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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자다가 소리를 지름니다...근데 기억이 안납니다.  

자다가 소리를 지름니다...근데 기억이 안납니다.


몇일전 부터 수면중 제가 크게 소리를 지른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전혀 기억 하지 못합니다

술을 먹고 잠들어서 그런줄 알고 대수롭게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그냥 자는데도 아침에 집안 식구들이  왜 자다가 그렇게 소리지르냐고 묻더군요,

저 때문에 새벽에 깻다고 그런데 역시 저는 전혀 기억 못합니다 ㅡㅡ

정확한 주기는 파악 하지 않았지만 몇일에 한번씩은 꼭 그러는거 같습니다

이거 뭐 또 무슨 병이 생긴건지 걱정 되네요

명쾌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질문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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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채택

re: 자다가 소리를 지름니다...근데 기억이 안납니다.내공100



병이라기 보다는 증상에 해당됩니다. 그 증상을 이해하시면 가급적 빨리 고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생활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을 겪는데 그중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감정으로 남게 됩니다. 그 감정들이 쌓이면 몸으로 터져나오게 됩니다. 소리를 지를 때의 행동은 그 전의 감정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것이 왜 수면중에 일어나는가 하면 수면상태는 안정을 취하는 상태인데 그 안정속에서 안정되지 않는 요소가 있다면 그 요소가 표현되게 됩니다. 쉽게 말하면 잠꼬대를 생각해 보세요. 오히려 안정되고 있으니까 남은 감정이 표현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최근 느끼고 있는 감정을 생각해 보세요. 분노나 두려움이나 절망 일 수 있습니다. 그 감정을 왜 가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시고 그와 관련된 사건들을 되새겨보세요. 음식물을 먹고 위에서 소화가 되면 장으로 넘어가지만 소화가 되지 않으면 구토로 나오게 됩니다. 생각도 마찬가지인데 삶이 잘 정리되지 않으면 이런 저런 행동으로 터져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감정과 몸의 연결은 한번 생기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정리해야 하겠습니다. 꼭 누구와 말을 해보아야 정리가 되니까 혼자서 끙끙 앓지 마시고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세요. 그래야 객관적인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빨리 평안을 되찾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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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감정조절
요즘들어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데요.. 말을하다 화가나거나 감정이 갑자기 북받칠때 일시적으로 목이 조여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답답하고 뜨거운물 먹은것처럼 열기도 느껴지구요 그상태에서 계속 말을하면 목에 무리가 가는것같고, 나중에 좀 진정이 되더라도 목이 계속해서 화한 느낌..뜨거워졌다가 식는듯한? 아프진 않지만 뭔가 자극이 가해졌다는건 느껴져요 소리를 지른것도아닌데.. 토하고 난 뒤처럼 살짝 칼칼해요 전엔 이런증상이 없었는데 요즘 스트레스가 심하고 화가나면 좀 극단적으로 감정이 치솟아서그런지 한번 그러고 나면 진도 빠지고 ..건강도 해치고있단 생각이 드네요 왜 위같은 증상이 있는지 의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할까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re: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가 극에달할때 목이 답답한 이유 추천 수0 마이지식 > 내 추천지식에 7일간 보관됩니다.마이지식 확인하기  워낙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그 모든 증상을 일일이 유형화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극단적인 감정이 몸의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고 그로 인해서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극단적인 감정이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어려서부터 그렇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온힘을 다해서 몸에 압박을 주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어린아이들 중에 화를 내면 얼굴이 붉어지고 온몸에 힘을 주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그렇게 표현해야 자신의 뜻을 이룰 수 있었을 때에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감정이 몸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러한 과정이 더욱 발전되어버리면 스스로 의도하지 않은 상태로 온몸의 상피세포에까지 영향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아토피나 피부질환이 일어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해결하려는 것은 몸 그자체의 반응과 무관해 보일 수 있지만 지금 말한 이유때문에 직접적인 연결관계가 있습니다. 보인도 스트레스와 분노로 인해서 진도 빠지고 건강도 해친다고 느끼는 것처럼 스트레스와 분노를 해결하면 진이 빠지지 않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의 이러한 연결성만 이해하면 마음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으니 몸에 대해서 신경을 쓰기 보다는 마음의 변화에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감정을 고조시키는 행동에 대해서 왜 그런 일을 하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고 그것을 중단하게 된다면 몸의 문제를 병원에서 해결하려는 것보다 더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감정조절-[신형상담학교] 인터넷상담실: http://shcounsel.org/page11/code-14/page94.html
488 행동이상
고민이에요         re: 정신병자될것같아요  사막에는 신기루 현상이 있습니다. 신기루 현상은 빛의 굴절때문에 오아시스가 실제 방향과는 전혀 다른 방향에 비쳐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대로 나아가면 안됩니다. 가면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이 자신의 모습에 대한 환상을 갖는 것은 지금 당장은 즐거울지 모르나 그것을 향해 나아가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허탈하게 됩니다. 환상을 꿈꾸거나 그것을 즐거워하지 말고 현실에 기반해서 삶의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그럴 때 보이는 대로 움직이지 않고 가야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재수를 하면서 자신의 모습에 굴하지 마시고 해야 하는 과정을 행해 나가는 것에 목표를 두어보십시오. 미래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잊지마십시오. 그러면 현실감있게 하루 하루를 살아갈 수 있고 그로 인해서 구체적인 삶의 변화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예전의 품었던 스무살의 환상에 연연해 하지말고 앞으로 이루기를 원하는 목표와 비전을 굳게 가지세요. 분명히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487 자ㅅ충동
지금 막 고1된 학생인데요. 제삶에서 행복을 찾기 힘들거같아요. 학창시절엔 공부하고 공부하고 또공부하고   또 취업하면 직장 나가고 돈벌고 직장나가고.... 그러다 늙어서 죽고.... 정말 인생에 행복이란게 존재 하긴   할까요. 공부를 해서 취업해서 돈벌어야 되는데 돈벌면 뭐하나... 행복할수가없는데 라는생각도 들고요.   그런생각때문에 공부할 의욕도 없구요 꿈도없습니다 정말 막막합니다 하.....태어난거 돈많이 벌어서 살기라   도 해야될텐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re: 삶의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보면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행복을 쌓아놓고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놓고 사는 것이 아니라 벌면서 사는 것처럼 행복도 행복의 조건을 다 만들어 놓고 사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순간순간 누리면서 사는 것입니다. 공부하면서 행복을 누릴 수 있고, 직장나가면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학생으로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면 학교에 가는 것을 간절히 바랄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공부하는 그 자체를 바랄 수 있습니다. 직장에 나가서 일하고 싶어도 일할 데가 없다면 일하는 사람들이 부러울 수 있습니다. 그런 원리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순간 순간에서 행복을 발견한다면 그로 인해서 삶을 사는 것이고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 또 누군가를 만나서 그 행복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 이야기가 있습니다. 날마다 하나씩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둔 부부는 어느날 거위 배를 가르면 황금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욕심에 눈이 어두워 그 거위를 죽이고 배를 갈랐을때 황금은 없었습니다. 애꿎게도 날마다 황금알 하나씩 낳던 귀중한 거위만 죽인 셈이었습니다. 하루 하루의 삶에 감사하면서 작은 기쁨을 누리며 살려고 한다면 삶은 너무나 귀한 시간입니다. 하지만 기쁨이나 재미나 행복이 있어야만 하루를 살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삶은 너무나 고단한 시간입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서 인생의 귀중한 작은 행복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등교하며 친구들을 만나며 하교하며 집에 돌아오며 누릴 수 있는 작은 행복들이 많이 있습니다.
486 자ㅅ충동
마포대교밤에..       사는게너무너무싫어요 인간관계도다때려치고싶고 소극적인성격도싫고 학교갈때마다 한숨만미친듯이나오고 뭘위해서뭘바라보고사는지모르겠어요 미래가없어요 옛날엔죽고싶단생각들면서한편으론무서웠는데 이젠걍 물에빠지고싶어요 진짜그냥답답하고 내내 아무일없이사는제인생이너무재미없고 쓸데없어요 집에서밥만축내고돈만축내고 부모님한테 자랑스러운딸이되고싶은데 뜻되로안되고 걍죽는게효도하는거일꺼같에요 인간관계가너무짜증나요 다들정말즐겁게지내는데나만 나만 혼자에요 친구가있는데고민을들어주지않아요 제가항상들어줘요 미친듯이 힘든데말할사람도없고 가족도그렇고친구도 마땅히맘놓고말할사람이진짜정말아무도없어서 맨날그냥밤에혼자 나가서울다와요 진짜전더이상희망이없음ㅋㅋ걍죽는게진짜편할꺼같아요 사는게무미건조 하 ..진심으로죽고싶어요 마포대교사람많은지답변좀해주세요              re: 마포대교밤에..         추천 수0 마이지식 > 내 추천지식에 7일간 보관됩니다.마이지식 확인하기  인간에게는 지,정,의(지식, 감정, 의지) 세가지 능력이 있는데 자살충동이 일어날 때에 가장 발현되는 것은 '의지'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냥 그냥 살아가고 있어서 특별한 의지가 드러나지 않지만 죽으려고 할 때에는 아주 특별한 의지가 나타나서 죽음에의 두려움을 극복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죽고 싶어할 때에 그때는 인생에서 가장 의지가 넘쳐나는 때입니다. 그 어떤 힘든 때보다도 죽고 싶어할 때에는 못하는 것이 없는 가장 강한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그목적이 죽고자 한다는 것이 문제이지만요.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해프닝'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영화에 보면 꽃가루의 영향을 받아서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죽으려고 하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그럴때 죽는 방식은 너무 다양하고 끔찍해서 어떻게 저렇게 죽을 수 있을까하는 방식으로 사람들이 스스로 죽습니다. 죽으려는 의지가 강하니까 별의별 방법으로 죽는 것입니다. 결국 그렇게 죽으려고 하는 이유의 핵심에는 더 원하는 것이 있고 더 추구하는 것이 있고 더 얻으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죽는 것입니다. 지금도 죽고 싶다는 글에 나타나는 것은 더 편하고 싶고 더 무미건조하지 않고 싶고(재미있고 싶고), 더 짜증나지 않고싶고, 재미없고 쓸데없고 싫고 한숨나는 삶에서 도망가고 싶은 그런 원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 의지가 발현되는 시기를 잘 견디면 다시 지식과 감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옵니다. 세상은 넓고 배울 것도 많고 달라질 수 있는 것들도 많습니다. 느낄 수 있는 감정도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기에 잘못된 의지로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해버리면 그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립니다. 죽음 이후의 어떠한 세계가 있는 것은 둘째치고 죽어버리면 이 세계와는 영원히 끝이 나게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또한 이 세계에서 그렇게 원하는 것을 선택함으로 부모님에게, 가족에게, 주변사람들에게 커다란 슬픔이 되었는데 앞으로 가는 세계에서 좋은 것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원하는 것을 잠시 뒤로 미루고 삶을 살아내고자 해보세요. 다시 지식을 쌓고 감정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새로운 의지를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세상에서의 귀한 시간을 더 향유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485 불안증
심한 불안 증세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안됐을 무렵인 1학년 5월달 쯤부터 코를 만지는 버릇이 생겨서 아직까지도 고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코를 만지면서도 스스로 너무 불안한 기분을 느낍니다. 특히 공부를 할때 증상이 심해지는데, 자습시간 3시간 넘게 내내 코만 만지고 공부를 하나도 못한 적도 많습니다. 머리로는 그만 두고 공부를 빨리 해야된다고 계속해서 생각하면서도 점점더 미친듯이 불안해질 뿐이고,,, 이 습관 때문에  성적도 많이 떨어졌고 수능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걱정입니다. 하지않으려고 매일매일 마음을 다 잡지만 소용이 없습니다ㅠㅠ그런 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하루를 끝내면 정말 심하게 자괴감이 들구요... 그래서 혹시 정신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까 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그런 약을 먹으면 의욕상실 증상이 생긴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공부에 정진해야할 지금 시기에서 정신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요.         re: 심한 불안 증세 추천 수0   일반적으로 불안증세에 대해서 단순히 약먹고 나을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한 유익을 누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지 못해서 약을 먹으면서 새로운 수준의 문제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이유는 약이라는 것이 향정신성 약품으로서 크게 진정제와 각성제가 있는데, 진정이 필요한지 각성이 필요한지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오른쪽 왼쪽으로 흔들리는 진동이라면 반대로 흔들면서 멈추게 할 수 있지만 위아래로 흔들리고 대각선으로 흔들리고 불규칙적으로 흔들리게 된다면 애초에 시작했던 약물복용이 더 큰 괴로움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심각한 문제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섣불리 약을 쓰는 것보다 자신의 증상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신과에 일단 갔다면 약을 쓰는 것이 당연해지게 되기 때문에 그곳에서 약을 먹지 않을 수는 없고, 가기 전에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이해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저히 불가능해졌을 때 정신과에 가도 늦지 않습니다. 약을 빨리 먹어야만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코를 만진다고 했는데 코를 만지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불안한 마음이 먼저임을 잊지 마세요. 어떤 사람은 그 불안함에 손톱을 물어뜯고, 다리를 흔들고, 손을 가만히 두지 않는 등 다양한 증상이 개인별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코를 만지든 입술을 만지든 머리를 만지든 그 행동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불안해하는 것이 더 먼저입니다. 그래서 내가 왜이렇게 불안해하는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정신건강에 대한 자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안됐을 무렵인 1학년 5월달 쯤부터" 증상이 시작되었다고 했으니 그때 있었던 일이 무엇이었는지를 다시 생각해 보세요. 대개 간과하기 마련인 사건이 커지면 불안증세를 일으키고 그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코를 만진 것입니다. 그리고 그 행동이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이구요. 이것은 다시 말해서 여전히 불안해 한다는 의미입니다. 과거의 사건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러니 오래되었다고 괜찮겠거니 생각하지 말고 그때의 일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정리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지금의 행동이 사라질 테니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면 자연히 사라지게 될 행동임을 잊지 마시고 불안한 마음 그 자체를 직면해 보세요. 고3말이 되면 외부적인 상황에 의해서 더 심각해질테니 그전에 해결하세요. 폭풍우가 밀려오기 전에 배를 단단히 묶어두는 것처럼 말이지요.
484 불안증
제가 요즘 심장이 막 두근 거리고 식은 땀이 자주 납니다 주로 잠을 자기 전에 이러한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데요 무엇이 불안 한 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내가 오늘 하루 잘 했는지..??? 아니면 뭔가 실수 한게 있는지 막 이러한 생각에 잠을 이룰 수가 없어요 사실 처음에는 그냥 잡다한 생각이 많이 드는 정도였는데 어느 순간 부터 불안장애 마냥 막 불안해하고 횡성수설하고 심장이 빨리 뛰고 어지로운게 ...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그래도 다행히 잠자기 전에 이러한 불안장애가 나와서 아직까지는 큰 사고는 없었지만 앞으로 이게 점점 심해져서 일상에까지 영향을 끼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됩니다.. 불안장애 같은 건 어떻게 치료를 해야 없앨 수 있나요..??         re: 이것도 일종의 불안장애인가요??? 추천 수0 마이지식 > 내 추천지식에 7일간 보관됩니다.마이지식 확인하기  정상인들도 어떤 경우에 심장이 막 두근거리고 식은 땀이 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험이 잦고 잠을 잘 때에 이러한 증상이 자꾸 일어난다면 그것은 단순히 일시적인 상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몸에 영향을 주는 감정상태가 있는데 그런 감정상태가 지속되다 보면 몸에도 지속적인 영향이 생기는 것입니다. 몸 그 자체의 영향을 보지 마시고 그렇게 만드는 감정상태를 생각해 보세요. 지금도 '오늘 하루를 잘 했는지, 뭔가 실수 한게 있는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감정상태를 보여주고 있고 그러한 감정이 몸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 몸은 어느 정도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그 이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몸에 항구적인 영향력이 생겨버립니다. 그것을 계속 방치하면 결국에는 병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 왜 그런 감정상태가 생기는 지를 생각해 보세요. 어떤 사건들이 그 이전에 있었는데 그 사건들에 대한 잘못된 오해가 안좋은 감정을 만들고 결국에는 몸에까지 영향을 준 것입니다. 사건들을 풀어내야만 감정이 사라지고 결국에는 몸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483 사고장애
어렸을때 부터 걸음도 이상하게 걷고 남과 눈도 못 마주치고(이건 억지로라도 볼려고 햇는데 안되더군요) 항상 멍하고(제가 딴생각을 자주 하는편이라 자주 멍한얼굴이 되는데 애들은 이상하게 보더군요) 말투가 특히 이상하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엄청 빠르게 말하거나, 화제를 갑자기 바꾸거나 이상한 부분에서 음을 올리거나 그런다더군요. 조별과제같은걸 할때도 잘 못따라가고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도 잘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아요. 운동신경도 안좋아서 축구나 농구는 거의 안했고 자전거도 탈려고 노력해봣는데 결국 못 탑니다. 위에 문제들이 저에게 많이 스트레스를 주긴 했지만 병이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엇는데   얼마전에 아스퍼거 증후군에 관해 읽으니까 너무 저와 잘 맞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특히 특정한 주제에만 관심을 가지는데 그에 바탕이 되는 넓은 주제는 이해하지 못하고  관심주제가 바뀌면 그 전 주제에는 관심이 거의 없어지는건 완전히 제 성격 그 자체입니다. 이게 제일 큰 문제가 되는것이 군대입니다. 만약 제가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면 군대에 가면 어떻게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모든것이 단체활동인데 제가 진짜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면 버틸수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대학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는것이 좋을까요??답변: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되는가의 여부는 자가진단을 통해서 비슷하다고 하시니까 그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이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그 특징을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핵심은 감정상태의 불안정입니다. 그러한 불안정한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감정에 취약하고 민감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방향으로 준비를 해서 안정된 감정에 따른 행동양식을 잘 수행할 수 있게 되면 군대나 혹은 다른 단체활동에서 문제를 줄여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은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되면 보통 사람들과 감정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기본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큰 어려움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자기의 수준에서 더욱 상승하려는 의지가 있을 때에 보통 사람들처럼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부담감은 어쩌면 또 다른 어려움이 될 수 있겠지만 그것을 극복해 나간다면 보통 사람들이 누리는 것보다 더욱 월등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보통사람들은 자신의 주어진 감정상태로 살아가는 것이라서 자신의 삶의 가치를 잘 알지 못하지만 특별한 상태에서 노력을 통해서 보통사람이 된다면 그 가치의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소망을 가지시고 꼭 온전한 상태로의 추구를 위해서 노력해 보세요. 그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482 진로문제
상담드릴게 있습니다. 제가 상담전공을 하진 않았고 일반 시각디자인전공 대학교를 나와서 취업을하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비전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살던 중 , 기도회나 내 맘속에 들던 생각은 나 자신을 치료하고 다른사람을 치료하는 일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여 일을하며 상담대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친구의 말로 기독교 상담쪽을 알아보라고 하여 알아보던 중에 신형상담학교를 알게되었습니다. 100%성경적 상담이라고 하여 저는 처음에 의심도 하긴 했지만 칼럼을 읽어보고 동영상도 보니 정말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심리학에 기초를 둔 상담이 아니라 성경적 상담이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직 100% 신뢰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상담을 공부하고 싶고 누군가를 치료하고 싶긴한데 현재 그것을 공부하여 당장 이룰 결실이 있긴 하겠지만 멀리 봤을 때 경제적인 요건이 되는지가 의문입니다. 그래서 상담을 하기 위해선 상담대학원을 들어가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포기하고 이곳에서 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길을 가야하는지... 솔직히 혼란스럽습니다. 대학원을 다 알아봤지만 물론 이곳을 발견하고 기쁜마음이었습니다. 학위에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에 대한 순종이 부족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교회 목사님과 상담을 해 보았을 때는 일반적인 상담공부를 해야 남들을 치료할 수 있지 않겠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 이곳에서 공부를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27살 .. 조급한 마음이 듭니다..ㅠㅠ
481 기타_55
면접, 전화, 화상상담은 유료상담입니다. '4상담실>상담신청' 란에서 신청가능합니다.
480 신앙문제
지금 제 상태는 하나님께 버림받았어요 이렇게 상담하는게 이미 다 부질없는 짓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나님이 버리셨다고 했을때 별로 놀라지도 않았어요... 제가 2002년도에 발병했는데 이미 그때 부터 갖고 있던 생각이었나봐요... 지금까지 기회들을 주신것 같은데... 어제 확실히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사울을 예로 드시면서 사울의 사정이 저 같은거요... 어찌해야하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려해도 진심인 맘도 잡히지 않고 그렇다고 하나님 없이 살긴 싫고... 무엇보다 제가 하나님을 예전처럼 사랑할 수가 없어요... 예수님도 원망?인지 뭔지... 교회가서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찬송이 맘에 와닿게 불을 수가 없더라구요... 하나님이 이미 결정하셔서 이젠 기회가 없을 것 같고... 생명의 삶 내용이 그랬거든요... 어떻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479 불안증
시선의식..  안녕하세요 제가 이제 중2되는 남학생입니다 평소에도 시선의식은 있었지만 더 심해졌습니다 학원에서 옆에 앉은 애들 둘이 얘기하는 것이 내 욕 같이 느껴지고 버스탈때도 자리에서 일어나면 모두 절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이것보다 심하진 않았었는데 점점 심해지네요  re: 시선의식..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기 시작한 것은 나에게 감정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 감정은 이전에 이해되지 않는 여러가지 사건들로 생겨납니다. 이해되지 않는 사건들이 뭉쳐서 감정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사건 그자체는 이해가 된다면 다 잊혀집니다. 하지만 이해되지 않는 사건들이 계속 마음 속을 떠돌다가 감정으로 뭉치면 그때부터 그런 증상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그런 것이 있었다면 더 과거 속에 사건들이 있고 그 사건들이 결국에 커져버린 것으로 보여지네요. 계속 그렇게 두면 그 감정들이 계속 더욱 커져서 나중에는 몸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감정이 뭉쳐서 몸에 영향을 주게 되면 그때부터 정상적으로 기능하던 몸의 작용들이 비정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빨리 감정 속에 있는 사건들을 풀고 그것들을 다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 평안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478 사고장애
현실이 꿈처럼 느껴집니다.  22살 학생입니다.아직도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데 초등학교 2학년 겨울 학교끝나고 집으로 가는 도중 머리가 멍한 느낌이 들더니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현실이 꿈처럼 느껴집니다.꿈과 현실 구분이 잘 안되서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생활하면서 딱히 정신병자처럼 행동하거나 생각하는것은 없지만 제가 제 자신을 제어를 하고 있다는 느낌과 생각이 별로 안듭니다.부모님께 이 사실을 여러번 말씀드렸으나 항상 대수롭지 않게 말씀하셔서 제가 진짜 미치겠습니다.초등학교 2학년 이후로 한번도 세상이 현실처럼 느껴지거나 아니면 이 증세가 좀 나아졌다는 느낌도 들지를 않고 이 상태 그대로 유지중입니다.그러나 항상 이 증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꿈과 현실이 구분이 불명확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데자뷰현상도 번번히 일어나는것 같습니다.이 증세에 대해 정확한 병명과 치료 방법을 알고 계신다면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부탁드리겠습니다. re: 현실이 꿈처럼 느껴집니다.  의식장애의 일종으로서 현실이탈감을 겪으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시작되어서 22살때까지 진행이 되었다면 상당히 오랜기간 이 문제를 겪고 계시네요. 그만큼 더 안좋아진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초등학교때의 경우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복잡한 두 가지 문제가 하나로 연결되어서 생겨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하나는 관계의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심층의 문제입니다. 관계의 문제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괴리가 일어난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감정이 몸에 영향을 준 것입니다. 이 둘이 적절히 혼합되면서 그러한 의식장애를 겪으시는 것 같은데 해결하는 방법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면서 동시에 느껴지는 감정을 자각해보세요. 그 감정이 어떤 사건을 통해서 이루어졌는가도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하면 다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477 행동이상
강박신경증인가요ㅠ? 원래 제가 말이 많고 잘 웃기고 그런 성격이였는데 물론 지금도 말 많고 웃기는데...말을 할때마다 내가 상대방에게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되요ㅠ다른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생각해서 말을 하는데 저는 의!식!적!으로 해요...그리고 가족이든 아주 친한 사람이든 어색한 사람이든 그 사람들과 있으면 대화거리를 뭐로 할까 라고 생각하게되요ㅠ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말ㅇ이 나오는데 말이죠ㅜㅜ그리고 이생각이 티비를 보든 밥을 먹든 컴퓨터를 하든 멍을 때리든 어떤 상황에서도 이런 생각을 해요ㅠㅠㅠ어쩔때는 진짜 머리가 터져버릴것 같이 답답하고 그래요ㅠㅠㅠ제가 무슨 행동을 하든지 마음속으로 '아, 나는 강박증 이라서 이런 행동을 하는거야'라고 생각해요...평범한거 일수도 있을텐데요!ㅠ저 강박신경증 맞죠ㅠㅠㅠ?만약에 정말 강박신경증이라면 정신과 상담이랑 치료로 고칠수 있죠?꼭 고쳐야되요ㅠㅠㅠㅠ답변 꼭 부탁드립니다ㅠㅠㅠ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셔서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신 분이나 정신과 의사분들 이면 좋습니다ㅠㅠ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re: 강박신경증인가요ㅠ?  대화자체는 지식과 감정과 의지가 혼합되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감정이 극도로 고조되다 보면 말 하나 하나가 다 의식이 되어버리고 균형을 잃어버립니다. 심한 경우 실어증에 걸리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감정이 너무 많아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보통사람의 경우와 비교해보면 말에 의식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감정이 있는지를 쉽게 알아차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감정을 풀어야 하고 그 감정이 왜 생겼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예전처럼 아무 생각없이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해서 말속에 언어장애가 일어나는 이유를 이해해보시기 바랍니다.
476 신체문제
35살하루에간질2번급해요도움부탁드립니다   2014년2월28일 저는같이동거하고잇는여자친구입니다 만난지는 5년 넘엇네요 그런데 만나고나서 1년후쯤에 간질발작이 있다는걸 알게되엇어요 자다가 일으키더라구요 처음엔 너무 놀라서 어떡해 말할까 고민도햇엇고 좋은약도 구해보려구 노력했는데 쉽사리 안되더군요 그래서 좋은거 먹이고 잇는데 오늘 저랑 남자친구가 좋은 날이여서 외식하고 술집에가서 술한잔하고 노래방가서 3시간동안 놀고 새벽 4시경에 집에들어와서 잠을 청하였습니다 이제 남자친구는 먼저 잠이들고 저는 5시경에 잠이들엇는데 7시쯤에 악을 지르면서 발작을 하더군요 5년동안 본횟수는 그리많치는않치만 적다고 볼수도 없네요 약을 복용하고잇긴하나 그렇게 큰효과가 없어요 술을 먹고 약을 먹어서 그런가 아니면 약을 먹엇다가 안먹어서그러나 항상 무섭긴하지만 대처법대로 항상 발작일으키고 난후에 딲아주고 합니다 그런데도 하루동안은 항상 힘이 들어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7시쯤에 발작을 1분 ~2분정도하고 몇분후에 일어나서 티비시청을 하길래 그래도 괜찮은가보다 좀잇다 밥먹이면서약먹여야겟다 이러고 저두 늦게 자서 잠을 청햇는데 11시쯤에 갑자기 또 발작을 하는겁니다 .. 이번에는 1~ 3분정도 되엇던거같아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처음에 발작을했을때는 혀를 깨물어서 피가 나진않앗아요 이런적은 한번도없는데 최근에 2~년 ?전 부터 입에서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속장기에서위로올라오는줄알았는데 보니까 혀를 깨물엇더라구요 .. 대처법에혀를 꺠물수도 잇으니 나무젓가락이나 어떤물건으로 혀를못깨물개 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런적은 한번도없어서 안햇습니다 그런데최근부터 입에서 피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오늘했을때는 두번다 깨물어서 혀를보니 한쪽이 거의 파여서 떨어지려고 하더라구요 밥도 잘못먹구요 일단을 밥을 먹어야되겟어서 밥을먹엇는데 잘 못먹을줄은알앗지만 약을 먹이고 보일러 쎄게 틀어나서 잠을 재우고 있습니다 . 간질에 좋은것들은 구하기 힘들다고 알고잇는데 혹시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잇는것들이 있나요 ? 일어나서 일으킨적은 한번두없구요 항상 자다가 발작을 일으킵니다 . 좋은 약이나 좋은 음식이나 좋은 생활습관좀 꼼꼼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re: 35살하루에간질2번급해요도움부탁드립니다  간질은 뇌경련으로서 전반적인 뇌구조에 경련이 일어나는 병입니다. 수술로 고치려면 경련이 시작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뇌엽을 제거하거나 뇌량(대뇌 양쪽을 연결하는 신경다리)를 제거하는 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간질은 잡을 수 있겠지만 그 예후에 대해서는 보장할 수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말씀하신 대로라면 점차 간질 발작이 더욱 악화되고 상태가 점차 안좋아 지는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 수록 더 심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좋은 약, 좋은 음식, 좋은 습관 등 수술을 피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충분히 극복되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간질의 애초의 이유를 알면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반적인 좋은 약, 좋은 음식, 좋은 습관보다도 간질과 관련된 남자친구의 지난 이야기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몸에 무리를 주는 많은 이유들은 전부 감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이 문제를 더욱 악화시킵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나게 되는 사전적인 감정은 긍정적인 감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감정이 크면 클 수록 반대로 부정적인 감정도 함께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사이클이 커지고 그것이 커질 때 남자친구는 간질이 시작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그러므로 마음의 평안상태를 이루도록 노력하시고 너무 자극적인 일들로 사이클을 높이지 않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욕심이 크면 클수록 그 후유증도 큽니다. 규모있는 삶을 꾸준히 살아가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475 3정신문제-강박증
이런증상 강박증이맞나요??   안녕하세요저는중3입니다.. 제가자기전에가스불,현관문잠그기,수도꼭지등등한번확인해도계속 확인하게되네요.. 한번확인하고자려고하는데 이상하게불안해서잠을잘못자겠어요 이증상이강박증맞나요?? 그리고강박증도정신병이라는데맞나요???   re: 이런증상 강박증이맞나요?? 강박증이 맞고 정신병의 일종도 맞습니다 이 문제로 정신병원에 가게 되면 민감함을 둔감하게 해주는 진정제 계통의 정신과약을 받게 됩니다 정신과약은 크게 두가지로서 진정제와 각성제가 있습니다 증상에 따라 투약하는 거지요정신과에서 정신과약을 먹고 해결하게 되기를 원치 않는다면 다르게 해결하는 방식이 있는데 그것은 왜 내가 이런 부분에 이렇게 민감해졌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강박증 증상은 대개 비슷하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가 하는 것은 천차만별입니다 그 경험한 사건을 이해해야 감정을 풀수 있고 그래야 민감함을 없앨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좋은 방법을 선택해서 좋음 도움이 있으시기 바럽니다
474 1인생문제-가정문제
겨울방학때는 그나마 이모댁에놀러가사촌들과 괜찮게있었는데 봄방학이되고 한달안되는시간동안 계속똑같은생활을반복해왔어요 12시에일어나서아침밥먹고 핸드폰이랑아이패드만지다가 점심밥먹고 핸드폰만지다가 컴퓨터랑티브이보고요 저녁밥을 먹어요 조금늦게아버지가 일끝내고들어오시는데 딱 일요일만쉬세요 근데전엔 토요일하고일요일다쉬셨는데 외식하고그랬는데 이젠 돈이없어서외식도못해요 그리고 카드빚이쌓여서 집팔아서 월세로가야한데요 제자신이한심하고 다른애들은 뉴욕이나제주도도간다는데 우리는 ....엄마는맨날티브이만보고 우리가살길은 복권당첨되는거밖에없대요 그리고 우리보다형편안좋은애들많다면서 .... 힘들고 왜사는지모르겠어요 그냥콱죽어버렷으면좋겠어요 부모님을보면 사랑하지않으시는거같고 이혼하고 절 고아원에 보낸다는소리를들은적도있아요 제가 12시에일어나는이유는요 꿈을꾸면 막 제가호화로운집에서 아빠엄마랑웃으면서 기뻐하고 진짜 절친한친구랑 화해하고다시사귀는 그런꿈을꾸는데 현실로 돌아가고싶지않아서 계속 꿈을꿔요 정말죽고싶어요 제생활이매일반복되고 나아지는게없으니까요 10년넘게 같은집에서 살고있어요 re: 제 삶에가망이없는것같아요 현실에 대한 부정이 자살이라는 도피나 꿈이라는 환상으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그건 부모님도 마찬가지이신 것 같네요 계속 그러한 상황이 반복되다보면 점차 안좋아지게 되고 극단을 향해서 나아갈수 밖에 없어집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할지를 몰라 괴로워하는 것이지요좋은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위해 그보다는 덜 원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럴때 더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게 됩니다 영국에서 도버해협을 건너 유럽으로 가던 열기구에 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난기류를 만나 고도가 낮아져버렸습니다 바다를 건너기 위해서는 열기구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버려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탑승자들은 그일을 이루었습니다 그결과 그들은 다 살았습니다 지금도 가족들은 많은 것을 버려야 합니다 그일을 이룬다면 다시 화목하게 될 날이 있을 것입니다 그일을 학생이 가장 먼저 시작한다면 가족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자신의 고민도 해결될 것입니다 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위해 사소하게 원하는 것을 포기해보세요 소망이 시작될 것입니다
473 이성문제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생이 되는 20살 학생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좋와하는 분이 생겼는데 저보다 8살 많아요... 제가 아직 어리고 그분은 직장도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고백도 못하겠고요 막 계속 보고싶고 가슴도두근두근 거리고 식욕도 떨어지는것 같내요.. 그사람이 아니면 안될것 같고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오질안아요.. 다른분들은 사랑의 성장통이다 시간이 약이다 그러는데 정말인가요? 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re: 상사병 질문 이제 대학생이 되었는데 8살 연상의 직장다니시는 분을 좋아하게 되었다면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때의 반응은 일반적이지만 대상에 특이함이 있네요 먼저 자신의 반응의 일반성에 대해서만 생각하지 말고 사랑의 대상의 특수성을 생각해보세요 왜 내가 그 여성분을 좋아하게 되었는가를 생각해보는 것이지요어쩌면 다른 누군가를 염두에 두면서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혹은 다른 어떤 사람을 싫어하게 되면서 반대에 있는 사람을 좋아하게돠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상의 명확함이 있어야 진실한 사랑으로 귀결될수 있습니다 부디 진실한 사랑을 발견하게 되시기 바랍니다
472 수면장애
자각몽과 수면장애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전 어렸을때부터 자각몽을 꿨는데요그게 자각몽이란건 이년전에알았어요처음엔 너무 신기해서 일부러 계속 자기전에 잡생각많이하고 자각몽꾸고그랬는데어느순간부터 습관처럼 자기전에 의도치않게 막 잡생각이 너무많이나요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그래서 잠을 잘수가없었어요 그래도 요새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요근래 다시 쟈각몽도 좀 꾸고 수면마비가 너무자주와요 피곤한것도 한 몫하겠지만 잠쫌 자려하면 세네번은 기본이고요다른 가위눌림처럼 귀신그런건 안보이고 그냥 몸이 너무 아파요 뭐가 몸을 눌리고 숨도 잘 안쉬어져요 쪽잠잘때도 수면마비가 와요아침에 두시간 잤는데 수면마비가 왔는데 너무심해서 숨을 못쉬었어요누군 가위를 거쳐서 자각몽을 꿨다하지만전 아니거든요. 어렸을때부터해선지는모르겠지만 되게 편하게꿨는데 요샌 꾸고싶지도않은데 꾸네요. 정말 피곤한데도 잠드는순간이 무섭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그리고 병원은 갈생각없습니다 꼭 가야할정도가아니라면요 re: 자각몽과 수면장애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수면상태는 가장 감정이 활발하게 표현되어지는 시간이기 때문에 다양한꿈을 꾸게 됩니다 스토리가 다양하고 다루는 영역도 광범위한 것은 그만큼 감정이 활발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로 그러한 이유로 그 감정상태가 일반적인 수준을 벗어나면 타격이 크게 됩니다 바로 몸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잠을 자면서 경험하신 증상들은 전부 몸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였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호흡이나 근육이나 피부에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깨어있을 때에 감정을 처리하셔야 합니다 삶의 일들이 충분히 표현되고 만족스럽게 이해되어야 잠잘때 감정이 발현되지 않습니다 또한 되더라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정신과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믿을수있는 사람과 감정을 나누어 보세요 점차 별로 영향을 받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 것입니다
471 3정신문제-강박증
제가 작년부터 소리에 예민해졌어요. 참고로 올해 중3이고요, 작년 6월달 쯔음에 볼펜딸칵거리는 소리, 지우개 문지르는 소리 등등 소리에 예민해졌어요. 왠지 그런 소리를 내고 나면 그 주위에 있는 애들도 똑같이 소리를 내며 갚아준다는 기분이 들어요. 처음에는 그냥 내가 요새 예민한가보다 하면서 넘어갔는데 그게 착각이 아니라 진짜로 주위 사람들이 제가 내는 소리에 반응하는 느낌이 들어요. 아.. 소리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서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해도 애들이 또 같이 따라 갚아주는 것 같아요. 정말 이상한 증세인거 알면서도 요즘 이것때문에 학원이나 학교가기가 정말 싫어요. 작년 6월달에 제 맞은편에 있는 어떤애가 계속 볼펜을 딱딱 거리길래 저도 처음에 그냥 딱딱 거려봤는데 계속 그러다보니깐 이상한 신경전이 생기는거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그 '어떤애' 한테 소리에 대한 예민성이 생기게 되었고 7월달 즈음부터 갑자기 모든 소리에 예민해지고 소리를 낼때면 괜히 주위사람 눈치 은근 보이고 그래요.. 기침이나 재채기 소리도 제대로 못내겠구요.. 처음에는 그렇게 불편하게 생활하고 지내다가 점점 내가 왜 쟤네들한테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되는지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막나가자는 식으로 저도 이제 눈치안보고 그냥 소리내고 기침이나 재채기도 해보고 그랬죠. 여전히 걔네는 똑같이 갚아주는 느낌이 들었지만.. 지금은 그냥좀 괴롭긴 해도 잘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나중에 사회생활 할때도 이런 증세가 계속 된다면 정말 사회생활 하기 힘들것 같아요. 제가 이런 증세가 생긴 원인이 뭔지도 모르겠어요. 또 학원에 새로운 애가 들어온다고 치면 이상하게도 정말 그 새로운 애한테 모든 신경이 가있구요.. 나도 모르게 그 애가 또 내 소리에 반응하는 애 중 한명으로 만들어버리는 것 같아요. 정말 애들이 내 소리에 반응한다는거 착각이 아닌것 같아요. 진짜로 이런 고민 이상한거 알면서도 많이 불안하고 걱정되요. 진짜로 이런 증세가 생긴 원인을 알고 이걸 극복시키고 싶어요. 그래서 예전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소리도 내보고 재채기도 해보고 싶고.. 이런 증상 때문에 친구들이랑 놀기도 꺼려지더라구요. 걔네도 거의 내 소리나 기침소리에 반응하는 사람들중 일부니깐요.. 그냥 괴로워요 이 고민 이상하겠지만 정말 저한테는 심각한 문제에요.. 진짜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글이 막 적어서 뒤죽 박죽이겠지만 답변 꼭 해주셨으면 싶네요 ㅠㅠ 무슨 증세인지 몰라서 그냥 강박증 체크했습니다..
