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대인기피] 모두 버티며 사는 거 알아요. 근데 저는 왜 버티지를 못 할까요.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대인관계
[2급_감정문제] #대인기피
[1급_신체문제] #무기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모두 버티며 사는 거 알아요. 근데 저는 왜 버티지를 못 할까요.     
 
 
 
  1년 전부터 사람 많은 곳에 있으면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어도 잘 참고 견뎌 왔던 저입니다. 이제는 직접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만나야 할 때도 심장이 벌렁 거려 가만히 못 있고 점점 손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오는 문자, 페메, 디엠, 카톡 무슨 연락이든지 다 피하게 되고 답장을 할 때도 한 마디 한 마디 문제없게 보내려고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려고 아무렇지 않은 척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하느라 스트레스 받습니다. 혼자 울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올해 고삼이 되어 이제 대학 생활만 남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부 스트레스는 없는 편이고요. 입시 스트레스 또한 없습니다. 제 가족이 공부를 잘해서 약간 부담이 있긴 하지만 그것보다 그냥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스트레스로 너무나도 힘든 것 같습니다. 원래 긍정적이었던 제가 요즘은 할 수 있는 것도 전혀 없는 거 같고 그냥 싫어요.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어요. 오래된 친한 친구들을 만났을 때도 밥도 못 먹고 그냥 혼자 멍 때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도 가족한테는 미안해서 더 이상 아무 말도 못 하겠어요. 저 무슨 증상인 건가요? 고칠 수 있을까요?








역동성
역동성2
역동성3
역동성 영향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09 (토) 20:59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문숙상담사입니다.
 
님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깊어 대인기피, 무기력 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님의 문제는 개인 영역의 심층문제 입니다. 1년 전부터 사람들이 모인 곳에 가면 힘들다고 하셨는데. 1년 전 그 어간을 생각해 보세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어떤 상황이 있었는지요? 이런 경험 속에서 생긴 감정들이 해결되지 못하고 쌓여 악순환의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거기다 ‘너무 힘들어도 가족한테는 미안해서 더 이상 아무 말도 못 하겠어요.’ 하셨는데 가정영역에서 죄책감의 감정이 있어 가족들에게 님의 힘든 마음을 열어 놓지 못해 더 힘들어졌습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사람을 만나는 관계에 있어 두려움의 감정을 극복해야 합니다.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왜 두려운지 그 원인을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이런 감정 아래에는 님의 욕구가 있습니다.  님이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려고 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애쓰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인정받고 싶은 욕구 혹은 유익의 욕구 입니까? 이 욕구를 내려 놓아야 합니다. 혼자 울면서 버틴다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에 직면할 때 해결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님의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를 내려놓고 하나님이 님에게 주신 능력들을 생각해 보세요. 님 안에는 할 수 있는 많은 잠재력(능력)이 있습니다, 님에게 없는 것들로 인해 실망하고 낙심하기 보다는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하나씩 해 나갈 때 원래 긍정적이었던 예전의 모습들이 회복되고 선순환의 삶을 이룰수 있습니다. 아울러 가정에서 님이 겪는 힘든 것들을 가족들과 함께 나눌 때 서로의 관계도 좋아지고 님의 문제도 해결점을 보다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가족들과 나누어 보세요.
 
혼자서 하기 어려우시면 상담실의 도움을 받아 잘 해결하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3 대인기피
*문제분류추가: #대인기피증 대인기피증 약 약 먹으면 사람 만날때 좋아질까요? 제가 사람이랑 대화하고 말하고 막 웃고 떠드는걸 너무 행복해하는데 대인기피증이 생겨서 그러지도 못하고 답답하네요 그냥 하 왜 이러고 살아야 되는지 좀 나아지고 싶어요 제가 의지도 정말 약해고 맨탈도 약한데 혹시 약 먹으면 사람 만나는거 정상인처럼 잘 만날 수 있나요 사람 만나면 멍해지고 말도 생각이 안나고 형식적인것만 묻고 대답하니까 진짜 대화하는게 제가 생각해도 너무 재미없어서 여태 친했던 친구들도 저를 피해요 편한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만 이세상에 갇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9734630
대인기피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대인관계 [2급_감정문제] #대인기피 [1급_신체문제] #무기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모두 버티며 사는 거 알아요. 근데 저는 왜 버티지를 못 할까요.              1년 전부터 사람 많은 곳에 있으면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어도 잘 참고 견뎌 왔던 저입니다. 이제는 직접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만나야 할 때도 심장이 벌렁 거려 가만히 못 있고 점점 손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오는 문자, 페메, 디엠, 카톡 무슨 연락이든지 다 피하게 되고 답장을 할 때도 한 마디 한 마디 문제없게 보내려고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려고 아무렇지 않은 척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하느라 스트레스 받습니다. 혼자 울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올해 고삼이 되어 이제 대학 생활만 남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부 스트레스는 없는 편이고요. 입시 스트레스 또한 없습니다. 제 가족이 공부를 잘해서 약간 부담이 있긴 하지만 그것보다 그냥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스트레스로 너무나도 힘든 것 같습니다. 원래 긍정적이었던 제가 요즘은 할 수 있는 것도 전혀 없는 거 같고 그냥 싫어요.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어요. 오래된 친한 친구들을 만났을 때도 밥도 못 먹고 그냥 혼자 멍 때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도 가족한테는 미안해서 더 이상 아무 말도 못 하겠어요. 저 무슨 증상인 건가요? 고칠 수 있을까요?
1 대인기피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대인기피 #불안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53549083   아버지란 인간. ㅋ 입에 담기도 뭐같고 역겹고 끔찍한데요 고민이되버린거같아 올립니다. 저희집구석은요 딸2명,아들 한명 있는 집이였습니다.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아주 개심한 가정폭력이있엇죠^^ 일단 제가 초등때 말이 많이없었고 친구관계도 어려워서 정말 정신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많이힘들었거든요. 왕따는 기본이고 은따도 당하고 학교폭력도 있어서 정신이 오락가락할정도였습니다. 한번은 이런일이 있엇어요. 제가 어느날 학교에 가는게 너무 무섭고 심리적으로 많이 두렵고 그래서 학교를 안가고 학교근처 놀이터에서 잠을 청하는둥 이런일이있엇는데, 집에 들어갔더니 아빠란인간이 선생한테 다짜고짜 oo학교왔냐고 안왔냐고해서 물어보더니 제가 학교에안간걸알고, 부엌에있던 칼을 꺼내어 절 죽이려고했엇습니다. 일단 제 머리카락은 다 거의숏컷을만들어놨고요. 손등에 심하게 칼로찍혔을뿐더러, 목에도 칼을 조금 찔렸습니다. 성질대로 젓가락던져서 제 이마에 흉터생기게도 했구요. 같이사는게 아주 뭐같았고 지옥같았습니다. 또 제 남동생을 집어던지는건 기본이였고 술의노예가되서 아주 술주정을 우리가족에게 한없이하더군요. 엄마께서도 아빠란인간작자때문에 많이힘들게 사셨습니다. 술만 들어갔다하면 물건집어던지고 욕하고 다깨부시고 칼들고 협박하고 , 이게 정상적인 가정으론 보이지 않겠나요. 제가 중학교가 되어서도 학교…
목록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