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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수면시간증가&꿈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6시간 5시간만 자도 괜찮던 몸이 10시간을 자도 정신을 못차립니다..
(직장인입니다)
몸이 특별히 힘들다거나 그런일은 전혀없었고 동일한 조건입니다.
꿈도 어쩌다꾸는거 매일매일 하루에 2개이상의 꿈을 꾸어 뒤숭숭하게 만들구요..
저번주부터 몸이 슬슬 일어나기 힘들기 시작했는데
이번주 월요일부터는 아침에 아예 늦잠을 자버렸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날 저녁9시에 취침해서
그다음날 아침7시15분에 겨우 기상했습니다.. 그러고 또 몸이 피곤해서 화요일 또한 9시30분에 취침해서
그 다음날 아침7시에 일어나고... 어제도 9시에 자고... 6시간만 자도 일어났던 몸이 10시간을
자야 일어나고.. 몸이 갑자기 왜이러는걸까요
꿈이라도 안꾸면 푹 자겠지만 매일 2개이상의 꿈을 꾸니까 마음만 뒤숭숭하고 그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26. 14:12프로필 페이지 이동
꿈 내용을 가지고 상담을 받아보시면 그에 대한 답을 얻으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꿈속에서의 감정이 몸을 지치게 만들고 그래서 몸이 피곤해지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자신의 생각에는 별문제가 없다고 느껴도 자신의 몸에는 문제가 있는 것이니 그 원인을 잘 찾아서 몸의 어려움을 해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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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제가 기면증이 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여고생입니다.ㅠ
제목대로 제가 요즘을 기면증 증세를 보이는 것 같아요
어느 정도냐면요 제가 학교가 멀어 버스와 전철을 타고 통학을 하는 데요ㅠ 책이나 핸드폰을 보다가보면 어느새 잠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심각한경우는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갑자기 잠들어서 막 잠꼬대하기도 하구요. 또 심각하게는 그냥 걸어가다가도 정신차려보면 약간 씩 졸고 있더라구요..ㅠ
처음에는 제가 1,2 학년 때 사정상 하루에 1시간~3시간 정도 밖에 못잤었어요 그래서 항상 몸이 피곤한 상태여서 그런가보다 했는 데 요즘 3학년 이되서는 1,2학년 때 고생해둔 덕에 조금은 여유 있어져서 하루에 4시간 정도 자거든요 그런데도 저런 증상들이 1,2학년 때보다 더 심각해졌구요, 최근 몇 달간에는 계속 가위도 눌리기도 하구요. 또 일어났을 때 갑자기 힘이 빠져서 쓰러진적도 있구요ㅠㅠ 정말 미치겠어요 해야할일을 할 때도 잠이와서 졸면서 해요ㅠ 또 이번주에는 집에 돌아와서 해야할 작업을 하고 있다가 잠에 들어서 일도 막 밀리기도 하구요ㅠㅠ 평소에 잠을 조금 밖에 못자서 커피를 달고 살았다가 계속 위가 안좋아 지는 게 느껴져서 조금은 자제하고 있는데요 정말 커피를 안마시면 엄청 졸리고 커피를 마시면 잠깐 정신이 맑다가도 심장이 아파요...ㅠㅠ
이거 기면증 맞죠ㅠㅠ
좀 도와주세요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유학을 준비하면서 준비하는 과정에 많은 악순환을 갖게 되셨네요. 그렇게 몸과 마음이 혹사되면 유학가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에서 제때 대처를 못하게 될 수도 있으니 지금부터 선순환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이 감당할 만큼만 해야지 그 이상으로 하게 되면 몸이 결국은 탈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과거에도 있었네요. "제가 1,2 학년 때 사정상 하루에 1시간~3시간 정도 밖에 못잤었어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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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수면피로누적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02016.10.21. 11:12프로필 페이지 이동
"원래 스트레스받거나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불면 증세가 있었"다고 하시니 그 증세가 악화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개 스트레스가 반복되면 증상이 더욱 심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수면장애가 생겼고 그로 인해서 기면증까지 생겼습니다. 다시 말해서 자고싶을 때는 잠을 못자고 안자야 할 때에는 잠이 오는 현상입니다. 스트레스는 여러가지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교란시킵니다. 그러다 보면 망상과 현실인식이 안되는 현상도 생겨납니다. 전반적으로 도파민이 부족해지고 세로토닌이 없을 때 생겨나는 현상들입니다. 더 근원적으로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스트레스로 받아들이지 않아야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문제인데 정작 고민은 "이런 증상들이 좀 신경쓰여서 문의"를하셨네요. 정말 해결해야 할 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 생긴 증상들만 해결하려고 하다보면 결국은 병원을 가던 상담을 받던 근원적인 부분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조금더 그 선행적인 사건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그 이후에 생기는 증상들은 저절로 해결됩니다. 반복적으로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마렵게 된다면 어떻게 소변을 참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물을 적게 마실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와 같이 원래의 스트레스를 이야기하셔야 하니 그렇게 하면 몸에 오는 증상들은 없앨 수 있을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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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불면증 탈출할수 있을까요?
