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 네이버답변

[대인관계] 대인관계  

대인관계의 문제는 가정영역 이상으로 관계가 확장될 때 생겨나는 문제입니다. 가정에서 학교에 가도 대인관계가 형성되고 가정에서 친척이나 사촌으로 확장되도 역시 대인관계 문제가 됩니다. 가정에서 아버지, 어머니, 형제들과의 관계가 무난하고 어려움이 없다면 가정에서 확장되어서 생기는 친척, 학교, 직장, 사회 영역에서도 별 문제가 없겠지만 가정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다른 영역에서도 역시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은 가정 내에서는 잘 파악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다 받아주는 부모님이 있고 형제들이 없거나 혹은 있어도 원하는 것에 특별한 제지나 제한을 두지 않는다면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가정 영역에서 미리 예상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항상 가족은 다 받아주지만 남은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지 않고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들 때문에 원하는 것을 원할 수 없을 때 마음 속에 스트레스가 생기고 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대인관계에 문제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날 때 힘들어 하거나 만나지 않으려고 하거나 만나면서도 안좋은 문제가 생기거나 그런 문제로 인해서 다른 문제가 계속 일어나거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문제를 통칭하는 대인관계의 문제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의 양상이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그런 양상의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잘 해결을 하면 하나의 교훈을 얻게 되고 그 교훈을 통해서 다음 번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지 못하면 그 다음에 다른 문제가 연이어서 일어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유치원을 다니면서 생기는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지 않으면 그런 유형의 문제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도 동일하게 일어납니다. 초등학교 때 그 문제를 잘 해결하지 않으면 그대로 중학교에 올라가서도 그 문제가 다시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어서 중학교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면 스스로 해결하게 하거나 알아서 해결하려고 하는 의지가 강해지기 때문에 더더욱 문제를 잘 해결하지 못합니다. 더군다나 주변 상황도 점차 감정상태가 격해지거나 쉽게 봐주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그로 인해서 더욱 위축되고 주눅이 들면서 문제해결을 잘 못하게 되어버리고 그런 상태로 고등학교에 올라가게 되면 학업과 진로의 문제로 고민이 늘어나게 되면서 대인관계의 문제는 그대로 고착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렇게 성인이 되고 나면 해결이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었던 많은 악순환을 다시 자각하고 깨달아서 선순환으로 돌려야 하는 필요성이 생깁니다. 이렇게 되는 여러 인생의 전환기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각 시기에서의 대인관계의 문제는 뒤로 미루지 말고 그때 그때 해결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음 시기에서는 더욱 발전된 대인관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시기에서든지 대인관계의 문제해결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노년시기에서라도 어떻게 사람들을 대해야 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가를 깨닫는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 핵심은 바로 '감정과 욕구'에 있습니다. 자신이 원만한 대인관계를 맺는데 문제가 되는 '감정'이 무엇이고 그 속에는 어떤 '욕구'가 있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게 자신의 약점을 깨달을 때 그 약점을 보완하는 다른 노력을 통해서 약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도구를 사용할 줄 모르면 타고난 대로만 몸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는 자신에게 있는 능력을 온전히 발휘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구를 사용할 때 비로소 자신의 몸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고 그래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감정과 욕구' 이상의 특별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새로운 선순환을 이루는 좋은 도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원과 결심'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 '소원과 결심'을 사용하려고 하면 감정과 욕구에 쓰러지지 않고 좋은 모습을 나타낼 수 있고 그럴 때 가장 성공적인 대인관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지금도 성경적 상담은 '소원과 결심'을 활용해서 대인관계로 인해서 괴로움을 겪고 있는 많은 여러 시기의 사람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통해서 삶 속에 좋은 목표와 의지와 선한 마음과 선한 뜻을 가지고 살아가며 그것을 나타내려고 한다면 그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하면서 힘과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그 하나님을 의지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귀한 삶의 열매들을 맺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삶의 지혜들을 성경적 상담 속에서 발견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1-14 (목) 16:01 5년전
안전지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금) 16:16 4년전
생각보다 체계적이군요.
불안 상담 | 성경적 상담으로 마음의 뿌리를 다룹니다 | 소원상담센터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85 대인관계
사람이랑 대화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에요제목 그대로에요몇마디만 해도 스트레스에요그냥열받아요아무도 안만날때가 편한데세상 살면서 그럴수는 없는노릇이잖아요제가왜이런지 모르겠어요..........이야기하다가도 몇마디 넘어가면 화가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실채택답변수 1,447받은감사수 4바람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2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계속 그렇게 피하다 보면 결국엔 정신질환이 생깁니다.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는 사람을 통해서 풀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무렇지 않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어떤 일로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잘 생각해 보세요. 그걸 나눌 수 있고 표현할 수 있으면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대인관계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모습으로 인해 괴로운 이유가 어떤 이유인지를 생각한다.2. 자신의 상태가 우선순위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지를 찾아본다. 3. 그럴 때 어떤 거부하고 싫어하는 마음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4. 그 감정 속에 어떤 결과를 얻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지를 살펴본다.5. 이제 그런 욕구가 아니라 삶의 다양한 계획과 목표를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원장, #대인관계, #마음의 변화 https://swcounsel.org/methods/66
84 대인관계
눈 잘 마주치는법제가 사시가 있는데가족들은 분명 괜찮다 하거든요그래서 한동안 눈 마주치는거 힘들어하다가똑바로 보면 또 상대방 동공이 흔들릭있고 사시여서 그런지 제가 ㅂㄹ때만 그러더라구요..사시여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 안 하띾요?조금이라도 눈 잘 마주칠 수 있는방법 알려주세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다른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통해서 자신을 보기 때문에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시 교정법은 자신의 엄지손가락을 보고 그것을 가깝게 했다가 멀리 했다가 하는 것이고 그외 다른 사람과 눈을 마주치는 방법은 그 사람을 보려고 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그 사람의 얼굴의 한 부분을 보려고 하세요. 눈썹이나 코나 인중이나 이러한 부분을 보려고 하면 자신을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인관계의 문제이니 계속 시선의 대상을 의식해 보세요. 다음 상담치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문제가 있어 보이는 사람으로 인해 괴로운 이유가 무엇인가 생각한다.2. 그럴 때 어떤 감정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3. 그 감정 속에 어떤 바램이 있는지를 살펴본다.4. 뭔가 없음을 자극하는 바램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할 소원을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5. 그 소원을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 본다.#원장, #대인관계, #시선문제https://swcounsel.org/methods/66
83 대인관계
친구들 다 군대가서21살에 집에만 있는 찐따인데 너무 심심한데 할거추천좀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새로운 대인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혼자 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지면 나이가 더 들어도 그런 상태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지금은 다양한 대인관계가 필요하니 할 수 있는 대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환경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그러면 자신이 군대를 가거나 친구들이 군대에서 돌아왔을 때 변화된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것이 힘들다면 만약 그것이 힘들다면 대인관계에 대한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다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외모로 인해 괴로운 이유가 무엇인가 생각한다.2. 자신의 외모가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찾아본다. 3. 그럴 때 어떤 감정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4. 그 감정 속에 어떤 바램이 있는지를 살펴본다.5. 뭔가 없음을 자극하는 바램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할 소원을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원장, #대인관계, #자존감 https://swcounsel.org/problem/66
82 대인관계
혹시 이런증상이 성격장애에 해당되나요?꼭 사회생활 하다보면 다른사람을 누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그 사람 말투나 이런것들이 나이를 떠나서 약간 무시하는듯한, 지 아랫사람 부리는듯한 말투, 뭔가 자기가 우위에 있으려는 말투,성격들? 싸가지없는 말투들. 제가 이런걸 엄청 싫어하고 열이 받아서 똑같이 복수할때도 있고요, 저도 똑같이 대우해주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도 문제가 있겠지만 또 그냥 무던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혹시 제 문제인가 해서요. 이런게 성격장애에 해당하나요? 해당된다면 어떤 유형인지 궁금합니다.저희 아빠도 약간 이런타입이라 많이 반항하고 싸웠거든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무던하게 지내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그럴 때마다 싸우고 분란이 일어나고 지치고 좌절이 되면 대인관계문제가 되거나 감정조절의 문제가 됩니다. 자신이 그럴 땐 잘 모르지만 누군가 똑같이 그러는 모습으로 보면 정말 그것이 문제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만 그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빠와의 관계 속에서 익숙해진 패턴일 수 있으니 그것을 사회생활에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배워보세요. 그러면 사회생활이 편해지고 발전되며 그런 사람들을 잘 피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승자입니다. 다음 상담치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문제가 있어 보이는 사람으로 인해 괴로운 이유가 무엇인가 생각한다.2. 그럴 때 어떤 감정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3. 그 감정 속에 어떤 바램이 있는지를 살펴본다.4. 뭔가 없음을 자극하는 바램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할 소원을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5. 그 소원을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 본다.#원장, #대인관계, #감정조절문제https://swcounsel.org/methods/66
81 대인관계
자기주장을말하지 못하는사람저는 제 스스로 너무 만족 한 삶을 살고 있어요다만 컴플렉스? 라고 하면 누군가에게 (가족 친구 외부 직장) 저의 주장을 말하기가 조금 ㅇㅓ려워요평소에 안그러던 행동이 나오더라구요말을 해도 긴장을 하며 가슴 두근 거림이 심하고  말을 더듬게 되고 목소리톤도 커지더라구요 중요한 상황에서 똑부러지게 말못하는 이런 제게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렇다고 소극적인 성향은 아닌대 친구들이나 직장에서도 활달하고 재밌다고 들하고 대화도 잘합니다 근대 무슨 문제가 생길때나 뭔가를 제시해야할때 결정해야될때? 검사 받을떄 허락받을때그런 면에서 왜인지 말이 잘안나오고 .. 나중에 끝난뒤에 후회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이럴때 이렇게 말할껄 이렇게 대처할껄 이러면서 후회를해요..그리고 제가 선택한것에서도 후회를 하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 제성격이 답답하기도하고제스스로가 ㅅ스트레스 받네요 왜이럴까요..?고칠수 있는방법이나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대인관계에서의 문제인데 단순히 자신의 말이 어떠했고 자신의 반응이 어떠했는지만 살펴보면 하나에만 치우치게 됩니다. 대인관계는 서로 오고 가고 소통하는 것이니 타인에 대한 관심과 의식을 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만 생각하면 위축되지만 타인을 더 생각하면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다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괴로운 이유가 무엇인가 생각한다.2. 자신의 행동이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찾아본다. 3. 그럴 때 어떤 감정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4. 그 감정 속에 어떤 바램이 있는지를 살펴본다.5. 뭔가 없음을 자극하는 바램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할 소원을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원장, #대인관계, #자존감 https://swcounsel.org/problem/66
80 대인관계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제 아들인데요.. 15세요..아주 어렸을때부터 친구에게 관심이 없고 먼저 다가가 대화도 안하고 다가오는 친구에게도 소극적이었어요..초등학교 다니면서도 친구와 따로 연락한적이 없고,친구에게 관심이 없어보였어요..현재는 중학생인데 여전히 연락하는 친구가 없고동네 아는 엄마 아들과 같은반인데,교실에서는 거의 말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친구에 대해 물어보면 관심이 없다고 하고, 친해져보라고 사소한 질문같은거라도 해보라니까 하기 싫다네요..상담치료는 저학년때부터 중학교가기 전까지 받았었어요..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너무 막막하네요...학교를 보내는게 맞는지 고민도 되구요..곧 고등학교에 진학하는데 상호작용이 없는 상황에서 홈스쿨이 나을까요?아니면 관찰자로라도 다른 아이들이 상호작용하는걸 보는게 도움이 될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대인관계를 해결하는 것이 좋지 홈스쿨링을 통해 고착되어 버리면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님이 괴로워집니다. 이전 상담치료를 통해서 변화된 것이나 알게 된 것을 생각해 보시고 왜 친구에 관심이 없는지 다른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를 찾아보셔야 합니다. 현재 위치에서 더 내려가려고 하지 마시고 더 올라가려고 해보세요. 그런 방향을 찾다 보면 적절한 길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맨 처음 대인기피가 일어났던 시기를 생각한다. 2. 그 시기에 있었던 사건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사건에서 무엇을 알지 못해서 감정을 갖게 되었는가를 찾는다. 4. 알아야만 했던 내용을 생각하고 그 내용을 지금 적용해 보면 어떨지 생각한다. 5. 현재 대인관계에서 알게 된 내용을 적용할 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 알아본다. #원장, #대인기피, #부족한부분https://swcounsel.org/problem/140
