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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4 성문제
성도착 관련하여 치료경험 많은 병원.. 성도착증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해당증세 치료경험 풍부한 정신과 전문의님 계시는 병원을 알고싶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26. 14:06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신과 보다는 상담소 쪽으로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몸의 문제면 정신과에서 다루지만 마음의 문제는 상담소에서 다루니까요 성도착의 문제도 그 이전의 악순환의 결과일 뿐입니다 그 연결고리를 찾아가다보면 어린 시절의 경험이 나오게 되지요 이러한 연결고리를 찾아서 끊어주어야 지금의 성도착의 악순환을 바꿀수 있습니다 참고로 악순환이 사라진다는 것은 선순환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 선순환이 의미하는 것이 건전한 성이 어닙니다 그래서 악순환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반대는 자신의 삶에 있으니 그 삶의 비밀을 찾으셔야 하겠습니다
3 성문제
친구가 심각한 로리콘인거같아요. 친구가 착한친구인데 대학생인데 매번 인터넷검색어를 보면 '서양 어린' 등 여러 어린?야동같은거를 찾아보네요.. 착한 놈인데 벗어나게해주고 싶네요 이자식 전자발찌차기전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왜 저런 검색어 치냐고 하면 야동찾을때 찾을수 있는 보통 검색어 아니냐고 하네여.. 계속 아니라 하면서 계속 이런것만 찾아보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82016.09.27. 11:30프로필 페이지 이동 유아성애자가 그 중독을 끊을 수 있게 하는 것은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나쁜 방향으로 나아가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현재 유아성애자의 모습을 벗어낼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가 함께 이루어져야지 하나만 이루어지면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친구를 도우려고 하신다니 이 두가지 방법을 사용해서 친구에게 좋은 방향으로의 격려와 나쁜 방향에 대한 질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친구의 유아성애문제가 잘 해결되고 좋은 친구사이로 오래 가기를 기원합니다.
2 성문제
성도착증? 죄송한데 한가지 상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34세의 남자입니다. 저는 18세부터 거의 매일 자위를 하다시피했습니다. 물론결혼한 지금도 자위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매일 자위를해서 어느정도의 쾌락을 맛보아야한다는것과 과도한 안동시청입니다. 저도 모르게 야동을 보고있거든요. 그리고 결정적인문제는 제가 와이프가아닌 다른사람과의 섹스에 더많은 쾌라콰 자꾸 그쪽으로 찾아들려고한다는것입니다. 한번 바람을핀적도있고 참지못해 돈을주고성을 산적도있습니다. 그러다 들켰고요. 이런저를 정말바꾸고싶습니다. 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성도착이아니라 성중독입니다. 성도착은 정상적인 성적자극 이외의 것에 자극을 느끼기 시작하는 것이고 성중독은 성적 자극이 없으면 견딜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정확한 증상을 이해하게 되었다면 그에 따른 정확한 이유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18세 이후부터 매일 자위를 하였다고 한다면 매일 성적자극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34세이니까 거의 16년간 그러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네요.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8세때 어떤 이유로 처음 자위를 하게 되었고 그것이 매일 이어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대개 죄책감이나 후회감이나 혹은 다른 결심을 하면서 브레이크가 걸리는데 지금은 너무 심해져서 그러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마음이 있어도 잘 안되고 있습니다. 왜 자제력을 잃어버리게 되었는지 그와 관련된 경험이나 사건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다 알아야 현재 문제를 고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삶속에 앞으로 달라지고 싶은 삶에 대한 열쇠가 있으니 그 과정을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한 결혼생활과 건강한 정신생활을 갖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 성문제
현재 29살인데 초등학교 4~5학년 아동성추행 경험이 몇번 있어 후유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담이 필요할까요? 초등 4~5학년 시기에 동네 오빠, 학교 특수학교 선생님, 변태가 경찰이라 속이고 한 전화, 학교 동급생에게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꽤 오래된 일인데도 남자와 한 공간에 단 둘이 있거나 하면 불안하고 두려움에 자주 사로잡히는 증세가 나타나는 게 아무래도 후유증으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자라는 성별을 가진 사람에 대한 믿음이라거나 신뢰감도 굉장히 낮고요. 남자가 조금만 나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으면 과민해질 때가 많습니다. 증오심같은게 이따금 생기기도 하고요. 그래도 3년 가까이 불교식 마음 공부를 하면서 스님 법문을 듣거나 108배를 매일 아침 하면서 남자를 미워하는 마음은 많이 가라앉혔는데 아직 말끔히 해소가 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성욕이 없다거나 하는 건 아니어서 성욕이 생기면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하거나 야한 그림을 그리면서 해소해왔습니다. 사람을 만나 자연스레 사귀면서 성욕을 해결할 수도 있다는 게 제게는 어렵고 버거운 일처럼 느껴집니다. 소수의 주변 지인 몇몇에게 말 해본적은 있지만 신고는 해본 적이 없고요. 지인들에게 말해도 딱히 도움이 되지는 않더군요. 이제와서라도 상담이 필요한지, 상담을 하고 싶은데 어디에 컨택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6.24. 10:05프로필 페이지 이동 트라우마에 대한 해결은 그 기억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기억을 더 새로운 의미와 보람으로 세워나갈 때 비로소 사라집니다, 분명 존재하고 있었던 경험과 기억과 마음을 자꾸만 없애버리려고 하니까 없어지지 않고 그렇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닌 악순환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없애는 것이 아니라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야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유화는 그렸던 그림을 계속 덧칠해서 덮음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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