구요.
전 그게 너무 싫어요. 한 번에 확 터트리고 이혼했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자기 마음에 안들면 저나 아빠한테 화풀이 하시구요.
동생만 정말 사랑해요.
싸우실 때 아빠는 항상 엄마가 욕하시는 것만 듣고 계세요...
그게 너무 안타깝고 속상해요... 엄마가 정말 너무 싫고 죽여버리겠다고 생각한 적도 많아요.
살림도 대부분 아빠가 하시고......
그러니 아빠랑 저랑 단 둘이 사는게 낫죠.
엄마가 정말 너무 싫어요...
아빠랑 단 둘이 멀리서 살고 싶어요...
친구들에게 상담해봤자 낳아주신 엄마께 효도나 하라고 그러는데
저를 사랑해주시지 않잖아요?
그리고 전에 효행상을 타서 엄마께 보여드렸는데
"네가 부모님한테 효도하긴 뭘..."
이라고 하신 적이 있는데 너무 충격이였고 이 이후로 엄마를 더 혐요하기 시작했어요...
동생이 상 타오면 좋아라 하시더만...
엄마때문에 죽고 싶은 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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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
연애문제 |
29살 남자구요 모태신앙이지만 초등학교이후로 교회를 전혀 안나가다가 23살때 예수님을 만나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생각이 특별하게 너무너무 많습니다.. 건설적인 생각보다는 예전에 잘못했던 생각들이 시시때때로 올라오고 특히 여자문제가 요즘 너무나도 저를 힘들게 합니다..
얼마전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됐었는데 춤추는 친구거든요.. 그런데 마음속으로는 너무 좋은데 제자신이 그자매가 춤추는걸 용납할수가 없어서 결국 교제하는건 아니고 알아가던중 미운짓을 해서 저를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나니까 너무너무 후회가 되면서 다시 잡고 싶은데 그 친구는 이미 마음을 정리한것 같고 그렇다고 제가 다시 잘된다고해도 춤추는걸 용납할수 있는건지 또 한순간의 감정인지도 정리가 안되네요.. 이미 끝난상황인데도 제 자신이 과거를 놓지를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끝내기로한지 10일정도 됐는데 어제 제가 또 장문의 문자보내서 다시 시작해보면 안되겠냐고 말했습니다.. 아직 답은 안왔구요..잘된다고 해도 제가 용납할수있을지도 모르겠는데..감정때문에 그런말한건아닌지도 모르겠고..정말 미치겠습니다.. 제마음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슨일을 하든 무엇을 보든 다 그 자매랑 연관지어서 제 마음을 제자신이 힘들게 하는것 같습니다..이게 병인가요..?
단순히 가을타서 외로운건지.. 갑자기 꿈에 잊었다고 생각했던 예전 여자친구들이 계속 나오고 그래서 잠에서 깨면 우울한 기분이 온 몸과 정신과 생각을 지배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알기전 중고등학교때 잘못 살아왔던 쓴뿌리들이 계속 올라와서 여자들을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여자들의 예전 과거들이 궁금하고 혹시라도 이상한짓 한건 아닌지 의심이 되고 진짜 저도 이런제가 너무 이해가 안될정도로 과거에 집착합니다..
믿지않는 친구들까지도 왜그러냐고.. 돌았냐고 그럴정도입니다..
진짜 요즘은 이러다가 사람들이 자살하는구나 싶을정도로 우울한감정이 온몸을 감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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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공포증 |
오래전부터 대인공포증을 겪고 있는데,, 요즘들어 계속 심각해진다는 걸 느낍니다.
이것때문에 특히 단체톡을 할 때, 굉장히 불안함과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데요 ㅠㅠ
이런 보이지 않는 곳에서조차 남들 눈치를 보고 두려워해서 쉽게 카톡 대화도 하지 못해요
다수의 사람들이 내가 올리는 카톡을 보고 있으니까 이런 내용의 글을 쓰면 다른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내 대화에 아무도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어떡하지? 라는 이상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교차해요.
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이해가 안되고 미쳐버릴 것 같아요 ㅠㅠㅠㅠ 그렇다고 아예 대화 자체를 안하고
없는 사람처럼 있으면, 아무 대화도 하지 않고 씹는다고 욕할까봐 이것도 하나의 스트레스구요...
