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 네이버답변

[환각망상] 자꾸 눈에서 환상이 보여요  


자꾸 눈에서 환상이 보여요 


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한 초3입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스트레스도 그렇게 많이 받는 것은 아닌데
자꾸 환상이 보여요.
막 천사같은 것도 보이고,
막 거울 빛이 날 따라다니는것 같고,
눈에 가는데마다 흰 물체, 사람등이 보여요ㅠ ㅠ
이를테면 죽은사람? 같은게 자꾸 보여요.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데.....
신경이 쓰이네요...



이거 대체 원인이 뭘까요??
무슨 병일까요
아니면 스트레스 이런 체절 때문일가요?
욕설이나 나쁜 말 올리시면 채택 안 합니다.
오늘 내에 정확한 답변,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제 걱정이 하나 줄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질문자 채택

re: 자꾸 눈에서 환상이 보여요


눈에는 망막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이 스크린과 같은 역할로 사물을 감지하지요 그런데 이곳은 스트레스와 직접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쌓이면 망막에 연결된 혈관에 무리를 주게 되고 결국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 보이게 된답니다

자신은 스트레스가 별로 없다고 생각해도 눈은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스트레스는 단지 감정적인 괴로움 뿐 아니라 어떤 시각적 자극에 혹사되는 것도 의미해요 예를 들어 게임화면을 오래 들여다 본다든지 하면 눈에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이지요

스트레스의 반대는 기쁘고 즐거운 상태이니까 그러한 상태를 갖도록 노력해보세요 빨리 나아서 다시 건강한 모습이 되길 바래요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689 감정조절
제 일도 아닌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치나요 인터넷이나 뉴스보거나 굳이 제 일이 아닌데도 보면서 짜증나고 화나는 뉴스있으면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하루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일상생활 지장받는 정도로요..방금전에도 인터넷하다가 외국사이트에서  외국인들이 한국을 오해하면서 근거없는걸로 막 까내리고 있길래가서 아니라고 주절주절 댓글달고 왔어요.. 며칠전엔 한국성형뉴스 떴었는데 외국인들이 또 한국여자들은 다 성형이라고 일반화하고 비웃고 있더라구요.. 전 성형하지 않았는데 제 일처럼 또 너무 짜증나서.. 주절주절 그런거아니라며 굳이 구글 뒤져서 자료 찾아서 올리고 이런저런 댓글 달고 왔어요 ㅠㅠ이런 것 때문에 외국애들이랑 여러번 싸우기도 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트레스 받고 막 그래요..나랑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일도 아닌데 그냥 넘기면 되는데 전 왜 이런걸까요세상살기 힘들어요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넘 심해요 ㅠㅠ …
688 수면장애
잠을푹자고싶은데요 1주정도된거같아여 1~2주?밤에 푹자고싶은데 항상 자다깨다 자다깨다를반복해요 이러니 정말 피곤해요ㅜㅜ짜증도나구여..왜그런지는모르겠어요예전에도 이런적많았는데어느순간부턴 푹잤거든여 깬적이거의없었는데요즘은 하루도빠짐없이 자다깨다를반복합니다치료를받아야할까여?!너무힘들어여늦게출근하면 그나마괜찮을거같은데6시에일어나야하니..너무힘들어여 re: 잠을푹자고싶은데요 자다가 깨는 이유는 몸과 마음이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그런 경험이 있었다면 그때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때의 마음과 지금의 마음이 비슷하다면 최근에 경험하는 여러가지 사건들을 동일한 스트레스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에서는 그 마음을 표현해내면서 여러가지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 내는데 크게 '도파민, 세로토닌, 아드레날린' 등이 있습니다. 그중 아드레날린은 들어 보았을 텐데 심장박동을 높이고 긴장도를 높이는 기능을 합니다. 하루종일 안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이러한 신경전달물질이 생겨나게 되고 그것이 머리속에 계속 남아 있어서 흡수가 되지 않으면 …
687 공포증
시선공포 횡시공포?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나서 나자신을 골칠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저가 학생이다 보니 남과의 눈 싸움에서 자존심? 그런것 때문에 절대 먼저 눈을 않깔아서 그점을 고칠려고 하다보니 길거리에서 눈을 마주치면 무조건 눈을 깔게되었어요. 어제 백화점을 같는대 시선을 어디로해야할지 모르고 뭔가 불안해서 폰을 만지다 다른곳을 둘러보면 뭔가 눈이 불안하고 어딜와야할지 모르고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이게 시선공포?횡시공포?대인공포라는 것 같더군요. 저가 왜이렇게 되었을까요?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이렇게 된걸까요? 고치는 방법 극복할방법쫌.. 그리고 시선,횡시,대인공포 맞나요? 자세히 저한테 물어야 알수잇는거면 물어봐도 좋습니다. re: 시선공포 횡시공포? …
686 망각증
오래된 두통과 폭력과 기억력 떨어짐 남편이야기입니다두통은 십년정도 앓아왔다고 시댁에서 알려주어 오래 됐다는건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저랑 산지 4년정도 되었고 4년동안 잦은 두통과 진통제로도 두통이 가시질 않아 게보린을 몇알씩 먹는것을 자주 보곤 했습니다두통이 오면 누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억지로라도 뭘 해야하면 온갖 짜증이 심하고 계속 머리를 부여 잡고 있어요 사람 많은곳에 다녀오면 적응을 잘 못하는것 같고 (놀이공원등등) 그때마다 두통은 꼭 찾아 왔던것 같습니다처음 1년정도는 싸울때 남편이 절 밀치거나 머리 한두대 때렸는데 점점 더 심해지어 2년째부터는 강도가 점점더 쎄지고 지금 현재는 온몸이 멍투성이거나 뼈가 금이 가기도 했습니다남편은 술을 전혀 못하고 게임도 하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일과 집밖에 모르고 다정합니다구타가 있을정도로 싸움이 될때도 큰 이유가 아닙니다 대화를 나누다가 말이 기분 나쁘거나 행동이 기분 나쁘면 그것이 시비가 되어 싸움이 되고 서로 목소리가 높아지면 손이 올라오기도 하는겁니다매번은 아니고 일년에 두번정도는 꼭 이런일이 발생 하는것 같습니다폭력을 행사후 죄책감이 없고 다 제탓으로 돌리는건 당연하고 사람들 (경찰 가족)에게 옛날 제 잘못 지금일과 무관한 말을 하며 자기는 어쩔수 없이 그랬다는 이야기로 자기를 보호하기 바쁩니다 만약 자기편을 안들어주면 무척 억울해하고 화난표정을 지었다가 웃기도 합니다또 아이들 보는 앞에서 죽도록 패놓고 아무일 없단듯이 아님 본인이 피해자인척하며 아이들에게 괜찮다며 웃으며 쓰다듬고 그런 행동도 이해가 안갈때가 많습니다예전에 제가 우울증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병원치료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대학병원에 입원을 고려해봐야 할정도로 심각하고 했었습니다 상담후 남편이 밖에 있다하니 잠시 들어오라고 하고 저보고 나가 있으라고 했습니다의사와 면담후 표정이 안좋게 나오더니 가자고 합니다 …
685 망각증
치매와몽유병의차이가뭔가요? 자다가 일어나 한 행동을 전혀 기억하지못하고 자다깨서 계속 오늘이 무슨요일이냐구 묻고  계속 이상하다구 하며 내가 꿈을 꿧나? 하면서 자기가 깨운 사람에게 미안하다구 하면서  다시 자라구 하곤 다시 잠들엇는데  다음날 아침  어제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햇읍니다. 자기전 요즘 매일 약술을 조금씩 먹고 잤읍니다 . 몽유병인지>. 치매는 아닐지? 염려가 됩니다. 요즘 너무 피곤하구 일을 힘들어 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합니다. 한번이긴 하지만 놀라고 걱정이 되어서 좋은 답변 바랍니다 re: 치매와몽유병의차이가뭔가요? …
684 행동이상
성인 ADHD 극복 방법좀 언제부터 이랬는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요근데 언젠가부터 물건을 잘 떨어뜨리고 밥먹다가 흘리고 넘어지고 길도 잘 잃고 부산스럽고 내가 주의력이 많이 부족하구나 싶더라구요그래도 부모님은 아주 급박한 상황만 아니면 항상 절 이해해주셨어요 친구들도 그냥 아 쟤 또 저러는구나 하고 웃어 넘겼구요 가끔 안친하거나 모르는사람한테 그랬을땐 바로 사과해서 오해를 풀었어요 그래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 할 때 별다른 문제는 없었어요그러다 제가 공부를 하려고 어느 학원에 다니게 됐는데요 거긴 아는사람도 없고 다들 공부하느라 바빠서 서로 한마디도 안하며 지내는 아주 조용한 곳이였어요 그래서 거기선 제 부주의로 실수를 해도 사과한마디 하지 못했는데 그게 저한텐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거에요혹시 내 실수때문에 기분이 나빴을까?로 시작된 질문은 어느순간부터 저 사람이 나를 얼마나 이상한 사람으로 봤을까? 하는 자괴적인 질문으로 바뀌었고 세상 모르고 당당하게 살아왔던 저는 점점 남들 시선을 의식하게 되었습니다이제 그 학원에 더이상 다니지 않게돼서 실수를 하더라도 사과할 수 있는데 사과할 상황이 되면 미안하단 말이 쉽게 나오지가 않아요 어딜가면 또 실수할까봐 두렵구요 사람들한테 주목받기가 무서워요그렇게 계속 위축된 상태로 지내다보니 평소 저를 잘 이해해줬던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너 또그러냐' 하며 농담으로 던진 소리에도 쉽게 상처받고 민감하게 반응하게 됐어요그렇게 주의력이 부족한게 이유가 뭘까 하며 찾아보다가 ADHD라는 질병을 알게됐어요 자가진단을 해보니 해당사항이 많더라구요 지적능력이 저하되고 사회생활이 힘든 수준까진 아니지만요근데 ADHD가 정서적인 문제도 있지만 신경계 질환이기도 하잖아요 제가 다른 신경계 질환이 있어서 정기적으로 여러가지 검사들을 받는데 뇌나 신경계 기능은 모두 멀쩡하대요 그래서 약물치료라던지 그…
683 불안증
정신과 치료받아봐야할까요? 제가 소심한성격입니다몇달전 여자친구가 질투나게하고 비교하는장난과  다툼이있고 저혼자 헤어질거라는 불안 걱정으로인해서인지 그후로부터  의욕 식욕 성욕 자신감 성취감 행복감 등등이없어지고 애정상실까지 와서 권태감까지오게되었습니다 저도모르게 나를 좋아하는게맞나? 라고 의심하게되고 옜날같이 셀레임 이런게 모두상실되었습니다 계속 혼자 담아두다가 자꾸 그런거에대한 불안함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게 되면 불안하고 다시 잠에못듭니다 불안증에 시달리면 저런증상들이 생기나요??  정신과에가서 진료가 가능할까요? re: 정신과 치료받아봐야할까요? …
682 망각증
제가 기억력이 너무 안 좋습니다.   가방을 싸거나 물건을 챙길 때, 챙겨야지 하고 생각하고 자리에서 벗어나면 막상 뭘 해야하지 라고 먼저 생각합니다. 평소에도 조금 심했지만 생활하는 데에는 그다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부쩍 회사에 처음 들어와서 일을 하면서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진짜 병원에 가서 진단 받아야 하나요? re: 제가 기억력이 너무 안 좋습니다. …
681 부부갈등
남편과는 혼전임신으로 짧은연애를마치고결혼하게 됐어요!너무 사랑했다기보다는 그때나의현실이 너무비관적이어서 도피처를 남편으로 여겼던거같아요.신랑은 평소에 지기분좋으면 가정적인 남편이되고 아주 사소한걸로도 언제 삐졌나도 모르게 삐지고는 퉁퉁거리죠.남자들이 애같은구석이 있다길래 수백만번 삐져도 이해했는데..요즘은 한집에 있다는것조차 숨을못쉬겠어요.아이둘 이제 5살3살아들들 아침에 어린이집데려다주고 8시까지 출근하고 7ㅁ디가넘어퇴근하고 저녁해서 먹이고 씻기고 돌보고...몸이 두세개쯤되었이면 좋겠다 매번 생각해요.남편은 출근준비부터 짜증을내요 눈뜨고 30분이내에 아이~씨 가 연발하죠.셔츠가 안다려져있다고 쓰레기취급한다질않나지가 찾는물건안보이면 절보고 따지며 신경질부려요.아침에 눈떠서 짜증안난얼굴을 본적이없어요전 긍정적이고 밝은 여자였는데 ..다들저보고 이상해졌다네요.남편의 의심병은 의처증중기쯤되보여요.회사직원하고 점심먹으러가도 전화안하고 안받았다고 개의심에다 또 신경질~~술마시면 아주 개가된답니다인사불성이 됡때까지 마셔야하고취하면 그냥자야하는데 제게 심한말을해요욕으로 시작해서 꺼지라는말로끝나죠첫아이땐 첫아이라 안도와주나했는데둘째땐 두번째라서 수월할거란생각이드는건지더 안도와주더군요어쩌다 1년에 한두번 회식이라도 하려면친정엄마를 모셔야하거나지혼자보면개짜증에 온갖 생색은다내요애들한테도 술먹고 짜증내고 소리지르고큰아이는 술마신아빠가 너무싫대요집도 못찾아서 술먹고 친정에다 제게 저나해서 데리러오라질않나 회식하고 늦었다고 술마시고 담날에 미친년부터시작해서 개욕을 지껄이더군요제가 아파죽어야 정신을차릴런지..요즘은가슴이 넘 저리고 오른쪽윗입술에경련이오고 얼굴이 저려와요.첨엔 편두통이 심하더니 해가 거듭하고화가 쌓일수록 과호흡도 일어납니다.아프다고하면 에혀 넌 맨날아퍼서 어쩌냐맨날짜증나서 어찌사느냐는둥마음으로해야하는 혼잣말도 막 툭툭던집니다어떤때는 기름싼집서 주유한다고 찾아다니다 결국 비싼데서 만원치 주유하고는 게이지가 안올라간다고저한테 개짜증을부리며 신경질을..친정식구…
680 1인생문제-가정문제
저는 고등학교 여학생인데부모와의 갈등이 너무 심합니다.저희 부모님는 몇 달간에 치고받고 싸운 끝에 지금 현재 별거중이십니다.그로 인해 제가 정신적 충격을 조금 받은 것 같습니다.저는 어머니, 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데,어머니는 아버지가 집을 나가신 뒤로 안그래도 다혈질에다 앞뒤안가리는 성격이 더욱 심해지셨습니다.그래서 며칠이라도 집이 조용할 날이 거의 없고,직장을 다니시는데 맨날 신세한탄에 '내가 너네들 아니면 일도 안한다..'이런식의 신세한탄을 너무 해대시고, 자기 기분 안좋은 날에는 언제나 화풀이 대상이 저랑 제 동생입니다.이것도 제 동생은 그나마 많이 봐주시는데, 저한테만 유독 심한 욕에다가 손찌검까지 하십니다.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성적은 상위권이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평범한 애들과 별반 다를 바 없고, 술, 담배 이런거 전혀 안합니다. 또 돈도 항상 모자라지만, 그걸 아껴 쓰고 있는데..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어머니는 제 성격에 문제가 많다면서 맨날 혼내십니다.그것도 진짜 사랑해서 혼내는 것이 아니라, 정말 논리에 안맞고 제가 아버지랑 비슷한 성격이라며 무슨 일만 있으면 '너도 니 애비처럼 나가살아'이런 식이시고.. 정말 힘듭니다.그리고 저희 집안은 기독교 집안인데, 어머니께서는 요즘 미친 사람처럼 저를 혼내다가도, 꼭 차만 타면 기독교 방송을 틉니다.저는 이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기독교신자가 어떻게 이런 이중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까?제가 말하는 혼낸다는 개념은 단순히 제가 잘못해서 그것을 사랑으로 혼내는 것이 아니라, 정말 아무것도 아닌 작은 일도 언성을 높이시고, 할말 못할말 못가리는 욕에다가 자기 분풀이, 아버지께서 집을 나가셨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등으로 완전 저를 궁지에 몰고, 똑같은 말을 2시간씩 반복하고...종종 어머니께서 정말 정신나간 사람처럼 생각될 때도 있습니다.정말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학교 성적도 학원에다 과외 이런거 한 번 안받고 제 스스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어머니께선 항상 불만이시고 화가 나면 자퇴시켜버린다는 소리도 서슴없…
679 사고장애
자아붕괴가 온 것 같습니다 조현병일까 약 2년전쯤에 공황장애가 심하게 와서 최소한의 일상생활만 하고 지냈습니다 우울증도 같이 왔구요 그러면서 몸도 갑자기 아파지면서 (몸에 중심이 잘 잡히지 않고 한쪽으로 쏠리며 걷기 어려운 증상) 한 번 더 크게 놀라서  병원에 (공황장애+우울증)약을 타러 가지도 않고 아픈 몸도 병원에 가지 않고 가족들에게 숨긴 채 스스로를 방치해 버렸습니다 몸이 아픈건 자연치유가 어느정도 되었습니다  방치하는 동안 하루종일 인터넷이나 TV만 보면서 제 자신을 돌보지도 않고 아픈 사실이 생각나면 그냥 무시해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언젠가부터 느낀 것이 자아가 붕괴된 느낌을 가끔씩 희미하게 느꼈습니다 자아가 붕괴되었다고 느낀 이유는 제 자신의 현재 상황이나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려고 마음먹어도 자꾸 날아가버립니다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나 어떤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짜거나 하는 사고들이 언젠가부터 불가능해졌습니다  말로 표현하면서도 제 스스로의 정신이 이해가 가지가 않습니다 왜 이 지경까지 왔는지도  사실 자아가 붕괴되어서 인지 슬퍼야하고 정신차리고 병원을 가던 대책을 세워야 하는 지금도 감정이 멍하고 남 얘기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이러다 까먹고 딴짓을 할 것 같습니다 정신과 마음이 어디에 차분히 집중이 안되고 자기 멋대로 돌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심각하다는걸 알면서도 두려워서 병원에 가지 않았다면  지금은 심각성을 머리가 인식…
678 수면장애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꿈을꿔요 이유좀 알려주세요 저가 지금 제 기억으로는 몇년째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꿈을 꿔요~ 거의대부분이 악몽인데..    몇년째 정말 단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그러니깐 도대체 왜그런지라  이유라도 알고싶어요.... 주변에는 이런경우를 못봐서 ..     어릴떈 잡꿈 자주꾼다는데 이제25 성인인데 이런이상한잡꿈들 꾼다는게 꿈내용들이 거의.......... 좀비꿈...살인...강도..서바이벌..쓰나미에덮치는꿈...불나는꿈..교통사고나는꿈 내가족이나 친구를살리기위해 다른누군가를 죽여야하는꿈 ..좀비한테 쫓기는꿈도 너무 힘들고 쓰나미물에 덮치는꿈은 한때 정말 계속연속으로 자주꿨어요 좋은집으로이사가는꿈도 많이꾸는데 항상생각해보면 꿈속에서는행복했던거같은데 분위기는 몬가 이상해서  기분이 별로인 느낌.. 3~4년전에 만나던 남자친구한테 맞은적이있는데 그뒤로는 항상 게가나와서 절 따라다니면서 밟고 때려요 (지금은 이제 안꾸지만..)   무튼 잠드는게 무서울정도로 이렇게 하루도 안빠지고 힘든꿈을 꾸는데 ...도대체 이유가 몰까요 ?. 스트레스많고 생각많고 피곤하면 그런다는거는 아는데 그런거알고는 뭐 이유가 있는건아닌가요 .어떻게 좋아질 방법이 없을까요 ? …
677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심한데 전철 탈수있나요? 강박증이심해서 전철을 못탈것같아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난 탈수있다 이방법 말고는 없나요? 전철기둥도 계속보게되고 전철의자도 보게되고 역 개찰구도 앞뒤다보고 그럽니다. 전철역 엘리베이터 기둥과 엘리베이터 안에도 계속보게되고 계속 집이든 역이든 계속처다보게됩니다. 지하철 에스컬레이더 화살표 나오는 기둥도 계속보게 됩니다.어떻게 하면 될까요? 참고로 우울증,강박증,대인기피증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밑에만 보게되고 정면으로 보지도 못합니다. 강박증이심해서 전철을 못탈것같아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676 자해
자해를했는대생각이안나요 남편이말로는제가 말 자세히보기 자해를했는대생각이안나요남편이말로는제가 말리면 손치우라고화낸대요 전생각이아예안나는대..그런대 이게한번이아니고...몇번이나 이랫대요...왜그런거죠? 정신과가봐야하나요...
