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 네이버답변

[[2]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24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 관계단절                저희 학교에 정말 다른애들한테는 착하게 대하고 저한테만 나쁘게 대하는 친구가 있어요.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이 친구를 좋아해요. 하지만 저는 얘를 무서워해요. 이유는 제가 정말 호구에요..부탁을 몇 번 들어주니까 이제는 시키더라고요? 그래서 거절을 하면 "너랑 친구 안 해"이러고..욕까지 하더라구요..근데 이 친구가 저한테 시키는 게 신발 드는 거랑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이거 가져와라 저거 가져와 라거든요? 그래서 안 해주기도 뭐하고..그래요 이 친구가 이러니까 다른 애들도 저를 만만하게 보고 힘드네요 화를 내고 싶은데 화를 내면 제 옆에 남는 사람들이 없을까 봐 두려워요. 이 친구는 정말 분노조절장애거든요..그래서 하나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왕따를 시켜버려요..그래서 화내고 싶은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만만한 애잖아요. 화를 내면 이 친구뿐만 아니라 모두가 저를 이상하게 볼 거란 말이에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래요..아 그냥 아예 연을 끊고 싶은데, 저 이 친구랑 같은 아파트에요..때문에 저희가 학교를 같이 가거든요?   21년 되면은 이제 끝이다 하고 안심했더니만 이 얘가 같이 가재요..ㅠㅠ 그걸 또 저는 무서워서 승낙을 해버렸죠..정말 이 친구랑 연 끊는 방법 없을까요? 그냥 다 괜찮아요 정말요 생각나시는 건 다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3 대인관계
*문제주제: # 대인관계 질문 내공80 인간관계 스트레스 인간관계에 지쳤어요.. 학교생활을 하면서 왕따를 당하거나 괴롭힘당한적은 없고 항상 잘지내왔는데 필요할 때만 찾거나 잘 지내면서 진짜 고민을 털어놓을 친구가 한명도 없고 이런 사소한게 쌓이고 쌓여서 이제 너무 지쳐요 지친다고해서 연을 끊ㅇㅓ버리면 제가 힘들어지고 지금처럼 지내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죽어버릴거같아요 그렇다고 지금 친구들이랑 관계를 더 깊게 나아가고싶지는 않고... 인간관계가 그냥 역겨워요 학교도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어요
22 대인관계
*문제주제: # 질문        #대인관계             내공30                사람들한테 관심 가지는 법              제 성격 자체가 주변에 관심이 없는 성격이에요 근데 이런 제 성격 때문에 친한 친구들이 저에게 서운해 할 것 같은 걱정이 있어요 아직 누군가 서운하다고 말하진 않았지만 그냥 마음으로만 담아두는 걸 수도 있잖아요 요즘은 잘 만나지도 않는데 오랜만에 만나면 정보가 없으니 소외되는 기분도 자주 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억지로 관심 가지면 스트레스만 주구장창 받던데 스트레스 받더라도 고치는 게 나을까요? 어떻게 이 고민의 해결 시작을 떼죠 참고로 저는 혼자 있어도 외로움을 잘 안 타요 혼자 노는 게 좋고 그리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제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들 말 듣느라 제 생각이 잘 들리지 않더라고요 이런 건 또 어떻게 고칠까요? 집중력 문제인가요 #4분석적 해석
21 대인관계
*문제주제: # #학교문제  #대인관계 질문 우울해요.. 좀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학교가기가 두려워요 전학생이라 그리 친하진 않지만 그래도 친구도 있고 며칠전엔 휴가도 다냐왔는데 왜이렇게 우울할까요.. 개학이 며칠 안남았다고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해요... 1,2,3학년 내내 진정한 친구를 사귀지도 못하고 핫교엔 보기 껄끄러운 선생님도 계시고 진짜 반년젇도 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자퇴하고 싶어요.. 자꾸 이렇게 되면 내가 고등학교에 가도 다를게 없지 않을까?ˀ 지금처럼 또 힘들어하겠지..?ˀ 라는 생각이 들고 우울하고 공부에 집중도 안돼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20 대인관계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대인관계  #자존감 질문                    내공40                저의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방법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17남자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까지는 정말 친구도많고 성격이 낯가림적고 쾌활했는데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전학을 가면서 문제가 생겻습니다. 