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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질문아이가 성전환하고싶다네요남자아이가 어렸을때부터의 여성적경향은 눈에띄게없었어요.좀 소심하거나 내성적인 편이긴했는데 이번에 고등 학교들어가고 적응을못하더니 학교를 그만두고 싶고 여자가되고 싶다는데 부모로서 어떤 대응을 해야는지 혼동스러워서요. 우선 학교에서 받은 심리검사에 우울증에 가까워 상담센터가서 재검사도 받았어요여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에도 무조건 억압할 생각은 없지만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해야는 만큼 청소년기호르몬등으로 잠시 혼동을 겪는건가싶고..본인의 성정체성을 확인할 전문적인 검사가 있는건지 부모로써 어떤대응이 최선인건지 답좀부탁드려요 감정적이거나 두서없는 조언 말구요..우선 정신건강과로 예약은 해놨어요.우울증세도 있다니 필요할것같아서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이 있는데 그걸 바꾸기 위해서는 상황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서 여성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성이 된다 해서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데 상황만 바꾸면 나중에 더 큰 괴로움이 생깁니다. 더 이상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면 좌절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자신을 바꾸려고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에서는 약물을 주는데 단순히 진정제 아니면 각성제이고 성정체성은 어려운 문제이니 상담치료를 추천받아서 받게 하세요. 복잡한 논리의 문제이지만 자신의 변화가 필요함을 이해한다면 우울증도 같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성문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성문제의 고민이나 어려움의 양상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의 양상이 어떤 괴로움이나 부작용을 만들고 있는지를 생각한다. 3. 그럴 때 자신이 느끼는 힘들고 어려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자각한다. 4.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을 추구하고 바라고 원하기 때문인지를 살펴본다. 5. 자신에게 없는 그런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좋은 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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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관계에 대한 갑작스러운 거부감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초 여학생입니다.애정 결핍이 심하며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앓고 있고요. 최근에는 입원 권유를 받을 정도로 상태가 악화된 상황입니다.작년에 가져 본 첫 경험이 강압적인 부분이 있었고 원래 성에 대한 기치관이 거의 혼전순결 정도로 보수적인 편이었던지라 첫경험 후 멘탈이 많이 깨지고 힘들었습니다. 당연히 저와 관계를 한 오빠는 저와 사귄다거나 하는 정도도 안 했고 저는 제 몸이 더러워졌다는 생각에 꽤 오랜시간 힘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그런데 오히려 그 이후 저는 더 아무렇지 않게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가져왔습니다. 어차피 내 몸은 더럽고, 이러한 것들이 별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혼자 있는 밤부터 새벽까지 동안 극단적인 충동이 너무 심해져 그런 것들을 잘 견디지 못했고 그런 육체적인 관계로부터라도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아보고 싶었습니다.그러면서 강압적인 관계(사실 순화해서 이렇게 말하지 그때 당시 제 느낌은 거의 강간이었습니다.) 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말하듯 이미 제 몸이 더러워져있다는 생각이었기에 그래 내가 쉽게 행동했으니 그렇게 했겠지, 라는 마음이 컸습니다.그렇게 첫 관계부터 현재까지 약 이년간 정상적인 관계는 단 한 번도 가져본 적 없습니다. 모두 강압적이거나 제가 사랑을 받기 위해 지불해야할 댓가라는 생각이 컸습니다. 정말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사랑한다고 말하며 아껴주며 하는 그런 관계는 이제 꿈도 꾸지 못합니다. 그냥 친구들 얘기 들으며 그렇구나, 부럽다, 할 뿐이구요.대학교에 진학하고 나서 첫사랑이 생겼는데 이 오빠는 저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귀지 않지만 관계를 하고 스킨십을 거리낌 없이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이 오빠 역시 제 성 관련 안좋은 경험들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당시 많이 아프던 저는 이 오빠에게 정말 많이 의지했고 사랑하는 남자 이상으로 아빠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지금 객관적인 판단이 안 되어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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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남자친구가 여장. 레즈를 좋아?해요남자친구가 여장하고 싶어해요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하다하다 여장하는게 아니라 성전환수술하고 싶어하고 엄청 검색해보고.. 심지어 남친은 모르지만 제가 알게됐는데 얼마전에 지식인에 자기가 여자인척 화장처음하는법, 언니가 좋아졌다 이딴 글을 올리고… 헤어지는 것도 헤어지는건데 치료받게 하고 싶어요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자기 말로는 본인이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그런 생각이 많이 난다해요 차라리 이 글을 봤으면 좋겠어요 정신차리게제가 처음에는 받아줬는데 이제는 짜증나서 뭐라하니까저 몰래 야동도 레즈물로 보고 성전환의사들 검색해보고 너무 정떨어져요 진짜이게 정신적으로 뭘까요?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남성이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원하고 좋아하는 경우는 신체적으로 여성에 가깝다거나 경험적으로 여성으로서의 대우를 많이 받았을 때 생깁니다. 그렇게 애매해 졌을 때 남성성으로 더욱 들어가려고 하면 사라지지만 여성성에 관심을 가지고 그런 상태에서 즐거움을 더욱 추구하면 여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각기 다른 사연과 상황이 있으니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지만 필요한 것은 그것이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있으니 스트레스를 해결하면 여성화 증상도 자연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상담치료를 통해 근원적인 괴로움이 무엇인지를 알고 해결할 수 있으니 권해보세요. 