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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자존감
질문
내공20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ㅠㅠ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친구들만나기도 싫고 좀 회복?
하고 만나려고 하는데 제가 사실 자존감때문에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요.친구들한테 사실대로 얘기하고 그러면 안만나거나 이래도 이해해주겠죠.. ㅠㅠㅠㅠ 말을 못 꺼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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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 중2 성격 고민 들어주세요. 급함.
요즘들어 마음 한 켠이 공허하네요제가 동생 두명 있는 첫째여서 그런가 어릴때부터 원하는 거 사달라고 말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저번에도 파마 하고 싶었는데 그거 말하는 게 어려워서 2달 걸렸고, 이번에 인강 듣고 싶다고 용기내서 말했는데 그냥 유료인강보단 무료인강 들어라고 해서 좀 서운했어요또 친구들은 다 계좌가 있는데 저만 없어요계좌 만들어 달라고 하고 싶은데 진짜 죽을정도로 눈치보여요 엄마아빠가 엄하신 분들은 또 아니시거든요... 되게 잘 챙겨주시는데..어릴때부터 안된다고만 들어서 그런지 이젠 뭘 부탁해도 안된다라고만 할것같아서 원하는게 생겨도 말을 못해요 무의식적으로 '잘한게 있어야 원하는 걸 받지' 라는 생각이기본 베이스로 깔려있어요. 그래서 평소에 원하는 거말 할때 너무 너무 죄책감이 들어요 어떡하죠?진짜 답답하고 한심하죠 밖에서는 강한 척, 털털한 척, 고민 1도 없는 척 하는 학생인데 저 혼자 있을 때는 소심해져요 이런거 엄마한테 잘 말하는 동생들이 너무 부러워요그냥 이런대로 살아야겠죠? 근데 막상 제가 손해보는 것 같고... 진심으로 답변해 주세요
중2 성격 고민 들어주세요. 급함.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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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 자아관질문
인생상담입니다..
23살 남자입니다 전 지금 제 인생에 만족을 못하고 있습니다..매일 운동을하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열심히 살고 있다 생각합니다외모도 어디가면 안빠지는 정도고요 대신 소심한 성격때문에 항상 노력 중 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본 적 없구요 음.. 소심한 성격? 고쳐보려고 노력도 많이 해봤고요 자존감을 높혀보려고 항상 운동과 책을 읽고요.. 솔직히 많이 떨어지네요 높아졌어도 항상 실패를하니.. 뭐 저 같은 사람을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까..? 이젠 트라우마가 되려고 하네요 이 나이 먹고 이렇게 산다니..ㅋㅋ 제가.. 완벽주의자인가요? 아님 좋은사람이 아직 못 만난 건가요 요즘들어 이런 생각 하면 안되는데.. 왜 태어난 걸까 그냥 난 이런 사람 인 건가 난 더 크고싶은데 항상 성격 바꾸려 노력해도 나보다 더 말 잘하는사람..이 있고 비교되고 비교하면 안되는 거 아는데 정말 정말로.. 제 자신이 원망스럽네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0005267&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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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자아관
질문
성격 컴플렉스
안녕하세요 중1 여학생입니다
저는 성격 컴플렉스가 좀 심한대요
그게 저희 할머니께서 정말 좋으신 분이시긴 한데 너무 팩폭을 잘 하셔서 그것 때문에 생겨 버린 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착한 척을 하고 쌍둥이 자매 앞에서는 엄청 음흉하다고 하셨어요. 그 때 진짜 심하게 충격을 받아서 울었어요. 울면 울지 말라고 하셔서 그거 매일 생각하면서 밤에 몰래 울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할머니께서 또 언제 저보고 기회주의자라고 하셔서 그거에 대해 찾아봤는데 엄청 나쁜 거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를 못 믿어요. 뭐든지 의식해서 하는 것 같아요. 착한 짓도 남 의식해서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전 제가 말하는 건 뭐든지 가식이나 과장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할머니께서 무조건 저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건 아니에요. 언제는 저보고 착하다고 했는데 이제 그건 다 가짜 같아요. 