675 우울증
우울함과 절망감이 가시질 않습니다 원래도 어렸을 때 부터 성격 자체가 예민하긴 했지만, 대학 생활을 하면서 우울함이 너무 심해졌어요.. 입맛도 사라지고 누워만 있고싶습니다. 밤이 되면 잠도 잘 안오면서 (낮잠을 자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거의 아침이 되서야 쪽잠을 자는 경우도 많았어요.. 생각이 꼬리를 물면서 자꾸 별 것 아닌거에 신경 쓰게 되고.. 약간 신경과민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누군가가 나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거나 나쁘게 말하는 것에 너무 불안해해요. 자꾸만 오늘 했던 행동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눈치보고 그러다가 하루가 가버립니다. 미쳐버릴 지경이에요... 사실 제가 누군가에게 크게 피해끼친 행동은 살면서 해본적도 없는데, 나쁜 행동은 더더욱 해본 적이 없는데 누군가가 날 나쁘게 오해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작은 말에도 상처 받고 곱씹는 버릇이 있습니다. 너무 착한 이미지에 집착하는 것 같습니다. 남 눈치를 너무 보는 것 같고 이런 제가 너무 한심해요.. 그리고 타지에서 대학 생활을 하다 보니 아껴쓰려 노력하느라 각박하게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요즘 들어서는 아예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요. 이렇게 마음도 힘들고 몸도 힘든데.. 정말로 죽으면 편해질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는 나름 꿈도 있고 취미도 있었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어요. 다 귀찮고 무기력하고 죽고싶습니다.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아요.. 저희 어머니도 우울증이 심해서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내색은 안…
674 우울증
심한우울증..... 안녕하세요.제가 우울증으로 2년정도 약을 먹고 있는데제대로 치료를 받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약만 먹고 잠자고 밥먹고 자고..약먹고이게 보통하루 일상이고부모님 성화에 주말에는 절에 다니고 있어요나가는건 죽기보다 싫은데 거기라도 안가면 부모님도 죽겠다해서그나마 외출하고 있는데..그게 많이 도움이 되었는지지금은 조금.. 아주 조금 용기가 생겼습니다..다니던 정신과를 옮겨보려고 생각중인데요즘에는 새로운 우울증 치료방법도 많다고하네요..부산쪽 정신과 정말 좋은곳 알려주세요제아이디가 아니기때문에 쪽지나 광고 말고..밑에 답변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73 자아관
행복해지고싶어요 욕먹을거 각오하고씁니다. 안녕하세요,전 고1입니다. 진짜 누구나 그렇지만 삶이 너무 지긋지긋하고 힘들어요. 초딩때부터 학교폭력당하고 사소한문제때문에 뭐만 하면 엄빠한테 혼나고 ADHD앓았어요. 중학교졸업하고 좀 나아질줄알았는데 제가 사립고로 갔어요.(제가 가고싶어서 간건아닙니다.거기애들은 좋지만 내신밀리고 엄마는 이렇게 해서 어떻게 대학갈거냐하고 그래서 자퇴나 전학생각해본거 한두번아니에요. 한번은 제가 대안학교로 전학가고싶어서 아빠한테 말했는데 안됀대요.거기도 거기대로 힘들다고... 살아봤자 좋은일도 없고 주어진능력도 없는데 왜 나한테 자꾸 행복한줄알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절 정신병자취급하면서... 지금 저를 사물로 표현하자면 산산히 조각난 쿠크다스로 비유할수있겠네요.아플수록 성숙해지고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진다지만 쿠크다스는 두드려봤자 부스러기잖아요. 물론 나보다 더 힘든애들 있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나보다 행복한애들도 수두룩하고 제 주위애들(우리반 친구들,제 친구 제외)은 전부 공부잘하고 착하고(강아지같고) 재능있는 소위 엄친아딸들이라서 맨날 비교당해요.행복해하는 애들볼때마다 같은사람인데 왜 쟤들만 행복한거지 하면서 화낸적도 많아요. 행복한애들볼때 질투심느껴봤어요.하지만 그때마다 저건 가짜다라고 생각하면서 책읽었는데(제가 심리학책읽는걸 좋아해서) 이런짓하는것도 지겹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행복하고 자신이 하고싶은일하고 재밌게 살고 주위사람들과 관계도 좋고 그런 애들이 부러워요.그게 저한텐 크나큰 사치라는것도 알아요. 불가능하겠지만 저도 행복해지고싶습니다. "
672 조울증
약 안먹고 정신과 치료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그런 병원이 있다고  들엇는데........ 약을 끈으면 UP이 됩니다 그러면 약을 꼭 먹어야 되나요??
671 자녀문제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이 얼마전 부터 걸그룹 멤버중 한명이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이제 잠을 자려고 누워도 생각이 나고,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아도 자꾸 생각이 난다고 합니다. 걸그룹 스케쥴을 조사하기도하고, 공연에 가고싶어합니다. 그동안 TV나 다른 미디어에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마트에 갔을때 TV대형화면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좋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하나님 이외의 우상을 만들지 못하도록 하고 싶은데, 한 때 지나가는 거라 생각하고 묵인해야 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670 불안증
늙어가는것이두렵고죽음이두렵습니다 자세히보기 20살 여자대학생입니다요즘들어서 불안한꿈을자주꿉니다저는못생긴편입니다근데 저는 늙어가는것이두렵습니다아직에 눈가에주름이없으나 나이에비해사람들이어리게봅니다 중학생으로봅니다그냥 길가에 노인분들을 보면늙어가는것이 두려워집니다울할머니만봐도 두렵고요늙어가는게두려워집니다글고 죽음이두렵습니다학교에서 그생각하다가 교수님께혼났구요어차피 사람은다 늙는데왜이런생각만 요즘에자주드는지점점피곤해집니다 영원히안늙었음좋겠지만저에게조언좀해주세요 욕은안했으면좋겠네요
669 조현병
편집증인가요? 자세히보기 어릴때부터 말도 안되는 의심을 해왔습니다예를 들어 날카로운 것을 제 손에 들고 있으면 제가 그것으로 친구를 찌를까봐 불안해하고 (그 친구를 미워하고 그런것의 문제가 아닙니다)아기를 안고있으면 아기를 땅에 던져버릴까봐 무서워하고, 손에 햄스터같은 작은 생물을 쥐고 있으면 손에 힘을 주어 터뜨려버릴 것 같아서 무서워합니다.요즘엔 고3이라 스트레스가 더 쌓여서 그런지 친구들도 의심하는데요 친구가 조금만 이상하게 대해도 그동안 모든 행동이 가식이었다고 치부하고 정신을 차려보면 그 친구를 제 생각속에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놓읍니다....... 미치겠어요 공부할것도 많아서 머리아픈데 이런식으로 머리의 다른 부분이 계속 의심을 하느라 과부하걸릴 지경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같은 게 정상인가요? 아니라면 어떻게 해결하죠
668 망상
피해 망상증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피해망상인것같은데 조금심한것같아서 질문드립니다이 증상보시고 피해망상인지좀 알려주세요1. SNS에 친구가 누구를저격하는글을올리면 그게 다 나인것같다2. 뒷담을까고있을때 저게 나같고 만약에 나면어쩌지?라는생각을갖게된다3. 친구가 장난으로 기분나쁜말을해도 진짜로 내가싫어서한것같다4. 가족빼고 다 날싫어하는것같다5. 내친구가 다른애들이랑놀고있으면 불안하다6. 다른애들은 나를 친구가많아서부럽다고하는데 도저히이해할수없고 이것마저 불안하게느껴진다7. 불안감을느끼기싫어 학교에가기싫다
667 정신분열
제가상상을너무믿는거같아서 이상해요 제가어쩔때 저인데제가아닌것같은기분이들고말을해도 내가말을안하는것같고뇌가막소름돋는것같고 잠깐누워있으면괜찮습니다근데 이게막 제가사실꿈을꾸고있는데현실은 원시인시대이고 이런기분이들때마다꿈에서깨는게아닌지 막무섭습니다제가 강박증도있고 불안장애도있습니다잠도잘안오고 어떡하죠?? 짧게답변해주지말았으면좋겠습니다 ㅠㅠ
666 우울증
울증인가요?... . 자세히보기 고1 남학생인데요최근에 시험을 쳤어요그런데 조금만공부해도 피곤하고시험에서 한 과목을 못쳤는데 너무 죄책감이들고 외할머니께서 언제 가실지도 모르겠는데 마음이 많이 우울한것같아요조금만 생각에 빠지면 눈물날것같고뭘해도 흥미가 없어요이러면 우울증인가요?..
665 자ㅅ충동
살고싶지 않아요 자세히보기 이제 20살인데요 집안문제든 다너무힘듭니다 ㅎ 뻑하면 엄마의 잦은외박 부모님부부싸움 집에서 밥먹어본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요 ㅎ 여자친구한테도 말하고싶은데 사이도 안좋구 말도못하겠습니다 정말 살기가 싫어요 ㅎ 우울증치료도 받을생각하고있습니다 식욕도없고 그냥 혼자있으면 눈물만 흘려요 누군가 힘이되주었우면 하는데 어린나이에 혼인신고한 여자친구도 사이도안좋구 그냥 너무살고싶지않아요 하루에 이런 생각한두번드는것도 아니구요 아파트계단만 왔다갔다거립니다ㅎ 그냥 한번펑펑 울고싶어요 어린애 투정으로 들리실수도있겠지만 기회만된다면 떨어지고싶은마음뿐이에요 지금도 아파트계단에 있는데 너무떨어지고싶어요 제가어떡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ㅎ..
664 망각증
건망증인가요..? 자세히보기 안녕하세요.. 요즘 저희 어머니가 건망증이 심해지고계시는데 혹시나해서 치매가아닐까하는 생각이들어서요..너무 걱정되고.. 길을 가끔 헤매시기도하시고 단어가 잘 생각안나실때도잇으시고.. 그래도 그때마다 귀뜸해드리면 기억은 잘해내시거든요.. 40대 중후반이시고..운동을 잘안하셔서 최근 건강검진에도 운동부족이라고 나오셧거든요.. 운동좀하라구해도 그냥 그러려니 넘기시고... 운동을 너무안해도 치매가온다고 들은거같은데..같이 운동하자고할려고해도 안하실까봐.. 건망증맞죠..? 저도 아직 어린데도 깜빡깜빡하고 단어가 잘생각안날때도 많던데.. 저희 어머니도 저처럼 건망증맞죠..? 혹시나 치매초기증상이라면 치료법은잇는거죠?건망증도 치료법좀 알려주세요ㅠㅠ..
663 망각증
건망증인가요..? 자세히보기 안녕하세요.. 요즘 저희 어머니가 건망증이 심해지고계시는데 혹시나해서 치매가아닐까하는 생각이들어서요..너무 걱정되고.. 길을 가끔 헤매시기도하시고 단어가 잘 생각안나실때도잇으시고.. 그래도 그때마다 귀뜸해드리면 기억은 잘해내시거든요.. 40대 중후반이시고..운동을 잘안하셔서 최근 건강검진에도 운동부족이라고 나오셧거든요.. 운동좀하라구해도 그냥 그러려니 넘기시고... 운동을 너무안해도 치매가온다고 들은거같은데..같이 운동하자고할려고해도 안하실까봐.. 건망증맞죠..? 저도 아직 어린데도 깜빡깜빡하고 단어가 잘생각안날때도 많던데.. 저희 어머니도 저처럼 건망증맞죠..? 혹시나 치매초기증상이라면 치료법은잇는거죠?건망증도 치료법좀 알려주세요ㅠㅠ..