불면증으로 약을 다시 먹은지 4주가 지나가네요
5년전 극심한 불안으로 불면증을 7개월 정도 겪었는데 요즘들어 이것 저것 바쁘고 중요한 행사에 환경이 바뀌다보니 또 불면증이 저를 괴롭힙니다. 그래서 정신과 병원을 또 찾았습니다.
현재 아침에는 스리반정 0.5mg, 삼진트레스탄(식욕증진) , 저녁식후 스리반정 1mg, zt25 mip, 삼진트레스탄 이렇게 약을 먹고 11:30시쯤에 잠들어 7시까지 잘 잤습니다. 낮에 너무 졸려 업무에 지장을 받는다고 하니 아침약을 빼고 저녁약만 처방을 받았습니다. 저녁약만 먹고 잠이 3시까지 안와 비몽사몽으로 잠을 조금만 자고 출근을 합니다. 또 걱정입니다. 이런 과정이 정상적인건지 궁금해요. 지금은 4주전과 달리 근육이 긴장되고 식욕이 전혀 없진 않고 많이 좋아지긴 했습니다.
머리만 붙이면 잠을 잤던 때가 그립습니다. ㅠ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현재 자신의 몸에서 생겨나는 각성물질(아드레날린)을 억지로 약을 통해 제어하려고 하면 여러가지 부작용이 따릅니다. 불면증 약을 먹은 이후에 생기는 모든 생활의 어려움은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약을 먹는 한 어쩔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부작용에 그것을 막는 다른 약에 다시 부작용과 그에 대응하는 다른 약을 먹게 되는 악순환은 정신과에 다니는 한 피할 수 없는 악순환입니다.
정말 맘편하게 되는 방법은 원래 자신이 무엇때문에 불안해 했고 그 불안을 평안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음을 바꾸어서 약이 아닌 생각으로 되는 것인데 결과적으로 보면 그것이 더 좋고 쉬운 것이지만 과정적으로 보면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보다 약먹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에 본질적인 부분을 포기하고 표면적인 부분에만 매달리게 됩니다. 마음의 문제만 찾아서 바꾸면 원래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시고 현재의 정신과치료에 한계를 느끼신다면 상담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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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정신과 약을 끊고 싶어요
여러 행사를 앞두고 불안과 긴장으로 잠을 못자는 불면증이 3일간 계속되어 정신과에서 약을 복용한지 4주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근육이 긴장되고 식욕이 전혀 없어 처방을 받았는데 첫째주는 아침과 저녁약을 먹고 잠을 11시경에 들어 아침 7시까지 잘 잤습니다. 그런데 2주 째는
추석이 되어 중국 여행을 패키지로 다녀오면서 3일간 거의 약을 먹어도 잠을 자지 못했씁니다. 중국 다녀온 이후에는 병원을 들려 약을 하나 더 추가 하여 지금을 그럭저럭 잘 자고 있습니다.
빨리 약을 끊고 9월 1일 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현재 아침식사후 스리반정 0.5mg 과 식욕증진제(삼진트레스탄), 저녁에는 식사후 스리반정 1mg, 항우울제 캡슐 1개(TZ25 MIP), 식욕증진제를 먹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많이 좋아진것 같지만 약을 임의로 끊으면 잠못잘까 두렵습니다. 지금은 잠에 대한 걱정이 30%정도 남아 있는 듯 합니다.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지 임의로 줄여도 되는지 걱정입니다.
5년전에 불치병이 걸렸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불안으로 불면증을 1년정도 겪은적이 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병원에서 치료되어 잘 생활하다가 또 불면증이 오게되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82016.09.28. 12:14프로필 페이지 이동
계속해서 불면증 증상이 나타나고 있네요. 불면증의 원인과 그 과정을 이해해야 약을 먹지 않고 평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들에 대해서 민감해 하는데 그것을 억지로 누르려고 하면 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근원적인 문제를 깨닫고 그것을 올바르게 이해하면 자연히 마음이 안정되면서 수면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히 약을 먹는 것만으로는 안됩니다. 인간의 뇌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몸은 약에 단순하게 반응해도 뇌는 그렇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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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수면장애,신경예민
안녕하세요 28살남자입니다
요즘 스트레쓰가 매우 많이 쌓여있습니다
한포진부터 역류성 식도염 등 신경성질환으로 고생하고있습니다
요몇일 스트레쓰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자려고하면
잠이 잘오지 않습니다
그러다 피곤해서 잠이들려고 하면 이상하게 몸이 바닥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도 나고 잠자리가 매우 불편한거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다가 신경이 완전히 예민해져서 멀리있는 손목시계 초침돌아가는 소리까지 들리고 그소리가 엄청크게 들리는거같으면서 신경이 쓰이고 살은 따가운거 같고 간지러운거같고 벌레가 기어다니는거같고 가슴이 막답답하고 숨도 막히고 미치겠습니다.
