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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우울증 극복방법 조언해주세요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2급_감정문제]  #우울증
 
[1급_신체문제] #불면증


질문
우울증 극복방법 조언해주세요
우울증 극복방법 좀 알려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와이프가 우울증에 걸려서 이런상태가된지는 벌써 일년이 되갑니다 불면증도 심하고 약도 먹고있는데
좀처럼낳아지질않아서 잠이라도 푹자게 해주고싶어서 약 말고 다른 우울증 극복방법 찾아보고있습니다
어떤게도움될가요 ?우울증 극복방법으로 좋은것들 뭐든 추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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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1-05 (화) 13:00 6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정선 상담사 입니다.

​님의 아내의 증상이 현제  우울증과 불면증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오랜기간 감정이 쌓여서 나타나는 심층의 문제입니다 .


현제 약도 드시고 계시는데  님의 바램처럼 아내가 좀처럼 낳아지질 않고 더욱 깊어져서 불면증까지 와서 옆에  있는 남편이 넘 힘들다고 하셨는데  정신과에서 약으로만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고  아내의 마음의 병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어가서 문제를  깊이 살펴보아야 합니다.


아내가 우울한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을텐데  그원인이 어릴때 자라온 과정에서 있는 개인의 심층의 문제인지  현제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받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지 그밖에 (개인, 가정,사회, 학교, 직장등) 어디에서 있었던 문제로 힘든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람과의 관계의 문제인지 경제적 문제나 (유익)  합의(조정)의 문제등 여러가지 복잡한 사건과 감정으로 인해 오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실타레처럼 엉켜있는 감정들을 살펴서 풀어나가는 것이 약보다 더 중요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넘 깊어서 알수 없는것 같지만  물에 빠진 사람도 물을 알고 구조하는 방법을 잘 알때는 깊은 물이라 해도  쉽게 구조해 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제의 문제가 제대로 치료가 안될때는 더욱 심층의 문제로 발전될수도 있으니 현제 남편이 도와주는 부분에서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구체적인 상담과 도움이 필요하시면  센타로 연락바랍니다.  전화상담과 화상상담 면접상담이 적은 비용으로도 할수 있습니다.  님의 바램처럼  선순환의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1-05 (화) 14:16 6년전
* 비밀글 입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1-05 (화) 23:05 6년전
네 ~
감사합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436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그냥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요즘에 너무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글 올려봅니다.   이렇게 자기 우울하다고 슬프다고 위로해달라고 글 쓰는 걸   보니 저도 제가 참 한심합니다. 오지도 않을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또 그 걱정이 심해져서 미래에는 나아져 있겠지 미래에는 늘겠지   라는 생각보단 이 실력과 이 마음가짐으로 꿈을 이룰수나 있겠나?   싶어요. 목표가 높은건 사실이지만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하는데   할 수 없다고 느끼게 되요. 사춘기가 온건지. 도저히 자신에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가지 않아요.   여러가지 걱정,고민,후회,우울함 때문에 고민과 걱정은   수도 없이 많아지고 그 와중에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에겐 털어놓지도   못하고. 그냥 위로받으면 좋아질까? 싶지만 위로 받는다 해도    이 마음은 영원히 내 마음속에 자리잡을 것 같아 두려워요.   더이상 이런 힘듦 때문에 시간을 날리고싶지도 하루하루를   아무의미없이 보내고싶지도 않아요.   진로에대해 고민중인데다 사춘기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여러가지 일들이 겹치고   고민과 걱정은 쌓여만 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6427826    
435 우울증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 __우울증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고3여고생입니다. 고1때부터 본격적인 우울증이 시작된거 같은데 최근들어 제가 미친건가 싶을정도에요. 며칠은 잘지내다가도 갑자기 우울해져요. 정말 별일 아니지만 살짝만 기분이 우울해지는 일이 있으면 지구내핵을 뚫을정도로 한없이 우울해져요..눈물도 계속 나구요. 그리고 미술을 고3되서야 시작했는데 실기대회도 나가야하고 대학입시문제 등 이런걸로도 너무 힘들어요. 친구들은 다 저를 만만하게 보는거같고 싫어하는거같고 피해의식도 심한거같아요. 또 화가나면 참지를 못하겠어요 정신병자처럼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근데 이게 엄마한테 심해져요 너무 미안한데 주체가 안되요ㅠㅠ 제 성격은 왜이렇게 지랄맞은지 모르겠고 살도많이쪄서 그런지 거울보면 너무 못생겨서 제자신도 너무 싫어서 우울해요. 고등학교로 올라온 이후 학교안에서의 친구는 많지만 학교를 벗어나면 장기적으로 연락하거나 놀러가자고 부를 친구가 없는데 이런 친구관계에 너무 스트레도 심해요. 죽고싶은데 죽기는 싫고 그냥 집안에만 박혀 아무것도 하지싫어요ㅠㅠㅠ 상담을 받은적도 있지만 도움이 안되서 그만뒀는데 너무 힘들어서 다음주에 병원을 가기로 했어요.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의지박약이라는 충고는 하지 말았으면 해요
434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무기력         무기력함 고민 무엇을 하려고 하면 어차피 해봤자 나는 안 돼 이런 생각이 들어요 끈기 없는 제 자신도 원망스럽고 끝까지 해내지 못하고 금방 그만두거나 포기한 적이 무수히 많았어요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제 자신이 부끄럽고 점점 숨게 되는 것 같아요 무기력한 모습도 너무 지치고 실패했던 경험들이 계속 생각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극복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433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불쾌한 기억 불쾌한 기억이 계속 떠오름 과거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걸 해결하고 더이상 죄책감도 후회감도 느끼지 않게 되었어요. 하지만 현실에 집중하다가 집중이 풀리거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순간 "이제 잊었나보네? 축하해."하면서 불쾌한 그 일이 다시 떠오릅니다. 물론 그 일을 다 털어버렸고 미련이 없지만 왜 그런지 틈만나면 기억이 나면서 현실에 집중할 겨를을 안줍니다. 과거의 상처때문에 괴로워하기보다 항상 그기억이 기본적으로 깔려있고 현실을 살아도 언제 어디서 그 기억이 다시 올지 몰라서 불안하고 일상이 방해될때마다 불편해서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이 기억을 완전히 지우고 현실에 집중할수 있을까요?
432 우울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심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십 대 초반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연애고 뭐고 그냥 다 귀찮고 하고 싶은 일은 없고 그냥 머리가 오지게 아픈데 죽는 거 생각해도 하나도 안무섭고 태연하고 저 많이 심한건가요..?
431 우울증
*문제주제: #         #자살충동 #우울감           실명인증 받은 성인                  어떻게 할까요?                작년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그때를 기준으로 점점 웃음도 없어지고 밥도 먹지 않고 부모님께 짜증만 내고 잘해드린지가 언제인지 생각조차 나지않아요. 매일 밤 저는 혼자 책상에 앉아서 혼자 울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다른 잘나가는 사람은 노력하면 된다는데 난 아무리 노력해도 되는 것 하나없고 항상 열등감에 시달리며 점점 우울해져 갔습니다. 그러다기 하루는 너무 힘들고 짜증이 나서 그냥 내가 없어지면 알사람이 있을까? 슬퍼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까? 하면서 창가로 가서 고민을 했어요. 그때 저는 조금만 있으면 모든게 잘 될거같은데 모든게 해결이 될거같은데 이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게 되었고 힘들때마다 이 생각으로 버티면서 살아왔어요 하지만 중간고사를 망치고 나서는 용기가 날 때마다 창가에 가서 고민하고 결국에는 다시 내려오고 저는 겁이 많은 저 자신이 원망스럽기만 하네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430 우울증
요즘 마음이 가라앉는 느낌이 계속들고 한 5년 전부터 감정이 없어지는 기분이 들었고 무기력하고 우울함도 느끼고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을 자주 했어요 저는 이게 생리전 증후군처럼 기분변화인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주기적으로 우울해지더라구요 지금도 그러고 있구요 잠이 와서 잘려구하면 잠이 안오거나 설잠을 자기도해요 또 식욕도 없고 먹는다해도 속도 안좋아요 병원을 가려고 해도 아니겠지~싶어서도 안갔고 두렵기도하고... 글로 쓸려니 제 상태를 적지 못하겠네요 아무튼 우울증인 걸 까요? 또 시마다 있는 정신건강증진센터가 나을지 병원이 더 나을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429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 #망상 질문 실명인증 받은 성인 우울증 병원 안녕하세요 29살 백수 여자입니다. 정말 심각한 수준 같은데 우울증이 의심돼서 혹시 병원다니면서 약 처방이라도 받으면 괜찮아질지 궁금해서 고민 올려봐요. 어디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저한테 심각한 하자, 장애가 있는데  남들은 다 느끼는데 저만 모르는 게 아닐지 그게 무섭습니다. 성격 자체가 낯가리고 소심한 성격이라 생판 처음보는 사람들하고 대화할 땐 어느정도 긴장하고 편하게 대하지 못 하는 성격인데 그냥 조금 어색할 뿐 의사소통 능력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들이 아주 많은 건 아니지만 10년 이상 꾸준히 연락하는 친구들도 있고 고백도 받아보고 연애도 해보고 아주 하자가 있는 건 아니라 생각했는데 최근에 살이 찌고 무기력해지면서 자기 비하적 성격이 점점 강해지는 거 같아요. 단순 SNS상에서 누군가 나와 관계를 끊은 거 하나로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듭니다. 내가 뭘 잘 못 했는지부터 시작해서 내가 직업이 없어서, 내가 살쪄서, 내가 못 생겨서. 내 성격이 이상해서.  그렇게 이어지다가 최근에는 나만 눈치 못 채는 장애, 하자가 있는데 나만 모르는 거 아닐지 그렇게까지 생각이 이어지고 그게 너무 무서워요. 살이 찐게 문제라면 살을 빼면 되는거고 안경을 낀 게 문제라면 렌즈를 끼면 되는거고. 눈에 보이는 확연한 단점들을 지적해준다면 차라리 고칠법도 한데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다른 사람들은 느끼는데 저만 못 느끼는 거 아닐지  그게 너무 두렵습니다. 한참 운동중인데 살만 빼면 애인 생기겠지 하다가도  살 찐 사람들도 충분히 애인이 있는데 그럼 나는 성격적인 하자가 있는 거 …
428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결혼문제 경제문제 꿈해석 귀신문제 대인관계 성문제 신앙문제 왕따 이성교제 자녀문제 자존감 정신치료 집착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회문제 학교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강박증 감정조절 게임중독 공포증 대인기피 도박중독 동성애 불안증 부부갈등 성중독 알콜중독 스트레스 애정결핍 우울증 외도 이혼재혼 의심증 자살충동 조울증 중독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귀신들림 망각증 망상 무기력 불면증 사고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야뇨증 언어장애 이명 자폐증 정신분열 치매 환각환청 행동장애 기타_6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울증 자기진단이 고위험군으로 나왔는데 저 우울증인가요? 중3 여학생입니다 방학이 시작하고 코로나로 학원도 쉬게되어 집에만거의 3달째 있습니다 하루를 침대와 핸드폰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방학시작 하고 얼마 안있어서 갑자기 우울하고 식욕도 없어 밥을 거르고 죽고싶다는 생각과 제 미래가 어둡다고 생각이들고 아무이유없이 눈물이 흘르더라구요. 그때 유행한게 테스트여서 호기심에 우울증 테스트를 해봤는데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했지만 결과는 똑같았어요 그래서 제가 우울증인가 생각하고 있다가 지금은 무기력하고 눈물…
427 우울증
우울증인가요?요즘 친구관계로 힘들고 엄마랑도 거의매일 한번씩 싸워요그것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사소한거에도 눈물이나고 방에 누워있으면 그냥 속상한일 떠오르면서 눈물이나요진짜쪽팔리게 남자애들장난치는것도 원래는 그냥 받아줄텐데 그런거에도 속상하고 짜증나고 그래서 왜그런지를모르겠어요 원래 위염도 있었는데 너무아파서 조퇴하려니까 담임이 어떻게 말했는지 엄마한테 정밀검사받으라는식으로 말했나봐요 그런걸로도 엄마는 니가 안먹어서그런거라고 애들은시험기간에 공부하는데 넌 왜자꾸 유난이냐고 그래요 근데 꾀병이아니라 진짜아픈데 너무억울하고속상하고 생각해보면 엄마가 하는말이 다 맞는말같아요 제가너무이상한가요? 학교에서도 우울하거나 저러진 않고 그냥 좀 멍때리는시간이 많아지고 피곤해진것만 빼면 똑같아요 먹는건 엄마랑 싸우거나 피곤하면 좋아하던것도 먹기싫어지고 그냥갑자기 배가안고파져서 안먹게되는건데 엄마는 그런걸로도 뭐라고 해요 진짜 학교생활도너무힘들고 집에서 아무것도안하고 누워있고싶어요 진짜 사춘기 중2병 아니에요어제 소아과갔는데 그냥 소아과에서 짜증이많아졌고 피곤하고 너무힘들다 이런식으로 말하기가 좀 그렇잖아요 상담해주는곳도 아니고 그래서 위염이라는 진단이나왔는데 처방전이 갑자기 짜증나요 병명이 나온거면 이해하겠는데 그냥 위염이라니 뭔가 내 몸상태는 이거랑다른것같은데 이상하고 이걸의사쌤한테말못하는 내가너무싫고 그냥 내일김정은이 미사일쏴서죽어버렸으면좋겠어요 진짜중2병아니에요 사춘기라서이러는걸지도모르지만 중3이고 저도제가왜이러는지모르겠어요 토요일에 빈혈검사인가 피뽑고 검사하는걸 하러가겠다는데 엄마는 빈혈이 나와도 밥 안먹어서그렇다고 제가문제라고하겠죠 그냥 다 포기하고 그만하고싶어요 진짜 제가 왜이러는건가요? 내공많이드릴테니 ㅜ의사분이시든 상담쌤이든 정확하게말해주세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이 있는데 정신과로 가지 않고 소아과로만 가니까 정확한 마음의 문…