79 대인관계
어떤 상황에서 순발력이 떨어지는 이유머리속이 새하얘지고 어떤 대답,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계산이 잘 되지 않는건불안장애때문인걸까요아니면 머리가 나쁘거나 똑똑하지 못한 탓일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머리가 잘 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이유는 감정 때문입니다. 꼭 불안 장애 라는 질환 때문이 아니라 감정이 많아지고 격해지면 사고와 반응과 행동이 잘 안 나옵니다. 경험을 많이 하고 이해를 많이 해서 감정을 가라앉히면 좀더 유연하게 할 수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을 해봐야 합니다. 그걸 많이 안 하면 다시 감정이 생기고 반응이 안 나오게 됩니다. 다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어떤 반응을 잘 못했는지 생각한다.2. 그럴 때 어떤 감정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3. 그 감정 속에 어떤 바램이 있는지를 살펴본다.4. 뭔가 없음을 자극하는 바램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할 소원을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5. 그 소원을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 본다.#원장, #대인관계, #불안감정https://swcounsel.org/problem/66
78 대인관계
자존감이 낮아요이쁘단 소리도 주변에서 꽤 듣는데 유독 자존감이ㅜ낮아요 ㅠㅠ 그래서ㅠ아직도 마스크 붇들어매고 살고요ㅠㅠ 내년 중 1인데 이쁜 언니들 많고ㅠ하면 자존감도 더 내려갈것 같고.. 카메라 좌우반전이 실제 얼굴이라 생각하니까 더 이상한것 같기도 해요ㅠㅠ 어떡하죠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6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자존감은 여러 가지 기준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자존감 자체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 떨어집니다. 온갖 기준이 다 섞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기준을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 자체가 불가능한 일입니다. 완벽해질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생각을 해야만 자존감 문제가 사라집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그 일을 할 때 자존감은 의식하지 않게 되고 그러면서 자존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모 이외에 다른 분야를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외모에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다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외모로 인해 괴로운 이유가 무엇인가 생각한다.2. 자신의 외모가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찾아본다. 3. 그럴 때 어떤 감정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4. 그 감정 속에 어떤 바램이 있는지를 살펴본다.5. 뭔가 없음을 자극하는 바램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할 소원을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원장, #대인관계, #자존감 https://swcounsel.org/problem/66
77 대인관계
사람들과 접촉하는게 많이 불편해요..친구도 그렇구요..회사는 다니고 있는데 사무실에는 저와 과장 둘밖에 없는 작은사무실이에요(사장은 일주일에 한번꼴오심) 그분과도 불편한데 안불편한척 웃고 그래요 나에 대해 깊숙이 아는게 싫어요 (나의 헤어나 옷차림 등등) 한번씩 우울해요 어젠 그냥 눈물이 났어요.. 정신과 진료를 받아야할까요?외모에 집착?하는것도 있는것같아요 내가 못생겨 보인다거나등등난왜이럴까등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3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정신과 진료가 필수적입니다.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받고 우울증과 대인관계 문제에 대해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자신에 대한 관심이 싫고 우울하고 눈물이 난다면 스트레스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 스트레스가 무엇이고 왜 자신의 외모에 집착하고 못생겨 보인다고 생각하는지 자신의 마음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자 해 보세요. 그러면 답을 찾고 변화를 위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대인관계, #우울증https://swcounsel.org/problem/138
76 대인관계
나: 형님 그러다 쓰러지십니다형님: 쓰러지고 나서 생각해보자어려운 상황 계속 저런말하며 7년넘게 쉬지 않고 자영업하며 자기관리까지 열심히 하며 상황극복 해버리는 형님이 한분 계신데 저런말 자주씁니다깡이 좋은겁니까무식한겁니까곰입니까 여우입니까신기해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37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9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아직 본인이 견딜만 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것입니다. 옆에서 판단하는 것과 자신이 판단하는 것의 차이이지요. 위기를 넘기고 다시 쉴만하면 아무 문제가 없겠습니다. 하지만 위기를 넘겼는데 또 다시 위기를 자초한다면 그 다음에는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만약 쓰러지게 되면 그 다음에 위로해 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쓰러지지 않는다면 계속 격려를 해주시면 됩니다. 다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문제가 있어 보이는 사람으로 인해 괴로운 이유가 무엇인가 생각한다.2. 그럴 때 어떤 감정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3. 그 감정 속에 어떤 바램이 있는지를 살펴본다.4. 뭔가 없음을 자극하는 바램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할 소원을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5. 그 소원을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 본다.#원장, #대인관계
75 대인관계
  *아는 후배가 자신이 알 수 없는 이상한 행동을 해서 열받을 때 그냥  화만 내고 열만 받을 것이 아니라 그 동생이 어떤 의도와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감정적으로만 대응하면 그  동생의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더 큰 감정의 표현만 나타내게 됩니다. 그러면서 과격해지는 것이구요. 그렇게 될 필요 없이  그 동행이 왜 저럴까를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되고 차분해지면서 앞으로의 할 일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 대인관계 상담과정 1. 그 사람의 행동으로 인해 괴로운 이유가 어떤 이유인지를 생각한다. 2. 그 사람의 의도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는 것인지를 생각해 본다. 3. 그럴 때 자신에게 어떤 분노하고 열받는 마음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 4. 그 감정 속에 자신에게 뜻대로 되기를 바라는 욕구가 있는지를 살펴본다. 5. 이제 그런 욕구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지혜로운 계획과 목표를 스스로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대인관계, #마음의 변화, #상담치료 https://swcounsel.org/methods/66 https://swcounsel.org/register4/1133             *대인관계의 문제로 원활한 대인관계를 이루지 못할 때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극복하고 변화될 모습을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간의 상황을 이해하고  자신이 어떤 생각을 했기에 대인관계에 문제가 되었는지를 알아서 다음에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새로운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게  상담치료를 하는 과정이기…
74 대인관계
현대 사회에서 의사소통방법 만큼 필수적이고 중요한 기술이 없습니다. 시대가 더욱 세분화되고 다양화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때에는 많은 문제들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생기는 의사소통의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소통에서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생각할 수 있는 선순환의 주제는 '대화기술'입니다. 대화기술을 통해서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잘 전달할 수 있으며 또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의사소통이 잘 되는 것이며 그렇게 되면 대인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삶 속에 많은 선순환의 열매들을 거둘 수 있습니다. 어쩌면 대화기술에 대한 관심이나 노력이 없이 지금까지의 대화경험만으로 충분히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대화를 하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대화기술은 좀더 어렵고 복잡하며 힘든 대화상대와의 관계에서 필요합니다. 반드시 대화를 하기는 해야 하지만 대화가 잘 안 된다고 느낄 때 대화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가족 중에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어려움을 느낀다든지 사회에서 만난 누군가와 대화를 하려고 할 때 힘들다고 느낀다든지 좀더 원활하게 대화를 진행하고 이끌고자 할 때 대화기술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그런 의사소통의 목표나 문제를 느끼지 않으려고 한다면 필요가 없을 수 있지만 그 목표와 문제를 느낀다면 반드시 대화기술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화기술에 대한 준비가 성공적인 대화를 보장해 주기 때문입니다. 성경적 상담에는 많은 상담사례를 통해서 대화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어떤 문제들이 생기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러한 설명을 참고한다면 혼자 있을 때나 가정에서, 혹은 교회나 사회생활 속에서 대화의 문제는 매우 심각한 문제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심각한 경우에서부터 큰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 사소한 경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많은 의사소통의 문제상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단순히 문제에 대한 이해나 설명만으로 끝나서…
73 대인관계
연말연시에 많은 사람들이 다른 누군가와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 그 반대 쪽에서는 외롭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소외감을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특히나 어디에서든지 어느 때든지 떠들썩하고 화려하며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형성되면 형성될수록 그 반대에서 소외되고 외면되며 소통을 이루지 못하는 경험들이 생겨납니다. 그럴 때 밝은 쪽에 소속되지 못하고 어두운 쪽에 있게 되면 누구나 소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같은 문화권에서 그런 마음을 경험하게 될 수도 있고 다른 문화권에서 그런 마음을 경험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세대 차이나 연령 차이나 성향 차이 등의 제한된 요소들이 강조되면 이와 같은 소외감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단순히 개인의 문제로만 그치지 않고 확장되고 커져가게 되면 사회적인 문제로 이어지게 됩니다. 소외당하거나 소외하는 요소가 무엇인가에 따라서 종교문제, 성별문제, 인종문제, 계급문제, 성향문제 등이 심각한 주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언제든지 어느 때든지 누구에게든지 이러한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고 그 반대인 일체감이나 소속감을 다른 사람이 느끼게 하거나 자신이 느끼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소외감 속에서 다른 부정적인 감정들이 양산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개개인이 스스로 해결할 문제이기도 하지만 단체나 공동체도 신경을 써야 하는 문제입니다. 소외감으로 인해서 생겨나는 부정적인 감정들은 더 큰 다른 문제로 확장됩니다. 갈등이 되기도 하고 분노가 되기도 하며 좌절이나 절망이 되어서 안으로 폭발하거나 밖으로 폭발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개인은 어떻게 소외감을 극복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하고 각 공동체나 단체나 집단은 그런 소외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적절히 대응해야만 합니다. 그럴 때 그런 문제 속에서 더 큰 목표를 발견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고 그러면 더 풍성한 열매를 얻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외감을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어떻게 다루…
대인관계
대인관계의 문제는 가정영역 이상으로 관계가 확장될 때 생겨나는 문제입니다. 가정에서 학교에 가도 대인관계가 형성되고 가정에서 친척이나 사촌으로 확장되도 역시 대인관계 문제가 됩니다. 가정에서 아버지, 어머니, 형제들과의 관계가 무난하고 어려움이 없다면 가정에서 확장되어서 생기는 친척, 학교, 직장, 사회 영역에서도 별 문제가 없겠지만 가정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다른 영역에서도 역시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은 가정 내에서는 잘 파악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다 받아주는 부모님이 있고 형제들이 없거나 혹은 있어도 원하는 것에 특별한 제지나 제한을 두지 않는다면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가정 영역에서 미리 예상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항상 가족은 다 받아주지만 남은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지 않고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들 때문에 원하는 것을 원할 수 없을 때 마음 속에 스트레스가 생기고 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대인관계에 문제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날 때 힘들어 하거나 만나지 않으려고 하거나 만나면서도 안좋은 문제가 생기거나 그런 문제로 인해서 다른 문제가 계속 일어나거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문제를 통칭하는 대인관계의 문제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의 양상이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그런 양상의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잘 해결을 하면 하나의 교훈을 얻게 되고 그 교훈을 통해서 다음 번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지 못하면 그 다음에 다른 문제가 연이어서 일어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유치원을 다니면서 생기는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지 않으면 그런 유형의 문제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도 동일하게 일어납니다. 초등학교 때 그 문제를 잘 해결하지 않으면 그대로 중학교에 올라가서도 그 문제가 다시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71 대인관계
.
