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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 남편과의 폭력적인 싸움과 그 이후의 파경위기  

저는 지금 세아이의 엄마 가정주부입니다. 남편과는 20대초반에 만나서 15년을 살았습니다. 한해도 거르지 않고 싸움의 나날들...이젠 지쳐서 싸울힘도 없습니다. 처음엔 제가 잘못을 많이 했지요 그것이 저희 부부의 싸움의 계기가 되었구요. 옛날의 일이 자꾸만 싸울 적마다 나와서 더 큰 싸움으로 발전이 되곤 했지요 그러나 지금 현재 남편은 다른 여자와 춤을 배우러 다니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일전에도 크게 싸워서 서로 다시는 안볼 사람들 처럼 때리면서 싸웠어요 손찌검이 잦아지네요 뒤를 밟을가도 생각했는데 알게되면 내가 그때부터 어떻게 해야할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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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2-13 (일) 20:38 15년전
악순환의 부부생활과 선순환의 부부생활이 있습니다. 악순환은 계속 더 나빠지는 것이고 선순환은 점점 더 좋아지는 것이지요. 이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순환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악순환은 나타난 '상황'에서 '감정'적 대응으로 가서 더 나쁜 '결과'로 순환되는 것이고 선순환은 나타난 상황에서 '결심'으로 방향을 바꾸어 더 좋은 '실천'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다고 해서 남편이 혹은 아내가 좋아질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그럴때 저는 다시 되묻습니다. 그렇게 하 지 않으면 어떻게 될 것 같으냐고 말입니다. 이 세상에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항상 이보다 더욱 더욱 더욱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순환을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선순환은 한가로운 선택이 아니라 문제해결을 위한 절박한 최후한 수단이기 때문이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6-27 (월) 22:03 14년전
*남편의 폭력: 남편과의 폭력적인 싸움과 그 이후의 파경위기

  작성자: 관리자  2007-04-23 15:17 211.243.229.74
조회 : 356  0 
이제 싸울만큼 싸운 다툼이 파국을 향하여 치닫고 있습니다. 뿌린 대로 거두게 되는 성경적 원리가 인간관계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당신이 기대하고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세울 때에 그 만큼의 노력과 애씀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1.)
 
 사울의 딸 미갈이 하나님의 궤가 들어올 때 춤추던 다윗에게 조롱의 말을 했던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미갈이 원했던 것은 다윗이 체통을 지키고 점잖게 되는 것이었고 그렇게 되길 바라며 말을 했지만 방법이 옳지 않아서 되려 다시는 다윗에게 버림을 받고 말았습니다. 남편에게 정말로 바라는 것이 가정을 세우는 것이 었다면 가정을 파괴하는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2.)

 누가복음에는 앞으로의 하고자 하는 일들을 위해 비용을 미리 계산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눅14:28-32절을 묵상하면서 앞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그것을 위해서 어떤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지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목표가 크면 클수록 희생도 큰 법입니다. 그 희생은 전적으로 자기 자신의 몫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가 있을 것입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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