662 환각망상
환각 인가요? 한번 글을 써봅니다 .. 환각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 사실 병원가면 정신병자 취급 받고 그럴까봐.. 부모님 한테도 비밀로하고 가만히 있는데요.. 이거 심각한건지 .. 저를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는데요 .. 그게 제 자신입니다 그러니까 저랑 똑같이 생긴 그러니까.. 도플갱어 같은 그런거요 .. 대화도 할수있고 그런데 그렇게 귀찮은건 아니지만 아무튼 저한테만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잠들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무 상관없이 자긴 합니다만.. 잠드는게 쉬워진건 아닙니다 . 그래도 잠은 잘자고있어요.. 아무튼 이거 환각 맞죠 ?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661 우울증
우울증 관련 자세히보기 집안문제 와 여러가지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데요 ㅎ 그냥 혼자있으면 눈물이나고 식욕도없고 하루종일 내내 기운도없고여 우울증테스트를 해봤는데 심한상태라고 나오드라구요 ㅎㅎ 솔직히 어린나이이지만 살고싶지않은 생각도 많이 했었구요 ㅎ 기회만된다면 살고싶지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ㅎ하루에 몇번씩 아파트계단을 왔다갔다 거려요 ㅎ..
660 우울증
힘들다 지친다 너무힘들어요 정말.. 이젠 제 감정에 제가 지쳐요 너무힘들어서 눈물도 잘안나오네요12살이예요 사춘기는아닌데 가정사도 않좋았었고 않좋은일도많았었고 학교친구문제도그렇고 진짜 힘든데 다털어놓을때가 없어서 여기에 털어놓네요.. 친구들한테 다 털어놨었는데 이젠 못말하겠어요나보다힘든사람도있을텐데 함부로 힘들다고도못말하겠고... 저정말펑펑울고싶어요 다털어놓고싶은데 친구들한텐말못하겠어요 친구문제도 너무힘들고 눈물이안나와서 펑펑울고풀고싶은데 그럴수도없고.. 정말힘들고 솔직히.. 살기싫었어요 나 진짜 힘들고 지치는데 너무...
659 수면장애
제가 기면증인가요 . 자세히보기 저는 올해 중 3이고 내년엔 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는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일상이 예전같지가 않아 기면증이 아닐까 추측되서 그렇습니다.제가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학교에서 조는 법이 없었는데 요즘은 부쩍 졸음이 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이 학교가서 졸린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며칠 전까지도 별로 이상하게 생각 안했는데요.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도 졸지 않고요. 그런데 동생이 어제 하는 말을 듣고 좀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동생이 어제 제가 누운지 몇 초만에 잠들었다고 했는데 전혀 잠들 때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밤에 TV볼 때는 잠이 잘 오는데 누워서 자려고 하면 도통 잠이 오지 않아요.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하고요.. 잘 때 기억이 안 난 것에 대해 생각해보니 몇 달 전부터 그런 일이 부쩍 는 것 같아요 그래서 씻지도 않고 잔 적이 한두번이 아니고요.. 그런데 기면증 자가진단 테스트를 찾아서 해보니 그걸로는 기면증 판정이 안나오더라고요. 시험도 가까워져서 열심히 해야 되는데 집중도 안 되고 졸음까지 오니 성적이 많이 떨어질 것 같아요..제가 기면증인가요? 맞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좀 알려주세요.그리고 아니라면 졸음이 안 오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저 정말 급해요ㅜㅜ 도와주세요.... …
658 불안증
저 완벽주의자인가요..불안증인가요..? 자세히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여중1학년 입니다 1.애들이랑 이야기를 하면요..아무것도아닌일에 불안하고 뜨끔뜨끔 거려요. 2.저는 꼼꼼한성격이라는 소리를 많이들을정도로 꼼꼼해서 책하나하나 빠짐없이 필기되어요.그런지책상이 조금 삐뚤어져도 꼭 맞추어야된다는 생각에 불안해서 손을 떨고있고요..막두리번두리번 거리고있어요. 3.승부욕이 많아서 의외의 친한친구가 상을받으면 막 악감정생기고..상을받는건 당연한일인데..란생각을 하면서도 막 손을 떨고있더라고요..ㅡㅡ 4.저는 학교에서 정리가 안되면 치우고싶고 정리가 안되있으면 불안하거라고요. 5.친구가 저한테 어깨동무나 팔짱끼거나 안으면 저가 손을 치워요 안그런다해도 막 어설프게 뻣뻣하고요 쉽게 거부를해요 친한친친구인데.. 6.저는 물론이고 친구들이 저의 물건등을 만지는걸 한번씩은 그럴수가있는데 정신을 차리면 너무 화를 내고 있더라고요. 7.친구한마디에 너무 고민을해요 (우리집에서 자기로했는데 밥른 어떻고 옷은 어떻고 우리집은 더러운데 등등..) 8.버릇이 심해요(웃을 때 입가리고 말할 때도 입가리고 아무것도안할 때도 입가리고 생각할 때도 입가리고..) 9.애들한테 너무 오버해요 그러면안되는데 라고 생각은라는데 생각보다 애들한테 오버를하고 있더라고요.. 어 떻게요ㅠㅠ 저의 고민좀 풀어줘요 이것때매 스트래스가 장난아니에요...ㅜㅠㅜㅠ 추천 : 0
657 1인생문제-가정문제
오랜만에 만난 사촌때문에 화가 납니다. 저보다 5살 아래 사촌이 있습니다... 근데 내가 이번에 친척들이 만날 때 이 애 일도 도와주고 했는데.. 조금 내가 실수 했다고 반말 찍합니다.. 그런데 자기도 잘못한거 알았는지, 그리고 조심 조심 피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손님들 있고 그래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근데 다시 다른 사촌이랑 이야기 하는데, "형 그렇게 하면 안돼요." 하는데 이 사촌이 옆에서 다들리게 피식 하고 웃으면서 비웃습니다. 진짜 불쾌했습니다.. 그 런데 다시 대화할 때 정중하게 말하더라고요.... 정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제가 이 애네 고모부 내가 도와준 적도 있고 그런데, 이 애를 어떻게 할까요? 반말 하고 피식하고 비웃었을 때 한마디 안한게 아직까지도 분하네요..... 이 애보다 제가 한마디 못한게 분한 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제가 좀 소심한 성격이라서요.. 분노가 끓어오르네요. 생활이 우울해지네요. 전에도 이렇게 말로 상처받고 따돌림 당한 적이 있어서 더 크게 오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처신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656 1인생문제-가정문제
오랜만에 만난 사촌때문에 화가 납니다. 저보다 5살 아래 사촌이 있습니다...   근데 내가 이번에 친척들이 만날 때 이 애 일도 도와주고 했는데.. 조금 내가 실수 했다고 반말 찍합니다..  그런데 자기도 잘못한거 알았는지, 그리고 조심 조심 피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손님들 있고 그래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근데 다시 다른 사촌이랑 이야기 하는데, "형 그렇게 하면 안돼요." 하는데 이 사촌이 옆에서 다들리게 피식 하고 웃으면서 비웃습니다. 진짜 불쾌했습니다..  그 런데 다시 대화할 때 정중하게 말하더라고요.... 정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제가 이 애네 고모부 내가 도와준 적도 있고 그런데, 이 애를 어떻게 할까요? 반말 하고 피식하고 비웃었을 때 한마디 안한게 아직까지도 분하네요.....  이 애보다 제가 한마디 못한게 분한 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제가 좀 소심한 성격이라서요..   분노가 끓어오르네요. 생활이 우울해지네요. 전에도 이렇게 말로 상처받고 따돌림 당한 적이 있어서 더 크게 오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처신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655 불안증
저 완벽주의자인가요..불안증인가요..? 자세히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여중1학년 입니다1.애들이랑 이야기를 하면요..아무것도아닌일에 불안하고 뜨끔뜨끔 거려요.2.저는 꼼꼼한성격이라는 소리를 많이들을정도로 꼼꼼해서 책하나하나 빠짐없이 필기되어요.그런지책상이 조금 삐뚤어져도 꼭 맞추어야된다는 생각에 불안해서 손을 떨고있고요..막두리번두리번 거리고있어요.3.승부욕이 많아서 의외의 친한친구가 상을받으면 막 악감정생기고..상을받는건 당연한일인데..란생각을 하면서도 막 손을 떨고있더라고요..ㅡㅡ4.저는 학교에서 정리가 안되면 치우고싶고 정리가 안되있으면 불안하거라고요.5.친구가 저한테 어깨동무나 팔짱끼거나 안으면 저가 손을 치워요 안그런다해도 막 어설프게 뻣뻣하고요 쉽게 거부를해요 친한친친구인데..6.저는 물론이고 친구들이 저의 물건등을 만지는걸 한번씩은 그럴수가있는데 정신을 차리면 너무 화를 내고 있더라고요.7.친구한마디에 너무 고민을해요(우리집에서 자기로했는데 밥른 어떻고 옷은 어떻고 우리집은 더러운데 등등..)8.버릇이 심해요(웃을 때 입가리고 말할 때도 입가리고 아무것도안할 때도 입가리고 생각할 때도 입가리고..)9.애들한테 너무 오버해요 그러면안되는데 라고 생각은라는데 생각보다 애들한테 오버를하고 있더라고요..어 떻게요ㅠㅠ 저의 고민좀 풀어줘요 이것때매 스트래스가 장난아니에요...ㅜㅠㅜㅠ …
654 사고장애
이거치매 증상인가요?  자세히보기 저희 엄마는 39세 이십니다 저는 15살이고요 절일찍 낳으셧죠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힘들일도 많이겪고그래서 우울증도 알으시고 몇년전부터 아프셔서 루미티즈? 관절염과 대상포진? 같은 질병도 앓으셨고 갑상선도 안좋으시대요 그래서 몇넌동안 계속 병원 다니고 있고요 면역력도많이 생기고 잠도잘못 자셔요 약을 워낙 많이 드셔서 웬만한약은듣지도않아요게다가 술을그렇게 많이드시는건아닌데 좋아하셔요근데오늘 술을 소주한병 맥주두병 드시고 주무실려고 약을드시는것까지봤어요 근데갑자기 절오시라그랫어요좀이따저도 몰알아보셧다가 막왓다갓다거리시고방에누가이따그러고 집인데자꾸집에가자구그래요아빠가할머니집가셧는데 아빠가어딧냐고ㅈ누구냐고 너가내딸이냐고나한테남편이 있냐그러고 저한테언니라그러다가도 다시돌아오셔요저희엄마가 1년만에 급격하게살이찌셨어요근데 보통사람들은종아리가말랑말랑하거나그런데저희엄만꼬집히지도않을만큼 딴딴해요 부어잇어요그리고중심도못 잡으셔서 넘어져서혹도 생겼어요 아빠가 30분뒤에 오신뒤에좀 잠들으셨어요 혹시이거치맨가요? 너무무섭고걱ㅈ정스러워요 아니면술먹고 수면제먹어서그런건가요? 내공100걸게요 급해요도와주세요
653 행동이상
제가매일혼잣말을하는데어떻게치료하나요 저는 이유없이 혼자서 궁시렁거리면서 욕을합니다 상대는 없는데 그냥 욕을 계속하게되네요 있지도 않은 상대를 만들어내서 욕을하면서 싸웁니다 예를들어 길에서 어떤 사람이 갑자기 나한테 시비를 건다 혼자서 말다툼을 하다가 감정이 격해지면 저 혼자 욕을하고 크게 소리지르면서 주먹을 휘두릅니다 혼자서 주먹질하다가 넘어져서 팔꿈치에 금이 간적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길거리에서도 혼잣말을 하면서 욕하는데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는 이미 제가 정신병자라고 소문난거같습니다.. 제가 길에서 욕하고 혼자웃기 시작한게 특히 심해진건 고등학교때부터인거같네요  그리고 제가 정신과를 다니는데 진단명이 관계망상이랑 분열성성격장애입니다 진짜 혼잣말안할려고 참아 봤는데 참으면 저도 모르게 갑자기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이런건 치료방법이 없는건가요.. 
652 3정신문제-강박증
정신병원 상담받아야되는 정돈가요 안녕하세요 그냥 여학생입니다 제가 강박증이 한 5년됬고 이게 나아졌다 심했다하는데 심할때는 너무 불편해요 강박증이 너무 짜증나고 귀찮아서 치료받기도 싫은데. 또 어릴때 아빠가 엄격해 많이 맞아왔고 2년전에 제가 학교적응을 못해서 학교도 못나가고 그럴때 아빠랑 갈등이 엄청 심했고 많이 맞았는데 그때 이후로 아빠에 의한 강박증이 생겻고 (아빠한테 맞거나 혼났던 2년전과 비슷한 상황을 요즘 겪고 나면 강박증이 악화되요) 아빠가 잘대해줘도 그게 너무 역겹고 아빠얼굴도 잘안보게된지 2년됬고 엄청 벽을 두고있어요 그 2년전엔 우울증이 너무 심했었고 자살도 많이 시도햇고 요즘은 학교를 쉬고있는데 학교쉬는데로 너무 외로워요 애정결핍이래야되나 그런게 있나싶기도하고 종종 하나밖에 없는 오랜 친구도 날 싫어할거야이러면서 혼자 속상해하며 힘들어해요 친구가 없다보니 힘들고 가끔 극단적인생각까지하며 관심받고싶고 그래요 진짜 너무 외로워서 미칠거같은. 그러면서 예전 학교에 있었던 기억때문에 사람 눈도 잘못마주치고 위축되고 친구도 없었으니까 또래 노는 거에 못미치는데 그게 또 사람들한테 이상하게 생각될거같고..그럼 또 버림받을거같고..잘살고있다고 느끼는데 이렇게 나열해서 생각하면 비정상같아서 너무 내 자신이 싫고 다 싫어지고.. 2년전에 제가 가기싫었지만 부모님에 의해 정신병원 상담소 최면치료 이리저리 엄청 다녔었는데 제가 너무 싫어서 다 일부러 안가고 그랬는데 요즘 가끔씩 제가 치료받고 싶어지는데 어쩌죠..그냥…
651 자해
이 정도 자해도 심각한건가요? 정신적으로 힘든지는 4년이 다 되어가구요 예전엔 힘들때 커터칼로 손목을 막 그었는데요, 요즘은 좀더 현실을 깨닫고, 부모님이나 미래를 생각해서 손목에 긋지 않고 안보이는 곳에 저정도 길이로 한곳만 계속해서 조금 깊게? 파요. 주마다 한번씩 상담은 받고있는데요, 칼로 다시 그은지는 얼마되지 않아 아직 주치의분께 말씀드리진 않았습니다. 이 정도의 자해도 심각한건가요? 별일아닌데 괜히 그러는거 같기도하구요
650 트라우마
이거 무슨병 인가요? 답변 주세요 자세히보기 제가 예전에는 그런 행동 안 했는데 갑자기 그런 행동 하기 시작 했는데요 차나 오토바이가 지나가면은 한참 3~4분 있다가 움직 이면서 화장실 에서 나간다던지 집에 나간다던지 들어간다던지 mp3 킨다던지 자전거 탄다던지 그렇게 행동 하는데이거 무슨병 인가요? 고치고 싶어도 노력이 안돼요 ㅠㅠ 그래서 시간만 까먹네요 제발 답변 부탁 드리며 내공 100드립니다.우리집 앞 만 그러네요
649 수면장애
잠자다가 잠이깨요 자다가 하루에 3~4번 자다가 앉은 거에요 앉은 상태에서 깨고 또자고 또 앉은상태에서 깨고 그러는데 이거 어떻해 해야하죠?  