다음 성문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성문제의 고민이나 어려움의 양상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의 양상이 어떤 괴로움이나 부작용을 만들고 있는지를 생각한다. 3. 그럴 때 자신이 느끼는 힘들고 어려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자각한다. 4.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을 추구하고 바라고 원하기 때문인지를 살펴본다. 5. 자신에게 없는 그런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좋은 소원을 추구하려고 한다면 어떤지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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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제가 이상한 건가요?안녕하세요고민이 있어서 지식인에 질문을 남겨요왜 인간들은 사랑하면 스킨쉽을 하고 성관계를 할까요?전 이게 어렸을때부터 너무나도 이해가 안 되는데 학교 졸업하고 사회생활하고 애인이 생기고 이 생각이 전혀 바뀌질 않아요.사람끼리 사랑을 하면 뭐... 스퀸십 진도가 나가고 뭐 성관계로 사랑을 확인 어쩌구 저쩌구... <- 이게 이해가 아예 안 돼요원래 모든 사람이 저 같은 입장인줄 알았는데 저만 너무 이 생각이 완고하고 바뀔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얘기해요일단 제 입장에서는 서로 빨개벗고침대위에서헉헉거리고 싶나 싶기도 하고 그냥 폭력으로만 느껴져요친구들한테 이런 말 했더니 다 너는 그 성적 쾌락을 느껴보고 싶지 않냐 이런 말이 나왔는데 정말 너무 저급해서 시도할 가치도 못느끼겠어요... 인간으로 태어났는데 왜 저딴 식으로 사랑하는 걸까요남이 하는 건 혐오스럽고 이해가 안 되지만 존중은 해요 걍 저를 대입하는게 너무너무너무 죽고 싶을 정도로 싫을 뿐이에요플라토닉 아니냐고 친구들이 많이 정의 내려줬는데 그것도 맞는 것 같긴해요.혼전순결은 아닙니다 살면서 가치관이 많이 바뀌겠지만 지금으로는 평생 저딴 짓을 시도해보고 싶지도 않아요....어렸을때 사건사고 아무것도 없어요 (어떠한 일에서 생겨난 생각일까봐...)대충 질문에 대한 제 생각은 저렇구요진짜 질문은혹시 저처럼 성관계나 스킨십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에 대해 정신병명이 있나요?제가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불면증 기타등등을 오래 가지고 살고 있는데 이것도 정신병에 일종일지 문득 궁금해져서 남겨요사람마다 다른거 다 알고 이게 단지 생각차이일 뿐이지 정신병이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그렇다기엔 제가 진짜 20년 후반 인생을 살면서 이렇게까지 생각하는 사람을 단 한 명도 못봐서 심란해서 질문을 남겨요....알려주시는 전문가 분에게 내공 1000 드릴게요이상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55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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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남성이 여성스러운 것을 좋아하고 추구할 때
남성이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원하고 좋아하는 경우는 신체적으로 여성에 가깝다거나 경험적으로 여성으로서의 대우를 많이 받았을 때 생깁니다. 그렇게 애매해 졌을 때 남성성으로 더욱 들어가려고 하면 사라지지만 여성성에 관심을 가지고 그런 상태에서 즐거움을 더욱 추구하면 여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각기 다른 사연과 상황이 있으니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지만 필요한 것은 그것이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있으니 스트레스를 해결하면 여성화 증상도 자연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상담치료를 통해 근원적인 괴로움이 무엇인지를 알고 해결할 수 있으니 권해보세요.
다음 성문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성문제의 고민이나 어려움의 양상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의 양상이 어떤 괴로움이나 부작용을 만들고 있는지를 생각한다.
3. 그럴 때 자신이 느끼는 힘들고 어려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자각한다.
4.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을 추구하고 바라고 원하기 때문인지를 살펴본다.
5. 자신에게 없는 그런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좋은 소원을 추구하려고 한다면 어떤지 생각한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성문제 #부부관계
https://swcounsel.org/methods/233
https://swcounsel.org/register4/1133
*성혐오증이 있을 때
사건 사고는 없지만 성에 대한 억눌린 사고가 있어서 성혐오증이 있는 것입니다. '너무 저급해서 시도할 가치도 못느끼겠어요'라고 말한 것을 보면 고급스러운 것과 저급한 것의 의식이 있고 그런 성적 억압이 현재의 문제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정 환경 속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고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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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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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유튜브: https://youtu.be/D_f5yTc1G1s
[음성듣기]
2. 상담훈련법:
-새로운 주제를 다루는 법,
-은혜 주제를 이해하기,
-과제를 통한 선순환의 지속
-삶 속에서 선순환을 행하기 위해서 선순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
#1.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요즘들어 너무 힘들어서 글 올리게 됬어요. 저는 20살 대학을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15살에 평소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 성폭행을 당했었어요. 그때부터였는데 남자가 싫어지게 되진 않았고 지금 현재까지 오히려 집착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도 몇번 사귀었는데 매번 성관계만 고집하고 집착해서 남자친구들도 정이 떨어졌는지 헤어짐을 반복했습니다. 그 중 한명이 제게 말하길 사랑하는 것과 성관계는 다르다며 너는 오직 내가 아니라 자신의 성관계만을 원하는 것 같다며 저에게 하던 말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 내가 걸레인가 창녀보다 못한 년이구나 생각도 많이하고 요즘들어 자괴감이 몰려와서 저를 괴롭힙니다. 저도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왜그럴까요 왜 집착하는 걸까요 제가 살아도 될까요..