426 우울증
이게 무슨 정신질환 인가요? 이번에 고3으로 올라가는 예비고3 18살입니다 입시 가족 등등 스트레스때문에인진 모르겠지만 공부를 처음 시작한 작년 고1생활부터인가 좀 정신적으로 이상행동이 많이 보여서요 일단 증상을 정리해드리자면 1. 화가나면 절대 참지못하고 소리지르며 심한욕을하고 화를내며 물건을 던지거나 부숩니다 2. 슬프면 소리를 지르면서 웁니다 3. 위의 1,2번을 남들이 다니는 길거리나 집에 가족이 있을때나 친구들앞이나 혼자 있을때나 자제못하고 항상 행동합니다 4. 과도하게 우울해서 하루에 계획했던 일들을 망칠때가 일주일에 두번꼴로 잦은 편입니다. 5. 일주일에 3일 이상을 울면서 보낸지가 2년째입니다 6. 가끔씩 환각이 보입니다 위 증상들은 대체 무슨 정신적 질환의 증상들일까요? 제가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위기셨다거나 아버지께서 어릴때부터 잔인하고 기괴한 공포영화를 많이 보여주셔오셨다거나 억울하게 경찰서에 끌려가서 충격을 먹고왔다거나 등의 트라우마들이 이런 증상의 원인이 될수있나요? 이제 곧 고3올라가서 예민하고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걸까요? 고1때부터 공부강박증이 있긴했지만 역시 이게 원인일까요.. 너무 힘들어요 그냥 증상 이름이라도 추측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425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무기력  #우울감 #자아관질문 내공30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함, 무기력함 최근 개인적으로 겪고있는 상황이 좋지 않아서 한 일주일째 너무 무기력하게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식욕도 없어서 하루에 한끼 겨우 먹고, 밥먹는 시간 빼고는 거의 그냥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하다가 졸리면 자고,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하고 생각은 하지만 제가 처한 상황을 그냥 무시하고만 있는 상태고, 자존감도 낮아질대로 낮아진 것 같아요. 원래는 유튜브 영상이나 아이돌 영상들 보면서 즐거워했었는데 요즘엔 그냥 부럽다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 하는 생각만 들고... 안좋은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ㅜ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게 나을까요? 또 그렇다기엔 너무 아무것도 아닌걸로 상담 받는게 아닌가 싶고 그렇네요..ㅜ
424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가족갈등 정신병원에 가봐야하는 걸까요 요즘 기분 좋은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매일매일이 너무 우울합니다...눈물은 매일, 못 해도 2번 이상은 흘리는 것 같네요...아마 제가 생각하기에 원인은 가족과의 단절,대입 등의 미래 문제(필자는 고3입니다),답이 없는 짝사랑 등등인 것 같은데요내가 대체 좋아하는 게 뭐인지도 모르겠고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어요설령 하고 싶은 게 있대도 못 해요앞으로 제가 잘 해나갈 수 있을 지도 모르겠고이렇게 살 빠엔 그냥 삶을 끝내버리고 싶다는생각만 가득 듭니다...물론 요즘은 생각을 고쳐역시 죽고싶다기 보단 살고싶은 마음이 가득했고그 누구보다 물적으로든 심적으로든 잘살고 싶어졌어요하지만 그게 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니까요...또 사람이 주변에 없으면 너무 답답하고외롭고 불안해요... 그렇다고 고3이라 서로들 바쁜 시기에친구들을 매일 불러다 놓을 수도 없고솔직히 그럴 만한 친한 친구도 없다고 느껴지고가족은 이제 절 봐주지 않으니더욱 정신 상태가 말이 아닌 거 같습니다...(솔직히 사이가 나빠진 가족은 엄마 한 사람인데요나머지 형제자매 등의 가족들은워낙 나이 차가 많이나 원래도 좀 어색할 뿐더러다들 가정을 꾸려 따로 살고 살았던 상태이니그동안 많이 안 봤던 사이기도 했고역시 저보다는 엄마가 더 소중할테니까요예전에도 들었어요. “내가 엄마 생각을 더 하게 되지(필자)생각을 더 해주겠냐” 라고 ...맞는 말이죠(사이가 이렇게 멀어지게 된 이유는 적지 않을게요확실한 건 서로 잘못한 점이 있다는 거예요))게다가 성인이 되면 앞으로의 물적 지원은다 끊어버리겠다는 말을 들었거든요...또 매일 밤마다 자기들끼리 모여서가끔 제 얘기(뒷담 식으로, 좋은 얘기들은 절대 아니었습니다이년, 저년 거리시면서...)도 나누고요...밥도 뭣도 안 주고 야식 사와선저한텐 일절 묻지도 않고 자기들끼리만 먹고냉장고에 있는 것도 먹기 눈치 보이니제 통장 속 돈을 쓰는데 그것가지고도 뭐라고 하…
423 우울증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항상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고 사는 흉내를 내는거같습니다 제가 살아있는게 남들한테 민폐를 끼치는거같고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제가 남들과 같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같고 이방인같고 그렇습니다 제 감정이 먼지 생각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억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른다기보다 제감정에 신뢰가 안갑니다 제가 잘느끼고있는게 맞는지 남들도 이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눈을 뜨면 1인칭시점으로 앞이 보이는데 남들도 그런가요? 남들도 이렇게 보이나요? 항상 현재에 집중하자 하면된다 한번 해보자 이런 마음으로 버티며 살고있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152016.11.15. 10:53프로필 페이지 이동 우울증과 사고장애를 겪고 있으시네요 일반인은 이러한 증상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러한 증상은 단순히 위로와 격려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표현상으로는 일반인이 느끼는 좌절감 정도로 보이지만 현실과의 괴리감과 감정이나 기억에의 생소함은 뇌전증 환자나 혹은 조현병 환자들에게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보고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런 증상이 아니라고 해주면 제일 좋겠지만 그것이 문제해결이 아니라면 조금 다르게 구체적인 문제해결을 위해서 나아가보시기 바랍니다. 배가 아파도 모든 사람이 배가 아플때가 있어라는 위로가 도움이 되기 보다는 그 배아픈 것의 원인을 찾아서 그 원인을 해결하게 되어서 결국은 배가 안아프게 되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다시 살아있는 것을 느끼고 죽고 싶지 않고 이방인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감정에 신뢰를 갖고 생각과 기억에 편안함을 느끼게 되기 위해서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우울증과 사고장의 원인은 이 모든 것이 어느날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점에 있습니다. 어떤 사건과 상황과 경험이 이러한 증상에 이르게 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422 우울증
안녕하세요25살남자입니다 저가일을하고싶은데 면접에 매번 떨어지고 가족 들 볼면목도없고 친구도없고 돈도없고 죽고 싶습니다정신병원에 가도 우울증이 나아지지가않고 사람들이 저를모두싫어하고 아파트에서투신하고싶습니다 제자신이벌레같고 잘하는것도 없고 사람들에게 아무도움이안되는것같아요
421 우울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답답함 #스트레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할 일 하는 법 사실 이 글 전에 잡다하게 써놓았었는데 그냥 다 지웠어요. 너무 우울하고 갑갑하고 아무것도 의욕이 안 생기고 그냥 눈물만 나오고 머리가 답답한데,  대학은 가야하는데 가고싶은 학과는 없고 잘하는건 있지만 학과랑은 상관없는거 같고 여기에 글쓰면 모두가 다 그렇다는 답변이 달릴거 같지만 그래서 쓸지말지 고민했지만 그래도 이런말 할 수 있는 곳이 없네요.   잠도 안 오고 너무 먹먹하고 답답하고 아무것도 하기싫어 미칠거같아요 예전에는 자해했지만 이젠 남들이 상처를 볼까봐 무섭기도 하고 가족들이 자해하는걸 알까봐 무서워서 관뒀어요. 어짜피 의미도 없잖아요. 담배도 예전엔 했지만 몸만 망가지는거 같고, 정말 이런거 안 하고 기분이 행복한거 까지는 안 바래도 그냥 조금이라도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아 진짜 뭐가 문젠지 이유를 찾아봐도 모르겠도 일기도 써봤고 노래도 듣고 책도 읽어 보려했고, 산책도 했는데 다 모르겠어요 3개월동안 아무것도 안 했어요 잡다한 고민들이 머릿속에 막 다 차있는데 생각이 너무 많고 모르겠어요 진짜 근데 저 고2거든요 공부해야하는데 병신같이 이러고 있는거 진짜 싫은데 저빼고 사촌들 다 인서울해서 아빠는 꼭 인서울은 하라는데 대학 가면 좋은거 저도 알죠. 이런저런거 다 핑계라는거 아는데 감정이 너무 진해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가슴,머리,눈 다 짜증이랑 우울로 가득 찬 느낌이에요. 주변 친구들한테는 말 못 하겠어요. 이런 말 하면 요즘 사람들 반응 뻔하잖아요....다 자신도 힘들다 하겠죠 초5부터 중3때까지 심리 상담 다녔는데, 그 선생님도 제가 감정에 변화가 없어 보인다 하고 제가 보기에도 제가 저에 대한 감정표현?은 좀 많이 힘든거같아요. 딱히 믿을 사람도 없구요. 성적은 한국사랑 지구과학이랑 말아먹었…
420 우울증
그냥 하루하른 소외감이 들고 외롭고 그냥 하루 하루가 소외감이 들고 외롭고 슬퍼요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자꾸 울먹이게 되고 다 포기하고 뛰어 내릴까 연락 다 끊고 혼자 있을까 란 생각이 자주 들고 견뎌내고 정신 차리고 싶어도 그게 안돼요 정신병원을 가볼까 하여도 금전적 여유가 없습니다 삶을 포기하는 게 맞는 걸까요?
419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무기력합니다. 요즘들어 무기력하고 잠만 자고 싶습니다. 하루에 20시간씩 자기도 하고 잠이 안와도 눈감고 잠들려고 노력합니다.몸이 아픈것도 아니고 할것도 많은데 일주일 정도 이렇게 있습니다.인간관계에 변동도 있었고 요 몇달 심적으로 지쳐있기도 한데 정말 괜찮았거든요...근데 갑자기 이러네요가끔 우울한 기분도 느끼는데 우울함은 다행인건지 하루온종일 우울하진않고 저녁과 밤에 우울할뿐입니다.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습니다.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418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무기력 사는게 별로 즐겁지 않은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 2학년인 평범한 남성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말하면 사는게 별로 재미가 없는거 같습니다.. 일어나서 그냥 핸드폰 하다가 온라인 강의듣고.. 듣다가 다시 핸드폰 하고 이런짓을 반복하다가 밤에 자려고 눕습니다 이런 생활이 한두달도 아니고 작년부터 이러니 답답합니다.. 제가 원래는 게임하는걸 좋아해서 몇시간씩 해도 재밌게 했는데 요즘은 그마저도 흥미를 못느껴서 하지도 않는거 같아요 작년부터 이런 기분을 느끼기는 했지만 올해 3월에 학기 시작한 후로 이 우울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진거 같습니다. 남들은 대학생활 즐겨보지도 못한거 억울하다고 할때도 별 생각없었는데 요즘따라 그 말에 공감되면서 억울하고 화?도 나는거 같구요 밤에 잠을 잘 못자서 누워서 이런 생각들을 하다보면 결국 제 미래걱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결국엔 우울하고 무기력해지는 느낌이 머릿속을 채웁니다 이런 갑갑한 마음을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테 말하자니 그 사람들도 다 같은 상황이라서 털어놓기도 뭐하고 저 혼자 그냥 있다가 여기에라도 써봅니다.. 그냥 요즘은 제가 살아있는게 맞을까? 싶을 정도로 로봇처럼 산다는 느낌이랄까요.. 저도 이젠 어쩌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새벽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TMI같은 느낌도 있고 두서없는 읽기힘든 글이지만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그냥 오늘따라 더 힘들어서 여기에라도 글 써봤어요 ㅠㅠ..
417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우울증  [1급_신체문제] #무기력  질문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300                성인 분리불안인가요?(우울증)              고등학생때 학교 교우문제로 우울증을 오래 앓았던 적이 있어요. 그것때문에 학교도 1년정도 쉬었었고 반년정도 집에만 박혀서 아무도 만나지않았어요. 가족들하고도 대면하지 않았었어요. 그래도 잘 치료받아서 나름대로 남은학교생활 잘하고 대학에 들어왔고 좋은친구들만나서 잘지내면서 약도 끊게되었어요.근데 제가 요즘 우울증 증상이 다시 올라오면서 혼자있는걸 극도로 불안해 하는것 같아요. 우울증 증상이 다시올라오기 시작한건 2주쯤 전이였는데, 고등학교시절 힘들었던 기억이 나면서 점점 심해졌고 최근에는 혼자있으면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나요.. 그렇다고 가족이랑 있으면 괜찮아지는것도 아니고요, 꼭 남자친구가 옆에 있어야만 별생각없이 잘지내게돼요. 요근래 코로나때문에 남자친구가 자취방에 자주와서 지냈는데 잠깐씩 본가에 갔다오면 그동안 너무 힘들고 불안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오려하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실제로 아무것고 하지않아요. 무기력하고 하루종일 아무표정없이 지내요. 하루종일 운 적고 있…
416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어머니 우울증 어머니는 아버지랑 이혼한지 8년되었고 현재 혼자 살고 계십니다. 우울증은 거의 10년째 앓고 있습니다. 직장 안다닌지는 3년쯤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3개월 전부터 갑자기 증세가 너무 심해졌습니다. 어머니가 어렸을 때 가정형편이 좋지 않았는데, 그거에 연관되어있는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에 대한 분노를 자주 표출하십니다. 본인이 가본 정신과는 전부 불친절하고 성의없다는 이유로 정신과를 다시는 가지 않으려합니다. 말에 논리성이 많이 떨어져서 지능이 떨어졌다는 느낌도 듧니다. 어머니가 거의 유일하게 연락하던 사람이 전데 저번주부터는 제 전화도 안받아려고합니다. 누구하고도 말하기가 싫다고 하십니다. 저는 해외에서 따로 살고있는 중이라 7월은 돼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어머니가 극단적인 선택이라도할까 두렵습니다.   어머니를 병원에 가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정도면 많이 심각한건가요? 병원에 입원할 정도인가요?  