470 알콜중독
저는 이십대 후반이구요.. 약 삼년간 365일중 360일은 술을먹은거 같습니다. 낮술을 한다거나 해장술 등 그런건 없지만 밤만되면 술이 생각나고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네요. 보통 소주 1병정도를 마신거 같습니다. 손을 떤다거나 그런건 없어요.. 술로인한 뇌질환으로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반신불수가 되셨고 쓰러지기 전엔 주폭과 주사가 많이 심하셨던 집안 병력이 있습니다. 그로인한것과 종교적인문제로 제가 성인이 되서도 어머니께서 저에게 술에대한 억압이 많으셨습니다.. 대학때시절에도 맥주 한잔만으로도 굉장히 나무라셨어요. 어머니께선 술 한보금도 못드시구요..술이라면 질색하십니다.. 커서도 술에대한부분은 미성년자가 술을 먹었을때처럼 혼납니다.. 아버지영향인지는 몰라도 저도 감당안되게 많이 마실시 주폭과 주사가 많이 심해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경험이 있고 현재 약혼자와도 주폭으로 인해 한번 헤어질번한적이 있습니다.(코를 때렸다고 하네요..) 방에 숨겨놨던 술병이나 술 마신흔적등으로 어머니에게 술로인해 꾸중도 많이듣고 있구요..(처음엔 더운날 맥주한캔이였습니다. 그때도 숨길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술을 많이 싫어하셔서요) 시간이 흘러 삼년전부터 저는 밤에 혼자 술을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하는게 큰 낙이였으나, 결혼을 코앞으로 두고 예비신랑과 살림을 합치게 되며 술로인해 트러블이 생겨 요즘엔 몰래 마시거나 안먹고 뜬눈으로 날을세는경우가 허다합니다. 잠이 오지 않아서요.. 술을먹지않고 눈감고 잠을 청하는날에는 알수없는 공포감과 눈감고 있음에도 눈앞에 징그러운생물이나 공포스러운 광경이 떠다녀서 잠을 잘 못이룹니다..이상한 소리도 나구요. 물론 실제 현실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며 내 눈감은 상상속에서 나는 괴기한 소리인걸 알지만요..환청이 들리는건 아닙니다.. 사회생활및 직업에 전혀 지장없구요.. 주변인들도 잘모르고 친한친구만 그저 술좋아하는 친구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폭음후 필름끊김과 주폭..주사..저는 기억하지못하는 시간에 경찰도 부르고 지나가는사람한테 시비도걸고 예비신랑을 때리기도하고 일어나보면 몸이나 얼굴에 멍 또는 다리에 피가흐르고 있거나..발목이 접질러 깁스도 해보았네요.. 폭음후 평소 우울감을 앓고있던 감정으로 목숨을끊을시도도 해보았습니다. 정말 이제 결혼도 눈앞에 두고있고 정말 제 가족을 아프게하는 이 술을 끊고 싶습니다. 술로 저희가족을 아프게했던 아버지를 닮아가는 제모습과 혹여 아버지의 병이올까 두려워하는 제모습이 참 싫습니다.. 그래서 약물적 치료를 하고 싶은데요.. 제 걱정은..혹시 제가 제 발로 내원시 강제 입원이나 그런조치가 있을수 있나요? 일반으로 정신과진료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병원에 가면 주폭등 고칠수 있을까요? 약물치료가 가능하다면 효과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제 현 상황을 거짓없이 서술했습니다.. 텍스트상으로 제 진단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님은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평소 우울증이 있다는 것으로 보아 알코올에 의존하기 까지 여러가지 힘든 일들을 많이 겪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님이 맨 처음 이해하지 못한 사건이 감정을 만들었고 그 감정 위에 이해하지 못한 사건들이 계속 쌓여서 더욱 많은 감정들이 생겼고 그 감정의 뭉친 여러 응어리들을 마음으로 감당하지 못해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치는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하게 되었고 우울함이 극에 달해 3년 전부터 술에 손을 대고 그 힘든 감정들을 술에 의존하여 피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님이 가장 어렵게 여기는 부분은 이곳에 자세히 적지 않아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가정에서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이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는데 님은 그 원치 않는 아버지의 행동을 따라 하면서 마음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마음에 분노심이 많아 술만 먹으면 그것이 행동으로 표출되는 경향도 보입니다. 술먹지 않고 자려고 할 때 징그러운 생물이나 공포스러운 광경이나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느끼는데 그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님이 분노나 두려움이나 죄책감이나 우울함을 느끼는 이유는 원하는 것이 뜻대로 안되기 때문인데 현재 원하는 것들이 뜻대로 안됨으로 인해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과 알코올 중독으로 고통받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 진짜 원하는 평안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친구는 님이 술을 좋아하는 것을 보고 왜 그렇게 술을 많이 마시는지 궁금해하고 도와주고 싶어할 것입니다. 술이 하는 일은 사람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이성으로 억제하지 못하고 속에 들어있는 감정을 표출하여 사람들과 부딪치게 하고, 때로는 필름이 끊겨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고, 어떤 위험에 처할수도 있고, 술을 계속 마시면 간이 나빠지면서 모든 건강을 해치고 무너뜨리게 되므로 술을 마시지 않고 맨 정신으로 문제를 잘 대처하고 감정을 잘 다스리며 살아 가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님이 힘들어하는 모든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모든 듯과 생각과 감정을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님이 힘들어하는 문제에 대해 님이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 보고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 문제를 잘 대처해서 마음에 고통을 겪지 않고 평안하기를 바라십니다. 님이 솔을 의존하며 건강을 해치는 것을 바라지 않으시고 님이 자신의 욕구를 깨닫고 감정들을 잘 해소하여 평안하고 건강하며 남친과도 서로 사랑하며 좋은 관계를 지속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님이 스스로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도와 주시고 힘 주시고 평강을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실제로 김익두 목사님은 남의 보증을 셨다가 쫄닥 망하고 마음에 분노가 가득차서 매일 술독에 빠져 살며 사람들과 시비하고 싸우는 일만 하다가 하나님을 만나서 단번에 술을 끊고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님이 문제들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적절하게 해결하지 못하기를 바랍니다. 사탄은 님이 문제들을 겪을 때 사람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분노하고 두려워하기를 바라고 이런 것들로부터 회피하기 위하여 어떤 다른 건전하지 못한 수단을을 찾아 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맨정신으로 살지 못하고 몽롱한 정신으로 살며 건강을 해치고 죄책감을 느끼며 절망스런 감정을 느끼게 하고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지 못하게 만듭니다. 님이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감정과 욕구의 문제를 잘 해결하므로서 알코올을 의존하지 않고 건장하고 평안한 삶을 살게되기 바랍니다.
469 3정신문제-강박증
현직 치과의사 입니다. 치과대학 다닐때 강박증이 나타나 잠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요. 예과 2학년때 모교 병원인 세브란스(신촌)에서 약 6개월 치료를 받았습니다. 상담치료 없이 약물치료만 받았구요. 담당 선생님께선 치료한지 6개월쯤 후에 급성으로 나타난 강박증이 약물로 치료가 잘 되었다며 앞으로 6개월 가량 더 복약하고 치료를 끝내는 방향으로 가자고 하셨는데요. 저는 6개월 차에 이미 증상이 없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어 임의로 치료를 중단 했습니다. 본과 올라가서 미친 듯이 바쁘게 생활하고 또 졸업하고 개원하여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느라 사실 우울할 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최근에 좀 살만하다 싶고 시간적 여유도 생기다 보니 이유를 알 수 없는 허탈감과 우울감도 생기고.. 이러던 와중에 예과때 나타났던 강박증이 또 나타나는 것 같아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바로 병원에 갔거든요. 서울대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했는데요. 약물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를 병행하라고 하시네요. 제가 원래 완벽주의에 꼼꼼하고 빈틈 없는 성격이라 그야말로 강박적 성향은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병적인 증상들이 과거에 나타났다가 치료 받고 사라진 후..세월이 흘러 왜 다시 나타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1.서울대 권준수 교수님은 영리한 사람일 수록 강박증 치료가 잘 된다고 하시던데 그 이유가 뭔지 내면의 뜻을 잘 알 수가 없네요. 인지 행동치료가 잘 먹힌다는 뜻 인지 아니면 변형된 뇌의 회로망이 정상적으로 recovery되기에 유리하다는 뜻인지 알고 싶습니다. 하긴,망가진 뇌 회로망의 회복 가능성이 지능지수에 따라 결정 된다는건 말도 안되는 얘기긴 한데, 인지 행동치료를 잘 받아 들이고 실행하는 능력이 높으면 뇌의 회로가 정상적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일편 드는게 사실이네요. 또 한편으로는 약물 치료 없이 인지행동 치료 만으로 뇌의 회로망이 정상적으로 돌아올까 하는 의구심도 들구요. 2.강박증에 대해 검색 엔진 돌려 보니 강박증은 완치가 없다고 하던데요. 지능 지수가 현저히 높거나 인지력과 학습력이 월등한 환자의 경우 치료를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한다면 완치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모든 병 특히 정신 질환은 나타나는 양상도 다양하고 치료되는 결과도 사람마다 무척 다른 것 같아서요. 3.뇌가소성을 인정하는 견해가 대세라고 하던데요. 저도 뇌 가소성에 기대를 걸어 봐도 될까요? 4.사실 가장 먼저 해야 할 질문이었는데요. 강박증 환자의 경우 반드시 뇌회로에 변형이 왔다고 봐야 하나요? 즉 강박증은 뇌회로의 변형으로 오는 정신 질환으로 보는게 일반적인가요? 위의 가설이 맞다면 뇌의 회로가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뇌가소성을 지지하지 않는 의사의 경우,강박증의 완치는 없다고 보겠군요. 실제로 저희 사촌이 정신과 전문의인데 해외 연수중이고 서로 바빠 긴 얘기는 나누어 본 적도 없지만. 그는 강박증 환자의 뇌회로 변형이 비가역적이라고 믿더라구요. 즉 한번 변형된 회로는 정상으로 돌아올 수 없으므로 강박증 환자는 평생 약을 복용하며 살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치료를 시작한 이상 최선을 다해 치료에 임할 텐데요. 기왕이면 희망적인 메세지와 함께 치료를 시작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제 입 맛에 꼭 맞는 답변만 찾을 수 는 없겠지요. 더군다나 현재 받아들여지는 가설들과 제가 기대하는 대답이 상이하다면 크게 실망스럽겠지만, 그래도 전후 사정은 알고 치료에 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강박증이라는 병증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 좀 소개해 주세요. 학술 서적이나 논문 다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의대생들 정신의학 교과서라도 보죠.뭐.^^ 제게 큰 힘이 될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님이 어떤 부분에 대해서 강박증을 느끼는지 전혀 말씀하지 않아 무엇이 원인이 되는지 알 수 없네요. 다만 강박증까지 가려면 님이 해결하지 못하고 감정으로 남아서 뭉친 사건들이 많이 있고 그 감정들을 마음으로 감당하지 못해 몸과 마음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님께서 과거에 어떤 사건이나 경험으로 인해 강박증이 시작되었고 그 사건을 겪을 때에 그 사건에 대해서 바로 이해하고 해결하였으면 문제가 시작되지 않았을 것인데 그 문제를 잘 풀지 못하므로 인해 감정이 생겼고 그 위에 다른 여러가지 사건들을 겪으면서 여러가지 감정들이 더 생겨서 뭉치게 되고 마음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이 약물로 치료 안되는 이유는 약은 일시적인 진정작용이나 각성 작용을 하는 물질일 뿐이므로 마음 문제의 근원뿌리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비슷하거나 다른 사건을 겪을 때에 그 문제의 근원이 다시 나타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심리상담에서 뇌회로 이상 등으로 바라보는 관점은, 강박증을 겪던 사람이 마음을 바꾸어 먹기만 해도 낫는다는 사실에 의해 바르지 않은 이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과거로 돌아가서 처음 얽매었던 그 사건에 대해 자신이 느낀 감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그것이 무엇을 원했기 때문인지 욕구를 찾아 자신을 이해해서 감정을 풀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감정으로 뭉친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 사건 별로 의미를 붙여 이해해야 감정이 풀려 나가고 모든 사건이 이해되고 감정이 풀려 나가야 강박증에서 벗어나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 님이 어떤 강박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각 사람이 느끼는 강박증의 종류가 각기 다르지만 그것에 얽매여 괴로워 할 이유가 별로 없는 사소한 것에 얽매여 괴로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손은 자주 씻어야 하고 어떤 사람은 남과 같이 된장 그릇에 숟가락을 넣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특정한 숫자를 두려워 하거나 기피하고 등등 강박증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사람들이 볼 때는 왜 그런 사소한 것에 얽매여 진짜 해야 할 일이나 누려야 할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고 사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님이 사소한 일에 얽매여 괴로워하고 우울해 하며 약을 먹거나 유용하지 않은 치료에 시간 낭비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사소한 것에 얽매인데서 풀려나 몸과 마음이 자유하게 되기를 바라고 님이 가진 재능을 잘 살려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님을 사랑하시고 님이 강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을 하며 보람있게 살도록 도우실 수 있습니다. 사탄은 님이 사소한 것에 얽매여 괴로워하며 우울해하고 님이 할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헛된 일에 시간 낭비하기를 바랍니다. 님이 가진 재능이나 좋은 특성이 유용하게 사용되지 못하고 흐지부지 되어 망가지게 되기를 원합니다. 님이 할 수 있는 일을 제한하고 못하게 만들어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엉뚱한 일을 하기 바랍니다. 문제가 복잡해서 님 혼자서 해결하기 힘드시면 성경적 상담의 도움을 통해 문제의 근원을 찾아 확실하게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님이 자신의 문제를 잘 해결하고 건강하고 복된 삶을 살게되기 바랍니다.
468 공포증
23살 남자 입니다. 어릴적부터 격어왔고 지금까지는 모든사람이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대 요즘들어 좀 심해진것 같기고 하고 갑자기 생각이 떠오르면서 심하게 불안해지면서 갑갑하고 두려움을 느끼는 일이 많아져서 글을 써봅니다. 밀실공포증이라고 이런거 비슷하지 않나 싶은대 작은공간(침낭, 작은터널, 배수구, 밀폐된 방, 이외에 모든 좁은 공간) or 몸을 움직이기 힘든 상황 대략 위의 경우인대 군 훈련때 좁은 터널구간이나 철조망 포복을 할때도 통과하지 못했고 겨울에 침낭에서 잠을 자고 싶어도 침낭을 닫지 못하고 들어가도 몸을 반정도는 빼 놓아야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심한건 움직임에 제한이 되는 일인대 신체 어느곳이든 움직이기 힘든상황이 되면 무섭고, 두렵고, 토할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면서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최근들어서 이런일이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고 단지 생각만 날뿐인대도 불안해지고 참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힘든일이 추워서 옷을 껴입으려면 그 자체로 움직임이 힘들어지고 뭔가를 많이 몸에 둘렀기에 움직임이 구속되고 밀폐되있다는 느낌을 받아 옷을 두껍게 입을수가 없습니다.. 요즘 이런 일들이 너무 스트레스가 되서 공포증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면 치료해야하지않을까? 그런생각이들어서 일단 글이라도 써보게됬습니다. 님은 어떤 공간에 있거나 옷의 두께 등의 우선순위의 문제에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그 문제가 점차 커져서 이제는 생각만해도 구토가 나고 불안하고 참기 힘들고 두렵고 무서워하는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 일의 발단은 님이 어렸을 때 겪은 어떤 사건이었을 것입니다. 그 사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풀어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그 사건이 감정으로 남았고 거기에 다른 여러가지 사건들이 겹치며 더욱 이해하지 못하는 감정들이 생겨나서 뭉쳤고 그것을 마음으로 감당하지 못하니 생각만해도 구토가 나고 참기 힘들고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사건들을 각 사건 별로 의미를 주고 이해해야 감정들이 풀려 나가고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다른 사람들은 님이 왜 좁은 공간에서 두려워하는지 두꺼운 옷을 입지 못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서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작은 침낭은 때로는 아늑하기도 하다고 생각하고, 작은 터널은 호기심과 흥미의 대상으로서 들어가보고 싶은 장소로 생각할 것입니다. 밀폐된 방에서도 평생 갖혀있지 않고 나갈 수 있는 것을 것을 알고 있고 있으므로 두려워하지 않고 좁은 공간에 있어야 할 상황이라면 순응해서 있을 것입니다. 추우면 몸이 둔해져서 움직이기 귀찮아도 추운 것보다는 따뜻한 것이 좋기 때문에 옷을 여러겹 껴 입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님이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잘 알고 평안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군 훈련에서 좁은 터널 구간이나 철조망 포복도 두려움없이 잘 해내고 겨울에 옷을 껴입는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옷을 잘 입고 따뜻하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님을 사랑하시고 님이 겪는 어려움을 도우실 수 있는 분입니다. 사탄은 님이 좁은 공간을 두려워하고 신체 어느곳이든 움직이기 힘든상황이 되면 무섭고, 두렵고, 토할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면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런일이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고 단지 생각만 날뿐인데도 불안해지고 참기가 힘들기를 바랍니다. 님이 이런 마음문제에서 벗어나 마음에 자유와 평안함을 누리게 되시기 바랍니다. 혼자서 힘드시면 성경적 상담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467 허세
너무 심한 허세로 가정이 흔들릴 위기에 있습니다. 무슨 정신질환인지 알려주세요. 저희집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저 평범한 수준의 경제력을 지닌 가정입니다. 현재 33평의 아파트 1채, 중형, SUV 차량 1대씩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아버지인데요. 허세가 너무 심해 가족들은 물론 주변인들까지 피곤하게합니다. 아버지는 중소기업의 부장급 직책이구요..급여는 월 400~ 500 정도입니다 퇴직도 그렇게 많이 남지는 않았구요. 허세가 어느정도냐 하면 남들이 묻지도 않는 얘기(자기자랑, 글쎄 자랑할만한 수준도 아니지만)를 가족, 친척, 회사동료, 심지어 초면인 사람에게까지 예외가 없습니다. 심지어 술자리가 아닌 맨정신에서도,,, 주로 허세의 내용은 "내가 일년에 세금을 XX어치 내는 사람이다(이런사람있으면나와봐라)" "내 밑에 부하직원이 XX명이다" , "난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다", "나는 신용대출 X억까지 된다" "이정도는내가 쏜다(왠만한 술자리서)" 등등.. 터무니없고 부끄럽기 짝이없는 허세를 남발하십니다. 이런 말 듣는다면 남들이 어떨 것 같습니까?? 당연히 욕합니다. 아버지 자리 뜨시면 친척너나할것없이 죄다 욕합니다. 아버지 욕하는 걸 실제로 들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뭐라 할 말이 없었습니다. 어려서 가난하게 자라서 그런지, 남들 거의다 있는 집한 채있는 것이 마치 세상을 다가진 것 마냥, 본인만의 세계에 빠져삽니다. 자기 자랑뿐 아니라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 자랑하는데 할아버지가 서울에 소작농으로 밭을 일구시는데 그 땅을 전부 할아버지 땅이라고,, 뻥을 치고 다녀서 회사사람들이 죄다 "할아버지가 졸부인데 회사 왜다니냐?? , 돈좀 빌려달라" 는 말에 차마 뱉은말은 있어 없는 살림에도 돈 꿔다주는것이 일상입니다. 남들 빌려주는 돈을 아까워 하지 않느냐?? 그건 아닙니다. 아까워 몸부림 칩니다. 후회도 합니다. 그런데도 허세와 자랑을 못 끊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뒤치다꺼리는 죄다 어머니 몫입니다. 어머니가 그나마 현명하셔서 아버지의 물새는 독을 여차 겨우 막아가며 지금까지 유지한 상태입니다. 도무지 설이나 명절에 아버지와 같이 다니면 낯뜨거워 같이 있을수없습니다. 가족들이 모이면 술한잔씩 걸치게 되고, 그럼 여지없이 아버지 혼자 이상한 자랑만, 매일 같은 레퍼토리로 남들이 대꾸도 안해주는데 계속 혼자 본인얘기합니다. 이제 어머니도 한계에 부딪히시는 듯합니다 진지하게 이혼을 고려하고 계십니다. 제발 허세좀 그만두라고 쉴새없이 얘기하면 알았다고 하기는 커녕 도리어 화내고 싸웁니다. 정말로 정신과상담을 가족 다같이 받아보고 싶은데 순순히 갈 사람이 아니라 그것도 고민됩니다. 이런 정신질환이 병적으로 분류가 되있는지,, 또 있다면 이 정신질환 이름도 궁금합니다. 제가 이 병에 대해 잘 알아야 설득하기가 수월해질 것 같아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 도와주세요 답변: 정도 차이는 있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로 보여집니다. 하나가 있으면서 열이 있는것처름 부풀어 자신이 관심의 중심에 서고 싶고 사람들에게 존경과 인정을 받고 싶은 기본 욕구인듯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그 문제가 하얀 거짓말이라는 말이 있듯이 살짝 비켜가는 정당화될수 있는 단지 부풀린 말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 인것 같습니다. 님의 아버지 또한 스스로는 인지하지 못하고 가족에게는 큰고통으로 다가오는 마음의 깊은 심층에서 오는 선악의 문제 인것으로 보입니다. 허풍도 일종의 악을 조장하는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그것으로 부터 오는 말의 책임에 감당을 못하니 가족에게는 큰 부담과 고통으로 느껴질수 밖에 없지요. 선한말, 정직한 말 , 남에게 도움이 되는말, 유익한말이 선이라고 한다면 아버지처름 없는것을 있는것처름하고 거짓을 말하고 부풀려서 크게 만들어 말하는것(악) 은 일종의 언어에서 오는 상대를 지배하고자 하는 마음의 비뚤어진 심성임을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악순환의 중심에 있는자는 그것을 헤쳐나올 힘도 없을뿐아니라 인지를 못한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문제에는 그 원인후에 결과가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과대 포장내지 허세가 왜 생기는지 아버지의 근본 원인을 알아보셔야 하는데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서 소외된다고 생각하거나 또한 그러한 상황에 놓여 있기때문에 그모든것을 포장하고 과장하고 주위시선과 관심을 집중시키고 싶은 빈둥지와 같은 마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담의 도움도 필요하지만 그동안 가족의 대하는 태도 또한 악순환으로 몰아가는 이유로 자리했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상담과 함께 가족 또한 많은 노력이 필요할듯 보입니다. 신형상담학교 무료 유료 온라인 상담문을 두드려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유료 면접상담도 4~5번 받으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할수도 있습니다.
466 대인관계
저는 25살 남자이고요 제가 공황장애.대인기피증.우울증을 20여년째 앓고 있는중이고요 지난해 11월부터 신경정신과병원에 다니기 시작을 했고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고 성분은 렉사프로10mg정.알프람0.25mg이렇게 아침.저녁 식후로 복용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2주전부터 항우울제를 하루에 3번 아침.점심.저녁 식후로 복용하고 있고요 제가 약을 한번이라도 복용안하면 수많은 감정들이 유발을 해서 항상 두려움에 시달리고 외로움등이 느껴져 혼자 울어버리는경우가 많아요 감정들을 유발하지 않으려고 별짓을 다해봤고 커터칼로 자해도 해보고 육교에서 자살시도등 해본적이 있었어요... 항상 외출시에는 모자를 눈 안보일정도로 착용을 하고 썬글라스나 색안경을 반드시 착용을 해요 착용을 안하면 상대방이 제가 노려본다는 이유로 안좋게 볼까봐서요.. 병원은 부모님모르게 저 혼자만 다니고 있고요 부모님모두 60세 환갑이 되신지라 저때문에 부담과 피해주는것을 싫어해서 저 혼자서 다니고요 심지어는 오래전부터 부모님끼리 서로 다투시고 자주 부부싸움을 하셔요 가정폭력에도 시달렸고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말은 하고 싶은데 친하지도 안친하지도않는 사이에요 괜히 공황장애있고 대인기피증 우울증 있다고 말하면 "쟤 왜저래?"."그래서 어쩌라는거지?"라는 말을 들을것같은 두려움에 피해주는것을 싫어해 차마 말을 못하고요 심지어 초등학교 부터 고등학교 졸업 할때까지 아무런 이유도 없이 집단 따돌림이랑 왕따를 당해와야 했어요 제가 외모도 못생기고 체격이 크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해와서 중학교부터는 한학기끝날때마다 학교를 밥먹듯이 전학가야 했어요 심지어 저는 수련회.소풍.수학여행등은 왕따때문에 단 한번도 못가봤고요 생애 살면서 단 한번도 웃어본적이 없는데다 제가 웃으면 비웃는다고 해서 다른사람들 앞에서는 웃지를 못하고 저 혼자서만 조용히 웃어요 말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다 다른사람들처럼 말장난같은것을 잘 못하고 말수도 적고 말자체가 전혀 없고 상대방이 먼저 말 걸어줄때 까지는 말 한마디 아니 소리자체를 못내고 제가 먼저 다가가는것은 많이 시도 해봤지만 다 실패했어요... 결국에는 함묵증(무언증)까지 앓고 있는상태이고요 그래서 저 혼자서만 회복하는중이고요 도와줄 사람은 단 한명도 없고 믿을만한 사람도 한명도 없는상태에요...제가 사람들 전부 다 피하고 못믿고 신뢰를 못해요 자주 경계하고 의심을 하고요 두번다시 지울수 없는 상처를 입을까봐... 인간에게 토사구팽당할까봐 사기당할까봐 안좋은일에 엮일까봐 사람들과는 자주 못어울려요 올해 1월2일부터 읍사무소 행정도우미로 일하고요 직장내에서도 말이 없고 필요한 말만 꺼내고 인사만 하고 다녀요 이러다가 직장내에서도 왕따 당할까봐 걱정이고 직장을 그만둘까 생각하고요 괜히 먼저 말을 했다가 직원분들에게 욕먹을까봐 차마 말을 못하고 있어요... 제가 사람들이랑 말을 제대로 해본적이 생애 살면서 한번도 못해봤고요... 현재 심정은 병원에 입원해서 평생 죽을때까지 의식 불명상태로 있고 싶거나 감정자체를 유발하지 않고 싶고 죽고 싶고요... 현재 마음의 문을 모두 닫은상태이며 인생을 3분의 2를 포기한 상태이며 작년 제 생일날 커터칼로 자해를 시도했습니다... 심리치료센터같은곳도 직장때문에 못가는상태이고요 개인적으로 가정과 과거 학교생활과 직장과 사회 생활에 대해서 여러가지 문제를 겪고 있네요. 님은 부모님과 자신의 고통에 대해서 마음 터놓고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는 것을 보니 부모자식 간에 합의의 문제가 안 되고 있네요. 학교 생활에서 왕따나 괴롭힘의 두려움 때문에 전학도 자주 가는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겪었고요. 직장과 사회 생활에서도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 때문에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대인관계의 두려움으로 인해 죽을 때까지 의식불명이 되거나 감정 자체를 유발하지 않고 죽고 싶은 절망감을 느끼고 있네요. 여러감정들이 뭉쳐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치고 있네요. 다른 사람들은 님이 왜 그렇게 의사소통을 잘 하지 않나?라고 의아심을 품을 것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님과 대화가 원활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 할 것입니다. 학교생활에서 집단 따돌림이나 왕따가 괴로운 일이기는 하지만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은 없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이유를 찾고 잘 대처했으면 그 이후에 생긴 잦은 전학 사건은 생기지 않고 학교 생활을 잘하고 친구 관계도 잘 맺었을 것이라고 안타깝게 생각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외모도 못 생기고 체격이 크다고 해서 왕따를 당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외모가 못 생기고 체격이 커도 사람들과 잘 사귀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잘 생기지 않은 외모와 체격을 가지고도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며 직업으로 삼고 먹고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그들이 인기도 있으니까요. 님이 과거에 그런 일을 당할 때 수치심이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레 친구들을 대하고 친구들이 그런 말과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대화를 잘 해서 문제를 잘 풀어 나갔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읍사무소 행정 도우미 일에 대해서도 진실하고 성실하게 일을 처리해 나가면 사람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존귀하게 지음받은 님이 이렇게 부정적이고 절망적인 생각을 하며 사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 하십니다. 님 만이 가지고 있는 좋은 장점을 주셨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고 두려워하고 절망만 하고 있는 것을 안타까워 하십니다. 하나님은 님의 괴로움을 다 아시고 님이 그런 문제에 얽매여 절망적으로 살지 않고 참으로 소망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위로하고 도우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님을 사랑하시고 님이 기쁨과 소망과 평강을 누리며 하나님을 잘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십니다. 사탄은 님이 자신의 생각에 얽매여 헤어나오지 못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늘 자신의 약점과 약함과 실패와 실수를 바라보며 괴로워하고 절망하고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기피하고 의식없이 평생 병원 약을 의존하며 살거나 자해하고 죽기를 바랄 것입니다. 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님이 이해하지 못하고 감정으로 뭉쳐있는 사건들을 하나하나 풀어 각 사건에 바른 의미를 붙여 이해하고 감정을 풀어 나가야 합니다. 20년 전에 문제의 시발점이 되었던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그로 인해 무슨 감정을 느꼈는지 그 감정은 무엇을 원했기 떄문에 생겼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그 다음에 일어났던 사건들도 다 풀어 이해해 나가야 합니다. 님이 자신 만의 생각에서 벗어나 참으로 해야 할 일을 찾고 행함으로서 평상적이고 건장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465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밖에 잘 못다니거든요. 제가 너무 부끄러워요 다른사람이 쳐다보기만 해도 극도로 예민해져서 무서워요 꼭 저 욕하는것 같고 이젠 가족들 한테도 좀 부끄럽고 친구들이 놀자고 나오라고 해도 사람들 때문에 못나가겠어요 사람들 많은 곳은 더더욱 못가고요 친구들은 얼굴 예쁘다고 칭찬해주는데 왠지 거짓말 같고 그래요 제가 80kg까지 나갔었는데 그때 너무 무시 당하고 그랬거든요 친구들이 대인기피증일 수도 있다며 병원가자는데 그것도 못나가겠어요 부모님 등살에 학원만 겨우 가고 있어요 저 대인기피증인가요? 대인관계의 문제를 겪고 있네요. 밖에 나가기가 힘들고 가족들까지 부담스러운 것으로 보아 여러가지 사건들을 겪었고 그 사건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풀지 못하므로 인해 여러가지 감정들이 생겨서 감정 덩어리로 뭉쳐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치는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해되지 않은 사건들을 사건별로 풀어 각 사건에 의미를 붙여 이해하고 감정이 풀려 나가야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님에게 가장 큰 감정은 두려움과 수치심입니다. 그런 감정은 님이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겪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해야 그런 감정들에서 벗어나 평안하고 일상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절벽을 지나갈 때 안전하게 지나가는 방법은 앞이나 위를 보고 가는 것입니다. 바로 아래를 내려보면 아찔해서 한발짝도 움직이기 힘듭니다. 님에게 가장 처음 수치심을 일으켰던 사건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무엇 때문에 그렇게 수치스러웠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무엇을 원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 일을 시작으로 하여 님의 마음을 붙들고 있는 사건들을 하나하나씩 사건 별로 풀어서 그 때 느꼈던 감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그런 감정을 느낀 이유는 무엇을 원했기 떄문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친구들이 예쁘다고 칭찬해도 거짓말로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을 원하기 때문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두려운 이유를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원하는 것으로 인해 여러 감정들로 힘들어하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해야 괴로운 감정들에서 벗어나 평안할 수 있습니다. 어떤 학생이 멀쩡하게 생겼는데 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코를 수술했습니다. 코를 수술하고 나서도 마음에 안 들게 되서 보형물을 빼는 수술을 하고 또 그것을 빼서 이상하게 보인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꺼렸습니다. 이 학생이 성경적 상담을 받고 외모에 치중하던 생각에서 진짜 해야 하는 일을 찾아서 하게 되므로서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서 일상적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님도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하므로서 마음에 평안을 누리고 사회생활을 잘 하게 되기 바랍니다.