그냥 단체방에서 나가버리고 싶을 때가 많은데, 모임을 목적으로 하는 곳이라 나가버릴 수도 없네요ㅠㅠ
아주 친한 사이의 친구들끼리라면 거리낌 없는 대화가 가능하겠지만, 사회적으로 연결된 사람들이라
그닥 친하지도 않고, 눈치도 많이 보이고,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대인공포증이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조차도 제가 움츠러들고 불안해하며 산다는게
저 스스로도 이해가 안되고, 왜이렇게 살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사람들이 나에게 해치거나 욕을 하는 것도
아닌거 아는데, 그냥 나와 깊은 감정을 공유하지 않은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게 되고, 사람을 대하는게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ㅠ 저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힘듭니다.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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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 |
제가 감정컨트롤이 원래부터 좋은편은 아니었습니다만 요 근래 예비고3이되면서 멘탈이 너무 약한해진것같습니다. 조금만 싫은소리 들어도 멘탈 우수수 깨져서 별 소리를 다지르구요 부모님이 공부소리만해도 머리 터져버릴것같고 그렇습니다. 동생한테도 화 자주 내구요 동생이 장난치는거 별거아닌데도 그거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화내고 소리지르고 그렇습니다.아 이멘탈이 사회생활에서까지 영향을 미치면안되는데 ㅠㅠ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는법을 배울수잇는곳이나 운동법같은게 있을까요 ? 도와주세요 내공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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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잠이 너무 많아요. 도와주세요.
잠이 너무 많습니다. 미치겠어요
하루에 8시간이상은 자야지 일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 이하로자면..1시간만 덜자도 7시간자면 그날은 피곤합니다.
앉아있으면 졸기도하고 일을 하고 있어도 계속 벙쪄요 오전엔..
주말엔 10~16시간정도 자구요 자는시간도 랜덤이고..
점심시간에도 밥먹고 바로 잡니다;; 잠이 미친듯이 쏟아져요.. 점심시간에도 30~40분정도 거의 항상 잡니다.
점심시간에 안자면 퇴근하기전까지 정말 피곤해요;;
잠이 너무 깊이들어요 진짜 밤새고 잠깐자다 일어난거마냥 잠이 잘안깹니다.
퇴근하고나면 초저녁에 또 엄청나게 졸려요.. 초저녁때 잠오는것만 참으면 보통 잠은 12시쯤에 잡니다.
그리고 버스나 자동차에타면 잠이 엄청나게 쏟아집니다.
계속 대화하고 있거나그런게 아니면 5분이면 바로 잠들어요.. 핸드폰으로 뭘 보고 있어도 바로 잠듭니다.
잠 많이 자는것도 간이 안좋다던가.. 뭐 기면증? 뭐 그런 여러가지가 있던데..
이런 경우엔 어느 병원을가서 진찰을 받아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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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문제 |
정신질환자에게 결혼은...
저는 46세의 미혼남으로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질환이 발생하여 5년전 퇴직을 하였고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정신질환(우울증,불면증,대인공포증,사회공포증)이 많이 호전되었지만 아직도 병을 앓고 있습니다.
약 10년전에는 질환이 너무 심해서 직장을 휴직하고 1년간 정신병원(대전 한마음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어느 동갑내기 남자환자가 다음과 같은 얘기를 하더군요.
자기도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질환에 걸렸는데, 결혼을 하면 병이 호전될 것 같아서 선을 본지 3개월만에 사랑하지도 않는 여자와 서둘러 결혼을 했다가 결국 이혼을 했다는군요.
저도 정신질환으로 인해 선을 보지도 않고 지금껏 결혼을 미루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젠 나이가 46세가 되어 결혼을 거의 포기한 상태입니다.
"제가 앞으로도 정신적으로 병이 계속된다면, 결혼을 하는 것이 정신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죽을 때까지 그냥 독신으로 혼자 사는 수밖에 없을까요?"
결혼을 한다면 아내와의 원만한 부부관계에 자신이 없고,만일 계속 독신으로 산다면 같이 사는 부모님들께서 둘아가신 후의 고독과 외로움이 걱정이 됩니다.