잠이들지 않은채 몇시간을 이렇게 뒤치닥거리다가 피곤에 찌들어 잠이듭니다. 이렇게 일주일에 3~4번 많게는 5~6 번을 1~3 시간정도를 수면 합니다. 못잘때도 있구요, 푹잘때는 진짜 너무 피곤에 찌들어 쓰러지듯 잠들때 숙면하는거같습니다. 숙면후 또 증세가 나타나구요 이것도 신경이 예민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다른 병이있는건지 같은 증상격어보신분이나 해결방법 알고있으신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스트레스는 몸에 긴장과 불안을 유발하고 그로 인해서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드레날린을 엄청나게 배출합니다. 그런 뒤에는 모든 감각이 예민해지고 신경이 쓰여지고 불안해지는 증상이 생겨나고 그래서 수면장애와 각종 생활장애를 일으킵니다. 님이 말씀하신 증상은 모두 스트레스가 매우 생기면서 나타난 이후의 증상들입니다. 계속 그렇게 되면 나중에 진짜 병이 되고(신체 기관 어딘가가 망가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매우 복잡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애초의 스트레스를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것이 예민함과 불안함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원래의 스트레스를 해결하면 나머지 증상이 저절로 사라집니다. 보통 스트레스는 일시적일 뿐인데 그것이 장시간 끊임없이 일어나면 몸이 견디지 못하게 됩니다. 원래의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를 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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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수면성 마비인가요?
자주는아니지만 정말피곤할때 잠이들면 정신은깨잇는데 몸이안움직이고 이걸몇번반복후에 그냥돌아다니거나 물좀먹고다시자고하는데 수면장애검색하니 수면성마비도잇더라구요..이건어떻게치료해야하나요?
잠은엄청많은데 잠드는데 몇시간이걸리고그래서 수면제먹고자기도하는데 저렇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17. 17:01프로필 페이지 이동
수면제를 먹고 나면 진정제가 들어가면서 몸의 활동을 정지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의식과 몸이 따로 노는 것입니다. 계속 반복되면 완전히 분리가 되어버려서 아주 위험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수면제에 의지하지 말고 잠이 오는 생각을 해보세요. 잠이 깨는 생각을 하면서 자려고 하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그 생각 자체가 각성이 되어버리기 때문이지요. 잠이 오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의식과 몸이 일치되면서 수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수면문제를 잘 해결해서 건강한 삶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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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악몽이나 가위눌림이심해요
19살인데요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중학교때부터 자기전에 항상 귀신이나무서운생각이 들거든요 안할려고해도 생각나고그래서 항상 자기전에는 긴장하고자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부터 가위에 눌려요 어쩔때는 연달아7번정도 가위눌린적도있고 가위깨서 옆에봤는데 막 누구얼굴있는거도 본거같구요.. 꿈에서도 막 무섭게생긴사람이나 귀신이막 쫓아오고 대부분 쫒기는 꿈을많이꾸는데 스트레스때문은 아닌거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자는게무서워요ㅠ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항상 모든 악몽은 스트레스로부터 시작됩니다. 심지어는 귀신들림도 스트레스때문에 생깁니다. 스트레스는 감정의 격화이고 이렇게 감정이 격화되면 편안한 마음이 없어서 사소한 일에도 커다란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면 귀신들림(빙의)도 쉽게 일어나지요. 마음이 평안한 사람은 귀신도 잘 건드리지 않습니다. 악몽 역시 스트레스때문이니 스트레스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해서는 답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중학교부터 시작되었으니까 맨처음 왜 자기전에 귀신생각이 났는지 그 당시에 그런 생각을 한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세요. 멀쩡한 학생이 귀신생각을 하게 되지 않습니다. 귀신관련 경험이 있거나 자극이 있으니까 귀신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중학교때의 경험을 찾고 그 원인을 이해하면 고등학교때는 자연히 이해가 될 것입니다. 같은 이유가 되니까요.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악몽의 문제를 잘 해결해서 편안한 수면생활을 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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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피곤을 빨리 푸는 법이 뭐가 있을까요
늘 피곤하네요
맨날 3시 넘어서 자고 아침에 8시정도에 일어나고
그러다보니 수면이 늘 부족한거 같아요
그런데 피곤을 빨리 푸는 법은 뭐가 잇을가요
일찍 자는건 무리구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6.17. 11:16프로필 페이지 이동
수면시간이 짧을 때 피로를 빨리 푸는 법은 샤워나 목욕을 하는 것입니다. 혹은 마사지를 받거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야 근육긴장도가 풀어지고 몸 곳곳에 쌓이는 젖산피로를 풀어줄 수 있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면 다 사라지는데 그럴 수 없는 형편이라면 몸의 피로를 물리적으로 풀어주어야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개운한 몸상태를 되찾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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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수면장애 |
꿈이 항상 생생하고 진짜같아요
안녕하세요. 20살 여자입니다.