464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고3 수험생이 되는데요.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고, 밖에는 나가기 싫어하는 성격이고, 친구 만나기 싫어하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제가 찾은 스트레스 해소법이 조금 무서운 노래(Ex- 이그니토의 Guillotine, Mc스나이퍼의 안양1번가, 불량품, 죽음의 예술, 데프콘의 어느 비정규직 노동자의 절규, 취랩의 1집 전곡) 스피커로 틀어놓고 크게 따라부르는데요. 그럴때마다 아버지가 오셔서 저보고 정신이상자라 언성높혀 욕하시네요. 제가 정신이상자가 맞나요? 답변: 님은 대인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밖에 나가기 싫다거나 친구들을 만나는 것 대신에 무서운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는 것으로 대인관계의 스트레스와 두려움을 해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아빠는 님이 친구들을 만나기 싫어하고 밖에 나가지 않고 무서운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따라 부르는 것을 보고 님을 정신이상자라고 욕하시는데 아마도 걱정이 되서 하시는 말씀일 것입니다. 님이 왜 밖에 안 나가고 친구들과 안 만나고 무서운 노래를 크게 듣고 따라 부르는지 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나올 수 있는 반응입니다. 아빠는 님이 무서운 노래를 듣고 크게 따라 부르지 않고 친구들과 잘 사귀고 밖에도 잘 나가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님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두려워하지 않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님이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어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고 사랑하며 친밀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우시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사탄은 님이 친구들과 다투고 스트레스 받고 대인관계에 원만치 못하고 무섭고 부정적인 노래를 들으며 살고 대인관계에 실패해서 혼자 고립되어 살기를 원할 것입니다. 님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대인관계를 원만히 하므로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463 3정신문제-강박증
제 성격이 쓸데없이 돈이 나가면 짜증나고 계속 생각나고요 그날 기분이 거지같아서 공부도 안됩니다 무엇가 실수를 하면 계속 생각나고 집중도 잘 안됩니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싶어요 저런 사소한 실수라던가 남한테 안 좋은 소리를 듣거나 사소한 실수를 한걸 바로 잊는법 없나요? 너무 소심해서 짜증납니다 물품검사나 무엇가 확인할때 정확하게 확인해야지 마음이 편해요 님은 쓸데없는 돈이 나가는 것이나 실수나 남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듣는 것에 대해 민감하고 화가 나는군요. 물품검사나 확인할 때 정확해야 마음이 편하게 여겨지므로 자신이 소심하다고 여겨져 힘들게 여겨지네요. 사람들은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사람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살다보면 물건을 꼭 챙겨 나가야 했는데 깜빡하고 빼뜨리고 나가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고, 쓸데없는 돈이 나갈 수도 있고, 더 심하게는 남의 보증을 섰다거나 투자를 잘 못해서 엄청나게 큰 돈도 손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실수가 불편하고 삶에 타격을 주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넘겨 버리도록 노력하고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도록 좀 더 신경을 쓰고 주의를 기울이고 손해가 난 것에 대해서는 메꿀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래도 또 실수하면 잠시 자책하지만 그 일을 뒤로 하고 또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고 앞을 보고 나갑니다. 우선 순위에 대해 순위를 정하고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하는 중요한 일과 하면 유익이 되는 일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들을 구분하여 일을 진행합니다. 하나님은 님이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하는 중요한 일과, 하면 유익이 되는 일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에 대해 분별을 잘 하고 쓸데없는 시간 낭비나 물질적인 손해를 보지 않고 잘 살아가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특히 인생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사탄은 님이 일의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깨닫고 정하지 못하고 중요치 않은 일에 집착하게 하고 쓸데없는 일에 시간 낭비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래서 님이 할 일을 제대로 못하게 하므로서 님이 성취해야 할 일을 못하게 하고 인생의 패배자가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님이 일의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고 결정하여서 하실 일을 잘 진행하므로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462 수면장애
년전부터 거의 날마다 자다가 잠을 깨요 처음엔 사업상의 어려움 때문에 자다가 벌떡 벌떡 깨곤 했는데 그게 버릇이되어 지금까지 자다가 일어나게되요 처음엔 자다가 깨면 좀 정신이 없는 상태로 겨우겨우 다시 잠이드는데 이제는 자다가 깨면 정신이 평상시 낮 처럼 생생 해요 그게 더 걱정이되네요 그렇다고 낮에 낮잠을 자는것도 아니예요 전혀요 낮에 출근하여 일하고 오후에 퇴근 후 10시-11시 경 잠이들면 꼭 언제나 처럼 그 시간쯤에 일어나요 그래서 5시 쯤에 다시 2시간쯤 잠을 더자요 괜찮은 걸 까요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 잠을 주무시는 형태로 보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잠이 들고 2~3시에 깬다면 4~5 시간 정도 자고 5시경부터 2시간을 더 잔다고 하면 6~7시간은 자는 것이네요. 그정도면 아주 잘 잔다고 할 수 있으므로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이나 두려움이 잠을 더 못 자게 하는 이유가 될 수 있으므로 하루의 수면량이 그 정도라면 아주 양호하다고 생각하고 만족한다면 잠을 자는데 더 편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님이 수면량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님이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안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아무 생각없이 잘 살다가도 누군가나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되면 공연히 어색해지고 무언가에 신경을 쓰게 되면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같이 너무 많은 생각과 염려가 잠을 잘 못 자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걱정과 염려를 내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님이 수면량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을 원하고 있기 때문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편안을 원하고 있는지 유익을 원하고 있는지 원하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 원하는 것이 두려움을 느끼게 하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하는 일을 할 때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안하게 잘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이 돈 사고를 크게 당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갚을까 생각하니 너무 걱정이 되서 신경이 곤두서고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걱정한다고 돈문제가 당장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내일 일은 내일에 염려하고 오늘 한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다는 생각으로 잠을 청하니 매일매일을 잘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님이 수면불안에서 벗어나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461 대인관계
제가 어렸을때 남성분들한테 성추행을 좀 많이당하긴 했는데 일상생활에 크게 문제는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남자를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조금 예민할뿐인데 문제는 동성성폭행입니다.. 사년? 정도 지나긴 했지만 아직도 동성인 친구가 유독 저한테 잘해주면 혹시 저 사람도 나를 그렇게보나? 싶어서 거리를 두게 되더라구요.. 그 사람을 피하고 욕하기까지 합니다 심지어는 엄마와의 스킨십도 싫어요 그 여자를 닮은 사람이 지나가면 두려워서 숨기도합니다 막 대인기피증까지는 아니긴하지만 그냥 조금 불안하게 지내고있습니다. 한번씩 우울할때면 그 여자가 자꾸 생각나서 무기력해지고 너무 원망스럽습니다.저 혼자 상상해서 거리를 둬버린 동성친구가 늘어날때마다 그 여자가 원망스럽고 그 여자를 닮아 자꾸그때일을 떠오르게 하는 동성친구마저 원망스럽습니다 질문자 인사 빠르고 좋은 답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과거의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우울할 때 무기력해지는 것으로 보아 그 문제가 마음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치는 심층적인 문제로까지 진행되었네요. 다른 남성분들과의 문제는 그냥 넘겨 버릴 수 있는데 동성인 친구로부터 받은 성폭행 문제가 그냥 넘겨 버릴 수 없는데는 어떤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그 문제가 제대로 이해되지 않고 해결되지 않으므로 인해 큰 두려움이 되었고 그 두려운 마음은 그와 상관없는 사람들에 대한 경계심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사람들에 대해 두려운 마음이 있는 것은 님이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예요.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문제에서 벗어나 마음에 평안함을 누릴 수 있을 거예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4년 전에 나쁜 짓을 한 사람과 현재 님이 만나는 사람들과는 상관이 없어요. 현재 만나는 사람들이 자신은 님에 대해 성적으로 아무 생각도 없는데 님이 오해하고 멀리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억울하겠지요. 님도 다른 사람들이 님을 오해하고 멀리 한다면 억울할 것입니다. 4년 전의 여자로 인해 님이 받은 피해가 어떤 것인지 매우 괴로웠기 때문에 잊지 못할 것이예요. 그런데 그 때 일을 왜 그렇게 잊지 못하고 있는지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해야 해요. 그 일이 그렇게 두려운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원하기에 그렇게 두려운지 자신이 원했던 것을 생각해 보세요. 남자분들과의 문제에서도 이해 안되는 일이 있다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 원하는 것이 두려움을 일으키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문제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삶을 살 수 있어요. 사람마다 속에 가지고 있는 마음이 다르므로 사람들에 대해 정확히 분별하고 판단하는 일이 중요할 것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가까이 하면 삶에 도움과 의지가 될 것이고 옳지 않은 사람은 악에 휩쓸리지 않고 바로 잡아주고자 하는 마음의 중심을 가지고 살아 간다면 사람들을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님이 마음 문제에서 벗어나 평안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460 분노조절
제가요오늘분노조절장애테스트에서12개중11가나왔는데요제가학교에서는애들이랑놀고얌전이있는데꼭집이나학원에서갑자기화를내고동생을때립니다그리고동생이하는쿠키런소리가거슬려서갑자기욕을하고때리네요이거심각한건가요그리고엄마가라디오를듣는데소리를작게했는데도그소리가거스리게되고화를냅니다그리고여름때는그거보다더심하게화를냅니다이거심한건가요? 질문자 인사 정말 대단해요! 당신의 지식에 감탄하고 갑니다. 저의마음을이해해주시내요!! 학교보다는 가정에서 더 분노를 많이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아 가정 생활에 문제가 있는듯이 보입니다. 님이 갑자기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때리는 등의 행동을 하는 이유는 분노가 많이 쌓여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고 수시로 폭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님에게 분노가 많은 이유는 님이 원하는 것이 뜻대로 안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분노의 감정에서 벗어나 평안할 수 있습니다. 풍선에 바람이 적게 들어 가 있을 때는 주변에서 웬만큼 큰 압력을 주지 않고는 터지지 않습니다. 풍선에 바람이 빵빵히 차 있을 때는 압력이 조금만 가해져도 터져 버립니다. 님이 현재 힘들게 여겨지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동생에게 갑자기 화를 내거나 동생의 조그만 행동에도 화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동생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엄마의 행동에 화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엄마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원하는 것이 분노를 일으키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분노에서 벗어나 가정에 평안이 있고 님도 평안할 수 있습니다. 동생에게 친절하게 하는 일이나 부모님께 순종하는 일이 가정을 화평하게 하고 님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일입니다. 어떤 분이 자녀들이 마음대로 안 하면 화를 내고 말을 들으라고 강요했습니다. 앞에서는 듣는 척 했지만 아이들 마음 속에는 불평과 불만이 가득했습니다. 때때로 엄마에게 반항하고 말대꾸를 해서 엄마의 마음을 상하게 했습니다. 이 엄마가 성경적 상담을 배우면서 아이들의 행동을 움직이는 것은 화를 내고 잔소리를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화를 참고 아이들이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납득하도록 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화 내는 것을 자제하고 대화를 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움직이도록 했습니다. 그러므로서 가정에 평안이 찾아 왔습니다. 님도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행동하므로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459 우울증
우울증증상 기운낼만한 문구없을까요? 좀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우울한지 적어놓았으면 더좋았을텐데요... 우울증이라 함은 오랜기간 부정적인감정들이 이해 되지 않은체로 노출되어서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심층에 내재한 문제로 보입니다. 님은 어떤감정이 자신을 억압하고 누르는지요? 가령 두려움의 감정이 오랜기간 속박으로 자신을 괴롭히는지 아니면 원하는 욕구가 많은데 오랜기간 충족이 되지않아 절망을 하시는지요? 다양한 욕구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기에 수반된 다양한 감정들이 자신을 우울하게 하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올무와도 같은 작용을 하지는 않는지......! 결론을 말하면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우울해 하는 이유를 찾아서 그 감정들을 이해하고 님이 가진 잘못된 악순환을 이루는 욕구들을 버리면 참 자아를 찾아 갈수가 있습니다. 신형상담학교 무료온라인 상담에 들어 가셔서 문의 하시면 더욱 구체적인 원인 파악과 답을 얻을수도 있습니다. 님의 질문의 답은 좋은 경치나 좋은 그림을 찾아서 보는것입니다. 단시간에 쉽게 앉아서 할수 있고 기분 전환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색을 이용해서도 기분 전환을 할수 있습니다. 가령 마음이 우울할때는 노랑색이나 밝은 계통을 입어 보시고 먹는것도 님이 좋은 기분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 음식에 추억이 있는 그런 음식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운동또한 많이 알려진것처름이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사실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경우 생각이나 잡념이 더 머리에 많을수 있으니 운동을 하셔서 머리의 열기운을 하반신 아래로 내리게 하는 것도 좋은 결과를 볼수 있을듯 합니다.
458 3정신문제-강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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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불안증
전화가오면 불안합니다 언젠가부터 전화가 오면 불안합니다 전화벨소리를 들으면 갑자기 짜증이나고 불안해져서 지금은 전화벨 소리를 다 죽여놨습니다 또 핸드폰의 경우 모르는 번호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가 알고있는 번호를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너무 불안해져서 어찌 해야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어느때는 갑자기 화가 나기도 합니다 답변 전화기와 관련한 불안장애가 있는듯 합니다. 왜 알고있는 번호만 보면 불안해지고 분노가 생길까요? 그것은 전화기에 얽힌 과거의 부정적인 사건과 그사건에 이해가 되지 않는 감정이 님은 오랜 기간 잠복기 처름 심층에 내제하고 있다가 어떤 계기로 인하여 발병한 감기처름 현상으로 들어난듯 합니다. 전화기 소리를 들으면 왜 짜증이 나고 그 소리에 불안해 질까요? 알고 있는 번호만 보면 불안해 질까요? 아는 번호의 대상이 누구인지 생각해보세요. 전화와 관련한 어떤 부정적인 사건과 풀리지 않는 감정들이 있을듯 합니다. 혹 그 전화벨과 그대상 그사건이 나에게 어떤 두려움의 감정을 만들었나요? 유익을 깨트렸나요? 생활의 편안을 깨트림으로 두려운 감정이 생겼나요? 인정받고 싶고 존중받고 싶은마음이 있었는데 수취감을 느끼게 만들었나요? 그 두려운 감정에는 감춰진 님의 욕구(편안 유익 쾌락 인정 존중 지배)들이 있습니다. 왜 두려움이 생겼는지 생각해보시고 이해가 되시면 그 쌓인 감정의 욕구들을 버리세요. 그러면 님은 전화기에 관한 속박의 굴레에서 벗어 날수 있습니다. 승리하세요^^
456 가족불화
ㅜㅜ빨리들어와보세요 학교에들이 자기들끼리 섹스라고 자꾸 말해서(저한테) 집에와서 엄마한테 "엄마, 쎅쓰가 뭐에요?"라고 했는데요, 엄마가 잠깐 꾸물거리시더니,"어.. 그거는 화해 비슷한 말이야;"라고 하셨어요.아, 근데 오늘 재수없게 오늘저녁에 아빠가 집에 술쳐먹고 와서엄마랑 한판붙었거든요, 근데 가만히 있을라니까너무 심하게 싸워서 큰소리로"엄마아빠!! 제발 섹스하세요! 섹스! 섹스하면 좋잖아요 저는 엄마아빠가 그만싸우고 섹스하는게 소원이에요..ㅜ 그러니까 그만싸우고 빨리 쎅스하세요 제발!" 라고 말했는데, 아빠가 답변: 자기 나이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아름답고 좋다고 어른들은 생각을 해요. 그런데 님의 친구들이 시중에 돌아다니는 잘못된 나체사진이나 나이에 맞지 않는 동영상 같은 것을 보고 이야기 하는듯 하네요. 섹스라고 하는이야기를 듣고 궁궁해서 엄마한테 물어보았는데 엄마도 정확한 답을 해줄 준비가 안된상황에서 님이 잘못 오해하고 받아들이도록 설명을 하고 말았네요. 그런데 아빠와 엄마가 싸우는 상황에서 그 이야기를 했으니 불에 기름을 끼었는 결과를 낳았네요. 아빠는 더욱 분노하게 되었고 아빠는 님의 생각이 잘못되어 있을까봐 매우 걱정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나쁜곳에 빠질까봐 매우 걱정이 되었던 거예요. 섹스라는 문제는 선악의 문제이기 때문에 아빠는 분노를 하신거예요. 선은 착한 생각과 착한 행동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이라고 생각한다면 악은 하지 말아야 할일들 보지 말아야 할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악을 행하다보면 아빠엄마가 원하시고 님이 훌륭하고 좋은 인격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갈수가 없는 것을 부모님은 잘 알고 계시거든요. 부모님은 님이 정말 잘 되기를 바라시고 어른이 되면 생각과 마음으로 건전하게 받아들이고 선과 악을 분별할수 있을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길 원하시거든요. 반대로 악을 쫓아가다 보면 자신과 가족에게도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이 깨어질수 있다는 것을 부모님들이 염려를 하시거든요. 지금상황에선 아빠에게 오해를 풀수있도록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 잘 이야기 하고 죄송하다고 말을 하는것이 옳을듯 합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455 공황장애
밑에 불안증 으로 글썼던 사람입니다... 상담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입금은 오늘 할예정이고... 과거에 목사님께 상담받다 그만두었던 력이 있습니다.. 2011년 11월~12월사이예요..
454 불안증
요즘이 아니라 최근 몇년부터 삶이 참 답답하다..먹고 살기도 힘들고 삶이 참 팍팍하다.. 아침에 일어나 잠이 들때까지 죽어라 일을 하고 잠도 고작 6시간도 못잘때가 많고,,밥도 맛없는 밥을 매일 먹는다..옆에 직원들이 먹는 속도를 따라 먹어야 하는 상황인데, 옆에 직원들이 밥을 먹는게 아니라 밥을 입으로 그냥 무대뽀로 막 집어넣고 있고 그 속도는 가히 엄청나다 ..그것도 그 많은 밥과 국과 반찬을 고작 5분대에 모든걸 헤치운다...그렇게 빨리 먹고 다들 뭘 할려고 하는지 보면 고작 하는거도 없다..그냥 사무실 들어와서 하는걸보면 또 일을 하는것이다..나도 죽어라 일하지만 난 그사람들에 비하면 양반이란 생각도 든다. 난 점심시간은 일을 하기를 싫어한다. 그리고 귀가해서 일거리를 가져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도 절대로 반대고 일을 집에 가져가지도 않는다, 주말에는 철저히 쉬기를 원한다. 근데 매일 이렇게 하루하루가 고된 삶을 살고 기쁜일은 전혀 없고 무뎌진 마음으로 어느세 나이도 중년을 바라보고 있다. 그렇다고 가정을 꾸린거도 아니고, 사람은 살면서 고통과 시련이 있으면 기쁨이 있고 기쁨이 있으면 슬픔도 있고, 이렇게 살면서 쓴만 단만 매운맛 달콤한맛을 다 보고 산다고들 하는데,, 난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항상 고되고 힘들고 팍팍한 삶의 연속이었다.. 단한번이라도 나도 즐거움? 기쁨? 이란게 찾아 온다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생각을 해보는데, 항상 꿈에서 꿈만 꿀 뿐이다.. 요즘은 그냥 아무생각이 없다. 그냥 일을 하면서도 옆에 사람이 들을 정도로 소리를 내가며 한숨이 절로 나온다, 내 의지로 막을 수 없는 자연스러운 한숨이 매일 매일 하루종일 나온다..그럴때면 추운 날씨에도 밖으로 나가서 또 한숨을 쉬고 또 쉬고 또 쉬고 그러다가 들어온다.. 누가 말했던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글세다,....그말을 누가 말을 했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왜 그런말을 했는지, 뭐가 좋은건지? 산다는거 자체가 바로 돈이다,,,하루하루 살면서 비용이 발생한다, 전기세,수도세,방세,교통비,식대, 의료비,4대보험료, 또 국민으로서 내야할 세금인 각정 부가세, 각종 소득세, 주민세가 살아있으면 나오는것이다,., 그거 다 나가면 또 남는돈 없이 또 죽어라 일해야한다,,저금도 못한다... 누가나 힘들게 살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렇게 돈을 조금 벌면서 살면서 내가 더 많은 행복은 얻는것이 아니라 내가 살므로 국가나 다른 사람들의 돈주머니가 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내가 벌어 그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생각들도 들고,,,, 나는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할까? 질문자 인사 당신이 진정한 지식인입니다. 현대인의 생활은 직장에서 정해진 급여와 반복된 일상적이고 바쁜 일로 인해 삶의 의미와 가치와 목적에 대해 회의를 느낄 때가 많이 있을 수 있어요. 님은 항상 고되고 팍팍한 삶은 연속되고 있으나 삶의 질의 향상은 보이지 않으므로 인해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데 이는 앞으로 더 나아지지 않을 것 같다는 절망감 때문일 것이예요. 인생이 살아가는 의미와 가치에 대해 우선 순위를 생각하지 않고 처해진 상황에 휩쓸려 이끌려 간다면 이런 절망감은 계속될 것이예요. 님이 절망감을 느끼는 이유는 님이 얻고자 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인데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찾아서 할 때 절망감에서 벗어나 평안함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거예요. 행복은 성적순이나 소유의 많고 적음이나 권력의 녹고 낮음이나 잘 생기고 못 생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가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명한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알렉산더 대왕이 무엇을 줄까라는 제안에 왕에게 옆으로 비켜서서 내가 누리는 햇빛을 쪼이는 행복을 가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였다고 합니다. 디오게네스보다 더 좋은 것은 무엇을 삶의 가치와 목표로 삼고 살아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추구하는 것일 것입니다. 철가방 김우수씨는 가족이 없는 고아로 창문도 없는 고시원에서 외로운 삶을 이어 왔지만 72만원의 월급으로 5명의 아이들을 7년 넘게 돌보아 왔다고 합니다. 님은 적은 월급을 받으면서 각박하게 살아가는 현재의 생활이 앞으로 희망이 없는 것처럼 보여 절망스러운 생각이 들고 답답할 것이예요. 님이 절망스러운 이유가 무엇을 원하기 때문인지 생각해 보세요. 유익을 얻고자 하는데 뜻대로 안되는지, 편안하고 싶은데 뜻대로 안 되는지, 쾌락을 얻고자 하는데 뜻대로 안되서 그런 생각이 드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그 원하는 것이 절망감을 일으키고 답답하게 만들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답답한 마음에서 벗어나 평안할 수 있을 거예요., 어느 여자분이 좀 더 여유있는 생활을 하고자 빚을 얻어 주식에 투자했다가 실패하여 큰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빚이 없을 때가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었는지를 기억하고 빚없는 때를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빚이 없고 먹고 살만하면 행복한 것인데 그 때는 그것이 행복인 줄 모르고 남편에 대해 환경에 대해 불평했다고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처한 상황을 받아 들이고 극복하기 위해 부동산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가 인생의 목표를 알고 목표를 향해 선한 삶을 살아가는 것일 것입니다. 그런 길로 갈 때 현재의 상황을 잘 살아가고 앞으로 가정을 꾸리는 일도 자연스레 이루어질 것입니다. 님이 자신의 마음의 문제를 잘 이해하고 삶의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살아 가므로서 평안해지시기를 바랍니다.
453 대인관계
대인기피증이 맞는지,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내공100 안녕하세요 전 23살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거의 왕따였었어요... 지금 대학에와서도 휴학했었다는 핑계로 동기를 알지못한다고하면서 혼자다녀도 괜찮은척하고있어요.. 제가 왕따였던 이유는 뚱뚱했었기때문이기도 했지만 제가 집에서 제대로 사회생활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두분다 맞벌이)자라서 옳고 그른게 뭔지도 모르고 멋대로 행동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었거든요. 그러면서도 이성에게는 관심이있어서 어줍잖게 접근해보려다가 더 상처만 입고 그랬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는 공부에 푹 빠져서 인간관계 고민을 잊고 살수있었어요. 공부만 하고 대학만 잘가면 모든게 다 해결될거라 믿고 그렇게 무식하게도 공부했었죠. 친구 사이가 잘안되도 그걸 제탓으로 여기지 않고 대학가는데 필요없는 친구 이런식으로 여겼었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저에 대한 자각이 생기고 사람들이 저를 무시하고 비웃는다는것을 어렴풋하게 느낄수있었습니다. 제가 친구로서 여자로서 별로인 사람이라고 남들이 생각한다는것을 알수있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성격이 내성적으로 변하기 시작했어요 최대한 어조도 없이 목소리도 최대한 낮게하고 남들 눈에 띄지않게 조용히 생활하려고 노력을 많이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노력이 너무 지나쳤던 탓인지... 이제는 주문하는 것조차도 두렵고... 백화점에서 점원이 쳐다보기만해도 시선을 어디다 둘지도 모르겠어요 또 평소 대화할때 제 자신에 대한 열등감때문인지 거짓말을 참 많이 합니다. 저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대단하게 봐주길 바라는거같아요 또 제 이야기를 관심있게 들어주길바라는거같아요 거짓말에 또 거짓말을 일삼다보니 수습하기 힘들지경까지 왔어요.. 제가 재수학원에 다닐때 어떤 남자애가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랑 대화한번도 안해보고 저를 멀리서 보면서 엄청 좋아해주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었는데 그 친구랑 대화하면 그 행복이 날아갈까봐 두려워서, 또 그 친구가 저를 좋아해줄때 점점 주변 사람들이 쟤 좀 이상하다라고 말하기전에 좋은 이미지로 남고싶어서 학원을 중간에 그만뒀었어요. 결국 그 애랑은 한마디 말도 못해봤었지요... 저는 고등학교때도 학원을 중간에 그만뒀어요 사람들은 저한테 관심이 없었을텐데 다들 절 미워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두려워서 그만뒀었지요. 대학와서 사귄 남자친구도 그 남자친구가 저를 정말 많이 좋아해줄때 그때 헤어졌어요. 더이상 나가면 나의 안좋은 모습을 보고 나를 떠나갈것이다라는 생각이 강했었어요.. 사람은 그립고 또 외로워서 최근에 학교에서 하는 작은 스터디 모임에 가입했었는데 매일 사람을 만나다보니 하루종일 불안에 가득차있더라구요 제가.. 그 사람들만나기전까지 덜덜떨고 만나면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게 두려워서 목소리도 크게 못내고 웅얼거리고 사람들이 다 흩어지면 또 외로워서 아무랑이라도 이야기하고싶고.. 집에와서 제가 또 불안에 떨고있어서 이러단 진짜 큰일나겠다싶어서 스터디 그만두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또 솔직하게 말하면 다들 절 비웃을까봐 말도안되는 거짓말을 지어서 말했어요.. 남들 시선이 많을때는 한마디도 못하고 선생님이나 어른들 앞에서는 특히나 고개도 잘 못들고 버벅거립니다... 외로움을 많이타서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저를 싫어할까봐 무서워서 또 왕따당하고 또 비웃음당하고 또 버려질까봐 무서워서 제가 먼저 벽을 치고 제가 먼저 그만두고 제가 먼저 인연을 끊으려고 노력했어요 저는 단순히 대인기피증일까요? 어떻게 치료하면 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부모님이랑 상담하고싶은데 제가 전달방식이 잘못되었는지 아무도 들어주시지않네요.. 답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가운데 하나가 자신의 약한부분(뚱뚱함)이 타인에게 약점이 되고 그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스스로에게 올가미가 되고 자존감이 떨어져서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조차 미덥지 못하여 그것을 변명하고 숨길려고 하니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지요. 흔히 우리는 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면 다른 어떤누구도 자신을 사랑해 줄자가 없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하는것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신뢰를 할수 있으며 진실되게 사는것 인것 같습니다. 우리도 타인이 배려해주고 존중해주며 인정 해줄때 뭔가 마음이 따뜻해 지고 함께 오래 하고싶은 생각이 드는 것을 느낄때가 많지요. 님은 사람과의 관계(사이)에서 두려워 하는 감정이 전반적으로 자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귐에 있어서도 버림받을까 두려워서 안식과 편안조차 누리지 못하고 먼저 밀어내는 방식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있는데 그것은 두려움의 감정이 자리한 결과인것 같습니다. 친구나 타인의 시선과 관점에 내 자신을 맡기고 인정받고 존중받고 싶은 욕구가 자리잡고 있을때 자신을 근사하게 보이고 싶어서 뜻과다르게 변명을 하게 되고 거짓으로 자신을 꾸미는 악순환을 반복할수 밖에 없지요. , 님이 말한것처름 "`옳고 그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멋대로 행동하고 자기 생각에 빠져있었다"고 했는데 님이 정확하게 자각하신것처름 (대인관계) 다른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이 자주 나타나지 않는지 항상 점검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흔히 우리는 습관이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죠 . 님의 이러한 행동들도 여러모양으로 감정으로 지배하고 고착이 되어서 오랜기간 심층적인 문제로 자리할수도 있어 보입니다. 문제를 자각하셨다면 외모와 외향에 넘 집중과 관심을 두지 마시고 이제부터라도 타인이 함께할수 있는 좋은 인격자로 서기를 다짐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타인을 향한 배려와 존중과 그들의 눈높이에서 좋아하는것이 무엇인지 필요를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도와가며 함께 누리는 덕이 있는 사람이 되어 보시면 반드시 님이 두려워하고 힘들어 하는 문제는 속히 해결되리라 보여집니다. 대인관계 또한 차츰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조금씩 회복되리라 보여집니다.
452 자해
어제부터자해를하네요살작그으는거지만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는 안 되요. 그래서 때로는 그냥 넘겨 버리기도 하고 때로는 잊어 버리기도 해야 하는 거예요. 님은 대인관계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듯이 보이네요. 좋아하는 친구의 관심을 얻고 싶은데 그것이 뜻대로 안되므로 인해 분노가 생기네요. 그 분노를 자신을 해치는 것으로 나타내고 있고요. 그 원하는 것으로 인해 분노가 생기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분노감에서 벗어나 평안을 얻을 수 있어요.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는 속담이 있아요. 자신의 뜻대로 안 된다고 자신에게 가해를 하면 몸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님이 화가 나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친구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인정받고 싶은지 훌륭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인지 친구를 님 뜻대로 좌지우지 하고 싶은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그 원하는 것이 분노를 일으키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평안할 수 있어요. 아래는 좋은 친구되는 방법에 대해서 또래 친구들이 쓴 내용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실천해 보도록 하세요. 그 친구와 잘 되면 좋은 일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집착하지 말고 자신이 할 일을 해야 평안할 수 있습니다. 1.자신감을 같고 친구들에게 다가가라 2.먼저 말을걸고 친구들간의 썰렁함을 어떻해든 막는다. 3.이미지 관리를 잘하라!!(화가나도 참고 성격 좋은사람으로 첫인상이 되야죠~) 4.친구의 성격을 빨리 파악해서 마춰줘라~ 5. 여러가지 사생활에 대하여 물어보고 수다를 마니 떤다~ 6.가끔은 자신이 우렁각시가 되어라! (그 친구 몰래 도와주는일..) 7.시간날때마다 그 친구곁에 있어 주어라~ 8. 인사를 정답고 다정다감하게 하라~ 9.(이건 제 수법?!) 얼굴한번씩 볼때마다 인사를 하라~그럼 관심을 가지게 된다~ 10.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고. 절때로 친구가 말하는 중간에 말을 가로채서는 안된다~ 1.잘난척 하지말라 2.칭찬과 충고를 적당히 하라. 3.폭력을 휘두르지 말라. 4.친구의 물건에 탐을 내지 말라. 5.남자, 여자 가리지 말고 친하게 지내라. 6.공부를 잘해도 나설때 나서라 7.친구를 위해 봉사할줄 알라. 8.돈을 너무 아끼지 말라 9.거짓말을 하지 말라. 10.시도때도 없이 전화하지 말라 님이 분노의 마음에서 벗어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451 불안증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해서 질문을 합니다. 제가 공장에서 일을 하거든요. 거기서 일했던 형들이 모두 자신들의 사정 때문에 나가자 조금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끌어 나가야 된다는 부담감 때문이라는 건 잘 압니다. 하지만 그래도 불안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미제 사건에 대해서 보고나서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엄청나게 강해져서 몸이 떨리고 심지어서는 나가기가 많이 불안해졌습니다. 이제 입대도 해야 되는데 매우 불안합니다. 이런 상태를 대체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되나요?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님이 주로 겪는 감정이 두려움이네요. 상중하부 관계가 있는 조직인 직장에서 지도적인 위치에 올랐을 때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지 두려워하는 일이나 역시 상하조직인 군대에 앞으로 입대했을 때 그 조직생활에 어떻게 적응할 지에 대한 두려움이 크네요. 또 다른 두려움은 어떤 사건인지는 모르지만 미제사건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감정으로 뭉치고 그 감정들의 무게를 마음으로 감당하지 못해 몸이 떨리고 심지어 바깥으로 나가기 힘든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님이 이렇게 두려움이 큰 이유는 님이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되지 않은 사건들을 사건별로 풀어 각 사건에 의미를 붙여 이해할 때 감정들이 풀려 나가고 심층적인 문제가 풀어 집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두려움과 또 다른 감정들에서 벗어나 평안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일어나지 않는 95%의 일로 두려워함으로 인해 고통받는다고 합니다. 즉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무너질까 두려워하면서 산다면 삶의 질이 엄청나게 떨어질 것입니다. 내일 일은 내일에 염려하고 한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님이 직장에서 지도적인 위치에 올랐을 때 두려운 이유가 무엇을 원하기 때문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군대에 가는 일이 두려운 이유는 무엇을 원하기 때문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미제사건이 두려운 이유가 무엇을 원하기 때문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편하고 싶은지 인정받고 싶은지 훌륭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지 사람들을 좌지우지 하고 싶기 때문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원하는 것이 두려움을 일으키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안할 수 있습니다. 어느 부인이 자녀들에게 무섭게 하는 남편과 함깨 살다가 어느 날 아빠밥상에서 김을 먹으려는 딸을 꾸짖는 남편과 말다툼을 벌이가 남편이 밥상을 발로 찼는데 그만 마음에 충격을 받아 마음에 병이 들어 3년 동안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없이 남의 집을 전전하며 살았던 이 부인은 자신이 죽으면 이 자녀들이 자신처럼 불행해질 것이 두려워 걱정하다 보니 점점 더 잠을 못자고 절망 가운데 빠졌습니다. 잠을 못자고 미칠 것 같으니 죽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자ㅅ하려고 고향 집에 내려 갔는데 옆집 아이들이 먹을 것이 없어 통곡하다가 먹을 것이 생기니 금방 웃는 소리를 듣고 그래도 자신이 죽지 않으면 자녀들은 자신을 의지하고 웃으며 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그리고 잠이 안 오면 나가서 아이들이 먹을 반찬을 만들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음식을 먹는 것을 보면서 마음에 안정을 되찾기 시작하고 잠을 자기 시작하고 건강을 회복하여 자녀들을 모두 대학졸업 시켰습니다. 님도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고 현재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집중하므로서 마음을 잘 다스리고 평안해 지시고 문제를 잘 극복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450 무기력증
게으름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변 모바일질문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방학이 되고 나서 하루에 12시간이상 잠드는건 물론이고 새벽2시에야 잠들었다가 오후가 되어야 일어나곤해요 고쳐보려고 알람도 10개넘게맞추고 해보지만 좀처럼 일어나질못해요 이렇게 오래자니까 오히려 더 피곤하고 하루종일 무기력해요 식욕은 또 늘어서 체중도늘고 학업으로도 해야할일이 산더민데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때마다 자괴감도들고 이러면서도 고치고있지 못하는게 화가나기도하고.. 부모님이랑 주변선생님께 게으르다고 많이 혼나는데도 나아지질않아요 더 안좋은 모습으로 보이고 싶지않은데 제가 의지가 약해서 그런걸까요?: 게으름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변: 잠과의 전쟁을 하고 있네요. 규칙적이고 효율적인 생활을 원하는데 뜻과는 다르게 잠으로 모든시간을 보내고 스스로 나름 노력할려고 했으나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그래서 스스로에게 분노하는 감정도 생기고 부모님이랑 주변선생님께는 인정도 받고 싶은데 스스로 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화가나고 인정받지 못하고 신뢰받지 못할까봐 걱정하고 있네요. 먼저 님은 자신이 처해 있는 환경만 보지 말고 공부를 해야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한 목표 설정이 되어 있는지요? 가령 대학교 무슨과에 들어가겠다는 목표가 아니라 원하는 과에 들어가서 무슨일을하며 자신과 타인에게 그 일로 인하여 어떤 유익과 사회에 어떤 공헌(유익)을 할수 있는 일이며 내가 어떠한 분명한 기대치와 목표설정이 되어있느냐가 문제인것 같아요. 그것이 분명하고 동기 부여가 되어 있으면 생활의 모든 패턴이 그 목표로 집중되기 때문에 잠을 자고 늦게 일어나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듯 합니다. 반드시 해야 하는 목표와 실천의 목표가 있기 때문에 할수 밖에 없지요. 목표와 동기가 선할때 그 일을 찾게 되고 찾아가다보면 또다른 할 일들이 보이고 자부심과 용기가 생기게 되거든요. 님이 고민하는 문제는 언제 그렇게 했느냐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저 멀리 있을 거예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
449 공황장애
고등학생 공황장 0애....급합니다... 답변 4 조회 27 제가 공황장애 증상이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증상을 말해드릴게요. 갑작스럽게 내가 죽을거 같은 공포가 느껴집니다... 이것때문에 운적도 몇번 운적도있엇고, 잠을잘때도 죽을거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무서워요... 그리고 혼자 집에있을때면 갑자기 누군가 집에잇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무섭고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그리고 이건 가끔씩이지많 내가 내가 아닌거같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또 갑자기 숨막혀서 죽을거 같다는 생각을합니다.. 숨막이는게 아니라...속도 울렁거리고... 그리고 이일들때문에 우울하고 이러한 두려움때문에 밥도 잘못먹거나 못먹겠어요... (가슴도 약간 답답합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면 사고를 당할거같은 느낌이들고 그래서 갑자기 나가는게 좀 무섭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그냥 밖에 나가는게 약간 무서운거 같아요... 사고당할거같은 생각이나 밖에 나가는게 무서워하게 된지는 어제 부터였습니다... 제가 이글을쓰면서도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진짜 계속 울고 싶네요... 제가 성격이 소심해서 가족이나 친구 들한테 말하기가 좀그래요...이게 공항장애가 아니라고해도 상담을 밭아야 하나요...만약에 상담을 밭아서 이러한 무서움,두려움을 치료할 수있나요...진짜 심각하고 급해요... 장난치시지 마시고 최대한빨리 답변좀해주세요... 답변: 사람의 감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님은 전반적으로 두려움의 감정이 자리하고 있는것 같네요. 장기가 사람마다 약한 부분이 있듯이 님은 두려움의 감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고요. 두려움은 일시적으로 생기는 것 보다 그동안 님의 생활가운데 여러가지 영향으로 감정이 이해되지않은 가운데 스트레스로 작용이 되어서 지금의 현상으로 나타나는듯 합니다. 두려움이 왜 왔는지 그 원인을 살펴보면 좋을듯 합니다. 과거로 들어가서 두려움을 일으켰던 기억이나 상처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그 사건에는 반드시 내가 원하는 욕구들이 있는데 내가 무엇을 원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가령 인정을 받고 싶었는데 비난과 휠책을 받았는지 편안하고 싶었는데 그 편안을 타인이 깨트리고 분노가 쌓이고 두려움으로 느껴졌는지...등등 그때 감정과 내가 뭘 원해서 그렇게 반응했는지 이해가 되면 상처로 부터 조금씩 자유로워질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현상의 문제도 조금씩 자유로워 질수도 있습니다. 노트에 일기를 써 내려가듯 과거와 현제의 내가 두려웠던 기억과 그때 받았던 상처와 내가 뭘원해서 그 감정이 쌓였었는지 마인드 맵으로 찾아가는 방법들로 해 보세요. 가정과 학교 친구 사회 여러 영역에서 생각 해 보아도 좋겠어요. 심도깊은 것이라 처음에 혼자하는것이 어려울수도 있겠네요. 신형상담학교 온라인 무료와 유료 상담실문을 두드려 보세요. 등록교인에게는 무료면접상담도 활짝 열려 있습니다. 4-5번 정도 면접 상담을 받으면 원인을 파악할수도 있어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
448 우울증
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올라가는 예비고1입니다. 성적때문에도 그렇고 하지만 친구관계는 좋은편이예요. 무엇때문에 이렇게 힘들고 맨날 우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인터넷보니깐 자가테스트같은거 해보고 신체적증상같은거보면 우울증인것같아요. 조울증이나가면우울증인것같기도 하구요. 자살생각..도 항상은아니지만 자주 생각하는편이고 밤만 되면 계속 울어요. 근데 가족이나 친구들, 과같이 있을때는 저도 이해할수 없을만큼 너무 잘지내고 잘웃어요. 가족,친구들이 제가 우울증이라는걸 생각할수없을만큼 활발해요. 혼자만 있으면 자살생각하게 되고 울고.. 음..그리고 친구들한테 연락이 없거나 저를 조금이라도 안챙겨주거나 (친구들이 의도적으로 저를안챙기는게아니예요) 하면 '아 내가 싫어졌나..? 몰래카메라하는건가?'이런생각하면서 불안하기도하구요. 친구들한테 보살핌?이라고 해야되나 그니깐 '괜찮아? 어디아파?'이런말 듣기를 원하는것같아요. 저런말 듣기 위해서 막 괜히 힘들다 힘들다 거리고 또 한편으론 우울증앓는거를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구요.. 근데 막상 얘기하려고 해도 못하겠더라구요. 막 정신적으로 이상한애라고 피하는건아닌지.. 저런생각하면 제가 정신적으로 정말 문제가 있나 싶어요.. 보살핌?같은거받으려고 이상한소리나 하고 진짜 또라이 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되게 심란하기도 해서 울증...힘들어요 답변:우울증...힘들어요 답변: 사고가 타인에게 집중되어 있네요. 그 감정의 변화를 몸으로 다 느끼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넘 혼란과 혼돈의 연속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타인의 감정이, 나의 감정의 상태에 반영이 되다보니 사람앞에서는 즐거운 가면을 써야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자신으로 돌아온 본 감정이 우울하고 눈물이 날수 밖에 없는것 같아 보입니다. 님은 우울증과 조울증을 이야기 했는데 그것은 심층적인 문제로 보여집니다. 여러가지 감정이 복합적으로 응집되어 오랜기간 풀리지 않는 상태로 노출될때 심층에 쌓여서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병과 정신적인 문제로 발전하지요. 님은 친구들이나 타인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잊혀져가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아 보입니다. 님은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놓으면 두려운 마음이 오히려 사라질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그들이 진정 님에게 꼭 있고 싶은 마음이 들수 있도록 정말 편안하고 좋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것은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필요하고 정말 그들이 원하고 좋아하는것이 무엇인지 배려하고 존중하며 함께하는 친구가 될때 언제나 님과 동행하고픈 생각이 떠나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장기가 각기 약한 부분이 있듯이 감정에도 약한 부분이 모두에게 있습니다. 그중에 님은 두려움의 감정이 좀 많아 보이고요. 그래서 감기걸리면 병원가서 약타서 먹지요. 정신적으로 이상한애라고 넘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는 타인의 감정에서 자신의 마음에 조명해 보세요. 건강한 큰 비젼을 품고 무엇을 해야하며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할지... ! 진정 자신을 가꾸며 덕이있고 향기가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용기있는 사람이 되길바랍니다^^ 신형상담학교 온라인 상담실로 들어오면 무료와 유로 상담을 할수 있으며 등록교인에게는 무료면접상담문도 활짝열려있습니다. 4-5회기 정도하면 원인을 찾을수 있으며 치료와 회복도 가능합니다.
