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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대인기피증질문이요
제가 중3인데 중학교와서 안좋은일들이 너무 많아서 우울증이랑 대인기피증이 같이 있는데.. 증상이
1.사람들과 눈을 못마주친다
2.주위사람들이 자꾸 나를 쳐다보는거 같아서 의식된다
3.선생님이 앞에서 수업하고 있으면 선생님이랑 눈마주칠까봐 신경쓰여서 수업집중이 안된다
4.하루종일 멍하고 자도자도졸립다
5.누가말해도 말이 머리에 안들어온다
6.사람과 마주보고 대화할때 쫄려서 말에 집중이 안된다
저 많이 심각한가요..? 증상이 있던건 꽤 되는데.. 우울증이랑 동반되서 죽고싶었던적이 많았어요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있으시네요. 해결방법은 중학교 때 안좋은 일들을 다 풀어내는 것입니다. 그게 마음속에 남이 모르는 비밀이 되고 있기 때문에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음식도 잘못 먹으면 얹힐때가 있습니다. 온몸에 혈액순환이 안되고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 음식을 토해내거나 아니면 소화해 내야 비로소 편안해집니다.
그와 같이 그 사건이 다른 사람의 잘못과 나의 잘못으로 명확히 구분되고 그 일의 의미와 생각할 수 있는 미래의 가치를 깨달을 때에 비로소 해결될 수 있습니다. 단지 혼자 속으로 앓기 시작하면 앞으로 계속 계속해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빨리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평안을 되찾아서 삶의 소망을 갖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살충동도 있으니 빨리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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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대인기피증
학교에서 밥먹으러 급식소 갈때 너무 가기싫어져요 그냥 혼자있고 싶고
간다고 해도 저랑 친한 사람들이 저를 다른사람으로부터 가리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전부 나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너무 무서워요..ㅜㅠ
소원상담센터 님의 답변입니다
사람들을 두려워하면 할 수록 사람들이 더 두려워지게 됩니다. 친한 사람들도 두려워지고 나중에는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됩니다. 두려움이 자기 자신을 얽어매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해버리면 결국 집밖으로 혹은 방밖으로는 조금도 나올 수 없는 상태가 되고 정신질환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하지 않게 위해서 빨리 그런 마음을 털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사건과 상황으로 인해서 그런 마음이 들었을 텐데 그 사건과 상황의 의미를 다시 해석해 보세요.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들고 있는 마음이 무엇인가를 깨달아 보세요. 그러면 가능한 대로 이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무서움을 이겨내고 담대함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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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정신적과 심리적인 상태 때문에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28살된 남자입니다.
저는 정신적, 심리적인 문제로 지금 많이 고통을받고있습니다.
먼저 상담을 받기에 앞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친구가 없었고 또한 학교에서 따돌림을 많이 당했으며 괴롭힘 또한 많이 당했습니다.
그래서 어릴때 만들어져야 할 감정인 친근함과 친구들과 쉽게 사귀는 방법을 잊어먹었습니다.
그렇게 주변에 아는사람 친한사람이 별로 없이 군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입대를 하고 자대배치가 됐는데.. 적응을 잘 못하고 선임들이 갈구면 마음에 상처를 많이 입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그래서 군 생활 역시.. 또 기수 열외를 당했습니다. 저는 군 생활하면서 사람대접을 못받았던 기억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밉습니다.
그렇게 전역을 하고 학교도 졸업을 하게 되고. 운이 좋게 제 주제에도 안 맞는 대기업을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도 적응을 잘 못했습니다 그래서 마음과 정신적으로 상처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회사를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 이상-
- 상담 할 질문-
1. 어려서부터 왕따를 심하게 당해 "거절"당할까 겁이 나서 뭘 권유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2. 여태 만났던 여자친구들이 자꾸 그리워져서 미치겠습니다.
3. 곧 있음 생일인데 아무도 축하한다고 말을 듣지 못할까.. 걱정입니다.
