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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2 신앙문제
*문제분류추가: #신앙문제저는 기독교인데요 현실과 신앙,믿음 사이에서 갈피를 못잡겠어요 ,, 나는 크리스천이니까 이렇게 올바르게 살아야해 ! 혹은 크리스천이면 어떻게 살아야 맞는 건가 하면서 매일 고민하고 솔직히 내가 내자신을 모르겠어요 ... 어떡하죠 ..? 현실과 구분이 안돼요
1 신앙문제
*문제분류추가: # 교회문제 질문 나는 교회가 문제라고 여기는데 교회 여자와 결혼 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질문 합니다. 나는 교회가 문제가 많다고 여깁니다.타인을 용서하지도 않고, 의롭지 않습니다.그것을 이야기하면 그들은 듣지 않아요. 나는 그들을 위선자라고 규정할 뿐 입니다.나는 신이 진실하게 있다고 여깁니다.그 처음에는 카톨릭을 다녔고 신앙의 갈급함이 있어 개신교를 다녔습니다.그리고 지금은 교회 자체를 가지 않습니다.모든 교회 사람들과 인연도 끊었고, 말이 통하지 않는 그들과 더 이상 이야기를 하는 것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나는 스트레스 받기 싫고, 그들을 정죄합니다. 마땅히 가져야 할 의분을 품습니다.여기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죠.결혼 하는 여자를 구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나는 생각합니다. 사도 바울이 조언해 주었듯, 하나님을 믿는 여자와 결혼 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내 자녀도, 후손도 믿음을 이어가는데 유리하다는 것은 자명합니다.문제는 그 여자를 교회에서 구하는 것이 가장 손쉽고 빠르다는 것이죠.솔직히, 나는 지금의 교회를 생각하면 너무나 열받고, 분노가 멈추지 않아요.근데 어떻게 보면 여자 하나 구한다고 교회를 다시 가야 될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열받고 말로 다 표현이 안되는 증오를 느낍니다.또 문제는 짜증이나는 것을 참고 교회 여자를 얻었다고 칩시다. 마음이 맞고 서로 사랑해서 결혼 했는데, 과연 그 여자가 내 말을 듣고 나가던 교회를 그만 둘까요? 아니겠죠.어쩌면 그것 때문에 싸워서 이혼을 할려고 들지도 모르죠.즉, 내가 하는 모든 수고가 헛짓거리가 되겠죠.처음부터 교회의 부정과 악을 비판 하는 여자를 만나야 가능 하겠죠.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교회의 여자도 위선자들에 불구 할테니, 차라리 신을 않믿는 일반인 여자와 결혼 하는 것이 상책이 아닐까요?또한 나는 교회를 다닐 때 그런 못되 처먹은 위선자 여자를 본적이 있고 겪은 적이 있습니다.모두가, 모두가 나쁜 년놈만 모인 곳이 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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