그곳에가서 제가 적응을 못해 완전 학교를 귀신처럼 존재감없이 다?어요. 초등학교 6학년때의 생활때문에 집에서도 가족과의 대화가 불편하고 친척이나 사촌에게 항상 웃겨주던 제가 말수가 줄어들고 어두워지니 이제 저를 조금 불편해 하는거같기도해요 . 그버릇이 지금 고1이 될때까지 계속 유지되어서 정말 괴롭습니다. 학교에서도 처음에 친구가없어서 점심시간에 혼자 밥먹기가 창피해 일부러 지하에 숨어서 지내다가 운좋게 좋은친구를 사귀어 2년정도 버?습니다 . 그럭저럭 보내다가 중3이되엇는데 반배정이 전부 모르는애들로 받게되어 또다시 귀신처럼 생활햇습니다. 친구들이 제가 웃는걸보면 신기해할 정도로 말수가 없엇습니다 . 또 소위말하는 일진들에게도 항상 갈굼당하며 생활했습니다 . 그래서 학교에서 2명의 친구를 제외하면 말을 거의하지 않는상태가 되어버린거죠 . 우리반아이가 말을걸면 불편해서 단답형으로 대답해버리니 누가 저에게 말을걸고 싶어하겟습니까 . 저도 친구들과 가까워지고싶은데 …
19 대인관계
제가 눈치를 본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한테 계속 욕을 먹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남자입니다 제가 눈치를 본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데요 이제부터 얘기할게요 제가 어릴 적부터 사람들을 경계하고 무서워했어요 성격은 내성적이고 소극적이고요 그래서 제 어릴 적 사진들 중에 기분 나쁜 표정으로 카메라를 째려보는 제 모습이 가끔 있었어요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말도 잘 안 하고 친구들하고도 놀지 않고 저 혼자서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초등학교를 들어갔는데 그 때도 여전히 말이 없었던 애였어요 그래서 애들이랑 그 학부모들 사이에서 제가 말도 안 하는 애라고 소문이 퍼져서 나쁜 애들한테 괴롭힘도 가끔 당했어요 그런데 초등학교 때부터 걱정을 많이 했어요 '내가 죽으면 어떡하지?', '친구들한테 괴롭힘 받으면 어떡하지?' 등등이요 그러면서 지내다가 초등학교 4학년 때 길을 지나가는데 우연히 어떤 사람이 저한테 욕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무서웠는데 한참 동안 모르고 있었다가 제가 쳐다보거나 째려봤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저한테 '뭘봐', 'ㅈㄹ하네' 하면서 혼잣말을 했던 거예요 근데 제가 너무 무섭고 불안했던 나머지 '사람들을 쳐다보면 내가 욕을 먹을 텐데 어떡하지' 하면서 계속 걱정을 했어요 근데 걱정만 안 하고 계속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한테 욕을 안 먹을 수 있지?' 하면서 계속 생각하고 고민했어요 답은 쉽게 나오지 않았고 힘들게 내린 결론은 '내가 사람들을 안 쳐다보려고 노력하고 고개를 숙여야겠다' 였어요 그렇게 매일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사람을 의식하고 걱정이랑 그런 생각만 계속 하고 고개를 숙이고 눈치를 봤죠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눈치 본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저한테 욕을 하는지 몰랐어요 제가 눈치 보는지도 잘 몰랐고요 근데 다시 그 때로 돌아가서 저는 사람들을 안 쳐다보려 노력하는데 사람들이 계속 저한테 욕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나는 사람들을 안 쳐다보려고 노력하는데 왜 저 사람들은 나를 욕하는 걸까' 하면서 생각에 잠기고 한때는 억울해서 분노에…
18 대인관계
우울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21살 남성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여태껏 줄곧 부모님 곁에서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너무 쉽게 커온것같기도하고 부모님께도 죄송하고해서 타지에나와서 알바하면서 혼자서 살아가볼려고합니다... 현재 제가만나는사람이라곤 여자친구뿐인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저녁 일찍들어가봐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밤엔 혼자가되는데 이밤이 미칠도록 외롭습니다... 진짜 당장 부모님 곁으로 가고싶을정도로 외롭다가도 낮에되면 다시 여자친구 보니 조금 괜찮아지구요. 밤이 되면 또 그렇구요... 진짜 눈물도날것같기도하고.. 힘들기도합니다... 이건 단순히그냥 제가 문제인걸까요? 여자친구도 자주보고싶지만 밤마다 이렇게 힘들어할꺼같으면 그냥다시 부모님 곁으로 가는게 옳은생각일까요? 저좀 도와주세요... 내공많이드리겠습니다.