447 자해
자해 멈추는 법좀 알려주세요 저는 02년생 13살 여자아이 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를 조금씩 받고 풀방법이 없었어요. 계속 쌓이기만 했는데 결국에는 자살 생각도 들고 자해도 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에 남친이 공개적으로 바람도 피는데 남친에게 말도 못하겠고요. 저도 상담 받고 싶고 자해를 멈추고 싶어요. 그런데 저가 상담 받는 것도 결국에는 남에게 털어놓는것인데 부모님은 너무 혼내실것 같고 친구들에게 말하면 않놀아줄것같더라고요.. 전문 상담사는 기회가 없고.. 혼자 해결할려고 많이 노력해봤지만 계속 실패했어요. 혹시 자해를 멈추는 방법을 알고 게시면 알려주세요 실제로 있었던 일이 였으면 더 좋겠어요 내공은 100으로 할게요 상담받거나 누구에게 털어놓는 답 말고 혼자 해결할수 있는 답을 말해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 분노로 타인을 살해하거나 공격하여 피해를 입힐때 우리는 욕을하며 손가락질을 합니다. 그 행동이 악하고 잘못됐다는 것을 모두 알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타인을 공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살이나 자해는 자신을 향한 공격이며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동일한 악한 행동입니다. 다만 타인을 향한 공격이냐 아니면 자신을 향한 공격이냐 그 차이이지요. 그런데 이런 악한 생각을 하는 자신에게는 늘 관용하고 너그럽게 해석하는 착오를 우리는 항상 범하면서 살아가지요. 님은 감정에 분노하는 마음이 잘 다스려지지 않고 그것이 복잡한 감정으로 얽혀서 더욱 분노의 감정의 덩어리가 커져가고 있네요. 그로 인하여 자신을 공격하는 자해를 택하고 자살이라는 마지막 죽음의 도피를 생각해 보았다고요. 아직 13살 이면 어린데 남친이나 여친 어떤 친구든 자신에게 묶어둘려고 생각을 하지 마세요. 서로 좋은 감정으로 사귀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대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람은 집착하고 묶어두면 도망갈수 밖에 없어요. 속박이라는 구속을 님도 알지만 가장 사람들은 싫어하거든요. 대신 친구나 부모님 다른사람들이 님을 좋아할수 밖에 없는 향기를 만들어가기 바랍니다 향기가 가득한 꽃엔 자연히 꽃과 나비가 몰려들고 머물수 밖에 없거든요. 향기는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진정으로 위하며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 친구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해보고 항상 친구나 타인이 편하게 머물수 있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그러면 님이 질문한 자해라는 단어와 자살이라는 단어는 생각조차 떠오르지 않을줄 압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님이 원하는것이 있는데 그것이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내려놓고 진정님이 잘하고 좋아하는것을 집중적으로 해 보세요.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446 자ㅅ충동
꼭 봐주세요... 요즘 정말 힘들고 죽고싶다는 생각 이많이드는데 어떻해요..... 옥상에서 자살충동 사진 찍어서 올려 놓았습... 답변 님은 모든 삶에서 절망함으로 죽음이라는 한곳만 바라보시나요? 사진을 찍어서 올려 놓았는데 죽음의 반대는 삶이라는것 잘 알고 있죠? 죽음을 생각했으니 이젠 새롭게 태어났다는 생각으로 한번 인생을 다시 살아보기로 작정해 보세요. 죽음을 생각하고 절망하는것은 님이 심층적인 부분에 많은 문제들로 인해 괴로워 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 병은 깊어진 원인이 있고 그 결과로 님은 혼란과 혼돈속에서 삶의 포기를 생각하는것 같네요. 사람은 누구나 님과 같은 절망의 깊은 수렁을 지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 병은 치료하면 회복될수 있으며 후에 아픔을 이겨낸 좋은 경험담을 말할때가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닉 부이 치치는 사지가 없고 몸통만 있는 사람입니다. 힘든 세상을 온몸으로 세상을 부딪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강의 할때도 단상에 사람이 올려놓아야 강의를 할수 있고 자신의 몸으로 자유롭게 뭘 할수가 없는 사람이지만 모든 어려움을 안고서도 세상을 변화 시키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무엇보다 장애인들에게 얼마나 많은 용기와 힘을 주는지 모릅니다. 긍정을 택하느냐 부정적인 삶을 택하느냐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닉 부이치치는 자신의 삶에서 빛과 희망을 노래하며 긍정을 선택하여 오늘도 온몸으로 노력하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님은 절망하는 원인이 무엇인지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다가 절망하고 있나요? 유익을 누리고싶은데 그속에서 님의 생각대로 되지 않고 큰 손해를 보았다는 생각이 드나요? 쾌락을 누리고 싶으나 그것이 님의 뜻대로 되지 않고 죄책감이 나 배신감으로 괴로워 하시나요? 삶에서 편안하고 싶은 욕구가 많은데 모든일이 잘 풀리지 않고 힘들게 꼬여 있나요? 그 원인을 생각해보고 그 사건에 어떤 감정이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그것때문에 님이 바라는 욕구가 있으니 그것을 버리고 진정 님이 선한방향으로 원하는것을 날마다 채워가도록 하세요. 그러다 보면 감정이 이해가 되고 자신을 옭아매는 혼란스러운 생각들이 풀어질수가 있어요. 어둠( 죽음과 절망) 은 빛 (예수)이 들어와야만 밝아지고 세상의 절망하는 모든 문제는 예수님의 빛을 만나야만 희망으로 바낄수 있습니다. 님은 반드시 예수님을 만나시면 모든 문제가 회복 되리라 봅니다. 새로운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지금도 당신이 예수님의 사랑받기를 간절히 바라시고 기다리십니다. 신형상담학교 온라인 상담실 문을 두드리시면 유로와 무료 상담을 할수 있으며 등록교인에게는 무료상담도 활짝 열려있습니다. 님과 같은 동일한 문제로 상담하고 회복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힘 내세요^^
445 수면장애
즘 졸려서 잠을 잘려고해도 2~3시간 뒤에 잘수있어요 ㅠㅠ 요즘 20살이라 고기집 알바를 하는데요. 그 알바를 하고나서부터 요즘 1시쯤에 자는데 졸려서 잘려구해도 잠이안와요 그래서 뒤척이다가 4~3시쯤에 자는데 그래도 자면 잘잔다고하더라구요 자고일어나면 2시쯤인데 아침에 못일어나서 문제가되네요 ㅠㅠ... 제가 무슨 병을 앓고답변: 답변: 몸이 넘 피곤해도 잠이 안오고 생활습관이 바뀌어도 예민한 사람은 잠을 잘 못이루는것 같아요. 잘려고 하는데 잠이 안오는것이 힘들겠네요. 그러나 넘 잠을 꼭 자야 편안할것이라는 생각을 내려놓으세요. 잠을 꼭 자야 한다는 생각에 빠지지 말고 책을 읽든지 그 시간에 할수 있는 일을 집중해서 하다보면 오히려 님이 불안해 하고 두려워 하는 잠에 대한 마음이 사라질듯합니다. 그리고 늦은시간에 뒤척이다가 자니 아침은 당연히 못 일어 날수밖에 없겠네요. 기본적인 수면 시간이 줄어 들었으니 당연하지 않을까요? 잘때는 잘 잔다고 하니 넘 걱정하지 마시고 잠에 대한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444 1인생문제-가정문제
딸아이가 엄마 아빠 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고 고백하네요 여자아이가 이제 10살이 되는데요. 그제부턴가 집에서 엄마와 아빠와 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나쁜생각이 자꾸 든다고 저한테 고해성사를 하네요.. 전 엄마입니다. 너무 충격을 받았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했더니 혼자 하고 싶은거 실컷하면서 살고 싶어서 그렇다네요. 어린아이니깐 그럴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매일매일 저에게 고해성사를 하는데 제가 괴로워 미치겠다는거죠.. 아이를 혼내면 앞으로 그런생각을 저에게 말을 안할거 같아 괜찮아 그럴수 있어 근데 다르게 생각해보자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자꾸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고 생각이 들때마다 저에게 말을 하니 점점 짜증이 치밀어 오르고 화가 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늘은 또 속으로 ㄱ ㅅ ㄲ ㅅ ㅂ ㅈ ㅈ 같은 욕들이 자꾸 생각이 난다고 또 말을 하네요 엄마를 시험하는거 같은 생각이 들정도로 전 힘이 드는데.. 아이는 엄마 이런말 나쁜거지 근데 자꾸 머리속에서 생각이 들어 라고 말을 하네요 왜 그러는걸까요? 제가 너무 자주 혼을 내서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하지 말라는게 많아서 그런걸까요? 외동이라 다른집보다 사랑도 많이 받고 원하는것도 많이 받는데 왜 저러는걸까요? : 딸아이가 엄마 아빠 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고 고백하
443 공포증
무대공포증극복하수있는법(부탁드립니다..) 내공100 비공개 질문 5건 질문마감률75% 2014.01.07 21:09 모바일 등록 질문Mobile 0 답변 1 조회 11 모바일질문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안녕하십니까 이제 곧 중3되고 성악가가되고싶은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ㅋㅋ 사실은 제가 무대공포증이 심한거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이제 무대도 많이 서봐야될꺼고 콩쿨같은곳 나가는 횟수도 차츰차츰 늘여야할시기인데 이놈의 무대공포증때문에 실수를할까봐 용기를 못내겠어요..어렸을때는 콩쿨나가도 실수도 안하고 꽤 해서 1등도하고 그랬는데 6학년때 변성기오고 예능대회나가는거까진 괜찮았는데 변성기가 오니깐 제가 제 목이 예전같지않다는걸 알잖아요..?그래서 그때부터 무대공포증이생겨서 무대올라가면 막 땅이 흔들리는거같고 다리가 덜덜떨리고 다리에힘풀릴거같아서 그거 신경쓴다고 노래도 실수해서 그후론 누가 노래서켜도 자신감이 없어져서 잘하지도 못하겠어요..그리도 중학생올라오고나서 렛슨선생님바꾸고 성악하는 발성으로 바꾸고 변성기가 지나니깐 주위에서 잘한다는소리도 예전처럼 듣긴하는데..무대공포증때문에 렛슨때 선생님이랑 할때만 잘 나오고 무대나 다른 선생님들 앞에 서면 진짜 막 심장튀어나올거같고 다리에 힘풀리고해요...이거진짜 고치고 싶은데..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ㅜㅠㅠㅠㅠㅠ급해요..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부탁드립니다..ㅠㅜㅠㅠ긴글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지금 제가 폰으로 이거 올리는거라서 말안되고 못알아듣겠는거 있으면 그냥 넘어가주세요..ㅎㅎ죄송하고 감사드리고 부탁답변 re: 무대공포증극복하수있는법(부탁드립니다. 0 답변: 무대 공포증 때문에 걱정이라고요. 먼저 성악을 한다고 했는데 목적이 무엇인가요? 내가 하는 일이 평가받아야 하고 시선이 남에게 전적으로 의존 되어 있으므로 인해 두려운 감정이 전반적 생기는것 같아 보이네요. 두려운 감정은 온(매일) 시간을 연습해 왔는데 당일날 컨디션이 엉망이 될까봐 하는 두려움으로 변하고 주위의 시선(1등)과 자신의 마음 ,이 모든것이 결과에 넘 많이 달려 있을때 반드시 두려움은 찾아오고 아울려 공포때문에 오히려 긴장됨으로 컨디션이 안좋아 질수 밖에 없어요. 무대 공포증을 없에려면 결과(성적)를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연습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오히려 꼴등해도 괜찮다는 마음의 여유를 가짐이 두려움을 사라지게 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흔히 말하듯이 "실전을 연습같이 연습을 실전같이 " 그리고 내가 무대위에 서서 그동안 연습한것을 그 시간에 완전히 한바탕 놀고온다는 개념으로 한번 해보세요. 그럼 두려움이 사라지고 그러므로 인해 최고의 컨디션이 만들어 질것입니다. 따라서 결과도 좋을뿐만 아니라 타인의 시선이 아닌 정말 성적에 관계없이 자신이 만족하는 공연을 치룰수 있으리라 봅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442 분노조절
기분이 잘나빠져요 누가 저보고 뭐라고 안좋은 소리 몇마디만해도 기분이 확 나빠지고 의욕이 떨어져서 4~5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자거나 게임만 해요 기분 나쁠때 공부나 할일을 하나도 못하겠어요ㅠ 운동이나 음악들으라고 하는데 그냥 모든게 짜증나고 무기력해서 할 생각도 안들어요 방금도 공부하다가 엄마가 욕하면서 신경질냈는데 바로 기분 나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고있어요ㅠㅠㅠ 왜이렇게 의욕이 잘떨어지고 짜증이 안 가라앉죠; 신고 나도 궁기분이 잘나빠져요 0 답변: 사람마다 장기가 약한 부분이 있듯이 감정에도 약한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감정의 약한 부분을 타고 들어간 엉킨 감정들이 마음을 혼란하고 복잡하게 만들고 또다른 생각과 혼란의 고리를 만들어 심층적인 문제로 오래동안 자리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자신이 통제하지 못할정도로 감정이 무기력해지고 분노하는 감정이 왜 드는지 생각해 보세요. 자신이 얻고자 하는 유익을 깨트렸나요? 편안하고자 하는 욕구를 방해했나요? 쾌락을 즐기고 쉽은데 방해를 받았나요? 인정받고 싶고 존중받고 싶은데 무시하고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를 하여서 아예 시작하기 싫고 포기해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드나요? 우리는 이것을 욕구(편안 유익 쾌락 인정 존중)라고 하는데 이것이 마음과 뜻대로 안되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반복되는 악순환으로 자리잡고 있어서 분노하고 있는듯 보이네요. 님은 이러한 욕구들을 내려놓고 어디서 부터 문제가 발단 되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그 문제는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생각해 보고 이해를 하면 님과같은 분노하는 마음이 원인적으로 사라질줄 압니다. 분노는 모든 정상적인 사고를 할수없도록 묶어버리거든요. 승리하세요^^
441 가족불화
와이프 성격문제 지식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 40대중반의 남성입니다 와이프랑 나이가 9년차이입니다.. 아이는 이제 만4세 아들 하나고 너무 늦게 낳았어요.. 문제는 와이프와 자주 다투는데 좀 심합니다 폭력은 없지만 폭력직전까지 갑니다. 제가 그냥 포기해 버립니다.. 평소에 별거 아닌걸로 자주 다투는데요.. 제가 가게를 식당을 운영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랑 같이 식당을 합니다 와이프도 물론 일을하고요 지 맘대로지만.. 와이프가 성격이 급하고 단순해서 그런지 작은 꾸지람에도 아주 광분을 하고 끝까지 저나 시어머니 한테 대듬니다.. 제가 아무리 머라고 해도 한마디도 안집니다.. 급기야 말다툼 5분만에 18번 말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때리치라고! 이제 말도 하지말자! 끝내자는둥... 아주 막말을 내뱉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도 성질이 있어서 패 죽이고 싶어 집니다.. 하지만 어른들 때문에 흉내만 내고 참습니다. 그러다... 와이프 분이 안풀리면 지맘대로 가게든 집이든 나가 버립니다.. 잠시가 아니고 몇일씩 연락없이 돌아 댕기다 들오고 합니다.. 전 죽이고 싶지만 애때문에 참습니다.. 아무리 대화를 하고 길을 가르쳐줘도 벽창호 입니다.. 몇일 아무말없이 그냥 지나서 일상으로 갑니다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이런 행동이 그냥 나오는건 아니란걸 압니다.. 와이프가 중졸에 가정교육이 안돼서 그런걸.. 사춘기때부터 시골에서 먼 도시로 부모님을 떠나서 맘대로 살았더군요..ㅠㅠ 정말 같이 살면서 알았지만 살아온 배경이 개엉망이더군요..ㅠㅠ 처가에 가도 마찬가집니다 1남4녀에 제대로된 자식이 하나도 없고 모두가 성격이 아주 못되먹었더군요 그건 장모님이 직접 장모님 입으로 뱉으시니 말이죠..ㅠㅠ 자꾸 내용이 길어지는데요.. 대화가 안되니 정신과나 신경과에 전문으랑 상담과 진료를 받고 정신과 약을 처방 받고 싶은데요.. 정신병자들이 복용하는 약인지는 모르지만 듣기로 신경이나 화가 났을때 진정시키는 약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약을 장기적으로 복용하게 하고 조용히 살고 싶은데 가능 할런지요? 그리고 그약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성격도 고칠수 있는지요? 답변 와이프 성격문제 한 가족이 함께 식당을 하신다니 어려움이 많겠네요. 각자의 생각과 일처리 방법과 모든것이 하나도 같지 않은 상황에서 그것을 합의로 이끌어 내지 못할때는 지옥일수 밖에 없지요. 현상보담 아내의 마음을 조명해 보세요. 지금 결혼한 상황에서 아내의 내력에 대해서는 님이 아예 백지 상태로 잊으셔야만 합니다. 현제 생활에 하등의 도움도 되지 않을뿐만 아니라 자녀에게나 님에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악순환의 고리로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순환으로 바꾸실려면 집을 새롭게 건축하는 노력을 기울이셔야만 합니다. 설계를(합의, 의논)하고 각자 맡은 일을 나누며 그것을 잘못하고 실수를 했을지라도 믿어주고 기다려 주어야 하는 노력입니다. 기다려주고 격려해주고 배려해주는 벽돌쌓기와 같은 노력이 있을때 아내는 가정의 소중함과 존중받는다는 생각과 감정이 들때 이미 님을 존중하고 가정을 아끼고 자녀를 사랑할줄아는 아내가 될수 있습니다. 님은 아내에게 바라는 욕구(분노)가 심층에 있어 보이네요? 어떤 유익을 바라는 마음때문에 마찰하고 계시는지요? 남편으로서 지배하고 존중받고 인정받는것이 당연한데 그것이 뜻대로 안돼어서 분노(마찰)가 생기시나요? 어떤 유익을 바라는데 합의가 되지 않나요? 합의를 이끌어 내지 못하고 서로 분노함으로서 도피와 해피로서 해결하고 계신가요? 유익과 인정과 존중 지배 이것을 오히려 내려놓으셔야만 합니다. 그리고 님의 선한 마음이 아내의 마음 깊숙히 있는 선을 꺼집어 낼수 있습니다. 분노는 단시간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오랜시간 부부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감정의 상황으로 인해 골이 깊어진 것입니다. 이해받지 못하고 절망하고 스트레스와 그것으로 인해 변형된 감정들이 절망으로 쌓일때 도피를 하든지 또는 회피하는 현상으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님의 아내또한 '감정기복과 광분' 이런것을 볼때 정신과 약보다 심리상담을 해보심이 더 좋을듯 합니다. 정신과 약은 오래 먹으면 부작용도 수반 될수가 있습니다. 감기가 걸리면 병원가서 약을 먹고 처방을 받듯이 우리가 살아가다가 정신에 아픈증세가 나타나면 가볍게 상담을 받으면서 회복과 변화의 길을 걸으면 부부가 건강한 삶을 회복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는 환경이기 때문에 님이 좋은 아이들의 인성과 밝은 미래를 위해서도 반드시 노력과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아내와의 좋은 관계를 위해서 상담의뢰한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심층의 문제는 한번으로 해결할수 없는 문제이니 더욱 필요하시면 신형상담학교 무료온라인 상담실로 들어 가셔서 상담 받아 보세요. 좋은 결과있길 빕니다.^^
440 중독기타
26살 죽ㅠ고 싶습니다 물중독 때문에 일을 할 수가 죽.고 싶습니다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는 것도 싫습니다 면접도 보려고 했는데 교수님께서 안보내주시고 그래서 너무 섭섭하고 인간관계에 한탄을 합니다 사람들이 다 싫습니다 제가 물을 9리터 마십니다 많이 마시면 그런데 줄일려고 노력해서 3리터까지 마셨는데 이게 더 갈증을 유발해서 갈증이 너무나서 죽을거 같습니다 엄마아빠도 노력 안한다고하지 제가 어린애 같네요 제뇌가 많이 퇴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들이 말 빠르게 하면 못알아 먹기도 하고 착하다고 하는데 착해 봤자입니다 이세상 누가 알아봐주겠습니까 친누나한테도 물어보고 사촌형한테도 물어보고 사촌누나한테도 물어봤습니다 취업을 하고 싶은데 취업할 방법이 없다 그리고 취업알선하는 글이나 재택알바 이런건 신고하겠습 니다 다단계를해서 상처 받으란 말입니까? 취업할 방법이 없고 이력서는 쓰는데 자기소개서도 잘 못써서 엄마한 테 그렇게 쓰면 안될거다라는 소리 듣기도 하고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폴리텍도 생각해봤는데 용접이란걸 하다보면 물마시고 싶은데 못마시면 죽을꺼 같은데 제가 물을 한시간에 5컵 마십니다 많이 마셔서요 이번 알바도 구할려고 노력 하고 그랬는데 면접에서 알바생이 언제 비울지 몰라서 전화 주겠답니다 근데 전화도 안줍니다 제가 노력 많이 했는데 한시간에 2컵이나 1컵으로 먹어가며 갈증 달랬는데 한시간에 소변을 한번씩 눕니다 바뀌어지지 않네요 아버지께서는 저보고 쓸데 없는 걱정을 한다는둥 오늘도 멍청하단 소리 들었습니다 등신아 소리도 들었고 저도 저희 엄마랑 아빠가 저 사랑하는거 압니다만 상처 만이 받았습니다 노가다를 하더라도 전에는 택배알바 1달 했던걸 작년 6월에는 하루만에 그만둬서 노가다도 솔직히 자신이 없고 다른 것도 자신이 하나도없습니다 제가 공익을 나왔는데요 공익을 나오고 처음 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갔는데 고등학교때 제책상에 침뱉고 험담하던 애가 있는것이어서 그충격 떄문에 예비군도 제가 정신과 다닌지 6년 되었는데 의사선생님께 부탁을 2년전에 드렸 습니다 예비군 문제도 지금 한몫 하고 있거든요 제가 하더라도 향방작계 훈련을 받아서 아는데 물이 있을런지 모 르겠습니다 지금 예비군훈련진단서도 의사샘이 그냥 해보는게 어떻냐고 하니까 저는 싫다고하다가 예비군 40살이 되도 해야 된다길래 예비군 훈련 받기싫어도 신청한상태입니다 중간에 물먹고 싶은데 물 못먹으면 어쩌지 그걱정이 제일 큽니다 그충격도 그렇거니와 제가 공익 나왔어도 훈련소도 갔었어도 혼자 광주까지 갈수 없었습니다 엄마가 데려다주시고 집에오고 했는데 문제는 이겁니다 길을 몰라서 취업 할 때도 문제가 됩니다 문제는 제가 아는 곳이 아니면 찾아 갈 수가 없고 남들처럼 여행도 다녀 보지도 않아서 그러는데 하면된다는 말만 남기시면 전 더힘들어집니다 제가 하고 싶은일도 없고 고용노동부도 가서 제가 말을 해보았지만 말만 더듬고 왔네요 한달전에는 운전면허2종도 땄는데 운전도 자신도 없고 생산직 갔다가 몸배리고 물 찾을 때 물 안줄까봐 겁나서 퇴사 하겠지요 전꿈도 없고 물만 더럽게 마시고 대학교 때 다닐떄는 제가 말하는말투로 놀려대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요 알바도 제가 직접 찾아가서 말했건만 그것도 실패로 돌아가고 취업은 이대로 못할거 같습니다 인터넷 지원방법도 모르고요 지원방법 알려주셨으면 좋겠고요 길찾아가는거 이게 문젭니다 밖에도 잘 안나가고 싶어서 제가 작년엔 대학교를 억지로 다녔는데 이번엔 취업도 물 때문에 문제고 쉬고 싶기도하고 남들은 다 공부하고 꿈노력하고 하는데 저만 이렇게 혼자서 물걱정에 하고싶은일이 뭐지 죽고말지 이생각 뿐이고 그래서 살고 싶지 않네요 저는 뇌가 정말 모자란거같습니다 정신과약도 하루에 12알 취침전약으로 먹고요 정말 약 때문도 걱정이고 앞으로 제가 백수면 지금사나 그때 굶어죽으나 지금 죽으나 굶어죽는게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겁도 굉장히 많아서 못죽고 있고요 이런제가 한심하네요 남들처럼 한다고 하는데 남의핑계나대고(교수님이 다른애들 면접보내주고 나랑 장애인한명 ㅇ랑 안보내줬다는 등) 저는 바뀔인간이 아닌거 같습니다 바꾸고 싶지도 않습니다 너무힘들어요 물때문에 직장도 안되고 다 때려치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답변: ' 모든 일상을 물과 연관 지어서 혼란과 혼돈에 빠져 있네요' 우리는 도박에 빠져 있는 사람을 도박 중독이라고하고 주식에 빠져 있는사람을 주식중독 이라고합니다. 이외에 성중독 쇼핑중독 등등.... 사람들은 현제에 나타난 증상에만 문제를 삼고 이야기 하는데 반드시 중독에는 원인이 있고 현제의 중독이라는 결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님은 현상으로만 물 문제가 나타날 뿐이고 심층에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로 인해 자존감에 전반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심층에 문제는 이해되지 않는 감정의 고리가 또다른 고리로 만들고 연결되어 잘못된 욕구로 변형이 되어 님처름 중독으로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언어의 장애와 판단력 문제 로 나타날수있고 또 그로 말미암아 2차적인 대인 기피를 하게 되고 우울증과 복합적인 문제가 수반되는 악순환이 시작되지요. 그리고 물문제는 그것에 감춰진 감정들을 찾아내어 뭉쳐지고 고착된 사고와 감정을 분해(이해)를 하면 해결을 할수 있습니다. 님처름 통합적인 문제는 심도깊은 관찰과 처치가 필요하니 신형 상담학교 무료 온라인 상담실에 문의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439 가족불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어디에 말을 해야할까 병원을 찾아가볼까했지만 익명으로나마 이렇게 힘을 빌려봅니다. 사춘기 시절부터 부모님이 저를 너무 어리게나마 보시더라구요. 20대가 되서 중반이 되서도 저를 아직 생각 없는 애로 보십니다. 제가 몸이아파 짜증섞인 말투로 대답하고 그러면 XX년으로 시작해서 개패듯이 맞아야 정신차린다거나 다리를 부러뜨리고 만다 라는 식으로 저에게 말을 뱉으십니다. 저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투부터 부모님을 보는 시선이 문제라고 생각되서 제일 트러블이 심한 아버지와 둘이서 얘기를 해보기도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것과 바라는 것을 아버지께 말씀드리면 아직어리다고 철이 없다고만 받아들이시고 결국에는 저는 울고 아버지는 욕과 화를 내시며 제말은 다틀리다고 부정하시더라구요. 20대 초때 길가던 아주머니가 제게 집에있으면 화를 부른다 하더라구요 어린 마음에 펑펑울며 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진짜 그런가 해서요 20대 초 진로때문에 부모님과 잦은 말싸움도 많아지고 반년동안 말도 안하고 지냈습니다 나중에는 그 아줌마 말이 맞나보다 하시며 졸업하면 나가서 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에게 충격적인 말을 그냥 인정해버리시니 더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제부터 몸살기운이 있어 늦게까지 누워있으니 아빠가 들어와서 팔을 찰싹찰싹 때리시더군요 제가 짜증 섞긴 목소리로 때리지마 아프다라며 말하니 이년 저년 부터 시작해서 개패듯이 맞아야된다며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어머니도 키워봤자 소용없다고 그냥 말하시더라구요 작년에는 뛰어내릴까 고민도 했습니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몸이 덜덜 떨리고 가슴이 찢겨 지는 거 같습니다 상담글을 올릴까 말까 반복한적도 많고 고등학교때부터 숨이 멎을것 처럼 힘들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장도 약해지니까 학생이 무슨 스트레스를 받냐며 아무렇지 않게 의사한테 말씀하시고 의사선생님도 놀라 뻥지시더라구요 편지로 아버지께 제가 이런 저런 얘기를 해도 그냥 어린애가 하는 말이라 생각하며 무시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가족과 잘지낼수있을까요..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처음에는 가정 내에서 부모와 자식 간에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문제로 시작해서 그 문제가 커져서 님이 마음으로 감당하지 못해 몸과 마음에 영향을 받는 심층적인 문제를 겪고 있네요. 님이 부모님에게 원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으므로 인해 부모님이 이해되지 않아 그것이 감정이 되었고 그런 감정은 님 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님에 대해 이해하지 못해 미움과 분노의 감정을 겪고 있습니다. 님은 부모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마음이 절망스런 감정이 되어 죽고싶은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고 몸으로는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고 덜덜 떨리거나 가슴이 찢겨지는듯한 고통을 받거나 숨이 멎을 것 같은 심층적인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님이 절망감을 느끼는 이유는 부모님께 원하는 것이 뜻대로 안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정으로 해야 하는 것을 할 때 마음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물을 갖다 달라고 했을 때 상대가 물을 가져 오지 않으면 화를 내는 사람이 있고 화를 내지 않고 자기가 직접 가서 물을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화를 내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상대가 안했기 때문에 화를 내었고 그 화는 상대의 욕구를 건드리므로 상대의 감정을 일으켜 서로 싸우고 기분 나빠지고 거리가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상대가 물을 안 갖다주면 자신이 직접 가서 물을 먹은 사람은 감정이 생기지 않아서 서로 싸울 일도 없고 사이가 벌어질 일도 없습니다. 님이 부모님과 충돌되는 부분이 무엇인지는 대화를 나누어 보아야 하겠지만 님이 부모님에게 원하는 욕구를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해야 절망감에서 벗어나 가족 간에 화평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이해받을 때도 있고 이해받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이해받으면 다행이고 이해받지 못하면 상대와 내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넘어가야 걸려 넘어져서 다치지 않습니다. 길 가던 아주머니의 무지한 말은 무시해도 좋습니다. 님이 원하는 것을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가족 간의 관계를 변화시켜 나갈 때 님의 마음에도 부모님의 마음에도 평안이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가 어머니의 뜻대로만 하라고 해서 어머니의 뜻을 따르다가 커서는 어머니에 대한 미움과 원망으로 어머니와 관계가 극도로 나빠진 분이 있습니다. 이 분은 어머니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망쳤다라고 생각하고 절망감에 빠져 있었는데 상담을 받고 어머니를 미워하는 자신의 마음이 자신의 욕구 때문임을 깨닫고 그것을 버리고, 열등감으로 자신을 좌지우지 하려 했던 어머니의 연약함에 대해 긍휼하게 여기고 사랑하려고 노력할 때 어머니에 대한 미움과 절망감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님도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부모님의 마음도 잘 이해하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하므로서 가족이 서로 사랑하고 화목해지기를 바랍니다.
