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1']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7 수면장애
남편의 수면장애 문의 드려요 ㅠ 남편이 자다가 곧잘 잠꼬대를 아주 심하게 하는데요.보통 잠꼬대하면 웅얼거리거나 무슨말인지 못알아듣게하자나요. 근데 남편은 항상 거의 같은 시간에(제가 늘 얕은잠이ㅡ들엇을 시간에 일정한 시간에 잠꼬대) 갑자기 소릴 악!!! 하고 지른다거나아이 씨ㅂ ㅁㅊㄴ 이런식으로 굉장히 화가난 목소리로 욕도 하고요. 또는 지금 하는 일이 촬영일을 하는데요. 엄청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큰소리로 " 자 신부님 고개를 살짝만 트실게요~" 이러면서 일에 대한 말을 게속 하고 있어요. 정말 신기하게 엄청 또박또박 마치 그냥 깨어잇는 사람처럼 말하거든요 . 제가 정신차려~ 이러면 그냥 바로 조용해지거나 다시 시작하거나... 제말은 못듣는거 같구요.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기억이 안난대요.. 심지어 너무 심한 소리로 목소리가 쉴 정도로 아이씨!!!!! 악!!!! 이러면서 소릴 지르는데 제 심장이 쿵 내려앉을 정도에요;;; 그래서 막 흔들어 깨우면 언제 그랫냐고 기억이 안난대요 ㅠㅠㅠㅠ 수면 장애 심각한거죠? 막 움직이거나 그러진 않고말로 진짜 또박하고 큰 소리로 그래서 저도 곧잘 깨거나화난 목소리가 심하면 공포스럽다고 해야하나.. 도와주세요 ㅠ
6 수면장애
이십대 후반입니다 증상 수면이 옅고 잘 못 자며 쉽게 깨며 잠꼬대가 심하다 빨리 깨거나 너무 오래 잔다 잦은 두통(타이레놀로 버팁니다), 피로가 지속된다 식후와 외출에 심한 졸림이 온다 능률과 기억력 저하 종종 종아리가 당기거나 저린다 몇년전부터 생활이 불규칙했어요 하루 넘게 일하고 반나절 자고, 이틀치 잠을 한번에 몰아잤어요. 기본 수면 12시간 정도 이때부터 누워서 바로 잠드는 게 힘들어졌습니다. 그리고 1년 전부터 직업상 사이클자체가 사라지고 수면시간을 반으로 줄였습니다 들여야할 시간이 많다보니 항상 일을 해야한다하는 불안감과 부담감이 따라옵니다 전엔 평범하게 식곤증, 춘곤증 이런 걸 느끼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식사하면 졸려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몸도 뇌도 잠드려는 듯이 일이 불가능해요. 등산하면 귀가하고 푹 누워야 되듯이? 의지부족이라고 탓도 많이 해봤는데 의지로 해결됐다면 진작 되지않았을까 싶기도... 위가 덜 찬 상태에서 식사를 끝내지 않고 만족할 만큼 먹으면 더 피하기 힘듭니다  핫식스를 마셔도 안 듣고 자고싶지 않아서 미치겠는데...카페인이 안 듣나봐요 악물고 버티지 않으면 식후 하루 두번, 반토막씩 자게 되는데 피로가 풀리지 않습니다 길게 자도 마찬가지로요 수면이 옅어서 기분과 능률이 살짝 회복될 뿐 몸 상태는 같아요 잠꼬대도 심하고 꿈도 생생해서 자도 잔 것 같지 않고 그냥 연속으로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내내 잠꼬대하고 자각할 때도 많아요 예전은 잠꼬대가 드물었어요 코골이는 없지만 말을 하거나 웃거나 합니다 밖에 나가면 조금만 뭘 해도 피로도가 커서 금방 지치고 계속 하품하느라 주변사람에게 미안할 정도에요 증상에 추락하는 느낌이란 걸 봤는데, 잠들 때 느낄 때가 종종 있어요 순간 훙하고 바닥으로 끌려 떨어지는 느낌 말하는 거 맞겠죠? 우울하거나 쳐지는 건 싫어서 영향 안 …
5 수면장애
수면장애가 너무 심해서 미치겠어요. ㅠㅠ 그러니까 잠을 지속적으로 잘수 있는것이 아니라 1일에는 12시에 잠들었다면 2일에는 12시가 넘어 새벽 4~5시가 되도 좀채 잠들지 못하고 그래서 날밤 세고요... 그러니깐 신체주기가 24시간이 아닌건지, 주기적으로 잠을 못자요. 그리고 날밤 센 다음날엔 정말 죽도록 피곤하고 아찔할 정도로 정신이 없고요.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정도입니다. 우울증이 아주 심했어요. 어릴적부터 성격이 내성적이고 예민해서 왕따 당하고 살아와서 그런지 그런 안좋은 기분들이 모이고 모여서 만성적 우울증을 달고 살아왔어요. 지금은 그것도 만성이 돼서 많이 호전됐지만,,, 문제는 !!! 수면장애가 너무 심해서 힘듭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잠을 이룰수 없을까요? 신경정신과에서 수면제도 받아왔는데, 그것 복용하면 거의 12시간 이상 자버려요. 정상생활을 못할 정도로 ㅠ 또한 수면제 복용후엔 머리가 깨질듯 아파와서 그냥 다 버렸네요 ㅠ 잠을 제대로 못 잔 다음날엔 정말 세상이 멍 ~ 하고 기운 다 빠지고요. 잠을 제대로 푹 자고 난 다음날엔 너무 상쾌해지고 fresh 합니다 ㅎ 대체적으로 수면시간도 긴편이고요 하루에 10시간 정도. 그래서 잠 때문에 정상적인 사회생활 자체가 힘들어요. 도움 주세요 ~ 제발 ...