17 대인관계
연애에 대한 의견이 이런 사람 심리상태 ,트라우마, 정신의학적 분석 좀 부탁드려요. 제가 아는 동생이 아주 이상합니다. 정신상태가 정말 남달라요. 진지하게 대화해서 걔가 이야기한것을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텍스트로 받아적었던 글입니다. "여자가 있어. 분명히 예쁜여자가 한명이 있어 얘가 나의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어. 그런데 걔랑 얘기는 하기싫다 그런데 걔가 나한테 전화가 오면, 부담스럽운거야. 전화를 하면 빨리 끊고 싶어. 근데 얘가 안끊어. 나는 빨리 끊고 싶어 여자랑 사귀고는 싶은데 같이 있으면 빨리 집에가고싶다. 안보고싶다. 눈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사귀고는 싶은데 만나기는 싫다. 만날때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다. 연애는 하고싶은데 만나기는 싫고, 통화도 하기 싫고 그냥 카톡만 하고싶다. 카톡만 하고 싶은 이유는 얘가 카톡을 씹지 않았으면 좋기 때문이다. 처음만났는데 10년 만난거 마냥 행동하고싶다. 걔랑 카톡은 하고싶어. 정확하게는 내 카톡을 안씹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만약에 결혼을 했는데, 마음은 줘도 되는데 몸은 주면 안된다. 하지만 나는 야동을 볼땐 불륜과 외도물을 정말 좋아한다. 결혼은 아기를 키워보는게 재미있을꺼같아서 하고싶지만, 내가 기저귀갈거나 귀찮은 일은 절대 하기 싫다. 귀여움이 지나 버린 나이가 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혼자가 되고싶다. 결혼 후 배우자나 자식이 나에게 지적, 간섭을 하면 감금해서 두번 다신 간섭 하지 않도록 할 것 이다." 이 동생 심리상태나 정신의학적 분석 부탁드려요. 제가 볼땐 너무 비정상입니다. 정신병 같아요. 같이 얘기해서 고쳐주려 했지만, 이건 도저히 어디서 부터 꼬였는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이 친구 진짜 정상인으로 만들고싶어요
16 대인관계
사람과 대화를 세마디 이상 주고받기가 힘듭니다.. 집에만 쳐박혀 일반상식이 심각하게 부족해서 사회전반적인 지식이 결여되있고.. 때문에 공감대도 형성하기 힘듭니다 상식만 부족하다면 그냥 내가 지금까지 인생을 헛살았구나 하고 겸허히 받아들이고 마는데.. 현재 제가 군복무 중이라 여러가지 암기할 군용어들이 많은데 도저히 외워지지도 않고.. 어제까지 두세시간 들여서 외운 군가도 다음날이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생활관에서 기뻐하면서 떠드는게 왜 웃는지 이론적으로 이해는 가는데 정작 저는 입꼬리가 올라가는적이 없습니다.. 마치 살아있는데 죽어있는듯한 감각.. 유머센스도 없고 잘하는 재능 뭐하나 없습니다.. 한마디로 군대에서 폐급이라고 분류되는 사람들중 하나입니다 말도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되서 매일매일 더듬어대고.. 진짜 내가 장애인인가 싶을정도로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남들이라면 일반적으로 다 하는것들.. 그런것들을 못하니까 그냥 두발로 걸어다니는 유인원같고 매일매일 자괴감으로 살아갑니다.. 아무리 희망적으로 머릿속으로 파이팅하면서 해도 돌아오는건 그냥 너는 하지마라 내가할께 저쪽에서 물건이나 옮겨.. 미치겠습니다 .