어릴때부터 꿈을 자주 꿨고 또렷했어요. 떨어지는 꿈, 별의별 모험하는 꿈, 쫓기거나 추격하는 꿈, 다른 사람이 된 꿈 등.... 엄마한테 말해봤더니 니가 아직 어린가보다 라고만 말해요 항상 ㅋㅋㅋ....
꿈을 비교적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꾸는거 같다는건 알았는데 이유가 궁금해서요...
(물론 꿈은 모두 꾸는데 기억이 안나는거 뿐입니다. 그런건 알아요....전 꿈을 꾸고 나면 항상 생생허고 잠깐 현실을 구분하는 시간이 필요해요...ㅋㅋ)
청소년기에, 사춘기때는 꿈때문에 지각한적도 많았어요. 가끔 이어서 꿔지기도 하고 자기전에 꾸고싶은거 생각하면 그게 나오기도 하고, 가끔 너무 인상적일땐 일어나면 구분이 안되요.ㅋㅋㅋ
엄마가 항상 절 깨우는걸 힘들어했는데 깊이 잘때 깨우면 엉뚱한 대답을 한대요. 일어나면 기억 안나구요. 일어나라고 깨우는데 제가 누워서 아~!!가져와 그거 가져오라고..! 그런식으로...? ㅋㅋㅋ..... 기억 절대 안나요. 일어난 기억도 없는데 엄마는 얠 끼웠다고 생각하고 기억속에 엄마는 9시가 되서야 깨운거고... 심지어는 낮잠을 자도 꿔요. (청소년기때는 수면장애도 왔었는데 그와중에도 꿨었어요)
공부하다가 잠깐 잠들었다가 깼는데 또 이게 뭐지 나지금 왜 여깄지 그거 구분하고 있어요...ㅋㅋㅋ 제 꿈속도 참 신기해요... 제가 평소 하는 상상들은 다 어릴때부터 꿔온 꿈의 영향이 큰거 같기도 해요...
제가 궁금한건 꿈을 꾸면 깊이 잠들지 못한거라는데... 저도 가끔 꿈이 너무 생생해서 하루가 지나간 느낌이 들기도 해요. 학교 꿈 꾸고 일어나서 다시 학교가려니까 막막함..그런 기분 이요. 꿈속 학교에서 벌어진 일을 실제로 제가 했다고 착각한적도 있어요.. 분명 시험을 봤는제 왜 또보지? 하면 생각해보니 그게 꿈이였던적...? 해야할일이 있었는데 분명 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꿈에서 한거라던지,.... 이상하죠?? 다들 그러나요?? 제가 잠이 많은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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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왜 이렇게 가위눌림이 잦을까요?
나이가 20대 중반인데,
처음 가위 눌린게 중2때 였습니다.. 10년이 지났네요
그땐 가위가 이런 종류의 것이 아니었고 또 이상한게 가위의 증상이 나이가 먹을 수록 변합니다.
10년전 첫 가위 때는 제가 가위눌림이란 걸 인식하기 보단 좀 더 꿈에 가까운 가위여서 누워는 있지만 제가 움직인다고 착각을 했어요 그래서 물을 틀어서 잠을 깨기 위해 세수를 한다던가 티비를 튼다던가
이런 것들을 하곤 했는데
이단계로 넘어가면서 지금의 가위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났어요 움직일 수가 없고, 정신이 있어요
눈을 뜨면 계속 감길려고 하고 눈을 떠서 앞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건 이거에요 이 단계에선
가위에 잘 안눌리고 눌리더라도 한 번 깨고 나서 다시 자면 다시는 가위에 안 눌렸다는 거에요..
또 이단계에선 가위에 눌리는 걸 무시하고 계속 자면 그 다음엔 가위가 안 눌렸어요..
그렇게 세 번째 단계에 들어섰는데 약 2년전부터인 거 같아요 가위에 눌리면 긴장을 하기 시작해요
긴장하면 심박수가 빨라지고 귀에서 삐~하는 소리가 이상한 소리들이 들리구요,
더 중요한 건 이전에는 다르게 가위를 눌리는 횟수가 엄청 많아졌어요
또 가위에 한 번 눌리고 일어나서 또 자면 100퍼 또 눌리구요 예전에는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다시 잤을 때 눌리지 않았는데 이젠 스트레칭을 하고 자도 또 눌립니다.
왜 이렇게 가위가 자주 눌리는 걸까요? 이전에 가위 눌릴 땐 잠을 진~짜 많이 잤는데 다시 낮잠을 잘 때
그럴 때 자주 눌렀는데 이젠 잠을 그렇게 많이 안자고 본잠 [밤에 자는 잠]을 잘 때도 가끔씩 눌리네요
ㅠ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위는 뇌가 덜 깬 상태에서 몸만 깨어나서 그렇다는데 그래서 일부러 뇌를 깨우기 위해서
많이 움직이도 다시 자는데도 또 가위가 눌리는 이유가 궁금해요.