648 자녀문제
가출돌발행동 자세히보기 지금15살인데 집에안들어오는것이계속반복이네요밖에서 실컷놀다가 늦어지면 아무이유없이집애들어오질안내요이럴땬어떡하나요진짜 정신병원에가서 진찰해야하나요시기가 잛아지면서 계속반복이고자기의잘못은모르고 남에게 잘못을떠넘기네요
647 3정신문제-강박증
저 강박증인가요? 자세히보기 제가 강박증인지모겠는데 지금 정신적으로 좀 이상한것같아요..이런것때매 글을 참많이올렸는데 아직도해결돼지않아요.. 제가 성도착증을 무서워해요. 그런게있는가 두렵고 뭔가 의심돼는증상 하나라도 발견되면 그게진짜있는지 뭔지 너무무서워요.그러다보니까 제가 생각으로 여러변명거리를만들어서 자기합리화하며 도착증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그 자기합리화하는게 무서워요.예를들어서 제가 그상황을 무마하기위해 변명을늘어놓고 어쨋뜬 그 도착증을 가지고있는게 아니니까 신경쓰지말자 이렇게생각하먼 왠지 그런변명이 너무 억지스럽고 뭔가 잘못된행동같다. 이런생각이들어서 무서워요. 그러다가 또 이런변명하는게 무서우니까 또 그변명을 해도돼는거라고 또 다른변명을하는거죠.그런식으로 꼬리를물고이어져요.저는그러는동안 그것외에는 아무생각을못하고 그런생각으로 심할땐 한시간 두시간 동안 생각한적도있어요.그러니까 하루에 한시간두시간이아니라 한번 저럴때요.제가 그 변명한게무섭다고 하잖아요. 근데 그런식으로 이때까지 어떤 도착증이의심될때마다 똑같은방법으로 변명을 했다쳐요. 예를들어서 이정도가지곤 없는게맞을수도있다. 남들도이상황에선이런다 등등근데 몇번을그런식으로 넘기고나서야 이변명하는개무섭다느껴지니까 이때까지 그변명으로 해결했던 문제들을 다시다른방법으로해결해야할꺼같다고 생각이들어요. 근데 그걸하나하나 생각 할수도없잖아요.까먹은것도있을텐데.. 그러면 저는 그상황에 멘붕이오죠. 그럼나는또 그 멘붕오는상황을 모면하려고머릿속으로 생각을해요. 그럼나중에가서또 나는 그변명한게무섭고 또변…
646 감정조절
정신상태문제 속사정까지 얘길쓰면 글이 길어질테니 간단하게만 쓰겠습니다..화가나고 스트레스를 느끼면 호흡이 불안정하며 머리와 뱃속안이 저려오며 눈물이 계속 납니다. 내 머리를 내 손으로 미친듯이 때리고 위험한 물건을 손에 쥘땐 손이 부들부들 떨리며 폭발하려다 정신차립니다. 단순한 스트레스증상뿐인가요..??
645 자ㅅ충동
제증상좀봐주세요 제가좀정신이이상한거같아서요스트레스를받으면제가팔에상처를내서자해를하거든요?자해를하면잠시나마스트레스가풀리는거같고마음이가라앉아서요.근데하고난다음에 사람들이 제팔을봐주고 약간이나마동정해주길바란다고해야되나..무슨관심병자도아니고..미치겠어요.일부러막 상처를보여주고그러는건아닌데 그냥마음만그랬으면좋겠다그런거고.이게무슨증상인걸까요.정신병인가요.진짜미치겠어요
644 성중독
휴~ 일단 한숨이 나오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진짜 궁금하기도 하고 대책이 좀 필요할거 같기두 하구   먼저 남자가 없을때 먼저 설명드릴께요. 이나이에 벌써 도구가 한상자가 가득합니다..;; 하루에 평균 한시간 이상 마스터 베이션을 하는듯합니다. 진동기 쓰다가 답답해서 안마기를 사버린..;; 가끔 토욜이나 일욜엔 5시간 이상을 해본적도 있고요 혼자서 5시간 그짓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그건 인간이 아니라구요...ㅠ.ㅠ   거기다 밖에 있을대도 회사화장실이라던지 남들안보이는 장소라면 하기도 합니다...ㅡㅡ   이번엔 남자가 있을때 얘기를 하죠... 혼자하다 만족이 안되면 온갖 클럽과 까페등등을 헤집고 다닙니다. 예전엔 그래두 자존심땜에 그냥 집에 왔는데 요 두세달 사이 확 사고를 쳐버린달까... 원나잇을 할꺼라곤 상상도 못했었는데 하여간 한달에 두세번정도는 그렇게 하는데 문제는.....ㅡㅡ 남자들 못버틴달까 만족이 안된달까 제가 비실한 남자만 만나서인지도 모르겠지만 한번해서 어케 만족이 되냐구요....;; 하루 세번을 해도 부족하던데..;; 하음 남자들 잘못버티드라구요 어렸을땐 남자들이 더 덤비더니.. 다들 술담배에 찌들어서 그런가...;;   그래서 해결책으로 운동 까이꺼 해보자 라고했죠..... 날이 갈수록 조아지는체력.... 상상도 못한 문제가 생기더군요........ 체력이 너무 조아져서 예전보다 더 장기전을 원하게 된다는 겁니다.   올라타서 1시간을 하다니...ㅡㅡ 남자 죽을려고 하더군요...;; 차라리 정말 뵨강쇠를 만나는게 나을까요?? 아님 체력 조은 영계들을 만날까요???   그렇다고 아무 남자가 조은건 아니에요..... 하는게 무지 좋긴하거등요   또그렇다고 무작정 그 목적으로만 만나기도 싫단말이에요 사랑도 가치 하고 싶단말이에요...ㅡㅡ   저 어쩌면 조을까요??? 정말 …
643 불안증
22살 여성입니다어렸을적부터 약간 무언가에 대해 과하게 걱정하는 경향이 있었는데요예를 들자면약하게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에 치어 사고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종종 들고과하게는 버스를 타고 다리를 건너고 있으면 다리가 무너져서 죽으면 어떡하나, 비행기를 타면 이게 추락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요며칠전에는 남자친구가 군입대를 해서..ㅠㅠ 운전병으로 가있는데 요새 뉴스에 군 관련 안전사고 소식이 많이 들려오니까 또 그거 보면서 걱정되고 불안하고..근데 이상한건 머리속으로는 무단횡단하면서도 사고 잘 안나는데 신호 맞춰서 잘 건너면 다칠 일 거의 없고, 다리가 무너질 일도, 비행기 타다가 추락하는 일도 사실 거의 일어나지 않는 일이란것도 너무 잘 알고있을 뿐더러 군에서의 안전사고가 일어날 확률보단 멀쩡히 길 가다가 차에 치어 죽을 확률이 더 높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군대가 그다지 위험한 곳은 아니란 걸 충분히 알고있는데도 자꾸 맘으로는 불안하고 걱정이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ㅠㅠ 한가지 더 특이사항이라면.. 저 자신이 길을 가거나 다리를 건너거나 하는 직접적인 상황이라면 오히려 안심이 되는데 친구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어딜 간다거나 하면 그게 더 많이 불안하고 걱정이 된다는점..?? 아주그냥 미치겠습니다ㅠㅠ 멍청한짓이란거 스스로도 잘 알면서도 계속 맘이 불안하니까 더 스트레스받네요.. 이런 증상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혹은 어느 병원에 가서 뭐라고 얘기해야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ㅠㅠ 부탁드립니다...
642 불안증
안녕하세요 저는초5여자아이입니다.요즘들어 되게불안하고요 죽을것같고요 어지럽고요 숨이잘안쉬어져요ㅠ학교에서는 애들이랑 잘있는데 꼭밤만되면 불안하고 갑자기식은땀이나더라고요 아빠한테 얘기를해보니 다이겨내야된다고 하시는데 못이겨내겠어요 너무힘들어요....얘기만해도 눈물나고....새벽에 꼭한번씩깨고요 헛된상상을 너무많이해요ㅠ
641 동성애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이런 글 지식인에 많이 올라올텐데, 그들하고 똑같은 고민입니다. 솔직히 죽고싶은데, 이상태로 사는것이 두려운데, 죽으면 영원히 불탈까봐 죽는것은 훨씬 더 두렵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동성애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누구든 당연히 자기에게 좋게 생각하겠지요. 그 생각 하는 이유까지 있습니다. 1.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솔직히.. 이것 하나만 믿고 살아간다 해도 모자른게 없을정도입니다. 2. 인간은 삶 자체가 죄악이다. 인간이 행동 하나하나를 할때마다 예수님을 죽이는 행동인데, 그런데조차 성령님을 마음속에 두고 회개하면 구원받을수 있는데.. 동성애를 한다 해도 미친듯이 노력하면 구원받을거라 믿고 싶습니다. 3. 동성애가 내가 원하는게 아니다. 저는 여자를 좋아하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실제로 억지로라도 결혼을 하고,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아갈 생각입니다. 제가 동성애자라는것을 제 인생의 한 순간으로 배제해버리고 싶습니다. 남자는 절대 만나지 않을거고, 지금도 어떻게든 자제하는 중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이렇게 만드셨는데.. 하나님이 저의 아버진데.. 구원받을 가능성조차 몰수하시지 않을거라 믿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자제하는 동성애자보다 음란한 이성애자가 더 큰 죄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음란한 동영상이건 뭐건 보지 않고 살아가려 미친듯이 노력합니다. 기도도 짧게나마 매일 하고요, 수요 저녁예배나 주일 예배는 아무리 바빠도 어떻게든 참여해 기도합니다. 찬양단에 속해 주말마다 모여 하나님 이름을 노래하고요. 전도사님이 게이들을 위해 눈물흘리는것과, 모든 동성애자가 아닌, 퍼레이드를 벌이는 음란한 게이들을 겨냥해 우리가 기도하지 않아 저들이 저렇게 된것이라 슬퍼하시는것을 봐도.. 게이 자체가 아닌, 하나님을 배제하고 살아가는, 가능성이 없는 게이들을 동정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이런말하기 좀 그렇지만 제가 가끔씩 기도가 잘될때 기도하는…
640 공포증
정신과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해서 묻습니다저는 환공포증을 심하게 앓고있습니다환공포증이 실제등록되지않은 정신질환이라고하던데저는 환공포증처럼 동그란게 모여있으면 정말죽고싶을정도록 힘듭니다정말 죽고싶고 기절할것같습니다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다하지만저는 석류도 보기힘들고 테니스장의 바닥역시 볼 수 없습니다많이 심각하다고 주위에서 그러는데정신치료를 받아야할까요?환공포증테스트같은 사진은 제발올리지말아주세요
639 감정조절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게 살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1년전쯔음이었나, 남자친구와의 싸우던 중.. 남자친구의 발언이 갑자기 뭔가 억울하다고 느끼게 되었어요. 그동안 남자친구와 잦은 싸움이 있었고, 그때마다 제가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참지 않으면 싸움이 지속되었기에.. 제가 순종아닌 순종을 해야만 싸움이 끝났어요.. 그러다 갑자기 "이건 아닌데" 싶었고 저도 모르게 화를 내다 발작을 했습니다. 경기를 일으키고 계속 소리를 지르고 주변 물건을 집어던지다 끝내는 거품물고 쓰러져버려 순간이지만 기억이 없습니다. 그 후로, 화가 날때마다 경기를 일으켰습니다. 거의 발작에 가까운 경기는 소리를 지르고 울고 물건을 부수거나 자해를 하고 쓰러져버립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폭력성은 점점 커졌습니다. 싸우더라도 남자친구가 져주거나 경미한 이유로 싸울땐 발작까진 안했지만 폭력적인 모습은 보였던것 같습니다. 그 후,지금껏(약 1년정도) 분노를 참지 못해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부수거나 집어던지는 등의 폭력성을 보이며 분노를 표현한게 10회는 넘는것 같습니다. 문제는 얼마전입니다. 부모님앞에선 절대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만 어머니와 대화를 하던 중, 어머니가 제 이야길 믿지 않으시고 누명을 씌우는것처럼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손이 올라갔습니다. 폭행으로 이어지진 않았고 엄마를 때리겠단 의지도 없었습니다. 습관처럼 옆에있는 물건을 허공에 집어던지려 했던건지 정말 저도 모르게 때렸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결과가 어떻건간에 저는 죄를 지은게 되어버렸고 충격에 어머니는 말을 잇지 못하셨습니다.. 죄책감이 너무 컸지만 한편으로는 엄마가 여전히 제말을 믿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를 느껴 스스로 아파트 밖으로 몸을 던지려 베란다로 뛰어가기까지 했습니다. 어머니앞에서 제 몸을 수도없이 때리며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모두 저의 이성이 통제하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절대 해선 안되는 행동들인데..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가 나면 더 폭력적으로 변하는 제…
638 진로문제
올해 2월에 모 대학 편입시험에 합격하였고 얼마 전엔 모 공기업 인턴사원 모집에 합격하였습니다.   하지만 두개를 동시에 할 수 없어 둘 중 하나는 포기를 해야하는데, 편입한 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는게 나을지, 공기업에 다닐 수 있게 노력을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음 같아선 공부를 더 하고 싶은데 부모님께선 취직을 원하고 있어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편입한 학교를 자퇴하고 취직에 힘쓰기로 하고 2년 후에도 공부에 대한 열정이 남아있다면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것으로 부모님과 합의하긴하였지만 그래도 학업에 미련이 남는 것은 사실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지금은 학업을 선택하는게 나은지, 취업을 하는게 나은지랑 만약 2년 뒤에 제가 학교로 다시 돌아가게 될 지, 그렇게 된다면 그게 잘하는 선택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37 3정신문제-강박증
제가지금고딩인데 저랑같은반햇던친구가있거든요같은반했을때서로되게친하고자주놀러다니고그래서그때까진막질투?딱히그런감정을느껴본적이없어요근데학년올라가고다른반이됬고시작은그때부터엿어요그친구가그친구네반애들이랑나보다도친해지는게싫었고나말고다른애랑무엇을하는게너무싫었어요.예를들어 같이놀러가기,도서관가기,나빼고서로얘기하기일단그래서내가집착하는아이한테제가걔한테하는집착,일단그런속사정도많이말했고제가질투하는걸되게대놓고해서 그걸로빈번하게싸우기도해요.전진짜정말하기싫어죽겠는데..제발집착을줄일수있는방법을없을까요?진짜너무너무싫어요ㅜㅜ제가그렇다고친구없는것도아니거든요..나름반에친구많고인기도나름있는편인데왜걔한테만집착하는지도모르갯고걔가계속딴애랑있을때도막어쩔수없이시선이가더라고요..그래서아예안보고살고싶을정도에요..제발해결책좀주세요ㅜㅜㅜㅜㅜ제발전정말해결하고싶어요ㅜㅜ
636 성중독
현재 27세 성인남자입니다..   아무리생각해봐도 보통의성인들보다 훨씬더많이 밝히는거같아 걱정입니다... (심지어 약간의 지루증이라고해야하나요.....그런것도있는거같은데)   일단 한번관계를가지면  기본1시간은 하게됩니다...좋은듯하면서도 별로 감각이안느껴지네요   덕분에 한번하면 1시간기본이고 심각할때는 12시에시작했는데 끝나고보니 시계가 5시를 가르키고있더군요   한번은 끝나자마자또하고 끝나마자마자 또하고 한번할때 8번을한적이있었는데...   머리가 핑돌면서 온몸에 힘이빠지고 후들두릏거리는게 이렇게 사람이 죽는거구나.......라는생각이들정도로 한적도있고요...   색을어느정도로밝히냐면 그냥 개같다고 표현하면 될꺼같습니다 그냥 항상 발정나있는거같아요....   심지어 일하다가도 생각이나서 일에지장이있을정도고   여친이랑은 대화를하면 저도모르게 그런쪽으로 어느세유인하고 대화도 그런쪽으로만 하고있구요...   여친이아니어도 여자가 들이대면 그냥 하고 여자들이 연락오면 이미 같이 잘껄 생각하고 나가는 수준입니다.   요즘들어서 제가 심각하다고 느끼고 이런게 정신적인문제인가싶기도하고...정말 고치고싶습니다...