15 대인관계
대인기피증은 어디로가야하나요..? 내공60 제목그대로예요.대인기피증있는사람은 정신과로가야하나요??아님 상담을받을수있는곳이 따로있는건가요?? 평범한여고생인데 대인기피증이 너무심해서요.실업계라 1~2년후면 회사를 다녀야하는데 이상태면 회사를 다녀도 회사에도 저한테도 않좋은 영향만 줄것같아서요.사실 옛날부터 상담받아야겠다는생각은 해봤었는데 저희집이 그렇게 넉넉치는 않아서 부모님한테 정신과가봐야될것같다고 못말하겠더라구요..어차피 돈도 많이드니 이런건 나혼자서 해결하자 라고 생각하고 노력도 나름 한거같긴한데..옛날보단 많이 나아지긴했지만 인터넷에 테스트같은거하면 아직도 제자리거름이고..아진짜..왜그런거지..단점도알고 방법도아는데..사회생활하면 인간관계가 되게 중요하다면서요.이상태로면..암튼 정신과를 한번 가봐야할것같은데 비싸나요??비싸겠죠??
14 대인관계
도와주세요.. 방금까지 안좋게끝내진 친구들이 생각나고 이친구들을 만나거나 뭘하지않으면 난 이제 뭘해도 불행하다는 그런느낌에 사로잡혀서 괴로워하다가 안정제를먹고 나아졌어요.. 그런데 그 느낌이 참 벗어날수없는 답답함 같아요. 게임도하고 쇼핑도하고 해도 잘 없어지질않고 쳐지고 침울해집니다. 그친구들이 좋다라기보단 계속 안좋은게 생각나서 더 그럴수도있고, 내선택의 좋은점을 생각해봐도 그 끔찍한 느낌이 사라지질않습니다. 약을 먹긴싫은데 효과제일좋은건 결국 약이네요..절망스럽습니다..그런생각들에 부정적인 생각은 갈수록 늘어가는거같습니다. 참 사는게 힘듭니다. 뭘다 좋게 먹고 좋게해도 혼자난리치는걸로밖에 안느껴지고.. 알바하고 사람들과 수다떨고 누구랑 친해질려하면 좀 그런 괴로움을 잊는거같습니다. 그렇다고 주구장창 일하고 사람만날수도없고 혼자있을때 그런생각이 잘나고 괴롭군요.. 그런데 새로운사람과 친해지려하는것도 두렵습니다. 안좋은 무슨일이 날꺼만같고..맘껏 웃을수도없는 그런 마음.. 어쩌면 좋을까요..어쩌면 저런마음이 없어질까요.. 잠시없앨순 있어도 근본적으로 없어지는거면 더 좋겠습니다.. 잠시 뭐하다가 잠깐잊어도 금방 저런게 돌아오면 더 절망적인 마음이 됩니다..
13 대인관계
이거 대인기피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중3여자입니다!! 요즘따라 대인기피증같은 증상때메 너무힘들어요ㅠㅠ.. 전에는 애들사이에서도 분위기메이커같이 웃기고 잘놀고이런성격이였는데 요즘은 왜애들이랑있으면 웃기지도않고 자꾸표정도 경직되고 그냥 사람만나는일이 피곤해질정도에요 휴.. 집에서도 가족과 대화하는것도 피하게되고 근데 신기한건 어쩔때 이런증세가나타나다가 또시간지나면 괜찮아졌다가.. 이정도면 병원가봐야되나요?ㅠㅠ 어떡하죠 걍너무답답해요
12 대인관계
저 진짜속터져죽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약국전산원으로 일하고있는 20살여성입니다. 하...한숨부터나오네요 저희 약국은 70대약사님과60약사님 그리고 저. 이렇게셋이 일하고있습니다. 약사님두분이 정말더럽고,변태같애요. 약사가 조제실에서 무좀양말털고,발톱깎고,코파서제책상에뭍히고,하루종일끙끙앓는신음소리내고,제뒤로지나갈때 제머리에트름하고,밥먹을때 겁나쩝쩝거리고 지가좋아하는 반찬손도못대게하고,방귀뀌고,화장실에서싸고 나와서 제앞에서 밸트풀고바지내리고 옷정리합니다 그리고 약사두분이서 야동다운받아서서로주고받고,제앞에서 야한얘기도 하십니다. ..저 정말수치스러워요...정말그만두고 싶어요..근데 제가 지금그만두면 저의집을 책임질사람이없어서 어떻해서든 일을꼭해야되는입장이에요...제가대학포기하고 어려운알바하다가 간신히 약국취직된건데...하...저 정말어떡해 해야될지모르겠어요...수치스러움도참고,더러움도찾는방법없을까요?