사례해석: 1개인-2심층-3죄책-4존경
*은혜의 설명
1.계획: 현재,과거에서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자신의/타인의) 계획의 요소가 있었던 것을 생각해 보시고 / 그 모습을 이루어 보세요.
=> 남자친구, 연애, 인생,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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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Q. 성적인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의 용서를 생각하면 앞으로는 그것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뜻 내키지가 않네요.
A.
용서에 대해서 용서의 과거나 현재보다 용서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니까 시간적인 타이밍이 잘 안맞게 되고 있어요. 앞으로 용서의 초점을 좀더 현재와 과거로 앞당겨볼 테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미래를 바라보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배트에 공이 잘 맞아야 공이 날라가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 배트에 공이 맞지 않는데 공이 날라갈 것을 생각할 필요는 없겠지요
용서의 과거와 현재를 생각할 때 하나님께 용서받을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기록해보면 좋겠어요 그러면 좀더 용서의 의미를 알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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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이상한 성도착증
제가막 이상한 성 성향이 있는거같아서
보통 사람들은 야동같은거 보면 저사람이랑 해보고싶다
섹시하다 하면 어떤느낌일까 이런 궁금증에서 성적흥분을 느끼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런것도 포함해서 문제되는건 일본 야동중에 av배우들 보면
막 처음에는 싫은듯이 저항하다가 나중에가면 미약? 최음제? 라고해야하나
그런거 때문에 점점 타락하게 되서 자기도 모르게 성행위를 침까지 질질 흘리면서
좋은듯이 즐기잖아요?(물론 av배우랑 감독이 합의해서 의도적으로 침흘리는건 알지만)
그런것처럼 저는 비정상으로 여자가 느끼는거나 그여자가 타락해가는걸 변태처럼 좋아하는거
같은데 성도착증 중에 이런게 있나요? 참고로 가끔 성행위말고도 사람들이 담배나 마약같은걸로 타락
하는걸 봐도 성적으로 흥분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2
2016.04.21. 16:19
성도착이라는것은 정상적인 성적 쾌감이 아닌 비정상적인 성적 쾌감을 의미합니다. 지금 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성도착 유형은 새디즘이라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고 그 고통을 받아들이게 하는 데서 쾌감을 얻는 것입니다. 결국은 비정상적이고 타인의 상황을 더욱 안좋게 함으로 해서 얻게 되는 성적 쾌감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향이 오래가면 자신과 주변 사람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다시 올바른 성적쾌감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서 야동을 끊는 것이 필수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원상태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건전한 성적 취향과 올바른 성적이해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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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성경적상담 실습프로그램: 성문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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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성문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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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부부클리닉 성 상담(심리성?)
8년전 동거를 먼저 시작해 결혼한지 6년이 됐습니다 동거 시작시 경제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 를 받았고 그래서 인지
발기도 잘 안 되고 성 생활을 못했습니다 경제적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상황 에서도 여전히 성 생활이 되지 않 습니다 비뇨기과에도
가보고 했지만 남성호로몬 수치가 조금 낮을 뿐 민감성 등 다른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이제는 평상시 아침에는 물론 발기 는 잘
됩니다 하지만 아내 앞에서는 여전히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아내도 옛 기억때문인지 거부 한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더
긴장하고 불안해 하는것 같 습니다 아내와 상의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성 생활 이외에는 부부 생활 은 괞
찮은 것 같 습니다 요사이 짜증이 늘었지만.. 지금 집 사람과 함께 올 립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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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남자친구 성기능 문제
안녕하세요. 20대 이성애 커플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구요.
문제는 남자친구가 성관계를 할때 사정을 못합니다. 하다가도 금방 발기가 지속되지 못해요.
남자친구 말로는 자기는 한번도 섹스할때 사정을 한적이 없다고 해요. 자위할때도 사정이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성기의 문제라기 보다 심리문제가 더 큰것 같아 보여요.
남자친구는 예전에 간질을 앓았었고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지금은 우울증을 겪고 있는데
지금 간질은 거의 완치됬고 우울증 약도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서 상태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 약때문에 성욕감퇴가 좀 있다고 하구요.
사정 못하는건 간질이나 우울증약때문은 아닌것 같다고 말은 해요.
정신과 방문해서 분명 이거에 관해 물어보기도 할텐데 자세히 알려주지는 않아요. 다만 취직하면 따로 치료 받겠다고...