415 우울증
우울증과 조현병 검사결과... 우울증을 격다가 환청 환시가 나타났는데 병원에 가니 조현병증세라며 검사를했는데 정상으로 나온다고 자기는 이런경우를 처음 본다며 계속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약은 먹을때 마다 독하다고 느꼇는데 물어보니 엄청 약한거라고 하니 별말도 못 하겠고... 쨋든 조현병 관련해서 이런저런 검사를 했었는데 정상으로 나오면 이건 조현병이 아닌거 아닌가요?? 일시적인 환시 환청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네요... 우울증 증세중에 환청 환시가 나타날수가 있나요?? 조현병 검사결과가 계속정상으로 나오는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대비해야하나요...뇌파는 불안정 하다고 나오고 400문항 정도 짜리 검사는 맨날 정상으로 나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7.21. 10:39프로필 페이지 이동 과거 왕따를 당해서 우울증에 빠졌던 학생이 비슷한 증상을 호소했습니다. 하얀 물체가 보이기도 하고 공중에 이상한 것들이 떠다니기도 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런 증상이 생기는 이유는 우울증 증상이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미쳐서 도파민 증가를 가져오게 되고 거기에 몰입하게 되면 비로소 시각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 학생은 일본만화와 유투브의 인기채널을 많이 보고 게임에 빠져 사는 시간이 많았는데 현실을 기피하고 비현실에 심취하다 보니 다시 현실로 돌아왔을 때 그 집중되었던 사고가 여전히 남아 있으면 환시 환청을 경험했습니다. 조현병과는 다르고 생각도 정상적이지만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크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근원적인 마음의 문제를 다루어야 하겠습니다. 단순히 애니나 게임 등을 그만둔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우울증약을 먹는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닌 그 근원적인 마음에서 괴로웠던 것이 이해가 되고 인식이 되어야 비로소 바뀔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우울증을 조현병으로 오해하지 말고 잘 치료하셔서 좋은 결과를 …
414 우울증
*문제주제: #우울증       한달전 너무 괴롭고 죽고싶어서 정신과 가서 약타먹은지 한달쯤 지났습니다  많이 나아진거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마음 한편에서 외롭고 불안하고 무섭고 우울합니다.  나아지고 있는걸까요 
413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 50 우울증인가요? 이게 우울증인지 잘 모르겠어요 현재 중3인데 이야기 좀 길어요6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낯선 곳으로 전학을 갔는데 친구도 없고 모든 것을 잃었다는 생각에 정말 죽고싶었어요 중1때는 가난하다는 것을 느껴본게 가장 컸어요 다시 돌아가려는 의지로 친구한테 상담도 받아으면서 장소 안가리고 거의 매일울고 자살생각만 했었어요 중2때는 좀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친구 문제로 자꾸 휘말려서 스트레스도 받고 그래서 그때도 장소 못가리고 계속 울었었고 예민해지기 시작하면서 인생에서 처음으로 불같이 화도 냈었어요 현재는 조금 사그라들어서 자살생각까지는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자꾸 가족 다같이 함께 지내던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그런 깊은 생각을 많이해서 할때마다 눈물이 계속나고 어쩔 땐 잠을 잘 못잘 때도 있고 자꾸 멍을 때리게 되고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하고 자꾸 자고싶고 남들이 뭐라하면 서럽고 짜증나서 화도 잘 못참게 되요 근데 또 이상한게 제가 노력하면 될 것 같거든요? 친구한테도 자꾸 내 속마음털어놓고 긍정적인 생각하고 감정컨트롤도 하고 되다가도 한순간에 무너지고 감정이 잠시 못느낄 정도로 냉정해지고 이때는 감정을 못 느낄까봐 무섭기도 해요 그러다 또 괜찮아져요 이게 반복됩니다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412 우울증
우울해요.제목 그대로에요 부모님이 허락하시면 자퇴 하고 싶구요. 그냥 다 우울하고 속상해요 기분이 처지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함을 그대로 두면 그 다음에는 기분이 쳐지고 그 다음에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싶고 그 다음에는 더 안 좋은 상황들이 계속 나타납니다. 원래 그렇게 사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걸 풀고 회복하고 괜찮게 되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다양한 치료를 받는 것이니 그대로 더 악화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치료방법을 받아보세요. 부모님도 자퇴하는 것보다 치료를 받는 것을 더 좋게 생각할 것입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무기력 https://swcounsel.org/problem/138
411 우울증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중3입니다 저는 자존감이 많이 낮은 것 같아요초등학생 땐 외향적이고 나름 자존감도 높고 한 편이었는데초딩 때 한 친구가 제 외모에 대해 지적하고나서부터성격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중1 들어오고 나서부터정말정말 존재감없이 조용했고 나는 왜 이모양일까하면서 자책했던 것 같아요 중3이 되어도 똑같고제 자신이 너무 뚱뚱한 것 같고 그냥 너무 못생겼고정말 죽고싶었어요 다른 애들은 다 자신감 있게 잘 다니고예쁜 옷도 입고 친구들이랑 얘기도 잘 하는데저는 찌질하게 그러지도 못하고 이런 데 글이나 쓰고바뀌려고 노력을 안하는 것 같아 너무 한심해요내 존재 자체가 한심하고 처음부터 다시 삶을 시작하고싶을 정도로 전 지금의 제가 너무 싫어요어떻게 해야할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44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9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이전에 자존감이 높았을 때 느꼈겠지만 자신의 자존감을 의식하면 할수록 자존감이 낮아집니다. 그런 것을 안 느끼고 열심히 살아갈 때 사실 자존감이 높은 것입니다. 의식하면 더 자존감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상대적인 비교를 계속 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해야 하는 것은 삶에 계획을 가지고 하나씩 이루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다리를 한 계단씩 오르면 올라갈 수 있는 것처럼 하나씩 계획을 이룰 때 변화될 수 있습니다. 다음 과정을 살펴보고 필요하면 상담신청을 해보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린다.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자존감
410 우울증
정신과 vs 심리치료워낙 어렸을때부터 제 얘기를 안하고, 늘 강박속에 살다보니 우울증과 공황증세가 살짝씩 있습니다정신과와 심리치료 둘다 알아보고 차이점은 아는데 심리치료는 보험이 안되니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구요정신과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보다는 간단히듣고 약처방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 말이 맞는건가요?그리고 정신과 비용, 안양범계부근 정신과랑 심리치료 추천부탁드립니다 광고x 성의없는 답변x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37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9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정신과는 약물치료를 하는 대신에 자신의 마음은 알아서 바꿔야 한다는 것이고 심리치료는 상담치료를 하면서 마음을 바꾸는데 빨리 마음이 바뀌지 않으면 몸의 증상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두 가지를 병행하거나 보완하는 것입니다. 우울증과 공황증상의 마음의 원인을 찾는 것이 핵심이니 그걸 찾고 그 다음에 제시되는 방법을 실천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빨리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병이 오래가면 더 돈이 많이 드니 빨리 해결한다는 것을 목표로 가져야 하겠습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린다.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공황장애
409 우울증
정신의학과를 가도 괜찮을까요 제가 주기적으로 우울함을 느끼는게 심해서요 제가 4개월동안 일 없이 백수였다가, 다음주 부터 일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일을 그만둔 이유도 4달 전 우울함이 극에 달해서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4개월동안 중요한 외출이 아닌 이상 집 안에만 있었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정신의학과를 갈까하는데 제 우울증이 자꾸 별거 아닌거 같고 참을 만 한거 같고 괜히 꾀병 부리는 것만 같아서 쉽게 발이 떨어지질 않아요 또한 우울함이 지속적인게 아니고, 마음이 편안하고 평소에 느끼던 불안함이 별것 아닌것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병원을 가려고 아침에 일어나 씻고 화장하고 옷입으면 또 제 우울함이 너무나 사소하고 작게 느껴져서 결국 정리하고 다시 침대에 눕기가 일상입니다 제가 언제까지 감정에 휘둘려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지쳐서 멀쩡한 시기에도 자살 생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웃다가도 자살생각이 납니다
408 우울증
기분이 왔다갔다 해요 밖에서 사람들이... 기분이 왔다갔다 해요 밖에서 사람들이랑 어울려 놀땐 세상 즐거웠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 뭔가 혼자인것 같고 친한사람이 없는것 같고 (정말 친한건가 회의감?) (평소 정말 잘 지내는데도) 갑자기 걱정거리들도 생각나서 살짝 우울해져요.. 일주일에 1~3회 정도? 이런 고민을 하는 시간이 있는것 같아요 큰 문제는 아닌것 같이 느껴지는데 특별히 신경쓰고 관리해야되나요 아님 그냥 원래 이런거라 넘기고 똑같이 살아가면 되나요??
407 우울증
안녕하세요, 요즘 기분이 정말 우울하네요...정말 아무것도 하기싫어요...외모컴플렉스가 심했는데 점점 더 커지는거같고 밖에나가기도싫고 의욕도없고...공부도하러나가야하는데 정말 스트레스받고 미치겠네요...조금 쉬어도 될까요... 좀 쉬고 생각도 정리하면서 자신감도 되찾고싶은데 이거해야된다, 저거해야된다, 빨리빨리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 이러니까 더 움츠러들고 다 하기싫어요...나 자신이 남들보다 부족한것같고 자신감 자체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요..하루종일 머리가 저려요...이제 어떻게 하면 좋죠...?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저 진짜 쓰레기보다못한사람인가요... ? 저는 잠깐만 한번만 쉬고싶을뿐인데...잠시 멈추고 자신감좀 찾고싶어요...
406 우울증
무기력해요원래 내맘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라지만꼬이고 꼬이는 인생에서제가 할 수 있는건 좌절 밖에 없네요무기력하고 피곤해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37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9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에 대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하나씩 행하다 보면 다시 기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그랬고 어떤 일이 있었으며 그걸 통해서 무엇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걸 말하고 생각하다 보면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없고 사실은 무엇인가를 얻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얻어야만 살아갈 수 있으니 얻은 것을 생각해 보세요. 혼자서 어려우면 상담을 받아보세요. 다음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린다.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405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스트레스 #가정문제 #부부갈등  Q.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아요 안녕하세요 임신6개월 23살 예비엄마에요. 제가 원래 임신하기 전에도 우울증이 있었는데요 임신하고나서 남편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 남편이 술마시러 갔었는데 바람은 아니고요.. 그냥 두번이나 거짓말을쳐서 더이상 남편 못믿겠어요.. 제가 임신 하고나서 주변 친구들이랑은 연락을 거의 안하는상태라 남편만 보고 살았거든요 근데 이제는 남편 봐도 웃음도 안나오고 행복하지도 않아요. 굳이 날 생각해주는 사람도 없는데 살아야하나 생각도 드네요.. 그냥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요 뭘 해도 재밌지도 않고 평소처럼 못 지내겠고.. 눈물도 자주 나오네요. 스트레스 때문인건지 가슴도 답답하고 목에 뭐가 걸린느낌도 들어요. 혹시 스트레스를 계속 받다보면 안좋아지는게 있나요. 그래도 애기가 걱정되가지고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5001890
404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어릴때부터 소심한 성격이여서 자주 울고 우울증이 왔었어요 근데 중학교 올라가고 왜 사는건지 내가 믿을사람도 없는데 왜 사는지 머릿속에 계속 떠다녀요 이거 괜찮은 건가요
403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모든 일에 의욕적이고 방과후도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면서 재미있게 살았는데 5학년 넘어가면서 아무 이유 없이 급격하게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졌어요. 너무 심해져서 자해도 하고 졸업할 때까지 상담도 받아봤어요. 진짜 제가 왜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아무 일도 없었고 방금 전까지 친구랑 웃으면서 통화하고 그랬는데 시간 좀 지나면 또 갑자기 우울해져요. 막 죽고 싶은데 마지막까지 주변에 피해만 끼치는 것 같아서 못 하겠고 살아가는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그러다가도 유튜브 보면서 웃고 게임하면서 웃고 이럴 때면 나 안 힘든 건가? 죽고 싶은게 아닌가 싶고.. 상담도 받아보고 싶은데 가족들한테도 아직 말 안 해봤고..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할지도 모르겠고.. 얼굴 보고 내 이야기를 한다는 게 너무 무서워요. 제 자신이 너무 구제불능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402 우울증
어찌살아야할지.. 올해 4년제 대학을 졸업할예정인 24살 입니다 지금겨울방학인데. 다른친구들은 해외여행가거나 놀러가거나 술마시거나 ..자기 계발을할 시기겟죠 그런데 전 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힐까요 2년전에 고등학교친구들이 전부였는데 모두와 절교를당하고 ...제잘못때문이라 절교당해도싸다 라고생각하고 다니던 알바에서 쫒겨나고 1년을 외톨이처럼 지냇습니다 아무도 연락이 오지않았고 아무도 만날사람이 없었어요 대학도 반은 아싸생활이라 안나가기를반복하고.. 결국엔 이러다 안되겟다 싶어서 병원을 갓는데 우울증에 심불안장애 공황장애.결핍증은 다가지고 나왔어요 의사가 약만 처방해주고..처방받은 약들을 먹으면먹을수록 부작용만 생기더라고요 기억도 잘안나고 건망증에 ..아무리 상담을 해봣자 추가되는약에 그냥 병원을끊었습니다 주변인들은 부모님께 애기해봐라 상담해봐라 이러지만 부모님은 더 심한 갱년기 우울증을 앓고 계셔서,. 집안자체가 우울해서 초등학생때 강아지를 키운적이 있는데 우울증으로 무지개다리를 건넛거든요 그정도로 서로에게 무관심한집안이예요 제 우울증의 원인은 부모님의 원인이 더컷거든요.. 그래서 너무외로우니까.. 애인이라도 사겨야하나 생각했지만 누가 이런성격을 좋아해줄지 상대방에게도 미안하고 저한테도 자신이없어서 대학내내 애인도 썸도 타본적은 없어요 집도 가난하고 ..부모님도점점늙어가니까 돈은 닥치는대로 벌어야하는집인데 알바하는것도 지겹고 일하는것도 지겹고 친구는 어떻게 사겨야하는지 까먹었어요 사람을 어떻게 사겨야할지 육성으로 대화를어떻게 해야하는지.. 새벽에 진지하게 안좋은 생각을한적도 많고 항상 우는소리만 하는 부모님이 왜이렇게 밥먹는게 꼴보기싫고 싫었는지.. 그래도 저런부모님이라도 없으면 못살지만...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
401 우울증
요즘들어 제 감정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감정이 조금 무뎌진것 같다고 해야 할까요.. 남들이 생각하기에 큰 일 이라고 느껴지는 일이 저는 아무렇지 않은 일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운전을 하고 다니는데요.. 얼마전 차를 폐차 시켜야 할 만큼 사고가 났었는데 정말 아무렇지 않게 태연해서 남들은 물론 저 마저도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사고난 사람이 정말 그렇게 태연 할 수 는 없는 상황인데..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제 자신이 이상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직장내에서 착오로 생겨나는 사소한 사고라든가 일이 생겨도 아무렇지 않고 제가 지금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는데 전 정말 그사람이 너무 좋은데 한편으로는 딱히 그사람이 아니어도 된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뉴스에 나오는 사건 사고들을 보면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이런생각부터 들고 아.... 제 감정을 말로 다 표현 할 수 가 없어서 더 답답할 뿐입니다.. 남들과 같이 슬픈일이 생겨도 저는 아 슬프구나.. 근데 그게 다인데? 이런 생각이 나고 기쁜일이든 슬픈일이든 아 그렇구나.. 하고 끝입니다.. 저.. 정신과 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400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우울증 관련 증상 및 치료, 주위사람은 어떻게해주는것이좋은지.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가족중에 형이 우울증 증상에 최근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서 여쭈어봅니다.. 형은 97년생 저와3살많은 형이 있습니다 현재 제가 지금 군복무중이라서 형을 자주못보고 있어서.. 얼마나 엄청 힘든지 몰랐는데 어머니의 말씀에 듣고 놀랐습니다..어느정도는 힘들다는걸 알고있었지만 최근 더 심해져서자존감이 엄청 낮아지고, 아무것도 하기싫어하고(무기력), 자살충동,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사는 의미를 모르겠다고 하고 안락사하고싶다고 하고.. 제가 무기력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그랬을때 오랜시간동안 집에있으며 같은 반복생활과 일없이 수면패턴 생활도 엉망이였을 때 저도 많이 우울했었어서 가볍게 알바나 친구를 만나는걸 권유해보라고 어머니께 말해봤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하기싫다고 전에는 생각이 있었으나 지금은 아무것도 하기싫다고해서 그것도 힘들게 됐습니다.. 어떻게 주위에서 힘을 실어줄 수 있을지.. 공감하고 위로의 말을 해주고 싶기도 한데 너무 대놓고 그런말하면 뭔가 불편해 할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일땐 주위에선 어떻게 대처하며 어떻게 우울증 치료를 하는게 건강한 방식인지 알려주세요!! 진지하게 알려주세요...