635 성중독
안녕하세요.   전 그냥 제가 성에 대한 집착이나 관심이 많은 보통의 혈기왕성한 청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좀 심한거 같아서 질문올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섹스중독 자가 진단법을 해보니 섹스중독이 맞다고 하더군요..   원래 몇달전만 해도 이러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훈련소를 갔다오고 나서부턴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지금은 공익입니다.   훈련소 가기 전에만 해도 섹스를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그리고 여자를 사귀려고 해도 순수하게 사귀는게 목적이였지, 섹스를 목적으로 들이대지는 않았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오직 섹스만을 목적으로 여성한테 들이대고 있는거 같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술자리를 하면 아는 여자친구들을 부를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오직 섹스를 할 목적으로만 가장 예쁜 여자를 찍어서 계속 들이댑니다.   물론 성공한날은 좋지만, 성공하지 못하면 잠을 못잡니다. 돈주고 아가씨랑 해서라도 풉니다.   채팅으로 여자꼬셔서 할려던 적도 많이 있습니다.   저번엔 사진을 미리 안보고 그냥 만났는데 여자얼굴이 못생겼길레 도망쳐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섹스를 할 계획이었는데 못하게 되었으니까 혼자서 집장촌에 술도 안먹고갔습니다.   또 길거리를 걷다가 예쁜여자가 걸어가면 아 허벅지 만지면서 하고싶다.. 이런생각이 자꾸 듭니다.   커플이 지나가면 '아 저 남자는 여자가 예뻐서 할때 좋겠다' 이런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게 술먹으면 더 심해져서, 남자애들끼리만 모여서 먹을때는 자꾸 여자생각이 나서 불안해 지기까지 합니다.   아줌마라도 1명 같이 술먹으면 좀 마음이 안정되는거 같고요..   그리고 대낮에도 비디오방에 같이 들어가는 커플을 보면 부러워서 미칠거 같습니다. &n…
634 성중독
제가 나이가 좀 먹었걸랑요. 올해 서른 하고도 아홉이니 적지않은 나이죠? 그런데 창피하게도 포르노에 집착하니 고민입니다. 자제하자고 하면서도 틈만나면,,,어지간한 포로노 배우는 저를 다 거쳤어요.^^ 그 때문에 마누라하고도 심각하게 다투기도 했거든요. 글쎄 마누라가 기분이 나쁘답니다. 다른 여자의 ,,,하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제가 불결하다지 뭡니까? 저도 사실은 제가 왜 이럴까 싶고 밉습니다. 부끄러움 무릅쓰고 올린 글이니 도움 말씀 좀 주세요, .good-box { margin:50px auto 20px auto; text-align:center; } .good-box .in { text-align:center; width:100px; height:30px; margin:0 auto; } .good-box span { float:left; margin:5px 0 0 27px; font-size:12px; font-weight:bold; color:#fff; } .good-box .gg { width:100px; height:30px; float:left; cursor:pointer; background:url(http://shcounsel.org/skin/board/mw.basic/img//btn_good.gif); } .good-box .gn { width:100px; height:30px; float:left; cursor:pointer; background:url(http://shcounsel.org/skin/board/mw.basic/img//btn_nogood.gif); margin:0 0 0 10px; }
633 성중독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초6인 한 아이입니다. 제가 5학년 2학기때 미국사이트는 음란물을 성인인증없이 볼 수있어서 거기서 한번봤는데 지금도 보게 되네요. 영어숙제를 일주일에 한번하는데 컴퓨터로 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그걸할때 마다 자꾸 음란물에 손이 가네요. 그러고 나니 너무 죄책감이 들지만 또 보고싶네요. 음란물 중독 테스트에서도 맞다고 나오고........제가 달력에다가 적어가면서 음란물을 안보려고 했는데요. 일주일째 안보고 있었는데 한 메일에서 음란광고가 뜨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뉴스같은데 보면 야한 사진에 끌리고 정말 고민스럽네요. 야한거 계속 참고 안보면 음란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나요? 또 운동, 취미 생활을 해도 자꾸 끌리니까 안보는 따른 방법 없나요? 또 이런 걱정되는 방법을 가라 앉히는 방법은 없나요? 좀 도와주세요
632 성중독
한 정신과 홈페이지에 있던 '공격 성향 진단 테스트'와 '성중독 선별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지문에 대해 체크하는 단순한 형식이기에 정확하진 않는다는걸 알지만 결과가 충격적이였습니다. 공격 성향이 매우 높아 속히 전문가의 치료를 받는것이 좋다고 나왔고, 성중독에서도 96%로 중독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런것 때문에 이전에도 몇번 문제가 생길뻔 했고 지금은 법적으로도 심각하게 문제가 생길 상황입니다. 정말 상담을 받아보고 치료를 받으면 이런게 사라질까요?
631 성중독
제가 중고등학교때 인터넷 성인 유해사이트를 드나 들었고. 음란동영상을 호기심으로 보곤 했는데, 대학생이 되고 나니까 그것들을 몸으로 접할 수 있어서 여자친구와 관계도 많이 맺고 그랬는데 머릿속에서 성적인 것들이 떠나질 않아요 . 자꾸 생각나고, 좀 안하면서 편히 살고싶은데 성적 중독인거 같애요. 성욕이 마구마구 오르고 그래요.   그리고 평소에 외로움을 잘 느껴요. 자꾸 누군가 옆에 있었음 하고요. 혼자 있으면 약간 좀 슬픈거 같고요...   병원을 가봐야하나요 ? 약 복용은 싫은데, 정신적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630 성중독
오랜시간동안 음란물을 접해왔는데요 이젠안보거든요 근데 자꾸 주변사람들 보면 그런장면이 생각ㄴㅏ요 엄마한터도 생각나고 막 그래서 죄책감도 들고 돌아버릴꺼같아요 계속 죄책감들면 또 생각나고...반복입니다 정신적으로 상담을 받아봐야하나요 아니면 제가 계속신경써사 더 그런걸까요 도와주세요
629 성중독
안녕하세요.지금 성중독에 휩싸여있는 학생입니다.저는 남들과 달리 7살때부터 자위를 해왔기에 성장속도가 느렸으며 성징이 빠르게 나타남을 몸소 깨달았습니다.성중독으로 인해 식습관과 생활태도가 많이 좋지는 않더라구요.이런글 수없이 올려봤기에 취미 찾아라 운동해라 등등 다 소용없더군요.극단적이라도 약을 복용해서라도 막고싶습니다.1.성 중독 즉 자위 중독이 치료가 가능할까요?2.만약 치료가 가능하다면 비용이나 어떤 치료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아직 청소년인데 내 인생을 망치는 걸 보고만 있을수는 없어요..제발... 도와주세요...
628 성중독
저는 그냥 평범한 명문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들어도 괜찮다고 생각할 만한 대학에 ㄷㅏ니는 대학생입니다. 그런 제게 1년 전부터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건.. 섹스 중독입니다. 고등학교시절 부터 몇번의 경험은 있었지만 그래도 심한 정도는 아니었고 한두달에 한번 정도 했었고 가끔은 5달 정도 있다가 하고 그랬습니다. 자위도 그다지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었구요.. 하지만 대학에 들어온 후에 3학번 위의 여선배를 만난 이후로 하루에 한번씩 꼭 섹스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제 의지보다는 선배가 원해서 상당히 많이 했었습니다. 뭐.. 몸매도 좋고 이쁘기로 소문났기 때문에 특별히 거절은 않했었고요.. 고등학교때부터 인기가 없던 저인지라 별 꺼리낌없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선배를 만난 이후로 이상하게 제가 제 자신에게 자신감이 생기고 선배와 헤어진 이후로 여러번 여자친구를 사겼 는데 사귀는 여자는 물론 첫 술자리를 가진 여자들과도 많은 관계를 맺었습니다. 저는 별로 많이 섹스를 하는거 같지 않지만 세어 보면 1년이 넘도록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섹스를 했고 학기중에는 거의 하루에 한번 꼴로 섹스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 자꾸 이런 식으로 섹스를 하고 자위를 하다보니 머리도 빠지는 거 같고 몸도 아프고.. 불안합니다. 그래서 한번은 10일만 참으려 했지만 3일 밖에 견디지 못했습니다. 5일 정도 안하다보면 자꾸 몸이 흥분되고 성충동 밖에 일어나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하죠?
627 성중독
결혼20년차 남46세 여40세 부부입니다. 남편의 바람끼로인한 잦은 트러블로 이혼을 고려하던중 남편으로부터 충격적인 고백을 듯게 되었답니다. 남편이 실어진건 아니지만 남편의 바람끼로 20년정도 시달리다보니 제가 지쳤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남편이 그토록 피우고싶어하는 바람 실컷피우고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이혼을 요구하던중 남편이 더이상 피할길도없고 해서 정신병자라고 할지도모르고 증오할지도 모르지만 벼랑끝까지 내몰리다보니 말을 안할수없어서 한다라고 하더라고요. 남편이 자신이 섹스중독이 확실한거같다더군요. 단어조차 생소한.... 남편의지로 힘이들정도로 매일해도 지치지않고 집에서 관계을하고난 다음날도 일하다보면 생각이나고 하루에도 몆번씩 자위을 하기도했답니다. 문제는 집에서 저한테 그렇게 집요하게 강요하지는안아요 .제가 그런걸 별로좋아하진 않지만 남편이 응할시 거부하지는 안는답니다.심각한문제는 항상 새로운 여자들과 관계을 갖고싶어 한다는것입니다.지금까지 100명도 훨신넘을 것이랍니다 .저 몰래 여자들과의 관계들이...그 성대상들은 주로 인터넷 채팅을 통해서 서로 즐겼다고하구요? 조달이 안될때에는 업소여자라도 상대해야 할정도로 그런생각이 들면 주채를 못한답니다. 물론 집에 제가 있는데두요. 하루종일 열심이 일하는 이유도 저녁때 일마치고 인터넷 들어가서 그짓할 생각으로 열심이 일하고 저녁이되면 기분이 업되고 힘이 난답니다.  저희가 장사를 하는데 저녁 10시정도면 하루일과가 마무리되는데 남편은 술은 입에도 안데는데 항상 피시방에서 새벽4시정도에 집에 들어오는 생활이였구요   이혼갈등이 있고난 다음부터는 거의 매일 함께다니다 보니 남편이 몆개월동안 그짓을 마음대로 못하고 있는데 본인이 그러더군요 .그짓을 못해서오는 스트레스가 많다구요 . 그런생각이 나는데 못하면 미칠지경이랍니다 .짜증스럽고 화나고 등등.. 여자들만봐도 본인의 이상형에 가깝고 또 남편말로 진짜로 땡기는?여자들이 있다나요? 그럴땐 미치도…
626 성중독
제가 중고등학교때 인터넷 성인 유해사이트를 드나 들었고. 음란동영상을 호기심으로 보곤 했는데, 대학생이 되고 나니까 그것들을 몸으로 접할 수 있어서 여자친구와 관계도 많이 맺고 그랬는데 머릿속에서 성적인 것들이 떠나질 않아요 . 자꾸 생각나고, 좀 안하면서 편히 살고싶은데 성적 중독인거 같애요. 성욕이 마구마구 오르고 그래요.   그리고 평소에 외로움을 잘 느껴요. 자꾸 누군가 옆에 있었음 하고요. 혼자 있으면 약간 좀 슬픈거 같고요...   병원을 가봐야하나요 ? 약 복용은 싫은데, 정신적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625 성중독
저희 남편은 47세인 공무원입니다. 신랑이 다방여자나 노래방 여자등과 성관계를 해 신혼 초에는 배꼽, 성기 주위, 엉덩이에 성병이 올라 다녔습니다. 또한 지정 여관에 다니면서 항상 그곳에 가서 나오는 것도 발견 했습니다. 또한 회사 근무자들과 같이 항상 식사 후에 노래방을 가서 노래방 여자와 관계를 했고요. 근무는 격일제인데 근무일이던 쉬는 날이던 어떻게든 만나 성관계를 합니다. 6급 공무원이라 월급도 많은데 부인에게는 양육비만 주고도 항상 빚을 지면서 까지 다닙니다. 그리고도 돈이 없으면 집에와 돈을 훔처가 달라고 하니 구타를 했습니다.  내가 못가게 하니까 아파트 한 가운데서 몇번 구타도 당했고 유산도 9번이나 했습니다. 아이들이 불안해서 공부 잘하던 아이들이 인터넷 중독에 빠졌고 왕따를 당하고 심리 검사에 자살 충동까지 했습니다. 저도 참아 보려고 했지만 16년이란 생활동안 신랑에게 구타를 당해 지금은 신랑이 보이지 않으면 불안하고 성병이 올라와도 불안해서 생명에 위협을 느껴 살수가 없습니다. 제가 영상통화를 했는데 그날 저녁에 식사를 하고 노래방 여자를 불러 한 여자는 성기를 빨고 한 여자는 영상을 계속 찍고 제가 옷 입힐 때까지 동영상을 보내고 한 30분 뵈회를 하더니 다시 들어가 전화를 끊고 고추가 다 헐도록 합니다. 참아보려 하나 참기 정말 힘이 듭니다. 신랑은 남자들은 다 외도를하니 당연 하다고 합니다. 내가 이상 하다고 합니다. 이 것을 회사에 신고를 해도 안되어 방송국에 신고를 해서 조사가 나왔는데 한달 정도 참더니 동영상이 있나 없나 확인을 하여 없다 생각이 되니 계속 비웃으며 외도를 하고 다닙니다. 부부들이 외도를 해서 살해가 나오는 뉴스가 이해가 됩니다. 생명에 위협을 느낍니다. 이것이 이혼만이 해답입니까? 이혼을 하지 않고 해결될 방법은 없나요?  대학도 나왔고 6급 공무원인데 지식이 전부는 아닌지 제가 처음엔 담석 제거 지금은 간에 혹이 유방에 혹이 계속 병이 생깁니다. …
624 성중독
저는 18살의 남자인데요. 제가 성중독에 걸린 것 같아서 묻습니다. 사춘기 때 성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고 하지만, 전 사춘기는 지난 것 같거든요... 성에 대한 자꾸만 생각하고 그 집착이 한번 생기면 하루종일 아무 것도 하기가 어렵습니다. 불굴의 의지로 참아보려 한 적도 있지만 2~3일까지도 계속돼서 결국 참지 못했습니다. 성이 없으면 금단현상 같은게 오는 것 같습니다. 불규칙적으로 우울감에 빠지거나 무력감에 빠지는데 성에 대해 생각하면 갑자기 뭔가 성이 활력을 줄 것 같고 성에 계속 집착하게 됩니다. 음식 때문인가 싶어서 음식도 조절해보고 운동도 해봤는데, 처음에만 잠시 좋다가 조금만 자극을 받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자를 대할 때도 항상 그 생각이 떠나지를 않고요. 자연스럽게 있으려 해도 머릿속엔 그런 생각들이 조금씩 계속 지나갑니다. 그리고 사실 소아성애증도 있습니다. 이런 단어를 쓰면 좀 웃길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성 외에 다른 것에 대해서도 비현실적이거나 극단적인 판단이나 생각을 쉽게 하는 편입니다. 중학생 때는 범죄도 계획한 적이 있습니다. 실행을 안 해서 참 다행으로 여깁니다. 저도 병적인 것 같습니다. 치료를 받으면 자의적으로 조절 가능한 상태까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물 치료도 받을 수 있으면 받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참고로, 제가 6살 때 처음 우연히 아빠 컴퓨터에서 야동을 봤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제 친구가 야한 사진같은걸 보여줘서 몰래 봤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때에는 제 스스로 집에서 야동을 많이 봤습니다. 중2 때는 부모님이 집에 늦게 오셔서 거의 매일 4시간 씩은 본 거 같아요. 그리고 고1 때 안 되겠다 싶어서 유해물이 차단되는 유료 프로그램을 받아서 엄마한테 관리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1년 간 거의 안 봤습니다. 자위도 많이 줄였…
623 자아관