438 알콜중독
술만취하면 편견 또는 술을먹지마라 등 이런답변하실분들은 답변하지말아주세요 저는 직업여성입니다 정말고민끝에 도움이될까해서 질문해봅니다 말그대로 저는 밤에 술을먹어야하는직업을 가졋구여 물론 술을버린다던지 못먹으면 안먹으면되지 하는말은 많이들엇지만 성격상 술을 못버리고 그대로 다마십니다 가치일하는사람한테 피해주기싫어서 더많이 마시는일도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출근을하면 남보다 빨리취해잇고 늘 만취구여 예전엔 술이취하면 조용히 집에가서 잤는데 요새는 필름이 항상끈키고 남한테 시비를걸거나 여기저기 전화를해대거나 (다음날통화목록을보고암) 일도 제대로 안마치고 나와서 누가시비를건다는둥 헛소리를하며 주정을해대고 어쩐날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닙니다...정말 미쳐버릴꺼같네요 지금 타지에서 혼자 외롭긴 하지만 혼자지낸 시간이 길어서 (어려서부터 혼자지내왔음) 평소 술안먹을땐 별로 그런거못느끼거든여.. 술을먹어 필름이끈켯다가 또 깻다가 주변사람들이 정말 술취한척하는줄 알앗다는말도 들엇습니다.. 직업상 당장술은 끈을수없는상황이고 평소 원래술을 좋아하지도않습니다... 다음날 후회와 자괴감에빠져서 종일 안절부절해야하고 이게 어제의 기억인지 꿈인지 구분도못하고 주변사람들얘기 들어야 아그랫던거구나하고.. 정말 술주정 점점심해지는데..어떠캐해야할까요 이러는 제자신이 넘무섭고 시러요 병원을가봐야할까요..ㅜㅜ 글이 너무 엉망이지만 제발 성의있는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 우리는 정말 해야 할일과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을 선악이라고 하는데 님은 이미 자신이 하지 말아야 하는 악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마음 깊은곳(심층)에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술 중독으로 인해 술주정과 폭주로 인해 앞으로 뻔히 보이는 결과에 대해서도 스스로 올무가 되어 두려워 하고 있네요. 현제 나타나는 현상으론 죄책감과 수취심이 수반되고 마음이 불편하여 상담을 의뢰하신거구요.몸과 마음가는 대로 사람이 산다면 어떻게 될까요? 때론 하기 싫어도 참아가면서 해야 할일이 있고 하고싶고 놓기 싫어도 놓아야 절제된 삶에서 앞으로 보다 보장되고 윤택한 생활을 바라볼수 있지요. 그래서 계획도 하고 눈물을 머금고 정말 좋아하는 것에서 부터 돌아서야 할때도 있답니다. 흔히 취중진담이라는 말을 합니다. 심층적인 문제로 그동안에 풀리지 않는 감정들이 뒤엉켜 자신도 알지못하는 행동들로 표현되고 있는듯 하네요. ' 성격상 술을 못버리고 그대로 다 마신다' '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피해주기 싫어 더 많이 마신다.'...,라고 표현 했는데 술을 먹으므로 님에게 어떤 괘락이 있으르로 끊지 못하는지요? 아니면 어떤 유익을 얻기 때문에 끊지 못하는지요? 님이 바라는 욕구는(쾌락, 유익) 선악에 관계되는 것이므로 지금 시점에서 내려놓고 반드시 돌아서야 합니다. 자동차가 앞도 보지 않고 과속만 계속한다고 생각 해보세요. 결과는 말하지 않아도 뻔한 사실일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사람들이 다하고 그냥 그렇게 다 생활하고 살아간다고 모두들 생각하고 있지요. 그러나 반드시 그 결과에 대한 댓가는 님이 불안해 하고 염려하는것처름 자신의 몫이 될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심층의 문제는 복잡한 감정이 복합적으로 내제되어 있기 때문에 혼자만의 힘으론 힘들수가 있으니 반드시 그 원인을 살펴서 치료해야 합니다. 더 깊은 원인 상담은 신형상담학교 온라인상담실에 오시면 무료 상담도 가능합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437 대인관계
아무리생각해도 제가 외로움을너무많이타는거같아요 여자친구를 올해 6번사귀엇거든요?? 그런데도 왜 제외로움은가시질않을까요? 이거진짜 심리에문제가있는거같은데 하루라도 여자랑 연락안하면 미칠거같고 막그러는데 정신과에가야하는건가요? 하는일에지장은가지않지만 밤이나 뭐그럴때 정말 연락할여자가 꼭필요하고그러네요 이거해결방법없을까요 애정결핍이 심해서그런가요?? 심리전문가님답변기다리겟습니다 답변: 여자친구를 많이 사귀면 외로움이 가실것이라는 님의 기대치는 애초부터 잘못 된 생각에서 시작된것 같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많은 풍요가 있고 만족이 된다고 하더라도 외로움은 근원적으로 따라 다닐수 밖에 없는 숙제와 같은 것입니다. 문제는 님의 마음에 집중해 보세요. 님은 심층적인 문제로 두려움이 내제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것은 님의 마음에 평안이 깨어질까봐 하는 마음이 두려움으로 나타납니다. 왜 여자에게 끈이 닿아야 안심이 되고 편안할거라고 생각이 드는지요? 그리고 밤이나 그럴때 왜 꼭 연락할 여자가 필요할까요? 혹 여자와 어머니를 동일시 하지 않는지요? 과거로의 기억으로 들어가서 어머니와 관계된 기억들을 떠올려 보시고 그때 기억된 사건에 감정들을 풀어보세요. 하나하나 낱낱히 풀어가다보면 심적인 안정감이 생길수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깊은 상처일수록 혼자서 하는것이 힘이들수도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시면 신형상담학교 온라인 상담실에 문의 해 보세요. 유로와 무료도 있고 등록 교인에게는 무료 면접상담도 할수 있어요. 4~5번 정도 면접상담을 하다 보면 님의 문제에 원인과 결과도 나올수 있어요. 그러면 치료도 가능하구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
436 스트레스
저의 집은 25평 아파트인데 아래층에 부부와 애들 3이 사는데 제가 거기가서 쌀 조금만 달라고 했는데 약간 놀라시며 쌀이요 그러시더라고요 다시 나오셔서 얼만큼이라고 하시길래 그냥 조금만 그랬는데 주시긴 주셨는데 그냥 먹지 말까요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안심하고 드셔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님은 자신이 편안하고자 하는 (마음)욕구에서 쌀을 좀 달라고 한것 인가요? 그런데 아래층 사람의 놀라는 태도에 오히려 그분을 의심하고 두려운 감정이 생겨 질문하게 되었네요. 요즘 세상의 불신의 단면을 보는것 같네요. 그러나 님은 참 좋은 이웃과 동행하는것 같아 다행이네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님의 의견을 물어보고 주셨다고 하니 참 고마운 분이네요.평소에 아래층과 얼마나 유대관계가 있느냐 하는 문제이며 또한 쌀을 달라고 하는것이 우리가 일상으로 살아가면서 선뜻 나오는 말들이 아니지요. 요즘 쌀을 빌리려 가는 사람도 없으니 놀랄수 밖에는요. 오히려 님의 두려워하는 마음을 생활전반에서 살펴봄이 좋을듯 합니다. 쉽게 유익을 얻을려고 하는 태도와 다른 상황에서도 쉽게 의심을 하지 않는지 그것을 살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그것은 심층적인 문제로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것으로 인해 사람과의 부딪침이 많이 생길수도 있고요. 항상 두려움이 생기고 의심이 생길때는 그 원인이 무엇인지 내가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먼저 자신을 살펴보시고 대처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435 가족불화
엄마가 자꾸 핸드폰을 뒤져요 엄마가 자꾸 핸드폰을 뒤져요 ㅅㅂ 내가 애도 아니고 어떻게 할까요? 너무 간섭을 많이 해서 짜증이 나요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답변: 지금 몇살인지 모르겠네요. 핸드폰을 뒤져보는 엄마와 갈등이 있네요. 엄마에게 정확한 자기 표현을 해 보세요. 짜증이나 구체적이지 않는 말은 잘 들리지 않을 수가 있어요. 오히려 편안하고 진지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세요. 가령 엄마가 내 핸드폰을 뒤져보니깐 마음이 불안해지고 공부할때나 무엇에 집중을 할수 없고 또 뒤질까봐 공부도 안된다. 엄마를 사랑해야 함을 알지만 자꾸 미워져서 견딜수가없고 요즘은 그것때문에 나도 모르게 짜증이 자꾸나는데 습관적으로 짜증이 될까 두렵고 걱정이 된다. 이런 식으로 자기 감정을 솔직하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내가 엄마에게 감시받고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 넘 싫다고 해보세요. 반드시 엄마는 님의 말을 수긍하고 변화할줄 압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434 분노조절
너무 화가납니다 내공20 비공개 질문 23건 질문마감률73.7% 2013.12.29 19:41 모바일 등록 질문Mobile 0 답변 3 조회 23 모바일질문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21살 여자사람입니다. 요즘에 감정기복이 되게 심해졌고 정말 별거아닌일에 화나고 화내고 합니다. 병원에선 우울증약도 먹고있구요 근데도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한번짜증이나면 꿍해있고 좀 풀릴만하면 주변에서 화가나게합니다. 다혈질끼도있어서 금방풀리긴하는데 요즘엔 쌓이고 쌓입니다. 무의식적으로 화가나는거라 어찌할 도리도 없고 지금도 오빠새끼때문에 짜증이나서 짜중내다가 기분이 풀리려니 부모님이 저한테 뭐라하시니까 그거에 또 열받아서 방에서 울다가 글을씁니다. 전 속풀이할 친구도 없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왕따였었구요. 심호흡해봐도 산책을해도 소리를 질러봐도 풀리지않습니다. 그렇다고 술먹기도 그랗구요 이젠 머리까지 아프네요 저 도대체 어 re: 너무 화가납니다 답변: '감정기복이 심하고, 우울증약먹고, 화나고 하내고, 짜증이 나고 .쭉 왕따 , 머리 아프고 '~ 일련의 이야기들이 왜 일어나는지 현상만 보지 말고 나의 말과 언어와 행동을 한번 점검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아무리 예쁜 꽃도 향기가 없으면 꽃과 나비가 날아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문제에는 원인과 결과가 반드시 있게 마련입니다. 님이 쉽게 분노하고 감정의 기복이 심하여 스스로를 괴롭히는 이유를 자신에게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우울증 약도 먹는다고 했는데 오랜 시간가운데 상처들로 인하여 스스로 이해되지 않는 감정들이 쌓이고 뭉쳐서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되어 간듯 합니다. 그것이 변형이 되고 다른모양으로 나타나는것이 스스로 제어하는 감정의 상태가 조절이 잘안되어 좋아졌다 싫어졌다 하는 조절능력또한 스스로 감당이 안되고 분노와 짜증또한 잦으므로 주위와 다툼과 분쟁이 많아 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없는듯 합니다. 님의 마음에 분노가 나고 짜증이 날때 내가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가족에게 유익을 얻고 싶은지요 아님 가족이 편안을 깨고 있는지요? 가족이 주위사람들이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고 무시한다는 생각이 드는지요? 편안과 인정과 유익등을 우리는 욕구라고 하는데 님은 오히려 그것을 얻을려고 하지 말고 버리셔야만 감정에서 짜증과 분노가 사라지며 님이 원하는 마음의 평안을 얻을수 있습니다. 분노와 짜증은 그리고 감정기복은 정상적인 모든 사고를 할수 없도록 우리의 감정을 몰아넣습니다. 그렇다면 어릴때 부터 자신이 떠오르는 기억의 상처들을 하나하나 생각하며 그때 어떤 감정들이었는지 이해를 해야만 분노에서 벗어 날수 있습니다.
433 3정신문제-강박증
정신적 고민 육군사관학교를 지원하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고민인 것은 제 정신상태입니다. 만약 나한테 신체적 결함이 있어서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들이 좀처럼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학업에 집중하기도 힘이 들고요. 좀 도와주십시오, 답변: 차도가 있습니다. 1차선에서 4차선까지 있는데 만약 1차선 외엔 다른 길로 가지 못한다는 생각을 해보세요. 얼마나 강박적이고 부담이 느껴 지겠습니까? 님은 육군 사관학교를 갈정도 인것 같으면 성적도 몸도 모두 건강해 보이는데 정작 1차선이 아니면 안되는 부담때문에 오히려 스스로를 옭아매고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 님은 육사에 들어갈려고 하는 이유가 진정 무엇입니까?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그리고 정직한 반응을 함이 옳을듯 합니다 주위에 존중받고 싶은 생각이있습니까? 아님 인정받고 지배하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까? 인정받고 싶고 존중과 지배를 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그것을 내려 놓으시고 진정 육사에 꼭 가야 하는 이유를 찾아보세요. 그래서 승패와 관계없이 자유로우셔야 합니다. 그때 감정에 지배하는 두려움이 사라지고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생각들이 사라질듯 합니다. . 오히려 역으로 이것이 아니라도 다른것을 할수 있다는 여유로움이 있어야 님의 상황에서는 더욱 좋은 성과를 볼수 있을듯 합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432 자아관
어릴적부터 많이혼나서 자존감없이자라온게 원인인거같고 친한친구들말고는 낯가림잘타고 자연스럽게행동하질못해요...남이미워할까봐 항상겁나고 부자연스럽게행동해서 실수하는데 그모습을 남들이 성격나쁘다고 오해하거나 가식적이라고 생각해요 .. 전아무도싫다고생각하지않았고 두루두루친하게지내고싶었는데 항상이모양이에요.... .전할말은다하고산다고생각하는데 제착각인걸까요 그리고 친한친구들한테 고민이나심각한얘기를 잘못하겠어요 어떻게고칠수있을까요 이런문제로 어디가면 상담할수있나요ㅠ.. 이런게 쌓이고쌓여서 우울해서 못견디겠어서 대학도자퇴하고 공시준비하고있어요 21살이고 그냥 너무한심스럽게느껴지고 비참해요 친한친구들도 무시해서 사이가멀어지구요.. 그냥제자체를 존중해주는친구는얼마나 있을까싶고..e: 착한사람 콤플렉스어떻게고칠까요.... 답변: 자존감이 낮다는 것은 자욱한 안개 (상처들)속에 자동차가 달리는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해볼수가 있겠네요. 앞도 보이질 않고 갈팡질팡하며 얼마나 속도를 낼때마다 불안하고 두려움의 연속이겠습니까? 자존감이 낮고 야단을 지속적으로 맞으면 몸과 마음에 감정적인 부담을 느끼고 이해가 안되는 감정들이 쌓이고 서로 뭉쳐서 또다른 문제로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되어 집니다. 님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상처를 받고 고민을 하면서 또한 풀어 가며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상처는 자연히 자신감이 없어지고 모든 일을할때 부레이크가 걸리는것과 같은 반응이 일어 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넘 걱정하지 마세요. 안개가 자욱할때는 보이질 않지만 안개가 걷히면 자신만의 독특한 보석(능력과 재능 좋은 심성) 과 같은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었구나 하는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넘 친구의 시선과 감정과 반응에 신경쓰지 마세요. 님이 집중하면 할수록 서로의 부담은 더욱 가중될수 있으니까요. 그대신 주위의 시선과 반응은 뒤로하고 내가 좋아하면서 잘할수 있는 일을 찾아 보세요. 시선을 아래만 두지 마시고 먼곳에 계획과 뜻을 두고 좋아하면서 잘할수 있는 일을 계발하고 찾아보세요. 그럴때 만이 님은 스스로 고민하는 자존감도 빠른시일내에 회복되고 진정 자신에 충실하여 알찬삶을 살수있으리라 보여집니다. 친구또한 님의 곁에 머물고 싶어 하구요. 참고로 어릴때부터 혼나고 두려워하는 감정이 있어보이며 그것은 인정을 받지 못한부분에서 연결된 욕구 인듯 합니다. 역으로 어릴때를 거슬러 올라가서 기억나는 사건이나 일들을 더듬어 보세요. 그리고 생각이 나면 그 사건에 함께하는 감정들이 왜 왔는지를 하나하나 기억으로 풀어 보세요. 그러면 현제의 현상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럽지 못하고 강박적인 행동들이 하나하나 풀어지며 사라질것 입니다. 혼자 하는 것이 힘드시면 상담을 받아보세요. 신형상담학교에 무료 온라인 상담도 있고 유료 면접상담도 있습니다. 빠른시간내에 님의 문제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아시면 해결방법 또한 반드시 있으리라 봅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등록교인은 무료도 가능합니다.
431 우울증
앞머리를까도얼굴이커보여서이상하고... 살쪄서못생겨지는거같고 아예굶을까생각하다가도. 쳐먹고잇는내모습ㅋ 이제먹을거 다토해내고싶고거식증걸려보고싶고 영양실조로 입원해보고싶고... 하체비만인데...알로에겔로빼려고요ㅠㅠ 근데제꿈이연예인인데 내년에고딩되고시간도없고....살도빼야되고 꿈이다른꿈은없거든요... 그리고 먼가반애들도 착하고잘빌려주구잘주니까만만하게보다 이젠대놓고까네요.. 막 비꼬아서말하고 공부를못하니까무시하나바요 무엇보다 그냥 이유없이살기싫어요 힘들게운동해놓고쳐먹고잇는나ㅋ 165인데. 이제살쪄서 60키로됫어요ㅠㅠㅠㅠ 목표가 40키로거든요.. 0 답변: 포장이 잘된상품에 내용이 하나도 없는 부실한 선물을 받았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현제 우리사회에서 보여지는 외모와 잘못된 인식이 만연함으로 인해 피해보는 사례를 넘 많이 보게 됩니다. 님은 자신을 모든 면에서 마음에 안들어 하시는것 (부정적) 같은데 만약에 모든것을 100%바꾸었다 하더라도 님의 마음에는 자신을 향한 수취심으로 인해 또다시 바꾸고자 하는 악순환은 계속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신을 향한 마음의 수취심은 시선을 다른곳에 두기 때문입니다. 다른사람과 비교하고 타인의 시선이 기준이 될때는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끝없는 방황과 불만족으로 연결될수 밖에 없습니다. 시선을 자신의 마음에 비추어 보세요. 진정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 님의 마음에는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가득하여 자신을 비하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지는듯 합니다. 자신을 비하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생각에 빠질때 그 스트레스는 자신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이 쌓여서 생각이 깨어지고 분산되어 건전하고 올바른 사고를 가지는데 많은 장애를 가지고 올수도 있습니다. 지금 부터 선물상자안에 양질의 선물을 담을 준비를 해보세요. 그곳에는 님이 잘하시는 것을 찾아 진정한 실력을 키워서 담으시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포용하는 마음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까지 담아서 가듣 채워가신다면 멀지 않은 훗날에 님이 바라는대로 포장이 잘된 좋은 선물을 안을수 있으리라 봅니다. 좋은친구와 타인의 따뜻한 시선까지도 함께 누리게 될수 있으리라 봅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430 불안증
20대후반여자입니다 불안증세때문에 일상생활이 안되고있습니다 성격은 활발한 편이고 소심하거나 걱정이 많지도 않으며 주변 친구에게 제 지금 상황을 말하면 너는 전혀 그럴사람이 아닌데 의외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불안증세와 관련된것같은 경험을 다 적어보자면, 우선 어렸을 때 백화점에 가거나 지하철을 타면 숨이 막히는 느낌에 그 후로 백화점에 가지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것에대해선 아무 문제가 없지만, 최근 3년에 거쳐 딱 세번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숨이 막히면서 정신을 잠깐 잃은 적은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기능저하 판정으로 현재 약을 복용중인데 이것을 알게된 계기가 우울증이라는 증상때문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우울한 감정을 느꼈고 병원을 찾았다가 피검사끝에 호르몬조절이 잘안되 우울증 증세가 있었던것을 늦게 알았습니다. 현재 불안증세의 직접적 원인은 남자친구와의 이별때문입니다 우선 가장 고통스러운건 밤에 덜덜 떨면서 한숨도 못자고있습니다.. 보일러를 떼고 이불속에 들어가서도 손발은 계속 얼음장같고 몸을 덜덜 떨며 새벽을 보냅니다너무고통스러워요..... 심장박동도 계속 빠릅니다 더욱 문제는 제가 하는 행동을 제가 통제를 못하고있다는 겁니다. 찾아가도 못만날걸 알면서도 밤새 또 이불속에서 벌벌 떠는 게 낮부터 그 밤시간이 걱정되 불안합니다 오늘은 또 어떻게 견딜지 하는 두려움에요.. 찾아가도 의미가 없고 더 상황만 안좋아질 뿐이고 간다고해서 불안증상이 해결되는것이 아님을 제가 가장 잘 아는데도 불구하고 회피하고자 계속 그런 제어안되는 행동을 하는것같아요 시험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수업도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공부를 전혀 할수가없어요 낮에는 그 불안증상이 약하다 뿐이지 일상생활을 못하고있어요 도와주세요 두렵습니다 이게 제 통제능력이 약한건지, 왜 저를 제가 감당하지 못하는지 모르겠구요 저도 많이 조언을 구해서 명상도 해보고 학교 심리상담소에서 상담도 받아봤는데 나아지는게 없는것같습니다.
429 대인관계
사람이 극으로 심심해진다면? 자퇴를 하고나서 집 내 방 침대에만있다보니 심심해 미칠지경입니다. 극으로 심심해진다면 심할경우 어디까지가나요? 예를 들어 살인을 생각한다거나 아무이유없이 소리를 질르면서 벽을 때리거나요. 답변: 집을지을려고 하면 설계도가 필요하며 그것이 준비되고 나서 기초공사부터 시작됩니다. 님은 왜 자퇴를 했는지 자세한것은 알수 없지만 우선 친구와 공부와 모든 일상을 다 끊고 나니 단절된 상황에서 자신이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돌파구를 찾지 못해 오히려 자신에게 분노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는듯 하네요. 편안 하고싶은 욕구를 자퇴함으로 충족된듯 하였으나 고립되고 단절된 상황이 오히려 자신을 답답하고 미칠지경으로 까지 몰아가도록 자신에게 분노 하는 감정이 생긴듯 하네요. 무료함으로 인해 복잡한 생각과 혼란이 가중되고 그로 인해 편안 할려고 하였던 생각은 오히려 깨져 더욱 생각과 마음의 혼란으로 생각이 깨어지고 악순환이 반복 되는듯 합니다. 학교는 자퇴하였지만 정말 님이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것을 한번 생각하고 다시 찾아보세요. 그리고 인생의 설계도를 다시 세우고 기초공사부터 지금시작하면 됩니다. 님은 자퇴할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니 오히려 다른 친구들 보다 더욱 에너지가 많고 용기가 있는 사람인듯 합니다. 님은 변화하여 선순환으로 돌아설때만이 님이 두려워하는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힘드시고 더욱 상담을 받고 싶으시면 신형상담학교 온라인상담을 해보세요.^^ 반드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리라 봅니다.
428 행동이상
제가 혼자 방에 있을때 누군가가 있다고 가정하고 말이나 대화를 하기도 하고 거울을.보면서 즐겁게 혼자말하는걸 즐기거든요? 그리고 체중이 늘면서부터 거실로 잘 안나가요 계속 작은 제 방에만 틀어박혀서.핸드폰하고 책읽고 거울보면서.얘기하거나 1시간정도 노래들으면서 거울로 얼굴 계속보고 하거든요 혼자 대화하고 말하는것도 병이라든데 저 심각한가요? 참고로 밖에서는 활기차게.잘 지냅니다. 답변: 사람은 생각과 행동이 하나되고 일치될때 집중도가 높고 일관성 있는 태도를 보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어떤일에 상처를 받을때 그것이 이해가 되지않고 감정이 쌓이면 스트레스가 되고 생각이 깨어집니다. 혼란에 빠져 마음의 균형이 깨어지고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되면서 심층적이 문제로 남게 될수 있고 편안만을 위해 고립된 생활에 들어가게 되기도 합니다. 님은 체중이 늘면서 거실도 잘 안나간다고 했는데 수취심의 감정이 있어 보이며 따라서 진행될때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어 보입니다. 혼자 방에서 대화하듯이 이야기를 하는것을 즐긴다고 했는데 밖에 나가지 않고 혼자만의 말과 혼자만의 생각으로 빠지고 대화조차 혼자하는 것으로 만족을 누리고 그것으로 인해 편안해 하는 것은 욕구가 잘못됨으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인것으로 보입니다. 혼자말하고 행동할때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인정받고 존중받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것이 만족 되어지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잘못된 그 욕구(인정)를 버리고 다른 선한것으로 채워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반복적인 악순환의 고리는 중단될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가는 대로 내가 편한대로 하고 싶은대로 사람이 다 하고 산다면 진정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사회가 바라는 선한 일꾼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때론 하기 싫어도 인내하며 해야하고 불편하고 귀찮아도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승리하세요^^
427 가족불화
동생때문에 죽을것같아요 내공 wng**** 질문 건 질문마감률% 2013.12.27 18:04 저는 평범한 고1여학생입니다 동생은 초6이고요 얘가 사춘기인지 제가하는말은 모두 싫어하고요 너무화가나서 제가 돼지새끼야 라고하면 저를 죽일려고합니다 저번에 한번 돼지야라고 했더니 손에 들고있던 리모컨으로 저를 죽어라 팹니다 그후로 동생이무섭습니다 동생이미울때도있지만 정말로 진심으로 미워하지 않습니다 동생이 태권도3품에 투포환 선수에다가 키가 175이고 몸무게도 많이 나갑니다 그에비해 저는 덩치가 왜소합니다. 이길수가 없어서 말로 어떻게 해보려고 해도 한번 화나면 제가하는말도 듣지않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말을해도 자기화가안풀렸다며 맞으라고합니다 그에비해 제가 화가나서 동생이 사과해도 화가 안풀려도 그냥 다음부턴그러지말라고하고 넘어갑니다 전 도대체어떻게 해야할까요 아까전까지 저를 때려죽일려고: 동생때문에 죽을것같아요 0 답변: 저항할수 없는 동생앞에 어쩌지 못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네요. 위아래 (조직)를 생각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동생한테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팽팽한 미움의 줄을 서로간에 놓지 않고 있는듯 합니다. 자동차를 달릴때도 교통법규와 규칙을 지켜야 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가정에도 질서가 있고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가족이 방관하다보며 그대로 행동이 굳어져서 성장후에도 2차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악순환이 계속 될수가 있습니다. 님은 동생한테 좋은 누나로서 권위를 지키고 존중을 받을려고 한다면 동생의 마음에 있는 선을 꺼집어 낼수 있는 행동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동생의 폭력앞에 가장큰 무기는 존중과 배려 사랃입니다. 어렵겠지만 인내하면서 배려하고 선한모습으로 님이 변하여 대해야만 동생의 마음깊이 숨어있는 선을 님의 선으로 인하여 꺼집어 낼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꼭 들어주어서는 안되는 것에서는 단호하고 변화지 않는 일관된감정으로 거절을 표현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생과의 사이에서 여러가지 일어나는 힘든상황을 아빠,엄마에게도 말씀을 잘 드려서 도움을 받으세요. 고자질하고 야단맞도록 일러주어서는 안되며 진지하게 고민을 틀어 놓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부모님이 님의 심각한 마음의 감정을 읽고 합의점을 찾아 변화시킬수가 있거든요. 부모님이 중간 역활로서 누나의 위치를 잘 지켜주고 존중해주는 역활도 넘 중요 하거든요. 부모님에게 동생때문에 님의 힘든 감정을 구체적으로 의논을 해보세요. 가족이 모여 좋은 합의점을 이루셔야 소통이 잘되고 밝은 가정을 이룰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426 게임중독
음이 불편해미치겠어요 저는11살남자이구요.제가 친구1명땜에 스트레스를아주많이받아 요즘들어 자주울어요..탈모증상도있구요.그 후부터 부모님생각을하면 울거같고,제가 겜을많이해서 애들이 다 저를 게임폐인이라고해요.그런데 애들이 "게임만하는 새x에혀 ㅉㅉ 놀애들없으니까 겜이랑노냐?' 이럴거같은 생각에 마음이 불안해지고,제가 학원을지금 다끈었어요.좀있으면다시다니구요,제가 애들이 11시에놀래? 이러면 제가 맘댈 이라고해요. 그러면 또 이런생각이들어요."에혀,그지 새X돈없어서 학원도못가냐?그래서시간 많은가보네?"라고할거같은 생각의 마음이 불안해져요.그리고 제가 탈모라서 애들이"탈모 새xㅉㅉ'라고 할거같은생각때문에 마음이불편해저요이건 다생각입니다.제가 겜많이하는거하고,탈모걸린거하고, 애들이 놀자고할때 맘댈 이라고하는거는사실이구요.해결방법없나요?ㅠ 제가 이름의 '효'자가 들어가는데 엄마가 저 효자효 라내요.그래서 부모님 저땜에 힘들어하실까봐 겁나고 ㅠ..이 일은 부모님한테는 말안안했어요.저런 잡생각 없애는 방법은없나요?그리고 마음편해지고싶어요 ㅠ 지금 방학이구요 지금12월26일이니까 개학은2월3일에해요.빠른답변 부탁해 답변: 게임중독과 친구관계, 그리고 이런 저런 잡생각 때문에 힘들어 하네요. 친구의 잘못된 말과 반응(행동)에 집중하지 마세요. 잘못된 반응은 하면 할수록 강화되어서 더욱 분쟁(싸움)과 아픔만 깊어질 뿐입니다. 님은 친구의 시선과 말에 넘 민감한데 그것은 원인이 있어요. 친구한테 인정받지 못하고 무시당할까봐 외면당할까봐 두려워하고 있네요. 그 두려운 감정이 쌓여서 불안해지고 불편해지며 생각이 복잡해지고 편치를 않아요. 겉으로 보여지는 것은 거짓된(잘 보일려고 불편한 마음) 자신입니다. 참된 자신을 찾아 가세요. 그것은 좋은 실력을 키우는 일과 친구를 진정으로 생각해주고 배려해주고 사랑하며 살펴주는 마음입니다. 큰꿈을 가지고 세상에서 밝은 등불과 같이 환이 비추는 사람이 되세요.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될려고 지금 부터 열심이 실력도 키우고 노력하면 님이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자연히 사라지고 스스로도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다른사람도 많이 도울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어요. 밝은 등불과 같은 사람곁에는 자연히 많은 사람이 모여들기 마련이죠^^ 승리하세요.  
425 우울증
우..울...증인가요.. 제가요즘너무힘들어서 인터넷보고 "가면우울증"자가진단을 해봤거든여... 심각한 가면우울증이래요... 혹시 몰라서 5군데 더 들러서 해봤는데 다 심각하대요...치료받아야 된대요... 스크롤 내리다가 심각한 우울증이란 거 보자마자 울었어요... 요즘 힘들긴 했어요.. 중1인데 학교에서 친구들이 자꾸 절 째려보는 느낌이 들고..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갑자기 절 피하고...버리고 가고...선생님은 무관심...부모님은 오직 공부하래... 제가 올해 여기 전학왔는데요.. 전학오기 전 살았던 곳에서 13년간 정들었던 단짝 2명하고 아직 친하거든요..맨날 카톡하고 그래요...근데 그 친구 중 1명이 먼저 우울증 앓기 시작했어요...학교에서 애들이 따돌린대요...그 친구 위로해주고 같이 아파해주면서 저두 제 친구가 얼마나 맘이 아팠을지 간접경험을 하게 됬는데...이제 그 상황이 저에게 진짜로 닥쳐오니 ...너무 힘드네요..손목 그어볼까 칼 꺼내봤지만 아픈게 너무 무서웠어요... 저 어떡해요...진짜 친구는 멀리있고.. 지금 친구들은 절 멀리하는 거 같고.. 아까도 친구한테 농담 한마디 던졌다가 그애가 삐져가지고 저두 순간 화나서 먼저 집에가버렸어요...아니 지도 나한테 심한 장난 하면서 왜 저한테 ㅈㄹ하는 거죠??? 그동안 억지로 웃으면서까지 행복해지려고 했었는데...이젠..너무 힘들어요..포기할까봐요.. 답변: 자신이 이해되지않고 풀리지않는 감정이 오래 지속되면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감정이 쌓이게 되고 몸과 마음에 부담이 되어 심층의 문제로 오래 남게 되지요. 님의 말처름 병이 될수가 있어요. 님은 대인(친구)관계에서 오는( ' 째려봄' '피함 ' 버리고 감' 이란 말을 표현했는데 '억지로 웃음' ) 피해의식이 왜 생길까요? 님이 그들에게 무엇을 바라는 것이 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그들의 시선이 왜곡되어 느껴지는것일까요? 그들이 인정해주고 존중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나요? 그래서 어떤모양으로라도 친구에게 다가서 볼려고 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자신의 존재감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우울하고 자살 (손목에 칼)하고 싶은 절망으로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요? 지금 친구 관계에서 잘못된 현상에 넘 집중하지 마세요. 그것에 집중할수록 더욱 문제는 악화되고 강화될뿐입니다. 오히려 자신이 좋아하고 집중해서 잘할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묵묵히 해보세요. 자신의 실력을 쌓고 좋은 향기를 뿜을수 있는 내면을 가꾸어 보세요. 그것은 실력과 배려와 사랑과 덕입니다. 진정으로 친구가 좋아하며 마음을 함께할수있는 그런 모습으로 님이 변화 해보세요. 향기로운 꽃에는 벌과 나비가 자연히 찾아들기 마련이거든요. 넘 힘드시면 신형상담학교 온라인 상담도 받아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424 자아관
짜증나서 미지겠을때...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짜증이 너무 많이 나서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방에 막 5시간이나 틀어박혀있고 우울증 자가진단도 해봤는데 우울증일 가능성이 엄청 높다네요... 이유없이 짜증나고 내 외모에도 짜증나고 울기도 해요 그런데 엄마는 니가 짜증이 나도 남한테 피해주면 안돼지 이래요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사춘기여서 그러나 집에서만 이래요 스트레스도 엄청 받는데 스트레스 푸는법좀 갈켜주세요 심호흡 하라든지 자라든지 차분히 생각하라든지 그딴건 해주지 마세요 답변: 모든 문제에는 원인과 결과라는것이 있다는 것을 아시지요? ' 님이 짜증이 나고 ' 외모도 짜증이 나서 울고' ' 미쳐버릴정도' 라고 하셨는데 ... 분노와 자신이 미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 현상에 집중하지 말고 원인을 일으키는 마음의 소리에 집중해 보세요. 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외모도 미워하고 집에서만 짜증(분노) 을 많이 낼까요.?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데 되지 않는것인가요? 그 마음(욕구)속에는 외모로 인해 근사해 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데 주위 환경과 나 자신이 비교되고 작아보여서 마음이 불편하고 미쳐버릴정도로 혼란에 빠져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인정받고싶은 마음을 내려 놓으셔야만 마음에 혼란은 사라지고 안정감이 생겨 평안을 누릴수 있습니다.가정 환경으로써 그것이 채워지지 않고 변화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때 갈등이 많아지고 감정이 쌓여 스트레스가 되고 자신도 혼란해지며 삶을 올가매는 동아줄이 되거든요. 자신의 외모가 짜증이 나고 화가나고 가정도 변화하지 않는 모습을 보니 스트레스가 되고 화가치밀어 분노가 되어가는것으로 보여지는듯 합니다. 김ㅇ 선 사례입니다. 이대를 나오고 얼굴이 넘 예쁜모습으로 살아가든중 자동차 사고를 당했습니다. 3도 화상을 입고 10번 넘게 사선을 뛰어넘는 수술을 하고 일그러진 모습으로 지금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얼굴이 흉칙하여 아이들이 보면 울고 사람들의 시선또한 넘 따가워서 죽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살아있음에 감사하였고 얼굴대신 마음에 더욱더 많은것(선.덕)을 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주위에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살피며 자신과 같이 더욱 힘든사람을 위해 일하기로 마음먹고 미국에 가서 대학원 과정을 복지학을 전공하고 많은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나는 행복하다고 ~ 옛날에 정상적일때 자신의 마음은 이보다 더 자존감이 낮고 공허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님은 자존감을 높일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포장이 잘된선물도 내용이 부실하면 사람들은 쳐다보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님이 남을 배려하고 덕을쌓고 사람의 마음을 살필줄 알며 님이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것을 개발하고 노력을 하다보면 님은 잘된 포장안에 금은보화까지 가득한 알찬 인생이 될것입니다. 그때는 남의 인정이나 존중에 시선을 돌리지 않아도 스스로가 자신을 사랑 할 줄알며 주위를 밝히는 등불과 같은 사람이 되리라 믿습니다. 밝은 등불믿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기 마련이죠 힘내세요^^
423 분노조절
정말 짜증날 때 모바일질문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구몬이란게 잇는데 그냥 잘 하다가 계속 하다보니 정말 짜증나요 그래서 엄마 한테 말씀 그렷는디 그러면 안됀다고 엄마는 하기싫으명 싫다애기하면 꼭 이래서 더 짜증나고 구몬은 구몬대로 돈 나간다고 ㅈㄹ이고 누나는 왜 안하냐고 또 ㅈㄹ이고 나는 나대로 힘든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진짜 제발 해결책좀 정말 맨날 울기 싫고 짜증나서 미치겟음 제발 해결책좀 허접답변 죽여버린다 답변 운동 경기할때 상대를 이길려면 미리 계획을 세우고 좋은 작전을 짜듯이 가족과 좋은 합의점을 이끌어 낼려면 분명한 계획과 학습의 목표가 있어서 부모님을 설득시킴이 옳을듯 합니다. 님은 단지 구몬이 하기 싫은지요 ? 아님 공부가 하기 싫은지요? 하기 싫은것도 이유가 있을텐데..... 가정에서 가족들과의 관계에서 자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합의(의견)의 문제를 잘 이끌어 내는 데도 그것을 수용하고 받아들여질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납득이 가는 대체할수있는 계획이나 신뢰가 가는 행동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부가 정말 싫다면 자신이 정말 잘하고 좋아하는 선한 취미나 특기같은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님이 말한것처름 단지 편안을 추구하고싶어서 울고 하는 것은 가족에게는 어린아이가 억지쓰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그러면 서로간에 더욱 짜증과 미움과 분노의 수치만 상승할뿐이지요. 적어도 왜 구몬이 하기 싫은지 ...아님 다른것이 나에게 더욱 유익하고 맞다고 대체할수 있는 것을 가지고 합의를 이끌어 내시면 분명 정확한 계획과 당찬 목표 앞에는 합의를 이끌어 낼수 있는 가능성이 높거든요 아무계획이 없고 단지 편안만 추구하며 무계획앞에 손을 들어 주는 부모는 없을것이라고 봅니다. 님은 아직은 이해가 안가지만 부모는 자녀의 장래를 생각하며 모든일을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힘겨운것을 인내하며 이겨나가기를 바라시거든요. 그러니 정말 님이 울고 싶을정도로 싫고 힘이든다면 구체적인 좋은 합의 점을 이끌어 내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422 1인생문제-가정문제
저와 오빠사이..어떻게 해결하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곧있으면 중1올라가는 6학년 여학생입니다. 제가 요즘따라 심각한 고민이생겼어요. 그건바로..오빠와 저의 사이에요. 저랑 오빠의 사이가 너무 심각하게 안좋아요 다른남매들 보다도 더 심한편이에요 서로 몸에 멍이나 자국을 안남기면 절때루 끝내지않고요 서로마음에 스크래치내는건 기본이고 서로 상쳐를 주는것도 저흰 기본으로 해요..핳 그정도면 괜찮겠죠 저흰 어딜가도 싸우고 서로 헐뜯고 욕하는일이많아요 근데..너무 자주싸워서일까요? 저는 그래도 오빠가 좋긴좋은데..이젠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고 오빠를보면 저도모르게 욕을하고있드라고요...제가 좀 욱하는성격도있고 먼저다가가서 사과하는 그런 낮간지러운것들을 잘못해요..저랑 오빠입에선 니가 세상에서 제일싫다고 왜 니가 내오빠냐 씨x니가 xxx지 인간이냐 니가뭔데 나한테 지x이냐 얼굴도못생겼으면 잘해주기라도하던가 니가 언제 오빠대접해준적이나있음? 니가 내친구 동생들보다 이쁘던지 왜 나한테 지x인데 이런말들이 자주나와요..어제도 제가 오빠친구들한테 어이없게 욕먹고..그랬는데 오빤 거기다가 더 맞장구를치드라구요..그때 많이 쇼크먹었어요 그래도 난 그정도는 아닌데..너무하단 생각이 너무많이났어요 저는 제친구들이 제오빠욕할때 남에오빠 왜 막욕하고 지x이냐면서 니네 언니오빠가 니친구들한테 욕먹으면 니네는 기분좋냐면서 그러는데..오빤 아니더라구요...그래도..제가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이싸움이 커서도 안끝나고 저흰 남매로 남을수없다고생각이들거든요..그래서 말인데 오빠와 화해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아 참고로 오빤 곧있음 중3올라가는 중2이에요 *그리고 오빠가 중학교올라가고난후부터..이런일이 많이생겼어요..오빠가 오빠중학교에서 좀 잘나간다네요.. 답변: 오빠와의 관계에서 문제가 많아서 싸움과 다툼이 극한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네요. 그러나 문제를 인식하면서 다가서고 변화할려는 동생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현제 나타나는 오빠와의 싸우는 현상에만 집중하지 말고 왜 싸우는지 그 발단과 원인을 알아야만 완전한 문제의 해결을 할수 있겠네요. 문제를 일으키는 오빠의 마음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사례입니다. 동생과 오빠사이인데 날마다 다툼과 서로 싫어하는 일만 일삼으면서 더 욱더 강한 펀치를 날릴려고 인터넷 사이터까지 상담하며 뒤졌습니다. 동생 옷을 찢어 놓기도 하고 돈도 뺏고 동생이 싫어 하는 것은 다 골라서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오빠가 동생을 미워하고 분노하는 이유는 오빠의 마음깊은곳에 어릴때 부터 동생때문에 부모에게 사랑을 빼앗기고 야단도 맞고 불리함을 많이 당했다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다는 것을 상담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모와 동생 가족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넘 갈급하여 표현이 미숙한 오빠는 늘 동생이 싫어하는 행동을 본인도 모르게 하면서 가족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관심을 받기를 갈구했다는 것입니다. 님의 말처름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분노와 미움의 마음이 굳어져서 더욱 힘들어 질수가 있어요. 힘들겠지만 오빠의 욕이나 지금 하는 행동에 집중하지 마세요. 관중이 없는 경기는 시들해지고 재미가 없어지거든요. 그리고 그 행동을 멈추고 악순환 (악한 행동)을 가장 빨리 끊을수 있는 방법이에요. 그리고 선하고 책한 행동으로 오빠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님의 예쁜마음처름 지금부터 어렵겠지만 님이 선하고 착하게 오빠에게 변화된 모습으로 대해보세요. 그러면 오빠의 마음에서도 선한것을 따라올라오게 꺼집어 낼수가 있어요. 그리고 인정해주고 동생한테 존중받기를 원하는 오빠의 마음처름 동생이 날마다 오빠를 칭찬해주고 배려해주고 인정해 주는 모습으로 변하면 분명 얼마가지 않아 오빠도 조금씩 변화가 있을것이며 결국은 님이 바라는 대로 좋은 남매의 모습으로 되어있을 것입니다.위의 사례자는 지금은 서로 의견을 주고 받고 정보도 제공받고 넘 친구같은 좋은 남매가 되어 있어요. 가족이라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내 편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421 가족불화
센것도괜찮은데일단처음이니까약한거위주로요 전 중1이고 고1오빠를 두고 있습니다 근데 오빠가 아진짜ㅋㅋㅋ어이가없어서웃음이다나오넼ㅋㅋㅋㅋㅋ오빤돈이15800원이나있으면서 전1000원밖에없는데 지돈쓰기아깝다고제돈으로붕어빵을사먹고집앞슈퍼에라면사러제후드티입고나갔더니 다 늘려놓고 오고ㅋㅋㅋ50000원짜린데ㅋㅋㅋㅋ제가새로산CC크림지여친한테주곸ㅋㅋㅋㅋ더많이있지만더쓰면너무길어질e: 센것도괜찮은데일단처음이니까약한거위주로요 답변 남매관계에서 흔히 일어나는 모습을 넘 생생하게 표현해 주었네요 ~ ㅎㅎ 오빠는 동생돈으로 그렇게 하는것이 선한 일이 아니며 악한 행동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동생이기 때문에 별 의식없이 계속되는 행동을 반복하는것 같네요. 문제는 미워하고 약 (분노)이올라있는 동생의 반응이 오빠를 더욱 악순환을 하게 하고 자극 (재미)을 일으키며 오히려 더욱 그 행동을 강화 시키고 있는듯 보이네요. 아무리 재미 있고 관심있는 일이라도 관중이 없으면 시들해 지기 마련이거든요. 님은 약올리는 방법좀 가르쳐 달라고 했는데 가장큰 복수는 그 행동을 못하게 하는것 아닐까요? 재미 없게 만드는 방법이지요. 그렇지 않고 가령 님이 말하는 대로 더욱 강한 방법을 알아서 대적한다면 오빠의 행동에 악순환은 끊을수 없으며 더욱 더 2차적인 문제로 발전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오빠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그 원인에 집중하여 관찰해 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엄마 아빠에게 인정받고 관심받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그것이 부족하고 동생때문에 못받는다고 생각하거나 빼앗긴다고 생각할때 감정이 상하여 다른 방향으로 동생에게 미움과 분노가 표현되어 지는것 같습니다. 님이 말한것처름 동생이 싫어하는 일만 골라서 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님이 지금부터 역으로 선하게 오빠에게 대해 보세요. 선하게 대하면 선한 결과를 꺼집어 낼것이고 악하게 오빠하고 똑같은 행동으로 간다면 악한것들이 더욱더 강화되어 연결고리가 되어 계속 따라 올라 올것입니다. 그것이 진정 님이 바라고 부모님이 바라는 가정의 행복과 평안입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420 분노조절
스트레스때문에 머리가 이상합니다.. 제가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스트레스를 풀어본적은 거의 없습니다 거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호흡을 하면서 참거나 자해를 하여 스트레스를 참습니다. 하지만 요즘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돌고 모든게 짜증나고 전부 포기해버리고 싶은 기분이 납니다 그리고 책상에 앉아있을때는 무릎으로 걷어 차버리고 싶고 손에 책이들려있으면 찢거나 던져버리고싶은 충동이 자꾸 일어납니다. 하지만 그것도 계속 참습니다. 이상해진건 1주일 전부터 그러구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것때문에 가족과도 싸울때도 많습니다. 제발.. 빠른 답변부탁드려요.. 질문자 인사감사합니다. 조금은 힘들겠지만 노력해봐야겠네요.. 답변 극심한 스트레스라고 했는데 이면에 자신이 바라는 욕구가 있습니다. 님은 분노할때 자신이 원하는데 무엇이 주어지지 않나요? 얻고자하는 유익이 깨어지나요? 편안하고 싶은데 방해가 되나요? 쾌락을 즐기고 싶은데 방해를 하나요? 인정을 받고 싶은데 마음에 채워지지를 않아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나요? 그 원인을 생각해 보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내려 놓아야만 진정 감정의 조절이 되고 편안하고 안정감을 누릴수가 있어요. 그리고 감정을 쌓아서 분노가 치밀때는 조절 능력이 떨어지니 전에 대화를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이 다 채워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채우고자 하는 마음을 오히려 내려놓아야만 안정감을 가지고 대화를 할수 있으며 상대의 반응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얻을낼수 있는 힘이 생기는것입니다. 님은 이러한 문제가 악순환이 되어 지금은 몸과 마음의 문제로 심층의 문제도 수반되어지는듯 하네요. 감정조절이 잘되어서 선순환으로 돌아서길 바랍니다.