그냥 내가 잘 하는 것도 없고 보잘 것 없는 애니까 위로 해주는 느낌... 제가 무조건 할머니만 나쁘다고 한 것 같은데 그런 게 아니고 제가 제일 나빠요. 옛날엔 제가 저 스스로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서 점점 자존감도 낮아지고 열등감도 심해지고 충동적이게 변해 버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왜 그렇게 변했냐는 소리도 듣는데 그러면 슬퍼져요. 저도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고... 제 성격을 완전히 갈아엎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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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문제분류추가: #
제가 너무 나쁜사람같아요
안녕하세요 그냥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너무 나쁜사람 같아서 조언이나 책 같은 거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ㅠ어떤 성격이냐면자존감이 낮고남이 잘 되는 거 보면 불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 들고자꾸 뭘 비꼬아서 생각해요누가 호의를 베풀어주면 고마우면서 당연하지 않은건가라는 생각이 들고 제발 그러지 말자고 계속 생각을 해도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부정적이고 되게 심보가 못된 생각만 한달까..그럴 때마다 제 머리도 한번씩 때려보고 노력도 해봤는데 그게 안 돼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이런 생각이 덜 들까요..?정말 이러고싶지 않은데 그냥 못된 사람이라 그런걸까요ㅠㅠ인생 최대의 고민입니다 쿠팡 광고 같은거 답변 달지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냥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너무 나쁜사람 같아서 조언이나 책 같은 거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ㅠ어떤 성격이냐면자존감이 낮고남이 잘 되는 거 보면 불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 들고자꾸 뭘 비꼬아서 생각해요누가 호의를 베풀어주면 고마우면서 당연하지 않은건가라는 생각이 들고 제발 그러지 말자고 계속 생각을 해도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부정적이고 되게 심보가 못된 생각만 한달까..그럴 때마다 제 머리도 한번씩 때려보고 노력도 해봤는데 그게 안 돼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이런 생각이 덜 들까요..?정말 이러고싶지 않은데 그냥 못된 사람이라 그런걸까요ㅠㅠ인생 최대의 고민입니다 쿠팡 광고 같은거 답변 달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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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자아관 |
*문제증상:
#자존감
내공50
제가 지금 시작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여태 우울증이다 뭐다 환경이 힘들다 등 여러가지 핑계 대면서 빈둥빈둥댔는데 제가 진짜 지금 시작해서 뭔가를 이룰 수 있을까요.. 꿈이 있지만 게으른 제 모습 때문에 뭐든지 도전하기가 두렵습니다 변명인걸 알지만.. 계속 실패할 것 같아서 뭐든 못하겠어요 진짜로 제가 지금부터 열심히하면 된다고 누가 확답을 해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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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자존감
질문
사는게 숨막혀요
가정불화와 몸상태 악화로 인해우울증을 앓은지 5년 째 되는 학생입니다병원을 아무리 설득해도 가족들에게는 통하지 않아요그냥 정신과 약은 잠깐이거나 부작용만 쎄다고 합니다그렇다고 해서 상담을 따로 받는 것도 아닙니다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병원을 가라했음에도불구하고 미뤄지다가 결국 못갔어요학업도 놓은지 오래고 외모콤플렉스도 심해서모든 사람들이 저를 일단 싫어할거같다는 생각이무의식 속에 깔려있습니다 성격도 낯을 많이 가리고 소심해요자립심도 부족하고요 제 스스로 답답해서 고치고싶은데그게 잘 안돼요 외모콤플렉스가 모든 것에 발목을 잡는 것 같습니다 성형은 나중에 좀 더 크면 시켜주신다고 하던데 저는 하루하루 버텨나가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화장도 그다지 잘되지 않고 가르쳐줄 사람도 없어요 제 외모가 커갈수록 역변하는 느낌이 들고 자존감이 바닥이에요 그래서 매일매일 꾸역꾸역 사는 거 같고 세상 밖으로 도망치고싶어요 자살시도는 한 번 했었고 지금도 죽고싶은데 가족들은 죽지 말라고 뜯어 말려서 죽을 수도 없어요 저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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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2급_감정문제] #우울증 #자살충동