그래서 궁금해서 따로 제가 물어봅니다. 사정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고 치료나 호전이 가능한지에 대해서요. 우울증약으로 인한 성욕감퇴는 우울증 약을 안먹게 되면 나아질 문제인지에 대해서도요.
그리고 이건 전혀 상관없는 얘기일지도 모르지만 친구가 어렸을 때 어떤 아저씨를 따라 남자화장실에 갔었는데 그 이후의 일이 전혀 기억이 나지않는다고 합니다. 무슨일이 있었던건지도요. 이거랑 혹시 관련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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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저는 뭔가요???
제가 양말페티쉬가 있거든요....여자친구 양말만 보면 되게 만져도보고싶고 마사지하고도 싶습니다...저는 이런 제가 정말 싫고요... 이런 제 모습에 미치겠습니다....이런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re: 저는 뭔가요???
대부분의 페티쉬가 그렇듯이 근본적으론 은밀한 성적환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양말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양말과 연계된
성적환상이 있기 때문에 양말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말에는 어떻게해서든지 자유롭게 되었다 하더라도(행동수정을 통해서 다른
혐오자극으로 양말집착은 없애려는 시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성적환상이 해결되지 않으니까 다른 것으로 변형되서 계속
괴로움은 지속될 것입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자신의 환상의 정체가 무엇인가를 밝혀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첫사랑의 아쉬움도 실체를 만나고
나서 의외로 실망하게 될때 다 사라지는 것처럼 성적환상도 사라지게 해야 현실적인 사랑에 집중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 될
것입니다자신의 근원적인 환상의 실체를 잘 파악하셔서 원만한 사랑의 관계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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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남편이 성도착증 같아요 남편이
남의 화장실에서 여자가 목욕하는걸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세번째 찍을때 걸렸습니다 왜 똑같은 시람을 세번이나 찍었나 물어보니 처음은
머리쪽만 나왔고 세번째는 다른사람일거같이 그랬답니다 남편 말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처음하는 사람이 이렇게
대담할수있는지 ...이 병 고칠수 있는건가요? 이혼을 생각하고있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을
볼수가 없어요
re: 남편이 성도착증 같아요 성도착증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성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의
쾌락추구에는 더이상 자극이 되지 않거나 혹은 비정상적인 방법에서 더 큰 자극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성적자극을 추구하는 증세를 의미합니다. 남편께서도 다른 여자가 목욕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그것을 보면서 혹은 그 자체로서
성적인 자극을 원하셨네요. 아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여자에 대해서 성적관심을 갖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데 더 나아가 그것을
동영상이라는 도구로 실현하고자 했다면 좀더 대범하고 구체적이면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
병을 고치려고 한다면 이러한 행동에 대한 감각을 불러 일으켜야 합니다. 성도착행위에는 괴로움을 당하면서 성적흥분을 얻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죄책감과 수치심을 가중시키는 정도로는 그 욕구를 끊어버리기가 어렵습니다. 남편에게 익숙하지 않은 다른
방식으로 감정적인 부담감을 가중시켜야만 하고 그럴 때 감정적으로 안좋은 행위들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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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성전환하고싶어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를 엄청 심하게 좋아하구요 (저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왠만한 여자보다 곱게생겼어요 이쁘장해요 근데 목소리나 말투나 행동은 남자구요 옷을여자처럼 입는것도 아니에요그런데 어렸을때부터 자긴 여자가 되고싶었대요지금도 여자가 되고싶은데 그럼 꿈이랑 저를 포기해야할것같아서 못하겠대요 제가계속안만나줄거생각하면 안하고싶다고..그런데 남자를 좋아하는 게이도아닌데그리고 저를 좋아하는데 여자가 되고싶은?? (여자가 되도 당연히 제가좋을거래요 )이건 어떤 심리??? 인가요..?? 해결책같은것도 알고싶어요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것같아서 도와주고싶어요
re: 성전환하고싶어하는
당연한 말이겠지만 여자가 되고 싶은 진짜 이유는 그 남자친구에게 있습니다. 본인에게 직접 들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참고로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오직 주어진 정보내에서만(가족관계, 성장과정, 직간접경험
등의 정보부족) 생각해 본다면 남자친구가 여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다른 영역상에서의 메리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개인적인 성적인 이유로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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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제 남자친구... 위험한가요...
사귄지 250일 좀 넘은 커플인데요.
제 남자친구 핸드폰 사진첩을 보게 되었는데
길에 지나다니는 여자 다리를 도촬하고,
당구장 같은 곳에서도 여자 치마속을 사진으로 많이 찍어놨더라구요...
저랑 성관계를 맺을때도 제 뒷모습이나 제 알몸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남겨놨어요...
설마 설마 했지만 보고 많이 놀랐어요...
제 남자친구 심하게 이상있는건가요...
남자들 그냥 길에 지나가면 눈으로 보고 말지 않나요...?
봤다고 말은 안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re: 제 남자친구... 위험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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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ㅠㅠㅠ저 레즈인가요? 설마요..