11 대인관계
신과상담받고싶어요.. 고1인데 진정한친구가 하나두없습니다 . . 고1올라와서는진짜잘사겨야지 다짐하고 정말잘지냇는데 친구4명이 저가시른가봐요 성격이 ..그래서 성격안맞아서 쫌타투고(?) 그렇게힘들게 1학기를보내구 방학지난다믐에 쫌 지낫으니까 4명친구들과애기두하구 ..지냇어오 그러는데 다른친구1명만나서밥먹고미술실가고등등같이지냈는데 시험끈나고다른친구1명이랑놀기로햇는데게가또몬논다고그것도한두번이아니예오..그래서그걸로쫌또의견갈라지고 그애길 저랑사이안풀린4명친구한테 다말하고지네끼리밥먹고 근데제가그1명친구랑짝이여서 시간지나며서애기는햇는데 밥은저랑같ㅇㅣ안먹고 못먹는다고 게속핑계되구 .. 그래서너무속상해서집에서 엄마나밥ㄴㄱ랑먹지소풍ㄴㄱ랑놀지 게속애기하다가 엄빠랑어제심히싸웟어요ㅠㅠ저울고난리낫어요ㅜㅠ 1학기때자퇴애기도나오고햇는데 ㅇㅓㅁ마가이제진짜지겹다고 그냥 나가죽으라고 번써 자기같앗으면 뛰어내렷다고 월요일부터학교가지말라고 고통스럽다고 걍죽으래요 저도죽고싶퍼요 ..ㅇㄷ서죽어야되요..진찌17년살면서진정친궁ᆞㄱㅂㅅ슨제가 너무한심해요..저이제어떻게살아가야되나요진짜인생이너무힘들어요..저이제어떡해요ㅠㅠ
10 대인관계
우울증 걸릴꺼같아요 자세히보기 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점차 그러더니 요즘에는 너무 우울합니다. 혼자라서 그런걸까요 형제자매도 여자친구도 없습니다 물론 부모님은 계시구요 친구들하고는 놀아도 재미를 못느끼겠습니다.. 요즘엔 그래도 부모님하고 재밌게 얘기하면서 화목하게 지내는데 이건 말곤 없습니다.. 여자친구라도 사귀고싶은데 자신이없네요 얼굴도 못생기고 키도 작아서 말이죠ㅎ 뭐 커서는 마음하고 성격을 본다지만 처음에는 다 얼굴을 보니까 얼굴은 자신이 너무 없습니다 평범해도 좋은데 하.. ㅋ 그래도 요즘에 학 종이 접는다고 마음이 쫌 괜찮더라구요 왠지는 모르겠습니다 접기 전 보단 좋은거같아요 웃기죠? 22살 남자가 학종이라니ㅋ 제가 학창시절땐 못느낀게 하나있습니다 형제자매 입니다. 요즘 문득 누나.여동생 이있는 애들이 부럽더라구요 사촌누나 딸 조카가있기한데 보기가 힘드니까 근데 보면 정말 귀엽고 좋더라구요 9살인데 한참 인형같은거나 놀이할때 아니겠습니까? 여자니까 더 그럴듯하구요ㅎ 저번에 저희집에서 일주일동안 지내가 간적이있는데 출근하면 빨리 집에가서 조카보고싶은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리고 퇴근해서 오면 정말 좋구요 10시까지 놀아주다가 재우고 난 뒤 저도자구요. 그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그냥 부모님 말고는 없네요. 주말이면 보통 매일 집에있는데 너무 심심해서 부모님하고 등산가고 여행가고 합니다 이럴때 어느정도 힐링이 되서 좋아요. 하... 저 앞으로는 어떻하죠 …
9 대인관계
2. 초등 6학년 남학생이 남자친구들이 자신에게 툭툭 건드리면서 약간의 시비를 겁니다. 이 남학생은 내성적이라서 집에 돌아와서도 고민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크게 뭐를 요구하거나 아주 못되게 구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자신을 좀 가만히 두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상담할까요?
8 대인관계
1. 중학교 여학생이 친한 친구들 그룹에서 점점 소외되는 문제로 고민합니다. 특히 자신과 단짝이던 친구가 그룹내의 다른 여학생과 단짝처럼 지냅니다. 어떻게 상담할까요?