[1급_신체문제] #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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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인가요
2-3주부터 잠을잘못자고 과거가 자꾸후회스럽고 미래에부정적이도 하고있는일에 잘할수있는지도모르겠어요 나를필요로하는사람이있을까 라는생각이들고 진짜오렸을때부터 자살생각있었어요(한초2?3?) 내가혐오스럽고 멀해도안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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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2급_감정문제] #강박증 #감정조절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내공200
infp 유형
5학년때 한 번 ( 14살 여학생 이예용 ) 인터넷 테스트 어제 했을땐 infp인데 오늘 다른 인터넷 테스트 하니깐 intp네요 제가 일주일전에 페북 떠도는 글 봤을 때 딱 와닿던게 infp고요 제 인생을 풀어 보자면 다른 애들이 놀때 끼지 못하고 관심 받고 싶어서 괜히 떠들어대고... 관종이죠 얼굴도 성격도 성적도 형편도 좋지않은 그런애예요 '진짜 많이 우는애' 친구 없는게 서러워서 운적도 있답니다 진짜 한 달에 한 두번은 운 것같아요 그나마 그림솜씨가 있어서 꿈은 만화가고요 애니든 노래든 그림이든 하나 빠져들면 진짜 오래가고요 지금까지 인생 보니깐 히키코모린가 그거 같네요ㅎ 진짜 심한 강박증도 있고(안하면 죽는다 생각이들고) 언제는 숨도 잘 못 쉬었고 정신이 어지럽고 우울해요 어쩌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인것 같네요 감정기복 심하고 애들이 가끔 저 뛰어줄때 분위기 망치고 솔직히 중학교 생활 이미 망했어요 가끔 제가 자폐아 아닐까 사람이 죽으면 생각마저 없어질텐데 미련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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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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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생 답이 없어요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꿈도 없고
학비때문에 부모님 등골 빼먹고
제 자신이 바보같고 병신같네요
하루종일 우는 제 자신도 병신같아요
결국 제가 다 자초할 일인데
슬프고 답답하네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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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자존감
질문
내공100나도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애들처럼 당당하고 무서운게 없어보고싶어요
나 아직 자라려면 한참 멀었나봐요
내자신이 너무 어려서 감당이 안되요
대학교 4년을 3년은 철없이 연애하느라 성적 다버리고
1년은 정신차리고 작업하려니 가정에 문제가(아빠의 다른여자와 그로인해 정신병을 가지게된 엄마) 터져서
우울증이 오고 자살을 생각하게되고 학교를 안가고
점수가 9점이 모자란줄알고 그래도다행이다 학비 반만 내고
한학기만 더하면 되겠네 했는데
어느날다시 들어가보니까 점수가 15점이 모자라네..
아버지한테 등록금 얘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죽고싶다 내 상황이 너무 무섭고 받아들일수가없어요
누구한테 말할사람도 없어요 무서워요
내인생은 망했어요
친구들은 이미 다 졸업해서 일하는데
난 친구들보다 2년이나 늦었어요
난 이제 어떡하죠
다 포기하고싶어요
나보다 가정사가 안좋은 친구들 수도없이많지만
아빠가 바르지못하고 엄마 정신도 온전치 않아지니까
사회에서 떳떳하게 설 용기가 안나요
그래도 억지 부려서 당당히 살려고 노력하다가
적어도 아빠가 불륜을 안하고 엄마가 정상적인 생활을하는
그런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을 만나면 기가 죽어요
누가 그렇게 자랐다고 말 안해도 느껴져요
이친구는 그래도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랐구나 느껴져요
어떠한 상황이 주어졌을때 하는 사고가 틀리거든요
그게 나는 느껴지고 그런 친구들 앞에서 작아지고 초라해져요
아무것도 똑바로해낼 용기가 없어요
삶을 포기하고싶은데 죽을 용기가 없어요
무서워요
우리엄마아빠는 어릴때부터 두가지 얼굴이 있었어요
내가 8살쯤때부터 엄마아빠는 다른여자문제로 싸워왔어요
그때는 몰랐죠 그런이유였는지는.
