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 네이버답변

[불안증] 쫓기는 불안함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제가 몇몇 두려워 하는 감정들이 있는데
요즘 들어 알 수 없는 쫓기는 불안함과 두려움 같은 게
섞인 거 같은데 도통 정체도 알 수 없어요..
일주일 전에도 그걸로 악몽 꿔서 토 하고 잠 잘 못 잤는데
어렸을 때부터 그런 감정들이 있긴 있었어요.
그 감정 느낄 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묶여 있는 기분? 그냥 계속 허무하게 지칠 정도로
달리는 기분이에요. 도저히 해결 방법을 모르겠어요.
초6인데 그런 감정들을 전혀 해결 못 해서
불안해요. 이거 말고도 다른 감정들도 많은데
아무래도 쫓기는 감정이 제일 많이 무섭고 두려운 거
같아요. 가족들도 엄청 편하게 잘 대해 주는데
왜 이렇게 불안할까요. 그럴 때마다 힘이 너무 없는데
도와주세요. 장난 식 답변은 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6125892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11-29 (월) 15:51 4년전
1.악순환
님은 어릴적부터 해결되지 않은 불안감이 현재에도 이해되지 않은채 나타나게 되면서 두렵고 이것이 해결되지 않을까봐 다시 불안하고 두려워지는 악순환에 있습니다.

2.선순환
이러한 악순환은 두려운 감정 이면에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깨닫고 바꿔 이미 주어진 소원의 마음을 회복할 때 화평한 선순환의 삶을 살수 있게 될 것입니다.

3.진입구
지금은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있어서 괴롭지만 그 원인이 무엇인지 이해해 보고자 하시니 그 마음에는 이미 소망이 있습니다.

4.방향성
지금의 악순환은, 어릴적 불안했던 사건들과 감정들을 되돌아 봄으로 근원감정과 욕구를 깨닫고 소원의 마음을 회복할 때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입니다.
불안 상담 | 성경적 상담으로 마음의 뿌리를 다룹니다 | 소원상담센터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3 불안증
[사례] Q. 이런 증상도 불안장애 강박장애 일까요?  상대방에게 어떤 사소한 질문을 했는데 나중에 그 대답이 틀린 경우  그 사람에게 이전에 했던 중요한 질문들의 답변들도 다 틀린 것은 아닐까 하면서 불안해 합니다. 이런 건 어떤 증상인것인가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로 인터넷으로 무엇인가를 업로드 하다가 잘 몰라서 하고 있던 작업을 보여주면서 이건 이렇게 해도 되는 거냐고 물어보니 남편이 대수롭지 않게  "응 그래"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남편 대답이 틀린 대답이었습니다.  이런 경우 갑자기 불안감이 생깁니다. 그 이유는 이전에 내가 했던 중요한 질문에 대한 대답들도 혹시나 틀린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불안감이 생깁니다. 남편은 그 질문이 별로 중요한 질문이 아니어서 대충 대답한 거였다고 하는데.. 혹시나 이전에 내가 했던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도 다 틀린 것은 아니었을까 하면서 갑자기 불안해집니다. 보통 상대방이 대답이 틀려도 일반적으로 별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는 것이 정상적인 것 같은데.. 저는 왜 불안한 마음이 드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안 될 것 같아 예를 들어보자면 이런 경우입니다. 예를들어 건강검진을 받고 의사선생님이 내시경 결과를 보고  저에게 암이 없다고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의사선생님이 퇴근 후에 다른 일로 실수를 하거나 오늘의 날짜나 요일을 잘못 알고 대답을 해준다든지,  의학와 관련되지 않지만 어떤 무언가를 잘못알고 틀린 대답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제가 그런 경우에 옆에 있었다면 "혹시나 나에게 암이 없다고 했던 그 의사 선생님의 그 대답도 틀린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우 불안해 합니다. …
2 불안증
사례)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16살 되는 여중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범 불안장애 증상을 앓고 있었는데 한동안 잠잠해지다가 올 해 부터 다시 재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중3이 되다 보니 대학교 입시도 점점 다가와지고 압박감 때문에 불안증이 더 심해진 것 같았습니다. 제가 공부를 그래도 못 하는 편도 아니고 작년에는 올A를 받을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불안증이 다시 생긴 이후로 기억력이라던가 이해력이 점점 낮아지는 기분이 들고 제 머리로는 “빨리 기억해내”이런 강박도 생기고 그러다가 기억을 못 하면 “나 이러다 대학 못 가면 어떡하지”라는 좌절감과 우울감의 연속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나태해지고 공부를 해도 예전만큼 실력이 안나와서 점점 더 스트레스를 받고,, 정신과 진료도 받아보고 싶지만 부모님은 별로 내키지 않아하시는 것 같아요. 하루도 울지 않는 날이 없는 것 같아요,,저 병원 진료 받아야할까요?      답변)   #16살 여중생 #초등학교 5학년 부터 범불안 장애 #중3 대학교 입시 압박감 #불안증으로 인한 이해력 감소 #불안증으로 인한 강박증 증상 #불안증 정신과 진료 고민 안녕하세요.  불안 증상이 재발해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지금의 불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불안함을 처음 느꼈던 과거의 사건을 되돌아 보고 그때의 안좋은 감정이 왜 생겼는지를 알려고 할 때 근본적인 문제를 알 수 있고 해결할 수 있어요.  현재에도 불안한 이유를 알기 위해 님의 마음을 살펴 볼 필요가 있는데 대학입시가 점점 다가오면서 압박을 받게 될 때 절망과 두려운 감정을 갖게 되는 것 같네요. 이러한 안좋은 감정은 다시 대학입시를 생각할 때 계속 쌓이게 되면서 몸의 증상으로 이해력이 낮아지는 것 같고 강박적인 생각과 행동으로까지 문제가 확장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것은 대학을 …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제가 몇몇 두려워 하는 감정들이 있는데요즘 들어 알 수 없는 쫓기는 불안함과 두려움 같은 게섞인 거 같은데 도통 정체도 알 수 없어요..일주일 전에도 그걸로 악몽 꿔서 토 하고 잠 잘 못 잤는데어렸을 때부터 그런 감정들이 있긴 있었어요.그 감정 느낄 때마다 너무 힘들어요.묶여 있는 기분? 그냥 계속 허무하게 지칠 정도로달리는 기분이에요. 도저히 해결 방법을 모르겠어요.초6인데 그런 감정들을 전혀 해결 못 해서불안해요. 이거 말고도 다른 감정들도 많은데아무래도 쫓기는 감정이 제일 많이 무섭고 두려운 거같아요. 가족들도 엄청 편하게 잘 대해 주는데왜 이렇게 불안할까요. 그럴 때마다 힘이 너무 없는데도와주세요. 장난 식 답변은 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감사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6125892    
목록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