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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1 대인관계
저는 우는 것보다 웃는 것이 더 익숙합니다 (물론 눈물이 많은 성격이긴 하지만, 혼자라도 눈물을 참는 편입니다^.^•• 남들 앞에서는 힘들고 우울해도 단 한번 기댄적이 없습니다제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많고, 제 본모습을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평소에 웃음도 많고 장난스러운 성격인 제가 힘든 모습을 보인다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제 곁에 남아주지 않을것 같슴니다물론 말을 안한다면 모르겠지만 자해흉터가 꽤 심한편입니다그런 불안감을 몇년전부터 안고 지냈어서 2년 전에도 친구한테 '너는 친구가 자해하면 어떻게 할 거냐' 라고 질문했는데친구가 자기는 진짜 싫다고 , 손절 칠거라는 말이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서 그저 흉터를 가리기 바쁩니다최근에 담임 선생님이 제 사정을 알게 되셨고 , 그동안 어떻게 괜찮은척 햇냐고 하셧어요딱히 담임선생님 같은 반응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모두가 담임선생님 같이 저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걱정되고 위로를 하지 못할거라는 걸 알고 있어서 더 떨립니다가을, 겨울이 아닌 계절에는 특히흉터를 숨기기도 더욱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은 자해 안합니다ㅣ ..!)  ------------------------------------------------------------------------------------ 답변: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윤인미 상담사입니다.학생이 현재 괴로운 이유는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없이 자신의 본 모습이 드러나면 주변사람들이 떠날 것이라고 생각하여 자해흉터를 숨기려고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숨기려 할수록 심층적인 마음의 문제가 생깁니다. 밝은 모습만 보여주려 하다보니 남들을 더 의식하게 되고 자신의 과거가 알려질까 불안해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려운 점을 말하기 힘든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가정상황때문인지 아니면 본인 성향때문인지. 진짜 이유를 찾을 때 문제도 해결되어 나갈 수 있습니다.한 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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