4 수면장애
불면증때문에 힘들어서 2년전에 약국에서 수면제를 가끔씩 사다가 먹고 잠들기도했는데 몇개월이 지나니 그것도 크게 효과가 없어서 내과에서 처방해주는 약을 몇개월째 복용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중독성과 부작용이 있을거 같아 약을 끊어 보려고 최근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는 있습니다 아침에 산책을 한다거나 낮동안 안자려고 노력도 해보는등...하지만 크게 효과가 없더라구요 그중엔 수면제 처방약 말고 티브에 광고하고 있는 레돌민도 있구요 한방성분이 함유되어있다는 약국처방환도 먹어봤는데 소용이 없었어요 오히려 한방처방약을 먹으니 몸에서 안받는지 심장박동소리같은 이명증세가 생겨나 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다행히 며칠 지나서 약 복용을 중지하고나니 증세는 호전되어 이명 소리가 약해지기는 했습니다 아직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구요 자기전 조용할때는 조금 들리는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검색을 하다 녹티마라는 프랑스제 자연성분 약이 있다고해서 주문을 해볼까 하다 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닌것같아 조심스레 우선 질문을 해봅니다 수면제에서 자유로워지고 정상수면으로 건강하게 잠들고싶은 맘으로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잠들기가 쉽지않고 자고나서도 개운하지 않아요 겪어보지 않으신분들은 이해하기 힘드실거에요 밤을 꼬박 샌적도 있어요 그러다보니 낮에 잠이 쏟아져 정상적인 일을 하기가 힘드네요결국 낮잠을 때때로 자게되고 결국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어요ㅠ
3 수면장애
평소에(몇년동안) 불면증이 많이 심한편입니다..일찌기 남들보다 1~2시간 빨리 잠자리에 누워도 날이 새야 겨우 잠들고.. 겨우겨우 그제서야 자니까 오후까지 자게되고.. 그러다보니 밤낮도 바뀌게 되더군요.. 학교 다닐때는 정말 정신력으로 버텼습니다. 그나마 대학이여서 가는시간이 제각각이라 조금은 수면을 더 취할 수 있는 날도 있었지요..현재는 계속 집에만 있습니다. 중요한 시험을 준비중인 고시생이고, 그렇다보니 하루종일 집에만 박혀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종교적인일로 외출을 하지만 그게 다구요.옛날에 정신과를 가서 수면유도제를 먹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고 약국에서 파는 수면유도제와 신경안정제를 먹고 다 토했습니다.평소에? 커피를 그리 즐기마시는 건 아닙니다. 일주일에 고작해야 아메리카노 1~2잔이구요. 커피대신 피곤하면 허브차를 마시고..잠자기 전 따뜻한 물에 오래 목욕해서 눈이 감켜도 잠자리에 들면 또롱또롱 해지고 낮에는 기면증이 올것처럼 잠이 와서 어거지로 참아내도 밤만되면 잠을 못잡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에요. 그래서 하루 밤을 꼬박 새고ㅡ커피와 이런저런 노력으로ㅡ 날이 새니 점점 잠이 오는 것도 참아가며 속도 안좋아지고 ㅡ저는 잠을 안자면 몸이 잘 떨리고 속이 안좋아집니다ㅡ 밤에 잠자리에 들면 그나마 푹 잡니다.. 대신 수면시간도 길게요.평소에는 잠을 정말 깊히 못자서 매일 렘수면 형식에 악몽도 항상 꿨습니다. 근데 하루 밤을 새고 이틀 째에 자면 세상모르고 자더라구요. 푹 자게 되고.. 꿈도 왠만하면 까먹고. 이러한 생활습관이 몹시 좋지 않다는 건 알겠지만 현재로선 이제 더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거에요. 하루 한 번씩 자려고 갖은 애를 써보았지만.. 효과가 없더이다.고시생이라서 시험도 얼마 남지 않아서 집 밖에 나가는 시간도 아깝고ㅡ 밥 먹는 시간도 아까울정도로ㅡ 몸으로 활동할 일이 전혀 없네요.. 기껏해야 집안청소? 이러다가 몸에 문제오면 어쩌나 싶습니다. 당장이 오늘 또 밤 새야 할 판인데…
2 수면장애