8살때 있었던 일이에요
엄마는 아빠랑 소리를지르며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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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자존감
질문
자기혐오는 어디에서 치료, 상담 받아야 하나요
본인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문제로 인해 긴 시간 동안 자기혐오를 겪고 있습니다. 십대 후반과 이십대 초반을 늪에 빠져 살아온 것 같아요.
2년 전 정신과에 내원한 경험이 있는데 2개월 가량 약물복용과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선생님과 면담하면서 "요즘은 괜찮아요" 라며 거짓말하는 자신을 돌아보고 자괴감이 들어 중간에 관뒀습니다. 사실은 전혀 달라진 게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거짓된 상담을 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근본적인 원인을 극복하지 못하면 그냥 똑같을 뿐인데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정신과, 심리상담 둘 중 어디로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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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자아관 |
대인기피증인가요?
이제 24살인데 제대로 된 경력이 없어요
이력서도 회사에 도움이 안될 것 같아 넣기도 힘들구..
알바 또한 사람상대하며 말 잘해야 되서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요
항상 학교다닐때 공부열심히 안한것이 후회되고 다시 독학하려니 이미 늦은거 같아 무기력하고..
비슷하게 공부했던 친구도 지금은 다 경력1,2년인데 전 언제나 제자리걸음이네요
생산직도 해봤는데 워낙 손이 미끄러워서 욕만들으니
이런 자신이 항상 답답합니다..
자책을 자주하고 사람들이 저를 싫어한다고 느끼기도 해요
여름에는 손에 아토피가 심하게 생겨서 지금은 좀 나았지만 흉터가 조금 남아있는데 이걸 보고 피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부모님은 이런 저를 그래도 이해해주시는데 너무 죄송하죠..
정신병이면 차라리 다행인데 바꾸고 싶어도 잘 안바뀌는 것들이라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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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자아관 |
주위시선이나 반응에 의해서 기분이 좌지우지 되는데 고치는 방법
이게 소심해서 그런건지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제가 무슨 행동이나 말을 했을 때 주위 반응이 없거나 미지근하면
내가 뭘 잘못했나? 굉장히 급 의기소침해지고 우울해져요..
인터넷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래요
댓글을 달앗는데 내 댓글에만 리댓글이 안달리는 그런 경우에
아 내가 뭘 잘못했나? 언제 밉보였던 적 있나?
온갖 생각이 다 들고 너무 우울해져요..
이거 병인가여..
어떻게하면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이런거에 지장 받지 않고 편하게 살고싶어요 ㅠㅠ
지금도 새벽 4시가 넘었는데 걱정한다고 잠이 안와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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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무기력함은 어떻게해야 사라지죠
직장다니고있는데 그만두고싶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가만히 있고싶습니다.
그냥 모든것을 멈추고 쉬고싶네요.
너무 무기력해요. 이러다 우울증까지 올까봐 걱정입니다.
아무것도 하기싫습니다.
뭔가 새로 개척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는데 늘 생각에서 그치고 행동은 전혀하지않습니다.
누군가 해줬으면 좋겠고 그냥 막연하게 가만히 이불에 들어가서 쉬고싶네요. 어떡하죠 아직 23살 아니곧 24살인데 아직 젊은데 인생이 아깝긴하지만 허무해서 빨리 사라졌으면 좋겟어요 내가. 나란인간말고 다른 활기찬 인간으로 다시태어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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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전 17살 인문계 고등학생입니다
저같은 쓰레기 인간이 이세상에 살아갈 가치는 있는걸까요?