남친도사귀어본적있는 여자입니다.최근들어 외로워서 남자친구생겼으면좋겠다는생각도해본적있구요.근데 자꾸 여자랑 자보고싶습니다. 호기심이아니라 정말 마음이가요. 호기심으로 그런 상상을할나이는지났습니다-_-;;제가슴이아닌 정말사랑하는여자의 가슴도만져보고싶고..정말 미친건가싶은데.. 상상하게되고꼴리는?여자사진을 찾아 봅니다. 저 미친거죠?아님 양성애자인가요? 아 정말 혼란스럽네요ㅡㅡ..ㅋㅋ
re: ㅠㅠㅠ저 레즈인가요? 설마요..
사람이 성적 쾌락을 느끼는 것은 과정이야 어떻든 결국에는 두뇌속에서 쾌락물질이 분비될 때에 이루어집니다 다만 그 과정이
정상적인지 비정상적인지에 따라 달라질뿐입니다 몸의 반응은 동일하지만 양심의 가책이 있고 사회통념상 금지하는 것들은 아예 하지
않는 것이지요예를 들면 마약을 하면 쾌감을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동일하지만 다만 양심의 가책이 있기 때문에 안하는 것처럼 동성애도 역시 남자끼리 혹은 여자끼리 충분히 쾌감을 느낄수 있습니다이점을 염두에 두면서 생각해볼때 레즈비언적인 마음과 기대를 갖게 되셨다면 그것은 외부영향으로 인한 가능성이 큽니다 관련된 영상물을 보았거나 접했거나 혹은 자극을 받았을수 있습니다중요한 점은 그런느낌이 미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자신의 성을 어떻게 사용할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자기자신의 몫입니다 그것에서
괴로움을 느낀다면 안하면 됩니다 그러면 정상적이고 아름다운 성으로 자연스러운 기쁨을 누리시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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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1.기독교성경에서말하는음행은어떤것을뜻하나요2.(야동보는것과자위행위)하는것도성경에서말하는음행에속하나요3.기독교성경에서말하는간음은어떤것을뜻하나요4.(야동보는것과자위행위)하는것도성경에서말하는간음에속하나요5.남자가자위행위와야동을보는것은또라이와변태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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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제가 성욕이 좀 강한 편인것 같아요ㅜ특히 여자치고는 꽤..ㅜ 아직 학생인거에 비하면 꽤 강한듯해요ㅜ물론 사춘기때의 혈기에 그럴 수도 있다곤 하지만..그..자위같은것도 계속 하게되고 막 이상한 상상도 계속 하게되서..게다가 이 상상이라는 게 수위가 좀 심해요ㅜ 그런쪽으로 심한것도 있지만..도덕성이 살짝 의심되는 수위로 넘어가기도 해서ㅜ근데 주변에 말할 만한 사항이 아니라 혼자 고민하고 있었어요ㅜ주위에서는 제가 이렇다는 거 아는 사람 없고..전 이런 제가 싫어서 혼자 앓다가 문의 올리는 겁니다.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좀 애매하긴 하지만..그래도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이니까 용기내서 글 씁니다.음..쓸데없는 말이지만 심한 우울증 증세가 있어서 병원도 다녔었고..근데 그때도 저런 거에 대한 말은 안했어요. 제가 시선같은거에 좀 예민해서.. 또, 무기력감이나 자살충동 등..뭐 우울증세에 포함되는 왠만한 건 다 있다고 보시면 되요.. 또..음..생리주기 같은 건 꽤 불규칙한 편이고 생리혈이 아닌 좀 이상한 게 나올때도 있구요..(아 이건 진짜 필요 없는 말 같네요)그냥, 혹시 원인중에 이것도 영향을 끼친게 아닐까 해서 참고로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무시하셔도 되는 부분이에요.이런저런 말이 길어졌는데..결론은 성욕을 좀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구체적으로...뭐 햇빛을 많이 보라던가 운동을 하라던가..맞는 말이겠지만..그..좀 자세했으면 좋겠어요.운동은 전에 잠깐 했었는데 며칠 괜찮은가 싶으면 얼마못가서 또 하게되고..막 그래서ㅜ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자책하기도 하고 그러거든요..ㅜ도와주세요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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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과제 잘 해주었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은것 같아도 새로운 목표를 가지려고 하면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어요. 두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앞으로의 가정생활을 생각할 때 부부생활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이지요. 왜냐하면 그럴 때 두 사람은 하나가 되고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풀고 서로의 의미를 더욱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넘어야 하는 많은 파도들을 한 마음과 한 몸이 되어서 잘 헤쳐나갈 수 있어요.
지금도 이일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에요. 결혼전에는 별 문제가 없었는데 결혼이후에 문제가 생겼고 주저함이 생겼다면 사소한 감정이 일어났다는 것이고 그것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익숙해지게 되면 원래 그런가보다 하게 되요. 그렇지만 더 좋은 것은 왜 그런 감정이 생겼고 본래의 목적이 무엇이었는가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해요.