70 대인관계
    #1 사례:  당당하고 자신있는 자신이 되고 싶습니다..  https://swcounsel.org/b/ask-10546 *사례해석1) 악순환: 다른 사람의 반응을 두려워한다, 위축되고 있다, 2) 진입구: 건강한 삶, 발전적인 삶을 바라는 마음을 이해하고 그 마음을 이루어주기 위한 상담을 진행한다  -중요표현영혼을 되살릴 수 있을지 알려주세요당당하고 자신있는 자신이 되고 싶습니다영혼이 파릇파릇한 잔디어깨를 펴고 당당히 사람들 사이를 걸을 수 있는 날3) 상담방향: 어떤 진실을 숨기고 있는지, 근원적인 바램은 무엇인지, 4) 선순환:
69 대인관계
존경의 욕구가 자극되는 것을 알면서도 그 욕구에 자극이 된다면 나름 그 욕구에 빠져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하는 이유는 그것이 즐거움의 자극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래서 욕구가 나쁜줄을 알면서도 추구하는 것입니다. 몸에 안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빠지게 되는 모든 중독이 그와 같습니다. 그리고 그 자체가 바로 악순환입니다. 시간이 더 흐르게 되면 존경의 욕구에 더해서 편안의 욕구가 가중되게 됩니다. 그것을 바꾸기가 귀찮아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신이 어떤 점에 이끌린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는 결코 달라지지 않습니다. 알면서도 당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이런 욕구들입니다. 이러한 약한 부분을 강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은혜를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자극되는 것이 존경의 욕구가 맞고 그것을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 욕구를 선택하게 되면 모르고 할 때보다 더 나빠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에 내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향인 '은혜'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존경의 욕구에서 생각해야 하는 은혜가 무엇인지 기억이 나시나요? 그것을 잊어버렸으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은혜를 바라보는 이유를 아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 방향으로 나아가야 이 욕구의 악순환에서 빠져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가 수렁에 빠졌을 때 나오는 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모르면 계속 차바퀴가 수렁에 빠져있게 되지만 그 방법을 알려주면 그 방법대로 해보면 나올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그런 방법을 알려드리고 있는 것이니 잘 따라하셔서 삶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학교에 대한 사건들이 제대로 이해가 되고 소화가 되면 그에 따라 가정의 대소사에 대해서도 신경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이니 우선은 학교일을 잘 소화해 내는데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추가과제로 자신이 어떻게 해야 그런 존경의 욕구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 보…
68 대인관계
Q.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하며 이런 저런 일을 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쁩니다. 이것이 정상인가요? '희락'을 느끼게 되셨네요. 그러한 희락이 앞으로의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고자 할 때 끊임없이 느낄 수 있는 마음입니다. 그러한 희락을 느끼는 것이 그 반대로 자신의 욕구를 따를 때에 느꼈던 감정과 천지차이가 됩니다. 희락을 느끼면 느낄 수록 다시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게 되고 또 그 계획을 따르게 되면 그로 인해서 다시 희락을 느끼게 되며 이것은 계속 선순환 됩니다. 이러한 선순환을 인간관계에 적용시키면 애초의 괴롭게 생각했던 모든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를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추가과제로는 단순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 외에 다른 사람들과 관계된 일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할 때 희락을 느낄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기록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67 대인관계
과거의 삶에 얽매여있기만 하고 안주해 있으면 변화를 이룰 수 없지만 벗어나고자 하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이끌어 주십니다. 그래서 항상 절망과 낙심에 빠져버릴 때 하나님이 붙들어 주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도 쓰려지지 않고 상황을 잘 유연하게 바꾸어나갈 수 있습니다. 다음 상담시간에는 음악세션을 해보려고 합니다. 담당간사님과 하는 것이 아니라 저와 함께 할 것이니 다음 음악을 들어보고 그 느낌을 생각해 보세요. 음악을 들을 때의 상황설정은 '사람들 앞에 있을 때 하나님이 동행해주시는 모습'입니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음악을 들어보고 세션질문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http://swcounsel.org/b/music-55
66 대인관계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본다는 것이 무엇인가요? 그것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용서를 구하는 것인가요? 설명: 빛가운데로 나아가는데 자신에게 어두움이 생긴다면 빛을 등지고 있는 것입니다. 빛가운데로 나아가려면 빛을 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럴 때 어느새 자신에게 빛이 나타나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보게 됩니다. 빛을 바라볼 때 눈이 시리고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역시 당연한 반응입니다. 빛을 보지 않을 때 눈이 편하고 그늘이 지는 것은 뒤로 돌아서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죄를 깨닫고 용서받음을 기억하며 회개하며 나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빛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거룩한 성도들이 느끼는 마음이니 그 마음으로 계속 나아가 보세요. 어느덧 과거의 모습은 사라지고 새로운 모습이 형성되어질 것입니다.
65 대인관계
Q. 저 정신병자인지좀 알려주세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 2016.04.09. 21:15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면 타인의 감정이 별로 자신에게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이 형성 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소통이 단절되었다는 뜻입니다. 더 심해지게 되면 혼잣말이나 망상이나 조현병 정도로 발전될 수 있으니 언제부터 그랬고 왜 그렇게 대응하게 되었는지를 찾아서 그것을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다시 현실로 돌아오고 원만한 대인관계로 나아가야 만 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빨리 원만한 대인관계와 의사소통을 통해 평안한 삶 살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64 대인관계
상담이 끝났지만 대인관계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어떻게 선순환을 살아야 할까요?     답변:   전반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의식하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그런 생각을 못하고 곧장 행동으로 가게 된다면 문제이지만 옳고 그른 일에 대해서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점차 더욱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시간과 경험이 더욱 필요하겠습니다. 현재의 문제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인턴상담이나 전문상담을 신청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혼자서 가지고만 있으면 더욱 이해가 안되고 감정으로 뭉칠 수 있으니 풀어서 설명을 듣는 것이 좋겠습니다. 2. 혼자서 현재의 일들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신이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점차 익숙해지고 적응이 될 것입니다. 학교생활이나 교회생활이나 모두 그러한 적응이 필요합니다. 3. 설교문을 들으면서 목표를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학교생활이 어려워도 꾹 참고 하려는 것은 졸업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교회생활이 어려워도 꾹 참고 함께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가장 중요한 목표를 의식하게 하는 설교를 통해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설교가 좋을 것입니다. [10영역] 49엡 2; 17-22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http://shchurch.or.kr/b/sermon-1121언제든지 어려움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의지하면서 힘을 내세요.
63 대인관계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인간관계#1
62 대인관계
대학생활 고민    지금 대학교를 다니고잇는 22형 복학생입니다 애들이랑 나름 잘지내고 잇습니다. 그래서 이번엠티에 여장을 나가게 됫습니다 애들이랑 나름 친하다고 생각햇는데 여장을햇는데도 할때는 호응해주고 햇는데 다하고나서는 다른애들과달리 호응도안해주고 신경도안쓰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나름대로 잘햇다고 생각햇는데 너무 나대서 애들이 충격받앗나싶기도하고 다른애들과달리 고생햇다고 잘햇다고 해주지도않고 소외감이느껴지고 그러네요...갠히 이미지만 비호감됫나싶고... 다른애들은 너무힘드네요 원래 이런건가요... 제가원래 대인관계 어려움으로 심리상담받고잇는데 제마음이 안좋아서 그런걸까요??? 고민할문제가 아닌가요?? 애들이 이제 절싫어할까봐 두렵네요 동생들대하는것도 힘들고 모르겟구요 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92016.03.11. 11:00 대인관계에서 지나친 기대와 바램이 오히려 더 큰 소외감과 상실감을 갖게 만듭니다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고 잘 하기도 했지만 그로 인해 오는 반응이 생각보다 적었을 때 당연히 이러한 상실감을 갖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애초에 열심히 하려고했던 …
61 대인관계
진짜로 힘들때.   제가 요즘 친구관계도 점 그렇고 힘든점이 너무 많아요... 애들이랑 잘지내는데 은따를..당하는거같아요. 뒤에서도 많이 까이고 애들한테도 잘해주는데 애들은 저를 너무 만만하게보는거같아요. 필요할때만 찾고 아니면 그냥 지나치고...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어요. 다른아이들보다 혈압이 훨씬 높게나오고 밤마다 너무 힘들어서 엄마몰래 방안에서울고 학교가는게 너무 끔찍하게 싫어요. 그냥 집에서 편안히.. 영원히 잠들어버리고싶어요... 어떻게해야되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4. 22:50 학창시절에는 친구관계가 정말 중요하지요. 하지만 중요한 만큼 어렵기도 합니다. 잘 지내기만 하면 좋겠는데 은근히 따돌리기 시작하면 정신없어지지요. 잘해주려고 해도 돌아오는 것은 없고. 관계만 생각하게 되면 계속 거기에 몰입하게 되어서 그것이 전부가 되어버려요. 그래서 학교도 가기 싫고 영원히 잠들고도 싶게 되는 것이구요. 이상한 일이지요. 열심히 하면 할 수록 더 잘 안되니 말이에…
60 대인관계
너무 힘들어요  요새 너무 힘들어요. 친구관계 문제도 그렇고 집안사정도 그렇고, 요새 학교에 여러문제가 있는데 선생님께서 제가 나쁜애 인줄알고 오해하고 계시는데 제말은 듣지도 않고 몰아가시고 그래서 너무 억울해요.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고, 기댈사람, 제말을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82015.10.29. 15:0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세상을 살아갈…
59 대인관계
58 대인관계
           
57 대인관계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부적응 #2
56 대인관계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부적응 #1
55 대인관계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대인관계 #2
54 대인관계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대인관계 #1
53 대인관계
1기의 문제가 커지면 2기가 되고 거기서 더 커지면 3기의 문제가 됩니다. 이해되지 않는 것이 감정이 되고 그 감정이 커져가면 신체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 조금씩 신체문제가 나타나고 있는데 주로 감정문제가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댐이 조금씩 균열이 가고 있는 셈입니다. 빨리 압력을 낮추어서 안정을 갖게 해야만 더 큰 파국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번 댐이 무너지면 다시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배나 더 어려움이 따릅니다. 지난번 궁금해 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먼저 드립니다. 첫째, 저에게 하나님이 정해주신 교회가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원하시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교회를 정하는 문제는 진로문제가 됩니다. 분명 그러한 인도하심을 잘 따르면 여러가지 많은 혜택이 뒤따릅니다. 두번째, 순복음교회는 이단인가 하는 것이고 -순복음교회는 이단이 아닙니다. 다만 극단에 치우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또 거기에 맞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럭저럭 하나님을 의지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세번째, 하나님이 정말 정해주신 교회에 있지않아서, 제가 이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사탄이 저를 가지고 일평생을 장난을 하는것인가 하는 의문입니다. -정한 교회에 있지 않아서 이런 문제를 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아서 이런 저런 문제를 잘 해결해나가지 못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한 교회에서 하나님을 의지할 수도 있고 또는 정한 교회가 아니라 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하실 수 있습니다. 핵심은 어디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예배드리는 것인가일 뿐입니다. 네번째, 하나님이 개인에게 주신 달란트가 정해져 있는지 궁급합니다. 또 이 재능대로 길을 가지 못할때 생기는 어려움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달란트를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달란트 활용에 대한 문제는 현재의 급박한 문제를 해결하면 자연히 다루게 될 것입니다. 병을 …
52 대인관계
말을 한 다음 말한것을 입모양으로 움직이는 행동 만약 "저 너무 기분이 좋아요"라고 했을 때 입모양으로 '저 너무 기분이 좋아요'라고 움직여요(소리는 안남)   7살 유치원생이구요 왜 그런걸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12015.06.22. 18:03 …
51 대인관계
말을 계속 생각안하고 얘기하는데 고칠방법 없나요? 직장생활 할때는 생각하면서 얘기를 잘하고 그러는데여자친구 앞에서는 생각하면서 얘기하다가도 어쩌다가 생각하고 얘기를 안해서 말실수를 한적이 많은데요 고칠방밥이 없나요 정신과가서 상담을 받아봐야하는지요? 이렇게 문의해봅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182015.05.29. 10:51 질문자 인사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대로 감정적인 요인도 들어간거 같네요 한번 씩 자제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50 대인관계
성경적상담 실습프로그램: 관계단절 #2내용: '관계단절'의 주제에 대한 상담사례를 살펴보고 그 사례를 어떻게 상담하는가에 대해서 설명함
49 대인관계
성경적상담 실습프로그램: 관계단절 #1내용: '관계단절'의 주제에 대한 상담사례를 살펴보고 그 사례를 어떻게 상담하는가에 대해서 설명함 
48 대인관계
20대중반 사회성 부족.... 어찌해야할까요     제가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이 불가하고 인간관계가 수월하지 못합니다.   굉장히 내성적이고 소심하구요.. 벌써 제 나이 25살입니다.   그냥 사람만나는게 무섭진 않지만..약간의 대인기피성이 있는것같구요..   제가 먼저 말을 거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다가와야 그때서야 대답을 하는대요.   대답도 거의 단답형으로하고... 상대방이 질문을하면 저도 질문을하면서 대화가 이어져야 하는데...   그냥 대화가 어색하게 끝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오해할 거예요. 이사람이 나랑 얘기하기 싫구나 라구요..   전혀 그런거 아니거든요......   정말 말도 잘하고싶고 싶은데 정말 힘이듭니다.......   그리고 사회생활하려면 말도 잘하고 의사소통도 잘해야하고...   약간의 덕담이라던지 안부전하기라는 둥 칭찬.. 이런것을 할줄알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전 그런걸 전혀 못합니다.... 일상대화자체를 못하니깐요..   저런걸 해야하는데 그냥 대답한 단답형으로 주구장창하고있으니.... 힘듭니다..   은둔형외톨이인것같고... 사람이랑 만날자리생기면 자꾸 피하고..   저도 사람친구들 많이만들고싶고 ...놀고싶고..말잘하고싶은데 진짜 힘드네요..ㅠㅠ       진짜 중고딩애들보다 말을 더 못하고 사회생활도못하는것같아요.......   나보다 어린애들이 말잘하고 사회생활잘하는것보면 더더욱 우울해집니다... 한심해져요 제자신이   그래서 아직 무직이기도 하구요....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까요...... 이게 치료한다고해서 쉽…
47 대인관계
과거의 행동에 대해서는 하나 하나 올바르게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과거에 미성년자를 사랑했지만 떨쳐버렸던 기억을 후회스럽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는데 반대로 그 기억은 자랑스러운 행동이기도 합니다.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기준이 선악의 기준이라면 당연히 보조선생님으로서 미성년 학생에 대한 연정을 잘 극복해 내었다는 면에서 선한 일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고비를 잘 넘어선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준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했다는 욕구가 기준이라면 그 행동은 소극적이고 제한적이며 회피행동에 해당되어서 후회스러운 일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것때문에 후회스러운 마음(죄책감)이 든다면 그 이유는 자기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이제 다시 비슷한 상황이 닥치게 될 때에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때의 지키고 싶었던 것, 그때 이루고 싶었던 것을 꾸준히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럴 때 앞으로의 사회생활 속에서 더 진실하고 더 정직하고 더 믿음직한 사람이 되어질 것입니다.