친구도 별로없고 성적도 꼴지고 하하하하
같은반 애들은 절 하등한 쓰레기로 보는것같습니다 맞는걸지도 머리도 않좋고 반 성적도 꼴찌고
할줄아는게 없으니 쓰레기가 맞는거겠네요
하지만 유일하게 키와 덩치는 애들보다 조금 큽니다
기분좀 풀려고 합기도를 한달째 다니고 있는데 하하하 이방법도 통하지않네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전 성적도꼴찌고 친구도 거의없는 찐따입니다
전 이세상살면서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학교를 9년동안 다니면서 친구들 한테 배신만 당해왔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속이나 썩히고 말이죠 하하하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다죽이고싶습니다
부모님이든 친구든 주변사람이든 뭐든....
진정한 악마는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알게되었지요
선생님들은 공부못한다고 깔보고
반 애들은 돈이나 물건같은걸 필요하다싶으면 일부로 친한척하고 용건 끝났으면 바로
무시하고 하하
유일하게 관심있는건 프로그래밍 분야 (아직 기초도 않배웠습니다) 인데 하하 중학생때 담임선생님이
저보고 정말 이직업할거니? 너같은 애가?
순간 이말듣고 하하...
이제 그만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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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자아관 |
행복해지고싶어요
욕먹을거 각오하고씁니다.
안녕하세요,전 고1입니다.
진짜 누구나 그렇지만 삶이 너무 지긋지긋하고 힘들어요.
초딩때부터 학교폭력당하고 사소한문제때문에 뭐만 하면 엄빠한테 혼나고 ADHD앓았어요. 중학교졸업하고 좀 나아질줄알았는데 제가 사립고로 갔어요.(제가 가고싶어서 간건아닙니다.거기애들은 좋지만 내신밀리고 엄마는 이렇게 해서 어떻게 대학갈거냐하고
그래서 자퇴나 전학생각해본거 한두번아니에요.
한번은 제가 대안학교로 전학가고싶어서 아빠한테 말했는데 안됀대요.거기도 거기대로 힘들다고...
살아봤자 좋은일도 없고 주어진능력도 없는데 왜 나한테 자꾸 행복한줄알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절 정신병자취급하면서...
지금 저를 사물로 표현하자면 산산히 조각난 쿠크다스로 비유할수있겠네요.아플수록 성숙해지고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진다지만 쿠크다스는 두드려봤자 부스러기잖아요.
물론 나보다 더 힘든애들 있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나보다 행복한애들도 수두룩하고 제 주위애들(우리반 친구들,제 친구 제외)은 전부 공부잘하고 착하고(강아지같고) 재능있는 소위 엄친아딸들이라서 맨날 비교당해요.행복해하는 애들볼때마다 같은사람인데 왜 쟤들만 행복한거지 하면서 화낸적도 많아요.
행복한애들볼때 질투심느껴봤어요.하지만 그때마다 저건 가짜다라고 생각하면서 책읽었는데(제가 심리학책읽는걸 좋아해서) 이런짓하는것도 지겹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행복하고 자신이 하고싶은일하고 재밌게 살고 주위사람들과 관계도 좋고 그런 애들이 부러워요.그게 저한텐 크나큰 사치라는것도 알아요.
불가능하겠지만 저도 행복해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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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21살 여학생입니다.
저의 성격을 고치고 싶은 마음에 도움을 얻자 지식인에 올려봅니다.
저는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며 소심한 성격입니다.
그래서인지 낯가림도 심하고 눈치를 보는 것 또한 심해요.
쑥스러움도 많이 타서 처음 보는 사람이나 친하지 않은 사람이랑 있을 땐
더욱더 심해지고 불편합니다.
