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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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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저는 살아갈수 있을까요..  저는 20대 초 남자 입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건 가족뿐입니다. 딱히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일수 있지만 아직도 저는 문제가 많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문제는 저를 더 숨막히게하고 머리가 자꾸 아파서 가만히 있기만 해도 두통이 심해요. 그렇지만 꾹 참고 견디고 살아가고 있었요. 제가 이글을 써야 조금이나마 마음이 안정이 돼요. 제가 쓴 내용을 보고 뭘 느끼시든 저는 다 이해할게요. 하지만 읽은신 분들은 꼭 저에 대해 이해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읽고 무엇이 나에게 문제 였는지만 알려주세요. 모르시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제가 편할려고 글 쓴거라고 생각할게요. 저는 사람들이 볼때 조용하고 사람들 곁에 있으면 불편하고 눈치보고 사람들이 도와주라 하면 도와주고 사람들에게 배려해주고 사람들에게 맞쳐주려고 하고 항상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을 존중하려고 하고 사람들이 내곁에 있기 싫으면 피해주고 그러면서 살았어요. 그렇지만 사람들이 저를 호구,멍청이로 보는 경향이 있어요. 저도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해하고 나쁘다고 생각안해요. 그렇다고 해서 저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 적은 없으니까요. 다 모든게 제 행실이 문제인 거니까. 전부 저의 문제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근데 이렇게 살다보니 저는 "확실히 한심하게 살고만 있어구나."라고 생각했어요. 남들처럼 공부라도 잘하든가 아니면 특출난 재능이라도 있는든가 아니면 활발한 성격에 언제나 한결같은 자유분방한 사람처럼 살든가 했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물론 제가 사람들 곁에서 저를 보여주지 않았고 항상 내면을 숨곁고 일부러 사람들 곁을 피하고 사람들에 관심을 갖지못한 점이 저에게 큰 문제 였을꺼고 지금에 나를 만든 핵심잃지도 몰라요. 그러면서 항상 저희 가족들은 다정하고 착한 사람들이 저를 많이 도와줬어요. 숙제도 모르면 도와주고 또는 또는 상태가 힘들때도 도와주고 저한테 많이 맞쳐주려고 노력해주는 모습이 많이 있었어요. 너무 고맙고 미안했죠. 내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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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우울증 #대인관계 #대인기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대학에서 친구나 선배 사귀기 제가 이제 대학에 가는데요 고등학교랑 학교의 단위자체가 다르니까 친구를 어떻게 사귀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학과라는 단위로 묶여있어도 교양이나 듣는게 조금씩 달라져서 계속 만나서 것도 아니잖아요. 게다다 제가 지금은 많이 나았는데, 고등학교 다닐 때 입시하면서 중증 우울증을 앓으면서 많이 폐쇄적으로 변했거든요. 그래서 이미 있던 인간관계도 엄청 정리했었고, 고등학교에서는 내 감정과 공부에만 집중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소수의 친구들과만 다녔습니다. 그랬더니 중학교 때는 엄청 치대고 친구도 많이 사귄 거 같은데, 지금은 사람 사귀는 감각이 사라졌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에요. 대학가서는 사람을 어떻게 사귀어나가야 할 까요. 정말 모르겠어요.
1 대인기피
제가 미쳐가는 것 같아요 내년에 20입니다. 지식인에 이런 질문 남기는 것도 우습지만 전부터 익숙한 사람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낯선 사람이 너무 무섭고 가장 오래되고 친한 친구를 만나는 날도 무슨 말을 꺼내야할지 몰라 두려워하게 됐습니다. 언제는 가족형제와의 대화에 무서움을 겪기도 하고 닿는 것 자체가 불쾌해서 토할것만 같았습니다. 근데 또 다음엔 이상하게 지나칠정도로 친밀감을 갖기도 하고... 미친 사람이 된 기분입니다. 약속을 중요하게 여겼던 사람인데 도저히 약속을 나가기 힘들어 전날 파기하고 카톡도 그냥 충동적으로 지워버렸습니다. 뭔일 있냐며 전화하고 문자하는 친한 친구의 연락도 답장하기가 힘들고 지내봤자 제가 친구에게 결국엔 상처를 줄것만 같아 무시하고 이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아예 저를 모르는 사람들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무 이유없이 울다가도 다음 날되면 아주 잘지내다가 또 그냥 이유 없이 웁니다. 다른사람에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듯 지내며 나갔다가도 돌아와서 회의감을 느껴 가만히 있다가 울기 시작합니다. 가족에게는 정상인척 태연히 행동해서 아무도 제가 이런다는 걸 모르지만 나사하나 빠진 사람이 된 것같습니다. 잠들기 전에 이런 제 상태를 어릴 적 아주 안좋았던 가정환경으로 인한 것이라 탓하며 죽어라 욕하고 증오하고 살인충동까지 들었지만 또 이런 생각이 이젠 미칠 구실을 찾는 것만 같아 자기혐오도 들고 그럽니다. 그런데 사실은 모두가 이런 경험이 있는데 저만 이상하고 또 누군가에게 상담하자니 그 사람을 힘들게 하거나 아니면 제가 또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행동할까봐 무섭습니다. 갑자기 이렇게 된 정확한 이유도 없어 이렇다 말할 수도 없고 혼자 해답을 찾기 어려워 도움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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