[귀신같은 건 안 봅니다..그런쪽으론 답변 하지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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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잠이 너무 많아요
저고3인데요잠이너무많아요근데이게잠이아피곤해자고싶어서가아니라그냥잠깐멍때리고있었는데어느새제가졸고있고잠들어있어요저도모르게근데진짜피곤하고졸려서그런게아니거든요?왜이럴까요?어떻게할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볍입니다
지나친 진정상태는 오히려 기능저하를 불러 일으킵니다. 잠깐의 멍하니 있는 시간이 의식하지 못할 정도의 졸음으로 빠지게 한다면 그 시간이 안좋은 것입니다. 자꾸 반복되면 기면증이나 기타 다른 증상으로 확대될 수도 있습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적절한 긴장감과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졸지 않으려는 노력, 깨어 있으려는 노력, 정신을 차리려는 노력 등이 기울여질 때 잠도 그만큼 줄게 됩니다. 자고 싶을 때 매번 자버리게 되면 결국은 깨어있는 시간이 더욱 줄어들게 됩니다.
고3의 바쁜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더욱 늘려서 좋은 삶의 열매를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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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초등학생 밤에 깨서 우는 증상
이제 10살인 동생이 있는데 더 어렸을때부터 가끔 새벽에 깨서 울고불고 소리 지르고 그런 증상이 있어요. 그러다가 누가 눕히면 조용히 다시 자고요 .
평소 잠버릇이 심한편입니다. 자다가 옆사람을 때리고 구르고 해요. 오늘 새벽에는 유독 심하게 울고 소리 지르고 사물을 막 때리고 해서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어보면 자기가 그랬는지 아예 모르더라구요.
자주 이래서 걱정인데 무슨 증상일까요 ?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22016.06.16. 11:41프로필 페이지 이동
동생에게는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그 스트레스를 수면중에 표현하는 것 뿐입니다. 깨어 있을 때 평소에 괴로워하는 것, 화가 나는 것, 힘들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의식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수면중에 그런 감정이 생겨서 표현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 스트레스가 내재됩니다. 그리고 수면중에 기억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수면중에 몸의 스트레스와 피로도(젖산피로)를 해소하는데 그렇게 하다보면서 걸리는 것이 나타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행동을 기억하지는 못해도 마음속에는 응어리가 남아있습니다. 그 응어리들을 다 풀어주어야 나중에 몸과 마음이 정상적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섣불리 약을 먹이면 도리어 아이를 정신병이 있는 아이로 오해하게 만들수 있으니 조심하시고 마음을 잘 풀어서 다시 원래의 평안함을 갖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혼자서 하지 마시고 꼭 부모님께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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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야간알바 불면증
전 평일 야간에 편의점에서 일을 합니다. 11시부터 8시고요. 원래 첫주는 오자마자 씻고 부랴부랴 잠이들어 3,4시쯤에 일어나 할 일도 하고 그러다가 8시쯤에 다시 자서 10시에 일어나 출근하곤했습니다. 밤에 두시간 자는게 도움이 된지 모르겠지만 원래 잠이 거의 누워서 십분내로 잠들었었거든요. 근데 이제 이주가 넘었는데 이번주는 아침에 잠을 못자네요... 심한 예로 화요일 낮엔 오후 다섯에 잠들었습니다. 사정상 5-7시는 꼭 가봐야하는 일이 있어서 매일 가야하는데 이렇게 잠을 못자니까 너무 괴롭습니다. 결국 어제는 수면유도제를 사서 먹었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소원상담센터 님의 답변입니다.
불면증약을 쉽게 먹어버리면 그다음부터는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지 않고 불면증약부터 찾게 되어서 의존도가 커지게 됩니다. 그러면 평생 약을 달고 살아야 하고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 얼마 되지 않았다면 몸이 감당을 못하고 쉽게 안정되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자고 싶다고 누울 수는 있지만 몸이 안정되지 않으면 잠이 들 수 없습니다. 잠을 못자면 피로도가 커집니다. 그러니 몸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확인해 봐야 하는 것은 마음이 불안하거나 각성되어 있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마음이 불편하면 온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버려서 잠이 안옵니다. 피곤이 더 커지게 됩니다. 그 다음 몸이 불편한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몸을 안정시키기 위한 적절한 피로회복방법이 있습니다. 그러한 방법을 실행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여하튼 자꾸 약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의 판단과 결정으로 수면문제를 해결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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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잠이 안오는 이유 내공90
비공개 질문1건질문마감률0%질문채택률0%2016.06.08. 10:13
추천 수 0
답변 2 조회 90
원래 평소에 자려고 하면 머리에서 자꾸 무서운 상상을 하게 되서 일부러 옆에다가 무언가를 틀어놓고 자는 습관이 있어요. 제가 중요한 시험 때문에 거의 매일을 늦게 잤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냥 자려고 해도, 매일 해뜨는걸 보고 자게 되버렸어요..