399 우울증
우울증과 조현병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제가 궁금한것이 있어서 지식인에 답을 남깁니다. 1. 지금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자해증상과 불안증상, 자살충동이 굉장히 심한 편인데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약은 물론 먹고 있습니다.) 2. 우울증에서 조현병으로 가는 경우도 있나요?? 3. 지금 제 증상으로는 머리 잡아뜯기, 팔에다 자해하기, 짜증내거나 공격적으로 이야기하는 성향이 있고 세상 사람들이 다 싫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도 여전히 듭니다. 이게 어떤 질병인가요? 4. 위의 증상으로 인해서 조현병으로 발병할 가능성이 있나요?? 마지막으로 우울증은 전기경련치료요법이 가능한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한테는 답변이 희망입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82016.09.27. 11:24프로필 페이지 이동 우울증은 그 근원이 되는 감정이 왜 그리고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가를 알아낼 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계속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기 때문에 그 불을 끄면 스스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약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 것은 마음의 불을 약으로 완전히 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평생 약을 먹는다 하더라도 평생 마음의 불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정상적인 생활은 어렵습니다. 우울증이 조현병으로 가는 기로는 혼자만의 생각속에서 상상이 많아질 때입니다. 조현병은 환상과 환청 등을 보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조현병으로 진행됩니다. 어떤 정신질환이든지 조현병이 될 수 있습니다. 전기치료요법의 효과는 일시적이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결국 뇌의 기능을 마비시켜서 갈등을 자제시키는 것인데 나중에는 정상생활이 어렵습니다. 마음의 문제는 마음에 대한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몸에 대한 처치보다는 애초의 원인을 알고 그것에 대한 다른 마음을 가질 때 극복할 수 있겠습니다. …
398 우울증
우울증이 너무 심하면 같은 구에서 같은 구로 전학 될까요?제가 이 고등학교애 와서 우울증이 정말 많이 악화 됬고불안증상까지 생겨서 학교에서 공부하기가 너무 심장이 떨리고 모든게 불안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너무 고통 스러운데 병원에서 우울증 때서 학교에 내면 학교장 권한으로 가는거 할 수 있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 진단서를 떼면 학교를 안 다니게 되지 다른 학교로 옮기지는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방식을 남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를 정말 옮기고 싶고 다른 학교로 옮기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이사를 가거나 혹은 대안학교로 가거나 다른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을 해결하는 것도 중요해서 학교를 안 다녀도 계속 심장이 떨리고 불안해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 상담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학교문제https://swcounsel.org/problem/138
397 우울증
우울증인가요? 안녕하세요 15살 여중생입니다 2월초부터 죄책감, 무가치감, 우울감 등을 느끼며 자해를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리스트컷 증후군이 돼서 자해 끊기를 7번이나 시도했지만 다 실패했어요 그런데 요즘 심해졌는지 죽고 싶다 라는 생각을 거의 매일 하고 시도도 몇 번 해봤어요 심지어 계획? 같은 것도 짜고 있고 아무 이유가 없는데 우울해져서 눈물이 갑자기 나고 무기력 해서 학교도 벅차요 기억력, 집중력도 저하 됐어요 방금 제가 한 말도 까먹어요 여기저기 자주 아프기도 해요 잠들기도 어렵고 겨우 잠든다고 해도 중간 중간 깨요 이명, 환청 이젠 너무 익숙하고 제가 원래 되게 밝고 노는 것도 좋아하고 그랬는데 이젠 우울감을 잠시라도 잊으려 억지로 노는 것 같아요 또, 우울하지 않으면 내가 꾀병 부리는 것 같고 그래서 불안해져요 저 우울증일까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처음의 죄책감, 무기력감, 우울증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그것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그냥 내버려두고 단지 자래만 하지 않게 혹은 우울하지만 않게 만들수는 없습니다 뒤로 되돌리려고 하면서 스트레스 정도도 낮아지게 되고 새로운 삶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되어야 비로소 나을수 있습니다 그러니 우울증세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처음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에 집중해보세요 그래야 새로운 삶을 살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환자로 생각하지 말고 보통의 평범한 사람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러한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상담은 이러한 과정을 하나하나 돕는 과정이니까 상담응 받는 것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396 우울증
정신과 가보려는데요 전에 정신과 가본다고 질문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 상담받으라고만 하더라고요 상담 받기엔 너무 비싸고 무료상담들은 다 쓰레기같고요 솔직히 제 앞에 그 상담쌤들 있으면 때리고 싶을 정도에요 이렇게 우울해진게 몇달 됐는데 그냥 참을만한 정도라서 계속 참고참고 그러고 있다가 며칠전에 한번 계속 눈물이 나는거에요 계속계속 이러다가 내가 홧김에 손목이라도 긋고 뛰어내릴까봐 무서워서 가보려는거거든요 솔직히 가봐도 별거 아니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점점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제가 힘든게 맞다고 인정받고 싶기도 해서요 정말 정신과 가보는게 별로일까요? 어떡할까요
395 우울증
제가 우울증이 맞을까요? 확실히 죽고싶다는 생각을 매일매일 하고 쉽게 화가 나고 무기력하고 등등 인터넷에 나오는 우울증 증상에 거의 다 해당이 되는데요 테스트를 해봐도 심한 우울증 상태라고 나오더라구요 근데 저는 제가 지금 이러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고 있고 그 문제들이 해결되면 저런 증상들이 사라질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 그 원인이 돈문제라서 돈문제가 해결이 된다던가 하면요 이게 우울증이 맞나요?
394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 #무기력 #불안 #망각 청소년 우울증 병원에 혼자 갈 수 있나요 15살 여자입니다. 오래전부터 아무 이유 없이 너무 다 불안하고 우울감이 24시간 지속되어서 미치겠습니다... 모든 일에 집중이 잘 안 되고 하고 싶은 것도 굉장히 많았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 기억이 잘 안 나요.. 정말 긍정적이고 밝았는데 이제는 매일 하루하루가 주어진다는 게 예전만큼 감사하지 않습니다.. 뭔가를 할 힘이 안 나요 몇 년 안 살아봤지만 지금껏 죽고 싶다거나 자해하고 싶다는 생각 정말 한 번도 든 적 없었거든요 저를 욕하면서 괴롭히는 친구도 나랑 성격이 안 맞아서 그런 거겠거니,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거겠거니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근데 요즘에는 그런 생각들이 가끔씩 충동적으로 들 때가 있습니다.. 슬픈 거랑 아무 상관없는 대화를 해도 계속 눈물이 펑펑 나요.. 여기까지는 별로 문제가 안 되는데엄마한테 제 상태를 얘기해드렸습니다. 그것도 여러 번 구체적으로 얘기했는데 심리학 전공하셨던 저희 엄마는 모든 사람은 조금씩은 다 우울하고 그건 그냥 네 의지 문제라고 하시면서 네가 우울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하면 되는 문제래요... 뭘 봐도 울고 있고 1초 전까지만 해도 생각하던 게 기억이 안 나요 학생이다 보니 챙겨야 하는 게 많은데 기억력이 너무 나빠져서 멍청이처럼 챙겨야 하는 것도 다 못 챙기고 그랬거든요 제가 자꾸 못 챙기는 것에 대해서 제 친구는 자꾸 웃고 놀리면서 한심하다고 합니다 그냥 모든 게 다 죽고만 싶고 사람들이 저를 보는 게 수치스러워요 엄마는 제 이런 상태가 바이러스 때문에 나가고 싶은데 못 나가고 사고 싶은 거 못 사고 하는 것 때문이래요 정말 아니거든요... 엄마가 하시는 말이 너 기분 좋게 하는 법 알려줄까? 네 우울은 그냥 네가 장바구니에 담아둔 몇 개 결제하면 끝나는 거야. 이러세요 제 방에서 문 잠그고 혼자 울고 있으면 문 열라면서 나오래요 너무 힘들어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저는 왜 이딴 식으로 태어나서 엄마를 힘들게 하고 주변 사람들…
393 우울증
*문제주제: # 흐지부지 찝찝하게 끝난 일들이 다시 생각나면 어떡하죠? 어릴땐 다들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잖아요.성인 돼서도 마찬가지지만..그 지난날의 과오들을 그 때 수습했어야 했는데그러지 못하고 찝찝하게 마무리된 일이 있으면그게 나중에 좀 더 성장한 뒤에 떠오르더라고요.제가 과거 일때문에 제발 저리고 힘들어하는 게 어쩌면자의식 과잉일 수도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지는 게 사람 일이니까요.지금은 그게 잘못됐다는 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완전히 해결되지 못한채로 마음속에 응어리처럼 남은게절 힘들게 해요.이기적인 생각일수도 있는데 죄책감때문에 더 이상 힘들고 싶지 않아요. 부분적으로 기억나는 일들의 기억을 지우고 싶어요.살려주세요
392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경제문제 # 대인관계 # 자존감 #진로문제 # 직장문제 [2급_감정문제] # 스트레스  #우울증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8살 이렇게 살아야 될까요? 저는 올해 38살 입니다. 지금 하는 일은 마트회코너 실장을 하고 있구요.. 회뜨고 있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 하는 일이 하고 있는 매장이 그리 크지 않아서 매출도 크지 않고 월급도 300에 뭐떼고 뭐떼고 하니 통장에 들어오는 돈도 얼마 되지 않고 어떻게 하다보니 일은 하고 있는데 통장에 모은돈은 700만원이 다고  결혼도 하지 못했고 ...같이 일을 하는 동료들도 한분은 맨날 나간다 나간다 하고 이번에 아예 나갈려다 코로나 때문에 갈자리가 없어서 다시 일을 한다고 하고 나갈때 저 때문에 안맞아서 일을 못하겠다 하고.. 막내는 일할 의욕이 전혀 없고..가르쳐도 그때뿐 다시 제자리..오로시는 맨날 걸레 만들고... 난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그래도 동료들은 집도 있고 나보다 다 나은 생활을 하는 사람들인데... 내가 아무것도 없는 내가 구지 일할 의욕도 없는 막내를 가르쳐야 하는지...내가 뭐라고 나는 거지인데.. 요즘은 또 코로나 때문에 시국도 엉망.... 장사 할려면 이제는 돈이 많아야 된다는 소리뿐 1억 2억 갖고는 장사도 못한다 이런 소리만 맨날 듣고 고…
391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우울증  너무 힘든 요즘 .. 어렸을때 엄마가 자살을하고 그것땜에 우울증이 왔었어요한동안 우울증 심리치료를 받았어요 요새 그냥 아무이유없이 우울하고 엄마가 썻던 편지를 봤는데 눈물이 났어요그냥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고 친구관계 다 그만두고 싶고 스트레스도 받고 이렇게 사는게 너무 우울해요 새벽마다 감성도 타고 많이 울기도 울어요 친구들한테는 괜히 이런모습 보이기 싫고 암울한 분위기가 될 거 같아서 답답한 마음 조금이라도 풀어보려고 올려요 이거 다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하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여러분  
390 우울증
로라반정0.5mg,폭세틴10mg 부작용이 두개 처방 받아서 자기 전에 매일 먹고 있는데 부작용이 어떤 게 있나요 잠이 좀 많아지고 무기력해지는데 이것도 부작용인가요 또 약 먹었을 때 자기 전에 먹어서 그런 건 지 효과를 잘 못 보겠는데 다음 진료 때 원장쌤한테 말씀 드리면 양을 늘려 주실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세로토닌 강화제로서 항우울제, 각성제류인데 잠 많아지고 무기력해지는 것이 부작용입니다. 자기 전에 먹어서 일어났을 때 약효를 보는 것인데 효과가 없다면 원장님께 말씀드려서 오전이나 오후, 초저녁에 먹거나 혹은 더 많이 먹는 것으로 조정받으면 됩니다. 그렇지만 약을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부작용도 늘어나고 힘들어지니 감안해야 합니다. 하루종일 졸리고 무기력해서 일상생활의 어려움이 올 수 있습니다. 우울증 자체를 의식하지 못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로 인한 결과도 있는 것이 단점입니다. 상담치료를 병행해서 약물은 그정도에 다른 도움을 더 받아보는 것을 생각해 보세요.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약물부작용https://swcounsel.org/problem/138
389 우울증
무슨 병인가 싶어 올립니다. 9~10월쯤: 아침 거름, 점심 두 숟갈, 저녁 가끔먹음. 매사에 힘이 없고 무기력함. 아무 일도 없는데 화가 되게 많이 남. 한 번 약물과다복용을 함. 멍을 자주 때린다는 소리를 많이 들음. 11월~현재: 밥은 제때 먹을정도는 아니지만 전보다는 괜찮아짐. 화는 안 나지만 짜증이 늘음. 자해를 함. 자다가 깨는 경우가 일주일에 4일정도. 근데 깬다해도 평일에만 깨고 주말엔 평일에 비해선 잘 잠. 학교에서 잘 얘기 하다가도 그 말이 끝나면 바로 기분이 안 좋아짐. 아무도 나한테 말을 걸지 않으면 좋겠음. 그리고 올해돼서 원래 있던 소화불량이 더 심해지고 2학기 돼서 사람 말을 잘 못 알아먹음. 안 들리는 게 아니라 무슨 말을 하는지 못 알아먹고.. 학습능력이 현저히 떨어졌어요. 책 읽기 힘들고 한 문장 한 문장 읽는데 눈으로는 읽고있는데 머리엔 안 들어오는 느낌..?