46 대인관계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8 (목) 21:07 직장에서의 충만을 잘 이해했습니다. 직장에서의 어떤 의미를 자신의 삶속에 채워넣으려고 하지 말고 내 자신을 어떤 직장이든지 그 흐름 속에 집어넣으려고 하면 더욱 온전하게 직장속에 몰입될 수 있습니다. 상담의 결과로서 성도님이 직장생활을 하게 되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게 된다면 신앙생활이나 가정생활도 안정을 찾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를 생각해 보시고 그것을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구체적으로 어떤 직장에 이력서를 내고 구직활동을 할 수 있는지 계획이 생기는지도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5-13 (수) 12:01 주님의 희생이 실감이 잘 안나는 이유는 그 희생의 은혜로부터 너무 멀리 있기 때문입니다. 번개가 쳐도 잘 실감이 안날 때가 있습니다. 번개가 아주 멀리서 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까이에서 번개가 치기 시작하면 아주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혹시 그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하나님의 은혜로 더욱 나아가면 그 사건에 대해서 실감하게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설교를 들어보시고 그에 대한 소감문을 부탁드립니다. 계속 나아가 보세요. [53희생] 42눅22; 31-34 주님이 기도하신 이유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03-24 (일) 18:44 조회 : 702 [신고] [인쇄]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929
45 대인관계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03 (금) 16:18 상담중에 발견했던 네 가지 욕구를 가지고 자신의 문제에 대입해보세요. [편안, 존경, 인정, 지배]는 형제님의 문제를 설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이유입니다. 또한 그런 욕구가 왜 생겼는가 하는 것이 지금까지 상담속에서 설명하려고 했던 정황적인 과정입니다. 이 문제를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 자기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시험문제에 대해 자신의 답이 틀렸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나중에 그렇게 답하지 않을 것이고 그것은 다음 시험 볼때에 좋은 성적으로 보답되어질 것입니다. 지난 날의 인생에서 잘못된 답을 내었다면 이제 진행되는 삶에서는 올바른 답을 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욕구들이 [계획, 희생, 용서, 동행]으로 수정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담계획을 받아들이면 계속 도와줄 수가 있고 반대로 이러한 성경적 상담적인 진단과 평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계속 도와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핵심인데 형제님을 위해서 바꿀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상담지속여부는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니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추가상담을 신청해서 계속 상담을 받아보세요. 그러면 욕구의 변화를 통해 삶의 변화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자꾸 억울한 마음을 갖게 되니 지금 당장은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보다는 자기 자신의 문제와 그 문제에 대한 해결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는 수준이 되면 그때 하나님을 더욱 만나게 될 것입니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04 (토) 09:14 원래 죄성이 있는 인간에게는 선에 대한 추구와 노력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더 큰 악에 대한 두려움과 성찰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선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더 큰 악으로 나아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선으로 갈 수 밖에 없어서 선으…
44 대인관계
대인기피증인가요?   초1부터 중1까지 왕따를 당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랑 말하는것도 무섭고 주저하게 되요 주문같은거하게되면 남자직원들이랑 만나게되잖아요?? 불쾌하거나 그러진않는데 무서워요 말하긴하는데 괜히 불안하고 떨려요 여자직원이랑은 말은하긴하는데 좀 무섭구요 친한사람들이랑은 말 되게 많이하는데 여자애들이 말걸면 우물쭈물하고 남자애들이 말걸면 괜히 목소리가 작아지고 말하는게 주저하게 되요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re: 대인기피증인가요? 현재 남자애들이나 남자직원을 대하는 것이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든다면 이전에 그런 남자와 관련…
43 대인관계
치료해야하는 증상인지 걱정입니다 제 남편과 대화를 하다보면 이런일이 벌어집니다."저게 왜 비둘기인지 알아?""뭐가? 비둘기인 이유가 있어?""아니 왜 닭둘긴 줄 아냐고"" ? 비둘기인 이유가 뭔지 아냐면서?"" 무슨소리야 비둘긴데 닭둘기라고 부르는 이유가뭔지 아냐고~""?? 아니 비둘기인지 아느냐고 했는데?""아니야 잘못들었겠지 난 분명 비둘긴데 닭둘기라고부르는 이유가 뭔지 아냐고 했어"ㅡㅡ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런일이 꽤 있습니다. 남편은 제가 착각한다하는데전 기억력이 무지 좋은편이고 기가막혀 얘길해주면저하고 있을때만 벌어지는 일이라네요.제가 이상한건지 남편이 이상한건지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상담받아봐야 하는 문제인가요? 남편이 기억왜곡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re: 치료해야하는 증상인지 걱정입니다 인지왜곡의 문제가 아니고 의사소통의 문제입니다 인지왜곡은 a가 b이면 c이다는 인지과정에서 왜곡이 생기는 것입니다 다소 심각한 상태이고 여기에서…
42 대인관계
멘탈의 문제인가요 1년간 주변 인맥들이랑 전혀 연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런 응대없는 저임에도 고맙게 1년간 꾸준히 연락해주는 친구들이 있지만  전화받기가 꺼려져요 음악만드는 일을하는데, 꼭 필요한 사람 아니면 전혀 만나지 않습니다. 항상 머릿속에는 다른 현재를 만들어 놓고 있어요 상대방이랑 이야기를 그 생각에 정신이 팔려 주의깊게 듣지 못한적도 많아요 이 생각을 안해야지 하면서도 계속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변명을 해야하거나 하는 문제가 생기면 아예 숨어버려요 순간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평소의 판단력은 없고 그냥 다 틀린것같고 포기해버리고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문제(예를 들어 약속을 잊어버린 것)때문에 자살시도를 한적도 있습니다. 내성적인 편도 아니고 사람을 만나면 항상웃고 농담도 잘해 밝다는 소리도 곧잘 듣습니다 왜 이런걸까요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41 대인관계
23개월 아기인데 계속 혼자 있으려고해요. 조카가 23개월인데.. 혼자 아무도 없는 방에 들어가서 가만히 앉아만 있어요. 그냥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아무도 없는 방안에 앉아만 있는데 왜 그러는걸까요?ㅠ 걱정됩니다.. re: 23개월 아기인데 계속 혼자 있으려고해요. 두돌정도 된 아기가 격리되는 것을 불안해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격리되려고 하는 것은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데, 내부세계에 대한 소망이거나 혹은 외부세계에 대한 불편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예상됩니다. 이정도 나이에서 유아는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지 행동으로만 판단하기…
40 대인관계
애정결핍의 일종인지 (내용삭제) re: 애정결핍의 일종인지 애정결핍의 전형적인 모습이 손톱 물어뜯기나 손가락빨기 내지는 물건에 집착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자신의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때 다른 곳에서 그 원하는 것을 채우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생겨납니다 이제 자신의 그러한 애정 결핍적인 마음을 자각했다면 그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도 바로 그러한 마음에서 생긴 것임을 이해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애정 결핍적인 마음을 극복하는 것이 더 좋아 보이는 이유는 바로 동생의 모습에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동생은 그런 마음에 얽매이지 않고 더 자유롭고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이지요 이제 님께서도 그러한 마음을 갖기를 원한다면 동생의 모습을 잘 생각해 보십시오 부모님에게 원하는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얽매이게 됩니다 그러나 원하는 것이 없다면 자유롭게 되는 것이지요이를 위해서 님 자신의 목표와 소망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러한 목표와 소망을 마음속에 품고 있을 때 점차 부모님에게 의존 하는 모습을 버릴 수 있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더 큰 소망을 기억하면서 부모에 대한 모든 의존을 잘 극복하는 삶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39 대인관계
특정 사람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회사 내에 얼굴도 보기 싫을 정도로 상대하기 싫은 부하직원이 있습니다. 같이 일한지는 3년 정도 되는데 제가 싫어하는 전형적인 유형의 그런 사람이고 객관적으로도 막말로 싸가지가 좀 없습니다. 어느 정도로 싸가지가 없냐면 사무실에 상급자가 있음에도 본인 성질난다고 큰소리로 욕하고 지 후임들을 부를때도 큰소리로 야야 거리고 상급자가 업무지시를 하면 대부분 못마땅해하면서 싫어하는 티를 내며 뭐 그런 식입니다. 팀장인 저한테 대든 것도 두번이나 되고....휴 글을 쓰면서도 한숨밖에 안 나오네요.   몇 번이나 얘기도 했습니다. 감정 조절하면서 안 좋은 부분들은 고치게끔 말이죠. 근데 별 효과가 없습니다. 30년을 넘게 살아온 방식이 있고 성격이 있는데 고쳐질 리가 없겠죠.   초기에 서로 다른 팀일 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1년 전부터 같은 팀이 되면서 이 사람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군요. 사람이 싫으니까 목소리, 표정, 행동 모든 것들이 다 싫고 재채기 소리도 듣기 싫을 정도입니다. 팀 이동을 하고 싶어도 내년 인사이동 시기 전에는 그럴 수도 없구요. 그렇다고 인사이동이 제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죠.   제 상급자는 서로 다른 유형의 여러 사람들을 다 안…
38 대인관계
연애인은 관심없고 얼굴도 모르고 드라마도 모르고 만화는좀알고애교도 조금 부릴 줄 아는사람입다.한번 친구들과 좀 친해져 보겠다관심갈만한 말도많이걸고그랬는데 상대방 반응은 계속 시큰둥 했고요 지금도좀그래요..먼가 불편하고 할말도없고대화한다쳐도 중간에끊기면 정말어색하고카톡하면 무슨말 해야 될지 모르겠고장난도 별로 친적도 없고모르는애가 말 먼저걸면뭐라해야될지몰라 결국 단답형이고..뭐하나 제대로 대인관계가져본적이없는것같습니다.대인기피증인지 계속고민하고계속 어색해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어떻게해야 원활한 대인관계를 가질 수 있죠?