저는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도 심하게 낮은 사람입니다. 20대중반인데도 제대로 이뤄낸거 없이 살았던 과거에 창피함을 느끼고 쓸데없는 자격지심을 가지며 열등감에 괴로워합니다. 친구들은 대학도 나오고 일도 잘 다니고 사회생활도 하며 살아가고있는데 나는 여태 해낸게 뭐지..극복해본게 뭐지..하며 지난 과거에 집착만하고 미래에 앞으로 뭘한건지 계획없이 걱정만하고 푸념만하고 살아가고있습니다. 뭐 하나라도  시도했다가 잘못될까하는 두려움이 크고 실제로 시도했다가 잘못되면 그 죄책감에 괴로워하고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힘들어하면서도 실수했던점이 나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회피하고 제자신을 가둡니다. 거기다 학창시절에  받았던 상처가 노이로제가 되어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그 믿음을 자꾸 확인해야 안심이 되고 제생각을 솔직하게 애기 하고 싶은데도 제생각을 그대로 애기하면 이사람이 이렇게보면 어쩌지 저렇게 보면어쩌지 하는 불안감에 자꾸 제자신을 강하게 방어하고 말을 덧대다보니 결국에 거짓말쟁이 밖에는 안되드라구요. 거기다 제자랑을 하면 죄짓는것같은 기분이듭니다.   저의 삶의이유가 스스로의 의지보다는 다른사람의 시선에 좌지우지하고 다른사람들의 작은말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면 별일아니고 그냥 가볍게 넘어갈수있는거였는데 그당시에는 죽을것같이 힘들어하고 괴로워합니다. 그사람은 별일 아니게 애기한건데도 혼자 꽁하게 생각하고 생각하다보니 오해를 하게되다보니 어느누가 나랑 애기를 하겠어..나랑있으면 다른사람들까지 피곤해져..그냥 나혼자 지내는게 아무에게도 상처안받고 제일 좋은일이야..하는 생각만 들고 제자신을 더욱 가두게 되네요. 거기다 사람들과 만나면 무슨말을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세상일도 잘 모르기도하지만 아는척애기하는것도 한두번이어야지 계속하다보면 이것도 거짓말인게 보일테고 그것에 전전하며 사는것도 힘들고 근데 또 말을안…
622 자녀문제
26세의 대학생4학년 아들을 둔 58세의 평범한 아버지입니다. 위로 딸들은 직장에 다니구요.   현재 아들은  친구, 선배등 총 4명이 창업준비를 한다고 여러 공모전에 참가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한번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사업이란 정말 어려운 것이다. 그냥 취업을 하는 것이 좋겠다. 취업이 어려운 어려우면 지금부터 공무원시험이라도 준비를 하는 것이 어떠냐?  이런 의견에 아들은 " 이러한 일련의 창업과정도 하나의 스펙이 되는 것이고  향후    취직도 생각하고 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  아들은 4년동안  공부를 등한시 해서 학점관리가 원만하지 못했고, 취직원서를 쓰기에는 학점이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됨)  이에 대한 저의 입장은  "취직을 한다면 좋지만 , 아들이 그렇게 생각하므로 어쩔수 없고... 다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들이  저녁시간이나, 휴일에  책상에 앉거나 , 도서관에 가는 것보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 것이 많아 보입니다. 저 또한 지극히 평범한 능력의 부모로서 대학을 졸업시키면 더이상 아들에게 도움을 주기 어려운 입장입니다. 그동안 서너차례 직간접적으로 충고와 잔소리를 했지만 저의 입장에서 보면 정신을 차리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그래도 아들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궁극적으로 바람직하다. 목구멍에서 "이놈아 !. 정신차려라."하고        싶지만 꾹꾹 눌러참고 그저 "너는 너 인생, 나는 나의 인생" 하고 거리를 둔다. 나. 다소 과격하더라도  속시원히 얘기한다. " 야, 자슥아! 정말 너한테 실망이다.  4년동안 성적표 좀 보자.     도대체 학비주고, 용…
621 연애문제
안녕하세요ㅜㅜ저는지금중3이구 남자친구가있어요 중1때부터 사귄남자친구에요...제성격상 부모님께 뭐 숨기고 그런거잘못하는데다가 부모님도 보수적인편은 아니시라 사귀고 며칠뒤에 남친있다고 말씀드렸어요 1학년땐 제가 남친잇건말건 별로신경쓰는편이아니었는데..2학년되니까 남자친구가 더 좋아지고 같이있고 싶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주변에 이성교제하는 친구들도 많아지고..그래서그때부턴 조금씩 데이트도하고 1,2주에 한번씩은 만나서 얘기도나누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 2학년때부터 성적이 떨어진거에요. 제가 공부를 잘하는편이었는데,성적이떨어지니까 부모님은 당연히 이성교제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셨겟죠? 근데 제가공부말고도 음악쪽에도관심이있거든요. 2학년때부터 음악이 너무 하고싶어서 진지하게 진로를 바꾸려생각한적도있어요. 저는 성적이 떨어진게 이성교제때문인것도 없지아나잇지만 진로문제때문이라고도 생각하거든요. 근데제가이번3학년중간고사를 또 망했어요..이제부모님께서 모든걸다 제 남친때문이라고생각하세요ㅜ 엄마아빠말씀하시는걸 보면 저희가사귀는게 장난이고,별거아닌걸로생각하시는모양이에요 근데저희는그게아니거든요..제남자친구는 저보다 꿈도크고 목표도확실하고 성격도좋고 미래가걱정안되는애에요ㅜ오히려걱정이면 제가걱정이죠ㅜ그애가 절 정말 많이좋아해서 헤어질생각도 없고 진지하게 결혼하고싶은마음도 있어요   근데진짜남자친구한테 미안한건,,,,남친부모님은 저랑교제하는걸 긍정적으로생각하세요 저 막 데리고 와보라하시고,,그래서 제남자친구는 집에서 엄마아빠동생한테 제 얘기도 많이하고 자랑도하고 전화도 가족있는앞에서 막 한대요;; 저는 그런거 절대로 상상못해요 남친이름만꺼내도 눈치봐야되고...문자만해도 뭐라해요   정말 감정만내세워서 억지쓰는게 아니라, 저는 제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성적이떨어지긴했지만, 힘도 되고 긍정적인부분도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제일중요한건 저희둘다 업스면죽고못사는그런사이가 되버렸다는거에요ㅜㅜ 엄마가 오늘은 밖에서 아줌마들한테 "00이 남자친구있어요? 데이트하는…
620 연애문제
고1인남학생입니다 여자친구가잇는데 서로공부를위해 연락을줄이고 안만나보려해도되질안습니다 서로 너무좋아해서 헤어져도몇일뒤에다시사귀고 이렇습니다고등학교때 이성교제해도될까요 공부에 영향이크게갈까요 서로이문제때문에 너무큰스트레스를받고잇습니다ㅜㅜ 조언좀해주세요..
619 신앙문제
정말 궁금하게 있어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최근에 저희 교회에 새로운 전도사님이 오셨습니다. 지난 몇년간 목사님이 한분 계셨는데 그분은 저희가 학생으로서 이성교제를 하는것에대해 아무런 상관을 하지 않으셨어요. 물론, 학생들이 이성교제 문제때문에 교회를 안나온다던가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그럴때는 뭐라고 하셨지만, 학생으로서 어린나이에 어떻게보면 필요한 경험이라고 하셨어요. 물론, 많은 부모님들은 학생들이 공부는 안하고 이성교제하는데 반대안한다고 뭐라고 하시긴 했지만, 저희 교회에서 집사님들, 장로님들, 목사님 등등 이성교제에 대해서 심하게 뭐라고 하신 분이 없었어요. 하지만 새로오신 전도사님은 오시자마자 이성교제에 대해 반대 한다고 하셨어요. 오시자마자 하시는 말이 성경에는 하나님이 인정하는 남녀관계는 부부관계밖에 없다며 결혼은 견제로 만나지 않는건 오직 쾌락을 위한거라며 이성교제를 절대 하지 말라고하셨어요. 남자들은 군대를 갔다와서 이성교제를 하라고.. 또 건전하게 만나면 괜찮지 않느냐라는말에 남녀가 만나면 어쩔수없이 신체접촉이 따르게 된다며..참 조금은 어이없는 말들을 하셨어요. 하지만 웃긴건, 저희 교회에는 그 어떤 문란한 문제도 없고, 또 이성교제를 하는 학생들도 없다는거죠. 거의 2년쩨 교제하고있는 학생 두명을 제외하면 아무도 사귀고있지 않은데 이런말을 계속 한다는게 정말 이해 불가능한거죠. 만약 학생들이 사귀고 있다고 해도 교회에서 이상한짓을 한다거나 스킨십을 할것도 아닌데, 정말 어이없는 일이죠.   그래서 제 질문은 이렇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인정하는 남녀관계는 부부관계밖에 없는걸까요? 학생때 이성교제를 한다는건 죄인가요?   진심으로 진지하게 대답해주세요.
618 부부갈등
안녕하세요 평범한 학생입니다 뭐 부터 말해야 할진 모르겟지만 지난달 엄마의 핸드폰 문자함을 보다가 다른 아저씨랑 엄마가 ㄷ외도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정말 손이 부들부들떨리고 화가났어요... 아빠가 성격이 모질고 자존심이 세서 술마시면 엄마 괴롭히고 힘들게 했던거 잘 알고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셨던 분이기에 엄마한테 울면서 엄마 이해할테니까 그만 만나라 라고 말했어요.. 아빠한테는 말하지 않고요 처음에는 외도한게 아니라고 발뺌하시다가 그랬다고 인정하셨어요 그후 그럭저럭 지내다가 어느날 폰을 봤는데  아직도 아저씨라 문자하고 잇어서 따졌더니 자기는 원하지 않는데 아저씨가 자꾸 문자한다고 그랫어요...믿음은 안갔지만 그러러니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오늘 핸드폰을 다시 확인해보니까 엄마가 아저씨한테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좋은 시간 보내서 고맙다' 이런식으로요. 엄마한테 화내면서 따졌더니 자기가 외박하는것도 아니고 집나간것도 아닌데 그게 뭐 어쨌냐는 식으로 말하시더라구요..전솔직히 어이없었어요...외도한게 자랑도 아니고 도리어 저한테 화내셨어요.. 전 어떻게 해야 될까요..엄마한테 그만만나라고해도 계속 문자하고... 아빠한테 알리기에는 아빠가 성격이 너무 불같으세요...전 어떻게 해야 될까요
617 왕따
안녕하세요. 중2 여학생 입니다.요즘 학교 생활이 너무 어려워서.. 혹시나 도움이 될까 이렇게 올려봅니다.제가그렇게 나쁜 성격을 가진 애는 아니에요오히려 도와주고 싶어도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도와주지 못 하고 그런 아주 내성적인 아이에요. 그런데 중학교에 올라오고 부터 지금까지 계속 왕따를 당하고 있어요.1학년때는 반 전체여자에들한테 학기 초 부터왕따를 당했어요.2학년 초기에는 잘 가나 싶었다가 같이 지내던 (4명 정도) 여자얘들한테 은따를 당하면서 반 전체 여자얘들한테 은따를 당하고 있어요.그리고 또 제가 월래 내성적이여서 남자들 한테는 말도 못 걸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외로워서 그런지 저희반의 왕따 남자얘가 친하게 대해주어서 걔랑 같이 다니게 된거예요 그래서 반에는 막 걔랑 저랑 사귀다는 소문이 돌고 .. 저는 걔랑 사귀 지도 않고 그냥 말 조금하는 친구인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ㅠㅠ그래서 사람들을 못 믿겠어요..ㅜㅠㅠㅠ전학도 생각해보고.. 자퇴도..생각해보고..자살까지도 생각해 봤어요.ㅜㅠㅠㅠㅠ결코 가벼운게 아니닌깐..욕하지 말아주시고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
616 게임중독
안녕하세요..저는 14세 남자인데요게임중독때문에 요즘 심각하게 걱정중입니다 평일에 5시에집에와서 6~7시까지 게임거의매일하고 주말에 8시에일어나서 바로컴키고 3시간정도하다가 뒹굴대면서카토리하다가 바로 또컴퓨터하고 카토리하고 하는일이 컴퓨터,카토리밖에없네요 방학땐 거의하루에8시간씩은하는거같네요..밥도 컴퓨터앞에서먹어서 살도많이찌고..새벽2~3시까지 핸드폰하고..어린나이에 인생 망치고싶진 않네요 부숴라..완전히 한번에 끊어라 이런거보단 쉽게 제가혼자서 할수있는거면 좋겟네요 요약해서 게임폐인인생,카토리폐인인생에서탈출하고싶습니다
615 도박중독
저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도박을 시작한지는 3년 좀 넘었네요..답답한 맘에 도박중독해결방법 이라고 검색창에 쳐보니 저보다 심각한 상황에 놓인 분들이 많더군요...자꾸 마음을 다잡아도 말뿐인 저를 보면서 심각함을 느껴 혹시나 하는맘으로 진심어린 조언이나 확실한 해결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남겨봅니다...게다가 여자라 더욱 조심스럽습니다...처음엔 멋모르고 정선카지노에 친구따라가게 되었습니다 할줄도 모르고 관심도 없던 저를 여러차례 놀러가자며 데리고가서 전 그만 헤어나올수 없는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게 되었습니다..이때만해도 무서운줄 모르고 게임에 빠져 통장에 가지고 있던 몇백 우습게 날리고 마침 엄마돈 2천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도 이틀 놀면서 허무하게 날렸습니다 전 제대로 따본적도 없었는데 친구가 한참 빠져있을때 같이 화이팅을 외치며 그렇게 한심한 짓거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제대로 돈 모아본적도 없는 저라 돈 무서운줄 정말 몰랐던거죠 이렇게 말하고 있으니까 정신차린것 같아보일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도박하는 사람들 말할때 멀쩡합니다.. 그리고 정선 출입하는 사람들 처음엔 다 찌질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생각은 변함없습니다..저도 찌질합니다 결국 전 스스로 오픈해서 아빠만 모르고 엄마 여동생 언니까지 다 알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전 너무 괴롭고 얼굴 들 용기도 나질 않았습니다 다른 어머니들과 마찬가지로 어머니는 정말 관대하셨습니다 더이상 하지 않으면된다 열심히 살아라 하시며 빚 다 갚아주시고 저도 그러리라 맹세하고 다짐하고 ...정신을 덜 차린 전 얼마못가 또 천만원 가까이 사고치고 말았습니다 엄마 가슴에 비수를 두번 꽂게 된 셈이죠 언성을 높이거나 화냄없이 조용히 말씀하시더군요 전 정말이지 저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기 그지 없더라구요 도박심리가 다 그러하듯 특히 저같은 의지박약아는 정말 답도 없다 그 자체입니다..집 형편 물론 넉넉하지 않습니다...앞서 말한 엄마돈 2천은 순전히 엄마가 힘들게 모으신 비상금이였으니까요...아 자꾸 상황 장황하게 늘어놓게 되네요 그렇게 …
614 진로문제
전문대 졸업후 바로 직장다니고있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현재 회사다닌지 2년정도 됐구요..중소기업 경리직이라 별로 발전도 없고 일에 대한 만족감도 없어 이대로 안주하면 안되겠다싶어 조만간 퇴사할 예정이고,퇴사후 스펙이라도 쌓아볼겸 영어나 컴퓨터학원에 다닐 생각입니다..무턱대고. 퇴사만 하려는게 아닌지 걱정도되고 정말 뭐먹고살아야할지 딱히 기술도 경력도 지식도 없는데 이게 이게 맞나 싶고 하루에도 몇번이나 생각을 해도 답은 나오지 않네요..뭘해야 좋을까요.. 회계로 밀고가려고 했으나 정말.. 정도떨어지고 하기가싫고 ..뭐라도 해야할것같아서 영어라곤 주어동사밖에 모르는 생초짜인 영어나 배우러다니고 흥미는 있지만 미래에 가망없는 컴퓨터관련..자격증학원을 다니는게 맞는걸까요
613 이혼재혼
저희 부부는 서로 재혼한 부부입니다. 저는 현재 중학생 아들이 있고 처는 현재 6살인 딸이 있습니다. 제가 처신을 잘못한것이 분명합니다. 재혼전 부터 알고 지낸 여자가 있었는데 완전히 정리하지 않은 채 재혼을 했고(사실 그 여자에겐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 그냥 오랜 친구같은 감정만 있죠) 지금까지 가끔 연락하고 만나기도 하고 했습니다. 재혼한지 이제 2년 조금 더 됐는데.. 가끔씩 그 여자 집에 가서 쉬기도 하고 했구요. 근데 한달전 그 여자 집에서 나오는 걸 집사람이 보고 이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 정말 이혼하기 싫은데... 물론 제가 관계를 완전히 정리 못한 점 진짜 후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지금 집사람인데..집사람은 오로지 이혼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이혼 외엔 다른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집사람은 저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깨어졌다고 말하고 처가집 부모님들께서도 이혼을 요구하십니다. 전 정말 이혼을 해야하는 건가요?