남편은 예상컨대 어떤 사건이나 어떤 영향을 통해서 소극적이기 시작했을 거에요. 도우려는 아내의 노력도 더 거부한채 말이지요. 남편도 그런 상황을 오래 지속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몽정만으로는 남성 성기능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거든요. 앞으로 특별히 어떤 사건이나 영향이 있었는지를 찾아볼 것이고 그 부분만 해결한다면 다시 모든 관계는 물흐르듯 흐를 거에요. 세면대의 물도 그동안 쌓인 머리카락때문에 막힐 수 있거든요. 조금 노력해서 머리카락을 제거하면 다시 시원하게 물이 빠질 수 있지요. 부부생활의 문제도 그렇구요. 계속 도와줄테니까 함께 이야기해요. 이런 부분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다음 과제는 이전에 남편이 혹시 자신감 상실, 수치심, 절망감을 느끼게 된 성적인 계기가 있었는가를 생각해 보는 것이에요.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모두 말해주세요. 만약 그런 것이 없다면 다른 부분에서 찾아볼 테니까 가능한 성적인 부분에서만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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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우리 상담을 좀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악순환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지금 일어나고 있는 노이로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한쪽 방향으로 계속 돌다보면 가속이 되면서 그다음에는 정지가 안되게 되버려요. 그게 머릿속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세요. 계속 집중하다보면 관성이 생겨서 습관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에요. 이게 갑자기 중단시키면 더 어지럽기 때문에 천천히 중단을 시키거나, 아니면 갑자기 중단한 다음에 어지러움을 견디어 내거나 해야 되요. 이미 혼자서는 어떻게든 할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자매님의 삶으로 들어가서 함께 속도를 줄여내도록 해야 하구요. 그렇게 해서 중지 시킨 다음에는 그냥 놔두면 또 예전 처럼 돌아갈 테니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해요. 그게 이전과 정확히 반대방향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예전 방향이 되버려요.
다시 말해서 성적인 부분이나, 영화를 보는 것이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은 다 같은 방향이라서 결국에는 더 심하게 돌게 되요. 그렇지 않은 가장 경건하고 영적이며 숭고한 목표를 추구해야 해요. 지금 자매님은 정신과적인 문제에서 출발하지만 나중에는 더 큰 비전과 목표를 향해 살아나갈 수 있어요. 또한 그래야만 정상적으로 살 수 있구요.
이를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해 줄테니까 원하는 대로 선택하세요.
1. 주일에 우리 교회로 오세요. 주일마다 나를 만날 수 있으니까 교제를 나누면서 상담이 시작되기 전까지 조언을 줄 수 있을 거에요.
2. 성경세션(유료)을 신청하세요. 정식 상담이 진행되기 전에 필요한 정서적 환기를 할 수 있을 거에요.
3. 만약 위의 두가지가 불가능하다면, 상담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은혜주제설교 중에서 다음 분류(계획)에 해당되는 것을 계속 들으세요. (아래 링크를 누르세요) 그리고 들을 때마다 감상문을 쓰세요. 본인 문제에 집중하는 한, 해결은 어려워요. 할 수 있는대로 새로운 생각과 경험이 필요해요.
http://shchurc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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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상담을 하는 과정 중에 왜 일이 너무 싫고, 사소한 일에도 짜증과 화가 치미는지, 그래서 조절이 안되는지를 살펴보는 일이 중요한 부분이 되겠어요. 왜냐하면 오히려 자극이 되는 감정은 수치심, 죄책감 이런 부분이 아니라 분노와 절망이 더 자극이 되기 때문에 그래요. 또한 편안이라는 욕구는 정말 핵심인 욕구에 들어가는 입구와 같아서 딱 맞지 않는 그런 생각 속에서 진짜 맞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해 보는 열쇠가 되요.
그런데 그것을 생각하기 위해서 다시 영역의 문제를 살펴보고 분류와 감정을 찾아야 해요. 그렇지 않고 처음 찾은 욕구에서 이것 저것 추측하다보면 너무 욕구부분을 자극하게 되서 급격한 스트레스가 찾아올 수 있어요. 마치 속을 헤집는 듯한 어려움이 찾아오지요.
일단 다시 영역으로 가서 추가과제로서 이전에 성에 대해서 가졌던 경험과 생각들을 적어주면 좋겠네요. 그런 기억들이 잘 나타나면 그대로 진행하고 만약 어려움이 있으면 음악세션으로 돌려서 좀더 기억을 돕도록 할게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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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계속해서 살펴 보려고 하는 것은 '원인'입니다. 왜 그렇게 탐닉하고 절제가 안되고 통제가 안되는지에 대한 진정한 이유를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과제 내용에서는 원인을 추정할 만한 것은 있지만 그것이 문제의 핵심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어려서의 성적인 자극에의 접촉이 그런 문제를 모두 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추가 과제를 드리겠습니다.