37 대인관계
정신병아버지가있습니다 피해망상증과 그 외에 사치성,욕심이 많으시구요..   제가 스무살때 집에 재산을 어떤사기꾼녀석과 다날리셨습니다 그땐 제가 어린나이도 아니였지만 생각이어렸나봐요 아무것도 모르던때라 가만히 당하고만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한심하구요..   결론적으로 지금은 아버지는 혼자원룸방에서 살고계시구요 생활자금은 50만원씩 바로위에 큰아버지께서 주고계세요   저희가족 어머니와 동생둘 저를 포함한 가족4명은 기초생활수급자를 하면서 저는 공익복무중입니다   돈을 많이벌건 적게 벌건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제가 아버지와 부자관계를 끊어버릴려는 이유는 아버지는 돈만생기면 돈을 어떻게든 다써버리십니다 정말사치가 장난아니에요 집 18평에 카페트 100만원짜리 티비500만원짜리 그 동안 어머니께서 모아둔돈 다써버리셨습니다 또 밤이면 차에 노래도 크게틀어놓고 저희집이 10층이였는데 집안까지 다드릴정도로..... 노래듣는게 죄는아니지만 그것만이아니라 집에 들어와서도 스피커큰거를 사서 노래를 볼륨최고로 트러놔요 ....... 밤이건 낮이건 정신병자랑 같이살아보시면 정말 같이미친다는게 괜히 하는말은 아닌 것 같아요   밤에는 혼자 신세타령하고 울고 소리지르고 가끔씩 동생한테 시비도 걸고 결국엔 어머니가 이혼하시고 이렇게 따로 살고있긴한데요   제가 공익복무가 끝난후에 큰아버지께서 아버지에게 주었던 생활비를 안주고 아버지가 저에게 올까봐 두렵습니다.. 솔직히 피하고싶다면 최대한 피하고싶거든요 저는 아직 22살이구 내년복무기간이끝날때쯤엔 23살인데요   어머니가 좀전에 하시던말씀이 따로 살아야될것같다고 아버지가 제가 복무기간이끝날때면 다시 집에 들어올려고 할것같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냥 막상 그때 가면 어떻게든 살아가겠지요 하지만 막상 그때 생각을해보니 마음이 무겁네요 지금도 힘들게 주말엔 알바하고 평일엔 미용학원다니면서 어떻게든 살아갈방법으로 하루 12시간넘게…
36 대인관계
과거의 감정을 보아야만 그때의 감정을 처리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데 그냥 보기만 하는 것은 자꾸만 감정이 자극이 되니까 가능한 과거를 보는 이유를 생각하고 그 이유를 알고자 하는 마음 속에서 지적인 부분이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오래된 사진첩을 꺼내들다보면 그때의 감정이 생겨나겠지만 중요한 것은 필요한 사진 한장을 찾기 위함이었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감정에 빠져들지 않고 빨리 원하는 사진을 찾고 그 사진첩을 덮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 매여계시지 마시고 진정한 욕구를 찾아보세요. 그래야 상담의 본질적인 목표가 이루어집니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 있을때에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인정의 욕구는 누군가 다른 사람을 기다리고 바라며 갈구하면서 생겨납니다. 그래서 대인적인 욕구가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성도님은 그런 대인적인 욕구보다는 개인적인 욕구가 더 강합니다. 편안의 욕구는 이해하셨으니까 그 욕구가 대인적인 욕구로 변화되지 않았고 사실은 더 개인적인 욕구에서 표현된 것을 이해하시는 것이 다음의 하셔야 할 일입니다. 그래서 유익의 욕구를 다시한번더 생각해 보세요. 가장 기본적이며 가장 본질적인 욕구입니다. 인정조차도 내가 얻으려고 하는 것이었지 정말 누군가의 인정을 받으려고 한 것은 아니었음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런 의미에서 다시한번 유익의 욕구에 관한 기억을 되새겨보세요. 혹은 동생에게 물어보세요. 어머니에게 물어보실 수도 있구요. 자신이 유익을 추구하는 사람이었는가라구요. 그에 관한 생각을 추가과제로 부탁드립니다.
35 대인관계
스트레스 해소방법좀 알려주세요   소방서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지 5달이 지난 신참을 갓 벗어난 사람입니다. 최근 같이 근무하는 요원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닌상태입니다. 같이근무하는 애는 같이 전입한 동기인 애인대 청소는 물론 일하는것 까지 싫어하는 애라 그냥 손님접대하는곳(부속실)에 있습니다만, 근무하면서 잦은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거의 자잘한 일은 제가 다 합니다. 어제 동굴로 (직원분들과 같이 )을 견학 갔다오고나서 좀 피곤한 상태였는대( 동기는 오늘 동굴견학 갔다가 오후 2시쯤 왔습니다 ) 오늘 대청소 하라고 해서 의무소방들과 청소를 했습니다 (4시간 동안) 청소가 끝나고 좀 쉬었다가 업무 보조를 하고 있었는대  5시 20분쯤 부장님에게 호출이 되서 갔더니 동기가 행정실 청소를 하고 있으면서 동기는 매일 청소한다는대 왜 저는 청소를 안하냐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순간 화가 나서 따질려다가 업무보조를 하다보니 그쪽 사무실은 자주 못했다고 (시간 널널할땐 합니다) 했으나 매일하라는 소리만 하고 그냥 훅 가버리네요. 평소에 제가 청소를 안하는편도 아니고 그저 청소 잠깐 하는 동기보고 본받으란 식으로 애기를 하니 괜히 스트레스만 더 쌓이는거 같습니다. 우울증 걸렸던 과거 생각도 많이나고 괜히 화도나고 진짜 기분이 안좋네요. re: 스트레스 해소방법좀 알려주세요 직장내에서 동기와 선임 혹은 상관으로 인해서 받는 스트레스는 잘 해소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계속해서 부딪히게 되는 어려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조직사회에서 부당한 대우와 상대적으로 정당하지 못한 평가와 판단은 무척 낙심이 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할 때에만 비로소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말고 잘 넘어가야만 하는 것입니다.장애물(허들…
34 대인관계
하나님이 주시고 생각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매님이 고민하는 것은 그런 것과는 거리가 먼 자신이 어느 것을 해야 더 안전할까, 마음에 들까, 좋을까를 자기 자신의 수준에게 고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선순위에서 자신에게 더 유익한 것을 선택하는 3유익한 것에 해당하거나, 어느 것을 선택하든지 아무런 문제가 없는 4선택적인 것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할까 말까의 고민이 우선순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주시는 생각은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생각하는 것임을 기억하세요. 적어놓은 우선순위 중에서 2순위는 전부 원래 3순위에 해당하는 내용들입니다. 4순위로 밀려난 것들 중에 2순위의 것이 있네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다시 순위를 정리하고 그것들이 하루에 포함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생각해 보세요. 1순위: (필수-하나님과 관계된것) 2순위: (중요-다른 사람들과 관계된 것) 3순위: (유익-자신의 발전과 관계된 것) 4순위: (선택-자신의 여가와 관계된 것)
33 대인관계
그렇다면 반대로 미움의 감정을 느꼈던 사람들이 누구였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기 때문에 그 미움에 너무 몰입하느라 제대로 된 사랑을 느끼지 못했던 것입니다. 미움의 대상들을 어려서부터의 순서대로 하나씩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모두 과거의 모습들입니다. 현재는 미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미워한 것은 그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상황과 형편입니다. 그러니 미움을 떠올리는 것에 대해서 부담감을 느끼지 마시고 해당되는 모든 사람들을 생각해 보시고 기록해 주십시오.
32 대인관계
가정에서의 문제를 인식하고 그것을 바꾸려고 노력한다면 그때부터 문제의 해결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계속해서 문제를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더 안타까운 문제의 진행이 됩니다. 남편과의 관계가 정상적인 부부관계가 아니라 매우 열악한 부부관계이고 큰딸과의 관계 역시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때 대화를 시도하고 빨리 행동을 변화시키려고 하지 않고 그 마음을 보려고 했었다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다시 행동에 집중하기 보다는 마음을 보려 하셔야 하겠습니다. 다음 링크는 가정상담에 대한 강의내용입니다. 이 내용 속에서 걸리는 부분을 찾아내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한 이해는 앞으로도 문제를 더욱 극복하게 하는데 커다란 지혜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얻게 된 지혜는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원래는 강좌를 신청한 학생들에게만 개방되는 것인데 정책을 바꾸어서 필요한 경우에 보게 해드리려고 합니다. 다음 강의를 듣고난 소감을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체 강의는 분량이 많지만 그때 그때 틈을 내셔서 보시면 될 것입니다. 포인트로 구입하는 부분이 있는데 상담을 신청하시면서 받으신 포인트가 있으니까 그것으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umz.kr/0KU4G
31 대인관계
제가 강의를 보시게 한 것은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생각하게 해보기 위함이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자꾸만 과거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전의 악순환이 계속 악순환에 빠지고 더욱 힘든 상태가 됩니다. 새로운 방향을 생각해야 하는 데 그것은 미래의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구체적이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그곳이 가야하는 방향입니다. 모호하고 구체적이지 않고 환상같은 그 모습이 바로 나아가야하는 모습인 것입니다. 이제 그곳을 바라보면서 가정문제를 생각하려고 합니다. 조급해하지도 마시고 빨리 하려고도 하지 마시고 차분히 해야할 것만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길을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가 앞으로의 상담에 필요해서 자료를 보신 것이니 이후에도 시간나실 때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미래를 생각하는 의미에서 추가과제를 드립니다. 앞으로 남편과의 관계와 딸과의 관계가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원하십니까?
30 대인관계
남편과 딸과 그러한 관계를 만들어 가고 싶은 의지가 있기 때문에 어려움을 극복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한 어려움으로는 현재 느끼시는 감정이 제일 큽니다. 그래서 딸과 대화 분위기를 맞추기가 어렵고 남편과 대화 분위기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상황을 기다리시지 마시고 그런 상황을 만드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추가과제로, 남편에게 그리고 딸에게 분위기를 맞추기 어렵게 만드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기록해 보십시오. 좀더 감정을 많이 적어주시면 그 속에서 욕구가 무엇인지를 찾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설교를 듣고 소감문도 부탁드립니다. http://mwt.so/0FGjd 많은 무리 중에서 손을 내어 밀은 자
29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제 신랑이 눈치가없어서 정신과상담을 받아봐야하나싶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보통사람들과 달라요 정말다릅니다 타고난성격이 그런건지 아님 제가 모르는 무언가 심리적인 문제인건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신랑은 농담이라고 하는말인데 누가들어도 농담처럼 들리질않아요 신랑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싸가지없고 건방진사람으로 통하고 굉장히 이기적인 성격도 갖고있어요 자신은 상대방이 좋아서한말인데 되려 오해가 생겨 상대방 불쾌하게하는일들도있고 오해를 만들었다면 보통은 설명해서 풀려고하는데 그걸 못해요 아니 안해요 또 충고를 듣지를 못해요 생각해줘서 하는말인데도 무조건 비난으로 받아들여요 한번은 크게 싸우는데 "그래 내가 미안하다!" 하면서 목소리를 부르르 떨더군요.. 미안하다 잘못했다 이말을 성격상 못하네요 수치심을 느끼는게 아닐지... 장소불문 눈치없는말을하고 늘 싸움으로 번지는데 자신은 뭐가 잘못된건지 정말로 모르겠다네요 시어머님이 말함부로해서 미움사고 싸움많이하셨다던데... 이렇게까지 얘기하고싶진않았는데..... 시어머님의 말함부로하고 눈치없는점과 시아버님이 잘못 절대인정안하고 되려 성질내셔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사람이라고 온동네 사람들이 못된사람으로 손가락질을 했다던데.... 부모의 그런성격들이... 그게 영향이 가는건지.. 어릴적부터 성인되서까지 니가 최고다 넌 잘못없다 오냐오냐 최고로 키워버리면 정신은 미성숙하게 몸만 자라고 성인이 되서도 충고는 듣지못하는 성격이 되버리고 눈치도 없어지고 남들과 타협도 안하고 설명은 귀찮고 어렵고 사과나 잘못인정못하고 피해버린다던데.... 전 이게 의심이 되는상황이에요 지금도 시어머님은 아가라고 부르시네요... 나이 사십넘은 사람한테 아가라니....다행히 마마보이기질은 없는데 시어머님이 너무나 사랑만주고 키운것같아요..... 칭찬이나 긍정적인말아니면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답답하네요..... 이런경우... 신랑 무슨 상담부터 받아봐야하나요 현재 대인관계가 어렵습니다.... 심리…
28 대인관계
우선 챠트를 링크시켜 줄 테니까 보면서 설명을 들어보세요. ******* 두려움이 왜 유익을 추구하는 것과 연관이 되는가는 두려워하는 이유, 걱정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아버지에게도 있었지만 자매님에게도 동일하게 그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계획 A나, B나, C나, D나 모두 유익을 얻지 못할 것이라는 것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관련한 대화 내용입니다. "**** 이것을 모든애들이 똑같은 낱말뜻으로 적어도 괜찮을지: 참고서 보고 베끼면 알아오기가 아니다, 임시방편일 뿐이다, 그래야 맞는 것 같다, 선생님에게 안보이고 싶었음, 그대로 해야 내가 뭔가를 얻을 수 있다, 그래야 내가 진짜 한가지를 알게 된 것이다, (유익) 백과사전 보는것을 선생님이 원하는건 아닐까: 선생님이 원하는 것을 따르고 싶은 이유는, 학교에 배우려고 갔으니까, 길잡이 하시는 분이 하라는 것을 그대로 따라야, 뭔가를 배울 수가 있다, (유익) " 그러한 이유로 두려움이 유익추구와 관련되어진 것이지만 만약 그것이 확실하지 않다고 생각된다면 다음 상담때 다시 확인해 보도록 할 것입니다. 다시 확인 할 때 주어지는 질문은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는 것이고, 그 이유를 여러번 반복하였을 때 나오는 대답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되는데 그것이 자매님에게는 '유익'이 되는가를 볼 것입니다. 혹은 다른 것이 나온다면 이전 내용을 수정한 다음에 그것에 대해서 생각할 것입니다.