612 부부갈등
연애5년.결혼 12년차 주부입니다.애하나 낳고 즐겁게 살아보려고 했으나 성격차이로 지금의 남편과 이혼 한번했었고 다시 잘 살아보고자 재결합을 했지만 여전한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오늘도 자기가 시킨 일을 안했다고 무력을 행사할뻔한걸 간신히 넘어갔지만 매번 이런 성격차이 땜에 너무 힘이 들어 지식인님들에게 하소연 하고자 글올립니다.남편은 무조건 무슨일을 시킵니다.그래서 안들을시엔 난리가 납니다.네~시키는대로 할 수 있습니다.그깟거 시키는대로 해놓으면 편하다는걸 알지만 제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매번 종부리듯 하인에게 말하듯 하는게 넘 견디기 힘듭니다.몇일 지나면 아무일 없다는듯 집나갔다 들어 옵니다.끝내고 싶은데 이사람은 그게 끝입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611 신앙문제
짧게 쓰겟습니다 제가 다른교회에서 성령을 모시고 방언으로기도하고 은혜도 맛보앗어요   너무 행복했어요 .... 그러다가 나중에 믿음이 약해저서 엄청난 실수를 한거같아요   축사해도 귀신이 너무 안나가서 머리통을 치고 (겉으론 자해하는거처럼보여요) 저는 아프지가않아요   속울렁거리고 그래서 퇴마나 구마를 찾다가 그냥 서프라이즈 본게생각나서 마법의문자 룬문자   그게 생각나더라고요 솔직히 회개도 너무 안되고 전도사님도 저보고 악마가들린거라고 하셔서   아무튼 예기하자면 긴대 너무 지쳐서 될대로 되라였고 교회 근처 살다가 부모님사는곳으로    옮겨서 작은교회였는데 말씀이랑 여러가지가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부족해서 안다니고   말았어요 아무튼 예수님께 도와달라고 끈질기게 저나름다로 마음으로 항상 품고 그?O어요   정신을 안차리면 말이 헛나올정도로 심각해서 항상 스스로를 자제하고 예수님 십자가를 생각했는데   이제는 예수님에 대한열정도 없어?별? 예수님도 소용없나보다 하고 믿음도 없어서   그냥 저도 모르게 배신자처럼 룬문자 뜻을 찾다가 두어마디 마음속으로 외?m는데   제 영혼(단전있는부분 생명) 거기가 막뜨거운거에요 미칠듯이 괴로워요 지금은 아에   제 영혼이 죽엇어요  실수라고 하기엔 고의적인가.. 그리고 너무 큰실수엿나..   이것이 그냥 잠깐의 징계라면 너무 좋겟는데 정말 큰일나서 지옥가면 어떻하나요...   제가 솔직히 배신할 마음이 있엇던거같습니다... 제 인생 모든게 하나님이 손대지않은게 없어요   그냥 배속이 불타는거같아요
610 신앙문제
저는 주님을 사랑했다가 떠났다가 그래요. 주님이 절 너무 사랑하시는것 같았다가나만 사랑하시지 않는것 같구요. 주님이 저를 다 보고계시고 다 알고 계시는걸 아는데도 왜 다른사람에게는 주님의 사랑을 그렇게 보여주시면서저에겐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고나는 선택받지 못한자 같다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저도 주님을 위해 잘하는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러다 제가 주님을 떠날까 두려워요.저는 주님께 드리지도 않으면서 바라기만 하나봐요. 이 겉돌기만 하는 저의 신앙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어느순간 나의 하나님은 안보이고 다른사람의 하나님만 보면서 부러워하고샘만 내고 있는거 같아요. 하나님은 정말 저를 사랑하시겠죠..
609 무기력증
. 초등학교까지 엄마가 시키는대로 학원 잘 다니고 공부 열심히 하던 남학생이 중학생이 되면서 학원도 빼먹고 숙제도 잘 안 해 가고, 특히 무기력해 졌습니다. 공부나 학교나 학원이나 친구들과의 관계 모두가 의욕이 없어졌습니다. 어떻게 상담할까요?
608 대인관계
2. 초등 6학년 남학생이 남자친구들이 자신에게 툭툭 건드리면서 약간의 시비를 겁니다. 이 남학생은 내성적이라서 집에 돌아와서도 고민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크게 뭐를 요구하거나 아주 못되게 구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자신을 좀 가만히 두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상담할까요?
607 대인관계
1. 중학교 여학생이 친한 친구들 그룹에서 점점 소외되는 문제로 고민합니다. 특히 자신과 단짝이던 친구가 그룹내의 다른 여학생과 단짝처럼 지냅니다. 어떻게 상담할까요?
606 소통부재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저는 아빠와 단둘이사는데 아빠도 무뚝뚝하시고.저도 아빠한테 무뚝뚝해서.. 집에서 하는 말이 인사 빼곤 한마디도 안합니다...또 어제 학교에서 안 좋은 일이 생겨서..친인척에게 부탁하여 학교에서 그냥 집으로 오고..오늘도 어쩔지몰라 집에 아직 있습니다..지금 아빠와 상의를해서.. 어떻게할건지 이야길해야 되는데 둘다 방에 가만히 잇습니다..제가 먼저 이야기하려고 방문앞까지가고 거기서 못들어가고 다시 방으로 옵니다..어떻게 해야 이 상황을 좀 풀고...아빠와 어색함이 좀 덜어질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605 성문제
이제 대학준비중인 학생이에요, 초등학교때부터 여자들이랑 노는걸 좋아했고 중학교때 마찬가지로 그 습관 그대로가지고가는거라 남자들과는 잘 어울리지않았습니다, 남중이였는데 성격때문인지 친구도 별로사귀지도못했고 여자,게이 라는등 놀림을 많이받아왔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이되서 많은생각하고 결심한끝애 성전환수술을 하겠다고 고2때 확신이들었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이성말고 동성애게 더 호감이갔고 이성을봐도 관심이 전혀없었습니다. 이성은 그냥 친구 이상이됄수없었고 동성은 친구이상으로 지내고싶다는 생각 참 많이했어요, 그래서 이번 여름에 부모님께 재 의견과 고민을 말씀드리고 허락해주신다면 정말 죽을각오로 성전환수술을 할 계획입니다.저희 부모님도 간혹가다 제가 딸이였다면 남 부럽지않다는 말도 많이하셨고...저또한 그러길 바래고(부모님이 반대하셔도 전 무조건 할겁니다...) 성격은 정말 소심하고 내성적 주위에서 착하다는말많이듣고 가끔가다 여자라는말도 많이들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이런 재성격 잘알기에 저또한 누구보다 잘알아서 결심한겁니다...   그런데 어느늘갑자기 성정체성 때문에 혼동이왔습니다.. 전 제가 남자로서 남자를 사랑도하고싶고... 여자로서도 남자를 사랑하고싶습니다.. 정확이 말하자면 육체도 남자인데 남자를 사랑하고도싶고 육체는 여자인데 남자를 사랑하고싶기도 합니다... 이런것 때문에 어떻게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머리가 아프고 깨질지경이에요, 늘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여자가 되고싶다 라는 생각을하면서도 남자로서도 남자를 사랑하고싶다...아니 받고싶다라는 생각이 미칠정도로 오고갑니다..   전 정말 어떻게해야될지 고통스럽고 자살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제발좀 도와주세요..
604 성문제
제가 폐경기를 몇달간 거치면서 유방통도 심해지고...남사스럽지만 성욕감퇴도 좀 있는 것같아요...그러다보니 요새들어 남편이랑 잠자리하는것도 거부감이 들고남편은 좀 서운함을 느끼는것같기도 하네요..특히 유방통이 좀 심하고 이런 성욕감퇴도 폐경기의 한 증상인가요?아니면 제 몸에 다른 이상이 있는건지...제가 봐도 전과는 제 모습이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폐경기랑 엮다보니 다 연관된 증상같기도 하고...가족들한테도 괜히 신경질을 내기도 하고 예민해졌는데이 시기 어떻게 이겨내시는지 좀 알고싶어요..남편에게도 많이 미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유방통이랑 알게 모르게 성욕감퇴로제가 본능적으로 잠자리를 피하고 있는것도 요즘 문제구요...부부사이가 멀어지진 않을까 우려가 되네요..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603 경제문제
정말 화딱지 나서 미칠것 같습니다   2004년 쯤 어머니 빚때문에 있는 집 팔고 전세집으로 이사왔습니다   당시 어머니 빚이 한 5천~6천이상 되는것같습니다   더 웃긴건 곧죽어도 뭐하는데 그렇게 큰 돈을 썼는지 절대 말 안합니다   은행대출/친구들에게 손벌리고/친척들한테 손벌리고/결국 제2금융권까지   아버지랑 저랑 제동생도 기가찼죠 멀쩡한 주부가 빚이 몇 천이라니...   더군다나 멀쩡한 사무직일도 하고있습니다 한 월급 120정도 (근데 믿을순없습니다)   근데 빚이 그정도...   근데 지금까지 저한테 계속 돈을 빌립니다 많게는 한번에 100넘게도 줘봤고   보험금 병원검사비 등등 갖은 명목으로   작년엔 군인인 저에게 병원검사비로 80을 요구했습니다 제가 분명 입대전 100도 넘게 주고   월급 2달치 모아서 용돈하라고 20넘게도 줬습니다   결국 80줬습니다 군인 한달월급 10을 1년치 모아서 그돈 다 줬습니다   일주일전 전역하자마자 20을 달라해서 또 줬습니다 (이번엔 보험금 명목)   방금 50을 빌려달랍니다   다음달 월급 갚으면 다 갚는다고......   이젠 지겹고 화가 납니다   저게 어머니란 존재입니까?   차라리   남들처럼 아버지가 사업하시다가 망하셔서 빚지고... 뭐 이런건 제가 백번 천번 이해합니다   잘해볼려고 사업하다가 그런일이야 깔린일이고 이해못할 저도 아닙니다   그런데 멀쩡하던 주부가 빚 6천에 집 풍비박산 만들어 놓고   계속해서 자식한테 돈만 요구합니다   더군다나 나라지키는 군인이 한달 10으로 군것질하나 담배한번 사보지못한 돈 모은거까지   다뺏어갑니다   전역해서 할머니가 양복한벌 해입으라고 하신 돈 …
602 대인관계
12년 12월말에 자대배치받고 군대 생활하고있는 일병입니다 제가 처음에 왔을때는 주특기(81mm박격포),군가,체력 등등 못해도 잘 할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때 욕도 많이 먹고 맏선임에게 혼나고 우울증 증세도 보이고 했습니다.그리고 요즘은 시간이 많이 지나는데도 제가 잘 못해서 선임들에게 혼납니다. 주특기도 못하고 몸도 둔하고 몸치,박치에다가 말수도 적어서 소대관계도 좋지않고 절 좋게 보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관심병사정도의 수준이라 소대분들과 소대장님이 조심스럽게 대하지만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요즘은 계속 취사병으로 보직변경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601 대인관계
현재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근데 대학을 다니면서 날이 갈수록 대인관계 문제가 심각해져서 고민입니다.   근데 이 대인관계문제가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의 연장선입니다. 고등학교 때 제가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었거든요.....  이전까지는 대인관계에 문제가 없었지만 고등학교 입학할 때 사춘기가 오는 바람에, 다른 사람과 교류하지 않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근데 하필 같은 반에는 알던 친구가 한명도 없는 상태였고,  모두에게 이상한 시선을 받던 저는 결국 어느새 왕따가 되어버렸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의 1년간, 저는 정말 온갖 수모를 다 겪었습니다. 다들 저와 눈이 마주쳐도 인사도 없이 그냥 지나가고, 때로 좀 노는 애들이 반에서 담배피는 일이 선생님에게 걸리면, 제가 선생님에게 고자질했다는 누명도 쓰고, 때때론 가방에서 비싼 필기구나 돈을 털리는 일도 발생했습니다. 온갖 나쁜 유언비어를 다른 반 애들에게도 퍼뜨려서 저는 다른 반에서도 친구를 만들기 힘들었습니다.   매일 점심과 저녁을 같이 먹을 반친구가 없어서 알고 지내던 다른반의 중학교 친구들과 밥을 먹거나, 저녁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거나 때론 점심과 저녁 두끼를 굶은 적도 있습니다. 조별활동을 할 때면 언제나 혼자 남겨져서 괴로워했고, 체육시간이나 자유시간이면 정말 지옥. 어디에도 끼지 못하고 홀로 쉬었습니다. 억지로 다른 애들의 대화에 끼면 바로 무시당하고, 복도에 가도 저와 인사를 주고받을 사람은 없고, 때론 행복한척 억지로 웃음을 짓고 다니고, 사실을 정말 괴로워 미칠 것 같고, 깨어있으면 쌓이는 건 스트레스 뿐이라 낮잠을 자주 잤고 정말 별의 별 일이 다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부터는 중학교 때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어서 학교생활이 나름 즐겁긴했지만, 그래도 …
600 대인관계
어머니와는 이혼하여 따로살고 있고 어머니와의 관계는 원만하나, 아버지와 살고 있다가 십년이 되도록 가정폭력을 당하고 부모로서의 도리를 하지 못하는 아비와는 살고싶지 않아 따로 나와 살고 있습니다.가끔 연락이 올때마다 역겨워서 치가 떨리고 아예 제가 실종되더라도 찾을 수 없도록 관계를 끊어내고 싶습니다.주민등록상 완전한 성인이 되면 가족이란 명목으로 저의 거주지 등 저의 사생활을 알아낼 수 있나요.그러고도 남을사람이라 두렵습니다. 핸드폰 요금도 아버지 앞으로 돼있는데 제 앞으로 돌리면 더이상 저의 통화내역이나 위치 등을 알 수 없나요?호적법은 사라졌다는데 관계를 끊을 방법은 없을까요?