419 신체문제
70대시아버님치매...요양어찌해야할지문의드립니다 모바일질문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전30대초반에5살2살...그리구뱃속에셋째를품고있는임산부인데여...저희아버님올해5월에어머님하구이혼하시구...전부터들어와계시던시숙님과함께계시다가저번달부터저희집에서함께생활하고계신데...첨엔밤낮구분더못하시고...밤열한시넘어옷입구나가시려구그러구...한동안좀그러셨었어여...대변도팬티에보시구돌덜말아화장실에버리시구...앞에서말씀을드려두엉뚱한말만하시구...어쩔땐저도못알아보실때두있었구여...병원가서검사를해버니치매라하시구...약두바꿔처방해주셔서그나마요즘은조금전보단나은듯한데...아직두엉뚱한말씀을하시그끼니깨마다무슨밥을또먹느냐며않먹는다그러시구...항상잘드시면서여...어제는또밤인데...날이밝있ㄴ데아직해가안떠어둡고만...그러시구또나가시려옷을입으시네여...하루에몇번을왔다갔다하시구...집은그래도잘찾아오시는듯한데...들어오실때문도잘닫지않으시고...이러면않되는데...애들도어린데다홀몸도아니니...자꾸아버님이미워지네여.....화장실변기두몇번씩닫구...너무사소한것까지두하나에서열까지다제가수습을해야하니너무지치네여...하혈두했었구여...하혈한다구이사람몸않좋데두..엉뚱한소리만하시구...시숙이랑시누는전화한통하지않네여...한이삼일손만계속씻으시면또...한이삼일은이만계속닦으시구...면도는맬하시구여...옷도갈아입지않으시고...씻는것두그렇구...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서너무답답한맘에이렇게글을올리게됐네여...치매가옴폭력적으로변한다는데그런건없으시거든여~집찾아오시구하시는거보면중증의치매는아니신것같은데...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여...저와같은경험이신분들은어찌하셨는지...설직히제가계: 70대시아버님치매...요양어찌해야할지문의드립니다 답변 임신한 상태에서 아이도 둘이고 치매 아버님까지 모시고 계시니 걱정이 많이 되시겠네요. 앞으로 더욱 힘들고 병이 진행되어 깊어 질까봐 두려우시고 마음엔 편안함과 안정을 찾고 싶으신듯 하네요. 지인가운데 치매 3급받았는데 요양병원 비용이 45만원들고 나머지는 국가 보조가 나왔어요. 집 가까운곳으로 모셔서 자주 방문을 했습니다. 집에계실때 식사비용이나 별반 차이가 없고 목욕과 용변 모든것을 뒷처리 해주시니 훨씬 가족들이 가볍게 생활할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끝까지 모시면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지만 님처름 여러가지로 형편이 힘들땐 죄책감이나 부담감을 내려놓으시고 남편과 의논하셔서 요양병원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은 기관을 많이 이용하시는것 같습니다. 치매 급수에 따라 요양사도 쓸수 있고 낮에 정 힘드시면 요양사를 시간제로 쓰시고 요양사와 함께 낮에는 복지관에 보내셔서 시간을 할애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점심도 해결할수 있고 치매환자들 각종 프로그램도 있어서 병의 진행에도 조금은 도움을 받을수도 있을듯 하네요. 승리하세요^^
418 가족불화
농담 아니고 무작정 욕하지말고요. 아버지라는 인간은 능력도 쥐뿔도 없으면서 사고만 쳐댑니다.월급은 200만원도 못받는데제가 어릴적 부터 대출받고 카드만들어서 쓰고 완전 미친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3천만원 정도 빚져서 3일동안 집에도 안들어오고 그때는 뭣도 모르니 그냥 넘어갔는데 그뒤 중학생때 또 천만원? 그정도를 대출받아서 몇일 집에 안오고 여기서 진짜 병같은게 집앞에 자동차 대놓고 안들어오고 밖에서 뻐기더군요. 제가 밖에서 봐서 집에 들어가자니 갑자기 기다려봐라 이ㅈㄹ하면서 안들어오고 나중에 엄마가 봐서 데리고 왔습니다. 진짜 미친놈입니다.그동안 빚진것도 친척들한테 빌리고 엄마가 일해서 모은 적금으로 갚은겁니다.엄마가 거기에 날린돈만 한 천만원은 넘을겁니다. 그런데 이 미친놈이 이번에 또 사고를 친겁니다.또라이가 카드를 또 만들어서 한 500만원 아니 더 있을지도 모릅니다. 진짜 빡치는건 제가 고등학교 3년간 모은 300만원도 고스란히 카드 빚 갚는데 써졌습니다.하...... 무엇보다 짜증나는건 그 미친놈의 태도입니다.ㅈㄴ 사고칠때마다 지는 아무잘못 없다는 듯이 TV만 쳐다보고 돈 어디다 썼냐고 물어도 말도 안하고 카드 있나없나 물어도 거짓말만 해댑니다. 그래놓고 미친놈이 뭘잘했다고 소리나 지르고 욕질이나 해대고 보험같은것도 할머니 댁으로 주소 돌려놓고 카드대금도 돌려놓더군요 어느순간 깨달았습니다.아버지라는 미친인간은 입만열면 거짓말을 하다는걸요.그 미친놈의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짜증납니다. 맨날 친구들하고 쳐놀기나 하고 낚싯대도 70만원짜리 사고 보여주지도 않고그래놓고 폰 부서졌다고 3년할부로 스마트폰 샀더군요. 제정신이 아닙니다.또 지도 카드빚 못갚으면서 친척한테 200만원 빌려줬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버지라는 저 인간은 장애인인듯 싶네요. ㅈㄴ 회사에 카드, 보험가입하라고 부탁하면 다해주고 아오 진짜 이젠 아버지랑 말도 안합니다.인연끊고 살려고요. 그리고 신용불량자 만들고 싶은데 그래야 대출이나 카드 못쓸테니깐요.아 집에서 폰으로 고스톱 치고있는거 볼때마다 죽이고싶습니다. 욕설 많은거 패드립 친거 죄송합니다.하지만 10년간 꾸준히 사고 쳐대는 아버지 이제 도저히 이해도 안되고 답이 없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어디가서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었습니다. 답변: 사람들이 일상으로 겪는 일이지만 님은 어른도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넘 어린 나이에 보게 되어 감정을 순화하기 이전에 미움을 넘어 분노가 극에 달한것 같아 아타깝네요. 선순환이 있고 악순환이 있습니다. 아빠가 악순환을 끊는 방법은 그래도 아빠의 선함을 보아야 합니다. 님은 자신과 가정이 선순환 (행복한...)으로 가는것을 간절히 원하면서 악순환 (도피, 해피, 분열, 이혼, 미움, 분노 등..) 으로 흐를수 밖에 없는 것들을 택해서는 님이 힘들어 하는 악순환은 끊을수 없습니다. 이혼과 도피와 단절 해피는 또 다른 악순환의 고리 입니다. 도박과 음란으로 세월을 보낸 아빠입니다. 그는 어릴때 성장과정의 아픔과 상처들로 인해 중독이 생기고 그로 인해 날마다 가정에 아픔과 한숨이 끊일 날이 없었다고 합니다 . 나중에 자신이 악을 행한것은 사랑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한것이 일그러진 자화상이 되어 다른 방향으로 표현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님이 아빠와 여행을 하면서 진지하게 속 마음 (힘든마음)을 좀나누어 보심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니면 전혀 다른 분위기를 바꾸어서 함께 할수 있는 봉사할동 도 괜찮겠어요. 어색하고 넘 힘들수도 있겠어요. 그러나 님이 지금 고통하는 만큼 선한 방향으로 지혜롭게 노력하셔야 합니다. 지금 상황으로서는 정말 죽음과 같은 노력이 될수 있지만 악순환에서 선순환으로 턴하는 것은 산을 하나 넘는것과 같은 땀과 노력이 필요해요. 봉사활동은 아빠와 같은곳을 보고 같은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될수 있어요. 위의 사례자는 지금은 진정으로 옛날에 아내와 아이들에게 상처준것을 아파하고 미안해 하며 이젠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잘 살아 가고 있습니다.
417 우울증
올해 12월12일에 논산훈련소에 입소했고, 입소4일~5일차에 우울증 증상이 심각하게 나타나서 정밀검사받고나서 귀가조치를 판정 받았는데요. 0개월 받았는데여 작년 5월3일쯔음 신검받아서 체중미달로 4급판정받았음. 이번에도 또 신체검사를 받아야되는데 진짜 훈련소가면 자해 할거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자 인사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나중에 또 질문해도 답변해 주실거죠? 답변: 자기병력을 보니 여러가지 몸에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심층문제를 겪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사람은 여러가지 감정들이 쌓여서 뭉치게 되면 몸과 마음에 증상을 일으켜 여러가지 증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님에게는 우울증으로 발전하게 된 어떤 사건이나 계기가 있었을 것이고 그 사건에 다른 사건들이 겹치면서 여러가지 감정들이 뭉쳐서 스스로 컨트롤하지 못하고 몸에 영향을 끼치게 되서 아토피나 위염등의 염증증상등 몸의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었을 것입니다. 특히 이렇게 몸에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 우울증은 대인관계의 문제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인관계에서 어떤 사건이나 문제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는지 그 때 느낀 감정들은 무엇이었는지 그런 감정이 생긴 것은 무엇을 원했기 때문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두려움과 절망감이 많이 있는데 원했던 것을 버리고 진짜 원해야 하는 것을 할 때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나무뿌리가 병이 들면 나무 줄기나 가지나 잎사귀에 병이 들고 마르게 됩니다. 이 때 나무잎사귀나 가지에 살충제를 뿌리거나 영양제를 공급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무 뿌리에 생긴 병의 원인을 찾아 병의 근원을 치료해야 나무가 건강해 집니다. 처음에 님에게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으로 느껴졌던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건을 잘 이해하고 해결하고 잊어 버려야 했는데 그것을 이해하고 풀지 못해서 감정이 되기 시작했고 그 다음에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이 그 감정에 더하여져서 점점 더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사람들을 기피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했기에 두려운 마음이 들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인정받고 싶었는지 훌륭하다는 말을 듣고 싶었는지 아니면 자신의 뜻대로 사람들을 좌지우지하고 싶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원하는 것이 뜻대로 안되므로 인해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고 이제는 절망감이 생기다 보니 훈련소에 가면 자해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하는 일을 해야 그런 감정과 생각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어떤 학생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습니다. 학교에 갔다 집에 오면 무기력해지고 절망스러워 죽고 싶어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울었습니다. 어머니가 딸을 보고 안타까워하며 어떻게 도울까 고민하다가 딸과 함께 지체장애아를 돌보는 기관에 가서 봉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딸은 그곳에서 지체장애를 가지고서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며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문제로 고민하고 절망하는 자신은 너무나도 사치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학교에서 친구들이 어떻게 대하든지 간에 개의치 않고 앞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생각으로 사회복지학과를 꿈꾸고 공부했고, 지금은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해서 공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님도 마음에 변화를 이루어 평안해 지시고 복된 삶을 살기 바랍니다.
416 1인생문제-가정문제
 말 그대로입니다. 점점 엄마가 싫어지고있습니다.전 이제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학생입니다.제가 처음부터 엄마를 싫어하지는 않았는데요 요즘들어 너무 싫어지고 있습니다.일단 성격이 불같습니다. 한번 화낼때 다 쏟아부으십니다. 또 자신의 기분에따라 대하는 법이 달라집니다. 어느 장단에 맞춰야될지 모르겠고요. 다른 어머니들처럼 먼저 다가오는거? 바라지도않습니다. 싸우고 난 후 그냥 평소처럼 지내고 싶어 말걸면 무조건 째려보기만 하십니다.제가 몇일전 병원에 입원을하다가 퇴원했는데 하자마자 싸웠습니다.아프다고 하지 말랍니다. 니 스트레스 안줄려다가 자기가 스트레스 받겠답니다.병원에서 링겔맞던걸 빼니 훨씬 아파지고 또 먹으면 다 토하는데도 오히려 화만냅니다.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아픈데 아프다고도 못하고 징징거릴 수 있는 곳은 엄마아빠밖에 없는데 엄마아빠한테 징징거리지 말라하면 뭐하란말입니까...차라리 다시 병원으로 가고싶습니다. 집이 싫어집니다.엄마랑 있는 시간이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상태를 어떻게해야될까요.
415 정신분열
<인터넷 사례>안녕하십니까? 저는 정신분열병을 앓고 있는 30살 여자입니다. 정신분열병이 발병한지 5년이 넘었고 작년 10월부터 올해1월초에 병원에 입원하였 다 퇴원하였습니다.저는 한달에 한번 주사맞는 팔리페리돈이라는 주사약을 처방받 고 있고 프로이머라는 약물부작용방지약을 먹고 있습니다. 제 증상은 초기에는 제가 누군가에의해 cctv 로 감시당하 고 칩으로 제 생각 을 읽는다고 생각하는 망상이 있다가 중간에 나아서 생활하다가 재발하여 망상뿐 만 아니라 환청 환시 및 환각증상이 나타나게되었습니다. 재발하였을때 망상이 먼 저 있다가 한달여 시간이 흐른후 환청이 들리기 시작하더니 며칠지나지 않아 환청 이 하루종일 들리고 환시도 가끔 보이다가 환촉(뜨거운 느낌)도 있 었습니다. 재발초기에 피해망상 내용을 철썩같이 믿었고 누군가가 저를 감시하고 칩으로 제 생각을 교회사람들이 읽는다고 생각했습 니다. 치료받으면서 누군가가 저를 감시하고 칩으로 제 생각을 읽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피해망상이고 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환청도 하루 종일 들리는 것에서 가 끔씩 들리는 수준으로 병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또다른 증상이 있습니 다. 그건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증상인데요...아무생각도 안하고 머릿속으로 어딘 가 로 가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저절로 정수기 있는데 까지 걸어가게 되고 침대 에 가만히 앉아있는데 제 손으로 제 목을 조르고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목을 조를 때 멈추지를 못했고 계속 목을 조르고 있었는데 제 스스로 통제가 안되더군요 그러 다가 저절로 손이 목을 안조르길래 저절로 목에서 손을 떼었습니다. 그리고 힘 빼 고 있으면 몸이 저절로 움직여 지는데 이게 왜 이런건 가요??저절로 몸이 움직여 질 때 못움직여지도록 할 수가 없어요 저한테 자살사고가 있고 환청이 나는 자살할 것이다를 따라 외쳐라고 해서 따라 외 친적도 있었고 환청이 계속 자살하라고 시키고 그런 적도 있는데 그리고 환청이 시 켜서 난간에 다리를 걸친적도 있는데 (자살할려고는 아니지만 잘못하다간 높은데 서 떨어질 뻔했어요 )다리를 난간에 걸칠때는 환청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교회사람 이 시킨다고 생각해서 그리 했거든요~ 어쨌든 저한테 자살사고가 있고 몸이 저절로 움직여지는데 제가 생각하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어딘가로 걸어가고 있고 그러는데 그러다보니까... 제 몸이 저절로 움직여져서 높은데서 뛰어내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제 몸이 저절로 움직일때 스스로 멈추지를 못하겠는데 그래서 더욱 두렵습니다. 제 몸이 저절로 움직여지는건 왜 그런건가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몸이 저절로 움직여져서 높은곳에서 뛰어내리지 않을까요?? 두렵고 무서워서 걱정이 많이 들어서 딴일도 손에 안잡히고 걱정이 많습니다. 이것때문에 가슴에 통증이 오고 숨도 못쉴것 같고 그런데 불안하기도 하고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은 제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증상에 대해서 알고계시지요~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증상에 대해서 알고계신지도 답변 부탁드리 고 왜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지에 대해서도 답변부탁드릴께요~왜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지 꼭 좀 답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안녕히 계세 요  
414 수면장애
정신과 병동을 여러 차례 입원하였습니다 제가 문제가 있어서 정신과에 가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맨 처음에 정신과 병동에 가게 된 것을 가장 후회합니다 왜냐하면 정신과 약을 계속 복용하게 되고 약이 없으면 불면증 증세가 있고 몸이 떨리는 불안감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정신과 약은 거의 9년째 먹었으며 약을 빼먹을 때마다 재발해서 정신과 병동을 가곤 했습니다 지금 복용하는 약은 인베가 주사약과 쎄로켈입니다   저는 지금 당연히...약이 없으면 잠을 자지 못합니다 잠을 자게 해준다는 약이지만 또한 너무 많이 자게 하는 점도 있습니다 몸무게도 10kg 증가 하였고 약먹는 것이 너무나 싫습니다   정신과 병원에서 제 인생을 대신 살아 주었다는 생각도 하곤 합니다 제 나이 35살인데..26살에 처음 정신과에 오게되었습니다   이젠 제 스스로 살아야 겠습니다   약을 끊는데에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방치료, 영적치료등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413 자ㅅ충동
저 진짜 힘들어요. 학교에 가면 왕따는 아니지만 친구도 있긴있지만 걔는 지 가 원하는것만하고 싫다고 하면 삐지고 화내는 얘에요;그리고 가족형편도 안좋고 관계도 않좋고 저 진짜 죽고 싶어요. 친구들은 제가 맘에 안드는 짓을 하면 뒷담이나 까고 필요할때만 부르고 진짜 싫어요. 가족 관계도 맨날 싸우시기만 하고 제 맘은 한번도 들어주지도 않고 제 친구한테 말하면 죽고 싶으면 죽으레요 이렇게 사는데 누가 살고 싶겠어요? 죽으면 아플꺼 아는데 사는것 보다는 안아플꺼 같네요. 진짜 저 힘들어요 우: 죽는 방법 답변: 한 사례자가 있습니다. 자신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무표정하고 창백한 얼굴을 그리고 귀를 표현하고 눈을그리고 입을 그리고 코를 그렸습니다. 눈에는 아무시선도 없이 쾡한 눈에 눈물 한 두방울 흐르고 눈물이 마르고 감정이 말라 울수조차 없습니다. 귀는 열려있는 것이 아니라 안으로 사람의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닫아 버렸습니다. 그 어떤 소리도 무의미하고 변할것 같지 않고 아무 의미가 자신에겐 없습니다. 입은 오래동안 말을 하기 싫고 또 하지 않아 곰팡이가 입주위에 있는 것을 그려놓았습니다. 앞뒤 동서 남북을 보아도 변할것 같지 않는 절망감으로 사춘기를 청년기를 깊은 우울증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그때 어두운 터널가운데 한줄기 빛이 비췄습니다. 그 빛은 하나님 입니다. 성경에 부활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든것이 새롭게 차츰 피어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것은 모든 생활의 암훌함이 죽음이라면 그 모든 것이 새롭게 변하는 생활의 (부활) 새로워짐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례자는 무미건조한 감정에 성경말씀을 듣고 읽으면서 감정이 살아나고 자존감이 살아나고 세상을 이길힘이 생기고 하나님이 내안에 자리하고 있으니 친구들의 문제또한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좋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 다른 것은 눈에 보이지 않길 마련이거든요. 태풍의 가장 중앙에 있을때는 어떤 방향과 어디로 나가야 할지를 잘 모릅니다. 그러나 아무리 사나운 태풍도 반드시 지나가기 마련입니다. 위의 사례자도 그때는 죽을것 같았지만 지금은 그 모든 과정을 잘 견뎌내고 자신처름 힘든 과정을 걸어온 자들을 안내하는 상담자가 되었으며 누구보다 아픔이 디딤돌이 되어 잘 살아 가며 원 가정 (친정)의 잘못된 것을 거울삼아 결혼해서 좋은 가정을 위해 노력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님은 원하고 바라는 욕구들이 있는데 오랜기간 충족되어지지 않거나 좌절과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이 응집되어 심층의 문제로 발전 되어 진듯 합니다. 응집된 감정들이 분해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님이 욕구를 버려야 합니다. 편안하고 싶은 마음과 인정받고 싶은 마음들이 오랜기간 충족되어지지 않고 모든 환경(가정 학교 자신) 으로부터 절망하고 있습니다. 님처름 절망하고 있을때 님을 사랑하며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만나 보세요. ^^ 반드시 현실을 회복 할수 있습니다.
412 대인관계
제가 다름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 쉽게 쫄고 기죽고 그러진 않았는데 중학교 때부터인가 많이 혼나고 강압적으로 받아서 그런지 항상 남들앞에선 기죽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사람들과 기피하다보니 말수 가 별로없어졌어요. 사람들과 뭐 친구들이라든지 대화를 할려고 하면 잘못하다가 욕먹으면 어떻하지 라고 불안해하면서 말도 잘 못걸거든요. 그러다가 군대를 갔는데요. 사실 거기도 마찬가지로 맨날 지적받고 혼나다 보니까 거의 사람들과 친해지기가 어렵고 말도 잘못하고 그러다가 재대를 했거든요. 저 앞으로 기죽고 쪼는거 극복하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도 하고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좀 안될까요? 답변 인간은 사회적동물 이란 말이 있듯이 우리는 사회적으로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게 되고 그 관계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게 됩니다.서로 상처를 주고 받으면서 인격성장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받게 됩니다. 같은 상처를 받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 하느냐에 따라 긍정의 선택이 되기도 하고 부정의 선택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사건을 접했을때 그것이 이해가 되면 감정으로 남지않고 망각 되거나 그냥 지나쳐 버리지만 그상황과 사건을 마음속에서 이해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감정이 뭉쳐서 마음에 남게 됩니다. 마음에 남은 감정들이 또 뭉치게 되면 다시 몸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이것이 심해지면 질병으로도 나타나게 됩니다. 님은 예전의 관계속에서 강압적으로 혼나고 기죽었던 사건이 마음에서 이해되지 못하고 감정으로 남아 있으며 그것은 대인관계에 대한 두려운 감정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감정이 이해되지 못하고 뭉치게 되는것은 님의 깊은 마음속에 바라거나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님이 지금 느끼는 두려움의 감정 뒤에는 남으로 부터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자신의 인생의 계획과 목적을 바라보지 못하고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함이거나 다른사람들을 의식하며 인정 받고싶은 욕구에 매달려 거기에 전전 긍긍 하다보면 또 다른 상처를 받게되고 악순환이 반복되게 되며 대인관계에 대한 두려움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님의 깊은 마음속에 있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버리셔야 합니다 그렇게 했을때 두려운 감정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환경에 휘둘리지 않도록 인생의 계획을 세우고 목적이 이끄는 삶을 발견하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살아가세요
411 가족불화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엔 멀쩡한데 저희 아빠만 보면 정말 극심한 스트레스와 짜증이 밀려 옵니다. 왜냐하면 저희 아빠는 너무 가르칩니다. 게다가 성급하십니다. 일을 마치기 훨씬 전에 모든 일을 끝내셔야 합니다. 그런데 그 일에 저희를 동원합니다. 그리고 아빠가 저희에게 이것 저것 강요합니다. 이를 테면 제 생각은 그게 아닌데 자꾸 맞다고 하란 식이십니다. 그리고 드라마 보시다가도 말로 계속 설명하십니다. 아주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제사를 12시에 지내는데요 저희 아빠는 지방을 쓰시는데 여덟시 부터 오셔서 tv다끄라고 하시고 말 소리도 크게 내는 것도 못하게 하세요. 아빠가 자꾸 저희 한테 사소한 것 까지 가르치고 화내면서 그허는데 저희가 혼자서 알아서 할 수 있는데 자꾸 너흰 내가 없으면 못할거야라는 생각과 아빠가 무조건 대장이어야 하는 게 있습니다. 저희 사촌 오빠도 엄마한테 아빠가 과장같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막 음성이 들르는 듯한 괴로움이 생깁니다. 그리고 아빠를 안 챙겨주면 삐집니다.제 생일 때는 엄마가 엄마 일하러 가야 해서 같이 밥을 먹을 시간이 적으시니까 자꾸 싸가라고 하셔서 큰소리 났고요 또 시사 끝나니까 아빤 푸념을 하신 겁니다. 왜 이렇게 내 마음을 몰라주느냐. 제 생일은 큰 동생이 말없이 커피 사주고 하더군요. 저희 아빠는 땡입니다. 말도 안 통합니다. 대화가 아빠가 옳다고 하라는 식입니다. 작고 사소한 것까지도요. 어렸을 때는 아빠한테 엄청 맞았습니다. 문지방 밟아서 혼나고 친구들하고 학교 끝나고 삼십분 노는 건 초딩 때 한 번 해봤습니다. 정말 말로는 아빠를 도저히 이길 수 없습니다. 엄마도 동생들도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무섭긴 하고 내 생활과 생각이 있는데 옆에만 있어도 불편하고 아직 학생이고. 정말 하느님은 왜 저를 이 집에 태어나게 하셨는지 원망스럽습니다. 너무 자기만 옳다고 강요하고 안들으면 삐지고 화내고 때리고 나가라고 하고. 아휴 저 어떻게re: 정신적으로 매우 고통 답변 가족이란 이름으로 매일 대면 하는 아빠와의 갈등에서 고통을 느끼고 계시는듯 합니다. 님의 말대로 가족에게 인정받고 싶고 존중받고 싶은 아빠의 마음의 간절함이 느껴지내요. 그것이 가족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역기능적인 현상으로 나타나서 자녀와 가족간의 갈등으로 번지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모로 부터 자녀에게 잘대하는 방법을 교육받아보지 못한 옛날 우리 아버지들의 모습이 통제와 지배로 이어지고 그것이 또 대물림하여 우리자녀들이 또한 그러한 부모가 되어서 자식에게 되물림하는 아픈현실에서 우리가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문제에는 반드시 원인과 결과가 있기 마련입니다. 원인을 위와 같이 가정해 본다면 이제 님이 현제상황에서 해야할일들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님은 아빠로 부터 편안하고 안정감을 누리고 싶은 욕구가 강한데 그것을 아빠로서 감당해주지 못하고 깨트린다고 생각하니 미움이 커지고 더 커져서 이젠 짜증이 밀려올고 어떻게 함께 살아 가야할지 ? 난감해하는 것이 분노로 커져가고 있는듯합니다. 사람은 자신을 싫어하는것을 느낄때 오히려 그 행동들이 강화될수가 있습니다. 님이 힘들겠지만 편안하고자 하는 욕구와 미워하는 감정을 내려놓고 아빠를 오히려 수용하고 받아들이려는 마음을 보이면 님이 바라는 대로 아빠는 변할수 있습니다. 그때 왜 아빠때문에 어떤부분이 힘든지 이야기를 나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님 문제가 크고 대화가 안되는 상대일수록 감정을 가장 잘 정리할수있는 편지나 이메일 전화문자로 님이 지혜롭게 단계를 나누어서 조금씩 마음문을 열어 보세요.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역기능적인 가정을 순기능적으로 바꾸는 노력을 하는것도 님을 이 가정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쉬게 하리라." 님의 수고와 무거운짐을 주님께 맡기세요. 아빠와의 관계를 (아픔)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시면 반드시 평안과 안식과 회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승리하세요^^
410 분노조절
모든게 다 귀찮고 짜증날때 어떻게해야하나요.? 17개월 아이를 키우고있는데 아이의 행동조차 짜증이납니다.... 아이가 잘못하거나 실수할때마다 짜증이나고 화가나서 아이를 감정적으로 혼내기도하고 발바닥도 때린적이있습니다.... 자꾸 그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저도 모르게 그걸 반복하고있더라고요 괴로워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답변: 모든 것이 귀찮고 짜증나는 것에는 무엇인가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이 짜증과 분노를 일으키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해야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심은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를 짜증과 분노로 키우면 아이도 그런 모습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이를 사랑과 이해로 키우면 아이도 그런 모습을 가질 것입니다. 님께서 귀찮고 짜증나는 일이 무엇을 원하기 때문인지 생각해 보세요. 그런 일의 시작이 어떤 일이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원하는 것이 뜻대로 안된 것으로 인해 짜증과 분노가 생기는데 원하는 것을 버리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진짜 해야 할 일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푸는 대상이 아닙니다. 존중받고 사랑받고 이해받고 배려받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야 하는 귀한 존재입니다.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자신의 앞길도 잘 개척하고 부모를 공경하고 효도할 줄 알게 됩니다. 어느 어머니가 열심히 돈을 벌고 자녀들에게 학원이나 여러가지 교육을 시켰는데 아이들이 자기 마음과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매우 화를 냈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집이 싫다고 하고 노는 친구들과 밖으로 나둘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자기 뜻대로 하라고 화만 내니 아무리 돈을 많이 써서 교육을 시키려고 해도 집이 불편하고 하고싶은 일을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엄마가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고 화를 덜 내고 아이를 이해하고 노는 친구들과 떨어지도록 환경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는 엄마가 화를 덜 내니 집이 덜 불편해서 집에 잘 들어오게 되고, 노는 친구들과 떨어지고 공부하는 친구들과 만나는 환경이 되다보니 공부도 점점 하게 되었습니다. 님께서 자신이 원하고 뜻하는대로 안 된다고 해도 원하는 것을 버리도록 노력하므로서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고 아이를 잘 키우셔서 평안한 가정이 되시기 바랍니다.