저번주 목요일 부턴 매일 코피가 적어도 한번씩은 나기 시작하기도 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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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322016.06.08. 10:40
사람이 잠을 자지 못하면 겪게되는 괴로움은 이루말할 수가 없습니다. 코피가 나는 것도 그와 관련된 괴로움중의 하나입니다. 빨리 정상적으로 잠을 자야 하는데 자려고 하면서 무서운 상상을 해버리네요. 그러면 몸이 각성되어서 다시 잠이 달아나게 됩니다. 자꾸 무서운 상상을 하면서 잔다는 것은 몸이 경직되고 각성된다는 의미인데 그것은 시험때문에 적절하게 잠을 줄이거나 자지 않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왜 그런 상상을 하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게 아무 이유가 없는 것 같아도 찾아보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 무서운 상상속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있는데 그 감정이 이유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이유가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이 둘이 상호 각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면 쉽게 문제를 해결하고 잠을 잘 잘 수 있으니 이부분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편안한 수면을 취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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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잠자는시간을 원래대로 돌리고싶어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32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96.8%2016.06.07. 06:25
추천 수 0
답변 3 조회 108
최근에 새벽6시쯤자서 10시에깨고 다시 너무 피곤해서 오후3시쯤자서 6시에깨는걸 반복하고있는데요. 고쳐보려고 중간에 낮잠을안자고 버티다가 오후10시나 11시쯤 기절하듯이 자본적도있거든요. 그러면 새벽2시나 3시쯤깨서 잠이 다시안와요. 그러다 또 오후3시쯤 낮잠을자게됩니다. 저녁에 4시간밖에 못자서 엄청피곤해서요... 어릴때부터 하루8시간에서 10시간은 잤거든요. 딱히 수면시간을 줄이기보다는 12시에자서 오전10시에 일어나고싶네요.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지금 수면을 하루두번하는 상태라 다른일을 아예못하겠어요. 집중할수가없네요. 그리고 최근 수면후 일어날때 30분에서 1시간정도는 어지럽고 몸이 아프고해서 일어나지못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있습니다. 거기다 잠을 오래못자면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면서 간지럽고 부어서 아파서요. 보통 새벽3시쯤부터 두드러기가 나기시작해서 잠들때까지 고역입니다.
수면시간만 원래대로 돌리면 다 해결될것같은데요. 병원은 가기싫어서요. 제가 간이안좋아서 약먹는것을 싫어하고 최근에 수술할때 전신마취까지해서 건강이 더 안좋아졌거든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스트레스는 항상 받고있고 과거 우울증까지 앓은경험이 있는데요. 기면증세도 약간있었고 그러니 스트레스를 줄이라 어쩌라는 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취업이나 가족관련스트레스라 없앨수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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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302016.06.07. 09:53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상황에 무척 제한이 많아서 해결방법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수면시에는 몸에 해독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피로회복과 신진대사회복이 일어나서 개운하게 될 수 있지만 이러한 수면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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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잠자면서 우는7살아들 내공100
ksb8**** 질문5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100%2016.05.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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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조회 492
안녕하세요.
7살 아들을키우는엄마인데요~
지금 일주일째 자다가 울며방을 방방거리며
엄마~엄마하며~하지마.저리가라는말을하며
뛰어다니는데 안아줘도않되고 속이타네요
유치원에서 그러는건지 잘놀긴하는데
조금소극적이기도하거든요
친구들한테는 하지마~라는그런말을잘못하죠~
이걸 어떻게해야할지 심리치료는 어떤게도움이될까요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10:28
질문자 인사
네~~답변감사드려요~
어린아이를 정신과에 데리고 가는게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가능한 상담적으로 해결해보고 그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우선 자기전에나 자고난 다음에 마음에 안좋은 일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7세면 충분히 자기 마음을 표현할수 있습니다스트레스에 개해서 들어보시면 자는 중에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 다음 삶속에 있었던 일 중에 좋은 것을 생각해보게 하세요 그래서 나쁜 것만 보고 힘들어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이러한 양육방식으로 도와줄수 있으니 힘을 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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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부부관계 후 불면증이 올 수 있나요? 실명인증 받은 성인
비공개 질문67건질문마감률47.6%질문채택률44.4%2016.05.2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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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조회 112
40대 후반 여성입니다
어느날 부터 남편과 관계를 하고 난 후에는 잠이 오지 않네요
초 저녁이든 새벽이든 관계 후에는 잠이 오지 않아 뜬 눈으로 밤을 지샘니다.
병적인가요 평소에는 잠이 잘 오다가도 ,,,
남편과 관계 후에는 잠이 오지 않네요, 왜 그럴까요
아직은 몸이 불편한 곳도 없고 건강한 편입니다.