388 우울증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인생이 절망적이기만 하고 별로 기대가 안됩니다노력해서 살고 싶지가 않아요우울증약도 복용하고 있는데의사선생님한테는 괜찮아졌다고 거짓말쳤습니다즐거운 일이 생겨도 그때뿐이고하고싶은게 생겨도 어차피 난 잘할 수 없다는 생각만 들고이게 무기력증인가 싶네요제 자신에 대한 혐오가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할 생각이 안들어요이걸 정신과 선생님께 말씀드리기도 창피하네요소원상담센터 상담실채택답변수 1,447받은감사수 4바람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2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정신과에서 말하지 못하는 것들은 약으로 해결 안 되는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약을 많이 처방해줄 것이기 때문에 더 부담될 것입니다. 약과 상관없이 말해 놓고 그 다음을 계획해 볼 수 있는 상담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무기력증이 생겼는데 각성제 등의 약으로 해결한다면 그때뿐일 것이기 때문에 별 소용이 없습니다. 자신의 무기력한 마음을 다른 사람과 나눠보면 그 이유와 원인을 찾을 수 있으니 숨기지 말고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말해보세요. 그럴 때 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혹시 사건의 잘못된 이해에서 생긴 것인지를 살펴본다.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절망감이 아닌지 찾아본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 것은 아니었는가 생각한다.5. 무엇인가를 얻고자 했다면 그런 마음을 추구하지 않고 이미 얻은 것을 생각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소원상담센터 원장, #우울증, #약물치료 https://swcounsel.org/methods/138
387 우울증
우울증 상담 받고 싶어요제가 요즘 우울하고 매일 밤마다 우는데, 요것때문인지 받아보고 싶은거에요.원주 에서 원장님이 여자인 쪽인곳에 가고싶어요.. 저도 여자인데 말을 잘 못하겠어서..갈만한 곳이 있을까요?그리고 갈때 혼자가도 되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상담을 받기로 했다면 스스로의 문제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고자 결정했다는 뜻입니다. 한번만의 상담이 모든 것을 다 해석할 수는 없으니 이런 저런 상담을 받아보면서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보도록 해보세요. 말도 여러 번 상담을 하다 보면 더 잘하게 되고 자신의 문제도 더 잘 돌아보게 됩니다. 다양한 상담방식이 있으니 가능한 것으로 선택해서 해보세요.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가족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매일눈물  https://swcounsel.org/methods/138
386 우울증
우울증이 미치는 영향저는 고3 자퇴생입니다.고2 5월쯤 자퇴를 했고 올해 초부터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이 있어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어요.(상담치료 약물치료 모두 다 받고 있습니다.)근데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 못할 정도다 이게 아니라 공부는 계속하고 있어요. 약 먹으면 나아져서 잘 할 수 있는 상태에요. 근데 예전과 차이가 있는데 뇌가 멈춘 느낌? 안돌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예전엔 술술 풀렸던 문제들도 지금은 잘 안풀리고 수학 같은 경우 계산을 못하겠어요. 식을 다 세웠는데 끝처리를 못한다고 해야하나..이게 왜 그런걸까요?수학할 때가 특히 심한데 수학을 며칠 쉬어보면 나아질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이 심하면 아드레날린이 증가되어서 도파민 활동이 저해됩니다. 우울증에 약물치료 상담치료를 다 받고 있는데도 계속 심한 상태이면 현재 받고 있는 방법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도 결과가 안 좋으면 바꿔서 더 좋은 병원에 가는 것처럼 다른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핵심은 그냥 일상생활을 그럭저럭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잘 하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니 뇌가 멈춘 느낌을 만드는 약물을 줄이고 술술 풀렸던 수준을 의식해서 그런 정도로 하려고 하는 의지를 더욱 강하게 해야 합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학업문제 https://swcounsel.org/problem/138
385 우울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두달이 넘은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원래 중학생때부터 우울증이 있었어요 고등학생때 학교에서 심리검사?그런걸 했었는데 제가 우울증이 나왔는지 담임쌤이 따로 부르시더니 상담하러 가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심리상담을 몇번 가봤지만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다가 요즘들어 더 우울해지는거 같아요 식욕도 입맛도 없구요 피곤한데 잠은 안오구요 매일 우울하고 울고싶고 내가 왜사나 빨리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재미도 없구요 다 귀찮고 그래요 인터넷에서 우울증 자가진단?그거 있길래 해봤더니 25점이상은 중증 우울증이라고 상담받으러 가야된다고 되있었는데요 제가 그걸 한 결과 35점이 나왔어요 심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남편은 제가 평소에 잘웃으니까 이런줄은 모르고있어요 정신과가서 진단을 받고싶지만 비용도 너무 걱정이되고   정신과 비용 많이드나요?얼마정도 들어요?
384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공황장애 #대인기피 #불면증 #틱 우울해지거나 공황오면 틱증상? 안녕하세요 저는 남고딩입니다 최근에 우울이 심해져서 정신건강의학과가서 가면성우울증,공황장애,대인기피증,불면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항우울제 항불안제 처방받고 취짐전에 먹고있는데 요즘 우울이랑 공황이 점점 심해지고있는데 우울이랑 공황이 찾아올때마다 저도모르게 몸을떤다던지 고개를 위로 올리는? 그런증상이 최근들어서 생기기 시작했는데 이거 운동성틱증상인가요? 평소에는 안그러고 우울해지거나 공황올때만 그럽니다  
383 우울증
이유없는 우울감 요즘들어 자꾸 갑자기 우울해지고 그러다가 눈물 날거같고 그러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예전에 우울증때문에 정신과로 상담다니다가 좀 괜찮아져서 그만 다녔었는데 요즘 또 그러기 시작하는데 또 상담을 받으러 가야할까요...?? 아니면 그저 계절이 변해서 일시적으로 그런걸까요... +예전에 자해도 많이했었고 그래서 학교에서 상담받다가 구청쪽에 가서 받다가 병원 소개받아서 간거였는데 우울증도 있다고 했었어요 지금도 계속 그런생각들이 다시 들고요..
382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   저 우울증 초기증상인가요??ㅠㅠㅠ    2년전에 저는 엄마와 아빠가 오빠한테만 잘해주는 것 같고 저랑 있는 것보다 오빠랑 같이 있는게 더 행복해보이고 그래서 저는 가족에게 소외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항상 밤에 잘때 침대에서 혼자 울고 그랬고 자살생각도 많이 하고 자해도 시도했었어요. 이 행동들이 몇달정도 지속되고 쫌 나아진것같았는데 몇달전부터 다시 힘들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또 안좋은 생각을 계속 하게되요. 그리고 제가 원래 화가 날 때는 항상 참았었는데 요즘에는 친구들이게 화가 났을 때는 참는데 집에서는 가족들이 하는말마다 다 짜증이나서 자꾸 제가 화를 내요. 그리고 친구들이게 제 속마음을 털어놓을까 생각도 하는데 친구들이 들었을 때 별거아니라고 생각할까봐 무서워서 털어놓지 못하고있어요. 그래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혼자 밤에 우는것밖에 없어요. 저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는게 좋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5417366
381 우울증
정신과 공부 하신 분들, 의사 에게 질문 합니다. 도와주세요 1. 일단 제가 저번에 약을 1달? 몇달간 먹고 안먹고 있습니다 물론 형이 원인의 전부는 아니지만 금도 지어놓고 안먹은지가 몇달에서 1년?? 몇년? 은 아닌거 같고 가까이 됩니다. 불안장애 때문에 의심된다 판정받았었고 오래전 지난 이야기 지만 근데 최근에는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눈이 불편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멍하거나 평소에도 냉장고 에 밀착 시켜서 몸을 기대고 있는데 최근에는 아주 누워서 있구요 그래서 말인데 병원을 가기에는 용기가 안나고 다시 새로운 약물을 먹자니 힘들것 같아서 그러는데 집에 디아제팜 (신경 안정제) 알프라졸람 (항불안제) 로라반 이 3개가 있는데 이 3개중에 로라반 은 한번도 안 먹어봐서 못 먹을거 같고 알프라 졸람이나 디아제팜정 중에 하나 골라서 필요할때마다 복용 해도 되나요? 티비에서 나온 의사는 필요할때마다 복용 하라는데 알프라졸람 항불안제 라던가 신경안정제 디아제팜 정 < 이 둘중에 하나를 매일 복용 하지 않고 필요할때만 복용 해도 되나요? 지식iN 답변자 중에 어떤 님은 일주일만 복용 하라는 분도 있고 정신과 의사는 1달이든 몇달이든 1년이든 연달아서 계속 복용하라는데 누구말이 맞는건지 그런데 정신과 약은 저희형이 우울증으로 몇년을 먹어도 바뀐게 없어서 오히려 약만 늘고 마약이니 중독이니 사람에게 않좋다 해서 섣불리 못먹겠더라구요 근데 다시먹어도 되는지 먹을까요 근데 최근에는 형의 우울증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만 하루에 형의 질문을 5개 해도 많은 건가요? 최소 10개 정도 하거나 부계정으로 15개 에서 20개 정도 할때도 있습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조금 울컥 하는게 있어요 그래서 말인데 여기서 이렇게 저혼자 댓글로 물어보는것보다는 우울증 형에 대해 좋은점을 찾고 형에 대해 이해 하고 노력해주는게 필요 할까요? 물론 형에 대해 이해를 해주고 있고 노력도 해주고 있습니다. 근데 막상 아무것도 안하면서…
380 우울증
우선 저는 지금의 제 정신건강이 건강하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제 상황이 좋지 않아서이지 신경쇠약으로인해 혹시 내가 정신이상자는 아닐까하는 불안과 공포로 너무 힘이 드는데요 제가 평소 심신이 유약하고 내성적인 사람인데요 일종의 기분장애가 있는 것 같아 신경정신과에서 몇 년 상담을 받아 보기도 했는데 우울증은 아니고 기분부전증이라고만 하네요 전 히치코모리 증상도 있는데 일년에 십여차례 정도만 외출한 기억도 있어요 친구관계가 없고 사람을 깊게 사귀지 못하지만 마트에서 시식 알바를 할때는 외향적으로 행동하기도 합니다 얼마전 삼성전자 입사시험을 봤는데 서류전형은 합격을 했는데 인적성검사에서 불합격 했어요 로르샤흐테스트 유형도 있던데 제 인성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참고로 인적성검사 문항에서 도둑질 한 경험이 있다고도 했고 가족보다 타인을 우선해서 돕는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도 했어요 그리고 늘 피곤하다고도 했는데 너무 솔직하게 대답한 걸까요 최근에 면접에서 한두 번 몇 탈락하고보니 제 인성혹은 인격에 장애가 있는 건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좀 더 솔직해지자면 요즘은 경제적 고립과 신경쇠약으로 종종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신경정신과선생님은 제가 정신분열도 아니고 괜찮으니까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시는데 오진은 아니시겠죠 어려서부터 우울증때문에 주변에선 저를 정신이상자로 취급하는데 그래서인지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가끔은 정말 내가 정상이 아닌가하는 극도의 불안감에 너무나 힘이 듭니다 저를 정신이상자로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뭔가 용기를 갖고 싶어요 간절히 도움이 필요합니다 임상심리사는 기분부전증이 아니므로 심리치료를 하라고 하고 신경정신과에서는 기분부전증이라고 하는데 신경정신의학에서 규정하는 정상과 비정상의 기준은 무엇이며 내가 정신이상자는 아닐까하는 불안은 저의 무지에서 오는 피해망상인가요 제 정신이 건강하진 않지…
379 우울증
15년간의 두통과 약물치료 5년 이제는 병원에도 안가고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요 돌이켜보면 아무런 감정도 기억도 없는 병원만 다니는 그런 삶을 살아왔습니다. 건강상태는 병원다니기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질게 없다는걸 알면서도 이제는 항우울제 복용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약물치료가 가장 빠른길이라고 합니다. 약복용한지도 어느세 5년 약의 양은 줄어들생각을 안하고 오히려 늘어났고 그양은 줄지 안았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약을 먹고 일끝나서 집에오면 누워만 있습니다. 그러다 약먹고 잠이 듭니다. 운동을 하라고 하고 나가서 좀 지내라고 합니다. 피곤하면 쉬라고 합니다. 하지만 15년 동안 두통을 통제 하지 못했습니다. 두통을 통제 하기 위해 항우울제를 복용했는데 효과가 그저 그렇다는것입니다. 의사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내몸은 내가 더 잘압니다. 병원에 의존하는 삶을 살아온 지난 15년 전보다 지금이 좋아졌다고 할수있을지 의문입니다. 내가 알고 싶은건 항우울제를 끊는 방법도 아니고 항우울제에 효과를 말하려는것도 아닙니다만.... 이제는 항우울제를 내맘대로 끊을수 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통증이 제어가 안될정도 입니다. 의사의 지시를 거부할 생각은 없습니다. 약을 계속 먹어도 괜찬겠지만....그러면 10년후에 내모습을 의사가 책임저 줄건 절대 아닌란걸 잘알고 있 습니다. 내인생을 의사에 맞길수는 없기 때문이죠. 혹자는 말합니다. 약을 끊기 위해선 증상이 호전되어야 하고 그렇게 6개월동안 증상이 안정화 되면 의사가 약을 서서히 줄여 나갈거라고 약을 먹은지 5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은 내 의지대로 먹는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 부터 먹는약을 내 의지 대로 먹는거라고 할수 있을까요?? 과거는 잊고 오늘 부터라고 칩시다/ 그리고 내일 부터 증상이 호전되어 1개월이 지나고 그렇게 안정화 된 상태가 6개월이 지났다고 칩시다…
378 우울증
갑작스런 무기력증20대 대학생이자 취준생입니다.제가 일주일 내내 공부랑 알바를 병행합니다.학원2개다니고 알바하고 일주일을 쉴새없이 보냅니다.이런 생활이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최근 무기력함이 늘어 났습니다.. 머리가 아프고 근육통에 정신도 못차릴 만큼 피로가 몰려옵니다.. 뭘 먹어도 소화도 안됩니다최근 아무런 힘이 없어서 양해구하고 알바도 쉬었고 학원도 일주일 쉬었습니다.. 잠만 12시간 자고 계속 피곤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3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열심히 살았지만 우울증이 찾아오니 무기력함을 갖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함은 몸을 지치게 만들어서 오히려 더욱 피곤하게 만들고 몸상태가 소화도 안 되고 기력도 잃어버리게 합니다. 우울증의 핵심을 이해해서 자신의 마음의 근원에 무엇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열심히 살고 있는 것에 대한 보람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 상실감이 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걸 막아야 다시 열심히 보람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https://swcounsel.org/problem/138