얼마 전 친구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놓았더니 친구는
제가 눈치를 보며 행동을 하는 게 눈에 보인다고 다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길을 걷거나 버스, 지하철 등을 이용할 때는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 것 같고
의식을 하게 되고 자꾸 움츠러들고 의기소침해져요
제가 외모적인 면에도 자신감이 없어서
절 쳐다보며 그런 것들을 욕하는 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그 사람들은 절 쳐다보지도 그런 생각도 안 할 텐데
저 혼자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자신감이 더 떨어지고 눈치 보게 돼요
제가 이런 성격 때문에
현재 남자친구 아버님도 저를 예의 없고 버릇없다고 생각하시고
저를 싫어하세요. 저는 나름대로 인사를 열심히 한다고 밝게 하는데
마음에 안 드시는지 제가 무엇을 잘못한 건지 잘하고 싶은데 안 따라 주고 힘들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저랑 만나는 것도 싫어하세요
저도 이런 제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너무 힘이 들어서 조언이라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의 이런 행동들이 어른들에게 예의 없다고 보인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사회생활도 해야 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할 텐데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정신상담을 받아볼까 생각했지만
제가 그런 부분을 잘 모르고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도 몰라서
이렇게 지식인에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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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상담좀해주세요
지금 고1인여학생입니다.
저는 자아존중감도낮은데 주변에서 니가그렇지뭐같은소릴요즘자주들어요 정말 집에있을때마다 그냥 암이든뭐든걸려서 확죽어버리고싶고 학교는교시리4층인데 창문으로밖에볼때마다 떨어지면아플까하는생각도들고 난 이사회에 필요없는쓰레기다 미래도어두운데살면뭐해 사회에악만되지 내가 죽으면 슬퍼해주는사람이나있을까...라는생각도자주들고...... 친구나 부모님한테말하고싶어도 성격상말을못하겠고.....주변에사람들은 제가자아존중감많이낮은거알면서 니가그렇지 같은 비하?하는말하고....진짜 힘들어죽겠어요 근데 ㅈㅏ살하긴싫어요....그냥 뭘어떻게해야 될지모르겠어요 자아존중감,자신감은점점낮아지고 우울증,사회공포증,시선공포증은생기고....어떻게 치료하죠? 정신병원가야되요?
답변
어둠이 아무리 깊어도 아침은 반드시 온다고 말하죠. 님은 자신을 바라보는 마음의 눈이 어두움으로 덮여서 내면에 자신의 깊이 뭍혀 있는 보화를 찾을수 없어서 절망하고 있는것 같아 보이네요. 가족과 타인에게 인정 받고 싶고 존중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기본 욕구이지요. 그러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커서 타인에 시선에 나를 맡기고 잣대를 들이대면 어느 누구도 절망하지 않을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시선 공포증 , 대인 공포증 우울증 등 님이 말한것과 같은 증상들이 오랜기간 절망하며 마음의 스트레스로 자리할때 심층적인 병의 문제로 나타나서 자리하게 됩니다.
아무리 어두운 밤이라도 빛이 비치면 어두움은 물러갈수 밖에 없지요 사람은 태어나면서 누구나 이땅에 태어난 목적과 이유가 있습니다. 타인에 시선과 평가에 나를 맡기지 마시고 진정 나의 내면의 참 소리를 들어보세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 님과 동일한 문제로 아파하며 절망하고 삶을 어두움으로 바라보고 살아갔던 사례자도 빛이신 예수님을 마음에 온전히 받아들이므로 생활과 마음과 전 영역에서 어두움이 빛으로 전환되는 삶을 살게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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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어릴적부터 많이혼나서 자존감없이자라온게 원인인거같고 친한친구들말고는 낯가림잘타고 자연스럽게행동하질못해요...남이미워할까봐 항상겁나고 부자연스럽게행동해서 실수하는데 그모습을 남들이 성격나쁘다고 오해하거나 가식적이라고 생각해요 .. 전아무도싫다고생각하지않았고 두루두루친하게지내고싶었는데 항상이모양이에요....
.전할말은다하고산다고생각하는데 제착각인걸까요 그리고 친한친구들한테 고민이나심각한얘기를 잘못하겠어요 어떻게고칠수있을까요 이런문제로 어디가면 상담할수있나요ㅠ..
이런게 쌓이고쌓여서 우울해서 못견디겠어서 대학도자퇴하고 공시준비하고있어요 21살이고 그냥 너무한심스럽게느껴지고 비참해요 친한친구들도 무시해서 사이가멀어지구요.. 그냥제자체를 존중해주는친구는얼마나 있을까싶고..e: 착한사람 콤플렉스어떻게고칠까요....