27 대인관계
지난 과제에 대해서 조금 코멘트를 해야 할 것 같아서 답글을 남겨요. 형들과 어울려서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한 것은 분명 선악의 문제이구요. 오락실 갈려고 돈을 훔친것도 역시 선악의 문제에요. 더 중요한 것은 이런 선악의 문제가 왜 생기게 되었는가하는 것이에요. 악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 관계의 문제로 인해 선악의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보여지고, 그런 관계의 문제가 생긴 것은 조직의 문제에서 가족들 안에서 외로움을 많이 탔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결국 죄의 희생자가 되면서 죄의 가해자가 되요. 이런 저런 이유로 삶은 악순환 속으로 들어가서 현재의 심층의 문제가 된 것이구요. 이 모든 부분을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심층의 문제가 해결되고 선악의 문제가 해결되고 관계의 문제가 해결되고 조직의 문제가 해결되면 자신을 내리누르는 무거운 삶의 무게가 점차 가벼워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진로문제도 잘 결정할 수 있게 될 거에요. 앞으로 상담과정을 통해서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할 테니까 혹시 어떤 궁금한 것이 있다면 과제로 올려주세요.
26 대인관계
운동을 하게 하는 것 보다도 먼저 그 수치심에 대해서 살펴보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아요. 그리고 단지 (성적증상)만으로 수치심을 느끼지는 않아요. (성적증상)를 이길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약품, 도구 등등)이 있거든요. 그런 방법들을 쓰기를 거부하는 것은 (성적증상) 이상의 문제가 있어요.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니면 한번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다음의 질문들을 이용하세요. -왜 (성적증상)를 부끄럽게 생각하는가요? -왜 (성적증상)에 대한 다른 도구를 사용하기를 싫어하는가요? -왜 (성적증상)문제를 다른 도구를 통해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가요? -(성적증상)문제를 해결해서 성관계가 잘 이루어지게 되면 어떠리라고 생각하나요? -왜 부부관계를 하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나요? -살이 빠지면 어떻게 되리라고 생각하나요? -살이 빠지게 되면 누군가에게서 안좋은 평가를 받게 되나요? -그런 평가를 받게 되면 어떻게 되리라고 생각하나요? 이정도 질문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참고로 해서 남편의 마음속에 있는 수치심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찾아보세요. 이부분이 잘 이해가 되어야 그 부분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 지를 알게 되고, 부부간의 연합을 온전히 이룰 수 있는 좋은 희락의 모습으로 나아가게 할 수있어요. 가능한 남편의 마음을 덮으려고 하지 말고 열려고 하세요.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고 그 결과를 알려주면 내가 보고 예측하도록 할께요. 수치심이란 안좋기 때문에 버려야 하는데 쉽게 버려지지 않으면 왜 버리지 못하는지 어떻게 오해를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는 거에요. 이런 과정을 통해 더욱 남편을 알게 되는 것이니까 힘을 내세요.
25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는 성경적인 원리 가운데서 인생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으로 인도하심이 있으리라 생각되오니 상담과정을 통해 새롭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처음 상담 문제를 인식할 때에 중요한 것은 무엇이 가장 괴로운 것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인생의 여러가지 일들이 괴롭기는 하지만 더 괴로운 부분이 더 빨리 다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괴로운 것을 다 다루다 보면 시간만 소요되고 결국엔 더 중요한 것을 놓칠수 있습니다. 성도님의 경우에도 그러한데, 현재 자신의 음란물을 끊지 못하는 것이나 과거의 여자문제가 괴로운지, 과거의 아버지와의 관계가 문제인지, 현재 권위에의 갈등이 문제인지, 아니면 앞으로의 진로가 문제인지, 혹은 아내가 자신의 선택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는 고민이 문제인지에 따라서 상담방향이 전혀 다르게 결정됩니다. 그래서 이중에 어떤 것이 더 괴로운지를 정해주시면 좀더 빨리 상담이 진행되도록 도와드립니다. 추가과제를 드릴테니, 좀더 삶의 영역의 일들을 기록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이글에 답글로 이어쓰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문제중에서 가장 괴로운 것은 무엇입니까? 아내와는 처음 어떻게 만나게 되었으며,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고, 현재 아내와의 갈등상황은 어떠합니까?
24 대인관계
가정 문제로 자녀들때문에 받는 상처가 제일 힘든 문제이군요. 그 문제를 해결하고 자녀들과 더욱 잘 지내고 싶은 것이 원하시는 것이구요. 가정영역에 관계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출가한 딸과, 과년한 딸과 잘 지내보려고 하는 것이라서 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문제입니다. 다시 말해서 어릴 적 미성년 시절의 딸들과의 관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재혼하신 남편의 전부인과 낳은 아들도 성장하고 나면 더이상 아이가 아닌 것처럼 자신이 낳으신 딸들이라도 나이가 들면서 예전의 자녀와의 관계가 아니게 됩니다. 이것은 본인이 마음은 청춘이어서 몸이 청춘이 아닌 것과 같습니다. 자녀들도 마음은 내 손안의 자식이지만 몸은 내 손 밖의 자식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에 그것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이제 이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왜 딸들과 왜 그렇게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가를 아는 것입니다. 모순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왜 좋은 엄마가 되려고 하는지 왜 딸의 조울증을 고치려는지를 알아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23 대인관계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목, 금은 상담교육과 상담사역관계로 빨리 답장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상담과제는 상담시간에 문제를 듣게 되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드리는 활동입니다. 이 과제를 통해 상담을 받게 되기 전까지 좀더 빨리 문제의 근원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적어 주셨는데, 그것은 자신의 간단한 소개와 문제의 상황이었습니다. 개인, 가정, 교회, 학교, 직장, 사회 영역에서 전반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현재 가장 괴로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속담의,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한다는 말처럼 여기서의 괴로움이 저기서의 문제상황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기만 보지 않고 여기도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제 드리는 추가과제는 좀더 문제상황을 구체적으로 보기 위한 것이니 가능하다면 부탁드립니다. 현재 여러 영역중에서 가장 괴로운 문제영역이 무엇이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추가과제는 답글로 이글에 계속 이어서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2 대인관계
친구에 대해서는 가까이 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딱 끊어버리지도 마세요. 지금 상태를 유지한다고 생각하세요. 친구가 권해주는 직장에는 안들어가는 것이 좋겠네요. 지금도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을 못하는 상황인데 그리로 들어가면 더 스트레스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추가과제로, 운동부 형들하고 숙소에서 생활했을 때 왜 가장 행복했는지를 적어주세요. 은밀하면서도 뭔가 재미있는 일이 있었는지, 아니면 자신을 잘 대해줬는지,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는지가 중요하네요. 운동할 때가 행복한 것이 아니라 숙소에서 생활할 때가 행복했다고 하니 이부분의 이유가 중요해요.
21 대인관계
과제는 잘 해주셨습니다. 꾸밈없이 진솔하게 적어주셔서 마음의 상태를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괴로움의 양상은 자신의 삶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은 상처받지 않고 그 사람을 놓는 것인데 그것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이전에 원하는 것과 현재 원하는 것이 충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말 원하는 것을 바라보게 해서 그것을 찾아서 이룰 수 있게 도와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이전에 원한 것은 사실 원한 것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자신이 원하는 욕구와 관계되어 있어서 이중삼중으로 꼬여있습니다. 그것을 하나 하나 풀것이니 상담을 잘 받으셔서 원하시는 결과를 얻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추가과제를 드리겠습니다. 혹시 시간상 가능하시다면 다음상담전까지 기록을 부탁드립니다. 남편과 그 남자에 대해 성생활적인 면에서 비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가정생활적인 면에서도 비교해 주십시오.
20 대인관계
가정영역에서 어떤 문제가 과거에 있었는지를 살펴보려는 이유는 그것이 현재에도 계속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문제의 유형을 찾고 그 유형이 생기는 이유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서 지금 괴로워하는 문제가 왜 생겼는지를 알게 됩니다. 상담을 받으시는 분들이 과거를 생각할 때에는 대개 상념에 잠기게 되지만 상담자는 그속에서 이유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피상담자들이 매여있는 감정의 틀에서 상담자는 훨씬 더 자유롭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피상담자는 과거를 생각하면서 감정에 자꾸만 매이게 되지만 상담자는 필요한 부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이들이 보물찾기를 할 때 경치구경을 하는 것과 보물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영역에서 조직의 문제가 있었고 그 조직의 문제가 있기 전의 중요한 문제의 유형이 있는데 그것은 합의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 합의의 문제(쉽게 말하면 배우자와 마음을 합하지 못하는 것)는 지금도 성도님에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쉽게 새엄마를 결정하고 백년해로하지 못했던 것처럼, 성도님도 자꾸만 마음이 돌아서고 있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악순환의 고리를 찾기 위해서 추가과제를 드릴테니 다음 질문에 대해서 느껴지는 대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있었던, 혹은 진행중인 문제가 무엇인가요?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사회적 등등 관계에서)
19 대인관계
부모님과 하나님은 겉으로는 친밀해 보이는데 구체적으로는 깊지가 않네요. 기도만 하지 듣거나 깨닫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기도는 하지만 어떤 분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서 인도함을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아마 이러한 표면적인 관계가 자매님에게도 영향을 미쳐서 기도는 하지만 응답을 받으려고 하지 않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부모님과의 관계에서도 신뢰는 하지만 지도가 되지 못한 것으로 보이구요. 전반적인 부모님과 하나님, 하나님과 자신, 자신과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어떤 한계가 있습니다.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는 장애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작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남지 않게 되었고 그 결과 안좋은 쪽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다음 상담에서는 이 분야를 구체화하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살펴볼 것입니다. 다음 상담시간에 뵙겠습니다.
18 대인관계
과제를 통해 욕구를 알아보려고 했고 잘 해주셨습니다. 원하는 것을 스스럼 없이 요구할 수 있는 친밀한 관계=> 인정 주변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 => 편안 백허그,깃털같은 자극, 다양한 체위, 속삭임 => 쾌락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다른 것들이 되지 않아도 이것만 있으면 만족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해 주세요. 그리고 현재 남편과의 부부관계는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는지요? 이 세가지 분야에 대해서 만족도를 설명해 주세요.