377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심리적불안 #실수 #기억 #기억삭제 기억좀 지우는 법? 알려주실분 자꾸 제가 실수한게 맴돌면서 소심해지고, 더 잘해야지 꼼꼼히 확인해야지 하는데, 그것도 잘안되고... 여가시간으로 그런 생각들을 지울려고 하는데 그때만 잠깐 없어지고, 그냥 아무것도 안할때 그런 생각이나고.. 하 이생망인가요?ㅠ
376 우울증
마음이답답하고 모든것이 두렵다는생각이 들어요 즐거운생각도 많이하고 행복한생각도해는 저 머리속이 이상한건가요
375 우울증
무얼 위해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어요삶의 의욕이 없어요 끝없는 수렁으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아요우울증은 호전될 기미조차 안 보이고 자존감은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것 같아요삶의 의욕이 없는데 저는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갑자기 삶의 의욕을 강하게 가질 수는 없습니다. 이전에 우울증이 왜 왔고 자존감이 왜 떨어졌는가를 살펴봐야만 다시 삶의 의욕을 강하게 가질 수 있습니다. 깊은 심연에서 나오는 방법은 들어갔던 과정을 반대로 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과정이 다시 햇빛으로 나오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서 다시 소망을 갖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인생을 돌아보고 어떤 일들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지를 반추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살아가고 싶은 의지가 생길 것입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내성적 https://swcounsel.org/problem/138
374 우울증
술만 먹으면 치부를 보여주고 싶어요 왜 이런 건가요 솔직히 우울증에 자해도 했었고 지금 그런 상태인데 혼자 술을 마실때가 많아요.. 조금 취기가 오른다 싶으면 사람들한테,, 자해한다는 거나 우울하다는 거나 죽고싶다는 말을 해요 술 깨고 보면 정말 이해가 안 돼요 왜 이런건가요.. 외로워서 그런건가요
373 우울증
아무것도 하기싫고 무기력 할때중2 여학생 입니다 그냥 요즘에 아무것도 하기싫고 많이많이 무기력 해요 예전에는 화장도 좋아해서 자주 하고 그림도 자주 그렸는데 그냥 이제는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나가기도 싫고 모든게 다 귀찮게 느껴져요 그냥 머리가 텅 빈 느낌이 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실채택답변수 1,524받은감사수 5바람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0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이 생겨서 그렇습니다. 요즘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감정을 가졌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로 인한 마음의 문제가 생긴 것이니까 어떤 일인지 어떤 감정이었는지를 찾다보면 우울의 원인을 알게 될 것입니다. 뭔가 잃어버리거나 상실되거나 뜻대로 안 되거나 하면 그런 무기력에 많이 빠지니 그게 무엇이었는지를 자신이 이해해야 무기력도 사라지게 됩니다.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혹시 사건의 잘못된 이해에서 생긴 것인지를 살펴본다.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절망감이 아닌지 찾아본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 것은 아니었는가 생각한다.5. 무엇인가를 얻고자 했다면 그런 마음을 추구하지 않고 이미 얻은 것을 생각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소원상담센터 원장, #우울증, #약물치료, #상담치료 https://swcounsel.org/methods/138
372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결혼문제 경제문제 꿈해석 귀신문제 대인관계 성문제 신앙문제 왕따 이성교제 자녀문제 자존감 정신치료 집착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회문제 학교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강박증 감정조절 게임중독 공포증 대인기피 도박중독 동성애 불안증 부부갈등 성중독 알콜중독 스트레스 애정결핍 우울증 외도 이혼재혼 의심증 자살충동 조울증 중독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귀신들림 망각증 망상 무기력 불면증 사고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야뇨증 언어장애 이명 자폐증 정신분열 치매 환각환청 행동장애 기타_6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 내공550우울감 지속? 1년..? 2년 전쯤부터 우울한 감정이 2주 있다가 또 좋았졌다가 그런 식으로 반복되었는데요 올해 4월쯤부터는 우울한 제 모습이 싫고 한심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성 질환들이 생기고 집중도도 너무 떨어졌었어요 근데 이게 한 1-2주 이러다가 괜찮아지고의 반복인데 병원 안 가봐도 되겠죠? 그냥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 걸까요..?? 그리고 우울감이 좀 뭐라해야하지 몸이 우울한 느낌?? 머리는 왜 또 우울하냐 그만 좀 해라 이러는데 몸이 무기력해요 (이것도 항상 그런 건 아니고 그 시즌에만) - 대충 스트레스 받는 (우울해지는) 원인을 쓰자면 …
371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 너무 힘든데 좀 도와주세요 15살 중2여자인데요 그냥 너무 힘들어서요작년에도 우울증 겨우겨우 고쳐서 잘지내고나름 열심히 노력도했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맨날 다시 안걸릴려고노력하는데 무슨 슬럼프오듯이 다시 왔어요..이제 누구한테 구구절절말하기도 싫고그냥 다시 고치고 싶어요딱히 도움될만한 가족도 친구도 없어요종교를 가지면 좀 나아질까요?무굔데 혼자 고민이라도 털어놀 신이라도 있으면좀 괜찮아질까요?아니면 sns라던가 책이라던가 영화나취미같은거 추천해주세요
370 우울증
우울증 환자 말기는 어떻게 치료하나요ㅈㄱㄴ.입니다... ㅡ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 환자는 약물치료나 상담치료를 합니다. 말기나 초기나 상관없이 일반적인 경우에 그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과정을 거칩니다. 약물로는 반응이나 증상을 호전하는 각성제 중심으로 치료를 하고 상담치료는 우울감을 일으키는 근원적인 마음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그것을 바꾸도록 합니다. 어떤 경우이든 치료를 받으면 살아날 수 있으니 절망해서 극단적인 생각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https://swcounsel.org/methods/138
369 우울증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우울증 #공항장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공황장애 증상으로 2년동안 약을 먹다가 끊은지 8개월정도 됬는데요. 요즘엔 우울증증세 보이기 시작했어요. 다시 병원에 가보자니.. 솔직히 약을 먹고싶지 않더라구요 먹다보면 중독이 되는거 같아서ㅠㅠ 온라인에서 상담 가능한 곳은 없을까요? 있으면 추천좀바랍니다!!
368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우을증 진단 1년 가능한가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되어 올립니다. 상담가가 저에게 했던 진단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지금 직장 내애서 사수와 저와의 문제때문에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안좋은 상황이 과거의 상처를 끄집어 낸다고 상담가가 그러더라구요. 부모가 저에게 상처를 줬는데, 어릴 때 학대를 당했던 기억도 두번 있고(심각한 신처젝 학대) 정신적 학대는 매일같이 있었습니다. 얘를들어 유리를 깨고 제가 거기를 뒹굴게 하는 학대가 한번 있었습니다. 정신적 학대는 부모에게 왜 이런 것을 했냐고 따지고 들면 언제 그랬냐고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부모는 어릴때부터 바람을 피우고 많은 돈을 벌었지만 성매매와 마약으로 돈을 탕진했는데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이직을 준비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이러한 힘든 시기속에서 저희 부모가 저에게 했던 수많은 정신적 학대로 인해서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부모를 죽이는 생각, 내가 죽는 생각, 어제는 부모님을 죽이는 상상을 행동으로 실행까지 헀습니다. 커터칼로 허공에 이것이 부모 머리라고 생각하고 수십번을 내리 찍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싶지만 돈이 없어 그만둘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지금 상황이 견딜수 없네요,, 회사 휴직을 하고싶지만,, 회사 규정에는 병가 이외에 지금 제가 쓸 수 있는 휴직은 없습니다. 정신병으로 휴직계를 내고 1년 휴직을 하고 싶지만,,, 아직 정신과에 가지 않았지만 의사가 1년 진단을 내려줄 것 같지도 않습니다. 길어봐야 몇개월이고 경과를 지켜보면서 늘리자고 할텐데,,, 한번 휴직계를 내는건 사직서를 쓰는것과 마찬가지인데 그걸 여러번 내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이러다가 제가 자살하던가 부모를 죽이던가 회사에…
367 우울증
이유없는 우울증 75 비공개 질문8건질문마감률87.5%질문채택률87.5%2017.09.05. 11:44 답변 1 조회 19 지금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그런대 요즘 너무 우울해서 오늘은 학교조퇴하고 집에까지 왔습니다. 그런대 이 우울함이 우울증인지 단순히 기분이 좋지 않은 건지 잘 모르겠네요. 걱정이라고 해봤자 남들다하는 진로에 대한 고민 집이 경재적으로 풍족하지 않아 조금 힘들지만 다 이런고민은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저를 싫어할까봐 저를 다 보여주지 못하고 겉모습만 보여줍니다. 그리고 제가 쓸모없다고 느끼면 떠나갈가봐 소심하지만 억지로라도 항상 웃으려하고 재밌으려 의식적으로 행동해서 너무 감정소모가 심해서 힘듬니다. 그리고 오느르 조퇴도 제가 우울해 있으면 같이 다니는 친구한테도 피해줄까봐그런것도 있어서 조퇴했습니다. 그래도 이런건 모든사람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친한친구도 저한테 제가 속마음을 잘 안보여 줘서 답답하다 했지만 저는 그러면 주변사람들이 떠나갈가봐 그러지를 못하겠네요. 그런대 이런 고민들은 10대때 많이 하는 고민들이고 이런 사소한 고민들 때문에 학교까지 조퇴하는 제가 정말 너무 한심해요. 너무 약한것 같고 도태되는 것 같기도 하고 다 이런고민들은 있을 텐데 혹시 우울증일까하고 생각해봤는데 우울증을 보면 다 무슨 가정불화나 정말 엄청나게 가난하거나 이런 이유가 있던데 저는 딱히 특별한 이유도 없어서 우울증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런대 너무 무기력해서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할줄아는게 그나마 공부밖에 없어서 부모님이나 담임선생님께서 저한테 기대하시는데 내일 모의고사 보는데 이러다간 망칠거 같아서 내일도 벌써 학교가기 싫고 우울해지네요. 오는길에 그냥 차에 치여서 장기입원도 고민해봤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습니다. 이게 우울증인가요?아니면 그냥 잠시 우울한건가요. 우울증이면 치료를 받아야되냐요? 지역은 순천인데 이런 촌구석에 우울증 치료하는데가 있나 모르겠…
366 우울증
*문제주제: #우울증15살인데 우울증 관해서 상담을 받고싶어요 학교에서 이미 위클래스 다니고 있는데 호전이 되질 않아요 비용은 얼마정도 들까요?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지역은 마산이에요
365 우울증
나태 우울 괜찮다가도 한없이 우울해지고 쉽게 우울해지고  약간의 스트레스만 받아도 인생 살기 너무 싫어지고  해야할일도 아슬아슬할때까지 다 미뤄두고  학교가고 학원가고 집에 와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잠만 자고 폰만 보고..  진짜 저도 절 이해 못 하겠고 뭐가 문제인건지도 모르겠어요   답변 #나태 #우울#할 일 미룸#잠만 잠#폰만 봄우울감과 나태한 상태에 대해 문제를 자각하고 그 이유를 알고 싶은 마음 자체가 회복을 향한 방향전환입니다. 자신에 대한 절망스러운 감정이 있으신것 같네요.그 감정 밑에는 일이 내가 원했던 생각대로 안되거나 해야할것은 많은데 편하고는 싶고, 내가 바라는 모양의 괜찮은 사람으로 살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내 모습을 보는 거죠. 쉽게 말하면 내가 바라는 것과 나의 현재 상태의 괴리감이 크다고 할까요.  이렇게 원하는 것은 있는데 주저앉아만 있으면 우울한 감정이 더 일을 못하게 하고 그러다보니 더 우울해지고..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공부나 일에 대한 작은 계획을 세워 실천해 보는 것도 오히려 미루거나 하지 않아서 받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 말처럼 작은 것 하나라도 시도해볼때 그 성취로 인한 새로운 마음이 다시 더 좋은 성취를 만들어냅니다사람은 때로 작은 것에서 어려운 문제에 대한 열쇠를 찾기도 합니다. 별 연관도 없어보이는 어떤 작은 일이 복잡한 상황을 풀어가는 실마리가 되기도 하죠.어떤 사람은 마음이 힘들때 책상정리나 걷기 운동을 하면 회복이 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혼자서 일어나기 힘들다고 여겨지면 주변 가족이나 친구에게 어떤 부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부탁해 보세요.머지 않아 우울 대신에 보람,기쁨, 감사 등 더 좋은 마음으로 회복되시기를 바랍니다.#소원상담센터 #김진희# 극본적 해석# 나태와 우울에서 벗어나는 방법
364 우울증
마음이 심란하고 계속 울어버려요ㅜ 초등학교 5학년 여자입니다. 계속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되고 매일 1-2번 울어요 저저번주에도 그랬는데 저번주는 괜찮았고 이번주에 특히나 심한것 같네요 요새 친구들하고 뒷담이나 그런문제들도 있고, 공부도 예전에는 그냥 하기싫다, 하기싫다 그런것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엔 그냥 다 하기 싫고? 그냥 집에만 있고 싶어요. 그런데 혼자 있는건 싫고..... 식욕도 없어진것 같아요 엄마가 치킨같은것들 많이 사오셨는데 안 먹고 그냥 마음이 답답한채로 누워있고..... 그리고 제가 개인거래한적이 있는데 사기당한것도 영향을 받는것 같고.... 기분이 좋아졌다 안 좋아졌다 마음이 답답했다 안 답답했다 그래요ㅜ.... 나 자신이 부족해서 이런것 같아요ㅜㅜ 어떡하죠ㅜ?
363 우울증
사는게 지칩니다 사는게 너무지쳤습니다 반복되는 일상과 매일매일같은 미치도록지겨운인생 이인생사는게 너무지쳤어요 너무 슬프고 매일잠자리에들면서 곡한곡들으면서 울어야 잠을자는 제가너무 지칩니다 지쳐요...너무...정말로
362 우울증
쉽게 우울해지는 이유가 뭔가요? 해외에서 혼자 떨어져 공부중인 사람입니다. 질문에 앞서 간단히 제 설명을 하자면 저는 지금껏 제가 밝은 성격이라고 생각하고 잘 웃고 남 얘기 잘 들어주고 다독여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다른 사람 앞에서만 저렇습니다. 막상 혼자의 시간이 되면 금세 우울, 나른, 무기력해지고 알 수 없이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혼자있으면 이렇게 우울해지는걸 알면서도 혼자있고 싶어집니다. 어두운게 싫으면서 어둡고싶습니다. 요즘들어 혼자서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있는것 같습니다. 앞날에대한 걱정이나 기대감도 다 무뎌지고 지금 어디서 뭘 하고있는지도 솔직히 모르겠어요. 누구든 이런시간이 있는거겠죠? 어쩌다보니 질문아닌 하소연이 되어버렸네요.. 어딘가 이렇게 얘기하고 싶었어요.. 그냥.. 아는 사람들한텐 괜시리 얘기할 생각조차 안나더라구요. 그냥 다른분들도 그런가해서 적어봅니다..