409 자아관
직장 다니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 요번에 졸업하고 바로취직을 했는데요직장생활하다보니까 학교다닐때보다 더 한심하고 초라해보이네요 학교도 어영부영 다니다가 국시봐서 붙었거든요 어떻게 붙었는지도 신기할정도로 전공에대해서 아는게 쥐뿔도없어요 잘놀지도 못하고 내성적인 성격에다가 이해력도 딸리지 말도못알아먹고 말전달도 제대로못하지 ...상사가 일시켜서 해놔도 제대로 했눈지 혹 틀린건아닌지 불안함도 계속있고요 이러다보니 사회생활이 더힘들어지고 하류종일 불안감만 가지고있 네요 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 답변: 님은 직장에서 상사와의 업무 문제로 인해 자신의 능력 부재가 두려움으로 자리하고 있는듯 하네요. 직장조직에서 상사에게 일을 제대로 해놓았는지 혹 틀린건 아닌지 왜 계속 불안하다고 생각이 드는지요. 님의 욕구가 존경받고 싶은지 아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요. 그로인해 긴장하게되고 두려움을 유발하게 되는듯합니다. 자신이 인정의 욕구에서 묶여있을때 말과 행동은 부자연스럽게 되고 머리에 생각이 복잡함으로 인해 당연히 집중력과 이해력은 떨어질수 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것이지만 님처름 자존감이 떨어진 상태라면 더욱 인정의 욕구는 더 강해질수 밖에 없고 시선이 남에게 맞추어져 나를 스스로 평가절하 하기 때문에 더욱 악순환의 반복이 될수밖에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 할까 두려워하는 생각을 내려놓으세요. 님의 선택방향이 선순환과 악순환이 있다면 선은 당신을 향하여 말할것입니다. 어떤 평가와 실력 모든것을 내려놓고 님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들여 달라고 말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잘못하면 어때 ! 괜찮아 하고 잘 못하는 자신을 수용하고 한번 받아들이기로 작정해 보세요. 긴장이 풀리고 오히려 실수는 줄어들것입니다. 악은 님이 계속 지금처름 남의 시선에 힘들어하며 자신을 평가절하 하기를 원하며 더 나아가 실망과 절망가운데 떨어지기를 원할것입니다. 지혜로운 선택이 스스로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떤 실수에도 질책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동행하시며 도와주시는 주님을 만나십시오. 치료자 되시는 주님과 동행하시면 님과 같은 어려움이 반드시 선순환의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408 이성문제
제 여자친구가 예전부터 남들과는 생각하는게 쫌 다르다고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심각한 불면증 증상까지 나타나면서 진짜 무슨 병이 아닐까 걱정되네요 계속 정신과 상담을 받아 보래도 기록이 남으면 않좋다면서 받지도 않고요 그래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제가 느낀 증상으로는요 주변 사람들로 부터 외면 당하기를 두려워 하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건데 보통 사람들 보다 더욱 이중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남들한테는 항상 천사처럼 보이고 싶은 것 같습니다 말투부터 시작해서 행동이 전부 변합니다 남들 앞에선 항상 착하고 예쁘고 연약하고 어떻게 보면 동정을 받고 싶어한느것 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짜증이나 화도 안내고 다 참고 항상 웃습니다. 물론 회사에서의 직위 때문에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될수도 있지만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직위나 나이에 상관없이 그런거 같습니다. 단순 사회생활의 일부분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것같습니다 예전에 여자친구가 회사 여자 동료가 저에 대해 안좋은 얘기를 했었나 봅니다 그걸로 집에 와서 대판 싸웠습니다 알고 보니 그 동료가 근거도 없이 본인이 생각한걸 그냥 심각하게 부풀려서 얘기했나봅니다 쉽게 생각하면 그 동료가 중간에서 이간질을 했다고 생각하시면 쉬울것같습니다 여튼 오해를 풀었습니다 근데 특이한건 그 직장동료에게 화를 낼만한데 내색도 안하고 잘지더군요 근데 뭐 이건 이해합니다 특이한건 그 사람하고 오래 알고 지낸 사이도 아니고 친한것도 아님니다 실제로는 그 직장 동료가 뒤에서 제 여자친구 욕한것도 있고 제 여자친구도 그 동료를 별로 믿는건 아닌거 같더군요 그럼 신뢰가 떨어지것도 같은데 또 다음에 그사람 말만 듣고 와서 싸움겁니다 그리고 또 오해 풀고 이런게 순환입니다;; 이건 어찌보면 전혀 상관없는 연애사라고 느끼실지도 모르겠지만 혹시나 심리상황이나 정신적인것과 상관이 있을까봐 적었습니다 두번째는 관심이나 동정을 받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거나 부풀려 말하는것 같습니다. 이 내용은 위에 말씀드린것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 여자친구지만 위선적이다 라고 느낄때가 많았습니다 얘기가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 죄송하네요 너무 길어지지 않게 요점만 얘기하겠습니다 이제; 요즘들어 여자친구가 자꾸 상황을 극단적으로 만들고 스스로 몰고간다는 느낌을 많이 들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싸울 상황이 아닌데 여자친구가 상황을 더 심각하고 악화 시킵니다 그리고는 혼자 속상해 합니다 요즘들어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거나 머리가 아프다거나 숨이 막힌다고 자주 말합니다 불면증도 단순한 일시적인 불면증이 아니고 뭔가 심적으로 불안해서 생긴거 같구요 제 여자친구가 정신적이나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거겠죠? 있으면 어떤 질환인가요? 그리고 병원을가려고 단순히 불면증 말고 뭔가 다른 심적으로 불안한것이나 질환이 잇을꺼같아서 상담을 받고 싶은데 그냥 정신과 가면 심리검사나 정신검진 같은거 해주나요? 심리검사나 정신검진 받으면 어디로 과로 가야되는지 비용은 얼만지 궁금하구요 또 검사나 치료받고 나면 진료기록이 남아서 문제가 될수도 있다는데 어떤곳에 문제가 될수있는지도 말씀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제가 말주변도 없고 갑자기 쓴거라 글도 산만하고 똑바로 쓴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드립니다 답변: 여자친구의 문제로 고민스럽겠네요. 여자친구에게 불면증이 있다면 어떤 이해되지 않은 문제들이 많이 있어서 감정으로 뭉쳤고 그 감정들을 마음으로 감당하기 힘들어서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심층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여친에게 예전에 그런 감정을 만든 어떤 계기가 되는 사건이 있었고 그것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여기까지 온 것으로 보입니다. 님의 글을 보니 요즘 여자친구와의 잦은 싸움으로 여자친구에 대한 좋지않은 감정이 많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두 분 사이에 생긴 감정의 골이 두 분 사이를 더 벌어지게 하고 있고 그것이 여친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님께서 여자친구의 문제로 여친에 대한 미움이나 분노의 감정이 많이 생긴듯이 보입니다. 그런 감정은 님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해야 하는 일을 해야 님도 여친도 문제에서 벗어나 평안해질 것입니다. 자석에서 극과 극이 만나면 서로 밀쳐냅니다. 미움과 미움이 만나고 분노와 분노가 만나면 서로 밀쳐낼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격이 상극이라 상종하지 못하겠다는 말도 나옵니다. 그러나 사랑은 모든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고 했습니다. 여친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모든 허물을 덮어주고 이해하고 인내하며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님께서 여자친구와 자주 다투는 문제가 어떤 것인지 모르지만 여친이 다른 사람에게는 친절하고 자신에게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싸움을 거는 일에 분노가 생기고 여친의 행동에 대해서 불만족스런 것들을 생각하게 되는데 왜 여친의 행동에 분노가 생기는지 생각해 보세요. 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원하기에 여친에 대해서 화가 나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 원하는 것이 여친의 시비에 화를 내게 하고 여친이 미워지는 마음이 들게 하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할 일을 해야 분노와 미운 마음을 버리고 여친과 화평할 수 있습니다. 여친에 대해 이런저런 못 마땅한 점들이 많이 있지만 화를 내지 말고 차근차근히 이야기를 풀고 이해시켜 줄 수 있다면 두 분 사이에 오해도 풀리고 싸움도 줄고 평안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병원을 찾는 것을 보니 여친을 고치고 함께 살고 싶다는 생각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약없이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서로 연애를 오래하고 결혼까지 했지만 함께 살면서 살아온 환경이나 생각이 달라서 다툼이 잦아지고 점점 사이가 벌어져가던 부부가 있었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잘 살고 계십니다. 님과 여친이 서로의 문제를 잘 해결하고 길이길이 평안하고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심리상담이나 병원에서는 딱히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신형상담학교에서 온라인 상담실을 둘러보고 참고해 보세요.
407 3정신문제-강박증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1학년 남학생입니다. 처음 호흡 강박증상이 나타난건 5월경 시험 전날이었습니다. 다음날 시험 과목이 매우 중요해서 충분히 잠을 자야한다는 생각에 잠 드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호흡을 의식하게 되더라고요. 막 자연스럽게 숨이 쉬어지지않고 자꾸 그 과정을 의식하고 그러다보니 잠도 더 안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시험이 끝나고 나니 한동안 그런 증상이 없어졌었죠. 그런데 약 2주 전 학교 수학시간에 이러한 증상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 때 한창 학업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던 터라 그랬는지 갑자기 호흡을 의식하게 되더니 숨쉬기가 불편하더군요. 그런데 그 때 그걸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그 순간 '이런 증상이 공부할 때나 시험볼 떄도 나타나면 어떡하지?'하는 굉장한 불안감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그 날 이후로 학업에 집중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졌습니다. 안그래도 평소에 두통이 잦았는데, 그 날 이후로 공부할 떄 숨쉬는게 의식되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가 아파오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서도 빈번히 조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었고요. 현재 가장 걱정되는 것은 이 증세를 치료할 수 있기는 할까,그리고 증세를 치료하지 못하면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가 가장 걱정됩니다. 사실 이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도 시험에 대한 과도한 긴장, 편두통 등 문제가 있었지만 하루 거의 대부분을 공부하면서 보냈고 성적도 전교 10위 안에 드는 괜찮은 수준이었는데 몇주전부터 공부를 손에 놔버린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현재 부모님도 제가 이렇게 하루아침에 변해버리니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시고 저도 당장 성적이 크게 떨어질게 염려되고 하루빨리 이 증상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제가 이 증상에서 나아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 부탁 드릴게요.. 답변: 과도한 학업의 스트레스로 압박감을 느끼며 몸과 마음에 문제로 심층에 나타나게 되는 것으로 생각할수 있겠네요. 테옆을 날마다 감기만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언젠가 과 부하가 걸려 터져벌릴수 있지 않을까요. 님이 질문한 답은 회복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님이 어떻게 마음먹고 새롭게 삶을 살아가는가에 달려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님은 공부를 해야하는 목적과 의미가 무엇인지 내가 학업으로 인해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요. 지금까지 공부한다고 아래만 보았다면 시선을 먼곳으로 한번돌려 보세요. 진정 공부를 하는것이 자신의 장래와 보다더 좋은 환경과 좋은 열매를 바라보고 한다고 생각하지만 내면에서 올라오는 솔직한 감정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공부로 인해 인정을 받고싶고 존중받고싶고 지배하고 싶은 욕구가 없는지요. 그래서 자신이 진정바라는 소원과는 달리 옆에있는 친구와 부모와 모두의 시선에 맞추어 인정받고 싶어 부담감이 자신을 괴롭히고 또다른 경쟁자로 자신 스스로도 몰아넣고 힘들어 하시는것 같네요. 님의 욕구를 내려놓으셔야만 회복될수 있습니다. 대학교 꼭 걸려야만 한다는 부담감과 전교몇등안에 들어가야한다는 부담감등... 부모님의 기대치에 대한부담. 친구들에게 경쟁의 상대로 일어설려고 하는 부담등.... 진정한 경쟁자는 남이 아닌 자기자신과의 인내의 시간들인것 같습니다. 님처름 몸과 마음에 상처가 되고 장래에 정신병에대한 두려움과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이 삶의 전체를 덮는다면 반드시 잘못된 인정의 욕구에 기인한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위와같은 님의 수고와 무거운짐을 온전히 해결해주시고 평안과 안식을 주실 영원한 하나님을 만나 보세요. 진정한 당신이 공부를 해야할 의미와 목적과 님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의 무거운짐이 사라지며 님이 바라는 이상의 좋은 인생이 펼쳐지며 새로운 소망의 환경과 시간들이 님앞에 준비 되어 있으리라 믿습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406 행동이상
저는 병원에서 ADHD라고 나왔어요. 그렇지만, 어렸을 적 기억에는 ADHD라고 하기가 애매합니다. 그냥 쫌 사람을 보았을 때, 내 또래일 것 같다라고 하면 장난식으로 괴롭혔던 적이 있어요. 순수하게 친구로.. 하지만 또래는 아니였죠. 그리고 공감능력도 떨어졌었고, 눈치도 별로였고,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나간 적이 매우 많기는 했어요. 그리고 혼자놀기 좋아했고.. 음 그 공감부족 때문인지, 왕따경험도 있었어요(초4). 밖에 나가는 것을 엄청 싫어하고, 호기심도 단순하게 묻고 답하는 게 아니라, 캐묻는 식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질문 난이도도 꽤 높았었죠. 또 또래보단 어른들이 더 잘 맞았고. 학교에선 저의 성격때문인지, 별로 문제가 없었어요. 저학년 때는 성적이 잘 나왔으나, 고학년에는 그 보다 떨어졌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비 중1때 였습니다. 그때 입시학원에 처음으로 들어갔는 데, 뭔가 공간도 좁았고, 사람이 다닥붙어있는 것도 싫은 모양이였는 지, 긴장을 심하게 했었어요. 그리곤 그 긴장이 사그라들어서 적응되기는 커녕 지금까지도 이러고 있습니다. 그때 이후로 학교도 싫어졌어요. 입시위주의 공부와 집중을 해야하는 과목들이 넘쳐나져서, 긴장을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컨디션도 갈수록 심해져 갔습니다. 더욱이 그 상황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더군요. 더 신기했던 것은, 평소처럼 집중을 했는 데도 불구하고, 사람 말을 못알아먹고, 다 새어갔었어요. 그게 제 노력으로 3개월 가서 나아졌죠. 그때 아마 강박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은 1.ADHD와 성격은 밀접한 연관이 있나요? 2.말을 안 했지만, 어렷을 때 가정불화가 쫌, 있었어요. 폭력은 아니고 말다툼. ADHD와 비교해주세요. 3.이것으로 저는 치료를 꼭 받아야만 하나요? 현재는 컨디션 최악은 물론, 집중저하문제도 돋보입니다. 진단 받은 시기는 올 해. 약물치료 중. 컨디션 때문인지, 약물효과를 못 느낌. 제가 말한 치료는 인지 치료등을 말합니다. 대인관계 역시 부족. 증상은 더 많으나, 여기서 끝낼께요.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현재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하나하나 풀기가 어렵고요. 이젠 다 이해가 갑니다. 단지, 그 행동들이 ADHD냐 라는 것이죠. 하지만, 님의 의견이 가장 와 닿네요. 답변: ADHD는 과잉행동장애라고 하는데 과잉행동을 하는 그 이면에는 역시 마음의 문제가 있습니다. 님은 현재 ADHD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하고 있는 중인데 치료 효과는 별로 없고 오히려 컨디션이 최악이 되고 집중력 저하도 있군요. 원래 약물의 효능이 뇌호르몬을 강제적으로 조절하여 본래의 마음을 바꾸는 작용을 하므로 집중력이 저하된다거나 컨디션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님이 약으로 효과를 못 보지 못하고 있다면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님이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이 있을 것입니다. 두려움으로 보이는데 그런 감정은 님이 원하는 것이 뜻대로 안되기 때문에 생깁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문제에서 벗어나 평안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욕구들이 중첩이 되면 결국 한방향으로 터져나오기 시작하고 그때가 되면 이미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게 되어버립니다. 예를 들면 색의 삼원색이 중첩된다고 해보세요. 그러면 검은 색이 되고 맙니다. 별것 아닌, 있을 수 있는 욕구들이었지만 이것이 어떤 일의 계기를 통해서 뭉치게 되면 결국 심각한 마음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님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렸을 때 가정에 불화가 있을 때 어떤 감정이 들었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런 감정은 님이 무엇을 원하기 때문에 생겼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자신 또래의 친구들을 괴롭히고 싶은 이유는 무엇을 원했기 때문인지 생각해 보세요. 왜 친구들과 공감하는 것이 힘들었는지 눈치가 없었는지 행동이 앞서 나갔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원하는 것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혼자놀기를 좋아한 이유가 무엇인지도 생각해 보세요. 어떤 감정이 있어서 그랬는지 무엇을 원해서 그랬는지 생각해 보세요. 호기심이 강했는데 무엇을 원해서 그렇게 캐 물었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왜 또래보다 어른들이 더 좋았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입시학원에서 긴장한 이유는 무엇인지 왜 사람들이 많은 것이 싫었는지 학교까지 싫어진 이유는 무엇인지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집중하는데도 사람 말을 못 알아듣고 다 새어나가는 이유는 무엇을 원하고 있기 때문인지 생각해 보세요. 혹시 남들에게 훌륭하다는 말을 듣고 싶기 때문은 아니었나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사건별로 하나하나 풀어가다 보면 자신의 감정이 나오고 그 감정들이 무엇을 원했기 때문에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바르게 이해할 때 감정의 문제가 해소되게 됩니다. 그리고 님이 진짜 해야 하는 것을 찾아 실천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문제에서 벗어나 평안할 수 있습니다. 아는 사람의 아들이 엄마가 물으면 대답도 안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에만 집중해서 하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보면 이상하게 보이게 행동했습니다. 이 아이가 아마도 한국에서 교육을 받았다면 통제적이고 획일적인 교육환경에서 어떻게 컸을 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아이의 아빠가 미국에 직장을 얻게 되서 미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그 아이의 장점을 부각시켜 칭찬해주고 재능을 키워주었습니다. 그래서 공대에 진학해서 잘 다니고 있답니다. 그 아이도 자신의 욕구에 따라 행동했고 다행히 그 욕구를 깨치지 않고 충족할 수 있는 환경에서 공부했으므로 대학까지 진학한 것이라서 좋은 사례는 아니지만 욕구의 문제가 행동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님이 마음 문제에서 벗어나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답변자 2013-12-11 18:20:49 그렇습니다. 원하는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행동들이 나옵니다. 님에게 어려움을 주었던 사건들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사건들을 하나하나 풀어서 그 사건에 의미를 붙여 이해해야 합니다. 그럴 때 감정이 풀려 나갑니다. 처음에 시작은 씨를 심은 것 같이 작게 시작하지만 거기에서 싹이 나오고 줄기가 생기고 가지가 퍼지고 굵어지고 하면서 문제가 점점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맨 처음 괴로움을 일으켰던 문제를 생각해보고 그 다음에 사건들이 어떻게 커지기 시작했는지를 풀어보고 의미를 붙여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다. 님에게 혹시 두려움의 감정이 있지는 않은가요? 질문 작성자2013-12-11 17:52:31 몇번을 읽었는 지 모르겠네요. 그 말씀은 욕구가 그런 행동을 나오게 한다는 건가요?
405 자ㅅ충동
살기싫어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26건 질문마감률50% 2013.12.11 23:12 모바일 등록 질문Mobile 0 답변 5 조회 22 모바일질문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중2여학생인데요 저는 피아노미술운동 하물며 공부도 아무것도잘하는게없어요 좋아하는것도없고요 뭐할때 제일행복한지도모르겟고 그냥살아가는게 지루하고 힘들어요 아무도 날 안좋아하는걸보면 성격도 소심하고 조용하고 그런가봐요 인기도없고요 얼굴도 뚱뚱하고못생겻거든요 저정말 살기싫은데 왜태어낫죠 나하나죽는다고 세상달라지는거아닌데 사랑받지못하고 인살기싫어요 답변: 거미는 자신이 입으로 뿜어내는 배설물로 집을지어서 그 거미줄 위에서 일생을 산다고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내뱉는 말과 생각의 터위에서 일생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오늘내가 어떤 말을 하고 생각을 하는가는 내일과 미래가 결정되며 내가 살아가야할 터임을 우리는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님은 세상의 잘못된 가치관과 판단의 기준에 합류하여 자신을 절대하락시켜 본인조차도 자신을 가눌수 없을 정도로 절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님이 말한대로 미술 운동 공부 다 못하면 어때요. 아무것도 못하 여도뚱뚱하고 못나도 님은 이땅에 유일하게 한사람으로 태어난 누구도 감당하지 못하는 님만이 해야할일이 있어서 이땅에 태어났음을 알아야 합니다. 타인의 시선과 행동의 양식과 그 어떤것도 님의 삶의 가치에 판단의 기준이 되지 못함을 스스로도 알것입니다.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오랜기간 좌절과 절망으로 자신을 살기 싫은 생각으로 내몰고 있는듯 하네요. 역으로 말하면 오늘 부터 내가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다 는 얘기인듯 들립니다. 님과 같은 여중생의 고백입니다. 잘하는것도 없고 미래가 어둡고 날마다 복잡한 생각으로 가득차서 어떤것도 잘할수 없는 존재감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친구도 없고 외톨이인 소녀는 주위의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은 투명인간인것 처름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그가 성장하여 나중에 고백하는 것은 넘 복잡한 생각과 고민의 어두운 터널에서 어떤것도 잘하는 것을 발견할수 없었고 또 자신도 그러한 사람으로 되어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조금마한 빛을 발견하고 나왔습니다. 그 빛은 하나님 입니다. 그는 우리존재 자체를 사랑해주심을 알고 평안과 안식을 차츰 찾게 되었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따뜻함과 그분의 사랑을 알면서 차츰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진정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새로운 공기를 마시듯 밝은 기분으로 전환되며 자신을 찾아가며 회복되어갔습니다. 지금은 과거의 아픔이 디딤돌이 되어 더욱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동일한 아픔을 지닌 사람을 안내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님도 동일한 아픔의 안내자가 된다면 최고의 경험자가 아닐까요. 가장 좋은 상담자가 될수도 있겠네요. 오늘부터 의지적으로 시작해보세요. 할수있다. 감사하다. 가뿐하다.등등 평소에 내가 말하고 행했던 일과는 반대로의 언어적 표현과 삶을 살기로 작정을 해보세요 . 반드시 미래는 님이 바라던 좋은 결과로 전환되리라 생각합니다. 승리하세요^^
404 사고단절
이것도 기억상실증의 일종인가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7건 질문마감률66.7% 2013.12.11 15:32 0 답변 3 조회 18 다름이 아니라 제가 평소에 기억력이 정말 안좋은편입니다. 가끔가다가 제 학교의 반이 몇반인지도 까먹고 친구의 이름과 저의 집 주소조차 까먹는일이 번번히 일어납니다.그럴때마다 한 2~30초 생각하면 바로 떠올르는대 어제 제가 화장실에서 발을 헛디뎌 세면대와 변기에 옆쪽 머리와 앞쪽머리를 세게 부딛혓습니다.그때는 그냥 머리만 아프고 다음날 자고 깨어나보니 거의다 괜찮은거 같던대 제가 넘여젓을때가 밤이라 잘려고 씻고 다 나올때엿습니다.근대 저는 아무렇지도않게 아침이니까 씻고 학교갈려고 생각햇엇습니다.분명 방금까지는 밤인걸 알앗는대 머리를 부딪힌 후부터는 지금이 저녁이라고 생각햇습니다.이 때문인지는 모르겟지만 평소에도 제 학교반이 몇반인지 까먹엇었는대 평소땐 몇초만에 생각나는대 갑자기 몇분 몇십분이 지나도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여러가지 근거로 제 반 찾고 집에올때도 제 집이 몇호인지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아파트라서 제가 사는 동까지는 무의식적으로 갓지만 엘리베이터를타고 버튼을 눌를려는대 저희집이 몇층인지 기억이 나지 않앗습니다.그리고 집에 서랍에 잇던 시계가 잇는대 어제 부모님께 그 시계가 어디서난건지 어떤건지 여쭈어보앗다는대 오늘 아침 제가 제 책상에 올려놓은 그 시계를보고 부모님께 또 그 시계가 어디서난건지 물어봣다고 부모님께서 그러셧습니다.그리고 또한 제가 평소에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합니다.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잇다고 해야하나 대인관계와 가족관계가 평탄치 못하고 6년에 걸쳐 부모님의 술주정과 부부싸움 그리고 금전관계등에 문제로 매일매일 스트레스받으며 살고잇습니다.우을증 자가 진단으로 우울증이 심하다고 빨리 치료를받아보라고 한적도 잇었고 이런일이 많아질때마다 더더욱 기억력이 감퇴하는거 같습니다.제가 보기엔 기억상실증이아니라 건망증이 심한거같은대 무슨 병이라 해야하나요? 그리고 제가 무슨이유로 이렇게 된건지 궁금합니다 e: 이것도 기억상실증의 일종인가요? 답변: 몸과 마음에 이해되지 않고 용납되지 않는 문제가 오래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되어 심층의 문제로 자리하게 될수 있습니다. 님의 말대로 우울증이 심하고 매일매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하니 님의 마음에 미움과 분노가 자리하여 악순환이 계속되는듯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본인이 얻고자 하는 욕구로 부터 시작된다고 봅니다. 미움과 분노의 대상이 누구인지 진정 그 대상을 향한 마음을 내려놓으시고 용서로 바꾸셔야 합니다. 진정한 용서만이 님이 이 악순환의 중심에서 나오고 회복되는 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마음과 뜻대로 쉽게 되지 않지만 하나님의 손을 붙잡을때 용서가되고 미움이 사라지며 진정한 악순환의 고리에서 풀어지게 됩니다. 사람들은 끝없이 고리를 물고 악순환을 반복하지만 그 중심에 자신이 피해자가 되고 가해자가 되어 서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님도 가족관계가 평탄치 못하고 부모님의 술주정과 부부싸움 금전관계 등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셨는데 복합적이고 광범위한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은 상담도 받으셔야 하지만 사람이 할수 없는 복잡하고 포괄적인 문제를 마음의 안식을 얻을수 있는 하나님을 의지 하시기 바랍니다. 님처름 순간 기억이 끊어지는 아픔을 가진자의 고백입니다. 우울증과 낮은 자존감을 동반하고 깊은 어둠의 굴속에 혼자 빠져있는 느낌으로 긴 세월을 외톨이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그에겐 깊은 어둔 굴속에서 조그만한불빛이 구멍으로 비치는 것을 보고 찾아 나갔다고합니다. 그빛은 하나님의 손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동행이 삶가운데 있었고 따뜻한 위로와 만지심이 날마다 느껴졌습니다. 누구에게도 받을수 없는 위로를 받으며 힘든 길을 걸어서 동행하게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입니다. 부부가 나란히 누워있어도 혼자만의 외로움과 아픔을 느끼는 것은 사람의 한계인것 같습니다. 그는 지금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낮은 자존감과 순간 기억의 끊어짐이 모두 회복되어 열심히 일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아픔을 가진자들을 안내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403 3정신문제-강박증
자랑은아닌데;;욕은하지말아주시구요... 제가 어릴때부터못생겼었어요 23~24살부터 얼굴에살좀붙으면서 사람들이 잘생겼다 진짜잘생겼다 아는누나가 저한테 대놓고말하다가 와진짜잘생겼다 라는말을자꾸하는거에요 심지어 초등학교친구가 계속못생겼다하다가 최근바뀐외모에 잘생겼다 너정도면 여자잘꼬이겠다이런말하는거에요 진짜 농담아니고 진심으로그래요;;근데 저는저거울로봤을떄 진짜 이상하게생겼거든요 거울을대놓고못보겠는거에요 보면은 실망할거같구;;; 거울도 맨날 어떤거울이냐에따라 갠찬다 안갠찬다하구요 사람들이 계속잘생겼다하니깐 내가진짜잘생겼나? 의문이들면서 교만하고 거만해지더라구요 계속사람들시선의식하구요 사람들이나한테 조금이라도호감없어하면 내가못생겼나?이런생각도들구요 나한테조금이라도호감있어하면 내외모에 반한거야하구요 컨디션안좋을떄는 난진짜못생겼어 사람들이 말하는게다 빈말이거나 그냥한거야 생각하고 사람들이잘생겼다는말을들은생각과 나에게 내외모가 호감없어서말안하는사람들의생각이 서로싸우는거에요 난잘생겼다 못생겼다 계쏙나혼자생각하게되구요 하루에 한두번은들을정도로 계쏙듣다보니깐 2~3일정도안들으면 내가못생겼나?나제발잘생겼다고말해줘 이걸내심계속기대하기두하구요 ㅜㅜ 못생겼을떈 사람들시선따위신경도안썻는데오히려 들으니깐 자꾸 시선신경쓰이구요 제가엄마한테사랑을못받아서그런지 사람들사랑하는방법도몰라요 엄마가 5살떄이혼하셨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가없어요 저한테조금이라도호감보이는여자가있으면 바로 대쉬하는데 다들부담스럽데요 그래서 부담스러운건내가 못생기고 못나서그런거야 계속생각이런생각에잠기구 가슴이불안한쪽으로계속뛰구요 진짜자랑아니구요 100퍼센트에요 ;;;내가여자못만나는이유가 여자들이날잘생기지않아해서 만약잘생겼으면 여자들이만나줄텐데 못생겨서그래 계속이생각하구요 너무 갑갑하구요 내카톡을 십거나그러면 날싫어하나? 내가못생겨서그러나?내가 못생겨서그런거야; 이런생각마니하구요 수도없이들은잘생겼단말이 다거짓말같고 다뻥같고 빈말같구 계속이러내요 ;;ㅜㅜㅜㅜㅜㅜ이거병인가요 우울증도있구요 계쏙불안하구그러내요 내가버림받으면어쩌나계속생각하구요 난버림받을꺼야라는생각하구요 내가못나서 버림받는거야라고도계속생각하구요 또잘생겼단소리들으면 우쭐해져서 거만해지구요 내기대치에 못채우면 다시 상처받고 나혼자 생각하고 나혼자아파해요;;; 답변: 님은 중심에 자신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남의 시선에 의해 자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크게 마음에 차지 하여서 그 욕구가 타인의 시선에 의해서 좌지 우지 되고 일관성이 없는 타인과 본인의 심적인 감정상태 때문에 두려움이 자리하고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듯 합니다. 가령 예쁜 국화꽃이 있다고 생각 해보겠습니다 100인이 그 꽃을 보고 지나갈때 한결같은 말이 나올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사람마다 각기 자신의 감정대로 시선대로 표현한다면 아마 보기싫다고 밟고 가는 자도 있으리라 봅니다. 님의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그들의 시선과 언어 표현들이 상처가 되고 혼자만의 감정에 빠지며 생각이 복잡해 지게 되고 있는듯 합니다 언어의 표현들이 어떻게 좋은 말로만 표현하겠으며 일치되는 한가지로 표현이 되겠습니까? 사람의 향기는 흔히 내면에서 나온다고 하지요. 맞습니다. 님은 타인에게서 느껴지는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을 먼저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나무를 가꿀려면 충분한 영양분(햇볕 바람 거름) 을 주듯이 내면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튼튼한 나무가 되도록 가꾸어 보세요. 좋고 풍성한 꽃과 나무에는 반드시 새와 나비들이 자연적으로 모여들기 마련이죠. 엄마가 떠남으로 생긴 사람들이 곁에 떠날것 같은 두려움도 자연히 회복되고 사라지리라 봅니다. 사람에게 인정받고 존중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요. 그러나 존중받을수 있는 환경과 터전은 자신이 가꾸어놓은 터전위에 세워진 댓가 라고 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
402 불안증
제가 어렸을때  엄마아빠가 이혼 하셨습니다   너무어려서 이유는 모르고 저는 아빠얼굴을 본적이 없습니다   엄마는 이혼후 남자들? 애인?들을 만나러다니는데 저를 데리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어렴풋한 기억에 저를 호텔까지 데리고갔던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외할머니 집에맡겨져서 외삼춘이랑 셋이살았고 엄청 가난했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엄마가 재혼을했고 저를 그 남자랑같이 사는집에 데리고갔는데 초등학생이었고 엄마는 미용실을했어요   그때 학교에서 가족사진으로 하는 숙제같은걸 내줬는데 저는 그숙제를 할수 없었기때문에 학교에 무단결석하고그랬었던기억이있네요 장롱에 들어가서 조그맣게 들어오는 한줄기 빛에 의존해 인어공주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랑 사는데 그아저씨는 맨날 술을먹고들어왔어요 폭력적이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잘해준것도 없었고 그냥 아침에 구부정하게 밥먹는다고 혼내는정도   그리고 그 아저씨가 어느날 술에 만취했는지 저한테 키스할려고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그게 뭔지몰랐죠 더이상의 추행은 없었어요 그리고 그아저씨랑 엄마랑 둘다 옷벗고 널브러져서 자고잇는것도 목격했어요   그땐 정말 어린마음에 저러고 자면 감기걸릴텐데.. 이랬던거같아요   그이후로 저는 다시 할머니 집에맡겨졌다가 다시 그 아저씨랑 사는집에 가서 살다가 반복했는데   정말 어린 초등학생 이었는데 혼자 버스타고 1시간씩 통학을 하고그랬네요 그러다가 엄마 그 아저씨가 도망? 간거같았어요 엄마랑 안좋게 끝났다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아무튼 그이후로 엄마는 충격에 빠졌는지 어쨌는지 교회에 빠져들게 돼었고 어린 저를 이끌고 새벽예배 철야예배 수요예배 일요예배 모든 예배며 이런거 저런거 다 끌고다녔는데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나네요   엄마가 아무일도 하지않아서 집이 가난했는데 헌금해야된다며 저 소풍갈돈도 주지않고 급식비도 안주고 매일 학교에서 교무실에 불러가 돈 언제내냐며 혼이 많이 났습니다   그이후로 중학생이됐는데 엄마는 틈만나면 학교그만두고 공장가서 일이나 하라고 그랬는데   제가 학교에서 누가 제 신발을 훔쳐가서 저도 신발이 없어서 다른 학생꺼를 훔쳐서 신고 다녔는데 그게 제가 도둑으로 오해받아서 엄마가 학교에 불려왔는데   선생님이 엄마보는 앞에서 장구채로 제 이마를 그냥 톡하고 쳤습니다 그걸 본 엄마가 난리가 났습니다 자기 딸 때린다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저쩌고하더니 그날 저는 자퇴를 했습니다 이유도 모르고 그냥 그랬던거 같아요 기억이 잘안나는데 학교나와서 엄청 멀리까지 뛰어가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후로 주유소 맥도날드 등등 일만하고살았어요   엄마는 항상 교회 집 봉사활동 그외에는 하는게없었고 자기 취미생활로 뜨개질이나 미싱질같은걸했고 수입은 교회에서 청소하면 주는돈으로 썼고 나중에 제 수입으로 엄마 용돈도 주고그랬는데   엄마가 어느날부터 집에 물건을 주워오기시작합니다 정말 남자둘이서 들어도 낑낑댈만한 물건들을   저희집에는 계단도 있고 문도 엄청 좁은데 어떡해 그걸 들고왔는지 상상할수없을 정도의 물건을 가지고와서 너무나 행복해하는거같았고   제가 몰래 버리면 불같이 화를 냈습니다 제가 버린물건은 고무대야 였는데 그걸 다시 찾아오라고 난리난리   그렇게 집이 쓰레기장으로 변해가는걸 참을수없던 저는 혼자 집을구해 집을나왔고   그이후로 한번 엄마집 갔다가 너무나 충격을먹었습니다 완전 사람이 살수없는 집을 만들어놨습니다 보일러도 안들어와서 전기장판을 온몸에 둘둘말고잔다고하고 아무튼 그이후로 저는 엄마가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엄마를 거의 6년간 방치했습니다   엄마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저한테 전화가와서 엄마집이 너무 쓰레기장이나 같이 치우자했지만 저는그때 너무 어렸고 싫었고 귀찬았고 엄마가 무서웠습니다   귀신보다 더 무서웠어요   그러다가 제가 요번년도 추석때 엄마를 보러갔는데 완전히 정신줄을 놨는지 횡설수설을 하더라구요   치약을 온몸에 바르면 안아프다 너도 치약을 발라라 교회 어떤 집사님이 자기를 구두발로 때려서 이빨이 다 뿌러리고 며칠동안 걷지도못했다는데 진짜 이빨이 다 빠져 있긴했는데 그냥 혼자 망상인거같구 교회사람들 말로는 노숙자들하고 싸우고다닌다는데..   저는 그모습에 너무 무서워서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하나? 하는 와중에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   댄스 가발 살인   이런식으로 오고 전화통화할때는 박정희 대통령시절이 어쩌고 군복입은 사람들이 처들어왔었다 그래서자기가 맞았다는둥   암튼 그래서 저는 엄마를 강제입원시켰는데 그날 집에 돌아와서 엄청 펑펑 울고 장난아니었어요 그러다가 강제입원시킨곳에 인천이라서 너무 멀어서 서울쪽으로 다시 이송시킬때도 너무 가슴이 아파서 집에와서 울고불고   근데 제가 입원시킬려면 보호자 2명의 사인이 필요한데 엄마가 아직 서류상으로 이혼이 안돼있어가지고 저는 보호자가 아닌상황이구 ,, 거기다가 엄마가 10년동안 내지않는 의료보험료가 저한테 청구됐는데 그게 아직 이혼안한 그남자꺼까지 포함돼있어가지고 몇백만원이나 돼구  그걸갚지 않으면 제 통장 압류들어오고   저는 정말 너무나 미쳐버릴것같았습니다 그냥 엄마가 너무 싫고 진짜 엄마한테 차라리 죽어버리라고 한적도 있는데 엄마가 오히려저한테 소리 꽥꽥 지르더라구요 미안하지도 않은지   아무튼 저는 진짜 너무 고통속에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유흥쪽에 몸을 담고있었는데 이쪽일도 저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저는 진짜 매일 자살한다고 손목긋고 목매달고 수면제 먹고 저도 정신과치료받았는데 심각한 조울증이랑 불면증 진단받고 2년동안 정신과약먹으면서 술도 엄청 많이마셔가지고   술많이마시면 이성을 잃어서 술집테이블에있는 술잔이며 술병이며 접시며 다깨부수고 사람들한테 해서는안될 욕을 하고   집에와서는 심한 가위눌림때문에   굿도 여러차례했고 무당들은 저한테 신기가 있다고 근데 무당될팔자는 아니라며 그 신기 누르는거 하자고 그래서 돈도 많이쓰고   아무튼 제 삶은 진짜 온전치 못했어요   그러다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지금 해외나와서 살구있습니다   해외 나와서 착하고 좋은 사람들 만나니까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를 이용해먹을려던 사람들틈에서 벗어나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행복해서 눈물이 마구 나더라구요   근데 제가 해외오고 나서 엄마관련 꿈을 꾸는데 다 악몽 그자체입니다   일단 엄마가 꿈에나오면 제가 무서워서 마구마구도망가는데요 꿈속에서 제가 엄마를 죽여야겠다고 하면 그 상황을 꿈속에서 제가 만들수있는데 한번은 차에 치여 죽게했어요 저는 몰래 차여 치여죽기를 기다렸고요   엄마가 엄청 큰 트럭에 치였고 119가와서 엄마시체에 하얀천을 덮었고 제가 옆에있었는데 아직 안죽어서 살아날려고하는걸 제가 머리를 밟아서 죽였어요   그꿈을 꾸고나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한국 정신병원은 환자를 때린다고 하던대..맞아죽었나? 그런생각도 들고 그 근래에 어떤 병원에서 환자 죽었다는 뉴스기사도 읽고 그래서   그이후에 또 엄마가 꿈에서 마구 쫓아오길래 담장에서 떨어트려 죽였습니다   근데 또 그이후로는 엄마가 엄청 정산적인 모습으로 나옵니다 제가 가끔 꿈이랑 현실이랑 헷갈리는데 진짜 엄마가 멀쩡해졌네 .. 다행이다 이런생각도 들었고   그러다가 저번달에 잠깐 한국에 들어갔는데 엄마는 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에서 지낸다는데 이모 삼춘들이 같이 엄마 보러가자고 이제 좀 정산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무섭고 엄마를 생각하면 불쾌한 냄새가 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안만나고왔는데   요번꿈에서 또 엄청 정상적인 모습으로나오네요 예전에 저를 무섭게하는 모습이 없긴하네요   근데 제가 또 요즘에 꾸는 꿈은 제가 한국에서 평생 살아야한다는 꿈입니다   그럼 제가 꿈속에서 엄청 망연자실해요 진짜 막 .. 돌아가고싶은데 여기살기 싫은데 하며 망연자실하다가 꿈에서 깨고나도 꿈이랑 현실이 구분이 안가다가 옆에있는 남친을보고나서야 안도의 한숨을 쉬곤합니다   저는 해외에 평생살수있는 비자는 아니라서 비자 문제를 해결해야돼는데 그거때문인지 자꾸 한국으로 쫓겨나는 꿈을 꾸네요   저는 정말 다시 한국에 살고싶지않아요..   그러다가 문득 제가 정신적으로 어떤스트레스를 받고있어서 이러는지 혹시 정신분열증은 유전이라는데 이게 나한테 유전되는건아닌지   저희엄마가 정신분열증 c등급을 받았거든요? a부터 d 등급이 있는데 c 정래요 ..   저도 정신적으로 크게 문제겪고있는걸까요?