7 대인관계
죽어버리고싶다그냥모두다포기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 13살 여학생입니다 . 친구관계도 복잡하고 그냥너무힘들어요 제성격때문에요 . 왕따도아닌데 애들이랑잘지내다가 싸우게되면 애들은 거의 항상 이런말을 해요 . " 니 진짜 쓰레기같아 " , " 정신병잔가 ; " , " 성격이싸이코같아 " 이래요 . 너무눈물이나오는거에요 갑자기 아빠생각이나더라구요 아빠가 돌아가신것도아닌데 그냥 아빠생각도나고 엄마생각도나고 이모생각도나요 사실 지금 친구랑 싸우다가 제가 화해하고싶어서 잠깐만나서 오해풀자고 만났는데 무슨오해ㅋ 이러고 , 제가 내 진심을봐주라 제발 이러면서 울면서까지 얘기했는데 이친구가 니가예전에한핸동보고얘기해ㅋ 이러더라구요 . 제가 일진도아닌데 그냥 애랑 되게많이싸웠는데요 항상 얘가 먼저사과하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처음 제가 사과하는것같아요 어떻하죠 저그냥 눈물나와요 다죽어버리고싶어요 세상사람들 다 저 싫어하고 비판하는느낌도들고 그냥 다 포기하고싶어요 다 놔버리고싶어요 e: 죽어버리고싶다그냥모두다포기하고싶어요.
6 대인관계
유치원때만 해두 웃음많고 밝고 발랄한? 그런애였어요 찍었었던 사진들을 보면 제가 아닌것같아요 초등학생때부터 왕따를 당했어요 그래두 중학교때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고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성격이 예민해지면서 신경질도 나고 공황장애가 있었어요.. 우울하면서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기운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때부터 제인생이 망친것 같아요 물론 과거일뿐이죠 그런데 지금의 문제는 왕따가 아니구요.. 자신감이 없고 귀찮고 게으르고 예민하고 신경질적이고 이런 제 성격이 문제예요ㅠㅠㅠ 지금 현재 24살이고 백조 거든요 지금부터라도 사회생활도 해야하는데 면접볼때마다 떨어져요 그 이유는 얼굴이 항상 어두워요 인상을 안썼는데 인상을 쓴것 같이 보여요 잘웃고 밝은성격에 인재를 좋으니까 제가 항상 떨어져요 게다가 대인기피증두 있어서 대답은 그래두 잘하는데 말을 잘 못걸어요 낯을 많이 가려요 친하면 말 많은편이거든요 회사생활에 적응을 못해요 집에만 있어두 문제예요 게을러서 그런건지 밖에 혼자 나가는게 싫어요 같이는 상관없거든요 회사갈때는 문제없어요 근데 왜이리 밖에 나가기가 싫은건지... 그나마 다행인게 친구와 남친이 있거든요 친구랑은 거의 잘 안만나는데;;; 남친은 주말마다 적어도 일주일한번은 보거든요 그래두 밖에 나가니 다행이라 생각해요ㅠ 하도 스트레스를 지금도 많이받다 보니까 지금은 화병이 났어요 집에있든 어디를 있든 몸이 항상 긴장해요 그리구 불안해요 원인은 모르겠는데 그래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답답해요 소화기능두 예전보다 떨어지고 입맛이 없어요 윗배두 통증있구요 제가 예전 좋아했던음식들을 못먹어요 잠깐 아팠다가 마는것이 아니고 계속 가슴답답하구 윗배아파요 혈액순환두 잘안되고 더운날아니면 항상 추워요(몸이좀차요) 일상생활에 약간 지장있어요 아픈것도 그렇지만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예전모습처럼 밝게웃고 발랄하진 않더래두 대인기피증만이래두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남친은 예전 다니던 회사에서 먼저 말걸어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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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증이 맞는지,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내공100 안녕하세요 전 23살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거의 왕따였었어요... 지금 대학에와서도 휴학했었다는 핑계로 동기를 알지못한다고하면서 혼자다녀도 괜찮은척하고있어요.. 제가 왕따였던 이유는 뚱뚱했었기때문이기도 했지만 제가 집에서 제대로 사회생활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두분다 맞벌이)자라서 옳고 그른게 뭔지도 모르고 멋대로 행동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었거든요. 그러면서도 이성에게는 관심이있어서 어줍잖게 접근해보려다가 더 상처만 입고 그랬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는 공부에 푹 빠져서 인간관계 고민을 잊고 살수있었어요. 공부만 하고 대학만 잘가면 모든게 다 해결될거라 믿고 그렇게 무식하게도 공부했었죠. 친구 사이가 잘안되도 그걸 제탓으로 여기지 않고 대학가는데 필요없는 친구 이런식으로 여겼었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저에 대한 자각이 생기고 사람들이 저를 무시하고 비웃는다는것을 어렴풋하게 느낄수있었습니다. 