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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 저는 아이들엄마하고 합의이혼후 만3년만에 제결합을했네요  

저는 아이들엄마하고 합의이혼후 만3년만에 제결합을했네요

이혼기간에는 아이들을 제가양육하고요 현재 큰아이는 고등학교 1학년남자아이고요 작은에는 초딩4학년입니다 문 젠..제결합한달되 아이엄마가 이혼기간중에 재혼을했다는것을알게되 었씀니다 그문제로 다툼이 있었고요 그리고 또 한달정도 지나서 그남자에게 문자을 보네는것을 알게 되었고요 그문제로 다툼이있었고요 그리고 그날 아이엄마와는 다시떨어저 있네요 ..그리고 한달정도 지나서 2틀전에 아이엄마와 대화을 했네요 아이엄마는 그남자와 연락하는것이 어떠냐 아이들과도 떨어저 살며 가끔 맞나는것이 좋다는 쪽이 아이엄마에 요점이고요 ....아이들은 현재 엄마 전화도 안받고요 전화번호도 지웠네요 아빠가엄마하고 살면 갔지살고 아빠없이 엄마하고는 않있겠다가 아이들생각이고요 ...

저는 아이엄마보고 니가 아이들과 사는 그순간붙터는 이혼기간에 있던 모든 일들리 정리가 되었서야하고 아이들과 살면서 그남자에게 연락하는 순간붙터 너는 아이들을 또 배신한거다 앞으로 아이들과 생활할 마음이 없다면 죽어서도 아이들 앞에나타나지마라 자식들 가슴에 두번식못박는 엄마가 아이들볼자격은 없다가 제생각에 요점이고요 ....님들분들에 좋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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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6-27 (월) 21:36 14년전
관리자  2010-11-20 00:30 211.110.182.53
조회 : 192  0 
아 이들 어머니와의 문제는 재결합이후에 제대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문제를 어떻게 해야할 지, 자녀문제를 어떻게 해야할 지가 제대로 이야기가 되지 않은 것이구요. 아마 재결합을 할 때 치밀하게 관계를 다시 연합하기 위한 과정이 생략되고 단지 좋은 마음으로만 모든 것이 진행된 것 같습니다.

모든 붙이려고 하는 것들이 마찬가지이지만 제대로 붙여지지 않으면 붙지 않습니다. 당연하지요? 붙이려고 하는 면에 먼지가 많다든지 습기가 있다든지 하면 아무리 강한 접착제라도 붙지 않습니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붙이려는 관계인데 서로의 상황이 잘 조절되지 못하면 붙지 않게됩니다. 붙이고 싶지만 붙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잘 협의가 되어야 하고 상호 이해에 이르러 조정이 되면 그제서야 붙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 당사자들끼리만의 관계로 이런 일을 이루려고 하는데 조금더 눈을 돌려보십시오. 스스로가 지혜를 갖지 못하면 주변에서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그게 불가능하다면 다시 노력해보십시오. 붙이려고 하는지 끊으려고 하는지, 붙이려고 한다면 붙이는 방법을 사용하시고 떼려고 한다면 떼려는 방법을 사용해보세요. 붙이려고 하면서 떼려는 방법을 쓰면 본인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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