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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5 우울증
요즘 너무 힘들어요 이제 중3 졸업을 앞둔, 16살입니다.아직 주변지인이 크게 다친적도, 돌아가신적도 없는데.태어났을때부터 함께지내던, 부모님 맞벌이로 항상함께 돌봐주시고 거의 제 모든 순간을곁에 있어주시던 할머니께서.12월초,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두번의 재수술로도더이상은 의식이 돌아올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에정말 많이 울었습니다.사실 쓰러지시기 전에 한번 크게 싸우고 아직 화해도못했던 상태였습니다. 아침에 발견되시기 전, 가장 마지막으로 할머니를 새벽에 마주쳤지만 새벽늦게 양치중이라 왜 안자냐는 할머니의 물음에 대답도 하지못한채 다음 날 아침. 더이상 할머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저만 슬프고 힘든게 아니니 사람들이 많을땐티내지 않으려 노력하고 정말 오랬동안 울었고, 최근 까지도 혼자 있을 때면 간간히 숨죽여 웁니다. 너무 허전하고 힘들어요. 첫 면회를 한 순간이 아직도 크게 기억에 남아 그 후로 아직 추가 면회를 한적도 없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돌아가신건 아니고 의식이 돌아올 가능성이... 없는거지중환자실에서 요양병원으로 옮기시긴 했는데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여러 고비를 넘겨 살아는 계시지만 아침에 또 갑작스런 폐렴이 왔다고 마음에 준비를 또 하라고 하더라고요.하필 연말에, 이렇게 추울때 그렇게 되신게 너무 안타깝고 그냥 그동안 못한 말과 행동들이 너무 많아 죄책감만 듭니다. 연말케이크도 함께 먹으려고기프티콘도 사놨고, 같이 여행도 가고,2월달엔 졸업식도 함께 하기로 했는데...부모님이 맞벌이이신데다 이제 방학이 시작되어집에 혼자 있다는 사실이 더욱 뼈저리게 느껴지는 순간이라 너무 힘듭니다.깨워주는 사람, 티비 소리, 매일아침을 함께해주던 사람이 한순간에 사라지니 집이 너무 적막하고 조용해요. 학원갔다오면 어두운 집이 시리도록 춥습니다.모르겠어요. 제가 지금 뭘해야될지, 그냥 너무 우울해요.위로라던지, 마음의 준비 하는법 이라던지, 극복하는법 등등 아무거나 상관없이니까 아무 말이라도 해주시면 안될까요...…
4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일상 생활 중 TV, 유튜브 시청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제가 최근 몇 년 동안 무기력, 우울증 등으로 힘들어 하며 살았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모든 게 다 부질없어 보이고 이렇게 살아서 뭐 하나.. 죽으면 다 끝인데라는 생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또한, 독립을 해서 집에서도 혼자 생활하고 친한 지인들도 잘 안 만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혼자 있으면 외롭고 적적해서  늘 귀에 무선 이어폰을 꽂아서 유튜브를 틀어 놓고 생활하는 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 예능, 영화, 노래 등 가릴 것 없이 약간 흥미 있는 영상을 무작위로 재생 ) 일어나서부터 씻고 밥 먹고 밤에 잠이 들 때도 뭔가를 듣고 있지 않으면 답답하고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생활하는 패턴이 오래 지속되고 있는데요.. TV는 바보상자라는 말처럼  저의 미래, 인생에 집중을 못하고 항상 정신이 산만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아무것도 안 틀어 놓고 살아야지.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다른 생산적인 분야에 더 열중해야겠다는 다짐을 여러 차례해 보았지만 잘 되지가 않네요...ㅜㅜ 어떻게 하면 이런 안 좋은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또한, 저처럼 TV나 유튜브, 영상을 항상 틀어놓고 생활하면 어떤 단점이 있을까요??
3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 증상 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느순간부터 체중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들어나 보이지 않던 핏줄이 보이기 시작하고 식욕감퇴도 극심하게 늘어나더라고요맛있어하던 음식들도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밥을 먹어도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고 굳이 왜먹지 생각이 들고 물 도 점점 안 마셔지더라고요(저의가족 중 제가 물을 많이 마시는데 생수가 줄질 않고 있습니다.). 게임흥미도 줄어가고 거기다가 체중이 4kg빠졌습니다. 올해 곧25살 입니다. 이유가 이유가 뭘까요요즘 일하는곳 에서도 일하기 싫은게 아니라갑자기 외롭고 춥고 힘들고 미래 암울한게 생각 하니체력도 예전 처럼 좋지 않고요.제가 자살하기보다 제몸이 스스로 자결할거 같습니다.왜냐하면 전 자살하기 무섭거든요. 못할거같고 두렵거든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8663762
2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인가요 언제부턴가 화를 잘내기 시작했고 감정기복이 심해졌어요. 원래는 화도 전혀 안내고 감정기복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어떤 사소한 일 하나때문에 내 기분이 이렇게까지 다운되는 건가 스스로 생각하게 될 정도에요. 아무이유 없이 울고싶고 눈물이 나오려고하고요. 딱히 죽고싶은 건 아닌데 살고 싶지도 않은 것 같아요. 그냥 물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잊혀지고 싶어요. 공부 대학도 뭐고 그만두고 싶어요. 제 인생은 이미 ㅈ된것같고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게 짜증이나요. 물론 살다보면 재밌는 일도 즐거운 일도 있는데 그것도 순간이에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자해를 좀 했었었는데 다시 하고싶어 미치겠어요. 저 문제있는걸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3852585
1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   저 우울증 초기증상인가요??ㅠㅠㅠ    2년전에 저는 엄마와 아빠가 오빠한테만 잘해주는 것 같고 저랑 있는 것보다 오빠랑 같이 있는게 더 행복해보이고 그래서 저는 가족에게 소외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항상 밤에 잘때 침대에서 혼자 울고 그랬고 자살생각도 많이 하고 자해도 시도했었어요. 이 행동들이 몇달정도 지속되고 쫌 나아진것같았는데 몇달전부터 다시 힘들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또 안좋은 생각을 계속 하게되요. 그리고 제가 원래 화가 날 때는 항상 참았었는데 요즘에는 친구들이게 화가 났을 때는 참는데 집에서는 가족들이 하는말마다 다 짜증이나서 자꾸 제가 화를 내요. 그리고 친구들이게 제 속마음을 털어놓을까 생각도 하는데 친구들이 들었을 때 별거아니라고 생각할까봐 무서워서 털어놓지 못하고있어요. 그래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혼자 밤에 우는것밖에 없어요. 저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는게 좋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5417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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