안녕하세요 제가 기면증이 의심되어서 검사를 받아야 할지 고민되어서 올립니다. 처음에는 낮에 1~4시사이에 잠시 앉아서 있는데 저도 모르게 졸고 있거나 저도 모르게 자고 있었는데 누가 와서 깨워주거나 했는데 얼마전부터는 그게 거의 매일 반복되고 있고요 제가 학교를 카풀해서 다니는데 뒤에 타고있을때 전 분명히 바깥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서 깨보면 학교근처까지 와있어요. 가장 큰 문제는 전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 얼마전부터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잠들어서 몇정거장 지나쳐서 내리는게 빈번하고 오늘은 버스종점까지 갔었어요. 그리고 자꾸 잠들고 해서 스트레칭을 많이하면 더 나아질까 싶어서 다리를 쭉 피고 앉아있아서 가슴을 무릎에 닿이게 하고 손끝을 쫙펴서 발에 닿게 하는 그자세를 하고 신나는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자고 있었는지 친구가 잠못잤냐고 그자세에서 어떻게 자냐고 하더라구요 어머니께서는 제가 밤에 잠을 잘 못자서 그런거라고 하시는데 사실 제가 잠을 잘 못자는 편이긴 합니다. 갓난아기때부터 잠이 없었기 때문에 계속 그런줄 알고 있었고 그렇게 피곤함을 크게 느끼진 않았습니다. 고등학교 다닌이후로는 워낙 공부하는게 많아지고 하니까 피곤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사실 워낙 예민해서 누가 제가 자고 있는데 옆에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그사람 숨소리나 사람 특유의 냄새 이런거 때문에 금방 깹니다. 그래서 밤에 깊게 잠들기가 힘듭니다. 기면증 검사를 병원에 가서 해봐야 하는건가요??
1 수면장애
22세 여대생인데요.. 지금 휴학을 하고 개인적인 시험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작년부터인가 잘때 가위가 잘 눌리더라구요.. 잠이 막 들려고 할때 자꾸 눌려서 몇번을 깨려고 움직이고 다시 자고 그렇게 반복해야 잘 수있고 또 가위 눌렸을때 환각인듯 반은 꿈인 것마냥 뭐가 보이고 생전 듣지 못한 노래소리나 목소리가 들리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기면증 증상에 있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너무 졸립니다.  그렇다고 잠을 조금 자는것도 아니고 6~7시간은 자고, 일어나긴 힘들어도 푹 잔기분이 들거든요?  근데 학원수업때 자꾸 졸고 (중고딩때도 수업때는 전혀 안졸고 열심히 들었거든요) 수업끝나면 점심때인데 그때 또 엎드려 1시간 자거나 점심 먹고 자게되요.. 아침저녁 지하철에서도 앉으면 거의 자구요... 낮잠 자고 나면 잘 잔기분인데 이상하게 집중이 잘 안됩니다...ㅠㅠ 제가 의지가 약한건지.. 아니면 봄이라 춘곤증이나 피로때문인건지...아니면 숙면을 못취해서 그런건지... 진짜 할 공부가 쌓였는데 요즘 계속 제대로 못해서 제자신에게 화가 날 정도입니다...ㅠㅠ 그리고 항상은 아니지만 잘때 몸의 힘이 풀리면서 땅으로 꺼질것같이 압박감이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가위눌리는 느낌이랑은 다르게) 이때는 한번 자면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요.. 심지어 낮잠 잘때 이런느낌이 든상태에서 자면 5시간을 자도 계속 졸립니다...ㅠㅠ 그리고 졸음을 어떻게든 참으면 바로 두통이 오던데 왜그럴까요...? 제가 기가 허한건지... 근데 또 항상 이렇게 잠이 오는것도 아니거든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다른사람과 얘기 할때도 잠이 온다던지.. 막이러던데 저는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정상적일때도 많구요..  또, 커피 마시면 잠이 안오긴 하거든요..마셔도 낮에는 조금 졸리지만 밤에는 잠이 확실히 안오거든요.. 원래는 가끔씩만 잠이 많았는데, …
목록

필독서1
필독서2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