카톡 psy4101 입니다. 지식인 덧글도 좋구요 카톡 실시간 상담도 좋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92016.07.14. 10:02프로필 페이지 이동
어린시절의 왕따경험을 아직 완전히 극복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거절하지 않았던 여자친구들에 대해서는 강렬한 그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계속해서 만나지 못해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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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정신과상담
사람들이 다 저를 감시하는기분이들어요
길을 걸어갈때 얼굴이빨개져요
그래서 사람들이 저를 더 이상하게보는것같아요
길거리 지나다니면서 음악도 듣고싶은데 음악 가사내용을 계속의식하게되서 얼굴빨개져서 못들어요
버스안에서도 그렇구요 그리고 버스를 타면 같이 타고 있는 모든사람들에게 신경쓰여요 저는 여자인데 남자를 보면 그게 더 심해져요
그리고 마주보고 앉아있기 힘들어요 음식점같은곳에 가서 제 앞에 누가 앉으면 저를 쳐다보는 기분이 들어서 음식 식탁.옷등에흘리고 먹어요 앞에 사람이랑 마주보고있으면 갑자기 멘붕이와서 무의식적으로 아무사람이나 쳐다보게 되는데 나중에 '아 쳐다보지말자 니꺼음식에나 신경써'라고 생각하면서 정신차리면 제 시선을 받은 사람이 저를 이상하게 보는게 느껴져서 얼굴이 빨개지는데 진짜 그사람이 저를 이상하게 보는것같고 그사람이 얘기하면 다 내욕하는느낌들고
학교에서 강의실 앞쪽에 가깝게 앉게되는날 제자리 뒤쪽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떠들면 다 저를 욕하는 기분이 들고 다 저를 쳐다보는것같아요 또 제 옆자리에 앞자리에앉은 사람들을 신경쓰게되요
이거 정신과 상담 받아보면 해결될까요
약으로 치료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말주변이 없어서 횡설수설 이렇게써봤는데
잘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7.07. 10:00프로필 페이지 이동
우선 님이 가지고 계시는 증상은 대인기피증 입니다 안면홍조도 있구요 정신과에서 약으로 치료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마음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계속 지속되는 악순환입니다 마음의 생각을 바꾸는것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할 때, '아 쳐다보지말자 니꺼음식에나 신경써' 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안좋은것입니다 이것이 한 예일뿐이라면 얼마나 많은 시간 다른 사람을 볼 때마다 자기 자신을 의식하게 되는지 알수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보면서 자기를 의식하면 할수록 대인기피증은 심해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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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제가 회피성 인격장애인가요?
23 남성입니다. 제 모든것을 털어놓겠습니다...
스스로 제 성격에 대해 많이 고찰하고 낸 결과들입니다.
1. 연락하는 여자가 단 한명도없습니다.
동성인 친구들은 뭐 연락하는사람 많고 다들 친한데 이성인 여자들은 아예 연락하는 사람도없으며 여친도 사귀고싶고 해서 인연을 만들어보고자 노력은 하지만 성격이 소심해서 쉽게 다가가지 못합니다.
2. 대인 기피증이 있는거같습니다.
저는 정말 20대 초반 청춘을 게임으로 대부분을 보냈습니다. 언제는 대인과 연락없이 1주간을 집에서 지낸적도있구요.
친구한테 전화가 오면 일부러... 안받습니다. 게임중엔 당연히 일부러 안받고 누워서 폰만지다가 전화가 와도 안받습니다.. 이유는.. 전화로 대화하다보면 중간에 할말없어서 떠버리는 그 어색함이 너무 싫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전화를 싫어하고 하고싶은말은 카톡이나 문자로 하고싶어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어색한 친구다 싶으면 상대가 만나자고 해도 일부러 약속있는 척 하며 뺍니다.
또한 저는 확실히 인생을 같이할 친구 아니면
제 성격과 취미의 일부분을 숨깁니다.
그냥 저냥 아는 사람이다 싶은사람에게 허언증욕구가 셈솟습니다. 열등하게 상대를 바라보는거죠.
대놓고 나 뭐 여자랑 어디어디갔다 이런게 아닌,
정말 평소에 바쁘고 여자랑 놀고 너네 외에도 만날사람 충분하다 라는 걸 어필하고 싶어합니다. 실제로는 은둔생활을 하고있는데도 말이죠
즉 제가 극소수의 사람만을 남기고 거리를 두고 싶어 하며, 거리 두는 인간한테는 거짓말을 일삼는겁니다.
고등학생 3학년때까지만해도 주위에 친구도 많고 이런 기피증세 하나도없었는데,
고3 끝나갈무렵 뭐 관계를 못해봣냐는둥 여친못사겨봣냐는둥 제가 친구사이에서 놀림을 엄청받은적이있습니다.
그때 제가 많이 상처받고 힘들어햇던거같습니다. 주변친구들은 전부 여친도 사귀고 인간관계가 점점 넓혀지는데 나는 왜 이러는가? 하면서 스스로 상실감과 절망감에 빠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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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사람들하고 인사하는게 너무어색하고 힘들어요
제가 대인기피증인데
특히 사람한테 인사하는게 제일힘들어요
인사하는게 두렵고 혹여나 그사람이 인사안받아줄까봐
두렵기도하고 인사꼭해야하나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7.05. 10:25프로필 페이지 이동
대인기피증은 다른 사람을 보면서 자기자신을 보는 것이 문제라서 시작됩니다. 누구를 만나든지 그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봅니다. 말하자면 거울처럼 사람들을 보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 사람이 인사를 안받아줄까봐 두려워합니다. 인사를 안받아주면 자기 자신이 어떻게 보여지는 것이기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속 반복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너무나 살기 힘들게 됩니다. 외부세계와는 단절되고 자기만의 세계에 갇히게 됩니다. 이런 안좋은 증상들이 정신과적 질환의 시초가 됩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자기를 보지말고 다른 사람을 보아야 합니다. 거울을 그냥 유리처럼 보아야 합니다. 그 너머에 있는 사람을 볼 수 있을 때 비로소 대인기피라는 것이 사라지게 됩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시초일 수 있으니까 잘 관리하셔서 악화되지않고 빨리 해결해서 평안한 삶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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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대인기피증 때문에 연애도 제대로 못해봤습니다.