17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저희 신형상담학교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작년에 상담을 받으신 적이 있었고 조금 진행되다가 중단되어서 그간 정황을 알수 없었지만 1년후에 다시 오신 것을 보니 반갑습니다. 이전 상담기록은 고려되지 않고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문제가 과거의 문제와는 사못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역별 상황을 살펴보니 관계적인 문제가 심각하시네요. 남편이 유일한 인간관계인데 그 남편과도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무와도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은 섭취와 분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쉬운 예로 밥을 먹으면 배설물이 나오게 되지요. 이것은 살아있는한 끊임없이 일어나는 대사과정입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아있는 한 여러 사건들이 생기고 그일들에 대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속에서 썩게 됩니다. 그 결과는 원인을 알수없는(본인만 모르고 다른 사람들은 다 압니다) 몸의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지금 그런 형편이구요. 다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를 시작하신다면 부디 끝까지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완전히 닫히기전까지 몇번의 기회가 남아있지만 지금이 그 몇번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항상 지금이 최선의 기회다 생각하시고 상담을 통해 마음을 열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추가과제를 드릴테니 계속 이어서 작성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전에 왜 저희 상담을 그만두셨고, 저희의 성경적 상담을 지속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16 대인관계
이전에 말에 어려움이 없었는데 지금 말에 어려움이 생겼다면 그것은 언어적인 부분에 감정이 커지면서 몸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왜 특별히 언어적인 부분에 어려움이 생겼는가 하는 것은 면접상담을 통해서 확인해볼 것이고 더 중요한 것은 뭉치고 뭉쳐진 감정이 매우 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유형으로 볼 때 심층문제라고 합니다. 심층문제는 이해안되는 사건이 뭉쳐서 감정이 되고 감정이 뭉쳐 몸의 문제가 생기는 유형의 문제를 의미합니다.) 성도님에게서 생긴 계속적인 악순환의 패턴은 이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저문제로 가고, 저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또 다른 문제로 갔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결국 모든 문제를 다 안게 되었습니다. 부정(父情)의 결핍도 해결되지 않았고, 연애시의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으며, 남편과의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혼까지 했지만 지금도 역시 이전 문제들이 해결되고 있는 것 같아보이지 않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인도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신과 의사를 의존했기 때문에 정신과 문제는 더욱 커져갔습니다(약물에 전기충격까지 했어도 변화가 없는 것은 정신과 자체의 모순입니다). 남편을 의존했기 때문에 남편과의 관계가 파탄이 났습니다. 주변 관계도 역시 의존하면 할 수록 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올바른 문제해결을 위한 방법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경적 상담은 성경적 상담을 의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제 이곳에서 성경적 상담의 인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 하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도님의 문제는 유형상 다음과 같은 분류를 갖습니다. 개인: 심층, 합의 가정: 조직, 합의 교회: 관계 학교: 직장: 관계 사회: 관계 그러고 보니 학교영역에 대한 이야기가 없네요. 문제가 있건 없건 학교생활이 어땠는지 추가과제로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대인관계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큰 문제는 아닌것 같아도(남들에 비해), 속으로는 앓고 앓았던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 더 큰 문제가 됩니다. 이미 부부관계는 방향이 틀려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고 자녀관계에서도 원하는 관계가 형성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더 큰 불행의 시작이 되기 때문에 불행이 터지고 난 다음에 상담을 하는 것보다 불행이 터지기 전에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병도 말기에 가면 할 수 있는 것이 없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빨리 고칠 수 있듯이 말입니다. 앞으로 상담을 통해서 하게 될 일은 각 영역별로 존재하는 문제를 어떤 문제라고 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름을 붙여놓고 정리를 해놓으면 앞으로 그 문제가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의 해결방향이기도 하지요. 또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변화가 너무 높은 목표가 아니라 할만한, 할수 있는, 그리고 해야만 하는 일임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추가 과제를 드릴테니 생각해 보신 후에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각 영역별로 기록하신 문제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전체 6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각 유형에 대한 설명은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hcounsel.org/bbs/tb.php/column/96/b883a8df29e61a9be46585edaad44f32 개인: 가정: 교회: 학교: 직장: 사회: 각 영역별로 해당되는 유형을 모두 적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나중에 교정을 해드릴테니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도 적어주세요. 추가과제는 이글에 계속 답글로 이어서 쓰시면 되겠습니다.
14 대인관계
만약 이 모든 일에 대해서 하나님 탓을 돌리기 시작하면, 그것은 나의 편안함을 중심으로 하나님과 더욱 멀어지게 되지요. 부모님께 왜 나를 낳으셨나요, 왜 내게 더 행복한 삶을 주시지 않으시나요 라고 불평하기 시작하면 부모님과 더욱 멀어지게 되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부모님이 나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하나님께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누군가 그런 말을 했는데 우리가 입으로 어떤 음식을 맛본 다음에 이상하면 곧장 내뱉는 것처럼, 어떤 생각이 우리에게 들어올 때 옳지 않다고 생각되면 곧장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나도 그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만드는 생각이 들때는 빨리 버리도록 하세요. 하나님은 결국 모든 어려움 속에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해서 온 것이지, 우리를 괴롭히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책임지라고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그렇다면 모든 것은 어디서 왔을까요? 그것은 죄때문이에요. 아버지의 죄, 어머니의 죄, 그속에 자매님이 온 것은 그 죄를 돌이켜서 의로 나아갈 수있게 하시는 것이지요. 어려운 상황에 태어난 모든 자녀들이 운이 없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아요. 그것을 이기고 살아갈 때에 그리고 그것을 이길 수 있도록 주님을 의지할 때에 부모는 죄가 많았지만 자녀들이 그 죄를 없애고 의를 나타내고 승리할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 나라도 과거에는 너무나 열악했지만 그 자녀들이 힘을 내면서 발전하게 되었어요. 우리들의 가정도 마찬가지에요. 자매님에게도 그일을 위해 도우시는 하나님이 계시구요. 하나님은 그래서 이곳에 보내주신 거에요.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요. 아버지의 죽이겠다는 협박에 굴하지 말고 선하고 의롭게 대응해요. 그것이 자매님을 아버지의 악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이지, 아버지의 협박에 굴하거나 그로 인해서 상심하고 절망하는 것은 아버지의 죄를 반복할 뿐이에요. 하나님을 의지해서 힘을 내세요. 그리…
13 대인관계
이제 문제분류가 명확해지고 있네요. 자매님의 문제는 심층문제입니다. 처음에는 선악문제였다가 연애관계에서의 도를 넘은 애정관계는 선악의 문제이지만 그런 차원을 일치감치 넘어섰습니다. 서로간의 진로문제와 비전에 대한 생각을 다루는 합의문제도 별로 중요하지 않네요. 오직 감정에 몰두하고 그로 인해 몸과 마음이 고통받는 심층문제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헤어져도 괴로운 것이구요. (남자친구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살아온 형편이 다르니까요) 이제 새로운 글을 써주세요. 2단계 원인이해로 들어가겠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미리 알려둘 것은 이메일 상담은 끝까지 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진행하다가 위험한 부분을 건드리게 되면 거기서 종료할 것입니다. 그것이 자매님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이에요. 필요에 의해서 과거의 어떤 부분을 건드렸는데 조치를 취하지 못하게 되면 큰일나게 됩니다. 이점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남자친구와의 심층문제를 다룰 때에 왜 좋아하는지 알수 없을 정도로 감정이 고조되어 있어요. 그것이 집착으로 이어지고 남자친구도 그건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미 여러번의 연애가 깨어지는 악순환을 겪은 상황에서 그렇게 지속되는 집착은 본인에게나 앞으로 만날 그 누군가에게나 해롭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왜 믿으려고 하느냐가 더 밝혀져야 의미가 생기구요. 그러니 남자친구와의 헤어짐과 그 고통을 생각해 볼 때 느껴지는 감정을 정리해 보십시오. 다음 중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모두 고르시고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이미 심층의 문제이기 때문에 자매님은 이번 남자친구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경험들과 만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을 잘 생각해서 최근 연애에서 느껴진 감정이 과거의 무엇과 연결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좋겠네요. 또한, 하나님은 자매님의 그 모습을 바라보고 계셨고 자매님에 의해 결코 한번도 진정으로 대해진 적이 없으셨지만 여전히 한결같이 자매님을 사랑하…
12 대인관계
지금 말씀하신 문제는 교회안에서 일어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관한 문제입니다. 특히 문제를 일으키는 말썽많은 사람이 교회에 들어올 때 어떻게 그 사람들을 대해야 하는 것과 관련된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그 사람이 연배로 아랫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남자분은 목사님과는 친구요, 여자분은 자신보다 나이도 많고 너무나 세상적으로 많이 물들은, 그래서 물이 많이 빠져야 하는 어려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어떤 유형으로 나누는가에 따라서 해결방식이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유형이 가능한데, 첫 번째는 조직의 문제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들 보다 위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이며, 그 밑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찾아서 권위와 순종의 방식으 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왜 이런 조직의 문제가 생겼고 무엇을 두려워하며 무엇을 회피하는가가 드러납니다. 또 다른 유형은 관계의 문제입니다. 누가 이사람들과 선한 영향을 끼치거나 악한 영향을 미치는지, 또한 가까이 있는지 멀리 있는지를 찾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결하다보면 그 사람들만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환경이 어떻게 형성되어있는가를 다 알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영역의 문제는 '교회'라는 영역에서 그 문제의 유형이 '조직'이 되거나 혹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매님의 생각과 의향이 중요한데 상담과제 란에 '어떻게 문제를 바라보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기를 원하는지'에 대해서 써주세요. 그러면 그곳에서 이메일 상담을 지속하겠습니다. 꼭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기를 원하시는 부문을 알게 되어서 섬기는 교회에 귀한 역할을 감당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1 대인관계
남자분은 조직의 문제이고, 여자분은 관계의 문제이네요. 그 두 사람을 혼자서 다 상대해야 하는 자매님이 괴로우시겠네요. ^^; 일단 조직의 문제가 허술하게 된 것은 자매님 책임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교회가 다 진행하면서 그런 문제를 겪으면서 온전한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이지요. 또한 그런 언니를 경험해 보다보면 더 착한 사람이 들어올 때 정말(!) 잘대해주게 된답니다. 각각 두 가지의 문제로 진행을 하되, 대답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고 더이상 답이 안나오면 이메일 상담은 끝이 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왜냐하면 괜히 그러다가 자매님의 본질적인 문제까지도 건드릴 수 있거든요. ㅡㅡ; 남자분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은 무엇이고, 여자분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요? 아래 보기 중에서 골라보세요. 제일 크게 느끼는 감정 하나만 고르세요.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10 대인관계
이분의 문제는 [학교] 영역에서 [관계]라는 분류의 문제와, [심층]이라는 분류의 문제가 있는 경우입니다. 처음에는 관계에서의 문제가 생겼을 때는 단지 관계의 문제였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악화되어서 심층의 문제까지 생기게 된 것이지요. 이렇게 된 처음의 이유는 관계에서 [두려움]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두려움이 생긴 제일 처음의 이유가 무척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 두려움이 시간이 지나면서 [수치심]이 되었는데 그런 수치심을 해결한다고 하더라도 두려움을 없애지 않으면 다시 수치심으로 돌아오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감정이 생기게 된 그 상황을 다시 떠올려야 하고 그 때 원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 욕구를 알아서 그 욕구를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하면 더이상 욕구가 생기게 되지 않지요. 그러면 감정도 생기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분류상의 문제와 영역에서의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마음의 치료의 과정을 잘 이해해서 그렇게 인도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경우는 무척 심각해져서 나중에는 자살충동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9 대인관계
수고하셨습니다. 10년 뒤 소원에 대한 과제를 준 것은 시력검사처럼 얼마나 앞을 내다볼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왜 성적환상이 몸의 문제로 연결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구요. 적어주신 과제를 보니 교회, 학교, 직장, 사회 전부 올바르게 바라보고 있지 못하네요. 전부 개인적인 관점으로만 보고 있어서 구체적인 이름, 내용, 역할이 존재 하지 않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모든 관심은 자기 자신에게만 국한되어 있어서 열정이나 의지, 소원 등이 밖으로 뻗어나지 못하고 그래서 몸에 영향을 주게 된 것 같네요. 자세한 것은 만났을 때 구체적으로 확인해 볼 거에요. 그런데 한 가지 더 개인과 가정적인 부분에서 과제를 부탁드릴께요. 성적환상이 그렇게 크고 집요했다면 직업여성과의 관계나 혹은 다른 이성관계로 욕구를 충족하는 것에 대한 경험은 어떠했나요? 그리고, 이런 문제와 관련해서 가족들과의 관계는 어떤가요?