고독과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하여 아파트 노인회관에서 노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던지 아니면 취미생활을 하던지...등등을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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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
스트레스 |
생각을 줄이는법좀 알려주세요
요즘 잠을 못잔건지.. 걱정이잇는건지고등학생땐 생각없이 스폰지밥? 처럼 살아서 무지 행복햇는데요즘 머리속에 오만가지 생각하고 걱정에 미치겟어요애들 한마디 한행동에 저혼자 이상한생각 오만가지 생각이다나고그냥 요즘에 제한마디 한행동조차 실수할까봐 막 두렵고 걱정되요강박증이 아무래도 너무심한것같은데막 애들 관심을 갈구하고 괜히 관종(관심종자, 관심받으려고 나서는애)되가는것같에요친구들은 니가 쓸데없는 생각하는거라는데그냥.저혼자 관종될까봐 불안하고.. 그런데어떻게 고쳐야할까요생각이 너무많아서 스트레스받아 죽겟어요 ㅠㅠ말도 어눌하게하게되고.. 어쩌죠해결방안좀 주세요 생각 안하고 사려하는데 잘 안되네요추가친구관계가 나쁜건 전혀아니고그냥 저혼자 정서불안증세인것같은데요..친구한테 고민털어놔도 해결이 안되요
re: 생각을 줄이는법좀 알려주세요
고등학교때에 비해서 생각이 많아지고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아이들이 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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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
불안증 |
과거일때문에 너무 불안합니다ㅜ
안녕하세요ㅜ21살 여학생입니다.제가 과거에 행실이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도벽도 있었고 친구사이 이간질도 많이하고
거짓말도 많이 해서 과거 초등학교 중학교 친구들한테는 제 이미지가 많아 좋지 않았습니다..마음에 안드는 친구들 물건 가져다
버린적도 있고 친구랑 같이 쇼핑같은거 하면 물건 훔치는걸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걸린적도
몇번있습니다거기다 친구들 사이에서 이간질 해서 싸우고 안좋게 사이너무 멀어진 친구들도 있습니다. 거짓말도 많이 했고 다른친구들
울리기도 많이했었습니다..근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그때일들이 너무 후회되고 불안합니다..제가 그때 왜그랬나 싶고 제 과거를 아는
사람들을 만나면 괜히 피하게되고 혹시나 그때일을 아직 기억하고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들어가서 지금있는 사람들과도
사이멀어질까봐 너무 불안하고 무섭고 두렵습니다.. 혹시나 내가 사회에 나갔을때 그때 일들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사회생활할때 문제가 있으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ㅜ 제가 너무 많은 사람들한테 피해주고 힘들게 한거 같아서
죄책감도 들고 생각이 많아질때는 그때 생각들이 자꾸 생각나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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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남자찬구랑 깨질까요..말까요
제가 전남친을 헤어지고 꽤 오랫동안 잊지못하다가 겨우잊엇는데, 그뒤로 고백왓어도 사귀고 싶지도않고 좋아하는감정도
생기질않았어요. 그러다가 친하던남자애랑 사귀게 됬는데, 그 일이후로 처음으로 호감이란감정을 느끼니 좋아하는걸로 착각햇나봐요. 그래도 시간이 지난 지금 남친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집착이 심한건지, 남친카스나 카톡하는거 보면 여자들이면 좀 혹하고
뭐.. 그런게 있고 남친이 선톡을 안해서 제가 먼저하는데 솔직히 전 좀 서운하고 스트레스받아요.. 이전에도 남친이 알게모르게
서운한것도 많이있고 한마디로 여자문제랑 연락문제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주변친구들은 깨지라고 하는데 , 전 그러지도 못하고
게임한다고 전화끊어도 남친이해하려하고있거든요..? 근데 도저히 못참겠어요.. 벌써 자ㅎ한게 3번째예요 지금도 자ㅎ하고 싶어
미치겟네요.. 헤어질까요? 아님 참아볼까요?? 솔직히 저도 제가 이상하네요.. 남친생길때마다 호흡곤란이 오질않나 자ㅎ를
하지않나.. 전남친때도 호흡곤란에 기절한적도 있었어요.. 이쯤되면 제가 연애하는 체질이 아닌것 같아서요. 저도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하죠
re: 남자찬구랑 깨질까요..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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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22세 여자입니다제가 좀 특이한(?)게 있는데요우울하거나 마음이 답답할 때 오른쪽 손톱으로 왼쪽 손목을 긁습니다..어쩔때는 피도 나기도 하고요쓰라리고....무슨 증상인가요....솔직히 겁납니다...