401 게임중독
지금 시험기간이라 2~3주전부터 게임 그니까 제가하는 롤을 안하고있습니다. 평소 평일에는 한판 두판 정도만 하고 잇고 주말에 합쳐서 3~4시간? 정도 하고있었는데 시험기간이 되서 안하고 있엇더니 계속 생각이 나네요 밤 12시 30분정도에 공부를 마치고 30분동안 아프리카 롤방송이나 유투브 롤관련 영상 보고 1시 정도에 자구요. 목요일날 시험이 끝나는데 벌써 시험 끝나고 pc방 갈 생각만하고있습니다.. 항상 게임생각은 하는거 같구요.... 이거 중독인가요?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신거 같습니다 덕분에많이 알아 갑니다~ 답변: 시험기간이라 롤을 안 하고 있는데 계속 생각이 나서 게임중독이 아닌가 두려운 마음이 있네요. 두려운 마음이 생긴 이유는 님이 원하는 것이 뜻대로 안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해야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안할 수 있습니다. 롤이 뭔지 궁금해서 검색해 봤더니 이런 답변이 나오네요. league of legend 그래서 lol, 롤이라고 부르는 게임입니다. 라이엇사에서 만든 게임인데 한국에서 대박을 쳐서 한국에서 되게 유명합니다. 게임자체가 사람들이 많이하고 챔피언이 100개 이상이어서 거의 질리기가 힘든 게임이고 중독성이 매우 강합니다. 고3이 롤하면 인생말아먹을 준비해야함. 님이 두려워하는 이유는 님이 원하는 것으로 인해 생기는 마음입니다.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밤늦게라도 롤방송을 보고 자거나 시험 끝나는대로 pc방 가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롤을 하므로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유익을 얻고자 하는지 즐거움을 얻고자 하는지 인정을 받고자 하는지 훌륭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지 아니면 다른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 원하는 것이 님에게 두려움을 일으키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해야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이 두 아가씨에게 마음이 끌렸습니다. 두 아가씨를 다 배우자로 맞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한 아가씨를 포기하고 더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집중적으로 쫓아 다녀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님이 문제에서 벗어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400 분노조절
27살 유부남입니다. 한2년가까이 성격이 점점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조금만 불리하다면 수시로 폭발하구요 분노 치수가 너무 높아진것같아요 사회생활도 8,9년 했어요 친구간의 이용,배신 노사간의 임금체불 배째라 등등 각종 일을 겪어서인지 분노 치수가 너무높아요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불리하다면 바로 폭발해요 상대가리지않구요 평소 생활패턴은 정해진것같습니다. 출근퇴근 퇴근하면 매일술 그외에 더이상 할게 없다고 느껴지구요 하고싶은게 없어요 막상 몇일쉬더라도 할게없어서 그냥 늦잠자구 오락프로나 보구 그래요 심리치료가 필요한지요 치료한다면 어떤병원가는지 비용은 얼마하는지요? 심리치료 필요없다면 어떤치료 필요한지요 삶의 낛이 없는것같아요 술이나먹고 일찍자는게 유일한 낛인것같아요 제발도와주세요 어린나이에 이렇게 유지하기싫어요 ㅠㅠ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정이 있을 때 그냥 놔두고 놔두면 뭉치고 뭉쳐서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대개 이정도 되야 상담을 생각하게 되지요.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게 문제가 커진 다음에 도움받을 것을 생각합니다. 님에게 분노의 감정이 많은데 자신에게 조금 불리하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바로 폭발하게 되고 더 이상 할 것이 없어 술을먹고 일찍 자는 것이 낙이 되었습니다. 님에게 분노가 쌓인 이유는 님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이 분노를 일으키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해야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즉 삶의 낙이 없다면 지금까지의 삶과 반대대로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를 생각하게 할 수 있습니다. 풍선에 바람을 가득 채우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풍선이 터지지 않게 하려면 바람을 빼야 합니다. 님에게 분노가 가득 쌓여서 자신에게 조금만 불리해도 폭발하고 있습니다. 폭발하지 않으려면 분노를 가라 앉혀야 합니다. 님은 친구간의 배신이나 이용이나 노사간의 임금체불 배째라 등등의 일로 분노가 많이 쌓여있습니다. 분노가 생기는 이유는 임금체불 등이 님의 유익을 깨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보이고 친구의 배신도 님이 원하는 그 무엇을 깨뜨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님을 수시로 폭발하게 만든 일들을 하나하나 풀어서 무엇을 원하기 때문에 분노했는지를 생각해 보면 그 원인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원하는 것으로 인해 분노가 일어나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내려놓고 갈등을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힘든 일을 술로 풀면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건강을 해치지 않고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는 일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노사 간에 갈등이 생겼을 때 화를 낸다고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대화가 통하지 않고 타협이 되지 않을 때 화를 내면 서로의 감정이 상해서 더 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말로 안되면 법적인 보호장치도 있으니 그런 것을 이용하여 일을 해결해 나가는 쪽으로 생각하고 분노를 다스리고 좋게 타협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사람들도 여러 부류가 있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 남을 이용하고 피해를 끼치는 사람도 있고 반면에 진실한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을 잘 분별하고 사람의 특성에 따라 잘 대처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님이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감정을 잘 다스리므로서 평안해지시고 하고싶은 일도 생기게 되시기 바랍니다.
399 우울증
저희엄마가 우울하세요 ㅜㅜㅜ 0 답변 3 조회 26 저는 애제 대학생이 되는 고3이고 저희엄마는 58세로 저를 늦게 낳으셨어요. 저희엄마가 요즘 많이 우울하시대요. 갱년기는 이미 지났어요. 부동산을 하시는데 사람한테 이리치이고저리치이고 인생에 회의감이 드신다고 어디 조용한데 가서 살고싶은데 저ㄱ공부시켜야 된다고 못그러신대요 .. 엄마 이러신데 저는 엄마한테 잘해주지도 못하고 뒤에서는 엄마한테 잘해야겠다하면서도 엄마랑 대화하면서는 짜증이나 내고 ... 엄마한테 잘해야하는건 맞는데 작심3일인것 같아요.. 저희엄마 우울증 어떡하죠 .. ㅠ 요즘 많이 늙으셨어요 그리고 제 태도변화는 어떻게 컨트롤 할까요 ..? 도와주세ㅔ요 ㅠㅠ 답변: 엄마에게 잘 하려는 님의 예쁜마음이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그런데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를 잘 대하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에 힘들어 하고 있네요. 마음으로 잘해야 됨을 알면서도 현실의 벽앞에서 짜증이 나고 님은 엄마로 부터 편안해 지고 싶은 생각과 죄책감 사이에서 마음이 혼란하고 마음대로 되지않는 (편안) 욕구가 깨어짐이 짜증이 나는듯 합니다. 님은 진정 엄마에게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그 욕구를 내려놓아야만 진정 마음에서부터 엄마에게 죄책감이 없는 짜증이 나지않는 순수한 마음으로 엄마를 대할수 있을줄 압니다. 마음에서 우러 나오지 않는 이중적인 비위맞추기는 서로간에 죄책감이 더 깊어질수 있지요. 그러나 님의 예쁜마음이 이미 엄마의 깊은 마음에 전해질줄 믿습니다. 더욱 예쁜모습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398 자아관
왜살고있나궁금해요 제자신이너무싫어요 너무비극적이네요 희망있을거라 생각하고 일주일전부터 일부로웃고 짜증도줄이고 살아봤는데 역시 소용없네요 일주일정도는 잘 참았는데 지금부터 어떻게해야하나 막막하네요 다시 아무렇지않은듯이 행동하기엔 너무힘들어요 살이유가없고 살희망도없어요 부모친구하느님 그딴거다필요없어요 살이유좀만들어주세요 저좀살려주세요제발..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근데교회는다니고있어요 답변: 님은 왜 살고 있나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질문을 하게 된 이유에는 자신에 대한 미운 감정이 있네요. 자신을 미워하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고 뜻하는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님이 마음에서 우러 나와서 저절로 해야 하는데 억지로 웃고 짜증도 줄이고 참고 있으니 아무 소용이 없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님이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마음 문제에서 벗어나 활력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길을 갈 때 발밑만 내려보고 걸어가면 앞으로 전진하기도 어렵고 바른 방향으로 가기도 힘듭니다. 그러나 멀리 앞을 내다보고 주변을 둘러보고 목적지로 진행하면 목적지에 잘 도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미워하고 절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자신이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으므로 인해 자신을 미워하고 절망하고 있으니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것을 찾아 보세요.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미움과 절망감에서 벗어나 평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았어요. 힘들겠지만 예수님 믿고 인내하고 성령님과 동행하다가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히 살아요. 우리가 왜 살아야 하는 지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연한 질문을 그들은 가장 깊은 절망감 속에서 죽기 일보 직전의 상황에서 스스로에게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이런 당연한 질문이 가장 당황스러운 질문이 되는 때에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는 왜 살아왔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또 이 세상에는 왜 태어났는지, 왜 지금의 부모님 밑에서, 지금의 모습으로, 지금의 환경속에서 태어나게 되었는지, 왜 지금도 숨을 쉬고 아침이면 눈을 뜨고 살아가고 있는지, 왜 사고나 병이나 기타 이유로 죽지 않고 살아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살아가고 싶어서 산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고 이 세상에 보내셨으며, 지금의 부모님 밑에서, 지금의 모습으로, 지금의 환경속에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삶이 나의 선택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도 아침이면 눈을 떠야만 하고 숨을 쉬며 살아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삶에 대한 명령인 것입니다. 그 명령을 거부하고 살아가지 않으려고 한다면 그로 인해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ㅈㅅ하면 지옥가는 것입니다. 구원의 약속보다도 삶에 대한 명령이 우선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되지만 스스로 죽으면 바로 그 이유로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살려고 하는 자가 예수님을 믿을 때 천국을 갈 수 있지, 죽으려고 하는 자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그 믿음이 무효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살고자 하는 자를 살리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죽는 자를 살리기 위해서 죽으신 것이 아니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정말 알아야 하는 것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입니다. 사는 것은 명령이니까 그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을 거두어달라고 기도하거나 노력해서도 안됩니다. 주님의 대답은 항상 동일하고 그건 성경에도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열왕기상 19장에서 엘리야도 죽고 싶다고 했을 때 주님은 허락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살아가기 위해서, 또는 살아가야만 하기 위해서 정말 해야 하는 질문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라고 하나님께 묻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부모님과 형제들과 교회사람들과 친구들과 이웃들과 세상사람들을 대하면서 살아야 할지를 알려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성경적 상담은 바로 그것을 깨닫게 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신형상담학교에서 펌
397 자아관
노력안하는것도 고칠수있나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14건 질문마감률60% 2013.12.07 16:14 0 답변 2 조회 12 질문이 이상하긴한데요. 제소개를 하자면 고등학생남자구요 이제 고3됩니다 가족들은 1년남았으니까 지금부터 하면된다고 좋은대학을 가야한다는 부담아닌 부담을 주고있는데 여러가지로 참 힘듭니다. 성격도 너무 소심하고 학교에서는 친구사이도 안좋구 더군다나 친구도 적어서 외롭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속내를 안드러내니까 평범해보이겠지만 안친한친구랑 못친해지고 친한친구라도 이상하게 거리감이 느껴질때도있고 솔직히 가장친한친구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 없는거같아요. 공부도 중학교때는 중위권이었는데 하기싫어져서 안한게 지금까지 대충해서 내신도안좋구요 왜 태어나서 이렇게 부담받고 힘들게사는지 모르겠어요 누가보면 저보고 뭐가힘드냐 다 그정도는 힘들지 하겠지만 차라리 제 말을 들어주고 내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그때그때 맘을 풀었겠지만 가족에게도 말하지못한 밖에서 겪은 상처도 있구요. 공부하기싫고 안하는데도 공부한다고 거짓말하는것도 힘듭니다. 지금까지도 제말을 들어주는 사람은 곁에 없습니다. 가족이 다 떨어져 사는데 아버지는 제가 말을해도 그게 뭐가힘드냐고 하시고 어머니는 다른데 사셔서 길게 말도못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솔직히 공부하는 이유도 없고요(가고싶은과도 없고 회사에 취직해서 돈버는것도 욕심안나요 지금은) 가족들의 부담 사회적인 그런분위기때문에 공부를 매우조금씩하는데 차라리 친구도없고 돈도없어도 공부를 잘해서 좋은대학가면 뭐든게 해결될거라는 사회적차별을 받지않을거란 세뇌를 많이받았는데 제가 세뇌된건지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이 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저도 저를 모르고 공부를 못해서 안좋은대학가면 노숙자밖에 될께없고 부모님눈치보면서 사는게 그려지다가도 그렇게 살바엔왜살지 이러고 계속 악순환이네요. 그냥 닥치고 공부해라-이런 말은 안하셧으면 좋겠어요 뭐부터 해야될지도 모르겠네요 인생에있어.. 답변: 잦은 실패감으로 인해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힘들어 하고 공부와 모든일에서 전반적으로 좌절하는것으로 보이네요. 누구에게나 오는 어려움과 좌절과 실패감을 님은 부정적인 방향으로만 받아들이고 있는듯 합니다. 삶을 통하여 용기와 격려와 지지를 받으면서 사람은 일어서고 넘어짐을 반복해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실수와 넘어짐을 통하여서 사람은 배워가며 교훈을 얻으며 또한 인내하며 성장하게 됩니다. 함께 100M달리기를 한다고 가정하면 1등을 목표로 삼고 달리는 사람과 그냥 달려야 하니깐 사람수 채우는 목적으로 달리는 사람과는 목표도 틀리고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에너지 또한 넘 차이가 날것 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달릴때 넘어질것을 두려워 하고 주위시선을 의식하여 챙피한것을 생각한다면 출발조차 하지 못할것입니다. 사람은 저마다 태어날때 남이 인정을 하든 안하든 내가 존재해야할 이유가 반드시 있으며 존재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한가지는 잘할수 있는것이 있습니다. 님도 현제 공부아닌 다른 곳에서 잘할수있고 혹 조금의 흥미라도 있는것이 있는지 생각해보시고 찾아보세요. 그것을 선한방향으로 취미로하든 특기로 살리든 하다보면 그것을 통하여 직장도 갖게되고 주위에 인정도 받으며 보람도 느끼고 님 스스로 살아가야 할의미를 알게되고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더욱 노력해 야할 의미를 찾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님이 주위에서 하는일을 잘못하고 마음에 못마땅하게 여기거나 비난하고 인정이 안되더라도 존중받고 싶은 마음의 생각은 내려놓으시고 `나는 나다! ' 하는 마음으로 작은것 부터 하나씩 시작해 보세요.
396 정신착란
아멘티아 의식장애의 특수한 것. var currentPlayer; var wT = document.title; function setCurrentPlayer(_id) { if (currentPlayer != undefined && currentPlayer != _id) { var player = nhn.FlashObject.find(currentPlayer); player.stopSound(); } currentPlayer = _id; document.title = wT; } function flashClick() { document.title = wT; } window.onload = function() { document.title = wT; } 의식혼탁의 정도가 섬망(譫妄)만큼 강하지는 않으며, 외계(外界)를 인식하려고 하는 노력은 보이나 꿈을 꾸는 듯한 사고 경향을 나타냄과 동시에 지리멸렬한 사고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스로 이 의식장애를 자각하여 곤혹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의식혼탁의 정도가 심해지면 섬망, 가벼우면 망상환각상태가 된다. 아멘티아에서는 그 동안의 일을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제 상태가 지금과 같습니다. 특별히 신체적인 충격을 받은거나 그런 건 없구 수면도 피곤하다고 느끼긴 했지만 과도하게 부족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스트레스 요인은 학업 등등 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화요일쯤부턴가요 이 상태에 빠졌습니다. 처음에 내가 왜이러지 왜이러지 하다가 이것저것 찾아보니 이 상태가 제일 맞는것 같구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저절로 제정신이 돌아오는지 꼭 알려주세요 답변: 사람의 장기가 각기 약한 부분이 있듯이 우리의 감정에도 약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오랜기간 긴장과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쌓일때 감정부분도 문제가 발생할수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몸과 마음의 문제로 심층에 문제가 될수가 있습니다. 현제 나의 생활가운데 가정이나 학교 주변을 둘려보시고 내가 가장부딪치며 힘들어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살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그 원인에는 예를 들어 인정받고 싶거나 두려워하는 요인이거나 여러 가지의 원인이 있을수 있습니다. 어릴때 부터 과거를 돌아보아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원하는(욕구)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하나씩 버려야 현제의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마인드 맵을 그려서 찾아보셔도 되고 매일 일기를 써 보세요 그곳에는 나만이 아는 비밀로 그동안에 내면에 쌓여있든 분노나 욕이나 어떤것도 일기에 마음대로 토해(기록 )내셔도 됩니다. 매일 반복하시다보면 님이 새 공기를 마시듯 조금씩 시원함을 느낄수 있을듯 합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395 3정신문제-강박증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2학년 평범한 학생입니다. 오늘 집에서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먹고싶은 게 하나없어졌길래 혼자화나서 혼잣말로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냉장고 걷어차다가 주무시고계시던 아빠한테 들켜서 제 혼잣말을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무슨생각만하면 바로 입으로 혼잣말이 나옵니다. 원래 혼잣말해도 별로신경쓰지 않고 살았는데 점점심해져서 오늘에서야 심각성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 학교폭력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그걸 또 동생을 심하게 폭행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풀곤 하였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학교생활도 무척잘하고 동생한테 너무미안해서 항상잘해주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때의 학교폭력당한것이 이렇게 혼잣말을 하게 된 원인일까 생각하기도하고, 제가 또 혼자생각하는 시간이 무척많습니다. 내가지금 무슨 상상을 하는건지 모를정도로 겉잡을수없이 상상이 너무커져서 일주일에 몇시간은 상상하는걸로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성격이 무척 내향적이지도 않구요. 오히려 외향적이라고 볼수도있어요. 친구도많고 제 자신이 활발하다고도 생각합니다 몇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다름사람들에 비해 외로움을 너무많이탑니다. 몇개월전에 연애를 끝내고 1년동안 공부만하자고 결심했을 때 부터 주위에 친구들이많아도 옆구리가 시리고 외로움을 많이탑니다. 애정결핍증도 있는 것 같아요. 관심받고 싶어 하는 것도 있고... 생각해보니 요인이 무척많은 것 같아요. 아무튼 이 혼잣말의 원인을 알아내고 고치려고 합니다.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답변: 악한것을 볼때나 내가 당했다는 생각에 잡힐때 또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생각이 들때 사람은 미워하기도하고 분노하게도 됩니다. 님도 이해되지 않고 해결되지않는 생각이 마음을 복잡하게 하고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생활은 잘하는것 같아보이지만 현재도 진행형인것은 과거의 끈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원인을 분명히 깨닫게 되면 해결할수 있는 방법 또한 있습니다. 님은 애정 결핍증과 관심받고 싶어 하는 것이 많은것 같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 것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 그간의 문제의 원인이 인정받고 싶고 존경과 지배의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앞으로도 그것으로 인해 가정이나 학교 사회 모든 면에서 부딪침이 있을수 있습니다. 잘못된 욕구를 버리시면 님의 문제에서 자유로워 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과거로(폭력)부터의 자유는 그 사람들을 내면으로 부터의 용서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평생을 마음에 담고 미움과 분노를 자기도 모르게 가져갑니다. 그러나 그 결과의 아픔은 너무도 크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병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또 다란 정신적인 문제로 여러모양으로 포장이 되어서 나타나게 됩니다.용서하지 않는 데서 오는 결과는 평생에 자기몫으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그러나 용서하고 선으로 대할때는 님의 몸과 마음은 긴장과 문제로 부터 탈피할수가 있습니다.  용서하고 사랑할때 타인이 아닌 님이 그동안 힘든 감정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선순환의 소망있는 삶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394 신체문제
우리 어머니 병좀 진찰좀해주세요 비공개 질문 건 질문마감률% 2013.12.07 09:03 질문자 추가정보 (질문 등록 시 의료정보를 추가로 등록한 내용입니다.) 출생 연도/성별 1969년 / 여 (폐경 여부:아니오) 키/몸무게 164cm / 74kg 과거병력 없음 흡연 여부 흡연하지 않는다 음주 여부 일주일에 1~2회 정도 마신다 가족력 없음 현재 복용약 정보 칡즙.녹차.현미차 알레르기 보유여부 예 (당뇨.고혈압.고혈압(수술))  안녕하세요 우리 어머니가 과거에 고혈압으로  수술받아습니다 요즘에...어머니가.. 갑자기 두통.오한들고 오르쪽 쥐.근육통 일어나고  과거에 왼쪽뇌 부분에 수술 받아셧거든요 그런데요 오르쪽 다리 오한과.근육통,.두통 오신다고 했서요 전에 한번 증세 일어난다가 그냥 넘어가는데 이번에도 오신네요? 뇌에 문제 있는거 아니게죠? 스트레이스 받아서 그런다다는데...당뇨에 영향있는건가요? 결론: 근육통.두통.오한.변비 답변: 흔히 몸의 문제는 마음의 문제라고 합니다.  님의 질문의 답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랜기간 사람의 감정이  문제에 노출되었을때  이해가 안되면 쌓이고  응집되어서 결과로  심층의 문제인 몸과 마음의 병으로 나타나게 되지요.  흔히 암이 발병 되었을때  그 부분만 수술하고 도려내면 모든것이  해결되는것으로 생각하기 싶지만 살아가는 과정에서  음식이나  생활과 환경에서   오는 심리적인 문제가  전반적으로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병원진료는  반드시 병행해야하겠지만  심리적인 문제를  함께 하셔야만 큰 변화가 있을듯합니다.  복합적인  문제로 보여지는데  상담을 받으시더라도 평소에 가정과 개인의 감정의 다스림이 넘 중요합니다.  병원의 치료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이  개인의 생활과 마음의  안식이 될수 있는 믿음 생활을 추천해 봅니다.    한 사례입니다.   죽음을 앞두고 병원에 있는데  병원에 전도하시는 분이 오셔서  성경을 두고 가셨습니다. 딱히 할일도 없고  멍하니 천장만 매일 보고 있자니 그래서  성경을 내어서 매일 조금씩 쓰기시작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몇칠을 쓰다보니   혼란한 마음상태가  새 공기를 마시듯 맑아지고   그동안 생활에서  복잡하고 얽힌 감정들이  사라지며  하루하루가  회복될수 있는 소망이 생겨서   더욱 열심히 쓰게되었는데  나중에는   병원에 있으면서  암이  없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병에 차도를 많이 보이고 회복되고 좋아져서 지금도 잘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님의 어머니도  좋은 결과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393 대인관계
힘들어요..  비공개 질문 7건 질문마감률83.3% 2013.12.07 09:22 Mobile 0답변 2 조회 6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이제 고1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힘듭니다 엄마는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무엇인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전 지금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힘들것같아요..그렇다고 엄마말처럼 가서 출석만 찍는건 제가 못참아할것같아요저만 힘든거 아니고 애들 다 힘든것도 아는데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답답하고..지금 이시간에 놀면 나중에 힘들어질거아는데 쉬고싶고..1388에 전화해서 얘기를 해봐도 공부를 해야 나중에 너를 위하는 길이다 라고 말씀하시고..저도 아는데 제 마음이 안움직이는걸 어떻게해요..울고싶어요..죽는것도 제 용기가 없어서 못할거알고.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것도 제 의지가 부족할거같고. 미쳐버릴거같아요.결국 고등학교를 가야한다는건데 가서 성적이 안나오면 내가 그점수에 인정을하고열심히 해야하는데 지금 모의고사성적가지고 여기까지 생각이 온걸 보면 그때 그 성적을 보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엄마는 성적에 스트레스받지 말고 너가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하시고 아빠도 마찬가지신데 제가 위처럼 공부를 하기 싫다는 생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예 놓아버릴수가없고..그러니 스트레스를 받고..무한반복되는것같습니다제가 이렇게 생각하고있는이유가 완벽주의자끼가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옛날부터 고치려고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보니까 말이 두서없이 긴 것 같은데 제발 도와주세요네 마음이니까 네가 마음을 가져야된다. 저도 그런거 알고있는데 제발 그런 말은 하지말아주세 e: 힘들어요..천사(tptus3834) 답변채택률60% 2013.12.07 10:49 답변 추천하기 0    답변 사람은 누구나 생각과 마음이 한곳에 집중되고 하나될때 행동으로 옮기게 되고 더욱 에너지를 100배 발휘할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님은 현제에는 몸과  마음은 편안을 추구하고  싶어서 학교까지 단절하고 싶은데   생각은 먼 미래를 향하여 볼때   연장 선상에서 현제의  편안이 스스로에게 유익이 안되며 뻔히 보이고  예견되는 앞날이 두려워서 갈등하고 님이 표현한것 처름 미칠것 같은 혼란에 빠져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여 님이 말한것처럼 완벽주의에 빠진것 처름 느껴지는 현상입니다. 먼저 님이 학교를 그만두든지   계속 다니든지  님이 잘할수 있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세요  관심이 무엇에 많은지요?  목표가 서고 설정이 되면  그것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하기싫은것이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할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그 가운데 님도 현제는 편안하고싶어서 학교를 그만두고싶고 어려운것은 하기싫은데 먼 미래를 생각하니 한발짝도 갈등과 두려움 때문에  떼지 못하니 님이 말할것처름 몸과 마음의 갈등에서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미칠것 같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먼저 현제의 편안하고자 하는 욕구를 버리세요 .   누구나 바라는 번듯한 생활과 안식할수 있는 좋은 환경은  모든 과정이 그동안의 어릴때부터  힘들때와 하기싫을때 도망가고 싶을때  그 혼란과 격동기를 참고 뛰어 넘어야만 주어지는 것들입니다.   신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만  그기회를 가지고 찾는 것은 오로지 나의 몫입니다.  님도 현제와 미래에서 더이상의 갈등을 내려놓고 현제의 하기싫은 공부와 학교생활 모든것이  나를 괴롭히는 장애물이 아니라  님이 바라고 원하는 행복하고 좋은 사람과 좋은 환경으로 이끄는  한 과정임을 반드시 알때 이 혼란의 끝을 볼수 있습니다. 님의 깊은 마음의 소리에 집중해 보세요 . 편하고 싶고 . 쉽게 얻고싶고   포기하고싶은  악한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결과는 노력하지 않고 얻을려고 할때 심적인 혼란과 악순환의 갈등의 결과물 또한 반드시 자기몫으로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반드시 해야할것이 있고 , 참아내야 할것이 있고  도망가고 싶지만 머물고 기다려야하는 선한마음이 있습니다. 미래는 반든시 선한 님의 소리 앞에 보장될것입니다.  신고 나도 궁금해요  의견 쓰기
392 가족불화
남편 맘 돌리는 방법중. 양밥이란거 좀. . 부탁드려요 비공개  남편이 여러사정으로 집을 나갔어요. . 남자들 속옷같은거로 하는 양밥이란게 있다던데. . 아시는분 좀 부탁드려요. . 점집가려니 돈만 밝히고. . 굿하라 그러고 그렇게 까진 부담스럽고 . . 할수있는거 다해보고 싶은 답변 추천하기 0 답변 남편과의 관계의 문제로 인해 얼마나 답답하고 다급 한지가 느껴져서 안타깝네요. 문제의 핵심을 바로 알지 못하고  계신듯 합니다. 결과만을 바라보고  바깥에서 아무리 님이 말한대로( 굿 ,양밥) 해결방법을 찾는다 하더라도 문제는 더욱더 깊어지며 악순환은 계속될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암에 걸렸을때 병원에 가면 사진을 찍고  그 원인을 찾고 난후에는 최종적으로 수술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암을 도려내는 방법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님의 남편은 가정에서 오랜세월 부부 사이에서 무엇이 문제였는지 그부분을 조명하셔서 수술과도 같은 아픔의 노력을 님이 하셔야 할듯합니다.  님이 남편에게 무엇을 원하고 계신지요 . 그 바라는 욕구들이 남편을 힘들게 하고  절망할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잡아놓은새도 집이 편안하지 않고  머물만한 이유가 없을때  다른곳으로 날아가기 마련이죠. 비록남편에게서 제공되는 문제라 할지라도 지금 상황에서는  이유를 접어두고 님이 수술과같은 문제를 도려내는 노력을 하셔야 할듯합니다.   그렇게 해야할  충분한 이유는 님의 애절함도 있지만   자녀또한  부모가 좋은 모델이 되어야  결혼해서 님이 바라시는 대로 좋은 가정을 이룰수 있습니다.      
391 스트레스
정신상담좀 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내공100)  비공개 질문 44건 질문마감률97.5% 2013.12.06 11:00 0답변 1 조회 10  안녕하세요..32살의 미혼의 남성입니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정리가 잘 안될 수 잇지만 치료를 받아야 하는 정신인지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22살의 나이때 여자친구를 만났고 3년간 연애를 했습니다. 그 3년동안 여자친구와 잦은 다툼도 헤어지고 만나길 여러 반복도 했었죠.. 여기서 문제는 3년을 사귀면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실망을 많이 안겨줬습니다. 1. 친구 만나러 간다 놓고 뒤늦게 알고보니 남자들이랑 어울려 놀고 있었구요. 2. 직장동료들과 회식이라고 해놓고 알고보니 아는 오빠들과 스키장갔고 1박2일로 다녀왓구요. 3. 심지어는 다른남자 애까지 임신까지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정신적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1. 여자친구가 어딜간다해도 믿지 못하고 전화로 확인해야 했구요 심지어는 10분에 한번꼴로 전화한적도 있었구요 2. 집에 들어왓다구 잔다고 할때고 그것도 거짓말 같아서 TV틀어서 지금 MBC누구나오냐고 이런식으로 확인도 받아야 제 맘편히 잘수 있었구요 3. 어디야??  라고 물엇을때 옷가게 또는 편의점이라고 하면 그 편의점 알바나 옷가게 점원 바꿔보라구 해서 확인까지 해야 믿을 수 있었습니다.   그외 여러 가지 있지만 대략 이렇게 점점 의처증 비슷한 병이 도지기 시작했구요. 그리고 전화를 안받거나 이러면 저의 직감으로 여기있겠네 싶어서 찾아가면 꼭 거기에 있었고 난중엔 이런 저런 상상력도 풍부해지더군요. 전화 왜 안받지..? 다른남자랑 혹시 이런저런 짓하고 잇는건 아닌지... 어디 모텔에 간건 아닌지.... 막 오만 상상 다하게되고... 상상이 긍정적이 아니라 늘 나쁘게 상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날 저도 힘들고 그 여자도 힘들고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불고 할때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의처증심한 나 때문에 울고 나는 그 여자를 못믿어 항상 불안해서 울고... 어느날 서로가 너무 힘들다보니 헤어지기로 맘었고... 그 여자를 잊는데 1년이란 세월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잠깐의 연예가 있었는데... 지난번 그 충격이 어느 여자를 만나도 못믿게 되는 경향이 생긴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맘을 줘버리면 또 힘들어질까봐 맘도 안줬구요... 그래 저래 이렇게 저렇게 세월이 흘렀고... 여자와는 담을 쌓았습니다.   그런던 어느날....   이제 저도 결혼할 나이가 되었구 32살의 저에게...배우자감의 연인이 나타났습니다. 같은 회사 사람이였구 서로 사랑 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매일 만났었구요..... 만나면서 더욱더 사랑은 깊어져갔구 내 맘은 예전 3년동안 사귄 여자한테 줬던 마음만큼 줘버린거 같습니다. 너무 맘을 마니 줘서 그런가...집착도 했었습니다. 여자 핸드폰에는 나 아닌 다른남자 즉, 아는 오빠라던지 남동생이 라던지... 전화를 하거나 전화를 받거나 만나는걸 적극적으로 반대했었고 그리고 그녀한테 이런말을 했습니다. 나는 여자와 남자의 관계에 대해서는 영원한 우정도 영나 아닌 다른남자는 연락도 만나는것도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의 모든 인맥을 다 끊으라는 얘기냐며 노발대발 싸우기 시작했구요 저는 그 인맥이 왜 남자만 있냐고 그렇게 반답도 했엇고.. 몰래 그녀의 핸폰을 열어 패턴잠금을 풀고 카톡을 확인했떠니.. 그 남자와 술먹고 만났던것도 알게 되었고.... 그 후 서로 잦은 다툼이 일어났구요..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었습니다.   눈에서 안보이기 시작하니.. 이 여자가 다른남자 만나 술먹고 놀고 잇는건 아닌지... 저녁에는 모텔에서 다른놈이랑 자고 잇는건 아닌지... 또 예전과 같이 눈에만 안보이면 별의 별 상상을 다하고 나혼자 괴로워하고 이런 나날들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몇일전 못볼걸 보고야 말았습니다... 그녀가 아침에 택시타고 집으로 귀가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분명 밖에서 자고 아침에 들어왔단 얘긴데.........에휴.... 별의 별 상상속에 또 빠져 버렸죠... 그 세키랑 자고 아침에 들어온거 라고 밖에 안보여 지고.......... 결국 그 괴로움을 또 못이기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지금 무척 힘들고 보고싶고 그립지만 ...... 8일째 참고 견디는 중입니다.   이거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이거 .... 어떻해야 하나요... 미치겟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어나 아닌 다른남자는 연락도 만나는것도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답변 사랑하는 사람끼리 신뢰가 깨어진다면 어떤것으로도 회복이 힘든다고 봅니다.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눈으로 본다고 신뢰할수 있을까요. 님이 말한것처름 몸은 나와 함께 있지만 마음이 딴곳에 가있는 상대를 내 마음대로 조종할수 없는것이 사람이라고 합니다.  님은 애인과의 관계에서  내사람으로서 인정하고  또한 지배하고 싶은 욕구가  전반적으로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현상태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듯 합니다. 앞으로 어떤 사람을 만나도  반복되는 악순환을 염려하여 두려워할수 밖에  없습니다. 님은  중심으로 지배하고 인정받고자 하는 감정을 내려놓으시고  어떤상황에서도 힘들지만 결심하시고 상대에게 신뢰로 다가서야  차후에도 다른사람과 관계에서  신뢰와 사랑으로 둥지를 틀수 있을듯 합니다.  아무리 잡아놓은 새도  않은 자리가 편하지 못하면 다른 안전하고 편안한 집을 찾아 날아가기 마련이죠.    결혼한 부부의 사례입니다.  어느날 옛 남자 친구가 남편에게 전화를 하여서  당신아내가 나하고 사귄사람이라고 ~    그때 남편이 그 남자에게  당신이 어떤말을 하여도 나는 내 아내를 믿고  당신 말에 동요하지 않겠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고  다시는 전화를 하지않더라고 합니다.  넘 고맙고 감사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결혼생활 내내 힘든일이 있을때도 남편의 무한신뢰가 가정을 지키는 버팀목이 되고 넘 감사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제도 아름답게 자녀를 잘 양육하며 가정을 잘 세우고 지켜가고 있습니다. 자녀또한  밝게 잘자라고 있슴을 듣습니다. 한순간의  실수와 잘못된 판단이 얼마나 서로를 힘든 세월로 살게하고 가정을 파괴 하는지 모릅니다.  선택은 항상 선한길과 악한길입니다.  님의 마음의 소리를 선한 방향으로 전환해 보십시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390 인간관계
저는 24살 여자입니다. 해결하고 싶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해서 글을 씁니다. 저는 사람이 저에게 말을 걸면, 긴장을 하면서 상대방의 얼굴을 잘 쳐다보지를 못합니다. 상대방을 나를 싫어할것같다는 생각때문인지.. 나도모르는사이에 빛의 속도로 마음이 복잡해져서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고 적절한 반응대신 자꾸 경직된 반응이 나갑니다. 그래서 더 이상 대화가 잘 지속되지를 못합니다. 제가 경직되면 상대방도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억지로 노력하면 어느정도 견디고 적응해 낼 수는 있지만, 늘 이런 마음의 묶임을 사람을 대할 때마다 직면하게되니 삶을 지내는게 좀 답답하고 불만족 스럽습니다. 저는 타인과 정서적 유대를 느끼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늘 친했던 친구와도 관계가 지속되지 못했고, 보통은 늘 혼자다닙니다. 혼자다니는게 편하기도 하고 당장의 외로움은 견딜수 있지만, 이대로 쭉 살고싶지는 않습니다. 해결을 하고 싶은데 .. 해결을 향한 어떤 팁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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