회사에 출근하면 일도 잘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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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09:39
관계후에 각성상태가 되서 그렇습니다 절정이후의 온몸의 이완상태로 가야 하는데 절정으로 올라가다 말면 그럴수 있습니다
부부가 서로 보조를 맞춰야 하고 한편이 너무 빨리 끝나버리면 다른 한편은 홀로 남겨지게 되니까 상호 대화와 협력을 통해 절정이후의 원만한 이완을 느끼도록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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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무서운꿈.
duaw**** 질문117건질문마감률46.5%질문채택률46.5%2016.05.2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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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조회 344
자꾸 무서운 꿈을 꿔요
근데 이게 귀신이 나오고 그런게 아니라 잠들기 직전에 몽롱한 상태에서 제가 상상을 하게돼요 무서운생각을;
제가 시나리오를 쓴다해야되나
자면서 꿈을 제가 생각해내면서 꾸는데 무서운 일이 벌어지게 만들어요 제가
제 상상대로 일이 벌어짐
그래서 일어나고 싶어서 눈 뜨려고해도 눈도 힘들게 떠지고 몸도 안 움직이다가 진짜 힘들게 뜨고 다시 자면 또 제가 상상하는 꿈을 꾸고..상상안하고 잘려고 해도 지 마음대로 상상을해요
그냥 뭔 일이 나던 안 나던 그냥 잘려고 해봤는데
꿈에서 벌어질 일이 무서워서 일어나려고 발버둥 쳐요..
그러다 딱 일어나게되면 심장도 쿵쿵거리고 많이 불안해있어요
이걸 몇시간 반복하다가 잠드네요 꼭 답벼· 부탁해요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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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3. 09:35
나타내시는 증상은 평소에도 깨어있는 동안 그럴것입니다 수면에 들어갈 때에 더 활발하고 적극적이 되는 이유는 그게 오히려 좋기 때문입니다 공포영화를 찾아보는 것처럼 그렇게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긴장을 해야 더 후련한 면이 있기 때문에 자꾸 그렇게 하게 됩니다
그런 불안자극과 공포자극을 불러일으키는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대개 어떤 감정때문인데 그 감정은 어떤 사건때문에 생겼습니다 이걸 다 알아내야 그렇게 하지 않을수 있으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상담센터에서도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빠른 마음의 평안을 얻게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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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가위눌림 증상인지 궁금해서요...
비공개 질문37건질문마감률73.1%질문채택률46.2%2016.05.2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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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조회 233
전에는 그냥 몸을 움직일 수 없었고 눈 뜨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어제부터는 좀 다르더군요... 귀에 웅웅거리는 소리랑 이상한 소리들이 들리더니 저는 가만히 있는데 팔이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몸을 누르는 느낌이 들었어요 손가락을 움직이니 풀렸긴 했는데 그동안 못 느껴보던 싸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또 눌릴까봐 그 느낌이 들면 눈 뜨고 잠시 핸드폰을 하다가 잤는데 다시 눌리더라구요.... 그땐 옆으로 누워서 잤어요 또 소리가 들리더니 안움직여지고 무언가 누르는거 같은데 중력? 떠다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무언가 갑자기 쑥 들어와 저를 누르는 느낌이 들더니 빠져나가더라구요 그러다가 풀리니까 싸한 느낌이 또 들었구요ㅠㅠ 3번이나 눌렸네요 가위 증상이 맞나요? 눈은 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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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02016.05.21. 13:09
가위눌림 이 맞습니다 이런 증상으로는 다양한 모습들이 나타납니다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지요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이 가위눌림을 해소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해결 방법은 자고 있을 때가 아니라 깨어 있을 때 어떤 마음을 갖는 가입니다 깨어 있을 때 너무 각성되어 버리면 수면시에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너무 무리해서 다리에 쥐가 나는 것처럼 말이지요
낮에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서 편안한 잠을 자게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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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수면장애인가요? 내공95
비공개 질문34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84.6%2016.04.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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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5 조회 326
안녕하세요 고3 예체능 학생입니다
요즘 심각해진 수면장애에 대해 궁금해서요.
중학교때부터 늦잠이 잦고 잠이 많은 편이였는게
고등학생이 되어 학교생활이 거의 불가능해요.
1학년때까지만 해도 그저 잠이 많은줄만 알았는데 2~3학년때부턴 본인도 이게 장애가 아닌가 생각할정도로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고 12시에 자면 평균 9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면 몽롱하게 정신이 없으며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는중에 수업시간에 자지 않으면 심할때는 머리가 아플정도. 오후에는 실기를 위해 연습을해야하는데 집중을 오래 할수 없고 쉽게 피로해집니다.
이게 제 증상이에요.. 사람들은 이제 절 이상한 아이로 보고 너무 힘들어요. 수면도 그렇고 그로인해 틀어지는 인간관계나 주변의 시선들때문에도 스트레스 받고 실기때문에 나무 힘들어요 . 조금의 스트레스에도 과민반응을하고 다 그만 두고싶고 자퇴도 하고싶어요. 그리고 이상태가 지속된다면 전 더이상 살고싶지 않을것같아요..우을증도 있는것같고..
이게 진짜 장애인가요 아니면 제가 정말 잘못된걸까요
주말에 학교가 없는날에는 그냥 자면 12시간 이상 자게되는것같아요..