361 우울증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한테 잘 웃으면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매일 사람들하고 만날 때 매일을 웃었어요 그리고 잘 웃는 제가 싫지도 않았구요 사람들이 무슨 얘기를 해도 웃었어요 그런데 우울증이 걸리고 웃는게 잘 안되는 거에요 너무 잘 웃던 내가 웃음을 짓는게 잘 안되니까 너무 충격받고 당황스러웠어요. 제 일부인 웃음을 잃어버린 기분이라 너무 힘들었어요. 제 자신 제일 마음에 드는게 잘 웃는 거였거든요. 사람들보면 얼굴표정 굳어지고..지금은 그래도 많이 웃는데 지금은 사람들을 만나면 웃어야되는 강박이 있어요. 가족 이외에 사람들을 만나면 꼭 웃으려고 하고 웃으면서 맞이하고 그러려고 해요 근데 그럴수록 제 자신이 너무 힘이 드는 거에요. 또 사람들하고 얼굴 마주볼 때 억지로 웃으려고 하니까 잘 안되고.. 저는 웃는게 너무 좋아요 근데 그게 잘 안되니까 힘들기도 하고 사람들하고 얼굴 마주치고 대화를 할 때 웃는거에만 신경 쓰고 무슨 말을 할 때 웃어줘야겠다는 강박이 있어서 웃으려고 애쓰는데 전에는 이게 됬는데 지금은 안되니까 속상하기도 하고 대화를 할 때 제 얼굴 표정이 어색하게 웃음이 나오거나 그러면 너무 당황하고 우울해지고 그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기분이 좋고 즐거워서 웃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웃었네요. 나중에 우울증이 걸리고 난 다음에는 웃지 않으면 자기 자신이 너무 이상하게 보이고 웃어야 자신이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웃으려고 하니까 더 웃지 못하게 된 것이구요. 이 둘 다 좋은 목적이 아니에요. 원래의 목적이 자기 중심적이었고 우울증 이후에는(그래서 우울증이 시작이 되었겠지만) 더더욱 그것이 힘들어 진 것이에요. 이것을 바꾸려면 원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져야 해요. 웃음이 나와서 웃고 웃고 싶지 않은때에는 웃지 않고 그 자체를 당연하게 여겨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더이상 억지로 하려고 하는 것은 마음…
360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여전부터 우울했지만 1달전부터 급격히 예전부터 우울했지만 최근 1달전부터 급격히 더 우울해지고 의욕이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잠만자고싶어요ㅠㅠ또 머리도 자주 아픈편이고 속도 미식거리면서 안좋네요..스트레스성인것 같긴 한데, 이렇게 우울하고 의욕없어진 적은 첨이라서요ㅠㅠ 우울증같은 것 일까요? 아니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다른 질환이 있나요?
359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대인관계  #직장문제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스트레스  #우울증  #자살충동  [1급_신체문제]  #무기력  #행동장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51424348 제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고 싶습니다.1.아무것도 하고 싶지않아요.씻고싶지도 않고 설거지도 청소도 할일은 많은데.해야한다는건 아는데.할수가 없네요.2.별것도 아닌일에 심하게 화를 내고 몇년전부터는 순간화가나면 제뺨을 때립니다.한동안은 칼로 제 목을 찌르고 싶다는 생각이였는데 . 신랑이 순간 저를 화나게하면 신랑을 때릴수는 없으니 화를 내고 스스로 제 뺨을 때리게 됩니다(참고로 저희 신랑은 세상 착하고 이해심많은 사람입니다).3.가족도 친구도 다 귀찮고 싫고.연기처럼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습니다.죽더라도 장례식도 아무도 모르게 치뤘으면 한다라는 생각이 들고.자살이라는 단어를 계속 검색하게 됩니다.4.예전에는 카리스마있고 자신감있는 성격이였고.모델경력도 있고 대기업입사해서 잘 다녔습니다.지금은 퇴사후 사업도 접고 집에 있습니다.제가 일을 안해서 이런 감정들이 생기는건지.아니면 이런 감정들 때문에 일을 구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2급_감정문제] #우울증 [1급_신체문제] #불면증 질문 우울증 극복방법 조언해주세요 우울증 극복방법 좀 알려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와이프가 우울증에 걸려서 이런상태가된지는 벌써 일년이 되갑니다 불면증도 심하고 약도 먹고있는데 좀처럼낳아지질않아서 잠이라도 푹자게 해주고싶어서 약 말고 다른 우울증 극복방법 찾아보고있습니다 어떤게도움될가요 ?우울증 극복방법으로 좋은것들 뭐든 추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357 우울증
우울증 약 관련해서 안녕하세요 이제 막 중1 되는 여학생입니다. 정말 제 자신이 쓸모 없는것 처럼 느껴져서 혹시 우울증인가 하고 자가진단을 해봤는데 우울증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약을 한 번 먹어보려는데 혹시 약 먹으려면 꼭 병원에 가서 처방전 받고 약 받아야하나요? 우울증 약 먹으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부작용 같은것도 나나요? 약은 한 얼마쯤 하죠? 진짜 머리 속에서 안좋은 생각이 맴돌고 그래서 그럽니다. 나이도 어린데 그런거에 신경쓰지말고 공부나 하라며 약같은건 필요 없다고 하지 말아주세요. 아, 또 우울증 약 관련한 팁 같은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56 우울증
우울증도 정신병..중 하나 맞죠?제가 우울증때문에 약을 먹는데요..저땜에 딴사람까지 미치게만들까봐 사람만나기가싫어요되게..병균..같달까..제가 반진담반농담으로내가 정신병옮길까봐 교회 못가겠다 했더니우울증심해진다고 자꾸 나오라하시는데코로나보다끔찍하게 옮길까봐 겁나서 못가겠어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은 정신질환으로 바이러스성 병이 아니라 사고체계의 불균형으로 인한 증상입니다. 왜곡된 생각, 편향된 사고, 폐쇄적 관계 등이 우울증을 만듭니다. 강물이 흐르면 깨끗하지만 고이기 시작하면 썩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도 대인관계를 해야 하는데 그런 관계를 거부하면 결국은 우울증이 심화되고 더 큰 정신질환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병균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성격이라고 생각하면서 그걸 바꾸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더 심해지면 스스로 바꿀 수가 없게 됩니다. 선택할 수 있을 때 좋은 선택을 해보세요. 우울증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내성적 https://swcounsel.org/methods/138
355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이 심해지면..? 야간일을 하다보면 생각할시간이 많습니다하루는 행복이뭘까라는 주제로 하루를 보냈고또 하루는 사는게 재미가없어지면 뭘하지 라는 고민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그러다보니 제 자신이 한심하고 우울해집니다나이가 25이고 많은 나이가 아니지만 나이가 차면 찰수록 철든다는게 싫습니다.. 한없이 철없고 부모님에게 어리광부리고싶은데 이젠 눈치보이고 주변사람들의 눈도 중요하게 생각하니 너무 슬픕니다...갈수록 점점 우울해지며 하루도 안울고 잔적이 없습니다..제가 자신감을 찾거나 안정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54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자아관 #진로문제 #우울증 #가족갈등 #대인기피 #자살충동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1년 전에 대학 졸업하고 아직 취업 준비중이에요 말이 취준이지 백수죠.. 졸업 후 몇달 간은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했었는데 그 이후론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밤낮이 바뀐건 기본이고요. 원래부터 심하게 내성적이라 면접보는 게 무서워서 회피하고 있는것같아요 그래서 토익공부만 계속 붙잡고 미루고 미루는게 습관이 됐습니다. 친구도 한명밖에 없다시피해서 거의 1년 내내 집에만 있습니다 약속도 없고 나갈일도 없어요. 가족들은 평소에 잘해주는것 같다가도 제가 세자매 중 나이차이가 꽤 많이 나는 막내여서 무시당하고 쌍욕도 빈번히 듣습니다. 솔직히 제가 막내치고 말도 잘안듣고 싹싹하지 못한 성격인 탓도 있어요. 가족들 중에 저한테 심부름을 시켰을때 보통은 하려고 하지만 저도 안하고 싶을때가 있거든요. 그럴때마다 엄마와 언니가 합심해서 말도 더럽게 안들어 넌처먹지마 X년 이런식으로 쌍욕하는게 다반사에요. 이건 극히 일부고 엄마도 평소에 지랄한다는둥 미친년이라는둥 욕하는게 습관이에요 이런 욕설은 가족들 전반적으로 해당되는 것 같아요 반면에 저는 또 언니들이고 엄마이기때문에 욕은 절대 하지않아요 그냥 샌드백 신세인거죠 그래서 점점 가족들이랑 말을 잘안하게되고 상대방이 준것보다 훨씬 더 많이 상처받고 우울해져서 방문을 걸어잠그고 우는게 잦아졌어요. 예전에도 이런일이 많았지만 예전에비해 자가치유가 제대로 안되는 기분입니다. 저 스스로도 제 정신이 건강하지 않다는게 느껴져요. 사람들하고도 만나고싶지않고 자꾸 눈치보게되고 자존감 낮아져서 대인기피증도 심해졌어요 요즘엔 거의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리 힘들어도 죽고싶다는 생각은 그냥 스스로가 농담수준으로 치부해버렸는데 요즘엔 정말 아프지만 않다면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자꾸 들어요. 하지만 죽는게 무서운건 변하지않는 사실이라 죽지 못한다면 살아…
353 우울증
*문제주제: # 인간관계 사회생활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직장인입니다.어느순간부터 인간관계,사회생활이 힘듭니다.친구들을 만나도 할 말이없고 궁금하지도 않습니다..얘기를 하면 공감과 리액션이 크게 안나오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보니 분위기가 어색해집니다. 회사에서도 직원들과 얘기가 힘들다보니 저를 싫어하고 단둘이 있기 힘들어하시는거같아서 오히려 제가 피하게됩니다.. 그냥 모든 인간관계에서 걷도는 사람이 되거같아요..그러다보니 점점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앞에선 웃고 뒤에서 제 욕을할거같고 전부 가식같아요학생때는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재밌었는데 왜 이렇게 된걸까요.. 제가 어떻게하면 될까요
352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고등학생 남동생은 사춘기 온 것 같고 엄마는 갱년기 온 것 같아요 저도 인생 우울하고 별로 유쾌하진 않은데요 주로 셋이 지내는데 다들 예민해서 미치겠음 진짜 말 한마디 한마디에 서로 날 세우고 달려드는 기분이에요  걍 저라도 입 다물고 참아야겠죠? 저 재수한답시고 휴대폰 없앴거든용 정말 미치겠어요~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속이 답답하구요 심지어 외출 거의 안하는 독학재수중이라서 숨통이 턱턱ㅌ거ㅓ턱 막혀요 저 우울증일수도!!!!!!!!!!!!!!!! 하하 근데 수능끝나면 다 괜찮아질듯 아닌가 왜 삶이 이렇게 힘들죠?? 이게 다 먼 의미가 있나싶네  
351 우울증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1. 새벽 2시 내지 3시쯤 되면 우울한 생각이 많이 들고 잠들어서 영영 눈 뜨지 못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2. 취미 생활하는 데 예전처럼 열과 성의를 다하지 못합니다. 허무한 느낌이 많이 들고 어딘지 공허합니다.3. 회사 생활하는 데 필요한 업무 지식이나 자격증에 대해 큰 관심을 갖지 못하고 반쯤 타성에 젖어 자포자기 상태로 수동적으로 생활합니다. 업무에 집중력도 많이 떨어져 산만한 상태로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4. 스스로에 대해 자괴감이 많이 들고 저지능자가 아닌가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대화를 함에 있어서도 말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잦고 말 실수를 자주 합니다.5.힘들고 어려운 일은 회피하는데 급급하고 참을성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전에는 운동도 하고 했는데 요즘은 식단 조절도 포기하고 하고 싶은대로 살고 있습니다. 살도 많이 쪘구요. 낭비도 심해지고 허무주의가 심해져 장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고 당장의 쾌락맞 좇는 경우가 많습니다6. 이 부분때문에 의심하는데 웃음이 많습니다. 사소한 것으로도 잘 웃는데 이 기분이 오래가지 못하고 금방 우울해지기도 하고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스스로 속이 없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7. 주변에선 웃음 많고 밝다고들 이야기 해서 제가 우울증이 아닌 것 같다고들 많이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도 우울증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우울증을 앓고 있는 게 맞을까요? 만약 우울증이라면, 병원을 가는 건 주변에서 반대하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데 치료할 방법이 병원 말고는 없을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6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이 맞고 치료방법이 중요한데 정신과에서 약물처방 받는 것 외에 상담치료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적절한 상담을 선택해서 자신의 마음 속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보세요. 그러면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 우울…
350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제가 정신을 못차려요 가정 내 트라우마가 심한 편인데, 그 외에도 어릴 때부터 학원에서 폭언 폭행등을 당하고, 평생 꿈꿔왔던 꿈과도 정반대인 곳으로 급하게 진학을 하고. 그냥.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자꾸만 나약한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이도저도 못하고. 자꾸만 남들에게 제가 얼마나 힘든지 이해받고 동정받으려는 거 같아요.솔직히 그런 사람들 꼴불견이잖아요 ㅋ큐ㅠㅠㅠ 다른 사람이 저한테 기대려는건 하나도 안 미워보이고 힘들었구나 싶고 마음이 아픈데, 이상하게 제가 남들한테 그러는건 진짜 꼴보기 싫더라고요 ㅋ큐ㅠㅠㅠㅠ여튼 과거를 덜 신경쓰고 좀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하고 알바하고 그래야 할 것 같은데,과거를 잊고 그만 탓하고 현실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개인적인 꿀팁이나 사소한 정보도 감사하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349 우울증
죽음에 대한 존중 사는거 ㅈ같고 외롭고 해서 살고 싶지 않은데 아무도 이해 못해요 타이레놀 두알 먹고 까먹고 맥주 미니캔 마셔도 안죽든데 타이레놀 한통에 맥주 피쳐 마셔야 하나요 난 중년남자가 좋다니까 그거부터 이상하게 보고 오래 뭔가 공부 같은거 못하지만 사무직 구하고 싶다니까 그거도 이상하게 보고 거의 하루종일 카페에서 음료 만들고 하는거도 이젠 지쳐요 어젠 두시간 미친듯이 혼자 음료 만들다 퇴근길에 주저앉았어요
348 우울증