제가 친구로서 여자로서 별로인 사람이라고 남들이 생각한다는것을 알수있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성격이 내성적으로 변하기 시작했어요 최대한 어조도 없이 목소리도 최대한 낮게하고 남들 눈에 띄지않게 조용히 생활하려고 노력을 많이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노력이 너무 지나쳤던 탓인지... 이제는 주문하는 것조차도 두렵고... 백화점에서 점원이 쳐다보기만해도 시선을 어디다 둘지도 모르겠어요 또 평소 대화할때 제 자신에 대한 열등감때문인지 거짓말을 참 많이 합니다. 저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대단하게 봐주길 바라는거같아요 또 제 이야기를 관심있게 들어주길바라는거같아요 거짓말에 또 거짓말을 일삼다보니 수습하기 힘들지경까지 왔어요.. 제가 재수학원에 다닐때 어떤 남자애가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랑 대화한번도 안해보고 저를 멀리서 보면서 엄청 좋아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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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생각해도 제가 외로움을너무많이타는거같아요 여자친구를 올해 6번사귀엇거든요?? 그런데도 왜 제외로움은가시질않을까요? 이거진짜 심리에문제가있는거같은데 하루라도 여자랑 연락안하면 미칠거같고 막그러는데 정신과에가야하는건가요? 하는일에지장은가지않지만 밤이나 뭐그럴때 정말 연락할여자가 꼭필요하고그러네요 이거해결방법없을까요 애정결핍이 심해서그런가요?? 심리전문가님답변기다리겟습니다 답변: 여자친구를 많이 사귀면 외로움이 가실것이라는 님의 기대치는 애초부터 잘못 된 생각에서 시작된것 같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많은 풍요가 있고 만족이 된다고 하더라도 외로움은 근원적으로 따라 다닐수 밖에 없는 숙제와 같은 것입니다. 문제는 님의 마음에 집중해 보세요. 님은 심층적인 문제로 두려움이 내제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것은 님의 마음에 평안이 깨어질까봐 하는 마음이 두려움으로 나타납니다. 왜 여자에게 끈이 닿아야 안심이 되고 편안할거라고 생각이 드는지요? 그리고 밤이나 그럴때 왜 꼭 연락할 여자가 필요할까요? 혹 여자와 어머니를 동일시 하지 않는지요? 과거로의 기억으로 들어가서 어머니와 관계된 기억들을 떠올려 보시고 그때 기억된 사건에 감정들을 풀어보세요. 하나하나 낱낱히 풀어가다보면 심적인 안정감이 생길수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깊은 상처일수록 혼자서 하는것이 힘이들수도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시면 신형상담학교 온라인 상담실에 문의 해 보세요. 유로와 무료도 있고 등록 교인에게는 무료 면접상담도 할수 있어요. 4~5번 정도 면접상담을 하다 보면 님의 문제에 원인과 결과도 나올수 있어요. 그러면 치료도 가능하구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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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극으로 심심해진다면? 자퇴를 하고나서 집 내 방 침대에만있다보니 심심해 미칠지경입니다. 극으로 심심해진다면 심할경우 어디까지가나요? 예를 들어 살인을 생각한다거나 아무이유없이 소리를 질르면서 벽을 때리거나요. 답변: 집을지을려고 하면 설계도가 필요하며 그것이 준비되고 나서 기초공사부터 시작됩니다. 님은 왜 자퇴를 했는지 자세한것은 알수 없지만 우선 친구와 공부와 모든 일상을 다 끊고 나니 단절된 상황에서 자신이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돌파구를 찾지 못해 오히려 자신에게 분노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는듯 하네요. 편안 하고싶은 욕구를 자퇴함으로 충족된듯 하였으나 고립되고 단절된 상황이 오히려 자신을 답답하고 미칠지경으로 까지 몰아가도록 자신에게 분노 하는 감정이 생긴듯 하네요. 무료함으로 인해 복잡한 생각과 혼란이 가중되고 그로 인해 편안 할려고 하였던 생각은 오히려 깨져 더욱 생각과 마음의 혼란으로 생각이 깨어지고 악순환이 반복 되는듯 합니다. 학교는 자퇴하였지만 정말 님이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것을 한번 생각하고 다시 찾아보세요. 그리고 인생의 설계도를 다시 세우고 기초공사부터 지금시작하면 됩니다. 님은 자퇴할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니 오히려 다른 친구들 보다 더욱 에너지가 많고 용기가 있는 사람인듯 합니다. 님은 변화하여 선순환으로 돌아설때만이 님이 두려워하는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힘드시고 더욱 상담을 받고 싶으시면 신형상담학교 온라인상담을 해보세요.