정신과를 가야하는건가요? 진료비는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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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2016.04.15. 12:23
고3인데 잠이 많아서 고민이 된다면 정신과에서 도움을 받기 보다는 마음의 변화를 갖도록 노력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경우 각성제 위주로 처방을 받게 되는데 마음 속에 스트레스에 대한 과잉반응과 괴로움이 있어서 잘못하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진정제 위주로 처방을 받으면 더 잠이 많아지고 수험준비를 잘 못하게 될 것입니다. 마음이 요동하는 상황에서는 어떤 약물로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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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지금3시간동안 못자고 있어요 눈은감기는데 바로 깨버려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자꾸 반복되서 20번은 넘게 이런 내공50
비공개
질문 6건 질문채택률60%
2016.04.2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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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조회
47
지금3시간동안 못자고 있어요 눈은감기는데 바로 깨버려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자꾸 반복되서 20번은 넘게 이런것 같아요 평소에도 잠들기가 너무힘들어서 불규칙적이게 잠을자고 잠을잔다해도 항상피곤하고 한번도 개운하게 잔적이 없는 것 같아요 자는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많이 받아서 힘들어요 누워서잘려고 마음먹으면 바로자는사람이 정말 부러워요 어떻게 해야 편하게 깊은잠을 잘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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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52
단순한 수면장애가 아니라 기본적인 안정감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수면장애네요 평상시에 깨어있을때 너무 예민하고 불안하게 되면 뇌속 아드레날린 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자려고 하면 잘수가 없는 상태가 됩니다 이럴때 깨어있을때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때 안정감을 가져야 잠도 잘자게 됩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로 연락주세요
하루빨리 편안한 마음으로 원하시는 깊은 숙면을 취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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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안녕하세요 불면증 질문입니다 내공100
비공개
질문 0건 질문채택률0%
2016.05.0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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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의 인생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초등학교때 비록 친구도 없고 외톨이였지만 아버지 어머니하고 행복한 세월을 보냈고
학교에서 괴롭힘도 당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좀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친구를 거의 사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행복했습니다
중학교들어와서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중2때 2학기때부터 같은 급우로부터 괴롭힘을 조금씩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성격이 너무 소극적이어가지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러다가 중3때도 반애들한테 집단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때도 다른반애들이 때리러도 오고 그랬지만 그때는 정신과약이라고는 전혀 상상조차 하지도 않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세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고1때부터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저에게 최초로 친구가 생겼습니다
그 아이는 저하고 정말 친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저하고 같은 반이었는데 갑자기 같은반애들이 저를 왕따시키고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신체적 폭력은 당하지 않았지만 너무나도 정신적으로 힘들었고 자전거타고 어디어디 돌아다니기도 했고 급기야 고2때는 무속인까지 찾아가서 별 생쇼를 다했습니다.
급기야 고1때는 팬티 입고 밖에 돌아다니기도 했습니다
지금 그 왕따얘기가 기억이 안나서 정확히 뭐라고 말하진 못하지만
그때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2 학년때부터 정신과 약을 먹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고2때 학교를 옮기고 전에 학교에서 당한 왕따에대한 분노감때문에 수면유도제 50알을 직접 먹었습니다
그때 너무나도 후회했습니다 그거 1알만 먹어도 어지러운데 50알을 먹으니 정말 머리가 너무나도 깨질거같고 몸이 너무나도 무겁고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그때 엄마 아버지랑 고등학교 옮기러 노원구에있는 한 선생님의 아파트에 찾아가기도 했고 병원도 가봤고 고등학교 주변도 돌아본 기억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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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불면증 정신과
비공개
질문 25건 질문채택률45.4%
2016.05.12. 13:18
0
답변
5
조회
56
쉽게 잠을 자지 못하고 자다 중간에 깨고 그래서 한 3주동안 계속 밤에 2시간 정도밖에 잠을 자지 못하는데 수험생이라 이런 생활이 지속되면 안될 것 같아서정신과에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정신과에 가면 뭘 하는지 또 만약 수면제를 처방받는다면 약은 몇일분이나 주시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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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4
2016.05.12. 15:25
한의원에 가서 하는 일이 다르고 병원에 가서 하는 일이 다르듯이 정신과에 가서 하는 일이 다르고 상담소에서 하는 일이 다릅니다. 정신과에 가면 약을 받게 됩니다. 수면제를 처방받을 것이고 약은 달라는데로 줍니다. 항상 기본은 괴롭다고 하면 많이 주고 괜찮다고 하면 적게 줍니다. 안아프다고 하면 아예 안줍니다. 병원에 갔는데 이런 식의 고민을 하게 된다는 것이 아이러니이지요. 이렇게 되는 이유는 정신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것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좀더 근본적인 마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수험생인데 언제부터 그런 불면이 생겼는지 짐작이 가는 스트레스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약만 먹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 자신의 문제를 잘 생각해 보시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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