답변:
자존감이 낮다는 것은 자욱한 안개 (상처들)속에 자동차가 달리는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해볼수가 있겠네요. 앞도 보이질 않고 갈팡질팡하며 얼마나 속도를 낼때마다 불안하고 두려움의 연속이겠습니까? 자존감이 낮고 야단을 지속적으로 맞으면 몸과 마음에 감정적인 부담을 느끼고 이해가 안되는 감정들이 쌓이고 서로 뭉쳐서 또다른 문제로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되어 집니다.
님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상처를 받고 고민을 하면서 또한 풀어 가며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상처는 자연히 자신감이 없어지고 모든 일을할때 부레이크가 걸리는것과 같은 반응이 일어 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넘 걱정하지 마세요. 안개가 자욱할때는 보이질 않지만 안개가 걷히면 자신만의 독특한 보석(능력과 재능 좋은 심성) 과 같은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었구나 하는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넘 친구의 시선과 감정과 반응에 신경쓰지 마세요. 님이 집중하면 할수록 서로의 부담은 더욱 가중될수 있으니까요. 그대신 주위의 시선과 반응은 뒤로하고 내가 좋아하면서 잘할수 있는 일을 찾아 보세요. 시선을 아래만 두지 마시고 먼곳에 계획과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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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짜증나서 미지겠을때...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짜증이 너무 많이 나서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방에 막 5시간이나 틀어박혀있고 우울증 자가진단도 해봤는데 우울증일 가능성이 엄청 높다네요...
이유없이 짜증나고 내 외모에도 짜증나고 울기도 해요
그런데 엄마는 니가 짜증이 나도 남한테 피해주면 안돼지 이래요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사춘기여서 그러나 집에서만 이래요
스트레스도 엄청 받는데 스트레스 푸는법좀 갈켜주세요
심호흡 하라든지 자라든지 차분히 생각하라든지 그딴건 해주지 마세요
답변:
모든 문제에는 원인과 결과라는것이 있다는 것을 아시지요? ' 님이 짜증이 나고 ' 외모도 짜증이 나서 울고' ' 미쳐버릴정도' 라고 하셨는데 ... 분노와 자신이 미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 현상에 집중하지 말고 원인을 일으키는 마음의 소리에 집중해 보세요.
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외모도 미워하고 집에서만 짜증(분노) 을 많이 낼까요.?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데 되지 않는것인가요? 그 마음(욕구)속에는 외모로 인해 근사해 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데 주위 환경과 나 자신이 비교되고 작아보여서 마음이 불편하고 미쳐버릴정도로 혼란에 빠져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인정받고싶은 마음을 내려 놓으셔야만 마음에 혼란은 사라지고 안정감이 생겨 평안을 누릴수 있습니다.가정 환경으로써 그것이 채워지지 않고 변화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때 갈등이 많아지고 감정이 쌓여 스트레스가 되고 자신도 혼란해지며 삶을 올가매는 동아줄이 되거든요. 자신의 외모가 짜증이 나고 화가나고 가정도 변화하지 않는 모습을 보니 스트레스가 되고 화가치밀어 분노가 되어가는것으로 보여지는듯 합니다.