re: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일종의 강박행동인데 유사한 행동으로는 손가락을 빨거나 입술을 물어뜯거나 목을 돌리거나 하는 등의 행동이 있습니다.
마음의 불안함을 경험할 때 그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자 긴장완화행위를 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하필 오른쪽 손톱으로 왼쪽
손목을 긁게 된 이유는 이전에 있었던 다른 경험과 연관이 있습니다. 무엇에인가 물리거나 가려울 때 그런 행동을 하는데 이제는 그런
자극이 없어도 본능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면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그런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에 대해서 행동주의 심리학에서는 단순한 행동에 촛점을 맞추어서 그런 행동을 다른 행동으로 돌리거나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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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망상 |
환청..?이 들려요
요즘 꿈을 자주꾸는데 꿈을 꾸고 일어나면약 1분정도 멍하고 그정도는 현실구분이 안되요.그리고 그동안은 꿈에서 있었던 일이 머릿속에서 울리는것 같구요..그것말고도 저희집이 1층인데다 방음이 안되서 밖에서일어나는일이 다들리는데..그것때문인지 밖에서 소리가 안날때도 소리가나는것같구요.제가 요즘 혼잣말이 많아지고 막 혼자있을땐 1인극이라 해야하나.. 그런걸 많이해요 그걸하는건 저도알고있고요. 주제는 제가주로원하는일상.저 정신적인 이상이 있는걸까요?
re: 환청..?이 들려요
환청은 정상생활 속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감정적인 여운이 많이 남아 있을 때 그 여운으로 인해 생기는 증상입니다.
환시도 역시 같은 원리입니다. 극도로 강한 감정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마음 속에 넘치게 되면 외부적인 자극이 없이도 머릿속에
자극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환청이 들리기 시작하거나 환시가 보이기 시작한다면 자신이 마음의 문제가 심각하고 그것이 몸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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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 |
급함)화병 인가요? 치료법?
안녕하세요 저는고3입니다제가 잘짜증나고 화나면울고 가슴답답하면서아프고 잘깜짝놀래고 머리도아프고 숨도잘차오르며 그런데 화병인가요?그리고 치료법 은 꼭 한약을먹어야하나요?
re: 급함)화병 인가요? 치료법?
감정이 안정되지 않고 격앙되거나 불안한 상태로 오래 가면 몸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신경전달물질(도파민, 아드레날린,
세로토닌)이 가중되어서 몸에 무리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눈물이 나거나 가슴이 답답하거나 아프거나 놀래거나 두통과 호흡곤란등을
가져오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을 단순한 화병이라고도 하지만 구체적으로 말하면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진전된 경우입니다. 더
진행되면 구체적인 병명이 나타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근본적으로 모든 병의 원인입니다. 치료법으로 한약을 쓸수도 있고 양약을 쓸수도 있지만 그렇게 해서 해결되기에는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근본적인 감정의 불안함이 왜
생기는 지를 알지 못하면 한약이나 양약의 효과 이상으로 스트레스가 가중됩니다. 빨리 근본적으로 왜 그렇게 짜증을 많이 내게
되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왜 그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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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23개월 아기인데 계속 혼자 있으려고해요.
조카가 23개월인데..
혼자 아무도 없는 방에 들어가서 가만히 앉아만 있어요.
그냥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아무도 없는 방안에 앉아만 있는데
왜 그러는걸까요?ㅠ
걱정됩니다..
re: 23개월 아기인데 계속 혼자 있으려고해요.
두돌정도 된 아기가 격리되는 것을 불안해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격리되려고 하는 것은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데,
내부세계에 대한 소망이거나 혹은 외부세계에 대한 불편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예상됩니다. 이정도 나이에서 유아는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지 행동으로만 판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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