6학년 시절의 가정생활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고 그때 어떤 문제는 없었는지를 기록해 주세요. 대개 어려서의 성접촉은 두려움과 죄책감을 동반하기 때문에 제지가 되는데 글 속에서는 그러한 제지가 없이 그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 다른 감정이 그런 욕구를 부추켰던 것 같은데 그런 일이 정말 있었는지를 생각해보고 그 내용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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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지금 찾고자 하는 사람 혹은 상황은 바로 그 중3 막바지때에 왜 그렇게 완벽주의자가 되었고, 완벽한 공부방법을 추구했고, 그럼으로써 무엇을 왜 이루고자 했는지를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시기에 찾지 못하면 바로 그 전 시기에서 찾고 또 안되면 그 전으로 가고 그 전으로 가고 그래서 계속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누군가가, 혹은 어떤 상황이 형제님을 달리기 시작하게 만들었는데 그게 누군지, 왜 그랬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 그래야 그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최근에 하는 일은 게임 정도라고 했는데, 혹시 성적인 부분에서 걸리는 것이 있나요?
또한 그 시기에 누군가를 좋아했거나 잘보이고 싶었거나, 따라가고 싶었던 어떤 사람이 있었나요? 그런 쪽으로 한번 생각을 더듬어가 보기를 바랍니다.
정 급하면 상담시간 이외에 올 수 있는 방법은 예배에 참석하는 것인데, 주일 예배 외에 수요예배가 있으니까, 수요예배때 와서 예배를 한번 드려보세요. 예배를 드리면서 혹은 그 이외의 시간에 필사적으로 내가 왜 그랬는가를 찾으세요. 어떻게 하면 이러지 않을 수 있는가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마음의 문제는 그 이유가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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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이전에도 이미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가 괜찮다고 생각해서 잊고 살았지만 그 문제는 결코 괜찮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게 된 계기가 생길 때 다시 그 문제가 올라오게 된 것이고 이젠 예전의 문제까지 다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습니다. 마치 충치가 생겨서 조금 아프다가 괜찮아진 다음에 또 다시 진짜로 아프게 된 다음에는 치과치료를 받으면서 뿌리까지 해결을 보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님에 대해서는 너무나 표면적으로 아는 것 같습니다. 성령님에 대해서 잘안다고 말하려면 성경을 잘 알아야 하는 것이지 그저 자신이 주의 자녀인 것만을 알아서는 안됩니다. 이미 성령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온 것이 아니고, 그로 인한 성화를 온전히 이루지 못한 것이라면, 지금의 어려움은 오히려 마음 속 깊은 곳의 어두움을 깨닫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로우신 경고입니다. 진정한 내면적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욕구가 소원이 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깊은 죄문제에 대한 자성이 필요합니다.
성경적 상담은 바로 이러한 자성을 깨닫게 합니다. 그러한 회개와 깨달음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게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어느정도 문제에 대한 이해는 이루어졌는데 처음 과제에서 말한 '한달 전 여행을 다녀오고 공허함이 조금 들었다'고 했는데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추가과제로 부탁드립니다. 뭔가 성적인 경험이 연결이 되었을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솔직하게 모든 것을 다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노이로제는 바로 그 경험이 자극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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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올해로 결혼생활이 6년째이며 조산 유산반복으로 현재자녀는없습니다
저 희 친정부모가 가정폭력으로 어렸을때 엄마 아빠가 이혼을하셨습니다 그로인해 결혼 초기 시어머니의 무시아닌 무시로 2~3년을보냈습니다 솔직이 그만두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집에있는 언니 동생들이 나중에 결혼하는데 지장이 있을까 싶어 자살충동을느낄만큼힘들어도 참았습니다 그건데지금은 결혼전에는 전혀문제없었던 성생활과 음주로 심각한 이혼위기에 직면해있고 싸우는게 넘싫어서
그냥 왠만하면 받아주고 넘어갔는데 갈수록 그수위도 도가 넘습니다
하루에도 2~3회씩 일방적인 성생위강요로 스트레스를 받고있고 거부를하면 3~4일씩 신경질적인 반응으로 일관하며 정상체위가아닌 입이라든지 항문삽입을 요구하면서 본인이 이렇게 해주는걸 다른사람에 비해 정력이 좋아서 그런거라며 감사하며 살아야한다고 합니다 혹 제가없을경우에는 자위행위를 합니다
전그런게 끔직하게 싫고 수치심이 느껴질정도입니다
또 술먹고 집에들어오면 욕을하고 머리체까지 휘어잡는 지경까지왔습니다
술먹고 주사가있는거는 본인이잘못한거알면서도 전혀달라지지않고 날이갈수록
심해집니다
현재 제 심정으로는 이혼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변화가 있거나 다른 개선방향이 있으면 찾아보고 그 후회 결정을 할려고합니다
후회없게 먼저 찾아보고
바꿀수있으면 바꿀생각입니다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의지를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분명히 그러한 노력 뒤에는 귀한 결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DIY 가구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가 직접 제작하는 것입니다. 이런 가구를 구입하면 다 만들어진 것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만들어야만 합니다. 이 가구와 일반 가구와의 차이점은 본인이 스스로 제작 조립하면서 보람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미 다 만들어진 가구를 사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겠지만 어떤 경우에는 일부러 DIY 가구를 구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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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저는 올해 25살이 된 여성입니다.