^^ 반드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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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비공개 질문 7건 질문마감률83.3% 2013.12.07 09:22 Mobile 0답변 2 조회 6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이제 고1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힘듭니다 엄마는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무엇인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전 지금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힘들것같아요..그렇다고 엄마말처럼 가서 출석만 찍는건 제가 못참아할것같아요저만 힘든거 아니고 애들 다 힘든것도 아는데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답답하고..지금 이시간에 놀면 나중에 힘들어질거아는데 쉬고싶고..1388에 전화해서 얘기를 해봐도 공부를 해야 나중에 너를 위하는 길이다 라고 말씀하시고..저도 아는데 제 마음이 안움직이는걸 어떻게해요..울고싶어요..죽는것도 제 용기가 없어서 못할거알고.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것도 제 의지가 부족할거같고. 미쳐버릴거같아요.결국 고등학교를 가야한다는건데 가서 성적이 안나오면 내가 그점수에 인정을하고열심히 해야하는데 지금 모의고사성적가지고 여기까지 생각이 온걸 보면 그때 그 성적을 보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엄마는 성적에 스트레스받지 말고 너가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하시고 아빠도 마찬가지신데 제가 위처럼 공부를 하기 싫다는 생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예 놓아버릴수가없고..그러니 스트레스를 받고..무한반복되는것같습니다제가 이렇게 생각하고있는이유가 완벽주의자끼가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옛날부터 고치려고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보니까 말이 두서없이 긴 것 같은데 제발 도와주세요네 마음이니까 네가 마음을 가져야된다. 저도 그런거 알고있는데 제발 그런 말은 하지말아주세 e: 힘들어요..천사(tptus3834) 답변채택률60% 2013.12.07 10:49 답변 추천하기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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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중1이고요 초 3때부터 엄청나게 친했던 아이가 있었어요. 막 서로 집에서 자는건 당연하고 이럴 정도였는데... 같은 중학교를 배정받고 서로 맞은편에 있는 반으로 다르게 배정됬어요. 처음엔 둘다 낮설어서 집앞에서 만나서가고 수업끝나자마자 만나고 이랬는데.. 요즘따라 친구가 접속해서 같이하자해도 말이없고.. 다른친구들이랑만 어울리고...뭐 그런건 이해해요 근데 왠지모르게... 배..신감이사람들은 만나고 헤어짐이  반복적이고 일상입니다. 답변: 사람들은 만나고 헤어짐이  반복적이고 일상입니다. 님과 같이 중1때면 더욱 예민하게 느끼게되고  애정이 깊은 친구일수록  나의 존재감이 친구에게 인정이 안될때  미워지고 서운한 마음이 들게 되지요.  님은 자신의 존재가 친구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충족이 되지 않아 친구가 미워지고 슬퍼하고 있네요 . 주위에 아주 절친한 친구와 종교적인 갈등으로  인해  큰 다툼이 있었습니다.  싸울때는 언제 친했냐듯이  서로비난하는 말을 퍼붓고  평소에 서로에게 가지고 있던 시기하는 마음과 질투하는 말로 할퀴고 쏟아 놓았습니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듯 싸웠습니다. 그러다  시간을 두고  서로 생각할수 있도록  만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생일때는  평소때와 마찬가지고  문자도 보내고  부모님에게도 안부도 하였습니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좋은 관계로 회복되었으며  그때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유를 서로  알게 되고 더욱 돈독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님도  친구를 끝까지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기다려 보세요.   그러면 역시  친구는 다르구나 하고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사람의 감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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