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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3 대인관계
인간관계 회피형 성격 고민. 비공개 조회수 29 작성일4시간 전 회피형 성격 인데요 제가 한번 인간관계 에 스트레스를 크게 받은 적 이 있어서 원래 중고딩때 소위말하는 동네 개구쟁이 친구들 많았는데 인간관계에서 멀어지다보니 예를들어서 뭔가 저만 열심히 노력한것같다는 느낌이 크게 들어서요 난 a라는 친구한테 생일선물을 챙겨줬으면 다음 제 생일날 선물을 준다던지 서로 고마움을 표시하는게 예의자나요 저만 친한친구로 생각했던것같아서 이 외에도 많은 게 있지만 솔직히 너무 허무합니다 그냥 다 연락 끊고 대학 졸업 했던 친구들 남아있는 3,4명 마저 멀어지고 군대 동기 들 몇명만 연락하고 그냥 저 혼자 인것같아 막막하고 한편으로는 혼자가 편하게 느껴져도 걱정거리 있거나 같이 술마실 친구도 없으니 솔직히 외롭기도 합니다 98년생 남자 인데 제가 결혼은 할수 있을란지 아니면 이러다 고독사 할 것같은데 카카오톡은 광고 만 오지 쳐다 볼 일도 이제는 없더라구요 요즘 잠도 안오고 자발적으로 회피 형 성격으로 변한 것 같아 사람 자체가 싫어 지더라구요 솔직히 제 나이에 비해 저만 이렇게 동 떨어지고 사회생활하는건지 막막합니다 요즘 성격 문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에서 상담 받을수 있나요?   <답변>  님은 인간관계에서 두개를 주면 최소한 한 개라도 받을 수 있는 사랑을 원했는데 님의 생각대로 되지 않자 감정이 생기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친구들을 멀리하게 되었네요. 어떤 면에서 한 편으론 편하지만 다른 한 편으론 님을 외롭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인간관계에서 give and take라는 바램(유익의 욕구)을 채우려고 하니 싫은 감정(미움)이 생겨 이를 회피하게 되고 이런 삶의 기준이 대인관계를 악순환시키면서 정작 본인이 어려울 때 같이 있어 줄 친구가 없게 된 것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대의 생각, 필요 등을 볼 수 있어야 함께 동행 할 수 있습니다. 님이 …
2 대인관계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대인관계 #자존감 [2급_감정문제] #대인기피 #불안증 #자살충동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신에 문제 있는건가요? 상태를 뭐라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ㅈㅏ살 생각을 초등학생때부터 지금 고등학생때까지 꾸준히 했고 자세한 방법까지 다 알아 봤지만 시도는 못했고요ㅜㅜㅠ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모든 사람이 저를 싫어하는 느낌이 드는거 같아요 상대는 그럴 의도가 없었을지도 모르는데 그냥 의미없이 한 말 같은거도 심각하게 많이 신경쓰고 눈치도 많이봐서 주변사람들한테 대충 말했을땐 피해망상있냐는 소리까지 들었어요 음식점에서 주문도 못해요 모든 상황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그게 주변 사람들한테까지 느껴지나 봐요ㅜ원래 그냥 학교에서 상위권 하던 정도 였는데 중학교때부터 학원 학교 수업 모두 귀에 안들어오고 중요한 일들도 자꾸 까먹고 하루 종일 피곤하고 그래서 성적도 많이 떨어졌어요ㅠㅠ친구들이랑 있을때 거절하는거도 힘들고 의사표현도 힘들어요 리액션 하는게 힘들어요 제가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ㅠ그래서 사람 만나는게 너무 싫어요 친구만나고 힘든걸 가족들한테 화내는 부분도 있어요...밖에선 절대 화를 안내는데 집에선 정신나간사람처럼 엄청 흥분해서 화를 내게 되고요ㅠㅠ가족들한테 정신병자 소리도 몇번 들었고요ㅠㅠ저진짜 정신병있나요?만약에 약간 정신병자면 전 어떻게 해야해요?돈없어서 병원같은건 가지도 못해요
1 대인관계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대인공포증 #우울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당당하고 자신있는 자신이 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입니다. 고등학교 때 아주 못된 친구를 만났었습니다. 제가 진심을 털어놓고 진짜 친구가 되려고 하면 귀신처럼 알고 바로 비난폭격을 하는 친구였죠. 그때 다른 친구들도 모두 그 애에게 동조했고 저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3년간 그 애와 매일 함께 지내며 저는 개의치 않으려 했지만 점점 망가져갔고 대학생이 되어 그 애와의 연락을 끊은 순간 그간에 쌓였던 분노와 억울함이 폭발해 아주 심한 대인공포증과 우울증이 생겼습니다. 다시 재기하는 과정, 다른 사람들과 표면적으로나마 잘 지내게 되는 과정은 정말 눈물나게 힘들었습니다. 제 안에 겹겹이 쌓인 타인에 대한 의심과 제 자신에 대한 의심을 하나씩 풀어내는 과정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조금씩 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게 되었고 진짜 친한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많이는 아니지만요... 이제 더이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 자신을 속였던가 봅니다. 문제는 항상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인공포증이 많이 나은 지금에도 저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상처받을 만한 말이나 기분 나쁠만한 말은 전혀 하질 못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서로 기분이 좋을 만한 말은 솔직히 털어놓습니다. 하지만 남이 듣기에 조금이라도 싫어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 말은, 절대 하지 못하고 대신에 침묵하거나 거짓말을 합니다. 반은 진실을 말하고 반은 거짓을 말하는 셈이죠. 한마디로 저는 다른 사람들 눈치를 너무 심하게 봅니다. 그리고 대인공포증이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밖에 나가게 되면 행인들의 눈치를 볼 정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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