현재 한 남자와 3년가까이 교제를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페이지 가득 몇페이지를 채워도 모자랄만큼 이 사람과의 교제중 억울함을 토해낼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과 교제를 하면서 3번의 낙태를 했습니다..
아이를 가질때마다 떳떳한 환경에서 건강한 상태에서 우리 아일 갖자..
라는 말만 믿고 순진하게 저는 그 사람의 태도에 무조건 응했습니다..
그 사이사이에 피는 바람....
다른 여자와의 성관계는 물론이고 저를 굉장히 애타게 했습니다..
물론 그만뒀어야할 우리 관계였지만..
저는 그사람을 많이 사랑했고, 또 한남자에게서 아이를 3번이나 지웠다는 상처때문에..
쉽게 정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이 사람과 무조건 결혼해야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사귄지 2년이 지나고..
폭력까지 행사 합니다..
습관성은 아니였지만.. 누가 들어도 황당한 이유로 자기 분에 이기지 못하고 몇차례 저에게 폭력도 했었습니다...
저희집은 부모님이 제가 고1때 이혼을 하셨습니다..
이 남자의 집안에선 저희집에 콩가루라며 애초에 결혼을 반대했었습니다..
(참고로 그 사람 집안 사람들은 아무도 제가 그 사람 아이를 지운걸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끈질기게 옆에 붙어있어서 그럴까요..
이제는 결혼을 허락해주신답니다..
그런데 이 남자...
언제는 주변사람들에게 저랑 결혼 내년쯤 한다 그래놓고는...
이제와서 헤어지잡니다..
결혼은 하기싫은데 헤어지면 제가 죽는다고 하니까..헤어지진 못하겠고..
그런데 결혼은 죽어도 못하겠으니 헤어지잡니다...
여러분 어떻게해야 하나요...
정말 그간 그 남자와 그 집 식구들에게 무시당하고 마음과 몸에 상처받은거 ..
쉽게 헤어져줄수 없습니다..
이 남자 남들앞에선 굉장히 바른사람이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내면은 굉장히 자기 이익차리는 나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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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24살 여성입니다.
자위를 멈출수 없어요
어떻하죠? 일주일에 거의 4번정도.. 한번하면 정말 너무 오랫동안 해서.. 미칠거 같습니다.
휴. 답답하네요ㅜㅜ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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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6개월 정도되었습니다.
결혼후 아내와 성관계가 아직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기도 했지만 저의 아내의 증상은 다른 여성분들과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질경련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다른 여성분과 정도의 차이가 너무 심해
아무리 준비 작업을 많이 해도 관계가 안됩니다.
산부인과에 한번 찾아 가보았는데 몸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질부분을 조금만 건드려도 아파하는것을 보고 의사선생님도
놀랄 정도인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나요
이런 경우 상담이든 치료든 전문기관을 찾아 해결해 보고 싶은데
어디서 위 문제를 해결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될만한 기관을 좀 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곳에서도 위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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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결혼한지 6년차입니다. 아이도 둘 있고요..남편은 조루증상이 있는거 같구요..
6년을 참았습니다. 처음엔 처음이여서 그런 줄 알았고..너무 흥분해서 그런줄로만 알았어요.. 헌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전 성생활이 그다지 중요하다고는 생각안했어요...
남편은 지나칠정도로 가정적이고 좋은 사람입니다...
요 즘와서..전 부부관계의 흥미를 완전히 상실했어요..가끔은 화가 나기도 하구... 남편의 증상을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기고 있거든요..포기상태라고 할까? 본인 또한 제가 이렇다 저렇다 말을 안하니.. 별 생각이 없어보여요... 근데 다른 사람들 부부관계 이야기를 들어보면 참 내가 불쌍하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남편과의 잠자리에서 한번도 남들이 느꼇다던 그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으니까요...병원에 가라고 하면 남편 자존심 상할까봐..말도 못꺼내ㄱㅖㅆ구요...그러다보니 부부관계가 점점줄어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남편은 자기 증상이 그러한데 틈만 나면 하려고 들기는 해요... 근데 해봤자 매일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니...나아지겠지.. 나아지겠지...하다 6년이 흘렀습니다..
부 부관계때문에 남편을 잃고 싶지는 않아요... 근데 잠자리에서 남편이 건들이면 짜증부터 나고 신경질이 자꾸 납니다... 사정시간이 빠르니 애무 시간이 늘어나는데.. 자꾸 손을 사용하려 들어요... 전 그게 사실 불결합니다...조루 같은건 상관없으니 차라리 건들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입니다.. 제가 이상하죠? 남편은 병원을 무지 싫어해요.. 감기걸려두 절대 병원안가고.. 제가 일부러 정관수술이야기 하면서 자기 증상 물어보라 한지가 벌써 몇년인데..병원 갈 생각도 안하고... 제가 말을 안하니 만족하는 줄 아나봐요..
절대절대 아닌데 말이죠.. 가끔은 상상속의 남자들과 사귀고 연애하는 꿈을 꿔봐요~~
하지만 현실속의 난...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요... 부부가 뭔지...휴우~~ 전 어쩌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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