초기 우울증일까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최근에 2년넘게 교제한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다음달에 군대도 갈 예정이고 최근 건강상태가 좋지않아 수술을 받고 퇴원해 회복중입니다 이세가지가 동시에 합쳐져서 그런지 삶이 굉장히 무기력하고 회의적입니다 어디가서 저러한 이유로 힘들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워 혼자 앓고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와 이별하기전과 수술전에도 불면증과 별것도 아닌데 혼자 짜증이 나는 잦은스트레스에 시달려 예민했는데 지금은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그냥 미래에 대한 불안과 장래에 무얼해야하나로 시작된 스트레스가 불면증으로 점점 커지더니 신경쓰는일이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짜증이 솟구치고 평소앓던 편도수술이후엔 내가 왜 아파야하지 등의 아무이유없는 스트레스로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예민해진 상태로 여자친구를 대하다보니 그녀도 그런 저에게 지치고 실망해 떠났구요 그자체에 대해서도 저자신에게 큰 자책감과 괴로움을 느끼고있습니다 지금 상태는 그냥 아무생각도 하고싶지않고 그냥 계속잠들고싶습니다 하지만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어 저자신을 놔두지않고 아침에 눈뜨는게 많이힘듭니다 군대가기전 휴학한상태라 그냥 혼자 집에 덩그러니있으면 내가 왜 무슨존재로 여기앉아 숨을쉬는지 이해가안되고 정말 말그대로 숨만쉬는 존재라고 여겨집니다 부모님께는 폐끼쳐 드리고싶지않아 최대한 멀쩡한척 해보지만 가끔 무슨일있는거니 라고 물으실때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몰라 당황한제모습에 속상해하시는 부모님을 볼때면 정말 괴롭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왜이럴까 하는 답없는질문에 혼자 속상해하며 울기도했지만 지금은 울음도 안나고 그냥 제모습에 기가차 미친사람처럼 헛웃기도합니다 얼른 군대라도 입대해 다잊고싶은데 확정난게 아니라 떨어지면 계속 흘러가는 시간동안 나라는 인간은 계속 죽어갈텐데 어쩌지 두렵기도하고 막상 간다고해도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생활할수있을지 걱정도됩니다 살면서 이렇게 모든게 피곤하고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무감각한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전혀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상담이…
347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 #자해 #스트레스   초6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가족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더 심해진거같아요 밤에는 답답하고 너무 우울해져요 아무 이유없이 눈물도 나고 옆에 사람이 있어도 외롭고 불안해요 부모님은 전혀 모르십니다 자해도 하고 답답하면 목도 조르고 하는데 상처가 나서 자해하기도 힘들어요 숨기기도 힘들고 정말 너무 힘들어요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사춘기같기도 하고.. 덕질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데 더 스트레스를 받을때도 있어요 공부에 집중도 못하고 그냥 방에 틀어박혀서 히키코모리 생활이라도 하고 싶어요 남들이 보면 아무 문제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소심하고 걱정도 많아요 정신과 치료를 받기엔 행복할때는 행복해서..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겠고요. 제 장점이 없는거같고 너무 외로워요
346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자살충동 #관계단절 우울증인가요     어린 시절부터 가정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며 살아왔습니다. 부모님 중 부를 맡고 계시는 분이 저와 다른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주며 살았습니다. 신체적인 폭력은 거의 없었지만 말로써 주는 상처가 너무 깊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전 까지는 매일 적어도 일주일에 두번 이상은 언어적인 폭력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더 성장하고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는 그 빈도수가 점점 줄어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맞는 비수같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느 순간부터 욕설과 비윤리적인 언행을 들어도 개의치 않고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욕을 한 바가지 먹고 나면 한참 우울해하고 울고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언젠가부터 욕을 들어도 상처받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제가 성장해서 이겨낸 것인지 아니면 너무 그런 말들을 차고 넘치게 들어서 머리가 망가져 버린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떨 때 보면 전자인 것도 같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가 이미 감정적인 부분이 망가져 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 후반에서 고등학교에 입학할 즈음 부터 그런 언행을 무시하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저에게 무슨 욕을 하던 간에 저는 일체 대답 하지 않았고 단 한마디도 대응하지 않으며 무시했습니다. 이미 저는 그 사람과 마음 속으로 절연했습니다. 더이상 저에게 아빠도 아니고 가족도 아닌 모르는 사람으로 인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게 잘된 일일까요 저는 여러번 그 사람에게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심한 욕설을 들은 날에도 혼자 울고 나서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소통이 단절된 부분이 있었다던지 오해할 만한 소지의 부분이 있었겠다는 식으로 그 사람이 한 행동을 최대한 폭넓게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더이상 그렇게 해야 할 이유를 느끼지 못합니다. 너무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초등학교 즈음 엄마가 저를 심리상담소에 다니게 한 적이 있습니…
345 우울증
# 무기력 질문 날씨가 너무 춥고 과거가 후회되고 현재가 암울해서 살아갈힘이 없어요 다른사람들은 앞을향해 쭉쭉 나아가는것 같은데 저는 살아갈 힘이없어요 긍정적인생각 종교 이런거 다 해봤어요
344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우울증                  누가 저좀 도와주세요   가족때문에 너무 힘들어요..전 이제 어떡하죠..?가족들이 저한테 하는말이 점점 쌓여서 죽고 싶다는생각까지 하게 됬어요. 지금은 가족들과 등돌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가족들이 제가 뭐만 하면 신경쓰고 험담해서미쳐버릴것 같아요. 사실 전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집이 가난해서 치료를 못받고 있어요. 가난때문에 생긴 우울증도 아니고 친구때문에 생긴 우울증도 아니고 가족때문에생긴 우울증인데 가족들은 제가 우울증이 있단걸 알고있어요.꼭꼭 숨기다가 총 3번 터졌거든요. 아빠때문에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을떼 한번,오빠의 험담을 듣다가 한번,가족들이 다같이하는 험담을 듣다가 한번 사실 처음 터졌을땐 가족들이 웃으면서웃음으로 넘기려고 하고 2번 터졌을땐 엄마가 어색하게 달래주고 사실 달래면서 '너 그만 울면 안돼?', '사회생활 할려면이정돈 참고 견뎌야 해'라는 모진말까지 들었습니다. 사실상 위로가 아니라 압박이였을지도 몰라요.. 3번째 터졌을땐 '우는거 보기 싫으니까 울지좀 마,아 짜증나'라며 가족들은 서로 너가 달래,너가 달래 하면서 떠밀더라구요.엄마는 제가 우울증이 있는걸 알고있는데 돈든다면서 치료를제가 죽을때까지 않할려는것 같아요..저희 집은 가난해요. 그래서 가족들은 항상 생각이나빠요. tv에 연애인만 나오면 욕하고제 친구가 사실 집안이 좋은데 , 그 친구랑 있을땐 재밌어서잠깐이나마 행복이란 감정을 느낄수 있어서 그친구 집에밥 늦게까지 있다가 오는게 일상화 됬는데요.가족들은제친구를 돈으로…
343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자해 초5 여학생인데 우울증 자가진단 할때마다 만점이나 만점 가까이 나와요. 스마일마스크 증후군이랑 착한아이 증후군 이런거 심하다는 결과만 나오는데 (얼마나 정확한 건지 몰라요.) 저도 분명 우울하고 커터칼만 보면 자해 생각이 나고 자해 실제로도 하고.. 근데 제사 왜 우는지, 우울한지, 제가 왜 이러는지, 이렇게 시간이 흐르도록 방치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은 간섭 하나도 안 하시고 폰 검사 이런것도 안 해요. 공부도 안 시키고 할 일만 다 마치는 걸 중요시하고 학원도 공부방 하나 다니고 친구들이랑 사이도 좋고 반에서 공부도 1등인데 제가 너무나 한없이 부족하게 느껴지고 상위권에서 무너질 일만 남은듯이 불안하고 마냥 기쁘지 않아요. 병원에 가고 싶어도 부모님께 제 모습을 보이기 두려워요. 전 왜 우울한가요? 마냥 기쁘지 않아요. 병원에 가고 싶어도 부모님께 제 모습을 보이기 두려워요. 전 왜 우울한가요?  
342 우울증
연애만 하면 예민하고 성격이 변해요 평소에는 밝고 긍정적이고 쿨한성격이예요! 그런데 남자친구가생기면 예민하게 변해요 평소 콩깍지 씌일정도인사람아니면 사귀지못해요 그래서 헤어지면2~4년만에 남친이 생기곤해요 항상 닮은사람과사랑에 빠지고 남친들은 전여자친구 관련 말실수을해요 그럼 그거에있어 과도한스트 레스을받고 멍해지고몽롱해지고 그게풀릴때까지 집착과 막말과 그여자 아직도맘에 있냐는둥 몇시간을 제가풀릴때까지 남친을 힘들게해요..반복적으로요 다풀리고나면내가 왜그랫지?그러거든요 매번 그래서 남친이 지치고 헤어지는상황이 반복됬어요 그외에는 서로 보기만해도 좋쿠 너무사랑하는데 말이죠 제가 돈적으로나 일적으 로 스트레스받는 상태에서 만난것도 있긴해요 평소 스트레스에 매우약한성격이예요 것만아님 지극히 정상인데 그리고 연인과 헤어지면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요 몇달간 일도안하고 울고 죽고싶고 그래서 우울증약 먹는중이예요 이시기가 지남 내가왜그랫지?참이상했어라고 후회하고 털고일어 나지만 이몇달이 정말 너무너무 힘들거든요... 친구들이나 지인들하고는 이런트러블절대없이 지내는데...내남자한테만 그러니 집착인지 상황이 그렇케 만드는건지 다른친구들은 헤어져도 일도하고 밥도잘먹고 잘지내는데 저는...남친만나는동안부터 헤어질때까지 살이 저체중까지 엄청빠져요 잘먹지못하고... 남친없는기간동안은정상체중인데요 너무나잘먹고 옛날부터 이런건 아닌데 한번누군가을 엄청사랑하고 자살시도할만큼 힘들게 헤어진후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사람 만나기전에는 콩깍지 안씌어도 나좋타하고 그럼 그냥 쉽게 사귀고 쉽게 헤어지는 스타일이였거든요 과도한스트레스로 기억력도없고...저는 왜그런걸까요?ㅠ 스트레스에약하고 예민한데 어찌보면 이런게 반복될수록 조금씩은 괜찮아지는 느낌같기도하고요...
341 우울증
우울증 극복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안녕하세요.. 저는 31살 남자이고요공무원입니다. 돈도 1억가까이 모으고 착실하게 잘살아왔다고 생각해요근데 키가 정말 제 인생을 가로막는 느낌이 드네요여자친구랑 사귀어도 남들 다 하는 커플 사진도 전신사진찍기도 그렇고 서로 눈치 보는게 느껴지고..자신감도 없고 그냥 우울하네요살기 싫다는 생각 많이해요 솔직히그냥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괜히 저혼자자격지심에 빠져가지고 괜히 아 저사람이 나 키작아서 맘에 안드나보다.. 무시하는가보다.. 이러고원래 안그랬는데 살면서 이렇게 바뀌네요그냥 혼자 살까하면서도 집에 혼자있으면 그냥 우울하고 살기 싫네요..힘듭니다 정말 그냥 소리 크게 내면서 펑펑 울고싶네요
340 우울증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우울증 질문 내공50우울증 약 먹으면 괜찮아요? 전 15살인데 우울증 너무 심해요 진짜 미쳐돌아가버릴정도로 부정적인 생각들고 아 다 짜증나고 힘들어요 우울증 약 먹어도 똑같다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어요 너무 힘든데 제발 저좀도와주세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339 우울증
우울증약 복용중 가위눌림 자각몽 심한것은 부작용인가요우울증약 복용중인데 가위눌림 혹은 자각몽,악몽이 심해서 꿈이랑 현실이 분간이 안될 정도면 약 부작용인가요 그냥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현상인가요대부분 안좋은 내용의 꿈입니다꿈에서 깨도 꿈이고 또 꿈에서 깨도 꿈인데 꿈인걸 자각한 상태라 현실처럼 몸이 움직여지고 자각하니 진짜 꿈에서 깨고도 이게 진짜 현실인가 긴가민가합니다..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3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 약물이 각성제인 경우가 많은데 꿈이 많아지는 것은 그에 대한 부작용입니다. 약물만으로는 우울증을 해결할 수 없고 마음을 바꿔야 하니 상담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꿈이나 스트레스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하는가 입니다. 그걸 좋게 해석하고 상황에서 의미를 찾고 자신의 삶에 대한 이해를 해 나갈 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린다.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부작용https://swcounsel.org/problem/138
338 우울증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사실 제가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우울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자세히 따져가보면 우울증이라하기에도 애매하네요. 말이 두서없이 나올 것 같은데 그래도 참고 읽어주신 뒤 답변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저는 두달 전쯤 친구를 잃었습니다. 사고도 병환도 아닌 자살로 인한 사망이었습니다. 연락을 받은 날 일하던 곳 바닥에 주저앉아서 흐느껴 울었어요. 바로 전날까지 연락을 주고 받은 사람이 이렇게 허무하게 사라져버렸다는 게 믿기질않았습니다. 장례식까지 다녀오고 일주일간은 제대로 일이 잡히질 않았지만, 차차히 괜찮아졌어요. 아니, 괜찮아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일주일 뒤쯤에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친구가 선물해준 인형들은 본가에 두고 오기도 그래서 전부 챙겨왔습니다. 평소처럼 일을 하고 취미생활을 즐기고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친구와 함께 즐겼던 노래, 게임을 듣거나 하다보면 친구가 생각나 눈물이 났어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시간이 지나면서 울적한 기분이 들기는 했지만 눈물이 나오는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던 오늘 새벽에 친구가(떠난 친구와 같이 친했던 다른 친구입니다. 일단 이 친구는 b라고 명칭하겠습니다.) sns에 남긴 글을 보고 갑자기..뭐하고해야하지.. 불안? 슬픔? 뭔가 웅어리 진 무언가가 둑이 터지듯 밀려 들었습니다. 생각이 자꾸 이것저것 끼어들어 두서가 없어지네요..죄송합니다.. 우선 b가 남긴 글은 별 것 아니었습니다. 그냥 취미로 모았던 장난감들을 대부분 팔거니 연락달라는 글이었습니다. 제가 이 글에 예민하게 반응하게된 이유는 떠난 친구도 떠나기 전날에 무언가 정리하는 듯한 글을 올렸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마지막 소원을 이뤘다, 좋아하던 장남감 사진과 그동안 넌 나의 희망이었지 고마웠다, 이게 나의 마지막 그림이 될라나?…
337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제가 툭하면 울어요 병일까요?도와주세요 지금은 20살인데 초등학교때 많이 혼나고 맞아가지고주눅으 든건지 그냥 뭐 누구든지 사람 안가리고 저에게 화내거나 혼내면 그냥 눈물부터나요..속마음에선 울지말라고 진짜 얘기하는데 눈에선 눈물이 흘러요..그리고 울면 잘 안멈춰요알바나 취업했을때 윗사람한테 지적받거나 혼나면 울까봐 겁나요.. 이거 병일까요??..아님 그냥 트라우마로 제 자신이 주눅든걸까요??별것도 아닌걸로 우는 제 자신이 너무싫어요...쪽팔리고.. 가끔은 엄마 아빠한테 심한소리들으면 내가 없어지고싶고 죽어야하나 혼자 방에서 목도 조르고 그래요 이제 다큰 20살 애기도아니고 제 자신이 너무싫어요우는것도 펑펑우는게아니라 숨어서 우는것처럼 눈물 콧물 다나요.. 그냥 제가 내향적이라 그렇겠죠..?정신치료하는곳을 다녀야할까요? 어디로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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