김ㅇ 선 사례입니다. 이대를 나오고 얼굴이 넘 예쁜모습으로 살아가든중 자동차 사고를 당했습니다. 3도 화상을 입고 10번 넘게 사선을 뛰어넘는 수술을 하고 일그러진 모습으로 지금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얼굴이 흉칙하여 아이들이 보면 울고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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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직장 다니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 요번에 졸업하고 바로취직을 했는데요직장생활하다보니까 학교다닐때보다 더 한심하고 초라해보이네요 학교도 어영부영 다니다가 국시봐서 붙었거든요 어떻게 붙었는지도 신기할정도로 전공에대해서 아는게 쥐뿔도없어요 잘놀지도 못하고 내성적인 성격에다가 이해력도 딸리지 말도못알아먹고 말전달도 제대로못하지 ...상사가 일시켜서 해놔도 제대로 했눈지 혹 틀린건아닌지 불안함도 계속있고요 이러다보니 사회생활이 더힘들어지고 하류종일 불안감만 가지고있 네요 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
답변:
님은 직장에서 상사와의 업무 문제로 인해 자신의 능력 부재가 두려움으로 자리하고 있는듯 하네요. 직장조직에서 상사에게 일을 제대로 해놓았는지 혹 틀린건 아닌지 왜 계속 불안하다고 생각이 드는지요. 님의 욕구가 존경받고 싶은지 아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요. 그로인해 긴장하게되고 두려움을 유발하게 되는듯합니다.
자신이 인정의 욕구에서 묶여있을때 말과 행동은 부자연스럽게 되고 머리에 생각이 복잡함으로 인해 당연히 집중력과 이해력은 떨어질수 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것이지만 님처름 자존감이 떨어진 상태라면 더욱 인정의 욕구는 더 강해질수 밖에 없고 시선이 남에게 맞추어져 나를 스스로 평가절하 하기 때문에 더욱 악순환의 반복이 될수밖에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 할까 두려워하는 생각을 내려놓으세요. 님의 선택방향이 선순환과 악순환이 있다면 선은 당신을 향하여 말할것입니다. 어떤 평가와 실력 모든것을 내려놓고 님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들여 달라고 말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잘못하면 어때 ! 괜찮아 하고 잘 못하는 자신을 수용하고 한번 받아들이기로 작정해 보세요. 긴장이 풀리고 오히려 실수는 줄어들것입니다. 악은 님이 계속 지금처름 남의 시선에 힘들어하며 자신을 평가절하 하기를 원하며 더 나아가 실망과 절망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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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노력안하는것도 고칠수있나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14건 질문마감률60% 2013.12.0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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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조회 12
질문이 이상하긴한데요.
제소개를 하자면 고등학생남자구요 이제 고3됩니다
가족들은 1년남았으니까 지금부터 하면된다고
좋은대학을 가야한다는
부담아닌 부담을 주고있는데
여러가지로 참 힘듭니다.
성격도 너무 소심하고
학교에서는 친구사이도 안좋구
더군다나 친구도 적어서 외롭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속내를 안드러내니까
평범해보이겠지만 안친한친구랑 못친해지고
친한친구라도 이상하게 거리감이 느껴질때도있고
솔직히 가장친한친구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 없는거같아요.
공부도 중학교때는 중위권이었는데
하기싫어져서 안한게 지금까지 대충해서 내신도안좋구요
왜 태어나서 이렇게 부담받고 힘들게사는지 모르겠어요
누가보면 저보고 뭐가힘드냐 다 그정도는 힘들지 하겠지만
차라리 제 말을 들어주고 내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그때그때 맘을 풀었겠지만
가족에게도 말하지못한 밖에서 겪은 상처도 있구요.
공부하기싫고 안하는데도 공부한다고 거짓말하는것도 힘듭니다.
지금까지도 제말을 들어주는 사람은 곁에 없습니다.
가족이 다 떨어져 사는데 아버지는 제가 말을해도
그게 뭐가힘드냐고 하시고 어머니는 다른데 사셔서 길게 말도못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솔직히 공부하는 이유도 없고요(가고싶은과도 없고 회사에 취직해서 돈버는것도 욕심안나요 지금은)
가족들의 부담 사회적인 그런분위기때문에 공부를 매우조금씩하는데
차라리 친구도없고 돈도없어도 공부를 잘해서 좋은대학가면 뭐든게 해결될거라는
사회적차별을 받지않을거란 세뇌를 많이받았는데 제가 세뇌된건지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이 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저도 저를 모르고
공부를 못해서 안좋은대학가면 노숙자밖에 될께없고
부모님눈치보면서 사는게 그려지다가도 그렇게 살바엔왜살지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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