599 신체문제
안녕 하세요? 고2 딸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제 딸은 초등학생때 부터 현재까지 야뇨증을 앓고 있습니다. 유아때 기저귀 때고 오줌을 가렸는데 초등학교 입학후 교사에게 심한 꾸중과 채벌로인한 심리적인 요인으로 그때부터 야뇨증이 생긴것 같습니다. 심할땐 일주일 4~5번 정도 실례를 합니다 요즘은 많이 좋아졌지만 잊을만 하면 연속으로 2~3일 실례를 합니다. 여기 저기 병원에서 검사 다해봤지만 별이상없다는소견과 심리상담도 받아보고 한방에서 맥을짚어보고  신장이 허약하다고 보약도 먹여봐도 효과가 없습니다. 자기전 물과 음료는 안마시게 하고 소변보고 잠자리에 들어도 실례를 합니다. 자다가 일정시간에 깨워서 소변보게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본인도 야뇨증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많고 가족들 특히 아이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받습니다. 내 년이면 수능치고 대학교도 가야하는데 집을떠나 생활하기전에 고쳐야하는데 걱정이 말이 아닙니다. 좋은 치료방법이나 병원 알고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
598 망각증
안녕하세요 25살 집에서 쉬고있는 사람인데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읽고 무엇을 했는지.. 어느 순간에 잊어버립니다. 대충 큰 윤곽정도만 기억하는 수준이구요 다른곳에 일을하게 됬을 때도 문제가 있습니다 무엇을 알려주면 금방 잊어버리고 다시 물어보고 사람들이 화를내고 억압을 할때 제가 잘못했다는걸 인지 하지만 기억이 안나고 다시 물어보고 그런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가정환경, 현실에서 도피하려고 컴퓨터나 오락도 많이하고 인스턴스 음식도 많이 먹는 편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러한것들도 다 끊으려고 하는중이구요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할까요.. 밖에 나가는것도 두렵고 아무것도 의욕이 생기질않습니다. 어릴적부터 매사에 충동적이었습니다. 뭔가 트라우마가 있어서 밖에 사람들 사소한 것도 신경을 쓰고요 걱정하고 뭔가 위로해주고도 싶고 대화하고 싶지만 대화도 안통하고 답답합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다른 생각 다른 행동으로 절 대하더라구요 사회는 무척 냉정한데  저는 사회에 적응을 못하고 도태되어간다는 느낌입니다. 밖에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보이기도 하였고 제가 공격적으로 행동했을때도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혼자 살때 술먹고 택시기사를 폭행했는데요 정말 잘못 많이 뉘우치고있구요 재판받고 집행유예 1년 6개월정도 받은 후 부터는 이제 술도 잘 안먹구요. 치료받기 시작한건 생산직 공장을 다닐무렵 1달정도 되었을때 회사가는 버스를 놓치고 택시를 탓고 그때부터 심장이 쿵쾅거리기 시작하는데 담배피는 흡연장소가 있는데요 거기서 사람들이 가래침 뱉고 쳐다보는 눈빛들이 공격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사람들은 각자 얘기하는데 스스로 사람들을 공격적으로 보이고 위압적으로 보인다는것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 정신과치료를 받아야한다고 판단하여서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약을처방받고 먹는데 공중에 붕뜬거같은 느낌 몽롱하고 졸리고 생각도 잘안나고 그러한것들을 경험하고서 정신과약먹기를 중단…
597 1인생문제-가정문제
저는 초등학생이고요.. 진짜 우울증인지는 모르겟는데.. 우울증 테스트하니까 우울증이라는 결과가 나왓어요.... 집에서도 맨날 가족들과 사소한 말싸움이나 다툼? 한번도 안한날이 없을정도구요 저 자살하고 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렷습니다.. 그리고 우울증인거 같다고 말씀도 드렷구요.... 진짜 가족들이랑 많이싸워서 막말나옵니다. 부모님가슴에 못밖는 말이겟지만.... 이런가족이면 필요없다는 말까지 햇습니다. 그래서 태도바꿔주신데요. 고쳐본다네요? 근데 다음날? 뭐실수하거나 엄마한테 막 뭐해달라고하면 너 엄마필요없다면서? 이러시고요 아빠와 갈등이생기면 먼저 매부터 드십니다. 다른애들에 비해서는 많이 안맞는거 같지만 마음의 상처는 진짜 배로받앗다고 할수잇겟네요 제가 자존심쌘척해서 가족들잇으면 마음놓고 울지도않고 울음나오는거 참아요..가족들 나갓을때나 그냥 혼자방에 들어가서 말없이 소리도 안나게울어요..괜히 눈치보여서요..아빠한테 혼낫을땐 시끄럽다고 울지도 말라고합니다.. 자살? 요즘들어 자살시도까지 생각해봣습니다 예전엔 내가죽으면 자식도리가아니라고..아직 할것도 많고 초등학생이니까... 괴로운거 한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요즘들어 시도떄도없이 어떻게죽을까?..가족들은 내가없으면 편하게살겟지? 이런생각들이 수없이드네요 정말 아빠는 뭔가 갈등이생기면 매부터 드셔서 뭐라고 제의견을 말씀드릴수가없어요....막무가내로 자기원하는대로 안하면 때리십니다 동생도 심하게 기어오르는데 엄마가 동생편만 들어서 싸우더라도 저는 그날 집에서 무관심...소외되잇어요 친구관계이런건 원만해요...그저 가족들의 태도때문에 우울한거같고요..상담같은것도 못하겟고...엄마한테 잇는데로 다 말씀드렷어요 우울증,자살,가족들의 태도..이런거..솔직히 느끼는건 엄청많은데 말로는 잘 설명못하겟더라구요..말문이 막히고... 그래도 조금이라도 말씀드리면 고쳐주실줄알앗습니다.. 위로라도 받을줄알앗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똑같앗어…
596 귀신문제
20대초반남자인데요다름이 아니라 귀신인거같은 형상이 보여요이거때문에 미치겠어요제가 주.야로 2교대근무를 하고있는데야간근무때 일정시간만되면 어김없이 귀신이보여요일단 귀신은 남자구요 나이가 많으신 할아버지인데제가 야간에일하고있으면 누군가 저를 쳐다보는 기척이있어서 돌아보니까 그할어버지 귀신이있는데 저를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처음에는 너무놀라서 딱보는순간 이건사람이아니다라고 생각했는데 다시돌아보면 사라지고없습니다그리고 어김없이 야간근무때면 나타나서 쳐다보는데 한날은 쪼그려 앉아서 쳐다보길래 진짜 소리까지 질렀습니다그리고 나날이 살이빠지고있고 아는분께서 작은 주머니에 소금 고춧가루을 넣어서 주시면서 항상 소지하라고 하는데 효과도없고 주변사람들한테 말해도 니가약해서 헛것을본다고 믿지않습니다 어디한군데 털어놓을곳도없고 무슨얘길하고싶은지 정말 무섭게 째려봅니다 집에부모님한테 말했는데 제가어렸을때 몸이 매우약해서 점쟁이?무당같은사람한테 가서 부적같은걸 받아서 제방 입구위에 붙여놨다고하는데 제가진짜 몸이 안좋아서 헛것을보는지 아님 진짜귀신인지 걱정도되고 요새는 길가다가도 문득 보면 소름이 쫙끼칩니다 미치겠습니다 제가본게 귀신이맞을까요
595 도박중독
안녕하세요.. 32살 남자 입니다.. 저는 도박에 빠져 인생이 망가질대로 망가진 사람입니다.. 27살 처음 토토를 접하게 됐습니다. . 서비스 업종업에 종사하였으며 떳떳한 직장은 아니였지만 미래에 대한 비전도 가지고 있었고, 나름 열심히 살아왔었습니다.  벌써 7년 째네요.. 뭐 티비에서 연예인들이 해서 방송중지 당하고.. 뭐 그런거랑 똑같은거 입니다.. 한4년간은 중독됐지만 소액으로 하여, 밪은 지지 않았지만, 매달 월급에서 생활비 나머진 도박 자금으로 사용하여, 꾸준히 돈을 잃었습니다.. 그러다 작년2월부터 더큰 배팅을 시작하게됐고.. 대출을 받게 되고,. 5개월만에 무려 빚이 오천만원 까지 빚지게 됐습니다.. 정말 후회스럽고 죽고 싶었습니다. 늘어나는 빚 이자를 감당하기조차 힘든 상황이됐고.. 그 이자를 메꾸기위해 아버지 돈까지 몰래 인출하여 도박을하여 다 잃은후.. 처음으로 형에게 이사실을 고백했습니다.. 형은 공무원 이였는데.. 형이 직접대출을 받아 오천만원.. 저의 모든 빚을 상황해주고 매달 저에게 50만원식 용돈을주고 나머지 제월급은 형한테 매달 꼬박꼬박 갚기로  하였습니다.. 부모님께도 말안하고,. 정말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저는 눈물흘리며 다시는 안하겠다고.. 형에게 다짐한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얼마 가지 않더군요.... 도박을 하면서 흥청망청 쓰던돈인데 한달에 50만원으로 살기도 만만치 않았고.. 몇달간은 그렇게 도박을 잊고 사니 정말 스트레스도 없었고.. 나름 살만했습니다.. 하지만 제나이가 나이고.. 4년동안 꼬박갚아도 나이는 30대 중반이되고.. 그때부터 다시 시작할려니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다시 손을 대게 되더라구요.. 첨엔은 정말 소액으로 용돈벌이로 하다가.. 잃기 시작하니까 당장 생활할 돈도 없게되고.. 결국 형몰래 대출..을 받았습니다.. 딸수있다.. 정말 욕심만 안버리면 딸수있다는 생각에.. 대출을 하고 다시 돈…
594 꿈해석
낯선사람이 저희집 문을 따려는꿈을 꾸었습니다꿈 내용은누군가 제가 문연틈에 저희집 우편물을 뒤져서 무언가를 적어가고 그 사람이 자신이 혼자라고 여기서 물러나겠다는듯이 저희 집을 나갔는데 제가 계단에서 얼굴이라도 찍자 하는 마음에 내려가다가 갑자기 그 사람이 어떤 여자와 같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시 집으로 들어가서 문을 다 잠갔습니다. 꿈속에서 저희집 문은 열쇠형식이라 잠글수 있는것은 모조리 잠근후 저는 화장실로가서 112 즉 경찰에 신고를 하였지만 경찰이 아닌 이상한 소리만 들렸습니다. 문이 조금씩 따일때쯤 제가 문앞으로 갔는데 마지막 하나가 따이고 있어서 그걸 다시 잠그고 하나하나 다시 잠그며 엄마한테 전화를 하면서 빨리 집으로 오라하였고 마지막 하나가 따여서 문이 열리는 그쯤에 꿈에서 깼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혼자 집에 있었고 지금 집모습과 똑같았습니다.
593 우울증
안녕하세요.. 알콜중독 10년이상 아빠를 두고있는 23살 여자 입니다... 얼마전까지 알콜중독병원에 입원하다가 퇴원한지 1주일 반 정도 지났네요... 퇴원 후 3일만에 술을드시고... 큰소리나고,, 텔레비젼이며 라디오며 볼륨 최대.... 낮에 자고 밤에 괴롭히는.. 패턴... 이런상황이 10년넘게 지속되다 보니.. 전 미치지않을수 없었습니다.. 우울증에 공황장애 증상을 얻어서 정신과 약을 먹다보니.. 머리가 점점아파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상담을 받았었어요 회사에서.. 지금은 퇴직한 상태라.. 받을수없군요.. 서두가 길었네요.. 지식인 여러분.. 저좀 살려주세요... 10년넘게 이런생활.. 하다보니까.. 이제 술마신 아빠가 절 괴롭히지 않아도,, 그냥 자체가 너무 싫고 증오스럽고 제가 급한일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강아지를 두고 나갔다가 돌아오기 전까지 전 불안감을 가지고 있어요.. 어릴때는 망치로 동생을 죽이려 하는 모습과,,, 4개월 전에는,,, 식칼을 들고가려는걸.. 제가 막았습니다.. 저에게 뭐라하지않아도,, 그냥 존재자체가 싫고,, 죽여버리고 싶고,.. 저에게 사소한거라도 말하면,, 저도 모르게 화를내고 있더라구요... 근데 요즘들어.. 열도나고 몸도 안좋고 머리도 계속아파오고 월경도 1달 조금넘게 하지않아서... 원래 몸이 약해서.. 혹시.. 갱년기 인가.. 하는 우울감속에 살고있어요.. 요즘 젊은 여자들도 갱년기 올수도 있다 하더라구요... 병원이라도 가서 전체적으로 건강검진이라도 받아보고 싶은데... 아빠가 알콜중독인데 돈이있겠어요..? 엄마가 벌어오시는데,,, 그돈은 늘적자예요... 저는.. 여러번 고민하다가.. 상담사랑고민하고.. 남자친구가 도와준다기에.. 대학원 진학 준비중입니다.. 근데요.. 이제 입맛도 없고.. 먹고싶은 음식을 물어봐도.. 아무생각이 없고... 우울하기만해요.. 특히.. 몸이 화끈거렸다가 안그랬다가 할때.. 갱년기일까봐 두려움에 가득하고.. 갱년기면... 여자로서 끝인거 같고.. …
592 성중독
안녕하세요 제발 제 이야기 좀 들어주시고 도와주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 18살 여자입니다   제 어렸을적 기억엔 엄마와 아빠는 5~6살 쯤 이혼하시고 각각 재혼하셨어요   저는 아빠와 살게 됐는데, 아빠가 재혼한 새엄마는 저보다 7살정도 많은 초등학생 딸,아들이 있었어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 새엄마가 자기 딸 아들보다 밥도 조금 주고 허리까지 오던 제 머리도 수두를   핑계삼아 남자처럼 잘라놓는 등 저를 많이 괴롭혔대요   그러던 중에 잠깐 엄마한테 가서 지낸 적이 있는데 그때 새아빠가 제 모습을 보고는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화를 내면서 저를 데려오자고 했어요 저는 다른 것보다 너무 잘해주는 새언니가 좋아서 엄마집으로 오고   싶어했구요..   그래서 6살인가 7살때 엄마네 집에 와서 지내게 됐는데   그때부터 새아빠가 저를 성추행했어요   맞벌이를 해서 엄마는 직장에 나가있고 새언니는 학교에 가있는 틈을 타서 제 성기를 만지고   자기것을 가져다대고 집 뿐만 아니라 새아빠친구랑 산이랑 강가같은데 갈때 데리고 가서도 그랬어요   어렸을 때는 나한테 나쁜짓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엄마랑 새언니한테는 말하면 안된다니까   그래야 되는건줄만 알고 아무한테도 말을 안하고 지냈어요   몇년동안을 그러다가 제가 5학년 때 생리를 시작하고부터 저를 만지는일을 그만뒀어요   그리고 제가 점점 커지면서 나한테 무슨일을 한건지 알게 됐을 땐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느꼈어요   새아빠는 친구들이나 외가쪽에 따뜻하고 정많고 사람좋은 이미지였거든요   그에 반해 저는 이런일을 당했다고 증명할 증거도 없었구요   특히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엄마한테는 더더욱 말할수가 없었어요  …
591 부부갈등
안녕하세요.   저는 33살이고, 3년 전에 결혼을 해서 3살난 딸아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아내의 심리 상태에 대한 분석을 받고 싶어서, 그리고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겼고, 여러 가지 것들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심각한 것에 대해서 상담을 받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사건들 (연애할 때) - 아내와 길을 같이 걷고 있었는데, 아내가 갑자기 화를 내고 혼자서 집으로 가버림 (내가 앞에 걸어가는 여자의 다리를 봤다고 함. 그리고 여자가 있는 쪽을 일부러 쳐다봤다고 함) (나의 대답: 나는 절대로 일부러 쳐다보지 않았다. 나는 주위를 항상 살피는 습관이 있어서 자주 돌아보는 편일 뿐이다.) - 버스를 탔을 때, 내가 일부러 여자 옆으로 갔다고 함. (나의 대답: 나는 절대로 의식하지 않았다. 그냥 빈자리를 찾아갔을 뿐이다.) - 버스를 타서 손잡이를 잡을 때, 일부러 여자 손 근처를 잡으려고 한다고 함. (나의 대답: 위의 대답과 같음) -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 때, 내가 일부러 여자 옆으로 갔다고 함. 그리고 내 옆으로 오는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를 속으로 욕한다고 함. (나의 대답: 나는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는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 뿐이다.) - 새벽시간에 영어학원을 같이 다닌 적이 있음. 수강생이 3명이었는데, 선생님도 여자였고, 나 혼자 남자였음. 약 5번쯤 갔을 때, 수업이 끝난 후 갑자기 화를 내고 집으로 가버렸음. 그냥 그 상황이 기분 나빴다고 함. (그 이후로 학원을 같이 다니지 않았음.)   (결혼 이후) -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릴 때, 앞 또는 옆자리에 여자가 앉아있으면 굉장히 기분 나빠함.. (그 이후로 나는 항상 조심하고 있음) - 아내의 오빠 가족과 식사를 같이 했는데, 내가 자신의 새언니(오빠의 아내)에게 치근덕거렸다고…
590 대인관계
연애인은 관심없고 얼굴도 모르고 드라마도 모르고 만화는좀알고애교도 조금 부릴 줄 아는사람입다.한번 친구들과 좀 친해져 보겠다관심갈만한 말도많이걸고그랬는데 상대방 반응은 계속 시큰둥 했고요 지금도좀그래요..먼가 불편하고 할말도없고대화한다쳐도 중간에끊기면 정말어색하고카톡하면 무슨말 해야 될지 모르겠고장난도 별로 친적도 없고모르는애가 말 먼저걸면뭐라해야될지몰라 결국 단답형이고..뭐하나 제대로 대인관계가져본적이없는것같습니다.대인기피증인지 계속고민하고계속 어색해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어떻게해야 원활한 대인관계를 가질 수 있죠?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