8 대인관계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형제님의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으셔서 부디 원하시는 새로운 삶을 우리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말씀해주신 과제를 보니 문제영역이 [개인, 가정, 교회, 학교, 직장, 사회] 거의 조금씩은 문제가 다 있네요. 주된 문제는 개인과 가정에서 비롯되고 있지만 문제의 악순환의 확장 영역이 이미 학교와 직장을 넘어 사회적 영역까지 침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떤 영역에서도 안식을 얻을 수가 없어서 목이 졸리게 됩니다. 매우 위험한 상태이기도 하구요. 어떤 한 영역에서든지 스트레스로부터 숨통이 트이고 평안을 찾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면 인생 전반에 대해 회의가 들게 되어버립니다. 우리 몸도 손상률이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회복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도록 여러가지 부분을 동시다발적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형제님도 그런 식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문제를 전부 하나씩 다 다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제일 시급한 부분은 개인적인 부분이 되고 있네요. 개인적인 영역에서부터 다루기 시작해서 하나씩 하나씩 결국에는 전부를 다 다루게 될 것입니다. 먼저, 개인적인 영역의 문제를 분류지어야 합니다. 다음 6가지 분류에서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서만, 해당되는 것을 모두 골라주세요. [순위, 합의, 선악, 조직, 관계, 심층] 그것이 왜 그런지 이유도 함께 써주세요. 분류주제의 의미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hcounsel.org/bbs/tb.php/column/96/30051f6cb4dc729031c413983f45cc30
7 대인관계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울증 증세는 분노의 감정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관계의 문제가 있구요. 어머니가 우울증이 있으셨다면 직간접적으로 어머니의 감정과 문제유형에 영향을 받으셨을 텐데 어머니가 주는 영향을 없애고 새로운 관계의 충전을 얻을 수 있도록 새롭게 관계가 재구성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심층문제로 발전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더 심각해 질 수 있습니다 . 일단 4상담사역>상담신청란에 신청을 해주세요. 이메일은 무료이고, 면접, 화상, 전화상담은 유료이니 편한 대로 신청하세요. 그러면 간사님이 연락을 드릴테고 다음과정을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은 세번의 살릴 기회가 있습니다. 자매님께서도 이번 기회에 꼭 그 우울함의 물속에서 헤어나오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 대인관계
감정에서 분류를 찾는 것이 어려우면 영역에서 분류를 찾는 것으로 가볼께요. 문제를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아요. 각 문제에 대해서 해당되는 유형을 모두 찾아보세요. 개인: 공황장애, 충동억제불가, [순위, 합의, 선악, 조직, 관계, 심층] 가정: 의견불일치, 거부감, 인정하지 않음 [순위, 합의, 선악, 조직, 관계, 심층] 교회: 인간관계 [순위, 합의, 선악, 조직, 관계, 심층] 학교: 인간관계 [순위, 합의, 선악, 조직, 관계, 심층] 직장: 오래 다니지 못함, [순위, 합의, 선악, 조직, 관계, 심층] 사회: 대인기피, [순위, 합의, 선악, 조직, 관계, 심층] 이러한 영역들의 문제가 유형상 분류를 갖고 그 분류에 대해서 생각하는 건데, 해당되는 문제들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 지를 찾아보세요. 만약 이것도 어려우면, 다음 상담시간에 하도록 할께요. 못하더라도 상관없으니까 걱정말고 다음 시간에 설명해 줄거에요. ^^ 전체 상담과정은 각각의 항목을 찾는 것이에요.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hcounsel.org/page11/page9/styled/
5 대인관계
교회 영역에서는 선악의 문제가 있고, 학교 영역에서는 조직의 문제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영역별 각 문제를 유형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 자기연민, 성충동, 피해의식, 거짓말,인생목표의 부재 등 => 선악문제, 합의문제 가정: 재혼가정의 갈등, 아내의 공황장애, 남편, 가장 역할의 부재, 감정표현의 어려움 => 심층문제 교회: 무의미한 교회출석, 도덕적 교회인식 => 선악문제 학교: 상대적 열등감, 눈치의식 => 조직문제 직장: 대인관계 의식 => 관계문제 사회: 대인관계 두절 => 관계문제 이러한 각 영역별 분류에 대해서는 좀더 이해와 설명이 필요하므로 다음 상담시간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대인관계
흠... 뭐부터 애기를 해야할지.... 저는 작년에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서 작년 이맘때쯤 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죠... 같은 동아리 선후배로.. 휴... 그사람은 복학생이었고 저는 신입생.. 올해로 그사람의 나이는 27이고 저는 21이네요.. 그 사람과 약 1년 가까이 연애를 하게 ㄷㅚㅆ어요.. 행복했죠.. 조금 싸우긴 햇어도.. 행복한 날들이었어요.. 근데 사소한 일로 헤어지게 되었답니다...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헤어질지 말지 많이 망설였는데 헤어지자고... 그사람은 무척 자유분방한걸 좋아하는 사람이었죠.무척 솔직하고... 저는 한사람만 바라보는 지고지순형 순정파 이고.. 그 사람이 그러더 군요... 저 처럼 착한애 사귀면 너무 미안해서 안되겠다고.. 못사귀겠다고... 그 사람이 말하는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었어요.... 이제 대학교 4학년 공대생인데 공부하기도 벅찬데 좀 쉬고 싶다고 자기한테 여유가 없다고,... 또 자기도 다른 여자들도 만나보고 싶다고.. 딱히 저한테 질린거나 싫은건 아니래요. 처음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지만 다른여자들도 막 만나고 싶데요..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저랑 계속 사귀면 진짜 자기가 나쁜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제가 못헤어지겠다고 했더니 그런말까지 하더군요... 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창가에 갔었다고... 다른 이쁜여자 번호따려고 막 노력도 했었다고...엄청 죄책감이 든다고... 그래서 헤어지게 ㄷㅚㅆ어요.. 그 오빠네 자취집에서 헤어지게 ㄷㅚㅆ는데.. 헤어짐을 말해놓고 나서... 저한테 좀만 있다가 몸좀 녹이고 가라고 해서.. 저도 아쉬운 마음에 같이 있었죠... 같이 있다가 너무 속이상해서 제가 막 울었어요..ㅠ 그랫더니 오빠도 같이 우는 거예요... 서로 같이 3시간을 울었어요... 제가 볼때는 말이 안되는 일이었죠..ㅠ 또 그 헤어진 당일날 저한테 술먹고 전화해서 울더라구요 한시간을.. 미안하다고.. 더…
3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 1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고1 내신제라서 힘들고, 또 여고라서 친구관계까지 고민입니다. 저희집안이 좀 괜찮습니다. 아빠도 4급공무원이시고 엄마는 공무원 하시다가 그만두셨습니다(검찰청). 언니는 학교에서 전교1~2등에 착하 고 이쁘고 인기까지 많아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에 비해 저는 너무 초라합니다. 공부도 중간치기에 뭐 하나 잘난거 없고 그냥 그저 그렇습니다. 이런 제가 그래도 이렇게까지 고민되는건 아니였습니다. 충분히 저는 행복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즘은 그게 아닙니다. 요몇일부터 자꾸 친구들과 사이가 너무 안좋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온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운도 좋게도 항상 저랑 같은반이였고 너무 친해서 전교에서 저희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와서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지금도 같은반입니다. 그친구도 굉장히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습니다. 그런애가 저랑 친하다는게 전 자랑스러웠는데 요즘엔 갈등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도 초기엔 관심을 갖더니 제가 공부도 별로 못하고 그저 그런애인걸 알자 별로 신경도 안쓰구요, 애들도 그 친구만 좋아합니다. 그게 서러웠어요.. 고등학교 와서 놀랜게 절 싫어하는 애들도 많았고 ....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친구랑 어느날부턴가 심하게 싸우게 되었는데요.... 그러던 와중에 반에서 한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은친구였어요. 교회얘기도 같이 할수 있어서 좋았고.....마음도 통했고 제고민도 다 들어주고 적절한 충고와 정말 성격도 너무 좋고 이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아무튼 최고의 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그래서 진짜 걔한테 잘해줬습니다. 하지만 일은 어제 터졌습니다. 제원래친한친구A가 굉장히 저한테 화나있더라구요. 배신감 느꼈다는둥.등 등... 반아이들도 저를 욕하더군요. 전 제가 왜 욕먹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도 그래서 따지고 싸우다가 물건 다 집어던지고 울고 난리…
2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고2남학생입니다 제가 사춘기가 와서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오늘 하루종일 게임만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공부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정말 공부해야할 이유가 여러가지가 떠올라서 이젠 제대로 생각을 굳히고 열심히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걸리는것이 하나 있습니다 제 성격이 정말 안좋거든요 막내로 자라서 배려심없고 생각이 올바르지않고 사소한것에 쉽게열받고 또 가족한테 속맘을 거의 털어놓지못해 친구한테 매우 의존적인 편입니다 (제 할얘기만 다하는) 그래서 사람관계도 안좋고 불안합니다 가족이 과거에 안좋은일도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화목하지도 않구요 그리고 제가 사춘기가 와서인지 매우 변했습니다 소심하고 순진했던 제가 -> 혼자 매우힘들어하면서 대범해지고 남에게 막말도 할수있게 됐구요 주위에서 이런얘기 많지않습니까 .. 공부만 잘하는사람 싫다고 공부만 잘해서 성공했지만 싸가X 없는 사람들이 나라 망쳐놓는다고.. 신문에서 내물받고 사기치고 등등.. 인격승화가 되야된다고 들었는데 이런 인격승화가 되기도전에 무조건 공부만 하기가 불안해요 저는 절대 성공해서 그런나쁜짓하고싶진 않아서요 그리고 제가 너무도 변했기에 어려서부터 속맘을 가족에게 잘표현하지못한 것이 나중엔 크게쌓여 무서운엄마께,무기력한 아버지께 해를입힐거같아서요 그것때매 지금 결심도 흔들리고 있어요 제발 신속하게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
1 대인관계
저는 결혼6년차에 아이셋을 둔 20대 후반의 가정주부입니다. 저와 신랑은 10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한 회사동료입니다. 서로 4년을 지켜보면서 이루어진 결혼이기에 행복했습니다. 신랑은 그 누구보다도 저에게 잘 하고 세 아이 키우면서 다투기는 하지만, 부부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저에게는 5살이 많은 아랫동서가 있습니다. 물론 저희 신랑이 결혼이 늦었기에 결혼도 동서네가 먼저 하고 아이들도 저희 아이들보다 큽니다. 저는 지금 동서와의 갈등으로 힘이듭니다. 처음 결혼해서는 서로가 힘이 드니까...그럭 저럭 잘 지내왔었습니다. 물론 5살이나 어린 저에게 형님이란 소리가 어떻게 나오겠습니까??? 저희 동서는 자존심이 정말 셉니다. 그리고 10년 동안 장사를 해서인지 사람을 잘 요리한다고 해야 하나요???? 문제는 제가 결혼해서 시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얼마전에 시부모님이 시골에 조그마한 촌집에 들어가면서 갈등이 깊어졌습니다. 그래도 저 나름대로는 시어른께 잘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시부모님께서 시골로 내려가시면서 동서에 행동이 180도로 바뀌는 겁니다. 사람이 무슨 말을 하면 앞에 있는데서 면박이나 주고 비꼬기가 일쑤입니다. 싸우려고 하니, 자기가 나나 한 남자 만나서 남에집 며느리 된 죄로 고생한다 싶어서 말도 못하겠고, 나이어린 윗동서라고 뭐든지 자기가 나서서 행동을 합니다. 그래도 제가 윗사람 노릇하려고 좋게 얘기도 해 보고 감정이 격해질까봐 편지도 써 보고 했는데 그때뿐입니다. 그렇게 노력해도 안되니까 동서와 만나는것도 싫고 작은 집 애들이 저희집에 오는 것도 싫습니다. 애들 삼촌은 서로 잘 지내라고 하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요즘은 저희 신랑도 동서가 많이 변했다면 힘들어 합니다. 제가 안쓰러워서인지 자기도 뭔가를 느끼는 건지 작은집과 어울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달랑, 형제 둘뿐인데, 시어른께 이런 모습 보이기가 민망합니다. 제가 좀 더 확실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까요???아님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면서 그냥 마냥 …
목록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