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 네이버답변

[[2]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1 신앙문제
저는 이 사실을 믿습니다. " 우리가 우리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달아 예수님의 피로 씻음 받음이 아니면 영원히 불못인 지옥에 떨어질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주신 것을 예수님께서 우리의 악한 죄를 대신하여 진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리셨다. “ 저는 절대로 이 진리를 의심하지 않습니다. 진짜 어렸을 때부터 절대로 이 진리를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성경에 나오는 모든 말들도 진짜 빠짐없이 사실이라고 진리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라면 하나님께서 인생에 대한 교훈 같은 말씀을 하셨으면 그 말씀도 진짜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성경과 관련된 부분이라면 성경이 주장하는 말은 진짜 단 하나도 의심하지 않고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옛날에는 진짜 교만했습니다. 교회 가는척 하면서 PC방 쳐가고 ..... 교회 공과공부 오래하면 막 짜증내고 진짜 쓰레기 였습니다. 저는 그래놓고 원하는거 있으면 하나님께 이루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진짜 옛날에 제가 얼마나 하나님께 교만했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신앙생활 똑바로 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 하나님 제가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삶을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 그래서 저는 이제 주일에는 절대로 교회에 빠지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헌금도 일단 최소한 단 돈 1000원이라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죄를 최대한이면 안 지을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육신이 약해서 몇 번 지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게 죄 라면 죄를 안 지을려고 노력중입니다. 제가 화가 나면요. 제가 원래 분노 조절 장애가 있거든요. 누군가 때려죽이고 싶은 마음이 저한테 일어납니다. 엄마한테 대들고 고함지르고 아빠한테 대들고 고함지르고 싶은 욕구가 갑자기 미친 듯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다 지켜보고 계신…
목록
불안 상담 | 성경적 상담으로 마음의 뿌리를 다룹니다 | 소원상담센터
필독서1
필독서2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