32살 남성입니다.
학창시절에는 존재감이 부족한 줏대없는 학생으로 어떻게 버텨왔고 연애경험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직장들어와서 여자친구를 사겼건만 오래가지는 못했습니다. 숫기없다는 소릴 엄청 들었죠
남들은 첫경험이나 연애를 10대 말 20대 초반에 시작하는데 27살 되어서야 처음연애를 했고 오래가지도 못했습니다. 어슬펐기 때문에요 저정말 힘들었습니다.
대인기피증심해서 직장을 관두었죠 사람을 자주 접하지 않는 직종으로 옮겼습니다.
이성을 자주 많이 만나봐야 변한다는 충고로
현재 친구와 나이트 클럽에 갔다가
29살 처자가 저에게 관심을 두는 바람에
저나이면 이미 환상깨지고 경험도 많을 나이겠지만
상대 여자분이 그래보였습니다. 성격도 저랑 반대로 활발하고 싹싹하고 연애경험 많을것 같구요
모태솔로 일때처럼 여자의 접근을 피하게 됩니다.. 스킨쉽이고 무엇이고 전부요
정말 정신과 치료를 해야 할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6.22. 10:06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신과 치료는 몸에 문제가 생겼을 때 받는 것입니다. 생각의 변화가 필요할 때에는 정신과보다는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만 바뀌면 삶이 바뀔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전환시키면 태도와 인상이 달라집니다.
연애를 하면서도 님은 계속 자기 자신을 보고 있습니다. 마치 거울을 두고 상대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에만 초점을 맞추니 상대방이 보이지 않습니다. 유리를 두고 상대를 바라보아야 진정으로 사랑도 찾고 대인기피증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거울을 유리로 바꾸는 것이 상담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마음의 문제를 잘 해결하셔서 지금부터 평안한 삶을 살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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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소변볼때 주위가 의식됩니다.
비공개
질문 18건 질문채택률100%
2016.05.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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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37 입니다. 군대 다녀온지 14년이 흘렀지요. 사회생활도 무난히 그럭저럭 남에게 피해안주고 저나름대로 성격도 맞춰주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심각하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것은.. 주변 지인이나 회사 동료 선후배등 화장실에서 같이 소변볼때 옆에 있는 사람을 의식해서 소변이 안나오는데요.. 이것이 저에겐 참 곤욕이고 수치스럽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게해요... 그래서 소변을볼때면 아무도 모르는곳으로 숨어 보거나 참고참다 보거나.. 가끔 회식을 하게되면 남자들끼리 화장실을 같이 가게되는데 그게 제일 두렵더라구요.. 아무리 소변이 마렵고 참기힘들어도 누군가 의식을 하게되면 수도꼭지 잠그듯이 그냥 막혀버립니다.. 그럼 그 자존감때문에 집에와서도 잠을 못자요.. 제자신이 하찮아보이고 나약보이네요.. 이것때문에 사회생활 인간관계가 두려워집니다. 극복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약물로라도 잠시 극복할수는 없나요.. 정말 심각합니다. 평소에는 밝고 주변인들과 즐겨노는걸 좋아하는데 이런문제때문에 어디놀러가더라도 이런상황이 제일 두려워집니다. 남자라면 당연한것을요.. 제 자신이 나약해지고 창피해져요.. 이런모습이 가족에게까지 이어집니다.. 한번은 친구와 소변을 보다 제가 못보니까(정말 친한친구입니다ㅜㅜ) 뭐하냐? 이러고 가길래 그 수치심때문에 몇일을 마음고생했습니다. 혼자 샤워하면서 혼잣말로 욕하고 그러면 가족이 무슨 혼잣말을 그렇게 하냐고요... 그리고 그 친구한테는 저도 모르게 열등감이 생기더라구요.... 그일때문에 후에 아무일도 아닌데 저를 무시하는것같단.기분도 들고요.. 마음병이 들었겠죠.. 극복 아니 치료만 할수있다면 삶의 의욕이라도 생길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하나요....도외주세요 심각합니다.
일단 약물이 있다면 어떤종류의 약물이있는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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